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자본주의'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0.08.08 대통령이 바뀌어도 미국은 변하지 않았다 (18)
  2. 2010.08.05 감세를 주장하는 부자, 기부를 말하는 억만장자 (19)



미국은 정의로운가?

인류의 정의와 평화를 외치며 세계 경찰을 자부해 온 미국입니다. 우리나라 분단의 역사에도 미국의 역할이 있었기에 미국에 대한 국내의 평가는 좌우의 대립처럼 극과 극으로 나누어집니다.  

미 공화당의 부시 일가의 장기 집권이 끝나고 새로운 오바마가 인종의 벽을 허물고 미합중국의 대통령이 되었을 때 우리나라 대통령이 바뀐 듯 좋아했습니다. 그러나 오바마가 자국의 보수 권력과 싸우며 파렴치한 자본가들에 대한 금융개혁을 진행하고 최고의 강대국이지만 서민들에게 빈곤의 악순환을 준 의료보험을 개혁을 단행하는 것을 지켜보며 박수를 보냈습니다.  

[버락 오바마의 트위터,  저도 팔로잉을 했지요]

그러나 오바마는 미국의 오바마이지 세계의 오바마는 아닌 것 같습니다. 미국은 지금까지 '정의'의 이름으로 많은 악을 행해 왔습니다. 그 옛날 유럽 열강들이 선교사를 정탐꾼으로 군대를 후발대로 보내 식민지 쟁탈 전을 했다면 현대의 미국 역시 경제의 이익을 항상 그럴듯한 대의 명분을 내세우며 전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남미의 국가들이 미국을 싫어하는 만큼 미국은 남아메리카에 사악한 전쟁의 배후였고, 현재는 석유를 위해 중동과 아프리카에서 그 맹위를 떨치고 있습니다. 

남미는 지리적으로 가깝고 종교적 대립이 없어 자신들의 뜻대로 잘 유지되고 있으나 중동의 상황은 그리 쉽지 않아 보입니다.

['어느 경제 저격수의 고백' 존 퍼킨스의 책을 영화화한 '조 코엘' 감독 인터뷰] 

일단 중동의 석유는 미국뿐만 아니라 모든 힘을 가진 열강의 관심 사항입니다. 그리고 중동은 현재 종교 대립이 가장 극명한 기독교와 이슬람의 성지가 자리한 곳입니다. 그 옛날 십자군이 성지를 탈환한다고 전쟁을 벌였듯이 아직도 예루살렘과 메카에 대한 보이지 않는 대립은 진행형인 것입니다.

[성직자를 앞세워 출정하고 있는 십자군]

너무 순진했던 것인가요? 오바마가 대통령이 되면 이라크와 아프카니스탄에서 철수하고 세계가 평화로와질 줄 알았는데 현재로서는 전혀 아닌 것 같습니다.  

미국의 심각한 국내 경제 문제를 또 한번의 해외 요인으로 돌파해 보겠자는 것인지, 아니면 미국의 메이저 그룹의 무기가 녹이 쓸어 유통기한이 얼마 안 남았는지, 요즘 미국의 행동을 보면 싸움닭처럼 여기저기 시비를 걸고 다니는 것 같습니다. 

미국이 자기들 국민을 군대로 차출하고, 자신들의 돈으로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전쟁을 하는 것이야 자기들 마음이지만 최근의 상황은 미국과 우리나라의 이익이 대치되는 부분이 많아 심각한 위험이 우려됩니다. 

중국을 자극하는 한미 연합 훈련?
소련이 무너지고 미국은 혼자 너무나 오랜 시간 독주해 왔습니다. 그러나 이제 중국이 무섭게 솟아 오르고 있습니다. 2년전 리먼 사태 때도 가장 큰 경제적 견제대상은 중국이었고, 현재 미국의 달러를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는 나라는 중국입니다.  이런 중국이 군사력마져 미국과 동등해 진다면 미국은 과거 소련 때와 같이 자신들의 누리던 독주가 막을 내리게 된다는 것을 잘 알고 있는 듯 합니다. 

그러니 당연히 군사적으로 중국을 견제하게 되고 기회를 노리다 우리나라의 서해에서 항공모함까지 투입하며 군사훈련을 하겠다고 합니다. 이해가 되지 않는 것은 우리나라의 태도입니다. G20회의를 개최하고, 세계 10대 무역대국이라고 자평하면서 왜 군사력에서는 자립을 하지 못하는 것일까요? 우리나라 서해에 미국의 항공모함이 들어오는 것은 경제적으로나 안보적으로 전혀 좋을 것이 없을 듯 합니다

[세계의 패권자로 나서고 있는 중국은 아직도 사회주의 국가입니다]

먼저 북한을 위협하는 일이고, 중국을 자극하는 일입니다. 한반도는 미국과 중국에 비해서 아주 작은 지역입니다. 이곳에서는 전쟁이 일어나면 무조건 안됩니다. 이것은 어떤 일이 있어도 안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6.25 때는 재래식 무기로 그 피해가 국지적으로 나타나지만 요즘은 미사일 한방이면 도시 하나가 날라갈 정도입니다. 이런 고밀도 위험 지역에서 전쟁의 빌미를 만드는 것은 우리나라를 돕는 것이 아니라 무책임한 행동입니다. 한반도에서 전쟁이 난다 한들 미국 국민들 눈하나 깜짝 안합니다. 평화롭게 자신들의 일터에서 일상을 보내며 일요일에는 교회에 나가 세계 평화를 위해 기도할 사람들입니다.  

왜 미국이 천안함 침몰에 대해 자신의 일처럼 흥분하며 난리 블루스를 치는 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이란 제재에 대한 협조가 아닌 '압박'
절대적인 화약고 중동에서 또 한번의 사막의 폭풍이 날리는 것은 아닌지 심히 걱정됩니다. 국제 전문가가 아니라 이란이 미국에게 얼마나 큰 해악을 저질렀는지 모르겠지만 패거리 만들어서 이란하고 거래하지 말라고 하는 것은 정말로 치졸한 국제적 행동인 것 같습니다. 

이라크의 화학무기는 아직도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대량 학살 화학무기 찾겠다고 일으킨 전쟁이었는데 아직도 대의명분을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제적 반성 없이 이제는 옆나라 이란에게 시비를 걸고 있는 것입니다. 

[대량학살용 화학무기를 전쟁의 명분으로 내세웠지만 전쟁에 화학무기를 사용한 것은 미국 자신이었다]  

참 오지랖 넓은 나라입니다. 이란이 미국을 공격한 적이 있나요? 이란 사람이 미국 사람 길가다가 때린 적이라도 있나요? 자신들이 세계 정의를 바로 세우는 국제 경찰이나 된 듯이 이란의 핵무기 어쩌구 하며 들이대는 것은 적당치 않습니다 

물론 미국이 이란에게 시비를 걸던지 말던지 우리나라와는 상관 없어 왔습니다. 
그런데 이제 좀 상황이 바뀌고 있습니다. 이란 은행과 거래를 끊으라는 협조(?)를 요청 해왔고 우리나라는 어떻게 대응할지요. 우리가 미국과 동조를 하여 함께 국제 경찰 역할을 한다고 나서는 순간 우리나라는 이슬람 국가들의 지하드(이슬람의 거룩한 전쟁)의 대상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당장 중동 국가들과의 경제활동 역시 단절될 위기에 놓이게 됩니다. 


물론 외교라는 것이 하나를 주고 하나를 받은 냉정한 계산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미국에게서 얼마나 소중한 것을 받았는지 잘 모르겠지만, 지금 우리가 미국에게 주어야 하는 것들은 우리의 행복한 삶과 뒤바뀔수도 있는 심각한 위험을 초래하는 것들입니다. 

[미국을 찬양하는 보수단체, 출처 : 오마이 뉴스 ⓒ 권우성]

미국은 한국의 영원한 우방?
한반도에 위험이 발생하면 언제든지 와서 돕겠다. 미국의 일상적인 말입니다. 하지만 이것은 잘못된 말입니다. 정말로 우리의 형제 나라이고 돕고 싶다면 전쟁이 일어나지 않게 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국토가 넓지 않아 전쟁이 일어나면 안됩니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한반도에서는 미사일 하나 라도 터지면 안되는 것입니다.


미국의 현재 해외 정책기조는 예전과 다를 바가 없는 것 같습니다. 대통령이 바뀌면 좀 나아지려나 했지만 미국은 영원한 미국인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가 절묘한 외교전략으로 이 위험 국면을 잘 대처해 나가길 바랍니다. Share/Bookmark   

Posted by 나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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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orgus.tistory.com BlogIcon DDing 2010.08.08 1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 대통령의 공화당 민주당의 차이는 미국 내에서만 통하는 거죠.
    국외로 시선을 돌리면 언제나 팍스 아메리카나...
    오바마도 어쩔 수 없을 겁니다. 에휴~ ^^

  2. Favicon of https://surprisedbear.tistory.com BlogIcon satelowl 2010.08.08 1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이 세계 초강대국이라 전 세계인이 미국에 대해 바라는 부분이 많지만, 어디까지나 오바마는 미국의 대통령이지 전 세계의 대통령이 아니니까요. :)
    한미 연합 훈련에 부분은 뭐.. 아직은 우리가 북한과 대치하는 상황이고 북한이 중국을 등에 엎고 우리를 내려보는 이상 당분간은 중국이 군사적으로 따라잡기 힘든 미국과 동맹을 강화하는게 나쁠건 없어 보입니다. 물론 말씀하신대로 중국이 성장해서 군사력이 미국과 비슷해지고 세계적으로 중미간 마찰이 잦아지다보면 지리적으로 가장 위험한 곳은 우리나라기 때문에 장기적으로는 국가적 전략이 수정되어야겠지요.

  3. Favicon of https://neodol.tistory.com BlogIcon 너돌양 2010.08.08 1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은 미국일 뿐이죠. 정의란 무엇인가 책을 보니 미국에 대해서 더 잘 알게 된 것 같습니다. 일단 개네들 모병제에 대한 생각부터 바뀌었죠~

    • Favicon of https://ibio.tistory.com BlogIcon 나비오 2010.08.08 14: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호 좋은 책을 보셨군요..
      저도 보고 싶은 책입니다. 서점에서 영상까지 나오면서
      책 홍보를 하고 있던데 사례를 통한 정의로의 접근이 방식이
      인상적이더군요

      방문 감사드려요

  4. Favicon of https://dowajo.tistory.com BlogIcon 멋진성이 2010.08.08 1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이 침체하고 있네요. 위기인듯하고.중국이 기대되고..왠지 MS와 애플을 보는듯 하네요

  5. 하긴.... 2010.08.08 14: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통령이 바뀌어도 좌좀들의 목표가 반미라는 사실도 변하지는 않았지.....그걸보면 좌좀들은 한국을 위한 좌좀이 아닌 조국 부카니스탄을 위한 좌좀이라는 사실도 진리일듯;;

  6. 사람은 겪어봐야 확실히 2010.08.08 15: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된장인지 똥인지 안다.
    오바마를 지켜본 결과 인간성 별로다. 잔머리는 잘굴러 가는듯...
    노무현대통령님처럼 공평하게 협상하는 것이 아니라 약육강식이다.

    인간은 선과 악에서 악이 우세한 존재라는 사실은 지구가 고갈되고 수명이 다할때까지 변하지 않는다.

  7. Favicon of https://jsapark.tistory.com BlogIcon 탐진강 2010.08.08 2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바마도 미국 이익의 삐끼일 뿐입니다.
    우리는 앞잡이...

  8. Favicon of https://mediacsi.tistory.com BlogIcon 미디어CSI 2010.08.09 1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 이익을 위한 삐끼. 탐진강님의 의견에 한표~!

  9. Favicon of http://jc9988.nn.hn BlogIcon 치료혁명★선택하세요 2010.10.12 2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정㏘보 좋은 글 감사합니다.<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평생건강지킴이 : 내 병은 내가 고친다.>

  10. Favicon of http://www.passres.com/nike-air-max-2011-c-10.html BlogIcon Nike Air Max 2011 2012.12.12 17: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적 모습으로 그 사람의 성향을 판단하는 것이죠


부자 감세로 시작되었던 반서민 정책이 요즘은 친서민 정책으로 방향을 튼 것 같습니다. 물론 방향만 틑고 실제로 발걸음을 옮길지는 지켜봐야 할 일이구요^^ 사람은 아집과 고집의 동물이라 '부자 감세' 이 정책에 대한 평가는 아직도 갈팡질팡 하는 것 같습니다. 

가난한 부자, 집은 있는데 생활비가 없다는 부자, 정부의 정책에 따라 실제적인 빈부차이 뿐만 아니라 계층간 위화감이 극에 달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공평하지 못한 세상, 내가 돈 벌어서 출세하겠다는 생각이 만연해졌지요. 그래서 학생, 주부들까지 투기를 가장한 재테크에 열공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게이츠와 버핏, 재산의 절반을 기부하고 40명의 미국 억만장자가 함께 참여한다. 그 액수가 무려 175조원에 이를 것이라는 소식입니다. 출처 :  AP Photo/Nati Harnik]

세금은 깍아 준다는 부시의 정책에, 부자는 더 많은 세금을 내야 한다고 주장하며, 정부의 정책에 정면으로 도전했던 빌 게이츠와 워렌 버핏이 이번에는 기부의 선봉장으로 나섰습니다. 

오늘 아침에 뉴스에 뜬 미국 부호들의 기사는 대한민국과 정말로 비교되는 훈훈한 내용이었습니다.


기부나 사회 환원하면 최소한의 것을 등 떠밀리 듯 내면서 그것을 홍보하고 알리는데 더 많은 돈을 들이는 우리나라 재벌들과는 많은 차이가 있는 행동인 것 같습니다. 

일단 이들에게 찬사를 보내는 이유는 재산의 절반 이상을 기부한다는 것입니다. 물론 워렌 버핏, 빌 게이츠, 언론 재벌 테드 터너 등 재산의 절반을 기부한고 한 들 몇 대는 놀고 먹을 수 있는 재산이 있는 분들입니다. 그러나 항상 가진 자의 욕심이 더 하늘을 찌르는 법, 대기업이 중소기업의 먹거리까지 파고 드는 우리네 정서와는 완전히 다르게 재산의 절반이라는 비율이 인상적입니다. 

물론 독과점의 화신, 빌 게이츠 10 만 안티도 모자랄 정도로 싫어하는 분들이 많죠.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의 비슷한 기업들과 다른 대접을 받는 이유는 마인드 자체가 다르다는 것입니다. 표현이 격할지는 모르겠지만 '개같이 벌어서 정승처럼 기부하니' 누가 뭐라고 하겠습니까?

워렌 버핏 역시 제가 다니던 예전 회사의 사장이 이분의 자리고비 경영 철학에 감동을 먹고, 점심은 맥도날드 햄버거로 떼우는 정신 운운할 때, 워렌 버핏을 한대 주어 박아 주고 싶었습니다. 돈 많은 사람이 어쩌다 즐기는 햄버거는 기사거리가 되지만 샐러리맨의 지속되는 햄버거는 건강을 해칠 뿐이기 때문입니다. 

미국은 자본주의가 가장 발달된 나라입니다. 그래서 부자도 가장 많이 나오지만 가난한 사람 역시 비참할 정도로 참혹한 세상이지요. 일찌감치 자본주의 폐해를 경험한 유럽은 공익에 더 많은 합의를 이루며 사회적 비용을 국민이 모두 부담하여 평준화된 부를 이루려고 노력합니다. 그래서 유럽은 월급 받으면 반은 세금으로 떼어간다는 이야기가 나오는 것이죠

[미국의 자본주의 과연 선한 것일까요?]

미국의 자본주의, 저는 최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최악임에도 불구하고 미국이 건재한 이유는 이러한 억만장자들이 기부와 사회적 책임에 대한 부담감을 가지고 행동한다는 것입니다. 그러하기에 개념없는 부자들이 파렴치한 행동을 주저하게 되는 것이고, 없는 자들의 부자들에 대한 분노가 어느정도 희석되는 것이겠죠.

강만수 장관 "부자라고 밥 두 그릇 먹나" - 2008년 9월4일 아시아 경제

미국하면 형제나라라고 칭송하며 쫓아가는 우리나라는 어떨까요? 이상하리 만큼 미국의 좋은 제도는 태평양을 건너면서 다 빠트리고 오는지 그 의미가 퇴색됩니다. 집은 있는데 생활비가 없으니 세금을 깍아 달라는 사람들이나 그렇다고 앞장서서 감세 정책을 내놓는 정치인이나 정신 좀 차렸으면 합니다. 투기로 사모은 부동산은 몇억, 몇천이 올랐는데 오른 세금이 그 차액보다 클 수 있을까요? 

그러나 이익을 챙길 때는 당연하게, 세금 낼때는 집단적 분노를 터트리는 양심없는 부자들이 미국의 억만장자들의 기부 기사를 보면서 좀 반성했으면 합니다Share/Bookmark


Posted by 나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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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10.08.05 1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아요. 태평양에 다 빠뜨리고 온다는 말씀에 공감...

    잘 보고 가요.

  2. TT 2010.08.05 12: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어처구니 없습니다.
    한국 부자

  3. Favicon of https://junke1008.tistory.com BlogIcon mami5 2010.08.05 16: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건 빠트리지말고 많이 갖어와야 될 듯~

  4. Favicon of http://borgus.tistory.com BlogIcon DDing 2010.08.05 2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네기, 록펠러도 그렇고 돈을 벌 때는 무진장 더럽게 벌어서
    결국 좋은 일에 쓰고 있죠.
    결과가 좋으니 다 좋은 거라고 할 수는 없지만
    결과마저 그지같은 어느나라와는 너무나 비교됩니다. ^^

  5. Favicon of https://naturis.kr BlogIcon Naturis 2010.08.05 2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력한 누진세가 필요한 때지요.... 그것 말고는 사회적 경제적으로 불평등 해소하는 방법이 없을 듯 하네요.... 누구처럼 부자감세하는 놈도 있긴 하지만요....
    이건희에게 강력한 누진세를 적용하면 어떨까요 ㅋㅋ

  6. Favicon of https://muznak.tistory.com BlogIcon 머 걍 2010.08.05 2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회적 환원까지는 안바라구요.
    없는 사람들 꺼 뺏어가지나 말았으면 좋겠어요.

  7. Favicon of http://sys610.tistory.com BlogIcon 꽁보리밥 2010.08.05 2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비오님 안녕하세요?
    답방인사차 들렀습니다. 블로그 디자인이 럭셔리합니다...ㅎㅎㅎ
    우리나라 부자들은 자식들 물려주기 바쁘지만 선진국 갑부들은
    뭔가 달라도 확실히 다르더군요.
    죽으면서 돈을 싸가지고 가는 한국부자들 대단해요.^^

  8. Favicon of https://detailbox.tistory.com BlogIcon 줌(Zoom) 2010.08.05 2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뉴스를 통해서 소식을 들었습니다.

    참 우리의 그것과 비교됩니다.

  9. Favicon of https://kraze.tistory.com BlogIcon 모르겐 2010.08.11 1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5%의 과세를 피하기 위한 50%의 기부는 문제가 있겠지만, 감세에 반대한 자들이기에 그들의 기부가 아름답게 보이는거겠죠. 저도 초창기엔 블로그 수익을 기부했는데, 푼돈이지만 수익이 늘어나니까 그게 힘들어 지더라구요. 수억달러를 가진 자들의 기부를 보면서 느끼는게 많습니다.

  10. Favicon of http://www.steroid-sale.com BlogIcon steroids for sale 2012.03.08 0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지 좋은 직장, 귀하의 사이트를 방문 반가워요.

  11. Favicon of http://www.passres.com/nike-air-max-2011-c-10.html BlogIcon Nike Air Max 2011 2012.12.12 17: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인들은 울상을 짖고 있는데요, 이런 상태로는 본전도 뽑지 못한다는 반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