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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진보당

이정희 기자회견, 총기탈취 시설파괴 언급 있었지만 농담? "정당은 늘 매우 무거운 책임을 요구받습니다" 오늘 있었던 이정희 통합진보당 대표 기자회견에서 가장 중요한 문장이었습니다. 정당은 한 나라의 정권을 잡고자 구성되었고 국민의 지지 기반을 가지고 있기에 늘 신중해야하고 무거운 책임을 가져야 합니다. [이정희 기자회견] ▲ 총기탈취 시설파괴 언급 있었지만 농담 그러나 이정희 대표의 오늘 기자회견은 너무나 무책임하고 황당에 가까운 기자회견이었습니다. 왜냐하면 지금까지 이석기 의원의 내란음모가 처음부터 끝까지 국정원에 의해 날조된 조작극이라고 주장하던 것과 달리 내란음모의 핵심단어로 지목되는 "총기탈취, 시설파괴' 언급은 있었지만 웃어넘기는 '농담'이었다고 말했기 때문입니다. 이정희 대표의 기자회견을 다 보면 어떤 맥락에서 총기탈취 시설파괴 언급이 나왔을 것인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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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용광로 선대위, 이정희 말춤은 거두어다오 더보기
이석기 의원, 애국가 논란 어떻게 볼 것인가? 더보기
이념정당 새누리를 민생정당으로 포장하는 언론공장 새누리당 요즘 표정 관리가 잘 안될 듯 합니다. 자신들이 당선시킨 현 정부가 비리의 온상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통합진보당의 셀프 발차기에 모든 언론이 대공포화를 날리면서 자신들은 상대적으로 착한 정당으로 이미지 쇄신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 통합진보당 보도만 하는 막장 언론, 그러나 막상 중요한 것은 모두 지나쳤다 막장 언론의 통합진보당에 대한 집중 보도 기간 동안, 민간인 불법사찰은 관심 밖으로 넘어갔고, 파이시티의 최시중은 뻔뻔하게 법을 조롱하며 수술하러 들어갔고, 광우병 조사단은 귀국 소식조차 모르고 있습니다. 아~ 이 얼마나 정치하기 쉬운 나라입니까? 방송사 사장 몇명 바꾸고, 양심 있는 언론인들 해고시키거나 파업으로 회사 밖에 그냥 방치해 두었더니 세상이 모두 지맘대로 돌아가도록 조작할 수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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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의 방송사 파업을 대하는 자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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