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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정은

MBC 아나운서는 언어운사가 아니었다? 더보기
MBC아나운서들, "뿔뿔히 흩어졌지만 이렇게 살아있답니다" [김완태 아나운서 트위터 출처] 오늘 포스팅은 MBC 김완태 아나운서가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사진으로 시작해 봅니다. 이 사진과 함께 김 아나운서는 다음과 같은 글을 남겼습니다 . "뿔뿔이 흩어져있는 mbc 아나운서들이 새해를 맞아 정말 오래간만에 함께 모였습니다. 방송에서 저희를 보실 순 없지만 저희 이렇게 살아있답니다." MBC에 무슨 일이 있었길래 김완태 아나운서는 멀쩡히 살아있으면서 '저희 이렇게 살아있답니다'라는 소식을 전했을까요? 위의 사진에 등장하는 아나운서를 보면서 공통적으로 느껴지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이들이 언젠가부터 MBC 방송에서 자취를 감췄다는 사실입니다. ▲ 뿔뿔이 흩어진 이유 뉴스, 시사, 예능 프로그램에서 MBC의 얼굴을 담당했던 김완태, 최현정, 허일후, 김정근, 박경추.. 더보기
MBC 오상진 아나운서가 거리로 나선 이유 더보기
MBC파업, 여성 아나운서가 주먹을 불끈 쥔 이유? MBC뉴스가 파행적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뉴스의 분량도 줄었거니와 9시 뉴스테스크를 맡고 있는 배현진 아나운서는 언제부터인가 앵커 자리에서 사라졌고, 주말 뉴스를 담당했던 문지애 아나운서도 TV에서 볼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 외에 MBC의 간판 프로를 진행하던 아나운서들이 하나둘씩 사라지고 있습니다. [파업 출정식에 참가하고 있는 문지애 아나운서가 주먹을 불끈 쥐고 있다. 출처 : 연합뉴스] 이들은 MBC노동조합이 30일부터 벌이고 있는 전면 파업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이번 파업은 더이상 MBC 뉴스가 세상 돌아가는 진실을 전할 수 없으며, 이 우리 시대의 진정한 목격자 역할을 할 수 없다며 석고대죄 마음으로 시작되었습니다. MBC 정영하 노조위원장은 '김재철 사장이 나가지 않는 한 엠비(MB)씨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