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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일구

최일구 SNL출연, 다소 슬프지만 나쁘지 않아 더보기
최일구 앵커가 MBC를 떠나는 이유, 모멸감? 더보기
MBC 최일구 앵커가 빵을 만드는 이유 최일구 앵커가 빵을 좋아해서가 아닙니다. 아니면 퇴직 이후 노후를 준비하기 위해 제빵 교육을 받는 것이 아닙니다. 최일구 앵커가 빵을 만드는 이유는 오직 친절한 MBC의 극진한 배려(?)에 의해 '교육명령'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최일구 앵커는 MBC의 뉴스 진행자로서 이름을 알렸습니다. 다소 엉뚱한 진행과 말솜씨로 '최일구 어록'을 남길 만큼 시청자들의 인기를 끌기도 했습니다. 예를 들면 이런 경우입니다. 자신이 전하는 뉴스에 동물원을 탈출한 말레이곰이 등장하면 클로징 멘트로, "말레이곰 자꾸 도망다니지 말레이~"와 같은 손발이 오그라드는 개그를 날리는 것이었습니다. 다소 딱딱하기만 했던 뉴스 진행에서 최일구 앵커의 재치(?) 있는 입담은 화제가 되었고 이후 최일구 앵커는 주말 뉴스데스크를 진행하는 MB.. 더보기
새색시 문지애 아나운서가 젊음의 거리 신촌에 간 이유? 더보기
MBC 멘붕설 VS 무한도전 폐지설 우리말을 사랑해야 합니다. 올바른 표준어를 사용하고 외래어나 비속어를 사용하면 안됩니다. 그러나 요즘 돌아가는 일들을 보면서 기존의 아름답고 바른 언어로는 표현되지 않는 경우가 허다하여 새로운 급조어가 무성히 생겨나고 있습니다 ▲ 요즘 세상을 딱 표현하기 좋은 단어 '멘붕' 그 중에 가장 최고봉은 '멘붕'입니다. 요즘 뉴스란을 보고 있으면 이 단어처럼 현재 상황을 잘 표현한 것은 없을 듯 합니다. 이름하여 '멘탈 붕괴' 바로 멘붕이 요즘 최고의 히트어로 자리잡는 이유입니다. [무한도전 폐지검토, 무한도전 200회 특집. ©MBC] 어제는 무한도전 외주화 검토 소식에 네티즌들이 발끈했던 하루였습니다. 만화가 강풀씨는 한마디로 '무도 건들지마'라고 짧지만 강하게 어필하였고, 그 외에도 외주화에 반대하는 무도.. 더보기
MBC 대기 발령의 끝은 무한도전 외주화? 막장은 드라마에만 있는 줄 알았는데 MBC 파업 사태가 막장으로 치닫고 있는 것 같습니다. MBC 사측은 지난 1일에 이어 피업에 참가중인 노조원 35명에 대한 추가 대기발령 조치를 단행했습니다. 2차 대기발령자 명단에는 최일구 부국장, 정형일. 한정부 부장 등 기자 10명이 대기 발령을 받았고, 이우환 PD, 한학수 PD 등 9명, 김경화, 최현정, 최율미 아나운서도 명단에 이름이 올랐습니다. [시민들과 함께 사진을 찍고 있는 최현정 아나운서 , 이번 대기발령자 명단에 이름이 올랐다] ▲ 경력직으로 입사한 사원에 대한 협박 그리고 경력사원 11명 중 9명이 포함되어 있는데 이들은 해고도 가능하다는 협박까지 나왔다고 하니 상황이 악화일로로 치닫는 듯 합니다. MBC 경력기자로 올해 11명이 정식 발령을 .. 더보기
배현진 양승은,여성 아나운서가 방송 복귀했을 뿐인데 더보기
최일구 앵커, 잃은 것은 보직이요 얻은 것은 명예로다 "17대 당선자들은 오늘 하루 거리로 나가서 당선 사례를 했습니다 유권자들은 한결 같이 깨끗하고 희망을 주는 정치 좀 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299명 당선자 여러분들 제발이지 싸우지 마세요 머슴들이 싸움하면 그 집안 농사 누가 짓습니까?"  위의 글은 MBC 주말 뉴스데스크 최일구 앵커 어룩 중에 한편입니다. 뉴스 앵커가 국회의원들을 머슴이라고 서슴치 않고 부른 것은 어록에 기록될 정도로 재미있는 일이었습니다. 전 최일구 앵커가 좋았습니다. 왜냐하면 근엄하고 바른 모습으로 앉아 있어야 하는 뉴스 앵커자리를 농담도 하고 웃길 수도 있는 편안한 자리로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그의 그런 행동에 대해 찬반 양론이 있었지만 저는 일단 저를 즐겁게 해주었기에 좋았다는 것입니다. [배현진 아나운서를 고개 떨구게 만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