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실제로 떨어지는 헬리콥터에 타고 있다면 기분이 어떨까?
명분도 없고 정의도 없는 전쟁에서 무고한 시민과 무지한 군인이 죽어야만 하는 시대에
리들리 스콧(Ridley Scott) 감독의 영화 블랙호크다운의 사운드 트랙입니다. 
부제는 : memorial for the american soldiers (미국의 군사를 기념하며.. 아마도 전사자를 말하는 것이겠죠) 






Posted by 나비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2010.05.18 1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 한번의 교통사고를 당한 경험이 있는데... 그 짧은 찰나에.. 많은 것들이 지나가더군요.
    부딪힌다..라는 직감과 함께.. 순간 순간 다가오는 장면들과 떠오르는 많은 생각들...
    떨어지는 헬리곱터에서도 비슷하지 않으려나요...
    미국의 전사자 뿐 아니라... 전쟁으로 인한 모든 희생자들이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2. Favicon of https://ibio.tistory.com BlogIcon 나비오 2010.05.18 2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었어요

    안전벨트가 조여오면서 아~ 이렇게 죽는구나 하는 순간이었죠

    그러나 인간의 힘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죠

    다시는 그런 경험 안하시길 바랍니다. 기원합니다. 건강하세요

  3. Favicon of http://www.oil-expellers.com/ BlogIcon oil expeller 2011.10.18 17: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간 순간 다가오는 장면들과 떠오르는 많은 생각들...
    떨어지는 헬리곱터에서도 비슷하지 않으려나요...

  4. Favicon of http://www.passres.com/nike-hyperdunk-x-2012-c-36.html BlogIcon Nike Hyperdunk X 2012 2012.12.08 1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별도로 무료 제공하므로 제공하고있는



                                LISA GERRARD - Celon


사람의 음성만으로 신에게 갈 수 있을까?





Posted by 나비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www.passres.com/nike-hyperdunk-x-2012-c-36.html BlogIcon Nike Hyperdunk X 2012 2012.12.08 1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가 3살만 더 먹으면 열광할 영화. 안타깝게도 지금은


<

우리의 영은 사라지고 육만 남았네.
영이 어디서 오고 어디로 가는지 알 수 없는 바람처럼,
우리는 정체없이 흘러다닌다네..

우리의 두려움을 온갖 수사와 은둔과 사치로 포장하지만
우리 볼 수 있는 것은 초라한 자신의 모습이라네






 


Posted by 나비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www.oil-expellers.com/ BlogIcon oil expeller 2011.10.18 17: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간 순간 다가오는 장면들과 떠오르는 많은 생각들...
    떨어지는 헬리곱터에서도 비슷하지 않으려나요...

  2. Favicon of http://www.passres.com/nike-air-max-c-16.html BlogIcon Nike Air Max 2012.12.07 1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렸을때 장터했던 생각이 나는데




[Voyage of the Acolyte]


프로그레시브 음악을 처음 접하면서 가장 크게 감동 받았던 곡입니다. 
제네시스의 기타리스트인 Steve Hackett의 솔로 데뷰앨범이며 우리나라에서는 Lovers와 함께 접속곡으로 
소개되었는데 드개를 동시에 올립니다. 

유투브에 올린 분이 착각을 하신 것 같은데 
1/2 부분이 Lover 
2/2 부분이 Shadow of the Hierophant 입니다. 

즐감 하세요 




Posted by 나비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2010.05.18 1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켓부터가 인상적이네요. 조금은 엔야와 비슷한 느낌이랄까요?

    92년에 처음으로 프로그래시브를 접했는데.. 야니 이후 다른 뮤지션들을 접해본 적이없습니다.
    아니.. 찾아서 들어본 적이 없다는게 맞겠네요.

    덕분에.. 이렇게 또 접해보게 되니.. 감사합니다^^

  2. Favicon of https://ibio.tistory.com BlogIcon 나비오 2010.05.18 2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실제 앨범을 보시면 약간의 거부감은 줄어듭니다.

    사진 상태가 엉망이라 더 정신 산란한 분위기를 연출하네요 ^^

    저는 프로그레시브를 무척 좋아했었던지라

    그런데 지금 다시 들어보아도 명곡은 명곡인 것 같아요

  3. Favicon of http://sophiemaigrir.centerblog.net/ BlogIcon Jeanna 2012.01.14 18: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게시 선호하는 .처럼 우리는 이것이 정말 내 중 하나입니다 입니다 중독성 에 읽기 .

  4. Favicon of http://www.chdays.com/Cheap-Discount-nike-air-presto_c38.html BlogIcon Nike Air Presto 2012.11.17 1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층아파트단지가 늘어선 제법 부티나는 동네가 눈에 들어옵니다. 거기서 신한은행사거리를 지나 조금만 가면 이번엔

  5. Favicon of http://www.passres.com/nike-air-max-c-16.html BlogIcon Nike Air Max 2012.12.07 1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라고 하셔서 그런 줄만 알





아이슬란드의 가장 이색적인 예술가 Bjork 의 All is full of love 뮤직 비디오를 올립니다. 
쿨한 무위도식 블로그의 배너 디자인의 원본이기도 하죠.
영국의 디자인 집단 GlassWork 에서 제작한 본 뮤직비디오는 차가운 사이보그의 사랑을 
따뜻하게 그려낸 음악과 그림이 잘 어우러진 작품입니다.  



Posted by 나비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2010.05.18 1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A.I 가 생각나는군요^^ 조용.. 하고 분위기 있습니다...

  2. Favicon of https://ibio.tistory.com BlogIcon 나비오 2010.05.18 23: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년도 더 된 뮤직비디오인데 하나도 어색하거나 시대감이 떨어져 보이지도 않죠

    저도 A.I의 꼬마가 생각나네요

    그럼 즐거운 하루요~~

  3. Favicon of http://www.oil-expellers.com/ BlogIcon oil expeller 2011.10.18 17: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뜻하게 그려낸 음악과 그림이 잘 어우러진 작품입니다.

  4. Favicon of http://www.chdays.com/Cheap-Discount-nike-air-jordan-high-heels_c99.html BlogIcon Nike Air Jordan HighHeels 2012.11.17 1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둘레길 걷기행사 시민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새롭게 조성된 수락산 둘레길을 온가족이 걸으며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5. Favicon of http://www.passres.com/nike-air-max-c-16.html BlogIcon Nike Air Max 2012.12.07 1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을 어떻게 흥미롭습니다. 나는 학문







이태리의 틴에이저 프로그레시브 트리오 Latte E Miele 의 Il Pianto과 Il Re Dei Giudei 의 접속곡입니다. 
이들의 음악을 들을 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과연 이들이 십대에 Passio Secundum Mattheum 이라는 
명반을 어떻게 완성시킬 수 있었을까 하는 의문입니다.

우리나라로 치면 아이돌 그룹인데^^ 들어보시면 이들 음악의 깊이와 성숙함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Posted by 나비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hallart.blog.me BlogIcon 홀아트 2011.04.27 18: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일 있을 내한공연 무척기대 되네요. 잘 보고갑니다. ^^

  2. Favicon of http://www.chdays.com/Cheap-Discount-nike-air-yeezy-2_c87.html BlogIcon Nike Air Yeezy 2 2012.11.17 1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북구 인권위원회 출범한다: 성북구가 기초자치단체에선 전국 처음으로 자체적인 인권위원회를 구성하고 인권영향평가를

  3. Favicon of http://www.passres.com/nike-lebron-st-c-98.html BlogIcon Nike LeBron ST 2012.12.07 1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과되는 비용을 제공하지의 요구 사항을 인식 인터넷 웹 사이트를 보는 것을 즐긴다. 이 우수한 자원을 감사합니다!





   
영화음악의 대가 엔니오 모리코네의 숨어 있는 명작 모스코바 페어웰(Moscow Farewell) 입니다. 
침잠하는 선율에 신써사이저의 중간 배열음이 슬픔의 긴장을 늦추지 않습니다.

물론 듣다보면 시네마 천국의 추억과 미션의 감동도 함께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곡입니다. 








Posted by 나비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sarange.net BlogIcon 밋첼™ 2010.04.12 1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보고온 모스크바와는 또 다른 과거의 모습이군요^^
    잔잔한 음악을 들으며 오후 시간을 시작합니다...

    믹시는 또 찌질대니.. 추천을 하고 싶어도 안되는군요...

  2. yuhj37@gmail.com 2010.04.12 16: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스코바를 다녀오셨군요
    부럽습니다. 밋첼님의 사진으로 유럽을 많이 보긴 했는데
    모스코바 보러 다시 방문해야 겠네요 ^^

  3. Nike Fr../index.gif" alt="BlogIcon" width="16" height="16" onerror="this.parentNode.removeChild(this)" /> Nike Free Run 2012.11.17 1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작나무통신]성북구 정릉4동사무소, 친환경 재생에너지 실험: 서울 성북구 정릉4동 주민센터 옥상에는 특별한 시설물이 있다. 25일 현장을 처음 봤을 때는 단순히 올록볼록한 알루미늄판을 깔아놓은 지붕재질 같았다

  4. Favicon of http://www.passres.com/nike-lebron-95-c-78.html BlogIcon Nike LeBron 9.5 2012.12.07 1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웹 사이트에 대한 내 친구를 알려줍니다





1. Life out of Balance - Opening

필립 글라스의 음악을 접하다가 듣게된 영화음악입니다. 인디언 언어로 ‘균형 깨진 삶(Life Out of Balance)'라는 뜻을 가진 Koyaanisqatsi 는 보는 이로 하여금 세기말적 우울과 삶에 대한 구도를 생각하게 합니다. 

저음의 보컬과 파이프 오르간의 반복되는 연주음은 고도의 문명 속에서 상처받고 사그러져 들어가는 생명 파괴에 대한 진혼곡으로 들려옵니다. 











Posted by 나비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www.chdays.com/Cheap-Discount-nike-air-force-one_c84.html BlogIcon Nike Air Force One 2012.11.17 11: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작나무통신]도봉구, 창동에 아레나공연장 건립 속도낸다: 강북·노원·도봉·성북 등 서울 동북지역 4개 구청이 K팝 전용 아레나공연장 건립에

  2. Favicon of http://www.passres.com/nike-lebron-95-c-78.html BlogIcon Nike LeBron 9.5 2012.12.07 1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형 병원에서 근무를 하고 싶습니다. 그러나






Popol Vuh의 명반  Hosianna Mantra의 Kyrie 입니다. 
윤이상 선생님의 따님인 윤정씨를 볼 수 있는 귀한 영상이네요 

찬양하라 만트라 





'뮤지크 > Popol Vuh' 카테고리의 다른 글

Agape,Agape -Popol Vuh-  (1) 2010.06.07
Popol Vuh - Kyrie  (3) 2010.04.10
Popol Vuh - Wehe Khorazin  (2) 2010.04.10
Posted by 나비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www.oil-expellers.com/ BlogIcon oil expeller 2011.10.18 17: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윤이상 선생님의 따님인 윤정씨를 볼 수 있는 귀한 영상이네요

  2. colt1911a1 2011.11.02 16: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랫만에 들어보는 이름이군요. 우리의 70년대도 나름대로 여러 뮤지션들의 다양한 시도와 그결과물들을 즐길수 있는 기회가 있었는데...지금은 어쩌다 이리 되어버렸는지...안타깝습니다. 가수랍시고 미성년 소녀들에게 짧은치마 입혀서 돈버는 방법부터 가르치고 그돈을 착취하고... 망신스러운줄도 모르고 막대한 자금력을 동원해서 외국에까지 속옷보여주는 소녀들을 수출해서...돈 벌어들이고...심지어 그런자들을 신지식인이나 대단한 문화인으로 포장해주는 언론 매체들까지...

  3. Favicon of http://www.passres.com/nike-lebron-9-c-79.html BlogIcon Nike LeBron 9 2012.12.07 1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고, 정보도 주고, 광고도 된다면 아주 좋겠지요






슬픈 속으로 ..

윤이상 선생님의 딸인 윤정이 보컬을 맡았던 독일의 프로그레시브 그룹 Popol Vuh의 1981년 작품입니다. 
Hosiana Mantra 가 명반으로 꼽히지만 저는 Sei still, wisse ICH BIN 앨범에 속해있는 토속적이며 종교적인 이 곡을 저 좋아라 한 것 같습니다.

앨범 자켓도 무엇인가 신령하고 성스러운 것을 갈구하는 구도자들의 모습으로 보입니다. 
 
 





'뮤지크 > Popol Vuh' 카테고리의 다른 글

Agape,Agape -Popol Vuh-  (1) 2010.06.07
Popol Vuh - Kyrie  (3) 2010.04.10
Popol Vuh - Wehe Khorazin  (2) 2010.04.10
Posted by 나비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www.woodpelletline.com/ BlogIcon wood pellet making machine 2011.10.12 1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윤이상 선생님의 따님인 윤정씨를 볼 수 있는 귀한 영상이네요

  2. Favicon of http://www.passres.com/nike-lebron-9-c-79.html BlogIcon Nike LeBron 9 2012.12.07 1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윗된 메시지가 없습니다. 가장 먼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