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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결방

고대생들이 김재철 사장 퇴진을 선언한 이유 더보기
MBC 파업 중단, 잠정적이지 않길 바란다 더보기
MBC 파업, 정치적인 너무나 정치적인 더보기
MBC 파업콘서트 '전 그런 사람 아닙니다' 더보기
문지애 아나운서, MBC 파업 지지 서명해 주세요 어제는 김재철퇴진 합의가 화제가 되었습니다. 이틀 전 김재철 사장은 2104년까지 임기를 채우겠다고 공개서한을 전달했는데 정작 인사를 책임지는 정치권에서는 '퇴진' 합의를 하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 김재철퇴진 합의에 대한 시각 차이 뚜렷 물론 김재철사장 퇴진에 대한 시각 차이는 있습니다. MBC노동조합 측에서는 MBC 사장에 대한 인사권을 가지고 있는 방문진 이사를 새로 선임하고 사태의 원만한 해결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여야 합의를 김재철 사장에 대한 퇴진으로 받아들이고 있고, 새누리당과 MBC 사측은 너무 앞서나간 추측이라고 평가 절하하고 있습니다. 전 포스팅에서도 언급하였지만 지금은 김재철 사장이 퇴진한다고 MBC 파업이 성공하거나 해결되는 것은 아닙니다. MBC 사장 퇴진은 눈 앞에 보이는 목표 하.. 더보기
MBC 파업, 김재철 사장 퇴진하면 끝? 더보기
MBC 오상진 아나운서가 거리로 나선 이유 더보기
카카오톡으로 날라온 MBC 파업 온라인 서명 운동 더보기
최시중 수술하러 구치소 들어간다? 일반적인 정서로는 아픈 사람에 대해 비난하는 것은 모진 일로 간주됩니다. 더구나 자신보다 연장자에 대해 비난하거나 무례하게 구는 것은 더욱더 예의범절에서 벗어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어제 최시중 전 방통위원장의 심장 수술 소식은 그런 예법 따위는 염두에 두고 싶지 않을 정도의 뻔뻔함과 분노가 치밀어 올랐습니다. [구속 이야기만 나오면 등장하는 휠체어 하지만 이들도 하수였다 그냥 수술한다고 병원가면 될 것을] ▲ 방송통신위원회는 최강의 행정 부서? 최시중 전 위원장은 현 정권의 실세 중에 실세로, IT 강국의 위상을 일깨우는 정보통신부를 없애버리고 방송통신위원회라는 이상한 조직에게 그 권한을 일임하더니, 장관보다 더 큰 위세와 영향력을 행사하였습니다. 당연히 장관보다 더 권한이 막강하고, 위세등등한.. 더보기
배현진 양승은,여성 아나운서가 방송 복귀했을 뿐인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