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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정

MBC 조합원 복귀 연기, 허일후 미리 받은 축하는 어쩌지? 더보기
김재철 해임, 그가 남긴 MBC의 어두운 그림자 더보기
MBC 그리운 얼굴, 다시 볼 수 있게 되었다 더보기
오상진 아나운서의 뒷모습 너무나 쓸쓸해 보입니다 더보기
MBC아나운서들, "뿔뿔히 흩어졌지만 이렇게 살아있답니다" [김완태 아나운서 트위터 출처] 오늘 포스팅은 MBC 김완태 아나운서가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사진으로 시작해 봅니다. 이 사진과 함께 김 아나운서는 다음과 같은 글을 남겼습니다 . "뿔뿔이 흩어져있는 mbc 아나운서들이 새해를 맞아 정말 오래간만에 함께 모였습니다. 방송에서 저희를 보실 순 없지만 저희 이렇게 살아있답니다." MBC에 무슨 일이 있었길래 김완태 아나운서는 멀쩡히 살아있으면서 '저희 이렇게 살아있답니다'라는 소식을 전했을까요? 위의 사진에 등장하는 아나운서를 보면서 공통적으로 느껴지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이들이 언젠가부터 MBC 방송에서 자취를 감췄다는 사실입니다. ▲ 뿔뿔이 흩어진 이유 뉴스, 시사, 예능 프로그램에서 MBC의 얼굴을 담당했던 김완태, 최현정, 허일후, 김정근, 박경추.. 더보기
새색시 문지애 아나운서가 젊음의 거리 신촌에 간 이유? 더보기
MBC 멘붕설 VS 무한도전 폐지설 우리말을 사랑해야 합니다. 올바른 표준어를 사용하고 외래어나 비속어를 사용하면 안됩니다. 그러나 요즘 돌아가는 일들을 보면서 기존의 아름답고 바른 언어로는 표현되지 않는 경우가 허다하여 새로운 급조어가 무성히 생겨나고 있습니다 ▲ 요즘 세상을 딱 표현하기 좋은 단어 '멘붕' 그 중에 가장 최고봉은 '멘붕'입니다. 요즘 뉴스란을 보고 있으면 이 단어처럼 현재 상황을 잘 표현한 것은 없을 듯 합니다. 이름하여 '멘탈 붕괴' 바로 멘붕이 요즘 최고의 히트어로 자리잡는 이유입니다. [무한도전 폐지검토, 무한도전 200회 특집. ©MBC] 어제는 무한도전 외주화 검토 소식에 네티즌들이 발끈했던 하루였습니다. 만화가 강풀씨는 한마디로 '무도 건들지마'라고 짧지만 강하게 어필하였고, 그 외에도 외주화에 반대하는 무도.. 더보기
MBC 대기 발령의 끝은 무한도전 외주화? 막장은 드라마에만 있는 줄 알았는데 MBC 파업 사태가 막장으로 치닫고 있는 것 같습니다. MBC 사측은 지난 1일에 이어 피업에 참가중인 노조원 35명에 대한 추가 대기발령 조치를 단행했습니다. 2차 대기발령자 명단에는 최일구 부국장, 정형일. 한정부 부장 등 기자 10명이 대기 발령을 받았고, 이우환 PD, 한학수 PD 등 9명, 김경화, 최현정, 최율미 아나운서도 명단에 이름이 올랐습니다. [시민들과 함께 사진을 찍고 있는 최현정 아나운서 , 이번 대기발령자 명단에 이름이 올랐다] ▲ 경력직으로 입사한 사원에 대한 협박 그리고 경력사원 11명 중 9명이 포함되어 있는데 이들은 해고도 가능하다는 협박까지 나왔다고 하니 상황이 악화일로로 치닫는 듯 합니다. MBC 경력기자로 올해 11명이 정식 발령을 .. 더보기
MBC파업, 여성 아나운서가 주먹을 불끈 쥔 이유? MBC뉴스가 파행적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뉴스의 분량도 줄었거니와 9시 뉴스테스크를 맡고 있는 배현진 아나운서는 언제부터인가 앵커 자리에서 사라졌고, 주말 뉴스를 담당했던 문지애 아나운서도 TV에서 볼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 외에 MBC의 간판 프로를 진행하던 아나운서들이 하나둘씩 사라지고 있습니다. [파업 출정식에 참가하고 있는 문지애 아나운서가 주먹을 불끈 쥐고 있다. 출처 : 연합뉴스] 이들은 MBC노동조합이 30일부터 벌이고 있는 전면 파업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이번 파업은 더이상 MBC 뉴스가 세상 돌아가는 진실을 전할 수 없으며, 이 우리 시대의 진정한 목격자 역할을 할 수 없다며 석고대죄 마음으로 시작되었습니다. MBC 정영하 노조위원장은 '김재철 사장이 나가지 않는 한 엠비(MB)씨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