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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콘서트

용감한녀석들 행정지도, 방통심위 개그를 다큐처럼 받아들이나 더보기
정태호 분노, 윗분들이 성범죄를 책임져야 하는 이유 더보기
용감한녀석들 일본 발언이 후련하지 않은 이유 더보기
개콘 정태호 런던올림픽 언론에게 던진 용감한 경고는? 더보기
개그콘서트가 MBC 파업을 홍보하는 불편한 진실 더보기
박성광의 배에 새겨진 '언론의 자유'가 슬픈 이유 더보기
개그콘서트가 직장인에게 슬픈 이유 3가지 일요일 밤 ‘개그콘서트’가 날이 갈수록 재미를 더해가고 있습니다. 사마귀 유치원, 애정남의 인기를 꺾기도와 용감한 녀석들이 이어받아 사람들의 관심과 즐거움을 사고 있습니다. 김준호의 몸개그 작렬로 사람들을 공황상태에 빠뜨리는 꺾기도는 그야말로 블랙아웃 코미디의 진수이고, 용감한 녀석들은 이 시대의 세태를 신보라의 기억해 노래에 곁들여 풍자하며, 금기에 도전하는 쫄지마 정신이 숨겨져 있는 해학 개그의 진수입니다. [용감한 녀석들 신보라 기억해 출처 : KBS개그콘서트 캡처] 그런데 개그콘서트의 인기에는 '꺾기도' 같이 아무 생각 없는 개그도 재미있지만 사회를 풍자하고 사람들의 억눌린 마음을 웃음으로 풀어보려는 까칠한 개그도 한 몫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사마귀 유치원에서 일수꾼 최효종이 부자 탈세자들에.. 더보기
나는 하수다 3회, 나꼼수 정신 이어받나? 나는 꼼수다의 개그 패러디 버전 '나는 하수다' 3편이 진일보하여 다시 우리 곁을 찾아왔습니다. 조기자의 누나 사랑은 오픈 광고로 활용 되었고, 나꼼수 4인과 외보가 제일 다른 김용민 역의 유교수는 체중을 불리기 위해 방송 내내 빵을 입에 담고 있어야 했습니다. 이번 편에서 나하수(나는 꼼수다)는 나름대로 사회 고발 개그로 자리잡아 가고 있습니다. 현 정권 들어서 각종 시사 고발 프로그램이 문을 닫아야 했었는데 이제는 개그에서 시사 프로그램이 생길 정도이니 레임덕은 코미디 프로에서도 진행 중인 것 같습니다. 첫번째 소식은 한우 가격 폭락에 대한 이야기를 꺼냅니다. 연일 소값 폭락에 따라 소를 굶겨 죽이고 이 분을 참지 못해 서울로 상경 투쟁을 하겠다는 축산농민과 이를 가로막는 경찰의 모습을 뉴스에서 볼.. 더보기
최효종이 말하는 좋은 소방관이 되는 법 개그맨 최효종이 2012년 1월 1일에 방영된 개그콘서트 사마귀 유치원에서 소방관이 되는 법을 소개했습니다. 얼마전 김문수 도지사의 소방관 통화 내용을 풍자한 듯 합니다. 좋은 소방관이 되려면 세가지 정신이 필요하다, 첫째 희생정신 둘째 봉사정신 마지막으로 장난전화를 이겨낼 수 있는 인내정신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대목에서 사람들은 빵 터졌죠. 그리고 현재 소방관의 하루 12시간 교대 근무의 열악한 상황을 설명하였고, 이런 악조건을 이기고 무엇보다도 좋은 소방관이 되려면 관할 도지사의 목소리를 알고 있어야 한다고 종지부를 찍었습니다 담당 소방관들의 근무 수칙 위반이라는 논리로 사건을 무마하려고 했지만 육성으로 들려오는 통화내용을 들은 사람은 도지사의 권위적인 발언 태도에 문제를 제기할 수 밖에 없습니다. .. 더보기
유이 가슴 디펜스에 고개 떨군 개그맨 KBS 연예대상에 유이가 섹시한 원피스를 입고 나왔습니다. 워낙 멋진 몸매를 소유한 그녀이기에 뭇 남성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았습니다. 수상자 발표를 위해 은지원씨와 같이 나온 유이씨는 개그맨 부분 수상자를 발표하기로 되었습니다. 은지원씨도 시선처리가 잘 안되는 것 같지요? 유이씨는 연예대상에서 손에 들고 있는 저 대본용지를 많은 용도로 사용하게 됩니다. 이날 코미디언 부분 남자 최우수상을 받은 김준호씨 수상 장면입니다. 남자분들은 이런 경험 다 있으시겠지만 앞에 여성분이 몸을 숙일때 손으로 가슴을 가리면서 뭔가 의식을 하는 듯 하면 남자는 잘못한 것 없이 민망해 집니다. 올해 개그콘서트에서 머리 삭발 투혼을 보이며 연예대상을 노렸던 김준호씨 유이 앞에서는 시선을 떨굴 수밖에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유이씨..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