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사무실'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2.02.17 대기업 사내 블로그 차단 실태를 알고보니 (26)
  2. 2011.02.27 구글은 사무실부터 다르다 (16)

요즘 최고의 히트어는 '소통'일 것입니다. SNS 미디어 혁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트위터, 페이스북 ,블로그 등등)의 비약적 발전으로 자신의 일거수 일투족을 가족, 친구 뿐만 아니라 지역과 시간을 초월하여 전세계 동시대인들과 공유하며 나눌 수 있는 네트워크 시대를 맞이하고 있는 것입니다.

물론 이런 열린 세상 , 소통의 시대에도 구시댁적 소통의 부재, 소통 불통이라는 수식어를 달며 폐쇄적 권력을 남용하려는 집단도 있습니다. 예전의 미디어 환경이었다면 충분히 그들만의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 성공할 수 있었던 각종 부정 부패가 요즘은 꼼수로 낙인 찍히며 샅샅히 만천하에 들어나고 있습니다.

[소셜 네트워크 인맥 지도 출처 : 서울신문]

<추천 꾹> <손바닥 꾹>
이것을 우리는 소통의 시대의 순기능이라고 부릅니다. 이런 순기능을 잘 알았는지, 유명 정치인, 대기업 총수들이 앞다투어 '소통'의 정치, '소통'의 경영을 외치며, 자신의 트위터를 열고, 페이스북으로 친구를 만들고 있습니다.

[정치인 트위터 영향력 50위 출처 : 동아닷컴]
 
예전에 지체 높으신 유명 정치인과 일반 서민이 대화를 나눌 기회가 있었나요? 대기업 총수와 일개 사원이 의견을 나눌 시간과 공간이 있었겠습니까? 그러나 요즘 시대에는 하고자 한다면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통해 충분히 간단하게나마 소통을 할 수 있는 시대가 된 것입니다.

이런 소통의 시대에 지인으로부터 대기업에서는 사내 인터넷을 차단하는 일이 있다는 소리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제가 정보를 전하려고 인터넷 주소를 알려주니 자신의 회사에서는 그 사이트를 볼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중국과 같이 인권을 제약하고, 언론을 검열하는 나라에서나 있는 일인 줄 알았는데 한국의 대기업 내에서 차단되는 사이트가 있다니 납득이 안되었습니다. 

예전에 업무에 방해(?)가 되는 네이트온과 같은 인터넷 메신저를 차단한다는 말은 들었지만 특정 인터넷 사이트가 블라인드 처리되는 줄은 몰랐습니다.

그런데 오늘 제가 우연치 않게 모 대기업에 갔다가 그것이 사실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사내에 있는 PC에 잠시 접근할 수가 있었는데 제 블로그에 접속을 하려니 아래와 같은 화면이 뜨더군요.그리고 티스토리(TISTORY)를 통해 들어가려 했지만 불가능 했습니다. 

다음과 네이버 같은 포털 사이트는 뜨지만 블로그(티스토리)나 특정 사이트들은 회사측에서 막아 놓았다는 사실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아래 보시면 다음 뷰 (DAUM VIEW) 가로바는 인터넷에 뜨지만 제 티스토리 블로그에는 접속이 불가능 하였습니다. 


차단 이유를 보시면 아래와 같습니다. 

회사정책에 의해 차단되었습니다 
업무상 해당 사이트 접속이 필요한 경우,
블라섬>결재>신규기안(업무요청)>인터넷
접속통제 기안을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
* 담당자 : 000000000000000000


이미 블로그는 1인 미디어로서 전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분야입니다. 어설픈 기자의 펜보다 예리한 블로거의 정곡을 찌르는 포스팅이 사회적으로 더 큰 반향을 일으키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블로그와 같은 미디어 사이트는 정보를 얻는 중요한 매체가 될 수 있는데, 티스트로 같은 블로그 사이트 전체를 블록처리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참으로 아이러니한 것은 이 회사의 경영자가 '트위터 경영' 이야기 하면서, 대중들에게는 소통을 꽤나 중시하는 회사라는 것입니다.
물론 경영자의 입장에서 직원들이 근무 시간에 블로그나 돌아다니고 이른바 땡땡이를 치는 것이 싫겠지요. 하지만 그것은 신뢰에 관한 문제이고, 그렇다고 하여 블로그 사이트를 막고 있는 것은 사람을 통제하는 것이며, 경영자에게 소통 부제의 마인드가 크다고 봅니다.

직원들에게 충분한 목표 의식과 비젼을 제시한다면 근무 시간에 쓸데없는 사이트나 돌아다니는 일은 없을 것이며, 이 회사에 근무하는 사람들, 일 많고 바쁘기로 소문이 나서 블로그는 커녕 이메일 열어볼 시간도 없다고 들었습니다. 한국의 대기업은 문어발 횡포로 많은 지탄을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내에 이런 소통의 인터넷 문화를 제한하고 있다면 그 미래 또한 밝다고 볼 수 없을 것 같습니다. 

[구글{Google) 사무실, 애완견과 함께, 취미 생활, 구글도 직원 인터넷을 차단할까요?]

물론 대한민국에서 회사는 사장의 것입니다.그래서 회사 안에서는 나라 법에 위배되지만 않는다면 사장 마음대로 해도 되겠죠. 하지만 소통의 시대에 직원들에게 인터넷 사이트를 차단하면서까지 어떤 효율과 성과를 원하고 있는 것인지 안타까움이 큽니다. 

때로는 대기업이 아닌 작은 기업에 다녀 좋은 점도 있구나 생각하게 만든 하루 였습니다. 제가 있는 곳은 블로그, 트위터, 유투브 모든 것을 보고, 듣고, 느낄 수 있으니까요. 물론 쉬는 시간에만 말입니다. ^^




Posted by 나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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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2.17 07: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Favicon of http://daddymoo.tistory.com BlogIcon 아빠소 2012.02.17 08: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사실 조심스럽지만 이해가 되기도 합니다. 업무에 상관없이 인터넷 서핑으로 시간을
    보내거나 주식거래등에 열중하는 직원들이 생각외로 많거든요. 업무시간 외에는 개인의
    자유지만 회사에서, 업무시간에, 일과 상관없는 웹사이트를 차단하는 조치는 어느정도
    이해가 가기도 합니다... 그리고 대부분 대기업들은 그런 조치를 하는듯 하구요.
    구글처럼 IT기업들이야 업무 자체가 웹서핑이지 않습니까~~ ^^

  3. Favicon of http://www.kkolzzi.com BlogIcon 꼴찌PD 2012.02.17 0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스토리와 같은 블로그를 차단하는 기업이 있다는 사실은 처음 알았네요. 업무중에 인터넷 사용을 못하게 하려한다면 굳이 티스토리를 차단한 이유가 뭘지 궁금합니다. 아빠소님의 말씀처럼 업무시간에 일과 상관없는 인터넷 접속으로 시간을 허비하는 것에 대해서는 저 또한 이견은 없습니다만, 아예 접속 차단을 하는 것은 쫌 오바인 것 같은데, 그런 대기업이 많군요.ㅠ.ㅠ.

  4. Favicon of http://weblogger.tistory.com BlogIcon 진검승부 2012.02.17 09: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업무시간에 블로깅으로 많은 피해가 있었다고 판단한 것 같습니다^^
    고위층에서 티스토리와 다음뷰를 꿰뚫어 보고 내린 결정이 아닌가 싶네요.
    업무시간에 트위하는 거랑....블로깅하는 것과는 큰 차이가 나는 것도 간파하고 있는 기업으로 생각됩니다^

  5. Favicon of http://chamstory.tistory.com BlogIcon 참교육 2012.02.17 1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학교에도 가끔 그런사람이 있더군요.
    업무시간에 딴 짓하는 건 스스로 자제해야 할 것 같습니다.

  6. 회사에서 TSTORY를 접속할수 있다는게 더 2012.02.17 1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상하다는 생각이 듭니다..저는 인터넷의 사적인 사용은 집에서^^ 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일하면서 업무와 관련 없는건 안해야 되는게 아닌지..

    • Favicon of http://ibio.tistory.com BlogIcon 나비오 2012.02.17 1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회사 경영자이신가 봅니다.
      점심시간에도 업무 관련 사이트만 가야 하나요?
      일 관련해서 블로그 정보가 요긴할때도 많습니다.

  7.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2012.02.17 1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효율과 성과...는 잘 모르겠습니다. 다만... 보안의 필요는 있더군요^^
    아무생각없이 대외비를 내보내는 경우는 일단 없어야겠고...
    그런게 막혀있지 않은 저도 업무시간에 필요 이상의 서핑은 저 스스로도 자제를 하려 합니다.
    제어가 안되는 사람들이라면? 당연 힘들겠죠^^;;;

    저도 모 대기업에 프로젝트를 여러번 갔었는데, 점심 시간에는 열어주던 기억이 납니다.
    저긴 점심시간에도 막았나봅니다 ^^

    • Favicon of http://ibio.tistory.com BlogIcon 나비오 2012.02.17 1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천성적으로 통제 이런 걸 싫어하는 것 같아요
      다소 찬반 양론이 있을 문제라고 생각해요
      즐거운 점심 시간이 끝났네요
      에궁

  8. 너구리 2012.02.17 1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냐리 업무시간에 딴짓한다는 것은 자기 할일하고 남아도는 시간에 한다는 것입니다...꼴보기 싫은거죠...직원들의 능력과 업무가 불일치 한다는 증거로 봅니다..

  9. Favicon of http://chatmate.egloos.com BlogIcon chatmate 2012.02.17 16: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역시 업무시간에 블로깅이나 웹서핑을 하고는 있습니다만, 소통이랑 업무시간에 회사 자원으로 딴짓하는거랑은 그다지 관계가 없어보입니다.

    회사의 자원(컴퓨터와 회선)을 사적인 용도로 이용하는 것이 어느정도까지 허용되어야 하는가? 라는 관점에서 바라볼 필요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10. 2012.02.17 18: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프록시를 쓰는 방법도 있고.. DNS 바꾸는 방법도 있고.. 여러가지 있습니다.

    인터넷 사이트 차단 같은 경우엔 언제든지 불가능한 곳도 있고..

    근무시간만 차단하는 경우도 있죠.

    그것보다 더 문제는 보통 대기업들 같은 경우에 보안 프로그램을 설치하는데..

    요 놈들이 거즌 스파이 웨어 역활을 하지 않나 싶어요. 뭐 까서 본 건 아니라 카더라 방송이지만.


    대기업에 입사한건 아니고 협력으로 들어간 경우인데.. 보통 업무 마치고 재부팅을 잘 안합니다.

    처음 부팅했을땐 몇 메가 단위로 메모리를 먹던 보안 프로그램이 몇 일 정도 부팅없이 계속 쓰면 나중엔 1G가까이 메모리를 차지하더라고요.

    뭐 윈도즈 OS 자체가 워낙 메모리 누수가 많이 발생하지만.. 보안프로그램이 그렇게 메모리를 쓸 일이 뭐가 있나 싶어요.

    대충 예상되는 건 패킷을 가로채서 저장하거나, 화면을 캡춰해서 저장하는거 아닌가 싶은거죠.

    키보드 입력값을 저장할 수도 있구요.

    그러니까 어떤 사이트에 들어가고 어떤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어떤 내용을 치고 있는지 기록을 남기는게 아닌가 싶은거죠.

    종종 중앙 서버 같은데 쌓인 데이타도 보내고요.

    거즌 사실일겁니다. 안그러면 보안팀 같은데서 어떻게 차단 대상 사이트를 그렇게 잘 알까요?

    뭐 외부에서 정보를 받을 수도 있겠지만..


    보통 MSN이나 네이트온 같은 메신저를 못쓰는 경우가 많으니까.. 웹 메신저를 많이 쓰게 됩니다.

    간단한 텍스트 메세지 주고 받는 건 공개된 API를 이용해서 웹으로도 구현이 가능하니까요.

    처음엔 웹 메신저 사이트가 열려있는데.. 이게 알려져서 너도 나도 쓰다보면 좀 있다가 차단이 되요.


    USB나 외장형 하드웨어 쓰기 금지도 우회하는 프로그램들이 있는데.. 요 놈들도 소문나서 여럿이 쓰면

    보안프로그램 패치되면서 사용금지가 되버리죠.

    사용자 정보를 계속 수집하는 역활을 하는 것 같습니다.

  11. 21세기빅브라더 2012.02.17 19: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웬만한 기업들은 직원들이 인터넷으로 하는 모든 행위를 감시하고 기록합니다
    그렇게 비용이 많이 들지 않습니다. 여기에 cctv까지 곁들이는 곳도 많죠
    법도 법원도 여러분을 보호해주지 않으니까 회사PC로 이상한 짓 하지마세요
    (거의) 모든 기업은 직원이 24시간 회사를 위해 죽도록 일만 하다 죽기를 원할뿐입니다 --;

  12. Favicon of http://connieuk.tistory.com BlogIcon 영국품절녀 2012.02.18 0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이트온같은 메신저는 차단한다고 들었는데, 블로그까지도 막는군요.
    새로운 정보 알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

  13. Favicon of http://www.passres.com/nike-hyperdunk-x-2012-c-36.html BlogIcon Nike Hyperdunk X 2012 2012.12.15 1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합리적으로 판단해야 한다는

  14. Favicon of http://www.passres.com/nike-hyperdunk-x-2012-c-36.html BlogIcon Nike Hyperdunk X 2012 2012.12.15 1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합리적으로 판단해야 한다는



근무 환경이 좋아야 결과가 좋다?


 세계 최고의 두뇌 집단 구글은 사무실부터 다르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에 의해서 만들어졌고, CEO 에릭 슈미트의 전문 경영으로 명실 상부한 미국 최고의 기업인 구글은 사무실 인테리어부터 창의적인 것 같습니다. 

영국 런던에 지어진 구글 지사의 내부 인터리어 모습입니다. Scott Brownrigg에 의해서 디자인된 구글 사무실은 16주간 공사가 이루어지며, 40,000 sq.ft (약 1,120 평)넓이에 300명의 구글 직원이 둥지를 튼다고 합니다.


일단 메인 프론트부터 구글의 강렬한 색감으로 디자인되어, 찾아오는 이로 하여금 조금은 주눅이 들게 할 것 같습니다.  참 멋집니다. ^^


출입구를 GOOGLE의 연속 알파벳 'O' 2개에 맞추어, 뒤로 배경은 해변의 넓고 시원함을 느끼게 합니다 . 이런 출입구라면 하루에 몇번이라도 들락달락 거리고 싶어질 것 같습니다.


                        재치가 넘치는 미팅룸입니다. 이런 방에서는 협상이 왠지 잘 될 것 같습니다.


또 다른 형태의 미팅룸들, 이런 미팅룸에 들어가면 어릴 적, 장남감 집에라도 들어간 것처럼 엄마가 밥 먹으라고 부르기 전까지는 나오지 않을 것 같습니다^^ 


측면에서 바라본 사무실 프런트


직원 휴게실입니다. 구글과 같은 첨단 기업에 공중전화 박스가 필요할지 궁금해지는 디자인 입니다.
뒷편에 빨간 전화 박스가 궁금증을 자아냅니다.



직원 300명이 식사를 할 수 있는 식당입니다. 식당이라기 보다는 일종의 'BAR' 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런 식당이 있으면 일 안하고 맨날 식당에서 노닥거릴지도 모르겠네요 ^^ 


 

구글은 직원들에게 잘해주기로 유명합니다. 높은 연봉과 의료 혜택, 최고급 부페로 식사를 책임지며, 사무실 역시 개인의 창의성을 최대한 고려해 방해받지 않고 자신만의 공간을 영위할 수 있다고 합니다. (한국 구글은 어떤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취직하기 가장 어려운 회사 중에 하나이며, 회사가 직원에게 요구하는 기대치는 일반 회사의 그것과는 많이 다르겠죠. 좋은 회사는 좋은 근무 환경으로 말해주는 것 같고, 이런 환경에서 창의적이며, 획기적인 아이디어와 성과가 나오는 것 같습니다.

구글 사무실 참 부러운 근무 환경인 것 같습니다. (모든 사진 출처 : Dezeen)

Posted by 나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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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poeta.tistory.com BlogIcon 손비 2011.02.27 16: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글에서 근무하는 분들이 부럽네요^^

  2. Favicon of http://yeogangyeoho.tistory.com BlogIcon 여강여호 2011.02.27 16: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특별하군요..

    저런 곳에서 근무하면 기분이 어떨까요?...

    봄비가 좋은 주말오후입니다.
    행복한 시간 보내십시오

  3. Favicon of http://onlyoneearth.tistory.com BlogIcon 가i아 2011.02.27 16: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선.합.니.다~!

    원색의 효과는 소비자들의 시각적 영역을 자극하면서 브랜드를 각인시켜 주기도 하지요. Google의 로고를 첨 보았을 때 색채 면에서 꽤나 인상적이었드랬답니다.

    "근무 환경이 좋아야 결과가 좋다"에 몰표입니다^^

  4. Favicon of http://nanuri21.tistory.com BlogIcon 너서미 2011.02.27 22: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나라 기업들은 말만 창의력 있는 인재를 구한다고 할 뿐
    실제로 창의력을 발휘하기 위한 환경을 제공하지 못한다는 이야기를 들은 바 있는데
    구글의 경우를 보면, 꼭 구글처럼 해야 한다 이런 걸 떠나서
    우리 나라도 변화가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일전에 Daum에 가 본 적 있었는데 구글만큼은 아니지만 근무환경이 부럽더라구요.

  5. Favicon of http://komgoon.tistory.com BlogIcon 콤군 2011.02.27 2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오랜만에 보는 구글 사무실 사진이군요...
    그저 부러울 뿐...

  6. 네버 2011.02.28 0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이런곳에서 놀고 싶다............캬,,

  7.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2011.03.14 1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무도 80%를 놀고.. 나머지 20%를 집중해서 한다고 들었던거 같은데요? ^^
    같은 프로그램과 언어는 아닐지언정.. IT 업계에 일하는 사람으로~
    구글같은 곳에 들어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습니다..ㅎㅎㅎ

  8. Favicon of http://regimerapideefficace.wordpress.com/ BlogIcon regime rapide 2012.01.21 17: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블로그 입니다 아주 볼 ! I 포기에 친구 .

  9. Favicon of http://commentsauversoncouple.hautetfort.com/ BlogIcon comment le reconquerir 2012.01.22 1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후회 '다시 쓰기를 약간 일반적 !

  10. Favicon of http://www.passres.com/nike-air-jordans-c-47.html BlogIcon Nike Air Jordans 2012.12.14 1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치 민주당이 정부여당이 속도전으로

  11. Favicon of http://www.passres.com/nike-air-jordans-c-47.html BlogIcon Nike Air Jordans 2012.12.14 1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치 민주당이 정부여당이 속도전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