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우병

나꼼수 봉주 14회,증인특집과 광우병의 나라에서 스테이크를 먹다 나는 꼼수다 봉주 14회가 너무나 오래간만에 발사되었습니다. 봉주 13회가 5월24일에 나왔으니 거의 3주 이상이 걸린 것 같습니다. 늦게 방송이 발사된 이유로는 중간에 나꼼수 3인방의 유럽 방문이 있었다고 합니다. 영국과 프랑스에서 강연과 토크쇼를 펼쳤는데 이렇게 멀리까지 간 이유 중에는 교민들의 초청도 있었지만 올 12월에 치루어지는 대선 투표를 독려하기 위함이었다고 합니다. ▲ 해외 교민들 투표하기 어렵다 봉주 14회에서 밝힌 해외 교민들의 부재자 투표는 실로 어려운 과정을 거쳐야 했습니다. 영국과 프랑스에 투표소는 오직 한 곳이 있고, 그 위치가 수도 런던과 파리에 있기 때문에 투표를 하기 위해서는 볼일 제쳐두고 버스타고 기차타고 수도로 가야 한다고 합니다. 한국은 그날이 공휴일이지만 해외에서야 .. 더보기
미국산 쇠고기를 먹지 않는 한국형 보수 더보기
광우병 미국소, 소가 넘어간다 더보기
미국 쇠고기 검역 중단 않겠다, 5단계 거짓말 정부는 촛불집회 당시 끌어오르는 여론을 잠재우기 위해 45억원의 광고비를 쓰면서 국민을 안심시키기 위해 노력하였다고 합니다. 일단 45억원의 광고비는 국민의 세금일텐데 국민의 돈을 가지고 국민을 설득하려 했다는 것 자체가 웃기는 일인 것 같습니다. 물론 국민을 위해 그것이 쓰여진 것이라면 정당한 예산 집행이겠지만 순간의 궁여지책으로 위기를 모면하기 위한 꼼수였다면 예산 낭비에 국민 호도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할 것입니다. 정부는 2008년 당시 분명히 광우병이 발병한다면 수입을 금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것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왜냐하면 신문에 광고를 통해 활자화 되었기 때문입니다. 물론 우리는 BBK사건을 통해 본인의 이름이 쓰여진 명함이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다시 말하면 활자라는 명백한 .. 더보기
음식점 원산지 표시제가 무기력한 이유 애매한 음식점 원산지 표시제는 아니한만 못하다? 거래처에 들렀다가 점심 식사를 하러 식당에 들어갔습니다. 좀 늦은 식사라 혼자 먹게 되었고, 식당은 한산했습니다. 메뉴는 비도 오고 해서 따뜻한 국물이 있는 순대국을 선택하였구요. 음식을 기다리면서 하염없이 내리는 비를 바라보다 벽에 걸린 음식점 원산지 표시제 포스터를 우연히 보게 되었습니다. 광우병 파동과 중국산 기생충알 김치 사태 이후 소고기와 김치에 대해서는 약간의 주의를 하게 되었습니다. [빨간줄로 표시한 배추김치는 국내산 배추와 중국산 모두 표시 되어있습니다] 모범음식점 원산지 허위표시 해 마다 '증가' 2010년 9월 8일 약업신문 참조 클릭 | 그런데 지금까지 제가 다니는 음식점에서는 다행인지 불행인지 소고기는 미국산, 배추김치 중국산은 잘 찾..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