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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파업

MBC 제3노조 출범, 누구를 위해 노동조합을 만드나 더보기
문재인 횡령범? MBC 뉴스데스크는 뉴스가 아니므니다 더보기
배현진 악플러? 대통합이 필요한 곳은 바로 MBC 올 한해 미디어 분야를 정리해보면서 가장 망가지고 상처입은 곳을 꼽으라고 하면 바로 'MBC'가 떠오릅니다. 170여일의 최장기 파업,노조원에 대한 무차별 징계, 그리고 방송 파행, 시청율 저조, '만나면 좋은 친구'를 떠올리게 했던 MBC가 시청자들로부터 너무나 멀어져간 한해 였습니다. 눈에 익숙했던 아나운서와 기자 또는 방송 인력은 신천교육대라는 곳에서 자신의 일과 상관없는 교육을 받으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흔한 말로 종편보다 못한 MBC라는 치욕적인 말을 듣고 있지만 경영진들은 이러한 사실을 아는지 모르는지 줄기차게 앞만 보고 달려가는 것 같습니다. 그 앞에 '영광'이 기다리고 있는지 '절벽'이 도사리고 있는지는 그들 스스로도 모를 것 같습니다. [머리 숙여 사과하는 MBC 노동조.. 더보기
KBS, MBC 또다시 공동 파업 이루어지나 올해 대한민국은 방송3사 공동 파업이라는 역사적인 사건을 만들어냈습니다. 현시점에 언론인이 하나가 되어 파업을 할 수 있다는 것은 매우 긍정적인 일이었지만 아직도 언론인이 파업을 벌여야할 만큼 미디어 현실이 나락으로 떨어졌다는 것은 통탄할 일이었습니다. 올해 초에 시작되었던 방송사 파업은 MBC, KBS에 이어 YTN이 가세 했었고 연합뉴스, 국민일보 등과 같은 언론사들도 파업에 합세하였다가 각자의 성과를 챙기고 일단락 되었습니다. 그런데 언론사 파업이 멈추었다고 언론의 부조리가 해소되었던 것은 아니었습니다. 여전히 커다란 불씨는 남아 있었고 잔가지만 처리하고 접었던 파업이기에 다시금 방송사 파업의 불꽃이 타오르려는 것 같습니다. [MBC 재파업 하나? MBC노조 파업결의, 여의도 사옥 여름] ▲ MBC.. 더보기
내조의 여왕, 김민식 피디가 삭발한 이유는? 요즘 무척 날씨가 쌀쌀해졌습니다. 이런 추운 날 삭발을 한다면 거기에는 분명히 대단한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 내조의 여왕으로 이름을 날렸던 MBC 김민식 피디가 여의도 MBC 정문 앞에서 삭발식을 거행하였습니다. 어제 11시 경 김민식 피디 포함 4명의 노조 부위원장은 김재철 사장 퇴진을 요구하며 머리를 밀어버린 것입니다. [가장 오른쪽이 김민식 피디, 출처 오마이뉴스] ▲ 김민식 PD는 시사 피디가 아니다 김민식 PD는 MBC의 예능 PD 입니다. 자칭 딴따라라 칭하며 시청자들에게 즐겁고 재미있는 웃음을 선사하기 위해 무던히 노력하시는 분입니다. 이런 예능 PD가 갑자기 노조 부위원장까지 오르며 올해 있었던 MBC 파업의 선봉에 서며 김재철 사장에 대한 분노와 응징을 불태우겠다고 나설 때는 무엇인가 이.. 더보기
MBC PD수첩 사태, 안철수 가장 먼저 응답하나? 더보기
박근혜, MBC 본사는 놔두고 아랑사또전 방문? 사람은 자기가 살고 있는 곳에 영향을 받습니다. 요즘 제가 일하는 곳이 서울에서도 강남구에 속하다보니 주변 여론이 박근혜 후보에게 쏠려 있다는 것이 피부로 와 닿고 있습니다. 작년 오세훈 시장의 황당했던 무상급식 투표 전날에는 점심 먹고 공원을 산책하고 있는데, 점잖은 차림의 화사한 웃음을 머금은 동네 아주머니께서 손수 찾아와서 "내일 투표 꼭 참석하세요"라고 인사를 하길래 얼떨결에 "네 저는 내일 절대 투표 안합니다" 라고 답변을 했다가 그 친절한 아주머니의 순간 얼어붙었던 얼굴 표정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오고가면서 즐겁게 인사할 수 있는 산책길에서, 잘못한 것도 없이 서로가 불편지는 순간이었습니다. 서울 시장 한번 잘못 뽑아서, 이웃끼리 서로 난처하고 반목하게 되는 것이 바로 정치의 피해라는 것을.. 더보기
양승은 자화자찬, 그녀만의 세상을 읽는 방식 더보기
나꼼수 봉주13회, 대선을 향한 워밍업이 시작되었다 더보기
나가수2, 신들의 축제 속에 가려진 아쉬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