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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올림픽

박종우 메달 박탈과 독도 분쟁의 상관 관계 더보기
박종우 '독도는 우리땅' 플래카드가 의도적이 아니라는 증거 올림픽 축구 시상식이라는 영광스러운 자리에 참석하지 못한 이가 있으니 우리나라의 축구대표팀 박종우 선수입니다. 박 선수는 한일전 경기가 끝난 후'독도는 우리땅' 세리머니를 펼쳤다는 이유로 세계올림픽위원회(IOC)로부터 시상식불참이라는 어처구니 없는 처분을 받았습니다. [박종우 선수를 제외한 17명만 시상식에 참여, 박종우 메달박탈위기, 출처 : SBS] ▲ 박종우 독도 세리머니가 정치적이라는 IOC위원회 올림픽 헌장에는 올림픽 시설이나 경기장 등에서 정치적인 선전활동을 하는 것이 금지돼 있고 이를 위반 시 해당 선수에 대한 실격이나 자격 취소 등의 처분이 내릴 수 있다고 합니다. IOC가 보기에 박종우 선수의 독도 세리머니가 '정치적'인 행동으로 간주되었다는 것인데 아직 정확한 판결이 내려진 것은 아닙니.. 더보기
양학선 비닐하우스와 너구리의 얌체 짓 이번 런던올림픽에서 메달을 딴 선수 모두가 MVP 감이지만 굳이 한 명을 뽑으라고 하면 저는 당연히 체조의 양학선 선수를 뽑고 싶습니다. 선하게 생긴 외모와 세계에서 유일하게 혼자만 할 수 있다는 고난이도 기술을 선보이며 우월한 금메달을 따냈습니다. 그러나 그가 단지 최고난이도 신기술을 펼쳤기 때문에 최고의 선수라는 것은 아닙니다. 이미 언론을 통해 아시겠지만 극심한 가난 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묵묵히 자신의 자리를 지키며 준비해 온 올림픽에서 흔들림 없이 자신의 기량을 아낌없이 발휘했기 때문입니다. [86년 아시안 게임 3관왕이었던 임춘애 선수, '임춘애의 우유를 뺏어먹지 말라'는 시대의 히트어를 만들었다, 출처 : 일간스포츠] ▲ 86년 임춘애 선수의 우유 런던 올림픽을 보면서 우리나라의 국력 신장을 .. 더보기
런던올림픽이 무도 개콘보다 중요한지 설문 조사를 해보니 더보기
MBC 뉴스데스크가 고무줄 방송이 된 이유는 런던올림픽이 연일 금메달 행진을 하며 흥을 돋구고 있습니다. 금메달도 기쁘지만 메달을 따지 못하더라도 4년 동안 참고 인내하며 훈련해 온 선수들이 자신의 기량을 올림픽에서 발휘하는 모습 자제가 감동을 주기도 합니다. 왜냐하면 스포츠는 각본 없는 드라마이며 정치,경제,사회 문제와는 다르게 '진실함'이 있기 때문입니다. [런던올림픽 대회 6일차, 우리나라가 종합 3위네요, 출처 : 다음(DAUM)] ▲ 호들갑 올림픽 방송 방송사는 올림픽의, 올림픽에 의한, 올림픽을 위해 존재는 것처럼 연일 중계방송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호들갑과 오버스러운 행동은 실수와 부작용을 낳습니다. 이미 런던올림픽 개막식부터, 개념 없는 편집, 박태환 선수 인터뷰, 패션 쇼하는 진행자 등 구설수와 눈살 찌푸리는 행동은 넘쳐나고 있.. 더보기
신아람에게 특별상 강요하는 대한체육회, 납득이 안가 더보기
런던올림픽 오심과 공정성의 문제 더보기
박태환 눈물인터뷰는 천박한 언론 탓? 더보기
박태환 실격 번복, MBC 무례한 인터뷰 치워라 런던올림픽 첫 날부터 납득하기 힘든 일이 발생하였습니다. 한국 수영의 간판 스타 박태환이 남자 400미터 예선에서 실격처리 되었기 때문입니다. 비디오 판독(육안)으로 확인하기에는 전혀 빠른 출발이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실격이라니 그 실망감이 너무나 큽니다. 지켜보는 국민들도 상심이 큰 데, 4년 동안 올림픽을 위해 열심히 훈련하고 준비해 온 박태환 선수의 마음이 더 아플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잘못된 판정이라면 정정이 있어야 할 것이고, 올바른 판정이 나기 전까지 나머지 출전 경기에 마음의 흔들림 없이 자신의 기량을 잘 발휘해 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그런데 이 날 박태환 선수의 400미터 예선 경기를 중계함에 있어 너무나 눈에 거슬리는 것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올림픽 수영 예선을 단독으로 중계한다.. 더보기
런던올림픽, 영국BBC 보다 호들갑스러운 한국 방송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