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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희

이정희 기자회견, 총기탈취 시설파괴 언급 있었지만 농담? "정당은 늘 매우 무거운 책임을 요구받습니다" 오늘 있었던 이정희 통합진보당 대표 기자회견에서 가장 중요한 문장이었습니다. 정당은 한 나라의 정권을 잡고자 구성되었고 국민의 지지 기반을 가지고 있기에 늘 신중해야하고 무거운 책임을 가져야 합니다. [이정희 기자회견] ▲ 총기탈취 시설파괴 언급 있었지만 농담 그러나 이정희 대표의 오늘 기자회견은 너무나 무책임하고 황당에 가까운 기자회견이었습니다. 왜냐하면 지금까지 이석기 의원의 내란음모가 처음부터 끝까지 국정원에 의해 날조된 조작극이라고 주장하던 것과 달리 내란음모의 핵심단어로 지목되는 "총기탈취, 시설파괴' 언급은 있었지만 웃어넘기는 '농담'이었다고 말했기 때문입니다. 이정희 대표의 기자회견을 다 보면 어떤 맥락에서 총기탈취 시설파괴 언급이 나왔을 것인지.. 더보기
성호스님 생방송 출연, 예정된 방송 사고? 결론부터 말하자면 예고된 방송사고였습니다. 종교는 정치에 개입하는 일이 없어야 하고, 종교인은 본연의 자세를 지킬 때 인정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성호스님 이정희, MBN 방송 캡처] ▲ 스님이 나와 생방송 도중 욕을? 성호스님이 생방송 도중 이정희 전 통합진보당 대선 후보에 대해서 '도둑X'이라고 욕설을 퍼부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문제가 발생한 곳은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종편, 채널은 MBN 이었습니다. 성호스님은 '뉴스M'에 출연해 대선 후보로 완주하지 않은 채 국가보조금 27억을 지급받은 이정희 전 후보를 '도둑X'년이라고 막말을 서슴지 않았다고 합니다. 이정희 전 후보의 후보 사퇴에 대해서는 보는 시각에 따라 찬반의 여지가 있습니다. 심지어 검찰측에서도 이정희가 전 후보가 현행법상 그 돈을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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