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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나꼼수의 침묵, 정말 실망스럽다? 더보기
힘내라! 대안언론 더보기
총선 이후 가장 구박받는 대선 후보가 정답? 적의 적은 동지라는 말이 있습니다. 참으로 재미있는 말이지요. 물론 적의 적이 전혀 상관 없을 수도 있지만 대한민국 여론 집단들에게 이것을 적용하면 참 재미있는 결과가 나옵니다. 새누리당의 적은 야권연대입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이번 총선을 거치면서 야권연대의 새로운 적이 생겼으니 바로 메이저 언론입니다. 메이저 언론이라고 하면 아시겠지만 지금 파업 중인 방송사들과 조중동으로 대표되는 우리나라 신문사들을 말합니다. 이번 총선에서 이들 메이저 언론은 마치 새누리당 편인 것 마냥, 야권 연대를 궁지로 몰아넣었습니다. 김용민의 막말 파문, 정말 역작 중에 역작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더 나가 몸소 행동으로까지 옮겨, 조선일보는 무료 배포하는 웃지 못할 사건까지 생겼습니다. 이쯤되면 이들이 중립을 .. 더보기
411총선, 대안언론의 융단폭격이 시작되었다 더보기
나꼼수 삼두노출, 우발적 또는 계획적? 나꼼수는 스스로를 가르켜 '잡X'이라고 말합니다. 물론 그 뒤에 단서는 붙습니다. '우리가 잡놈이긴 하지만 무식하지는 않다'라고 말입니다. 보통 대중을 상대로한 인기는 그렇게 오래 가지 않습니다. 우리가 국민 배우니 국민 가수 이야기 하는것은 그만큼 사람들에게 오랫동안 사랑과 관심을 받는 대중의 인기 스타가 많지 않다는 반증일 것입니다. 작년 4월 27일 BBK 총정리 1회를 시작한 이래 한국에서만 1,000천만 다운로드를 기록하며, 아이튠즈 팟캐스트 당당 1위를 기록한 나는 꼼수다(나꼼수)의 인기와 영향력은 그칠 줄 모르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어제 서울 광장에서 있었던 삼두노출은 총선을 이틀 앞둔 현재 검색어 사이트 1위를 차지하면서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4월 9일 오전 다음 검색 순위.. 더보기
기독교, 죄 없는 자가 먼저 김용민을 돌로 쳐라! 더보기
411총선 우리 지역구, 정주영 회고전에 가보았더니 더보기
김용민 막말로 민간인 사찰 덮으려는 어버이? 더보기
4,11총선, 언론은 어떻게 선거에 영향을 줄까? 더보기
411총선, 네티즌이 지켜야할 선거법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