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살기 그리 녹녹하지만은 않은가 봅니다. 
어떤 신은 이 땅에 내려와 
밑도 끝도 없이 '기뻐하라' 외쳤으니까요
역설적으로 얼마나 이땅이 그리 칙칙했으면
이런 선포를 했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여러 음악의 장르가 있지만 
한국에는 메이저 분류만 있고
그 메이저에서 나온 지류 장르들이 대접을 
못 받는 것 같은데
'Darkwave' 장르를 관심 갖어 봅니다.  
  





소녀의 눈빛이 '웃음'만을 머금지는 않은 것 같네요

'뮤지크 > Stoa' 카테고리의 다른 글

Stoa - Cantara [Dead Can Dance Cover]  (1) 2010.02.15
Stoa - I Wish You Could Smile  (1) 2010.02.15
[STOA] PARTUS  (1) 2010.02.11
Posted by 나비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www.passres.com/nike-air-yeezy-2-c-87.html BlogIcon Nike Air Yeezy 2 2012.12.04 1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원을 실현할 것인의 설명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