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날이 지났습니다. 양력의 1월 1일과 음력의 설을 두번 맞이하면서 새해 덕담을 두번씩 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생겨났습니다. 하지만 1월 1일 다짐했던 새로운 마음이 약해지려 할 즈음에 음력 설을 다시 맞이하게 되니 또 한번 2015년을 살아가게될 기회를 얻은 것 같아 나쁘지만은 않습니다. 


1월 1일 다짐했던 여러가지 일 중에 블로그에 글 올리기도 있었는데 역시나 생각처럼 쉽지 않았습니다. 여러 번 언급하였지만 블로그 글쓰기는 마라톤과 같아서 한번 페이스가 무너지면 다시 뛰기가 여간 쉽지 않은 영역입니다. 물론 자신의 일기장처럼 가볍게 써내려가는 블로그 활동이야 시간의 구애를 받지 않지만 한 가지 주제에 대해서 줄기차게 목적한 바(?)를 추구하는 블로거에게는 꾸준함이 매우 중요한 힘이 됩니다. 









▲ 베이비부머 벼랑 끝으로?

새해를 맞이하여 여러가지 글쓰기 주제들이 떠오르고 있는데 오늘 제 관심을 끈 기사는 베이비부머 세대의 위기를 다룬 이야기였습니다. 기사의 제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한때는 베이비부머 세대가 성공한 사람들로서 우리나라 트렌드와 경제를 이끄는 신소비층이라고 추켜세웠던 것 같은데 불경기 속에서는 세대를 초월하여 힘들기는 마찬가지인가 봅니다. (관련기사)


우리나라 경제가 큰일은 큰일인가 봅니다. 구매력이 떨어지는 청년층보다 베이비부머 세대들에게 소비 촉진을 기대하려 했지만 그들조차도 뚜렷한 노후 대책이 없으며 믿었던 자산 역시 신기루가 되어 버리면서 경제적 애물단지 계층으로 전락해 버린 것입니다. 



베이비부머 

(Baby Boomer)


한국전쟁 직후인 1955년부터 가족계획정책이 시행된 1963년까지 태어난 세대
1970년대 말~1980년대 초에 사회생활을 시작한 베이비부머들은 경제성장에 엄청난 영향을 끼친 한국 경제발전의 주역들이다. 하지만 최근 베이비부머의 자녀 세대들이 취업난을 겪으면서 취업과 결혼이 늦어져, 베이비부머세대는 노부모 부양에 대한 부담과 함께 자녀에 대한 지출의 부담까지도 지게 됐다.


[출처 : 시대고시기획, 다음백과]




[캠핑카]



미국같은 나라에서는 이들 베이비부머 세대들의 경제력이 대단하여 여유로운 노후를 위한 캠핑카 매출을 끌어올린다고 할 정도인데 우리나라의 현실은 실로 눈물겹다 할 수 있습니다.(관련기사)




▲ 베이비부머가 벼랑 끝으로 내몰린 이유

사실 베이비부머 세대들이 특별나게 능력있는 집단이라기 보다는 그 당시 전쟁이 끝나고 많은 출산이 있었고 그들의 나이가 사회적, 경제적으로 중년층 이상이 되면서 다른 연령층보다 여유있고 안정적이기 때문에 관심을 받게된 것입니다. 해외에서는 그 시선이 그대로 유지되고 있는데 비해 우리나라에서는 몇 년을 못가 벼랑 끝으로 내몰리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어 보입니다. 


첫째, 보수 정권의 부동산 공화국 정책의 역효과가 나타나고 있는 것입니다. 베이비부머 세대를 신소비층으로 관심을 갖기 시작한 것이 지금으로부터 7~8년 전 일입니다. 그때는 우리나라가 부동산이 정점을 찍고 있던 때였고 갑자기 늘어난 자산 가치로 말미암아 부자가 된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2~3억 하던 집이 갑자기 10억으로 치솟는데 자기의 씀씀이를 예전과 똑같이 가져갈 사람은 그리 많았을 것입니다. 




[출처 : 경향신문]





그들은 더 많이 소비하고 금융에 대한 여유를 가졌을 것입니다. 하지만 자산이라는 것이 팔아서 돈이 되어야 수익이 생기는 것이지 팔지 않은 상태에서 자산은 그야말로 그림의 떡과 마찬가지입니다. 2006년을 정점으로 부동산 가격을 하락하였고 지금은 호가는 존재하지만 실제 가격이 얼마인지 가늠할 수 없을 정도로 부동산 가격은 하락하였습니다. 


아마도 나중에 집을 팔아서 여유있는 노후 자금을 계획했던 사람들에게 부동산은 일평생 쌓아올린 노력의 결과가 아니라 언제 꺼질지 모르는 신기루처럼 변해버렸을 것입니다. 





부동산 거품을 현실적으로 제거하여 자신의 금융 관리를 저축과 주식 등으로 돌렸더라면 부동산을 처분하지 못해 말을 동동 구르며 이자 내기에 급급한 상당수 사람들의 수고로움을 덜어줄 수 있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보수 정권은 돈을 빌려서라도 집을 사라는 황당한 경기부양책으로 자산의 가치를 거품으로 유지했고 타락한 언론은 언제나 부동산은 오른다고 했지만 정작 부동산을 웃돈 주고 샀다는 사람을 발견할 수 없는 현실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 삼포세대의 부모, 베이비부머

두 번째, 베이비부머 세대들의 자식들이 아직도 부모에게 의존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른바 삼포세대를 자식으로 데리고 있는 세대가 바로 베이비부머들입니다. 자식들이 취업을 못하고 결혼을 않하고 출산을 미루고 있으니 이들에 대한 잠재적 또는 현실적 경제적 부담을 안고 살아간다는 것입니다. 베이비부머 세대가 경제적 여유가 있다하더라도 장성한 자식들까지 챙기기는 역부족일 것입니다. 


요즘 청년들이 삼포 세대로 전락한 가장 큰 이유는 고용불안을 꼽을 수 있습니다. 정규직은 하늘에 별 따기가 되었고 비정규직 자리조차 구하기 힘든 세상이 되었습니다. 취업이 안되고 취직을 하였다해도 비정규직인 경우에는 보수가 적고 고용 보장이 되지 않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결혼은 커녕 연애조차하기 힘든 시대가 된 것입니다.


이와같은 비정규직 양산과 기업들의 순이익은 사상 최대로 쌓이고 있는데 정작 취업전선은 꽁꽁 얼어붙은 이유는 보수정권의 친기업 정책과 무관하다 할 수 없습니다. 기업이 경영상의 이유라고만 하면 노동자를 마음대로 정리해고 할 수 있게 하였고 인건비 상승을 이유로 비정규직을 일상화시켰습니다. 


이처럼 베이비부머 세대들의 자식들이 제대로된 경제활동을 할 수 없기에 그 부담이 부모 세대에게로 전가되었고 이제 그들 역시 벼랑 끝으로 몰리고 있다는 것이 지금의 대한민국의 현실이 된 것입니다. 




▲ 보수 정권을 탄생시킨 베이비부머

그런데 아주 재미있는 사실은 베이비부머 세대들이 보수정권이 들어서는데 매우 큰 이바지를 하였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50대가 베이비부머 세대에 해당되는 사람들입니다. 이들은 2012년 대선에서 89.9%라는 최고 투표율을 보였고 박근혜 대통령에게 62.5%, 문재인 후보에게 37.4%의 지지율을 보이며 지난 대선의 당락을 결정지었던 세대였습니다. 


베이비부머 세대의 보수 성향이 보수 정권을 유지시켰고 그들의 표심대로 자산의 가치를 높여주길 바랬지만 보수정권은 가치가 아닌 거품을 유지시켜 주었습니다. 또한 베이비부머 세대는 자기들만 잘 먹고 잘 살면 되겠지 생각했을 지 모르겠지만 결국 자식들의 생활고가 그들을 신소비계층에서 벼랑 끝으로 내모는 이유가 된 것입니다. 


우리는 사회라는 공동체에 살고 있습니다. 공동체에서는 생각보다 신경 써야 할 일들이 많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정치인을 뽑는 일입니다. 그들을 잘 뽑아야 우리의 미래 그리고 우리 자식들까지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것입니다. 


미국의 베이비부머 세대들은 캠핑카를 고르고 있는데 왜 한국의 베이비부머 세대들은 벼랑 끝으로 내몰리고 있는지 곰곰히 생각해 보아야할 것입니다.  




Posted by 나비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지 BlogIcon 2015.02.20 16: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 베이비 부머가 캠핑카를 고른다고. 통계 내봤어? 그리고 우리나라 벵비부머는 거지가 됐다고? 통계내봤어? 어느 사회든 하층은 어렵지. 미국 상층과 한국ㅊ하층을 비교하고 왜 그러냐고 묻는게 공정한가?

  2. Favicon of https://doitnow61.tistory.com BlogIcon 늙은도령 2015.02.21 0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은 극소수의 기득권을 위해서 돌아가는 형태가 됐습니다.
    그러다보니 과학기술의 발전할수록 빈부의 격차가 커지는 것입니다.
    이에 대한 분명한 인식이 없으면 모 아니면 도가 될 것입니다.
    극단의 혁명이 일어나던지, 극단의 불평등을 위해 공권력을 동원한 폭력이 난무하던지.

    세상은 더 이상 버틸 수 없을 만큼 극단으로 갈려졌습니다.
    이른바 폭발 직전입니다.
    그 다음은 아무도 모르지요.
    그래서 폭발하기 전에 공생의 세상을 만들어야 합니다.

  3. Favicon of https://chamstory.tistory.com BlogIcon 참교육 2015.02.21 07: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난을 운명이라고 교육하는 나라에는 행복한 사람이란 소수 기득권세력밖에 없습니다.
    수탈을 운명으로 알고 살아가는 사람들만 불쌍합니다.


블로그 하면서 한번 쯤은 생각해 보았을 질문이다. 

"도대체 블로그를 하면서 가장 많이 누가 얼마를 벌고 있을까?"  

취미로 블로그를 하는 사람에게는 지나가는 질문일수 있지만 전업 블로그들에게 이 질문은 대단히 중요한 하고 아마도 그 해답을 한번쯤은 찾아보았을 법도 하다 


먼저 궁금한 질문에 답부터 말하면 '아리아나 허핑턴 (Arianna Huffington)', 으로 하루에 벌어들이는 수익이 29,896달러(우리돈 3,000만원)라고 한다. (출처 : Online Income Teacher 온라인 인컴 티쳐)이것을 한 달로 계산하면 월 9억 정도이고 연 단위로 하면 백억원이 넘는 대단한 수익이다. 




 (출처 : Online Income Teacher 온라인 인컴 티쳐)




▲ 허핑턴포스트의 시작, 아리아나 허핑턴의 개인 블로그 

그런데 아리아나 허핑턴 하면 귀에 익은 이름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요즘 SNS 최고의 뉴스 제공자로 자리잡고 있는 허핑턴포스트의 창업주가 바로 아리아나 허핑턴인 것이다. 그런데 이런 의문을 가지게 될 것이다. 허핑턴포스트가 신문사이지 블로그가 아니지 않느냐는 것이다. 그렇다면 블로그 수익 랭킹에 이름을 오르는 것이 합당하지 않다고 주장할 수 있는데 이것은 허핑턴포스트가 과거 아리아나 허핑턴의 개인 블로그(Ariannaonline.com)에서 시작되었다는 것을 모르고 하는 말이다. 


그녀는 자신의 블로그 아리아나온라인닷컴에서 빌 클린턴의 사직을 요구하기도 했고, 정치블로거로서 당시 미국 민주당을 비판하는 보수들의 온라인 집결장소처럼 여겨졌었다고 한다. 이 후에 블로거들이 모여서 온갖 정치에 관한 이야기들, 비지니스, 연예, 환경, 테크놀로지, 생활 등으로 영역을 넓혀갔고 코메디, 시사, 문화, 삶에 관한 이야기, 지방의 작고 소소한 것들까지 블로깅하기 시작하였다. 


이것이 지금의 허핑턴포스트가 된 것이고 월 방문자수 3600만명의 뉴욕타임스를 추월하여 현재는 월 7300만명의 미국 최고의 미디어로 성장한 것이다. 





 (아리아나 허핑턴 사진 제공 : 위키백과)




허핑턴포스트, 블로그와 기사의 경계선을 넘나들다 

아리아나 허핑턴은 그리스 태생으로 영국 캠브리지 대학에서 공부하였고 여러가지 책을 내는 작가로 활동하다가 정치운동에 뛰어들어 주지사 출마도 하였던 다양한 경력의 소유자였다. 그러한 그녀가 주지사 선거에서 중도탈락하면서 인터넷 미디어에 대한 뼈저린 관심을 갖게 되어 그녀 나이 52세에 시작했던 것이 블로그 였다고 한다.  



그리고 단 3년 만에(그년 나이 55세, 2005년) 허핑턴포스트를 창간하였고 기존 신문사와는 차별적으로 500명의 블로거가 글을 함께 송고하는 미디어 방식을 가졌다. 보통 신문사가 유명인의 글을 외부 칼럼, 투고 등의 형식으로 다루는데 반해 허핑턴 포스트는 유명인의 블로그를 가져다 쓰는 방식을 취하여 블로그 연합체의 성격을 띤 것이다. 이것을 아리아나 허핑턴은 이름하여 콜렉트 블로그라고 불렀고 기존 신문과는 차별적인 느낌을 독자들에게 주게 된 것이다.



허핑턴포스트는 신문사로서 기사를 올리기도 하지만 블로거들의 글 또한 동일하게 배치한다. 이것이 허핑턴포스트가 블로그 수익 랭킹에서 다뤄지는 이유이다. 기자와 블로거의 경계가 혼재되고 기사와 포스팅의 차이가 없다는 것이다. 




 (허핑턴포스트 메인)




▲ 한국 블로그의 쇠퇴?

요즘 한국에서는 블로그의 쇠퇴를 많이들 이야기 한다. 블로그에 대한 신뢰가 예전 같지 않고 이에 상응하여 블로거 대접 또한 그리 대단하지 않다. 수 많은 메타블로그들이 폐업을 하였고 포털에서의 플랫폼들도 사라져버렸다. 그래서 한국에서 전업 블로그는 멀고 험한 길이 되었고 글쓰기는 취미와 부속의 의미로 자리잡아 가는 듯 하다



하지만 해외에서 블로그는 여전히 의미와 가치를 부여하며 대단히 성공적인 자취와 수익 모델을 남기고 있다. 돈 잘버는 블로그 수익 랭킹 1위에 오른 허핑턴포스트(AOL에서 2011년 2월, 3,150억여원에 인수)가 가장 좋은 예이며 그 아래에 랭크되어 있는 인가젯, 마셔블, 기즈모 같은 블로그들도 자신들만의 독특함으로 인터넷 미디어의 한 영역을 담당하고 있다.  



어떤 블로거가 이런 말을 하는 것을 들은 적이 있다. 

"우리가 쓰는 언어가 영어 였다면 더 많은 사람과 수익이 따랐을 것이다." 

맞는 말이다. 하지만 우리 국민 5천만도 적지 않은 숫자이고 한민족 한글 생태계에서 블로거가 할 수 있는 일은 무궁무진하다. 




▲ 블로그 글쓰기 새로운 의미

아리아나 허핑턴은 52세에 블로그를 시작했고 3년 만에 허핑턴포스트를 창간하였고 6년 후에 3000억원짜리 회사를 만들었다. 우리가 여기서 주목할 점은 눈에 보이는 3000억이 아니라 그의 시작이 조그만 개인의 '블로그'였다는 것이다. 


한국에서 블로그의 의미는 무엇일까? 그리고 지금 글을 쓰는 우리에게 블로그는 무슨 의미일까? 다시 한번 짚어볼 시간인 것 같다. 

Posted by 나비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nohji.com BlogIcon 노지 2015.02.07 08: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더 고민하면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하겠죠 ㅎㅎ

  2. Favicon of https://byulnight.tistory.com BlogIcon 별밤러 2015.02.07 2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3. Favicon of https://monsterjuiy.tistory.com BlogIcon monsterjuly 2015.02.07 2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4. Favicon of https://adnoong.tistory.com BlogIcon Noong 2015.02.09 17: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차고 좋은 포스팅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5. Favicon of https://singenv.tistory.com BlogIcon singenv 2015.02.09 2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위로가 되는 것 같네요^^

  6. Favicon of https://sohappystory.tistory.com BlogIcon @@~ 2015.07.01 1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감사합니다.



스웨덴의 가구마트 이케아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유럽은 본인들이 직접 조립하고 가꾸는 정원과 거실 문화가 있기에 DIY(Do it yourself)가구가 강세였습니다. 상대적으로 한국에서는 주거문화가 급격히 아파트화 하면서 가구를 만들고 정원을 가꾼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하겠죠.

이케아는 스웨덴 브랜드로 유럽 등지에서 아주 유명한 마트입니다. 한국의 이마트처럼 생활 전반의 상품이 있는 것이 아니라 가구 관련 제품과 잡화 등이 주력인 마트입니다. 이번에 상해 이케이를 갔었는데 이케아 푸드도 자체 브랜드로 팔고 있더군요  

중국 상해 지하철 1호선 상해체육관역 7번출구로 나오셔서 4거리를 나오신 방향 그대로 걸어가시면 보입니다. 앞에 고가가 높아 지하철에 나오셔서 잘 안 보이니, 믿음을 가지시고 지하철역에서 나오신 방향 그대로 앞에 신호등을 건너시면 됩니다. ^^ 

짐이 많으면 들어가기 전에 짐 보관소에 맡기시구요.

1층 계산대 출입구를 지나서 들어가면 정말 넓고 높다는 생각 밖에는 안 듭니다. 여기서 내가 원하는 물건을 찾기는 쉽지 않아 보입니다. 그러나 과연 그럴까요?

집에 관련된 모든 재료를 판다고 보시면 됩니다. 사실 우리나라 현실과는 맞지 않을 수 있지만 규모나 내용이 신기롭기만 합니다.

이게 창고가 아니라 매장입니다. 여기서 자기가 필요한 상품을 박스째 실어 나르더군요, 조그만 카트로는 택도 없습니다.

워낙 넓고 많은 상품을 다루니 이런 인포메이션이 절실합니다. 전 이용 안해 보았지만 편리해 보입니다.

여성분들이 특히 좋아하겠죠. 이케이의 상품들로 이렇게 침실을 꾸며 놓은 것입니다. 이것은 침실이고 각각
부엌, 욕실도 이렇게 꾸며 놓았어요. 한국분들 많이 오시던데 여자분들 특히 좋아하더군요.

또 다른 침실입니다. 이렇게 3개의 침실이 있는데 용도와 디스플레이가 다르게 꾸몄습니다.

여긴 식당입니다. 식당도 이케아답게 골라먹는 재미가 있는 부페식입니다. 정말 먹음직 스럽더군요

먹고 싶은 음식을 담아서 계산해서 나오면 먹을 수 있습니다.

이케아는 워낙 넓은 매장이라 다니다 보면 길을 잃은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럴때 마다 내부 지도를 들여다 보시면 현재 본인의 위치를 알 수 있습니다. 위에 빨간 동그라미가 현재 위치입니다.

이케아 연필로 무엇을 할까요? 이 연필이 꼭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많은 상품과 방대한 매장으로 쇼핑리스트를 만들어서 관리하게 됩니다. 특히 이케이 상품은 위치를 표시할 수 있도록 9자리의 시리얼이 붙어 있습니다.

바코드 밑에 있는 401.804.95 가 시리얼입니다. 이것으로 제품의 위치를 찾을 수 있습니다. 이런 편의가 제공된다면 매장이 얼마나 넓은지 상상이 가시죠? 그리고 한번에 정말로 많은 상품을 사더군요. 특히 서양 아줌마들 정말로 엄청난 쇼핑을 합니다.

그러니 이런 쇼핑 리스트가 필요합니다. 방대한 매장과 상품수 그리고 쇼핑객이 매장 크기에 걸맞게 많은 제품을 사기 때문에 이런 쇼핑리스트를 작성하여 보관하면 나중에 교환 및 재구매할때 좋은 정보가 될 수 있습니다. 이제 위에 이케아 연필을 어디에 쓰는 줄 아시겠죠.

이케아의 상징이죠. 노란가방입니다. 이거 계산대 전까지 빌려주는 것이니 부담없이 들고 다니셔도 됩니다. 절대 돈 주고 사는 것이 아닙니다. ^^

이케이 푸드입니다. 소스같은데 물고기, 게 등이 그려져 있더군요.

마지막으로 이케아 술 입니다. 향이 있는 술인 것 같은데 도수는 4.5% 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이케아 매장을 돌면서 이것이 무엇인가 참 궁금하더군요. 여러 곳에 배치되어 있는데 처음에는 상품 묶는 끈이려니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자세히 보시면 아시겠지만 눈금이 있는 자 입니다. 앞은 '인치'이고 뒤는 '센티미터'를 표시하고 있더군요. 제품의 규격을 고객 스스로 확인해 볼 수 있는 편의를 제공하고 있는 것입니다. 재질이 종이라 낭비가 크지 않고 곡선 제품의 길이도 잴 수 있습니다. 

이케아가 세계적 브랜드가 될 수 있었던 것은 이런 사소한 것까지 신경쓰는 배려의 정신이 있어서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제품도 좋지만 매장 여러 곳에 있는 인포메이션과 동선이 하나라서 왔던 곳을 또 지나갈 필요 없는 매장 노선도 등 꼼꼼한 배려가 여러 곳에서 느껴졌습니다. 

IKEA 매장 한국에도 한개 있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Posted by 나비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2011.12.19 1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럽에 일하러 가있는 동안 한번씩 들렸었습니다. 직접 만들수 있는 것들이 많아 좋아했었답니다.
    국내에도 이제 들어온다고 하니 기대가 되긴 하는데, 유럽과는 문화가 다르다보니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좋은데 말이죠^^;;;

  2. Favicon of http://life-lineup.tistory.com BlogIcon +요롱이+ 2011.12.22 1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구 갑니다..^^

  3. Favicon of http://www.passres.com/nike-air-jordans-c-47.html BlogIcon Nike Air Jordans 2012.12.14 1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이라고 밝히고 있다. 용산에서 돌아가신 분들이 '평범한 사람'들이었음을, 이윤을 쫓는 세상에 내몰려 그동안의

  4. Favicon of http://www.wholesalemaccosmeticpro.net BlogIcon mac cosmetics 2013.03.27 15: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 있다. 따라서 그의 공천탈락은 민주통합당에서 중도의 배제라는 상징적 의미로 읽힐 수 있다.

  5. Favicon of http://www.coatstore.ca/ BlogIcon coatstore 2015.05.08 1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홈 아름답다



한국의 바이오기업 내츄로바이오텍이 중국 기업과 수출 계약을 맺었네요^^
천연 모기 기피제 모스제로와 집먼지 진드기 퇴치제 알러제로를 생산하는 내츄로바이오텍은 서울대 농생대
 벤처
기업으로 친환경 천연물 시장을 선도해 왔습니다.



이번 중국과의 수출 계약은 아래 기사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중국 기업의 러브콜에 의해서 이루어진 것으로
그렇게 힘들다는 중국 위생부 허가를 중국 기업이 직접 신청하고 받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한국 기업이 중국 시장에서 고전하는 이유가 각종 인허가와 절차의 까다로움인데 이것을 중국
기업이
직접 한다는 것은 그만큼 메리트가 크다는 이야기 겠지요


친환경 영유아 제품으로 중국시장 공략- 클릭


현재는 한국이 한류붐으로 화장품 등이 중국에서 크게 히트 하고 있지만 그런 거품이 사라지고 난 뒤에는
기술로 승부를 보는 제대로된 상품이 아니면 중국 기업과 경쟁하기 힘들다고 봅니다. 

노트북 Lenovo, 자동차 Volvo 등 세계적 메이커들을 사들이고 있는 지금의 중국 경제 성장을 본다면 
향후 중국 시장 공략에는 차별성 있는 친환경,  콘텐츠 등의 산업이 경쟁력이 있습니다. 

 



자동차, IT 기술이야 회사를 인수하는 방식으로 치고 들어올 수 있지만 친환경, 콘텐츠 등은 문화와 의식에
관련된 산업이기에 바로 진입하기 쉽지 않다고 봅니다 


하여튼 한국의 좋은 기업이 해외 나가서 좋은 결과 많이 있기를 바랍니다. 
여름마다 요긴하게 쓰고 있는 모스제로 기업이 잘 나가고 있는 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머니 > 주식'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내츄로바이오텍 중국 친환경 시장 진출  (1) 2011.10.19
Posted by 나비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www.passres.com/nike-air-jordans-c-47.html BlogIcon Nike Air Jordans 2012.12.14 1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설과 칼럼을 동원해 언론노조 총파업에




2010년 지식경제 기술혁신사업 공통운영요령 등 R&D규정 개정 시행 알림
지식경제부에서는 R&D 성과를 높이기 위하여 수립한 “지식경제 R&D혁신전략” 등의 R&D 정책을 일관성 있고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제도마련과 현행 운영상 나타난 일부 미비점 개선 및 보완을 위하여, 지식경제 기술혁신사업 공통운영 등을 붙임과 같이 개정(’10.4.1)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특히, 현재 수행중인 과제에도 금번 개정된 규정을 적용하도록 되었사오니, 개정 내용을 숙지하시어 과제수행에 차질 없으시길 바랍니다.
또한, 붙임의 4개 규정외의 “기술료징수 및 사용관리에 관한 통합요령”, “지식경제 기술혁신사업 연구윤리 진실성 확보 등에 관한 요령” 등은 개정이 되지 않았으므로, 2009년도 제정된 기존 규정이 적용됨을 알려드립니다.
[붙임1]지식경제 기술혁신사업 공통운영요령 개정전문(지식경제부 고시 제2010-71호)
[붙임2]지식경제 기술혁신사업 사업비산정관리및사용정산에관한요령(지식경제부 고시 제2010-72호)
[붙임3]지식경제 기술혁신사업 보안관리요령(지식경제부 고시 제2010-73호)
[붙임4]지식경제 기술혁신사업 기술개발 평가관리지침(지식경제부예규제18호)
Posted by 나비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www.passres.com/nike-lebron-9-c-79.html BlogIcon Nike LeBron 9 2012.12.07 1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접근 컨텐츠 기사를 기대하고 읽는 재미가 많았을 졸업 관리합니다.


지식경제부 공고 제2010- 76호
2010년 섬유산업스트림간 협력기술개발사업 신규지원 공고
산업기술혁신촉진법 11조 및 관련 규정에 따라 2010년도 섬유산업스트림간협력기술개발사업 신규지원 계획을 다음과 같이 공고하오니 해당 기술을 개발하고자 하는 사업자는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10년 3월 5일
지식경제부 장관
1. 사업 개요
사업목적
스트림간 협력을 통하여 섬유산업의 기술혁신과 경쟁력 제고를 위한 차별화 기술 및 신공정 개발을 지원
지원 유형
섬유스트림사업 : 섬유분야 단위스트림간 협력 컨소시엄을 통한 공동기술개발사업
* 스트림 : 원료-원사-사가공-제·편직-염색가공-봉제 등
패션스트림사업 : 패션분야 단위스트림간 협력 컨소시엄을 통한 공동기술개발사업
* 스트림 : 패션정보-텍스타일-패션디자인-봉제 등
지원 규모 : 총 정부출연금 300억원(계속과제 포함)
2. 지원 내용, 조건 및 방법
지원내용
지원기간
- 섬유스트림사업 : 2년 이내
- 패션스트림사업 : 1년 이내
정부출연금(무담보ㆍ무보증ㆍ무이자) 지원
정부출연금 지원금액
- 섬유스트림사업 : 과제당 20억원 내외 (연간 10억원 내외)
- 패션스트림사업 : 과제당 1억원 내외
지원 조건
기술개발사업비 중 정부출연금 지원 비율
총 참여
기업 수
참여기업 유형 및 구성
정부출연금
지원비율
민간부담금 현금비율
2개 이상
중소기업수 2/3 이상
3/4 이내
민간부담금 총액
(현금+현물)의 10% 이상
중소기업수 2/3 미만
1/2 이내
민간부담금 총액
(현금+현물)의 20% 이상
* 단, 중소기업이 주관기관인 경우 민간부담금 현금비율은 민간부담금 총액의 10% 이상임
기술료 납부 : 기술개발이 성공 종료되었을 경우 기술료를 납부하여야 함
- 주관기관이 영리기관인 경우 정액기술료 납부
주관기관 유형
정액기술료율
대 기 업
총 지원 출연금의 40%
중견기업
총 지원 출연금의 30%
중소기업
총 지원 출연금의 20%
* 중견기업 : 중소기업 이외의 기업으로 상시 근로자 수가 1천명 미만이고 자산총액(직전 사업연도 말일 현재 대차대조표에 표시된 자산총액을 말한다)이 5천억원 미만인 기업으로「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제14조제1항에 따른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에 속하는 기업은 제외함
- 주관기관이 비영리기관인 경우 사업수행결과를 활용하여 발생한 실시기업 매출액 중 일부를 아래와 같이 주관기관에서 경상기술료를 징수
실시기업 유형
경상기술료율
대 기 업
매출액의 5% 이내
중견기업
매출액의 3.75% 이내
중소기업
매출액의 2.5% 이내
* 실시기업이 2개 이상인 경우 기술료율은 실시기업의 비율에 따라 적용함
- 징수기간
· 정액기술료 : 실시계약 체결일부터 5년 이내에 1년 단위로 균등 분할
· 경상기술료 : 실시계약 체결일부터 10년 이내
지원방식
총 기술개발기간에 따른 일괄 협약, 사업비는 연차별 지급
고용창출을 위해 중소기업 신규채용인력 인건비 현금지원
중소기업이 과제수행을 위해 학사학위 소지자 이상의 연구원을 공고일 이후 신규로 채용하는 경우 채용 연구원의 사업 참여율에 따른 인건비만큼 현금지원(사업계획서상에 현금인건비가 책정되어 있어야 하며, 해당 중소기업 인건비 총액의 50%이내에 한함)
3. 사업추진체계 및 절차
신규 사업 공고
지식경제부
사업계획서 제출 및 접수
주관기관 → 전담기관
신청과제 평가
전담기관(평가위원회)
지원대상과제 및 사업자 확정
전담기관 → 지식경제부
선정과제 협약 체결
전담기관 ↔ 주관기관(참여기관)
중간(연차) 평가
주관기관 → 전담기관 → 지식경제부
사업비 정산
주관기관 → 전담기관/위탁정산기관
최종 평가
주관기관 → 전담기관 → 지식경제부
사업비 정산
주관기관 → 전담기관/위탁정산기관
기술료 납부
주관기관 → 전담기관
성과활용 보고
주관기관 → 전담기관
* 전담기관 :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4. 신규 지원과제 선정
선정규모
섬유스트림사업 : 16개 내외 과제
패션스트림사업 : 10개 내외 과제
선정대상 및 지원자격
세부사업
지원형태
지원품목
섬유스트림사업
지정공모
지정공모 과제(아래 지정공모과제 참조)
자유공모
산업용섬유, 생활용섬유, 의류용섬유, 융합
4대 분야 중 지정공모 과제에 속하지 않는 과제
패션스트림사업
자유공모
패션섬유제품 분야
* 섬유스트림사업 : 3개 이상의 기업 및 3개 이상의 단위스트림이 참여한 기업, 연구소, 대학 등의 컨소시엄
* 패션스트림사업 : 패션 디자인 개발기업을 포함한 2개 기업 이상이 참여한 기업, 연구소, 대학 등의 컨소시엄
* 기술개발 또는 디자인 개발 등과 무관하게 마케팅 또는 정보제공 업무만을 담당하는 기업(기관)은 주관기관 또는
*
참여기업으로 컨소시엄에 참여 불가
지정공모과제
구분
과제명
개발내용
산업용
고내구성 건축/토목
섬유제품 개발
건축용 투습 방(발)수 Sheet 개발
고내구성 건축소재 개발
차배수용 지반보강/안전용 토목섬유 개발
수송용 고기능/고감성
내장부품 개발
선박/철도형 고감성 인테리어 소재 개발
차세대 복합기능성 자동차 내장재 개발
친환경 소재를 적용한 흡차음 부품 개발
수송용 고성능
안전제품 개발
충격흡수/방지용 에어쿠션 직물 및 제품 개발
자동차 브레이크호스용 폴리에스터 보강재료 개발
자동차용 고성능 안전벨트 개발
산업용 내열, 내화학
보호섬유제품 개발
아라미드 융복합 내열성 및 난연 제품 개발
인체친화형 경량 의료 방사선 차폐제 및 제품 개발
생활용
복합소재를 이용한
LOHAS형
침장·침구 개발
경량·보온성 천연 섬유소재 방적사 및 Health-care Bedding 제품 개발
항균·소취 기능성 화학섬유 소재 Fusion Bedding 제품 개발
나노 기술 융합형 Health-care Bedding 제품 개발
친환경형 고기능성
wall paper 제품 개발
환경친화형 직물 벽지 제품 개발
복합 기능성 직물 벽지 개발
의류용
고감성
프리미엄 셀룰로스
섬유제품 개발
항필링 특성 고품위 셀룰로스제품 개발
엠보싱 구조특성 차별화 흡한 쾌적 셀룰로스 제품개발
고감성, 수분제어 기능 인체친화형 데님계 제품개발
세섬 합섬소재를 활용한
스포츠웨어 개발
아웃도어용 제품의 mechanical 신축성 초경량제품 개발
Downproof 기능 향상 초경량 원단제조기술 개발
고기능 싸이클
의류 제품개발
흡한속건과 온도조절 및 근력보강 기능 싸이클 의류제품 개발
환경응답형 적극적 냉온감 기능 싸이클링웨어 개발
형태안정성 레이온
복합소재 제품 개발
형태안정 온도조절 기능성 레이온 복합소재 및 제품개발
고기능성 레이온/합섬 복합 방적사 및 제품개발
융합
기술 융합형 스마트
발열 섬유제품 개발
능동형 온도조절기능 발열 의류제품 기술개발
발열소자의 섬유일체화 및 고안전, 고내열성 섬유제품 개발
신체보호용
스마트 섬유제품 개발
생체신호 감지기능 디지털 섬유제품 기술개발
충격 및 부상감지용 스마트 섬유제품 기술개발
선정절차 및 평가기준
선정절차 : 신청서 접수(전담기관)→사전검토(전담기관)→평가위원회(전담기관)→신규과제 및 사업자 확정(지식경제부)→협약체결 및 정부출연금 지급(전담기관)
평가배점 : 기술성 및 개발능력(40), 경제성 및 사업화 가능성(40), 스트림간 협력 정도(20)
평가항목
세부 항목
기술성 및 개발능력(40)
· 사전준비성, 계획의 구체성과 타당성
· 개발 목표의 적정성, 명확성, 기술개발 추진 전략 적정성
· 기술의 혁신성, 차별성, 기술적 파급효과
· 총괄책임자 및 수행기관의 수행능력
경제성 및 사업화 가능성(40)
· 기술,시장동향 파악 수준 및 실용화 가능성
· 시장 진입 가능성 및 성장성
· 경제성 및 시장에 미치는 파급 효과
· 과제 종료후 사업화 계획의 타당성
스트림간협력가능성(20)
· 스트림 구성의 적정성
· 과제종료후 스트림 지속 연계 가능성
지원우선순위 : 신청과제평가를 통해 종합평점이 60점 이상인 과제는 지원가능과제, 종합평점이 60점 미만인 과제는 지원제외로 분류
5. 유의 사항
다음 각호의 경우에는 지원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음
접수기간 내에 사업계획서 및 부속서류를 제출하지 아니하였거나 제출양식을 준수하지 않은 경우 및 전산등록이 되어 있지 아니한 경우
신청된 세부 기술개발 목표 및 내용이 기지원, 기개발된 과제와 동일한 경우
*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홈페이지(www.keit.re.kr)의 “자료마당→ KEIT 지원과제검색” 및 타기관 공개자료(www.ntis.go.kr)의 “사업관리→R&D정보검색→R&D과제” 등을 활용하여 중복성 검토 후 접수 요망
주관기관, 참여기관, 총괄책임자 등이 접수마감일 현재 동 사업 의무사항(보고서제출, 기술료/정산금/환수금 납부 등)을 불이행하고 있는 경우
주관기관, 참여기관, 위탁기관, 주관기관의 장, 참여기관의 장, 위탁기관의 장, 총괄책임자, 위탁책임자 등이 접수마감일 현재 국가연구개발사업에 참여제한을 받고 있는 경우
접수마감일 현재 주관기관, 주관기관의 장, 총괄책임자, 참여기관, 참여기관대표자가 부도 및 금융기관 등의 채무불이행자이거나, 법정관리, 화의기업(단, 법원의 화의 및 회사정리인가 결정을 받은 후 법원에 제출한 화의계획안 또는 정리계획안의 채무변제 계획을 정상적으로 이행하고 있는 업체는 예외로 함), 최근년도 결산 재무재표상 부채비율이 500% 이상, 최근년도 결산 재무재표상 유동비율이 50%이하, 완전자본잠식, 최근년도 감사의견이 “의견거절”, 또는 “부적정”, 개인회생·파산·면책권자인 경우
* 부채비율 = (부채총계/자본총계) × 100%, 유동비율 = (유동자산/유동부채)×100%
신청과제의 총괄책임자가 협약 월을 기준으로 정부출연연구과제 및 기관 고유 사업에 참여하는 비율을 포함하여 총 과제 수행 참여율이 100%를 초과한 경우(총괄책임자는 신청과제에 참여율을 30%이상 계상함을 원칙으로하며, 잔여연구기간이 3개월 미만인 과제는 총 수행과제 수에 포함하지 않음)
주관기관이 접수마감일 현재 창업한지 1년 미만 기업인 경우
* 사업자등록증 기준
사업계획서 및 제출 서류가 허위이거나 거짓인 경우
*
기업의 부채비율, 유동비율, 주업종(주생산품), 총괄책임자 경력, 우대사항 관련 등
아래의 경우 평가 시 우대함
지식경제부에서 선정한 세계일류상품 관련기술을 일류상품 생산업체가 주관기관으로 신청한 경우(3점)
최근 3년 이내에 지식경제부 소관 기술개발사업으로 과제를 수행한 결과 “우수” 판정 받은 총괄책임자가 신청과제의 총괄책임자인 경우(2점)
주관기관의 참여연구원 중 여성참여연구원이 10% 이상인 경우(2점)
신기술(NET), 신제품(NEP), 신뢰성(R) 인증을 보유한 기업이 당해 기술과 관련하여 주관기관으로 신청한 경우(2점)
최근 3년간 정부로부터 상생협력우수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임직원이 선정된 경우에는 그가 소속된 기업), 또는 성과공유제 참여기업이 주관기관으로 신청한 경우(3점)
최근 3년 이내에 성과활용평가를 통해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이 주관기관으로 신청한 경우(2점)
* 평가위원회 평가시 상기 가점기준에 따라 가점을 합산하되, 총 5점을 초과할 수 없으며, 해당시에는 관련 증빙을 제출하여야 함
지식재산권 및 발생품의 귀속
사업의 수행결과로 발생된 유형적·무형적 결과물은 주관기관이 소유하나, 협약이 정하는 바에 따라 참여기관도 소유 가능함
6. 신청 및 접수
신청방법
산업기술지원 홈페이지(itech.keit.re.kr)에 인터넷 전산등록하여 접수번호를 부여받은 후 신청서(사업계획서 및 첨부서류)를 우편 또는 인편으로 제출(4월 15(목) 18:00 도착분에 한하며, 우편물 표지에 인터넷 접수번호 및 과제명을 필히 기재)
사업계획서 및 관련양식 교부
양식 교부 : 2010. 3. 8(월) ∼ 2010. 4. 15(목) 18:00
[별첨 : 사업계획서 및 관련양식]첨부파일 다운로드
양식 교부 및 접수안내 : 산업기술지원 홈페이지(itech.keit.re.kr)
인터넷 전산등록
전산 등록처 : 산업기술지원 홈페이지(itech.keit.re.kr)
[별첨 : 온라인 과제접수 매뉴얼]첨부파일 다운로드
전산 등록기간 : 2010. 3. 8(월) ∼ 2010. 4. 15(목) 18:00
신청서 제출
제출기간 : 2010. 3. 8(월) ∼ 2010. 4. 15(목) 18:00
* 전산 등록기간에 미등록된 과제의 경우는 신청서 접수가 불가함
제출처 : (우135-080)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701-7 한국기술센터 8층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고객지원팀(02-6009-8114)
* 우편물표지에 사업명(섬유산업스트림간협력기술개발사업), 과제번호, 공고번호, 신청과제(세부과제 포함)명 등을 기재하여야 함
제출서류
신청사업계획서 10부(원본 1부 포함)(필수),
주관기관, 참여기관, 위탁기관 사업자등록증 사본 각1부(필수),
기업의 경우 2009년도 재무제표 원본 각 1 부(필수),
공장등록증 사본, 우대사항 증빙서류 등(선택),
* 제출된 서류는 일체 반환하지 않음
7. 사업설명회 및 추진일정
2010년도 섬유스트림간협력기술개발사업에 대한 사업설명회를 개최하오니 관심있는 분들께서는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역
일 시
장 소
시 간
경기
2010.3.10(수)
한국생산기술연구원(안산) 연구1동2층 대회의장
14:00
대구
2010.3.11(목)
한국염색기술연구소(대구) 본관6층 대회의장
14:00
전북
2010.3.12(금)
한국니트산업연구원(익산) 공장동2층 대회의장
14:00
* 사업설명회를 위한 별도의 사전등록은 없으며 2시간 정도 소요될 예정입니다.
* 주차장이 협소하니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추진일정
○ 2010년 3월 10일 ~ 12일 : 사업설명회
○ 2010년 3월 8일 ~ 4월 15일 : 전산 양식 등록 및 신청서 접수
○ 2010년 4~5월 : 선정평가
○ 2010년 6월 : 지원과제 확정 및 협약체결
* 상기 일정은 사정에 따라 다소 변경될 수 있음
8. 관련규정
동 사업을 기획·평가·관리하는데 필요한 세부사항에 대해서는 다음과 같은 운영요령 및 관리지침을 적용함
「지식경제 기술혁신사업 공통 운영요령」,「기술료 징수 및 사용·관리에 관한 통합요령」,「지식경제 기술혁신사업 사업비의 산정, 관리 및 사용, 정산에 관한 요령」,「지식경제 기술혁신사업 보안관리요령」,「지식경제 기술혁신사업 연구·윤리 진실성 확보 등에 관한 요령」
「지식경제 기술혁신사업 평가관리지침(기술개발사업)」
9. 문의처
상세내용 및 관련양식은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홈페이지(www.keit.re.kr) 또는 산업기술지원 홈페이지(itech.keit.re.kr) 참조
상세한 내용은 아래 전화번호로 문의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산업기술평가본부 섬유화학평가팀
- Tel : 02-6009-8363
- Fax : 02-6009-8379
- E-mail : yoonhj@keit.re.kr
10. 신청 및 접수
  ○ 첨부1_섬유산업스트림간협력기술개발사업 제출서류 목록 및 사업계획서
○ 첨부2_분야별 스트림 구성 예시
○ 첨부3_온라인과제접수 매뉴얼
○ 첨부4_「지식경제 기술혁신사업 공통 운영요령」등 관련규정
○ 첨부5_2010년 섬유산업스트림간협력기술개발사업 신규과제 공고문
○ 첨부6_섬유산업스트림간협력기술개발사업 종료후 사업화 계획서
○ 첨부7_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보도자료(중견기업 확인시 참조)
첨부파일
[별첨1] 섬유산업스트림간협력기술개발사업 제출서류 목록 및 사업계획서양식.hwp
[별첨2] 분야별 스트림 구성 예시.hwp
[별첨3] 온라인과제접수매뉴얼.hwp
[별첨4] 지식경제기술혁신사업공통운영요령등관련규정.zip
[별첨5] 섬유산업스트림간협력기술개발사업 신규지원 공고문.hwp
[별첨6] 섬유산업스트림간협력기술개발사업 종료후 사업화계획서.hwp
[별첨7] 중견기업 확인서_중견기업만 제출.hwp
Posted by 나비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www.passres.com/nike-lebron-10-c-80.html BlogIcon Nike LeBron 10 2012.12.07 1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건이 내가 인터넷에서 어디에서나 경험 한


   


1인 창조기업이 인기란다. 그런데 1인 창조기업 그 개념이 모호하다. 알 것도 같고 모를 것도 같고 ..1인 창조기업은 간단히 사장도 한명이고 직원도 한명인 1인이 영위하는 기업을 말한다. 쉽게 이야기하면 혼자서 북치고 장구치고, 아이디어 내고 영업 하고 정산 하고 돈 벌고 다 해야 하는 기업이다. 그리고 직업이 있으면 안되고 무직이라는 것을 확인해야 한다. 

그것은 http://www.ideabiz.or.kr/ 에 가서 의료보험공단에 지역보험 가입자라는 것을 확인 받으면 된다. 그런데 아무 업종이나 하면 안 된단다. 어떤 기준인지는 모르겠지만 요즘 인기인 오픈마켓 (지마켓, 옥션)등의 전자상거래는 대상업이 아니란다.  밑에 해당업종을 참조하시길...  

관련 업종 산업 세세분류 명칭(분류번호)
제조업(10~33) 수산동물 건조 및 염장품 제조업(10212)
떡류 제조업(10711)
장류 제조업(10743)
탁주 및 약주 제조업(11111)
청주 제조업(11112)
기타 발효주 제조업(11119)
장식용 목제품 제조업(16293)
나전칠기 가구 제조업(32022)
모조귀금속 및 모조장신용품 제조업(33120)
국악기 제조업(33204)
관련 업종 산업 세세분류 명칭(분류번호)

출판, 영상, 방송통신 및 정보서비스업(58~63)

출판업(58)

교과서 및 학습서적 출판업(58111)>
만화 출판업(58112)
기타 서적 출판업(58119)
신문 발행업(58121)
잡지 및 정기간행물 발행업(58122)
정기 광고간행물 발행업(58123)
기타 인쇄물 출판업(58190)
온라인 모바일 게임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58211)
기타 게임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58219)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58221)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58222)

영상 오디오 기록물 제작 및 배급업(59)

일반 영화 및 비디오물 제작업(59111)
에니메이션 영화 및 비디오 제작업(59112)
광고 영화 및 비디오물 제작업(59113)
방송 프로그램 제작업(59114)
영화, 비디오물 및 방송프로그램 제작 관련 서비스업(59120)
음악 및 기타 오디오물 출판업(59201)

녹음시설 운영업(59202)

컴퓨터 프로그램밍, 시스템 통합 및 관리업(62)

컴퓨터 프로그래밍 서비스업(62010)
컴퓨터시스템 통합 자문 및 구축 서비스업(62021)
컴퓨터시설 관리업(62022)
기타 정보기술 및 컴퓨터운영 관련 서비스업(62090)

정보서비스업(63)

자료 처리업(63111)
호스팅 및 관련 서비스업(63112)
토털 및 기타 인터넷 정보매개 서비스업(63120)
뉴스 제공업(63910)
데이터베이스 및 온라인정보 제공업(63991)
그 외 기타 정보 서비스업(63999)

연구개발업(70)

물리, 화학 및 생물학 연구개발업(70111)
농학 연구개발업(70112)
의학 및 약학 연구개발업(70113)
기타 자연과학 연구개발업(70119)
전기 전자공학 연구개발업(70121)
기타 공학 연구개발업(70129)
경제학 연구개발업(70201)
기타 인문 및 사회과학 연구개발업(70209)

전문 서비스업(71)

광고대행업(71310)
옥외 및 전시 광고업(71391)
광고매체 판매업(71392)
광고물 작성업(71393)
그 외 기타 광고업(71399)
시장조사 및 여론조사업(71400)
경영컨설팅(71531)

건축기술, 엔지니어링 및 기타서비스업(72)

건축기술, 엔지니어링 및 기타서비스업(72)
도시계획 및 조경설계 서비스업(72112)
건물 및 토목 엔지니어링 서비스업(72121)
환경컨설팅 및 관련 엔지니어링 서비스업(72122)
기타 엔지니어링 서비스업(72129)
물질성분 검사 및 분석업(72911)
기타 기술 시험, 검사 및 분석업(72919)
측량업(72921)
제도업(72922)
지질조사 및 탐사업(72923)
지도 제작업(72924)
기타 전문, 과학 및 기술 서비스업(73) 인테리어 디자인업(73201)
제품 디자인업(73202)
시각 디자인업(73203)
기타 전문 디자인업(73209)
인물사진 및 행사용비디오 촬영업(73301)
상업용 사진 촬영업(73302)
사진 처리업(73303)
번역 및 통역 서비스업(73902)
사업 및 무형 재산권 중개업(73903)
물품감정, 계량 및 견본 추출업(73904)
그 외 기타 분류안된 전문과학 및 기술 서비스업(73909)
사업지원 서비스업(75) 전시 및 행사 대행업(75992)
창작, 예술 및 
여가관련 서비스업(90)
연극단체(90121)
무용 및 음악단체(90122)
기타 공연단체(90123)
공연 예술가(90131)
비공연 예술가(90132)
공연 기획업(90191)
공연 및 제작관련 대리업(90192)
그 외 기타 창작 및 예술관련 서비스업(90199)
  출처 : http://www.soloffice.co.kr/


한 개인(1인)이 할 수 있는 일은 한계가 있다. 그래서 배려된 업종이라고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가장 쉽게 할 수 있는 도소매, 유통업이 빠져 있는게 안타깝다. 어쩌면 전문 기술이 있는 분야를 배려했다는 생각이 든다.

일단 위의 업종에 해당되고, 위 업종으로 사업을 하려는 사람은 1인 창조 기업으로서 나라로부터 혜택을 받게 된다.


*1인 창조기업 필요 서류

1인 창조기업 사업자로 아이디어비즈뱅크의 1인창조기업(공급자) 회원가입자
 
IT, 방송, 디자인, 출판, 제조 등 84개 지정 업종 영위자
- 아이디어 비즈 뱅크 :www.ideabiz.or.kr
 
프리랜서 (1인 창조기업(개인)) : 고용보험에 등록되어 있지 않는 일반 미취업자
 
필수제출서류

- 최근 1년내 프로젝트 계약서, 실적증명서, 1인창조기업 업종 협·단체 회원증, 프리랜서 확인서(실적이 없는 경우 해당. 별도양식) 중 1개 선택, 신분증사본

   
1인 개인사업자 (1인 창조기업(사업자)) : 고용보험을 내야하는 직원이 없는 개인사업자
 
필수제출서류

- 사업자등록증사본, 건강보험 (자격득실확인서), 신분증사본

   
1인 법인사업자 (1인 창조기업(법인)) : 고용보험을 내야하는 직원이 없는 법인사업자
 
필수제출서류

- 사업자등록증사본, 건강보험 (자격득실확인서 or 사업장가입자명부), 신분증사본

   
골드카드 소지자 : 신분증 확인 후 카드발급 가능(별도 제출서류 없음)
   


 위에 해당되면 각 사업장에 가서 1인 창조기업 패밀리 카드를 발급받게 된다


이 카드를 발급받게 되면 이제 본격적으로 1인 창조기업의 업무를 시작하면 된다. 
아래 혜택을 보면 사업을 시작할 의욕이 불끈 생긴다. 


*1인 창조기업 혜택
 
"공용 및 전용 사무실 이용료" 50%~10% 할인 제공
"회의실, 미팅룸, 카페형 업무공간 이용료" 50% 할인, "휴게실" 무료 이용
"세무, 회계, 법률, 법무, 특허상표 등 자문상담" 무료 제공
"사업전략, 아이템, 홍보, 마케팅, 영업, 자금유치 등의 비즈니스코칭" 무료 제공
"최신 비즈니스 이슈, 트렌드, 성공사례, 인터넷/블로그, 네트워킹" 무료 강연 제공
"1인 창조기업을 위한 세미나 및 네트워킹 행사" 무료 참석 기회
 
*1인 창조기업 사무실 지원 기관(민간)




눈에 들어오는 것은 사무실 이용료 할인 이다. 일을 하려면 장소가 있어야 하고 최소한 전화도 받고 팩스도 받아야 하니 그런데 사무실 이용료를 50% ~10% 할인해 준다는 것은 큰 지원내용인 것 같다. 그런데 1인 창조기업과 연계 되어 있는 민간 지원 사무실을 찾아가보면 현실은 약간 다른 것 같다.

일단 사무실을 독채로 쓸 수는 없다, 독채로 쓸려면 1인실, 2인실, 3인실을 계약해야 하는데 할인 폭이 적고 지원되는 점포도 그리 많지 않다. (2인 실 독채의 경우 월 42만원 선이다 (부가세 미포함 1인창조기업 20% 할인된 금액이란다))




그냥 도서관 메뚜기처럼 옮겨 다닌다면 무료로 이용 가능 하지만 자기만의 공간과 책상을 가지려면 월 단위 비용이 들어가게 되고 2인실의 경우는 그리 싸지도 않다. 단지 보증금과 관리비 등이 빠진다고 보면 되고 그 공간 또한 요즘 인기인 숙박형 고시원보다 조금 넓다고 보면된다. 물론 지원되는 곳과 내용은 위의 기관 점포별로 다르니 확인해보고 발품을 팔면 좋은 곳을 구할 수도 있을 것 같다. 

실직자 200만, 또는 400만이라는 이야기까지 나오며 현 정부의 가장 시급한 문제가 일자리 창출이 아닌가 싶다. 그래서 이런 1인 창조 기업도 생기고 거기에 대한 지원책도 나오는 것 같다. 하지만 현장을 돌아다녀 보면 현실과 많은 괴리감을 가지게 된다. 

진정으로 실직자나 청년 실업자에게 자립할 수 있는 솔루션이라기 보다는 몇몇 특출난 아이디어 뱅커들에게 기회를 주는 정책과 제도가 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들었다. 예산도 다른 국가정책에 비해 턱없이 적고 내용도 그리 충실하지는 않다.

독자적인 사무실과 책상이 아니면 항상 그 사무실을 이용하는 사람은 자신의 컴퓨터를 소지해야하는 문제가 생긴다. 그리고 일일이 예약을 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결국 안정적인 자신만의 공간이라기 보다는 쾌적한 PC방에 자기 노트북 들고 가서 일을 보는 것과 별반 다르지 않은 시스템인 것이다. 돈을 내는 대신 예약을 해야 하는 것이고 ..

하지만 이 제도가 생겨난지 2년 밖에 안되고 아직도 시행착오를 겪는 중이기에 생기는 미숙함일 수도 있다고 본다. 그러나 앞으로는 많은 이용자와 더 많은 현실적인 혜택으로, 실직자와 미취업자에게 일할 수 있는 기쁨을 줄 수 있는 제도로 거급나길 바란다. 



1인 창조기업 관련 세미나 주제 , 빨간줄 친 것들에 관심 가네요 



1인 창조기업 관련 도움 되는 곳



                 1인창조기업 카페 바로가기 




Posted by 나비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www.passres.com/nike-air-max-c-16.html BlogIcon Nike Air Max 2012.12.06 1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블로고스피어의 식코 열풍





1인 창조기업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안내


□ 내 용


 ◦ ‘10년도 1인 창조기업 지원사업(연개형 기술개발(C&D), 바우처 지원, 이행보증 지원, 맞춤형 교육사업,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등)의 추진방향 및 참여안내


□ 주 최 : 중소기업청


□ 주 관 :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 일시 및 장소


권    역

일   시

장  소

서울, 강원

’10.3.9(화), 14:00

서울지방중소기업청 대강당

경기, 인천

’10.3.9(화), 14:00

경기지방중소기업청 대강당

부산, 경남

’10.3.10(수), 14:00

부산․울산지방중소기업청 대강당

울산(사무소)

’10.3.10(수), 14:00

울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5층 강당

대구, 경북

’10.3.11(목), 14:00

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 대강당

광주, 전남, 전북

’10.3.11(목), 14:00

광주․전남지방중소기업청 대강당

대전, 충남, 충북

’10.3.12(금), 14:00

대전․충남지방중소기업청 대강당


□ 세부일정


시   간

내   용

~ 14:00

참가자 등록

14:00~14:10

안내 및 인사말

14:10~14:50

1인 창조기업 지원사업 설명

14:50~16:00

중소기업컨설팅 지원사업 설명

* 지방청에 따라 일부 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담당자 :  김희선 <heeseon01@tipa.or.kr>




일자리 부족을 1인 창조기업으로 돌파하려는 정부의 의지가 보이는 사업회라고 생각합니다. 그 현실성은 글쎄올시다 이지만 일단 기회를 잡으려는 분들은 열심히 노트를 해보심이 어떨지 ~~


힘냅시다~!!






Posted by 나비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www.oil-expellers.com/ BlogIcon oil expeller 2011.10.18 17: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행보증 지원, 맞춤형 교육사업,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등)의 추진방향 및 참여안내

  2. Favicon of http://www.passres.com/nike-lebron-95-c-78.html BlogIcon Nike LeBron 9.5 2012.12.06 1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년도에 한국에 왓을 때 문자 못 보내서



-코트라 자료를 보면 트위터, 블로그 등의 SNS가 이제는 온라인 쇼핑몰에도 영향력을 가장 많이 미치고 있다네요 . 유용한 자료라 생각하여 퍼왔습니다. 





2009년을 통해 본 2010년 미국 온라인시장 전망
 
 ○ 지난 해 온라인시장,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2008년과 비슷한 규모 기록
  - 지난해 미국 온라인시장은 여행 관련제품을 제외하면 1300억 달러를 기록, 2008년과 비슷한 수준을 나타냄.
 
 ○ 불경기 속에서 온라인 판매망에 불어온 대형화 바람
  - 지난 2009년 전체 상위 50개 온라인 매장의 판매는 전년 동기 대비 약 4% 증가했으며, 이 중 상위 25개의 대형 온라인 매장은 11%의 판매량 증가를 기록했음. 반면 그 외 온라인 매장의 경우 7% 감소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나 온라인시장에서도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심화되는 것으로 판단됨.
  - 이는 상대적으로 규모가 큰 온라인 매장들이 오프라인 매장과 연계해 공격적인 마케팅전략을 펼치고, 가격경쟁력과 함께 제품에 대한 신뢰성을 동시에 제공할 수 있는 장점이 그 주요 원인으로 판단됨. 
 
 
 
 ○ 미국 최대 규모의 온라인 판매업체 Amazon 등 판매 호조 기록
  - 조사에 따르면 40%에 가까운 상위 25개의 온라인 판매망이 10% 이상의 성장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그 중 Amazon, HSN, Sears, HP Costco 등의 업체는 2009년 한 해 동안 가장 빠른 성장을 기록했음.
 

 
 ○ 다양한 제품과 가격 경쟁력을 보유한 제품을 판매하는 아마존과 월마트, 온라인시장 이끌어
  - 거대 오프라인 스토어 중 Walmart와 Amazon은 전체 온라인시장에서 13%의 시장점유률을 기록했으며, 2008년의 10%와 비교했을 때, 이는 약 3%의 시장점유율을 더욱 확대한 것으로 나타남.
  - 이는 2009년 하반기부터 두드러지게 나타난 소비자들의 높아진 가격에 대한 예민한 반응(Price Sensitivity)을 보여주는 전형적인 예로, 저렴한 가격을 장점으로 하는 양사에 소비자가 몰리는 현상을 보여줬으며 Walmart와 같은 경우 불경기와 함께 가전제품의 판매라인까지 다양하게 구비하고 소비자들을 끌어들이고 있음. 
 
 
 
 ○ 소셜 네트워크 마케팅 시대
  - comScore의 소비자 설문조사에 따르면 소셜 미디어 사이트가 구매에 영향을 미쳤다고 답변한 수는 28%를 기록했으며, 그 중 소비자가 직접 작성하는 제품 리뷰와 전문가 리뷰가 가장 큰 영향을 준 것으로  나타남. 
  - 소셜 네트워크를 통한 신제품 소개와 홍보, 제품 리뷰는 더욱 많은 소비자들에게 영향을 미칠 것이라 예상됨. 
 
 
 
  - 대표적인 소셜 네트워크 사이트인 트위터(www.twitter.com)의 경우 매월 2000만 명 이상의 방문자(Unique Visitors 기준)를 기록하고 있으며, 기업들은 소셜 네트워크를 활용한 마케팅전략을 필수요건으로 받아들임.
  - 기업들은 Twitter를 마케팅 또는 Public Relations 채널로 사용하며 신제품 소식을 알리고, 제품 판매의 프로모션 도구로 사용하며 소비자를 업체의 웹사이트로 다시 이끌어내는 데 이용하는 것으로 조사됨. 
 

 
 ○ 2010년 모바일 쇼핑 본격화 예상
  -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스마트폰 사용자 수에 따라 스마트폰을 이용한 쇼핑패턴 변화는 두드러지게 나타남.
  - 스마트폰을 이용해 온라인 매장에 접속한 숫자는 54% 증가한 170만 명을 기록했고, 쇼핑가이드 사이트에 접속한 숫자 또한 23% 증가한 160만 명을 나타냄. 
  - 이는 쇼핑가이드 및 경매사이트를 중심으로 이용이 이뤄지던 스마트폰 쇼핑패턴이 직접 상품 구매로 변화하는데, 이는 더 많은 온라인 판매업체들이 모바일 인터넷 전용 판매 사이트를 구축한 결과로 분석됨. 
 

 
□ 시사점
 
 ○ 2010년 온라인시장 전망
  - 미국 온라인시장은 2009년 4/4분기를 기점으로 플러스 성장을 기록할 것이란 전망이 지배적이지만, 올해 내에 두자릿수의 높은 성장세를 기록하긴 힘들 것임. 
  - 이는 현 경제상황과 관련된 소비심리 위축이 2010년에도 지속돼 온라인시장 성장 장애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분석되며, 계속되는 불황으로 인한 제조업계의 위축으로 신규 수요 창출을 위한 획기적인 제품의 수 또한 적을 것이기 때문임. 
 
 ○ 온라인시장 내 가격경쟁 심화
  - 온라인시장의 가격경쟁은 더욱 심화될 전망이며, 이로 인한 경쟁의 심화는 중소 온라인업체에 큰 타격을 줄 것으로 전망됨.
  - 따라서 가격경쟁력과 더불어 상품 구매의 편의성까지 제공하는 대형 온라인 매장은 2010년에도 판매량 증대가 기대되며, 대형 온라인 판매망을 중심으로 한 시장점유율 확대가 예상됨. 
 
 ○ 소셜 네트위크의 중요성 더욱 부각, 모바일 쇼핑 확대 전망
  - 소셜미디어와 모바일 쇼핑분야는 아직 발전가능성이 높아 더욱 많은 판매업체들이 마케팅 관련투자를 늘릴 것으로 전망되며, 장기적으로 온라인업체들의 소셜 네트워크를 중심으로 한 마케팅전략은 꾸준히 늘어날 전망
 
 
자료원 : comScore for e-Commerce&U.S. Department of Commerce for Retail, 코트라 시카고KBC 종합 및 의견
출처 : Kotra 


Posted by 나비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www.passres.com/nike-lebron-9-c-79.html BlogIcon Nike LeBron 9 2012.12.06 1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밝혀냈 그냥 단순히 감사합니다.




지식경제부공고 제2010 - 62호
2010년도 웰빙친화적기술개발사업 신규지원 공고
산업기술혁신촉진법 11조 및 관련 규정에 따라 2010년도 웰빙친화적기술개발사업 세부추진계획을 다음과 같이 공고하오니 해당 기술을 개발하고자 하는 사업자는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10년 2월 19일
지식경제부 장관
1. 사업 개요
사업목적
삶의 질 향상 요구에 대응하여 생활용품산업을 고기능, 고감성의 웰빙기술로 융·복합하여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육성하고자함
* 웰빙친화산업 :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하기 위해 유발되는 수요를 충족시키는 산업
지원 유형
전략과제(지정공모) : 7개 지정공모 기술개발과제
일반과제(자유공모) : 신발, 안경, 보석 및 귀금속, 가구, 문구, 완구, 주방용품, 스포츠/레저용품 분야 등 1년 이내 지원이 가능한 기술개발과제
지원분야 : 삶의 질 향상 요구에 대응한 고기능, 고감성 기술 등 웰빙친화적 생활용품 분야
지원 규모 : 정부출연금 18억원(계속과제 포함)
2. 지원내용 및 조건, 방법
지원내용
정부출연금(무담보ㆍ무보증ㆍ무이자) 지원
정부출연금 지원금액
- 전략과제 : 총 3억원 이내/년(2년간 5억원 이내)
- 일반과제 : 과제당 연간 1억원 내외
지원기간 : 2년 이내
지원 조건
기술개발사업비 중 정부출연금 지원 비율 및 민간부담금 현금비율
총 참여
기업 수
참여기업 유형 및 구성
정부출연금
지원비율
민간부담금 현금비율
1개
대기업
1/2 이내
민간부담금 총액
(현금+현물)의 20% 이상
중소기업
3/4 이내
민간부담금 총액
(현금+현물)의 10% 이상
2개 이상
중소기업수 2/3 이상
3/4 이내
민간부담금 총액
(현금+현물)의 10% 이상
중소기업수 2/3 미만
1/2 이내
민간부담금 총액
(현금+현물)의 20% 이상
* 단, 중소기업이 주관기관인 경우 민간부담금 현금비율은 민간부담금 총액의 10% 이상임
기술료 납부 : 기술개발이 성공 종료되었을 경우 기술료를 납부하여야 함
- 주관기관이 영리기관인 경우 정액기술료 납부
주관기관 유형
정액기술료율
대 기 업
총 지원 출연금의 40%
중견기업
총 지원 출연금의 30%
중소기업
총 지원 출연금의 20%
* 중견기업 : 중소기업 이외의 기업으로 상시 근로자 수가 1천명 미만이고 자산총액(직전 사업연도 말일 현재 대차대조표에 표시된 자산총액을 말한다)이 5천억원 미만인 기업으로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제14조제1항에 따른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에 속하는 기업은 제외함
[별첨1 : 중견기업 확인서류]첨부파일 다운로드
- 주관기관이 비영리기관인 경우 사업수행결과를 활용하여 발생한 실시기업 매출액 중 일부를 아래와 같이 주관기관에서 경상기술료를 징수
실시기업 유형
경상기술료율
대 기 업
매출액의 5% 이내
중견기업
매출액의 3.75% 이내
중소기업
매출액의 2.5% 이내
* 실시기업이 2개 이상인 경우 기술료율은 실시기업의 비율에 따라 적용함
- 징수기간 
· 정액기술료 : 실시계약 체결일부터 5년 이내에 1년 단위로 균등 분할 
· 경상기술료 : 실시계약 체결일부터 10년 이내
지원방식
총 기술개발기간에 따른 일괄 협약, 사업비는 연차별 지급
고용창출을 위해 중소기업 신규채용인력 인건비 현금지원
중소기업이 과제수행을 위해 학사학위 소지자 이상의 연구원을 공고일 이후 신규로 채용하는 경우 채용 연구원의 사업 참여율에 따른 인건비만큼 현금지원(사업계획서상에 현금인건비가 책정되어 있어야 하며, 해당 중소기업 인건비 총액의 50%이내에 한함)
3. 사업추진체계 및 절차
신규 사업 공고
지식경제부
사업계획서 제출 및 접수
주관기관 → 전담기관
신청과제 평가
전담기관(평가위원회)
지원대상과제 및 사업자 확정
전담기관 → 지식경제부
선정과제 협약 체결
전담기관 ↔ 주관기관(참여기관)
중간(연차) 평가
주관기관 → 전담기관 → 지식경제부
사업비 정산
주관기관 → 전담기관/위탁정산기관
최종 평가
주관기관 → 전담기관 → 지식경제부
사업비 정산
주관기관 → 전담기관/위탁정산기관
기술료 납부
주관기관 → 전담기관
성과활용 보고
주관기관 → 전담기관
* 전담기관 :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4. 신규 지원과제 선정
선정규모
전략과제(지정공모) : 7개 내외 과제
일반과제(자유공모) : 5개 내외 과제
선정대상 및 지원자격
세부사업
지원형태
지원품목
전략과제
지정공모
지정공모 과제(별첨 참조)
일반과제
자유공모
웰빙관련 8대 산업 분야 자유주제
지정공모과제
산업군
과제명
세부기술
신발
족저압력 분산기능이 우수한 고기능성 헤어디자이너용 슈즈 足 압력분산에 적합한 핵심소재와 갑피 개발
헤어디자이너에 적합한 패션 디자인 및 슈즈 제조기술 개발
안경
고부가가치 양면 비구면 안경렌즈개발 1/500mm 정밀도 전·후 비구면 글라스 몰드개발
1/500mm 정밀도 개스켓 개발
1/500mm 정밀도 양면 비구면 안경렌즈 後가공 공정 개발
보석·
귀금속
Copper Base를 이용한 골드 웰빙 악세사리 개발 Copper base를 이용한 합금재료 개발
Copper base를 이용한 골드액세서리의 개발
문구
곡물을 이용한 조소용품 개발 식품 곡물을 이용한 인체무해한 천연점토개발
폐기물 발생이 없고 재활용이 가능한 조소용품 개발
가구
천연소재를 이용한 가구표면처리 기법 개발 천연물질을 이용한 도료개발
목재표면질감의 도료개발
주방용품
Non-Stick기능을 지닌 세라믹 열변색 코팅주방용품 개발 Zero PFOA와 Non Stick 기능을 가진 저탄소 배출형 친환경적 세라믹 코팅제 개발
중저주파 브레이징 방식에 의한 열변색 세라믹용품 기술개발
스포츠·
레저용품
속도향상기능이 부가된 경주용 인라인 스케이트 개발 초경량 및 고강도 인라인 프레임 개발
인라인용 카본 부츠 및 라스트 개발
  [별첨2 : 지정공모 과제 RFP]첨부파일 다운로드
선정절차 및 평가기준
선정절차 : 신청서 접수(전담기관) → 사전검토(전담기관) → 신규평가위원회(전담기관) → 조정위원회(생략가능) → 신규과제 및 사업자 확정(지식경제부) → 협약체결 및 정부출연금 지급(전담기관)
평가배점 : 기술성 및 개발능력(50), 경제성 및 사업화 가능성(50)
지원우선순위 : 신청과제평가를 통해 종합평점이 60점 이상인 과제는 지원가능과제, 종합평점이 60점 미만인 과제는 지원제외로 분류
5. 유의 사항
다음 각호의 경우에는 지원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음 
접수기간 내에 사업계획서 및 부속서류를 제출하지 아니하였거나 제출양식을 준수하지 않은 경우 및 전산등록이 되어 있지 아니한 경우
신청된 세부 기술개발 목표 및 내용이 기지원, 기개발된 과제와 동일한 경우
*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홈페이지(www.keit.re.kr)의 “자료마당→ KEIT 지원과제검색” 및 타기관 공개자료(www.ntis.go.kr)의 “사업관리→R&D정보검색→R&D과제” 등을 활용하여 중복성 검토 후 접수 요망
주관기관, 참여기관, 총괄책임자 등이 접수마감일 현재 동 사업 의무사항(보고서제출, 기술료/정산금/환수금 납부 등)을 불이행하고 있는 경우
주관기관, 참여기관, 위탁기관, 주관기관의 장, 참여기관의 장, 위탁기관의 장, 총괄책임자, 위탁책임자 등이 접수마감일 현재 국가연구개발사업에 참여제한을 받고 있는 경우
접수마감일 현재 주관기관, 주관기관의 장, 총괄책임자, 참여기관, 참여기관대표자가 부도 및 금융기관 등의 채무불이행자이거나, 법정관리, 화의기업(단, 법원의 화의 및 회사정리인가 결정을 받은 후 법원에 제출한 화의계획안 또는 정리계획안의 채무변제 계획을 정상적으로 이행하고 있는 업체는 예외로 함), 최근년도 결산 재무재표상 부채비율이 500% 이상, 최근년도 결산 재무재표상 유동비율이 50%이하, 완전자본잠식, 최근년도 감사의견이 “의견거절”, 또는 “부적정”, 개인회생·파산·면책권자인 경우
* 신청서 제출 마감일까지 2009년도 결산이 마무리되지 않은 경우 2009년도말 추정재무제표 기준으로 신청서에 기재하되, 결산재무제표는 2010.4.1(목) 18:00까지 제출하여야 함. 결산재무제표 확인 결과 부채비율, 유동비율 등이 지원대상 제외 사유에 해당할 경우에는 평가결과와 관계없이 지원이 제외될 수 있음
* 부채비율=(부채총계/자본총계)×100%, 유동비율 =(유동자산/유동부채)×100%
신청과제의 총괄책임자가 협약 월을 기준으로 정부출연연구과제 및 기관 고유 사업에 참여하는 비율을 포함하여 총 과제 수행 참여율이 100%를 초과한 경우(총괄책임자는 신청과제에 참여율을 30%이상 계상함을 원칙으로하며, 잔여연구기간이 3개월 미만인 과제는 총 수행과제 수에 포함하지 않음)
기업의 경우 접수마감일 현재 창업한지 1년 미만인 경우
* 사업자등록증 기준이며, 참여하는 모든 기업에 해당됨
사업계획서 및 제출 서류가 허위이거나 거짓인 경우 
*
 기업의 부채비율, 유동비율, 주업종(주생산품), 총괄책임자 경력, 우대사항 관련 등
6. 우대기준
아래의 경우 평가 시 우대함
지식경제부에서 선정한 세계일류상품 관련기술을 일류상품 생산업체가 주관기관으로 신청한 경우(3점)
최근 3년 이내에 지식경제부 소관 기술개발사업으로 과제를 수행한 결과 “우수” 판정 받은 총괄책임자가 신청과제의 총괄책임자인 경우(2점)
주관기관의 참여연구원 중 여성참여연구원이 10% 이상인 경우(2점)
신기술(NET), 신제품(NEP), 신뢰성(R) 인증을 보유한 기업이 당해 기술과 관련하여 주관기관으로 신청한 경우(2점)
최근 3년간 정부로부터 상생협력우수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임직원이 선정된 경우에는 그가 소속된 기업), 또는 성과공유제 참여기업이 주관기관으로 신청한 경우(3점)
최근 3년 이내에 성과활용평가를 통해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이 주관기관으로 신청한 경우(2점)
* 평가위원회 평가시 상기 가점기준에 따라 가점을 합산하되, 총 5점을 초과할 수 없으며, 해당시에는 관련 증빙을 제출하여야 함
지식재산권 및 발생품의 귀속
사업의 수행결과로 발생된 유형적·무형적 결과물은 주관기관이 소유하나, 협약이 정하는 바에 따라 참여기관도 소유 가능함
7. 신청 및 접수
신청방법
산업기술지원 홈페이지(itech.keit.re.kr)에 인터넷 전산등록하여 접수번호를 부여받은 후 신청서(사업계획서 및 첨부서류)를 우편 또는 인편으로 제출(3월 25(목) 18:00 도착분에 한하며, 우편물 표지에 인터넷 접수번호 및 과제명을 필히 기재)
사업계획서 및 관련양식 교부
양식 교부 : 2010. 2. 22(월) ∼ 2010. 3. 25(목) 18:00
[별첨3 : 사업계획서 및 관련양식]첨부파일 다운로드
양식 교부 및 접수안내 : 산업기술지원 홈페이지(itech.keit.re.kr)
인터넷 전산등록
전산 등록처 : 산업기술지원 홈페이지(itech.keit.re.kr)
[별첨4 : 온라인 과제접수 매뉴얼]첨부파일 다운로드
전산 등록기간 : 2010. 2. 22(월) ∼ 2010. 3. 25(목) 18:00
신청서 제출
제출기간 : 2010. 2. 22(월) ∼ 2010. 3. 25(목) 18:00
* 전산 등록기간에 미등록된 과제의 경우는 신청서 접수가 불가함
제출처 : (우135-080)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701-7 한국기술센터 8층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고객지원팀(02-6009-8114) 
* 우편물표지에 사업명(웰빙친화적기술개발사업), 과제번호, 공고번호, 신청과제(세부과제 포함)명 등을 기재하여야 함
제출서류
신청사업계획서 10부(원본 1부 포함)(필수),
주관기관, 참여기관, 위탁기관 사업자등록증 사본 각1부(필수),
기업의 경우 2009년도 재무제표 원본 각1부(필수),
* 신청서 제출 마감일까지 2009년도 결산이 마무리되지 않은 경우 추정재무제표 우선 제출하며, 결산재무제표는 2010.4.1(목) 18:00까지 필히 우편 또는 인편 제출
공장등록증 사본, 우대사항 증빙서류 등(선택), 
* 제출된 서류는 일체 반환하지 않음
8. 사업설명회 및 추진일정
웰빙친화적기술개발사업의 설명회가 아래의 일정과 같이 진행되오니
관심있는 분들께서는 참석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지역
일 시
장 소
시 간
경기
2010.3.3(수)
한국생산기술연구원(안산) 
본관2층 대회의장
14:00
대구
2010.3.4(목)
한국염색기술연구소(대구) 
본관6층 대회의장
14:00
전북
2010.3.5(금)
한국니트산업연구원(익산)
공장동2층 대회의장
14:00
* 사업설명회를 위한 별도의 사전등록은 없으며 2시간 정도 소요될 예정입니다. 
* 주차장이 협소하니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추진일정
○ 2010년 2월 22일 ~ 3월 25일 : 전산 양식 등록 및 신청서 접수
○ 2010년 3월 3일 ~ 5일 : 사업설명회
○ 2010년 3월 29일 ~ 4월 2일 : 사전면담 등 
○ 2010년 4월 : 선정평가
○ 2010년 5월 : 지원과제 확정 및 협약체결
* 상기 일정은 사정에 따라 다소 변경될 수 있음
9. 관련규정
동 사업을 기획·평가·관리하는데 필요한 세부사항에 대해서는 다음과 같은 운영요령 및 관리지침을 적용함
「지식경제 기술혁신사업 공통 운영요령」,「기술료 징수 및 사용·관리에 관한 통합요령」,「지식경제 기술혁신사업 사업비의 산정, 관리 및 사용, 정산에 관한 요령」,「지식경제 기술혁신사업 보안관리요령」,「지식경제 기술혁신사업 연구·윤리 진실성 확보 등에 관한 요령」
「지식경제 기술혁신사업 평가관리지침(기술개발사업)」
10. 문의처
상세내용 및 관련양식은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홈페이지(www.keit.re.kr) 또는 산업기술지원 홈페이지(itech.keit.re.kr) 참조
상세한 내용은 아래 전화번호로 문의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산업기술평가본부 섬유화학평가팀 
- Tel : 02-6009-8363~6
- Fax : 02-6009-8379
- E-mail : yoonhj@keit.re.kr

                                         [^^놀라지 말라.~~]
Posted by 나비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jc9988.good.lu BlogIcon 동의보감★좋아요 2010.10.05 18: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랑º해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평생 건강정보 : 내 병은 내가 고친다.>

  2. Favicon of http://www.passres.com/nike-hyperdunk-x-2012-c-36.html BlogIcon Nike Hyperdunk X 2012 2012.12.05 15: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세지가 뜨면서 에러가 나는 경우가

  3. Favicon of http://www.officialwholesalesnapbackhats.com/beanie-hats-c-164.html BlogIcon Beanie Hats 2013.01.25 2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러한 스타일은 가족이나 친구의 전체 무리에 살 여유가 수있는 더 싼 요금에 있습니다. 새로운 시대 모자의 도매의 최신 형태는 교도소 새로운 시대, JSLV 홀리데이 2011 컬렉션이며, DC 신발이 2011 새로운 시대 Irie 생활 새로운 시대의 모자, 그리고 Ecap시 맞춤 모자를 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