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타파가 인터넷 뉴스의 새로운 강자로 등장하였습니다. 요즘 진실의 소리에 목마른 사람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예전에 뉴스는 따분하고 재미없는 것이었는데 나꼼수를 위시하여 저공비행, 뉴스타파 등 새로운 형태의 뉴스가 우리 주위에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물론 나꼼수나 저공비행은 뉴스 형식이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이들이 다루는 내용들이 사회적 이슈를 알기 쉽게 이야기 해주고, 나름 깊이 있는 해설이 있기에 새로운 형태의 뉴스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나꼼수는 이미 너무나 유명해져 있고 그 뒤를 있는 아류작도 많았지만 모두 진정한 뉴스라고 하기에는 부족한 점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2회째를 맞는 뉴스타파는 해직 언론인들이 모여서 만들었고, 실제 진행 역시 우리가 방송에서 보던 뉴스 모습 그대로 입니다. 물론 장비와 인력의 부족으로 화려한 스튜디오를 기대할 수 없고, 이런 괜찮은 뉴스를 매일 볼 수도 없습니다. 하지만 그들이 전달하려는 뉴스 내용만은 기존의 어떤 뉴스보다도 우월합니다. 

<추천 꾹> <손바닥 꾹>
뉴스타파가 처음 만들어졌을 때, 나꼼수와 뉴스타파가 전략적 제휴 관계라는 항간에 소문이 있었습니다. 아마도 뉴스타파 1회에서 다루었던 1026 서울시장 선거 투표소 변경에 대한 뉴스가 나꼼수가 처음 폭로한 선관위 디도스 공격에 대한 후속 취재다 라는 추리가 가능했기 때문이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둘은 아무런 제휴 또는 관계가 없었고 단지 서로 응원해주는 사이 정도임이 밝혀졌습니다 
 

[나꼼수 김용민PD의 트위터에는 뉴스타파에 대한 극찬과 나꼼수와 관계 없음을 밝히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꼼수와 뉴스타파 사이에는 묘한 공통점과 차이점이 있습니다. 오늘은 이것을 가볍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나꼼수와 뉴스타파 공통점


1. 남자 성우가 같다?

뉴스타파 2회를 보다가 어디선가 많이 들어본 음성이 들렸습니다. 이거 어디서 듣던 소리인데,,,하고 잠시 생각해보니, 위대한 나꼼수의 인트로 'BBK 헌정 방송' 나래이션의 남자 성우와 동일한 인물이었습니다. 

뉴스타파 남자 성우 (들어보세요)

                             나는 꼼수다 인트로 (들어보세요)


동일인물 맞지요. 나꼼수 들으면서 여기에 등장하는 성우분들은 누구일까 항상 궁금했는데 나꼼수와 뉴스타파는 동일한 남자 성우를 쓴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그런데 엄밀하게 말하면 남자성우가 와서 녹음하는 것이 아니라 컴퓨터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음성을 추출해내는 것이 맞습니다. 

여러분들도 아래 클릭하고 들어가시면 자유롭게 음성을 창조해내실 수 있습니다. 


[뉴스타파, 나꼼수 남자 성우의 이름은 Junwoo 입니다^^]


2. 언제든지 원하는 때 볼 수 있다. 

이것이 아마도 가장 큰 장정 중에 하나이죠. 정해진 시간에 TV가 있는 장소에서만 볼 수 있는 기존 뉴스와는 다르게 인터넷을 통해 자신이 원하는 장소와 시간에 저장하여 볼 수 있고,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손쉽게 볼 수 있습니다. 저는 지하철에서 가끔 듣는데 혼자 너무 웃음 나와서 참고 있으려면 무척 곤혹스러울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앞을 보면 저와 비슷한 얼굴 표정들을 만날 때 왠지 모를 친근감을 느끼고는 합니다. 

3. 기존 언론이 가지 않는 길을 간다. 


나꼼수 괴담론으로 엄청난 공격을 받았지만 나꼼수가 지금까지 터트린 특종만 하여도 손에 꼽을 수 있습니다. 내곡동, 선관위 디도스, 이번 자원 외교까지 괴담이 아닌 진담이라는 것이 시간이 지나면서 밝혀지고 있고, 뉴스타파는 선관위 디도스 공격이 아니라 그 공격이 의미가 있으려면 필수인 투표소 변경 사건을 심층 취재하였습니다. 뉴스타파를 보신 분들은 어떤 결과 였는지 충분히 아실 수 있을 것입니다.  

[[뉴스타파 2회 공갈영상 중]

공통점을 가지고 있지만 두 방송은 분명한 차이점 또한 가지고 있습니다. 


나꼼수는 격이 없는 대화로 즐거움을 선사하지만 뉴스타파는 진지하고 긴장감이 넘칩니다. 뉴스타파는 진정 기자다운 기자들이 현장을 취재하고 그 내용을 전달합니다. 해직 언론인 출신들이 모여서 만든 뉴스라서 더욱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물론 나꼼수에도 해직 언론인(?) 김용민PD가 있지만 그는 각종 인물 성대 모사로 사람들에게 아주 큰 즐거움을 줍니다.

나꼼수는 재미를 뉴스타파는 진지함을 선물합니다. 사람이 항상 진지할 수 없고 또한 항상 재미있지만은 않습니다.뉴스타파와 나꼼수의 적절한 혼합은 우리 정신 건강을 안정적으로 유지시켜줄 것입니다. 

이렇듯 나꼼수와 뉴스타파는 공통점과 차이점을 분명히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두 방송이 우리에게 소중한 것은 진실에 다가가려는 모습입니다. 말로만 애국을 외치는 사람보다 진실을 밝히는 것이 진정한 애국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겠습니다.

저는 나꼼수와 뉴스타파의 남자 성우 놀이로 이번 주말은 즐겁게 보내 보려고 합니다.
즐겁게! 끝 

2012/02/06 - 한화의 불꽃놀이, 대기업을 위한 나라만 있다


Posted by 나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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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kingo.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2012.02.05 07: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쩐지 비슷하더라고 했어요. ㅎㅎㅎ

  2. 2012.02.05 07: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Favicon of http://chamstory.tistory.com BlogIcon 참교육 2012.02.05 07: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필요한 이야기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4. Favicon of http://marketing360.tistory.com BlogIcon 미스터브랜드 2012.02.05 0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슷하지만, 서로 또 다른 색깔을 가지고 있는 방송이네요.
    둘을 번갈아 가면서 비교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5. Favicon of http://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12.02.05 1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잘 보고가요.

    즐거운 휴일되세요

  6. Favicon of http://daddymoo.tistory.com BlogIcon 아빠소 2012.02.05 2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뉴스타파를 보면서 속이 시원하기도 했지만 원망스럽기도 하네요. 왜 이제야 이런 방송을
    시작하는지...

  7. Favicon of http://www.passres.com/nike-hyperdunk-x-2012-c-36.html BlogIcon Nike Hyperdunk X 2012 2012.12.15 1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은 이 사이트에서의 방송 자체가

  8. Favicon of http://blog.naver.com/shegirl1003?47721 BlogIcon 가을하늘 2016.06.08 1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통신사 스마트폰 요금은 왜 복잡할까?
새로운 스마트폰이 출시되면서 지름신이 강림하는 것을 느낍니다. 갤럭시노트, 갤럭시넥서스, 아이폰 4S,  옵티머스 LTE, 갤럭시 S2 LTE 등등, 우리나라에 스마트폰이 2년전 이맘때 출시되었으니 상당수가 이번달 내지는 2012년 1월에 스마트폰을 갈아탈 것 같습니다.


그런데 스마트폰을 바꾸려고 요금제를 들여다보면 이게 무슨 소리인지 화성인의 언어로 이야기하는 것 같을 때가 많습니다.


                                                             [s사의 기본요금제도]

저는 S통신사를 사용하고 있기에 해당 홈페이지를 들여다 보았습니다. 최근 4G 개통으로 LTE 요금제까지 생겼더군요. 종류가 총 85가지이였는데 기본 요금이 많다는 것은 선택의 폭이 넓다는 의미일 수도 있겠지만 너무나 많은 것은 도리어 구매자를 혼란스럽게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

그리고 스마트폰이 나오면서 활성화된 올인원 요금과 같이 기본료에 사용료를 더하는 것이 아닌 정액요금제로의 유도는 통신사 입장에서 더 많은 요금을 거둬들이기 위한 수단이 되고 있는 듯 합니다.  

우리나라 통신비가 세계에서 톱이라는 것은 이미 여러 매체를 통해서 아실 것입니다. 그럴 때마다 통신사의 답변은 기간망을 건설하는데 돈이 많이 들었기 때문에 이해해 달라는 것이었습니다. 이 말 뜻은 어짜피 유지비는 동일하기 때문에 더 많은 퉁신비를 거두어 들이면 그만큼 이익의 폭이 커진다는 것입니다. 그러하기에 통신사는 더 비싼 요금제에 가입하기를 바라는 것이겠죠

그리고 기본요금제도만 복잡한 것은 아닙니다. 

                                                              [s사의 옵션요금제도]

남들이 보면 무슨 자동차라고 구입하려는 줄 알겠습니다. 기본료와 함께 옵션 요금제도 휘황찬란합니다. 저도 스마트 세대라고 자부하는데 내용을 읽어 보다가 관둬버렸습니다. 이런 옵션요금제와 함께 할인지원, 더불지원 등등 근원도 모르는 지원 제도가 많은데 실제로 설명을 들어보면 지원받는 것이 맞는 것 같은데 요금 지불할 때는 뭔지 모르게 손해 보는 느낌이 듭니다.

그리고 각종 할인 제도를 통해 지정한 할인 보다는 제약이 더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다음은 '더블할인'의 사용 방법입니다.


대강 보셔도 아시겠지만 위 내용을 이해하려면 빨간 표시의 요금제 공통 사항을 이해해야 합니다.
우리는 이동전화 가입을 하기 위해 통신사 요금제 전체를 알아야만 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통신사가 정말로 고객에세 자세하고 배려 넘치는 서비스를 제공하려고 이렇게 방대한 요금제도를 운영할까요? 저는 전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통신사와 통신사 밑에 엄청난 이익을 챙기는 대리점 간에 일종의 꼼수라고 생각합니다. 통신사는 복잡한 요금제도를 만들어 놓고 실제로 이것을 고객한테 말하고 파는 것은 중간의 대리점들입니다.

규정이 복잡하고 방대하니 이리저리 갖다 붙이면 대리점 입장에서는 자신들의 구미에 맞게 잘 활용할 수 있는 것입니다 . 통신사는 고객을 어떻게 모으던 자신의 통신망을 이용하는 고객만 늘리면 되는 것이고, 결국 고객만 난감해 지는 것입니다. 


그러한 예로 온가족 할인 제도가 있습니다. 자신들의 고객이 떨어져나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한가족이 같은 통신사를 이용하면 이용연수에 따라 할인해 주는 제도입니다. 이것은 통신사 입장에서도 부담인지 이것을 증명하기 위해 등본까지 띠어다가 보여주어야 합니다. 

그런데 이 온가족 할인제도는 스마트폰 구입에 있어서 혜택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것은 본사의 요금 정책과 상관없이 대리점이 임의적으로 악용하고 있는 제도입니다.


실제로 제가 서울의 가격 좀 저렴하다는 대리점과 인터넷 판매점에 문의를 해 보았는데 일단 온가족 할인이라면 사람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지고, 3개월은 온가족 할인을 받을 수 없다. 어떤 곳은 자기 대리점에서는 온가족 할인이 안된다 등등 대리점 마다 제 각각 이었습니다 .

                                      [제도는 있지만 변칙 운영되는 가족할인 제도]

이것을 가지고 S사 본사에 전화를 했더니 처음에는 대리점 정책이니 자신들도 어쩔 수 없다라고 말을 해서, 제가 좀 따졌습니다.  본사가 요금제를 만들어 놓고 대리점이 이것을 임의적으로 운영하는데 이것에 대해 책임 없다고 하면 말이 되냐고요.

그랬더니 나중에 사과하더군요. 자신들도 불합리하다고 생각하고 내부 건의함에 올리겠다고. 전화 받는 직원분이 무슨 잘못이 있겠습니까? 그분도 이동전화를 이용하는 고객의 한명일텐데요

그리고 일주일이 지나 다시 소개받은 대리점과 통화해 보았지만 결과는 똑같았습니다. 앵무새 같이 자신들의 대리점 요금 정책을 소개하군요,

통신사 스마트폰 요금이 왜 복잡할까요?

저는 풍부하고 넘쳐나는 가운데 고객에게 좋은 선택을 할 수 있게 함이 아니라 복잡하고 어려운 가운데 자신들의 고가 요금 정책을 무리없게 받아들이게끔 하는 꼼수라고 생각을 합니다.

사회 전반에 꼼수가 넘쳐나는 가운데 정말로 고객을 위한 요금제라면 단순하고 알기 쉽게 만들어서 통큰 혜택을 주었으면 합니다. 한국의 통신사업자들 그정도 베풀어도 충분히 수익내고 있잖아요 안 그런가요?
Posted by 나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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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2011.12.11 14: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리점이 왕이고 통신사가 갑.. 휴대폰 제조업체가 을.. 인건가요..
    해외에서 3G망에 엑시노스 CPU를 쓰는 갤럭시 노트를.. 국내에서는 4G LTE만 출시를 하고..
    이래저래 자기들 남겨먹을 생각만 하고 있는게.. 눈꼴 시렵습니다...
    언제까지 그렇게 자신들의 이익만 찾아먹을지...
    소비자들이 모두 등을 돌리게 되면 어찌될지는 생각하지도 않는 듯 하네요...

  2. Favicon of http://daddylife.tistory.com BlogIcon 아빠생각 2011.12.11 2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 글 잘 읽었습니다. 항상 당하는건 소비자가 되는거네요.
    몰라서 당하는거야 어쩔수 없다 치지만, 알아도 당하고 당할수 밖에 없는게
    이쪽세계가 아닌가 싶습니다. 발도장 콕 찍고갑니다.

  3. Favicon of http://kimhonghoi.tistory.com BlogIcon 헌병숫사자 2011.12.13 15: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마트폰이 나오기전 문자메시지 요금으로 엄청난 폭리를 얻었던 통신사들이죠...선진국들은 문자메세지는 그냥 기본 서비스로 제공해주는데...대한민국은 조금이라도 돈되는 부분을 찾아내어 갉아먹으니..기분이 썩 좋지않네요^^

  4. Favicon of http://www.chdays.com/Cheap-Discount-nike-hardaway-max-fusion_c45.html BlogIcon Nike Hardaway Max Fusion 2012.11.17 1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풀뿌리 복지란 이런 것... 노원구 희망을 말하는 현장: “노원구 전체 예산 가운데 실제 사업으로 쓸 수 있는 가용예산은 10분의 1도 안된다는 걸 알고 한숨을 쉬었던 기억이 납니다. 복지정책에 대한 ..

  5. Favicon of http://www.passres.com/nike-air-jordans-c-47.html BlogIcon Nike Air Jordans 2012.12.14 1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한 것으로 애매하고 문장을 처리하며



아이패드2 유출 사진 몇장들

이제 내일이면 아이패드2가 정식 발표됩니다. 기대되고 또 기대되네요. 기존 아이패드를 얇은 책으로 생각하여, 자기 전에 누워서 책보듯이 들고 보았다가 팔에 근육이 생겼다는 어떤 지인의 이야기를 듣고 좀더 가벼워지고 얇아지면 사야겠다. 기다린지 꽤 시간이 흐른 듯 합니다. 물론 내일 미국에서 발표회를 마치고 미국에서 배포, 한국에서 출시되려면, 방송통신위원회의 승인 등 말도 안되는 지연(^^) 절차를 거쳐 한국에는 모든 열기기 식은 후 도착하겠지요. (그때까지 저의 열정이 살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아이패드2 의 지대한 관심을 반영하듯, 아이패드 2의 사진이 또 유출되었다고 하네요. 이미 돌았던 사진들이 좀 더 늘어난 듯 하구요. 좀더 자세히 아이패드2 스팩을 점쳐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위 아이패드, 아래 아이패드 2 입니다. 출처 : 엔가젯>

먼저 저의 가장 큰 관심사인 얇아지고 가벼워질 것이냐는 위의 사진으로 해결된 듯 합니다. 어떻게 보면 유선형이라 얇게 보이는 것 같기도 하지만 진보를 거듭해 오는 애플이 얇기를 그냥 놔둘리 없다고 봅니다.


전면의 모습입니다. 어디 공장에서 몰래 갖다 찍은 사진인지 의심스럽습니다^^:: 액정 전면이 무척 불결해 보여 제품의 느낌이 확 다가오지는 않지만 기존 아이패드와 달리 상단에 카메라 부분이 눈에 뜨입니다.


아이패드 2의 후면부입니다. 기존 아이패드와 크게 다르지 않아 보입니다.  이외에 아이패드 2는 512MB RAM, 빨라진 A5 프로세서 등과 OS 5 으로의 진화 등이 점쳐지고 있습니다.  


나란히 세워놓고 보니 아이패드2가 더 날렵해 보이고 약간 각진 느낌이, 아이폰 3Gs에서 아이폰 4로 변화될 때와 같은 느낌을 받게 됩니다. 둥근 유선형의 디자인에서 모서리 각을 잡아주는 것이 IT 디바이스의 새로운 트렌드가 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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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13 - [스마트폰] - 발표 하루 전! 유출된 갤럭시S2를 살펴보니
갤럭시 S2 역시 모서리 각을 잡는 것는 것으로 디자인이 개선되었습니다
.

                                                               <사진 출처 : 폰아레나>

마지막으로 하단 스피커 부분입니다. 아이패드2 하단 부분을 너무 꽉 잡고 일을 보면, 소리의 찌그러짐 현상 또는 손가락 울림 현상이 있을 것 같습니다. 설마 저 구멍 송송 부분이 PC의 스프링 쿨러 부분은 아니겠지요^^?

이제 내일이면 아이패드2가 정식 발표됩니다. 이번에도 기대를 저버리지는 않는 애플의 새로운 기술진보가 있었으면 합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미국 발표 후에, 곧바로 한국에도 출시되는 그런 시스템이 빨리 왔으면 합니다. 부디
Posted by 나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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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d 2011.03.01 14: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야되나요

  2. Favicon of http://mushroomprincess.tistory.com BlogIcon 버섯공주 2011.03.01 14: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 갖고 싶어요. +_+

  3. Favicon of http://kingo.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2011.03.01 15: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일이 기대됩니다. ^^

  4. Favicon of http://jsapark.tistory.com BlogIcon 탐진강 2011.03.01 16: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대되는군요.
    저도 요걸 사고 싶은데요

  5. Favicon of http://poeta.tistory.com BlogIcon 손비 2011.03.01 2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패드2 정말 기대되요 모토로라의XOOM과 함께... ^^

  6. Favicon of http://komgoon.tistory.com BlogIcon 콤군 2011.03.02 1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정말 기대됩니다. ㅠㅠㅠㅠㅠ
    지름신이.....

  7. Favicon of http://xexpert.net/ BlogIcon Weight Loss Tips 2011.04.29 06: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항목에 대한 감사

  8. Favicon of http://www.simplyrest.com/ BlogIcon sleep number beds 2012.01.09 2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변화될 때와 같은 느낌을 받게 됩니다. 둥근 유선형의 디자인에서 모서리 각을 잡아주는 것이 IT 디바이스의.

  9. Favicon of http://www.astrabeds.com/adjustable-beds.html BlogIcon hospital beds 2012.02.01 0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람이 활기 사용할 수 있습니다. 바람에 의해 만들어진 활기가 노트북을 실행할 수 있습니다. 해도 바람이 항상 오지 않기 때문에, 그들은 그것을 저장해야합니다.

  10. 연댕 2012.07.30 2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텔에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네요~ 디아3, 블소, 스타를 돌리기 위한
    3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의 특장점 퀴즈 문제인데 너무 쉬어요~
    http://www.core-event.co.kr/page2012/EventPage/120723_GameQuiz.html

  11. Favicon of http://www.passres.com/nike-air-jordans-c-47.html BlogIcon Nike Air Jordans 2012.12.14 1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 없었습니다. 제가 죄송했습니다

  12. Favicon of http://www.discountonclothing.com/ BlogIcon Coupon code 2013 2013.08.27 1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볼까 했는데 이래저래 복잡하고 해서 걍 예전에 해봤던 애



'양빈'의 대리전! 스마트TV


TV광고를 통한 라이벌 기업들의 보이지 않는 전쟁은 참으로 흥미진진 합니다. 요즘 광고 시장 최고의 아이콘으로 떠오른 원빈과 현빈이 각각 삼성과 LG 스마트TV의 광고모델로 나오면서 '양빈'을 통한 양사의 대리전이 불을 뿜는 듯 합니다. 


<삼성과 엘지의 스마트TV는 SNS 기능이 추가되었고, 자체 앱으로 스마트한 TV 생활을 즐길 수 있습니다>

삼성은 엘지에게 항상 앞서 갔습니다. 전지현 이효리 등 당대 최고의 스타는 언제나 삼성의 CF 모델이었습니다. 현재도 에어콘의 김연아, 카메라 한효주 등 삼성의 광고모델은 언제나 최강이었습니다. 

그런데 영화 '아저씨' 이후, 최고의 몸값을 자랑하고 있는 '원빈'이 엘지 스마트TV의 광고모델로 발탁되면서, 지금까지 삼성의 최강 라인이 약간 위축되는 듯 했습니다. 원빈은 누가 뭐라해도 2010년 최고의 스타입니다. 영화 '아저씨'의 흥행몰이와 연기력까지 인정 받으며, 연말 각종 시상식을 휩쓸었고, 올해 가장 주목 받는 스타입니다. 

           <엘지 스마트TV 광고에 등장한 원빈은 영화 '아저씨'를 패러디한 듯한 '전사'와 같은 컨셉입니다> 

그리고 스마트TV 분야는 향후 엘지와 삼성의 피할 수 없는 한판 승부를 예고하는 새로운 격전장입니다. 

기존 방송국에서 송출하는 일방적인 방송 시청기능 외에 TV를 통하여 인터넷이 가능, 편리한 사용자 환경(매직모션 리모콘, 스마트 보드)을 통하여 컨텐츠와 어플리케이션을 이용 가능하며 다양한 기기 (PC, 테블렛 PC, 스마트 폰)와의 파일 공유가 가능한 TV를 말합니다.
1) 스마트 보드 및 매직모션 리모콘 제공
2) 인터넷 : VOD(방송,영화) , 웹브라우저(제공 예정)
3) LG 앱 : TV용 앱 이용 (앱 다운로드 및 이용 가능)
4) 스마트 쉐어 : DLNA를 통한 PC, 스마트 폰, 테블렛 PC, 비디오 등과 파일 공유

<엘지전자가 이야기하는 스마트 TV , 출처 : LG전자 홈피>

스마트TV는 현재 휴대폰에 일어나고 있는 스마트 혁명이 TV로 옮겨가는 과정이며, 향우 가장 큰 시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통신 시장에 비해, 방송 시장의 기득권 세력이 크기 때문에 그 시기가 늦추어지고 있을 뿐입니다. 현재 컴퓨터에서 할 수 있는 것을 모두 TV에서 할 수 있다면, 얼마 편한 세상이 되겠습니까? 

                                                                    <'스마트' 기술의 변화>
 
스마트폰이 PC에서 할 수 있는 일이 전화기로 옮겨간 것이라면, 이제 스마트의 기능이 TV에서 구현되는 것입니다. 스마트폰은 크기와 다른 기기와의 활용성에서 제약이 많았다면, TV는 전통적으로 한 가정의 거실을 차지하고 있었던 친숙한 제품입니다. TV는 더 크게, 더 많은 디바이스들과 연계하여 쓸 수 있다는 장점과 방송사라는 최대의 콘텐츠 제공자가 있다는 점에서 향후 가장 큰 시장이 될 것입니다. 

이런 무한한 잠재력이 있는 스마트TV 시장에서 삼성은 엘지의 '원빈'카드에 밀리는 듯 했습니다. 그러나 역시 삼성은 삼성이었습니다. '시크릿 가든'의 현빈을 전격 발탁하여 엘지 스마트 TV와는 전혀 다르게 '무겁지 않은 까칠한' 컨셉으로 광고시장에서의 반격을 가하였습니다. 

<현빈이 모델인 삼성 스마트TV 광고, 출처 : 삼성전자 홈피>

삼성과 엘지의 스마트TV는 외형적으로는 큰 차이가 없어 보입니다. 역시 차세대 TV기술의 핵심인 3D는 기본이고, 화질과 SNS 기능에서는 동일한 것처럼 보입니다. 삼성은 '스마트허브(Smart Heb)', 엘지는 '스마트쉐어(Smart Share)'라는 컨셉으로 자신들의 첨단 TV를 테마화 하였고, 삼성은 '하늘과 땅차이'라는 5 mm 초슬림 베젤 디자인, 엘지는 '매직 모션 리모콘' 정도에서 각각의 차별성을 선전하고 있습니다. 삼성의 초슬림 베젤은 TV 액정의 외곽 두께로써 이것이 얇으니 공간 활용이 극대화되는 것이고, 엘지의 매직 모션 리모콘은 한개의 리모콘으로 TV 조정, 문자 입력 등 만능 리모콘의 기능을 한다고 합니다.   


 <광고에서도 원빈은 날라다니고, 현빈은 김비서를 독설로 꾸짖고 있네요, 출처 : 삼성 엘지 광고 캡쳐>

하지만 광고에서 보여주는 양빈(원빈, 현빈)의 컨셉은 180도 다릅니다. 원빈은 여전히 진지하고, 현빈은 까칠하고 유쾌합니다. 

광고 시장은 점점 커지고, 중요해 지고 있습니다. 제품을 사용하기 전에는 내용을 알 수 없고, 신제품의 경우 광고를 통한 이미지 메이킹이 초반 승부의 절대를 차지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스마트TV 라는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는 데 있어서, 엘지와 삼성이 당대 최고의 CF 스타를 모델로 삼은 것은 당연한 것처럼 보입니다.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스마트TV시장에서 최고의 스타 원빈과 현빈을 내세운 삼성과 엘지의 대리전은 무척 흥미로운 것 같습니다. 2011년 새로운 영화로 다가올 '원빈'과 해병대 입대를 앞두고 있는 '현빈'의 행보에 따라 힘의 균형이 어떻게 움직일지 예측해 보는 것 또한 우리를 즐겁게 합니다. 

Posted by 나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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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komgoon.tistory.com BlogIcon 콤군 2011.02.28 0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cf 봤는데...
    cf로만 가지고 봤을 땐 현핀 손을 살짝 들어줍니다 ㅎㅎㅎㅎ
    앞으로 스마트 Tv 시장이 어떻게 흘러갈지 지켜봐야겠네요...

  2. Favicon of http://1evergreen.tistory.com BlogIcon ♣에버그린♣ 2011.02.28 1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글쎼요^ ㅎ

  3. 거북목 2011.02.28 1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늘 웬지 나중에 나온게 더 좋아보입니다. ㅎㅎ

    저도 현빈에 한표~

  4. Favicon of http://systemplug.tistory.com BlogIcon 어설프군 YB 2011.02.28 15: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의 제품들을 보면 너무 광고에 치중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건 스타를 홍보하는 것인지.. 제품을 홍보하는 것인지 가끔 햇갈리 때가 있더군요.

    지금도 두 스타의 인기에만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정말 플랫폼의 우수정을 보여주는 모습이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아쉬움이 드네요. ㅎㅎ

    내용 감사합니다. 잘읽고 갑니다.

  5. Favicon of http://jsapark.tistory.com BlogIcon 탐진강 2011.02.28 19: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윈빈과 현빈, 쌍빈이군요^^;
    재밌는 발상이 글이네요.

  6. 승민 2011.03.01 12: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의 본연이미지에 현빈씨가 돌하나를 얹어놓은 느낌. 엘쥐는 원빈씨의 이미지에 엘쥐를 머리위에 이고 있는 있는 느낌~

  7. 안나 2011.03.26 16: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연 현빈에 밀릴수없죠,,세계10대배우에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대표미남 배우입니다..저는 원빈 스마트티비살겁니다,,빈느님 화이팅!

  8. 쭝이 2011.05.11 1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원빈에 한표.. LG와 원빈과의 이미지가 머리위에 맴돕니다.
    현빈은 그냥 삼성에 얹힌 기분

  9. BlogIcon makeityourrings 2011.11.17 16: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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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도 보험은 넘 어려운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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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의 본연이미지에 현빈씨가 돌하나를 얹어놓은 느낌. 엘쥐는 원빈씨의 이미지에 엘쥐를 머리위에 이고 있는 있는 느낌~

  15. Favicon of http://yoetama.blogspot.com BlogIcon Saya Blogger Indonesia 2012.10.18 0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념은 완벽, 한국 제품은 항상 어디서나 고객에게 만족스러운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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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기사에서 몇 가지 중요한 일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플리케이션을 사려면 왠지 돈이 아깝다.

국내 스마트폰 시장이 700만명을 넘어서 올해 안으로 1,000만명이 된다는 소식이 들리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산업 중에서 가장 급성장하는 분야라는 생각과 스마트폰의 재미를 더해주는 응용프로그램(어플리케이션) 역시 셀 수 없이 많이 개발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스마트폰을 단순히 인터넷폰이라고만 평가절하 하시는 분들이 계시던데, 스마트폰이 인터넷만 되었다면, 지금의 폭발적인 인기를 끌기는 힘들었을 것입니다.

스마트폰의 성공에는 어플리케이션이라는 응용프로그램, 즉 스마트폰의 조그만 크기를 극복하고, 통신 기능을 최대한 활용하며, 액정 스크린을 통해 줄 수 있는 즐거움을 최대화하는 역할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아이폰의 애플이 휴대폰 후발 주자임에도 불구하고, 막강한 하드웨어 스펙을 지니고 있는 경쟁사의 스마트폰을 무찌르고 최고 반열에 오른 것도, 애플만이 가지고 있는 풍부한 어플리케이션 자원에 기인한다는 분석이 대부분입니다.  
<안드로이드 마켓에 나와 있는 어플리케이션>

그래서 스마트폰 구입자는 처음에 어플리케이션 마켓(안드로이드 마켓, 앱스토어 등)에 접속하여 자신에게 필요한 어플을 다운 받는 것으로 자신의 스마트폰 생활을 시작하곤 합니다. 

그런데 이 어플리케이션은 유료와 무료로 구분됩니다. 
유료와 무료의 구분은 간단합니다. 첫째는 개발자 마음이고, 둘째는 필요성에서 입니다. 

아무리 비싼 제품도 본인이 필요 없으면 살 가치가 없는 것입니다. 반대로 나에게 반드시 필요한 것은 어떤 댓가를 치루더라도 소유해야 하는 것이 사람의 본성입니다. 

그런데 주변 분들에게 물어보면 스마트폰 어플 중에, 유료 어플을 사용하시는 분들은 극히 적은 것 같습니다. 이유가 무엇일까요?

그래서 오늘은 유료어플을 다운 받지 않는 이유 3가지를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1. 유료 어플리케이션 어떻게 다운 받는지 모른다
아직도 스마트폰은 일부의 사람들에게는 어려운 폰입니다. 출시와 함께 너무나 빠른 성장을 했고, 그에 부가되는 기능과 사회적 영향력을 언론이 앞다투어 보도하는 바람에, 거대한 스마트폰 물결에 참여해야 겠다는 생각보다는 '이것은 내가 할게 아니구나'라는 좌절감을 안겨준 것 또한 사실인 것 같습니다.

스마트폰 최대의 앱마켓인 애플 앱스토어는 다소 불편한 인증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패스워드도 대소문자를 모두 입력해야 하고, 신용카드 번호까지 입력해야 유료 어플 구입 절차가 완료됩니다. 대강 절차가 이렇다면 어려운 결심하여 스마트폰을 구입하신 '기계치' 유저분들에게 유료 어플을 사러가는 길은 멀고도 험한 길일 것입니다. 

물론 모든 것이 첫경험이 힘들다고, 한번 인증과 절차를 밟으면, 다음에는 거의 쇼핑 중독과 같이 결제를 해버리게 되지만 처음 해보다가 기계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거나, 덜컥 자신의 카드에서 돈이 빠져나갈지 모른다는 금용 불안감이 더해진다면 스마트폰으로 어플리케이션을 산다는 것은 경험해 볼 수 없는 미지의 세계가 됩니다. 

좋은 스마트폰을 들고 다니시면서 '어플리케이션이 정말로 비싼가요?' 라고 질문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스마트폰 사시고 기본 어플리케이션 외에 마켓을 이용해 보지 않은 분들임에 틀림없습니다. 
    

2. 어플리케이션을 돈 주고 다운 받는 것이 왠지 아깝다.
스마트폰이라는 손안에 휴대폰에 프로그램을 깔고 그것에 대한 돈을 지불한다는 것이 아직 일반일들에게 익숙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작은 스마트폰에서 돌아가는 프로그램이 얼마나 가치를 하겠어' 라는 생각이 아직도 꽤 있는 것 같습니다. 
     
<스마트폰은 비싸고, 어플리케이션 사기 아깝다?>

이것은 점점 대형화 되어 가는 데스크탑 모니터에 화려하게 표현되는 PC용 프로그램을 접하다가, 조그마한 3.7인치 액정에 소박하게(?) 구현되는 프로그램의 가치를 낮게 평가할 수 밖에 없는 사람들의 생각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실제로도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개발비용이 6,000만원 평균을 가진다는 이야기와 사소한 것은 몇백만에도 가능하다라는 말이 업계에서 돌고 있는 상황에, 어플리케이션의 적정한 가치 측정은 현재도 진행 중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 역시 무료 게임을 즐기는 편인데, 무료 버전의 미션을 다 완료하고. 다음 버전에 들어가려면, 1.99달러를 지불하라는 메세지에 아직도 무대응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왠지 돈 주고 버전 업을 하려니 아깝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기 때문입니다. 

제가 인색한 것인지, 스마트폰에게만 그런 것인지 일단 돈주고 어플리케이션을 산다는 것 자체가 아직은 왠지 아까운 것 같습니다.

 3. 어플리케이션에도 복제가 판을 친다.
마마 호환보다 무섭다는 '불법복제'는 스마트폰 시장에도 예외 없이 존재합니다. 불법 복제를 근원적으로 막으려 했던 애플사의 치밀함, 해커들의 '탈옥' 이라는 방법으로 화답하였고, 처음부터 개방형인 안드로이드는 더 많은 복제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애플 앱스토어 , 다음 시사 Apps도 있네요>

PC용 정품 프로그램을 복사본으로 다운 받아 쓰던 사람에게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이라고 특별하게 지켜주어야할 소중한 것일리 없습니다. 왜냐하면 PC용 프로그램이나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이나 모두 똑같은 '프로그램'이기 때문이죠.

현재 많은 방법으로 어플리케이션 복사본이 돌고 있으며, 이것을 사용하는 방법까지 소상히 알려주는 사이트까지 여럿 활동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양심과 잠시 타협하면 얼마든지 공짜로 구입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을 굳이 어려운 절차를 통해 구입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이상과 같이 유료 어플리케이션을 다운 받지 않는 3가지 이유를 알아보았습니다. 방법을 몰라서 다운 받지 못하는 것은 더 많은 사용과 익숙함으로 해결되어지리자 생각합니다. 그리고 돈을 벌기 위한 서비스는 언제나 발전하기 때문에 조만간 '원스톱' 앱마켓도 나오지 않을까 예상해 봅니다. 

그러나 주로 불법 복제판를 이용하여 유료 어플 다운 받은 것을 멀리 한다면, 그것은 한번 생각해 보아야할 문제입니다. 적당한 가치를 지불해야 그것을 개발한 사람들이 더 좋은 어플리케이션을 만들어내고 그래야 우리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데 좀 더 편해지지 않을까요?

주말입니다! 휴일에는 너무 스마트폰만 만지지 마시고 야외 활동을 하시는 것도 좋을 듯 싶습니다. 이것은 여러분에게 드리는 말씀이면서 또한 제 자신한테 하는 말입니다.^^ 

Posted by 나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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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mushroomprincess.tistory.com BlogIcon 버섯공주 2011.02.26 1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요! 휴일에는 스마트폰을 조금은 멀찌감치... ㅎㅎ
    나비오님,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저도 야외활동을 즐기러 갑니다.

  2. Favicon of http://foamholic.tistory.com BlogIcon 폼홀릭 2011.02.26 1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 국내 마켓이 없어 구매 과정이 너무 까다롭다.
    5. 돈주고 살수있는 한글 어플이 거의 없다.
    6. 제조사가 곧 우리를 버릴것 같아 돈쓰기 꺼려진다.
    (심비안 유저...ㅠ.ㅠ)

  3. Favicon of http://komgoon.tistory.com BlogIcon 콤군 2011.02.26 1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저도 아이폰 초기에 그런 어려움에 부딪히곤 했었는데...
    이제는 제법 필요한 것들을 구입해서 잘 쓰고 있습니다.
    특히 음악과 카메라 관련 기능을 많이 받는 편인데...
    잘 받은 어플은 정말... 유용하게 쓰고 있습니다 ㅎㅎ
    주말 잘 보내세요.

  4. Favicon of https://creasy.tistory.com BlogIcon creasy 2011.02.26 18: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 소프트웨어 저작권 인식이 더 많이 개선돼야 하는데ㅡ 아쉬운 감이 좀 있죠..

  5. Favicon of http://lahappy.tistory.com BlogIcon smokybear 2011.02.27 1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안드로이드폰을 먼저 쓰기 시작해서 안드로이드 형식이 제일 편하긴 한데, 문제는 해커나 나쁜의도를 가진 개발자 포함 누구나 앱을 만들수 있다는거죠. 무료 앱을 씁니다만, 그게 불안하긴 합니다.

  6. Favicon of http://www.chdays.com/Cheap-Discount-nike-lebron-95_c78.html BlogIcon Nike LeBron 9.5 2012.11.17 14: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투리땅 등 유휴토지 발굴에 힘을 기울여왔던 구에선 오래 전부터 도시계획시설로 묶여 활용도가 전무했던 이곳 창동 시유지를 주목해왔다. 지난 2월 서울시한테서 사용허가와 사업비 1억 6000여만원를



SKT가 아이폰을 출시하면 소비자에게 좋다

비즈니스 세계에는 영원한 동지도 적도 없는 것 같습니다. SK텔레콤과 삼성 휴대폰의 찰떡궁합은 이제 SK가 아이폰을 받아들임으로써 더 이상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SK텔레콤은 초기부터 VIP 마케팅을 잘 해왔습니다. 처음 이동통신 사업자가 선정되고 휴대전화가 보급되었을 때, 011의 SK텔레콤은 다른 016(KT), 017(신세기), 018(한솔) 과는 차별화된 비싸고, 통화품질 좋은 베스트 브랜드였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얼마전까지 잘 유지해 왔지만, 결국 피쳐폰에서 스마트폰으로 변화되는 과도기에 2위 KT의 아이폰 공세에 많은 위기감이 생긴 것 같습니다.

<이제 세계의 리더가 되는 SK텔레콤이라 아이폰의 유혹을 뿌리치기 힘든 것 같습니다. 출처 : SKT 홈피>

미국의 전문직, 상류 문화는 애플이 대변합니다. 애플은 상품 이상의 가치를 가지면서 국내에서도 '애플빠'라는 신앙집단(?)을 가지고 있을 정도입니다. 

SK텔레콤은 한국 최고의 통신기업이었고, 역시 세계 최고의 휴대폰 제조 업체 삼성과 파트너쉽은 최대의 시너지를 낼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삼성이 스마트폰 시장 진입에 지각생이 되었고, SK텔레콤 역시 휴대폰 시장의 기득권자로서 스마트폰으로의 변화가 굳이 달갑지 만은 않았을 것입니다.

 
국내 아이폰 출시 1년 하고도 몇개월, 이제 SK가 아이폰을 출시한다고 합니다. 유저 입장에서 보면 '당연한 결정'이고 SK 입장에서 보면 고육지책이었을 것입니다. 자신들의 든든한 우방 삼성과의 결별을 선언해야 하기 때문이죠. 갤럭시S가 아무리 좋다고 해도, 아이폰 수요층은 삼성을 원하는 수요층과는 완전히 분리되어 있음을 부인하기 힘들었을 것입니다. 
<삼성의 차세대 갤럭시S2와 아이폰4, 이 2모델을 보고, 삼성과 SK는 무슨 생각을 했을까요?>

그리고 다음으로 삼성의 반응을 보겠죠, 삼성은 자신들의 갤럭시S를 SK와, 시장 3위 업체 LG유플러스에만 공급하였습니다. 그러나 이제 갤럭시S2 시리즈 역시 KT를 통해서 나올 확율이 높아졌습니다. 자기 싫다고 떠난 SK만 바라보며, 휴대폰 마켓쉐어 2위와 스마트폰의 필수인 와이파이망에서 훨씬 앞서있는 KT 고객을 모른척 할 필요가 더 이상 없기 때문입니다. 

이와같은 휴대폰 사업자간의 지각변동은 결국 소비자들에게 좋습니다. 시장의 독과점 기업끼리 뭉치면 소비자들만 손해를 입는 경우가 종종 있었습니다. 그러나 사용자 입장에서 보면, 이제 아이폰, 갤럭시S 그 외에 출시를 기다리고 멋진 휴대폰들이 어떤 특정 통신사를 통해서만 나와, 메뚜기처럼 이리저리 옮겨다녀야할 필요가 없어진 것입니다.
 
그리고 통신사들은 장기고객에 대한 배려와 서비스를 강화해야겠죠, 그러면 때마다 나오는 통신료거품 논쟁을 자기들 스스로 개선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시장의 빠른 변화가 사용자에게 더 좋은 조건과 혜택으로 돌아오길 기대해 봅니다. 

Posted by 나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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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kingo.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2011.02.24 1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비자한테는 진짜 이득이 되겠지요. ^^

  2. 지나가던 객 2011.02.24 1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KT에도 갤럭시K라는 제품이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게 갤럭시S KT용 버전 아닌가요? ㅎㅎ 그리고 갤럭시S2와 넥서스S 모두 SK, KT동시 발매로 가닥이 잡혀 가나보네요 ㅎㅎ http://news.danawa.com/News_List_View.php?nModeC=4&sMode=news&nSeq=1904253

  3. Favicon of http://trileaf.blogspot.com BlogIcon 세잎파리 2011.02.25 0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갤럭시K 사용자인 나는 어쩔거... K는 S랑 비슷하기는 하지만 지원이 거의 없죠... 루팅했다가 원상태 복구도 불가능한 상태입니다. ㅜㅜ 역시 믿는게 아니었어...

  4. Favicon of http://komgoon.tistory.com BlogIcon 콤군 2011.02.25 16: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택할 수 있는 시기가 왔네요.
    현명한 소비해야겠어요.

  5. Favicon of http://jazz0525.tistory.com BlogIcon 자 운 영 2011.02.26 0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통신사 들의 장기 고객들께 서비스는 강화될 문제에요~통신료 거품도
    마찬 가지고요^ 잘 보고 갑니다^

  6. Favicon of http://thinkingpig.tistory.com BlogIcon 생각하는 돼지 2011.02.26 06: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한경쟁이네요^^*
    아무튼 소비자들에게 많은 혜택이 돌아갔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7. 행인 2011.03.22 18: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갤s2 는 SKT와 KT 동시에 출시한다 합니다
    그렇지만 거의 KT 갤s2 는 안쓸듯 ㅋㅋ
    KT 서비스 엉망에 아이폰만 팍팍밀어주고
    와이파이존 많은게 자랑인가 ㅋㅋ KT 지금까지 솔직히 아이폰빨로
    버텨왔음

  8. Favicon of http://www.oil-expellers.com/ BlogIcon oil expeller 2011.10.12 1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갤럭시S가 아무리 좋다고 해도, 아이폰 수요층은 삼성을 원하는 수요층과는 완전히 분리되어 있음을 부인하기 힘들었을 것입니다.

  9. Favicon of http://commentsauversoncouple.eklablog.com/les-astuces-pour-la-recuperer-vite-.. BlogIcon comment sauver mon couple 2012.01.14 0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웹사이트 입니다 망할 좋은 ! I 전달 에 내 동생 .

  10. Favicon of http://www.chdays.com/Cheap-Discount-nike-lebron-st_c98.html BlogIcon Nike LeBron ST 2012.11.17 14: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정이다. 따라서 단순한 인건비 지원정책에서 벗어나 인프라 구축, 공공조달 시장 참여 등 사회적기업의 경쟁력과 자립성을 높일 구조적이면서 근본적인 간접지원 정책 방안을 강구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실제로

  11. Favicon of http://www.passres.com/nike-air-jordans-c-47.html BlogIcon Nike Air Jordans 2012.12.13 1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겠는가라며 아쉬움을 전해왔다. 그러면서 2012년 이후에는




세계 휴대폰 업계의 절대 강자, 노키아가 얼마전 마이크로소프트와 손잡고 윈도폰을 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관련기사 클릭 : 노키아의 꿈은 '모바일 플랫폼 3강 구축'    출처 : 전자신문 | 미디어다음

기사에 따르면 노키아 CEO 스티븐 엘롭(Stephen Elop)이 스마트폰 운영체계로 MS사의 윈도우를 선택하였고, 연내 제품을 출시한다는 내용입니다. 
                                          <세계 1위의 휴대폰 제조업체 노키아 , 핀란드가 본사입니다>

노키아는 피처폰 시절부터 계속하여 휴대폰 1위를 고수해 왔습니다.  스마트폰 출시 초기에도 대응을 잘하여 '심비안(Symbian)' 이라는 독자 OS와 '오비 스토어' (OVI Store) 라는 역시 독자적인 응용프로그램(어플리케이션)샵까지 운영하며 왕좌의 자리를 유지하였습니다. 


 
* 여러분의 추천이 글쓰는 데 큰 힘이 됩니다!
그런데 얼마 전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휴대폰 시장 점유율 40%에서 30%로 대로 주저 앉았고, 어플리케이션 역시 3위 밖으로 뒤쳐지게 되었습니다. 

결국 스마트폰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인 응용프로그램, 그리고 운영 OS 분야 모두에서 위기감이 고조되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리고 기업은 실적이 말해준다고 2010년 4분기 실적이 악화되며, 한국의 부품 업체까지 타격을 입을 정도가 되었습니다 

관련기사 클릭 : "노키아에 줄섰다가..." KH바텍 동반 급락   출처 :  머니투데이 | 미디어다음

그래서 결국 노키아는 자신들의 심비안(Symbian)과 앱스토어(OVI store)를 내려놓고 마이크로소프트와 손을 잡게 된 것입니다

사실 1위 기업이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 빠르게 대응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1위 라는 기득권이 있기 때문에 선뜻 변화의 대열에 빠르게 대응할 필요성과 절박함을 느끼지 못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노키아 윈도폰7의 컨셉, 출처 : 인가젯>

그러나 노키아는 자신들의 기득권을 내려놓고, 겸손한 마음으로 시장에 뛰어들 자세가 된 것 같습니다. 여전히 상위권에 올라있는 판매량과 휴대폰 관련 세계 특허, OS 점유율을 갖고 있지만 향후 자신들의 심비안을 고집하는 것이 자칫, 자만심에 빠진 아집이라는 생각으로 과감히 MS와 위도폰을 함께 만들기로 결정한 것입니다. 

이런한 과정을 보면서, 노키아가 왜 핀란드라는 변방에서 세계 1위의 휴대폰 업체가 되었는지 엿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현재 IT 환경은 급변하고 있으며, 구글, MS, 인텔 등 세계적인 기업들 역시 서로 협력과 경쟁을 하며 생존의 법칙을 익혀 가고 있습니다. IT 영역이 너무나 세분화, 집중화 되다 보니, 독불장군 보다는, 가장 잘하는 분야를 특화하여 하이브리드형의 분리와 합체를 잘하는 장난감 로보트와 같은 기업이 성공 대열에 나서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시장 환경에서 MWC(모바일 월드 콩그레스)에 가장 주목받았던 기업인 삼성의 바다OS 업그레이드 발표는 고개를 갸우뚱하게 만듭니다.

                 <2011년 2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렸던 MWC에서 발표한 바다 2.0 , 출처 : Samsung Hub>

삼성은 외국 사람들을 아주 놀라게 합니다. 삼성은 휴대폰도 만들고, TV도 만들고, 냉장고도 만들고, 자동차도 만들고 실로 놀라운 제조백화점이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나쁘다는 것이 아니라, 좋은 장점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바다(BADA) OS는 소프트웨어 분야이며, 이미 2009년 겨울 아이폰의 대항마를 외치면 출시했던 옴니아와  바다폰에서 대패를 당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삼성이 계속해서 운영체제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올해 또다시 바다 OS 업그레이드 버전을 선보인 것은 안타까움을 자아냅니다. 

<바다OS를 달고 SK텔레콤을 통해 출시된 삼성 웨이브2, 많은 홍보가 없어서 잘 알려지 않았다, 출처 : 삼성전자>  

노키아도 점유율 30%대의 심비안을 내려놓고 윈도폰과 손을 잡는 이 마당에, 아직도 옴니아 유저들에게 큰 기쁨을 선사하지 못했던 바다OS를 다시금 들고 나오는 것은 어떤 이유에서 일까요?   

갤럭시S가 어느정도 성공했다고, 혹시나 스마트폰 시장을 너무 쉽게 보는 것은 아닌지 심히 우려될 뿐입니다.
소프트웨어 산업은 돈과 사람을 쏟아 붓는다고 단기간에 따라 잡을 수 있는 시장이 아닙니다. 오랜기간 동안 쌓아온 기술과 노하우가 이성과 감성 안에서 녹아내려 사람을 이롭게 하는 기술로 구현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OS는 그런 소프트웨어가 잘 돌아갈 수 있게 하는 플랫폼으로 모든 기술의 총화라 할 수 있습니다. 

이 분야에 국내 기업이 최고로 올라선다면 이보다 좋은 일은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이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욕심과 아집에 의한 것이라면, 잠시 접어두고 대신 기초 기술 개발과 소프트웨어 산업 발전에 관한 지원부터 해야 할 것입니다. 그런 모든 인프라가 성숙되었을 때, 국내 기업에서도 OS의 명가가 나와, 세계 IT 시장을 호령하게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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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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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11.02.20 09: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을인 아직..구형이라...그저 부럽기만 합니더........
    시대를 따라가질 못하는 사람같으오.ㅎㅎㅎㅎ

  2. Favicon of http://kingo.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2011.02.20 09: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갤탭을 쓰고 있지만, 삼성의 발전은 놀라울 정도죠.
    다양하게 모색하고 있지 않나 하는 생각으로 지켜보고 있습니다. ^^

    • sahara 2011.02.20 16: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KBS, SBS, MBC가 직접 제작하는 드라마가 많지 않습니다.
      기획만 하거나 아예 복비만 받아 먹거나,,,,,,,,,
      그래도 알짜배기 이익을 챙기지요.

      삼성, LG?
      스마트폰, 그거 그렇게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 Favicon of http://ibio.tistory.com BlogIcon 나비오 2011.02.24 16: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넵 감사합니다. 댓글,,

  3. Sookhee 2011.02.20 1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니아의 OS는 윈도우 모바일이었습니다. 바다는 작년의 웨이브1에 최초로 적용된 삼성의 보급형 스마트폰을 위한 자체 OS 이구요. 자사의 신규 OS의 부족한 부분을 개선하여 제공하는 데에 뭔가 잘못된 점이라도 있나요?

  4. 지나가다 2011.02.20 13: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글의 안드로이드도 첨에 완전 허접이었죠...iOS 에 비하면
    첨엔 다 그렇게 시작하는거 아닐까요....
    이렇게 라도 시작한다는거에 한표 주고싶은데요..
    뭐..그렇다고 삼성스마트폰이 좋다는건 아닙니다.

  5. Favicon of http://mushroomprincess.tistory.com BlogIcon 버섯공주 2011.02.20 16: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알지 못했던 부분을 잘 알려주셨네요. +_+ 아직 제가 모르는 부분이 많은 것 같아요.

  6. Favicon of http://blog.bsmind.co.kr BlogIcon 명섭이 2011.02.21 0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다OS의 업그레이드는 그것이 성공하건 그렇지 못하건간에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
    말씀하신 것 처럼 산업을 키워야 하는 것은 맞고, 바다OS를 죽이지 않고 끌고 가는 것은 그것의 일환으로도 생각할 수 있지 않을까요?
    그리고, 옴니아와 웨이브폰을 혼동하신 것은 아닌지요?

  7. Favicon of http://www.errorcode.kr BlogIcon Cynn 2011.02.21 0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나마 삼성이라도 OS에 투자를 하는 게 다행이 아닐까 합니다.
    이미 했어도 한참 전에 했어야 맞는 거구요. 커널이 공개되어 있는 리눅스를 기반으로 하는 것도 큰 다행입니다. 리눅스 커널 기반을 계속 파는 것이니 안드로이드 또는 미고 관련 기기에 작업을 할 때도 많은 노하우와 아이디어를 적용할 수 있겠죠.
    다만, 단기적인 실적이 좋지 않다고 해서 중간에 없어지지 않았으면 합니다.
    오히려 OS의 핵심 코드가 공개되어 있지 않은 MS와의 합작은 더욱 더 위험하다고 보여집니다. 자칫하면 플랫폼 종속으로 이어질 수 있는 것이니까요. 삼성이 현재 의지하고 있는 안드로이드는 문제가 생기면 다른 OS(바다나 미고 같은)로의 플랫폼 이전이 불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MS 의 제품은 다른 플랫폼으로 이전하는 건 거의 불가능하다고 보여지니까요.
    삼성의 바다 OS 투자는 일종의 보험과도 같은 역할을 해주지 않을까 싶네요.

  8. Favicon of http://regen.egloos.com BlogIcon regen 2011.02.21 0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다OS의 진짜 무서운 점은 말씀하신 대로 삼성이 휴대폰만을 만드는 제조업체가 아니라는 거죠. TV, 냉장고를 비롯해 많은 전자제품을 참 많이도 만듭니다. 후에 휴대폰이 아닌 이런 삼성의 전자제품에 바다OS가 탑재된다면 그것만으로도 엄청난 생태계가 형성되는거죠. 전 거기에 많은 가능성을 주고 싶습니다.

    만 아직까진 시궁창인게 현실.

  9. Favicon of http://jsapark.tistory.com BlogIcon 탐진강 2011.02.21 07: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이 소프트웨어 산업 발전 지원부터 하라는 말씀이 공감갑니다.
    삼성은 혼자 다 해먹으려다가 중소기업을 다 죽이는 일만 하더군요.
    물론 바다와 같은 실험도 의미있고 더불어 중소기업과 상생의 길을 만들어가는 모습을 보여주면 좋겠지요

  10. Favicon of http://thinkingpig.tistory.com BlogIcon 생각하는 돼지 2011.02.21 08: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도...지금 시기가 아주 중요할 것 같습니다...
    변화 없이는 곧 한계가 올 것 같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11. nagne 2011.02.22 16: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viewit.tistory.com/87
    제가 알기로는 위의 링크처럼 bada 는 platform 이지 os 는 아니라고 알고 있습니다. os 는 그리 만만한 분야가 아니죠. 차라리 android 처럼 open source 를 가지고, platform 개발좀 해봤다는 외국의 유명 engineer 들만 데려왔어도 잘 만들었을텐데. 아직은 그런 생각은 갖고 있지 않은 듯 보이네요. bada 는 개인적인 생각에 nokia symbian 꼴이 나지 않을까 싶네요.

  12. Favicon of http://blog.daum.net/amabella BlogIcon amabella 2011.02.23 2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발전하는 기업..
    자랑스러운 기업..
    남아공에도 진출한 우리 기업..
    노키아를 이기고 세계를 정복하는 힘있는기업..
    앞으로 이런 자랑스러움을 위해
    국내 중소기업의 아이템들도 독식하거나,
    내국에서 왕처럼 군림하지 않는다면 굿이지요.

  13. Favicon of http://www.chdays.com/Cheap-Discount-nike-n7-zoom-kd-iv_c81.html BlogIcon Nike N7 Zoom KDIV 2012.11.17 15: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방자치단체가 안고 있는 심각한 걸림돌이다. 무상보육은 9월까진 가능하지만 그 이후엔 예산이 없다. 무상보육 문제를 자치단체가 떠안는 것은 그 자체로 불합리하다.그동안 중앙정부는 복지 부담을 자치단체에 떠넘기는 행태를 보여왔다. 중앙정부가 주도적으로 재정투입을 하고 자치단체가 보태는 방식으로

  14. Favicon of http://www.passres.com/nike-air-jordans-c-47.html BlogIcon Nike Air Jordans 2012.12.13 1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각하지 않는다. 그런 일을 그런 식으로 증거를 남기면서


스마트폰 화면이 커질 수 밖에 없는 이유


2011년 2월 14일,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막하는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에 삼성의 갤럭시S 2와 갤럭시탭2 가 공개되었습니다. 버전 업되는 두 제품의 공통점은 기존 것보다 커지는 화면 크기에 있습니다. 

갤럭시S2는 4.0인치에서 4.3인치로, 갤럭시탭은 7.9인치에서 10.1인치로 화면의 크기가 확장됩니다. 기술의 발달은 속도, 소형화, 경량화 인데 스마트폰은 반대로 처음 3.7인치 화면에서 점점 더 커지는 추세입니다. 

3.5인치 아이폰이 처음 나왔을 때, 스마트폰 화면의 표준은 3.5 ~3.7인치였습니다. 아이폰의 아성이 너무 높았던지라, 후발제조업체도 모두 3.7인치를 표준으로 삼았고 크기에 준하는 스마트폰을 출시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제 3.7인치는 과거의 모델이 될 가능성이 많아졌습니다. 신제품은 모두 더 큰 사이즈를 채택하고, 더 커진 화면의 스마트폰이 인기를 얻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왜 스마트폰 화면은 커지는 것일까요? 그 이유를 지금부터 나름대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의 추천이 저에게는 힘이 됩니다! 

1. 3.7인치 키보드 자판은 너무 작다.

                                   <3.7인치 스마트폰 자판을 완전히 장악한 엄지손가락^^::>

이 사진을 보시면 감이 잡히시겠지만, 남자 성인 손가락으로 3.7인치 스마트폰을 세로로 잡고, 문자를 보내려면 곤욕입니다. 특히 걸어 다니거나. 운정 중에 문자를 보낸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보시면 될 것입니다. 예전 자판식 핸드폰 버튼에 익숙해 있는 사용자라면, 정전식 스마트폰 자판의 민감함으로 오타 대왕이 된다는 것을 잘 아실 것입니다. 

그런데 갤럭시S 나 HTC 디자이어HD 같은 4.0인치 스마트폰은 이런 사용자 불편 사항이 많이 개선되어진 것입니다. 일단 세로폭이 넓으니 자판도 크고, 가로로 눕혔을 때는 아주 쾌적한 자판 환경을 구현합니다. 

이런 점에서 화면의 확장은 스마트폰 사용자에게 더욱 편리한 키보드 환경을 제공하는 것 같습니다
  

2. 3.7인치 스마트폰은 해상도가 떨어진다.

 <조석, 마음의 소리 일부 캡쳐>

일부 스마트폰으로 웹툰을 이용할 경우, 글씨가 선명하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떨어지는 해상도를 만회하기 위해 웹툰 전용 어플리케이션을 다운 받아야 합니다. 위의 사진은 브라우저로 본 만화의 일부인데, 글씨를 정확히 읽을 수가 없을 정도입니다. 



전용어플을 다운 받아 보면, 글씨가 훨씬 선명하게 보입니다. 화면이 커지고 해상도가 높아지면, 특별히 어플을 다운받지 않고도 브라우저상에서 선명한 글씨를 볼 수 있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스마트폰의 화면은 점점 더 거대(?)해 져야만 합니다. 


3. 스마트폰은 태블릿PC를 지향한다.

                               
<티모바일에서 판매되고 있는 스트릭, 출처 : 티모바일 홈페이지>


한국에서는 KT를 통해 '스트릭폰(Streak)'으로 발표된 델(DELL)의 5인치 스마트폰입니다. 국내에서는 스마트폰으로 분류되었지만, 미국에서는 '티모바일(T-Mobile)의 첫번째 4G 태블릿' 이라고 상단에 써 있듯이 태블릿PC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스트릭은 5인치 화면을 채택하였는데, 폰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크고, 태블릿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작은 애매한 중간 사이즈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스트릭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스마트폰은 태블릿PC를 지향하고 있는 듯 합니다. 아마도 전화 걸기에 창피하지 않을 정도의 크기만큼, 스마트폰의 화면 크기는 확대되지 않을까 예상해 봅니다. 

아이패드를 필두로 등장했던 태블릿PC는 한때의 유행이 아닌, 또 하나의 하드웨어로 자리잡아 가고 있습니다. 이런 태블릿의 영역을 스마트폰이 지향하고 넘나드는 것은 당연한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기술은 끊임없이 영역을 파괴하고 융합하기 때문입니다. 


기술은 속도, 소형화, 경량화를 추구합니다. 그런데 기술의 최첨단이라고 하는 스마트폰은 도리어 화면이 커짐으로써 업그레이드를 하고 있습니다. 이 현상을 잘 분석해 보면, 결국 기술은 사람이 중심이 되고, 사람의 편리성에 따라 움직인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앞으로 스마트폰의 진화를 지켜보는 것은 참으로 흥미로울 것 같습니다. 특히 화면 크기가 얼마나 커지느냐가 가장 큰 관전 포인트가 될 것입니다.

Posted by 나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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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kingo.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2011.02.15 09: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화면이 커야 인터넷하기 참 좋습니다. ㅎㅎㅎ

  2. 이런 2011.02.15 0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몇가지 오류가 보이네요.. 아이폰은 3.5인치 입니다.
    그리고 화면사이즈 하고 글씨가 선명한거 하고는 상관이 없습니다. 해상도에 상관이 있는거죠...
    님이 예를 든 웹툰이 선명하지 못한건 어플자체의 기능문제이구요....
    또한 몇몇 휴대폰에서 채용한 아몰레드 디스플레이가 펜타일 방식이라 텍스트 가독성이 떨어지는 이유도 있습니다.

  3. Favicon of http://nanuri21.tistory.com BlogIcon 너서미 2011.02.15 1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합니다.
    스마트폰이든 태블릿PC든
    휴대성 때문에 크기에 제약을 받긴 하지만
    결국 즐기기 위해선 큰 화면이 좀 더 유용한 것 같습니다.

  4. Favicon of http://moonchild.kr BlogIcon 문차일드 2011.02.15 1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은 '스트릭'(5인치)이 아니라 7인치 '스트릭7'이네요, 한마디로 갤럭시탭과 똑같은 태블릿이네요... ^^;

  5. Favicon of http://lenscat.tistory.com BlogIcon 렌즈캣 2011.02.15 15: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휴대성이 무엇보다 좋아야 한다는 생각이라, 3.5에서 만족하고 4인치 넘게 커지는 것 보다 아이폰4와 같은 방식으로, 화면 해상도를 키워서 더 깨끗한 화면을 만드는 방향이 '손에 쥐고 이동중에 사용하는' 휴대 기기에 더 적합하지 않은가 싶습니다.

    물론 휴대성 감소를 감수하고 큰 화면을 찾는 수요도 만족시켜줘야 되겠지만요.

  6. Favicon of http://www.hpprinting.co.kr BlogIcon 해피프린팅 2011.02.15 17: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작은 스마트폰들은 아이템 자체로의 매력은 기대할 수 있지만, 그래도 스트릭같은 큼직큼직한 것이 더 좋아보이긴 하더군요. ^^ 나이 드신분들이 스마트폰을 어려워하는 이유중 하나이기도 하죠. 글씨를 읽기가 힘들다는 것....

  7. Favicon of http://www.chdays.com/Cheap-Discount-nike-zoom-bb-iii_c33.html BlogIcon Nike Zoom BB III 2012.11.17 15: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지판을 설치해 에너지 소비량을 50% 가까이 줄일 수 있다. 낮에는 태양광을 사용하고 부족한 빛은 형광등과 LED로 보완해

  8. Favicon of http://www.passres.com/nike-air-jordans-c-47.html BlogIcon Nike Air Jordans 2012.12.13 1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아마 담임반이란 제도를 아시는 분들도



유출사진으로 살펴본 갤럭시S2 아이폰4와 흡사해졌다?

2011년 2월 14일,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막하는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에 삼성의 갤럭시S2가 공개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발표를 앞두고 갤럭시S2의 유출사진이 이미 인터넷에 공개가 되었는데, 미국의 엔가젯이 한국의 파란뉴스를 인용하며 사진과 함께 보도자료를 배포했습니다.

내용을 살펴보면, 화면이 4.0인치에서 4.3인치로 커지고, 1GHz 듀얼코어, OS는 안드로이드 2.3 진저브래드를 채용하였습니다. 그리고 특별히 주목할 것은 외형의 진화인데, 갤럭시S보다 1.4mm 작아진 8.49mm로 가장 얇은 스마트폰이 되었고, 커진 크기에 비해, 무게는 116g으로 갤럭시S 보다 경량화에 성공하였다고 합니다. 
    추천을 눌러주시면 많은 힘이 됩니다^^

<갤럭시S2는 S에 비해 모서리 부분이 사각형에 가까운 각으로 다듬어졌습니다>


 다른 모델명을 달아도 무방할 정도로 갤럭시S와는 차별화된 갤럭시S2는 국내 출시 시점 잡기가 쉬워 보이지 않습니다. 최근까지 많은 판매를 하고 있는 갤럭시S 구매자들에게 갤럭시S2의 월등한 스펙은 그림의 떡으로 밖에 안 보일 것이기 때문이죠. 지금의 스마트폰 출시 경쟁을 보면, 평균 2개월에 한번 꼴로 걸출한 모델들이 출시된다고 하던데, 사는 즉시 구형이 되어버리는 안타까움은 계속되어질 것 같습니다. 

갤럭시S와 갤럭시S2를 나란히 놓고 보면, 흡사하게 보이지만 S2의 외관 가로,세로의 길이가 더 커졌고, 모서리 부분의 각이 더 세련되어진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것은 마치 아이폰3Gs가 아이폰 4로 진화할 때, 모서리 부분에 사각 느낌이 추가된 것과 흡사합니다.  

그리고 넓어진 화면으로, UI(유저인터페이스)가 확실히 개선되어져, 촛점이 맞지 않는 글씨나 사진, 동영상 등을 더욱 선명하고 쾌적하게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갤럭시S2는 아이폰4와 모서리 각 부분이 더욱 흡사해졌습니다>

그런데 아이폰4와 함께 놓고 보면, 모서리 라운딩 부분의 각도가 더욱 흡사해진 것을 보고, 또 다시 아이폰 따라하기 논쟁이 생기는 것은 아닌지 우려가 되네요.  

갤럭시S2 뿐만 아니라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에서는 갤럭시탭2도 선보인다고 하니 많이 기대되는 행사인 것 같습니다. 행사장에서 삼성이 어떻게 갤럭시S2를 세상에 알릴지 한번 기대해 봅니다.

Posted by 나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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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미니 나오면 좋을텐데 2011.02.13 1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커지고도 갤스에 비해서 가벼워진거 보면 삼성의 하드웨어 경쟁력은 확실한듯.
    (제가 쓰는 스마트폰중 한개인 옵원이 이게 거의 130그램인데 묵직해요.. --; )
    아이폰에 묻혀가기야 삼성이 전략적으로 일부러 그러는거라..
    아무튼 펜타일 버린 AMOLED라면 갤럭시S를 능가하는 돌풍을 일으킬듯 싶네요
    하지만 안드로이드폰은 PSP슈트 되는 걸 기다리렵니다~

  3. 나해머 2011.02.13 14: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 삼성 짱깨회사같다 진짜 와

    애플에서 만들면 그대로 모방해서 출시하는구나

    근데 이해할수없는게 모방할꺼면 제대로 하던가

    겔러그 스피커 위치는 왜 뒤쪽에 만든거냐?

    주딩이를 등에 붙이꼴이라니 핸펀소리가 항상

    제대로 들리지를 않게 만들어놨으니 한심하다 한심해

    베껴 만드는것도 제대로 못하냐

  4. 루나 2011.02.13 14: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갤럭시s도 부담되는 형편인데..
    갤럭시s2까지....
    갤럭시s가 무약정으로 풀리는 날이 올까요...
    그날을 기다리며..

  5. 갤2 기다리는 1인 2011.02.13 14: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내 판매되길 기다리는 1인임다 ^^
    빨리 시판되면 바로 구매들어갈겁니다
    사실 아이폰은 크기가 좀 작은듯하고...2가 나온다니 갤 사려다가
    기다려야 할판입니다^^

  6. 나그네 2011.02.13 15: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래서야 중국이나 뭐가 다를까...-_ㅡa

  7. 2011.02.13 15: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갤럭시가 아이폰을 따라했다고는 보고 있지 않은 1인입니다.
    결국 스마트폰들 따지고보면 전부 거기서 거기거든요.
    스마트폰은 성능과 그에 따른 스펙으로 보아 따져야 할뿐,
    디자인 가지고 따라했다고 말하는건 조금 아니지 싶습니다.
    그리고 갤럭시가 갤럭시S2를 선보이는건 갤럭시s가 실패해서가 아니라,
    조금 더 시장 경쟁력을 가지기 위해서인듯 합니다.
    갤럭시s는 나름 성공했죠. 그리고 성공했으니 그이름을 쭉 이어가는겁니다.
    실패했으면 이름을 바꿨겠죠.

    • Favicon of http://ibio.tistory.com BlogIcon 나비오 2011.02.13 2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넵 감사합니다.

    • 여기에 또 어이없는 댓글 하나 보네요 ㅋㅋ 2011.02.14 1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눈뜬 봉사신가?

      광고하는것조차 따라한게 겔스던데요?

      중국보고 베낀다고 욕할게 못되는

      대한민국 최고의 대기업 삼성이라니

      어이없을뿐 ㅋㅋ 대한민국 미래는 암울~하다!

  8. Favicon of http://dione.tistory.com BlogIcon 디오네 2011.02.13 15: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찌됫는 새로운휴대폰사람들에게는 갤2가 메리트져..하지만 휴대폰을 바꿀만큼 메리트는 없다고 생각합니다.국내출시는 4월이후가될거같군여

  9. 쯧,,, 2011.02.13 16: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는 세계 최초로 휴대폰에 MP3넣고 카메라 넣으면서 핸드폰의 새 역사를 썼던 놈들이 지금은 그저 외국기업 졸졸졸 따라가는 모습이 참으로 안타깝다.

  10. 은정사랑 2011.02.13 16: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꾸 디자인을 따라했다 그러는데...

    그러면 명품백이나 명품진을 만드는 곳들이 기존의 청바지나 백과 확연하게 다른

    디자인과 스탈로 나오던가요???

    차이는 있겠지만 크게 벗어날 수 있는게 아니라면 디자인과 스탈은 거기서 거기라 봅니다.

    백과 진으로 비교해서 그렇지만 재질과 한땀한땀의 바느질...그런게 비교되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갤스2의 스펙만 본다면 정말 최상인듯 합니다. 물론 앞으로 갤스2가 구닥다리가 되게 만들

    또 발전된 물건들이 한없이 나오겠지만...

    자꾸 최적화 최적화 하는데 자사 프로그램에 맞춰 하드웨어를 생산하고 조립하는곳을

    단시간에 따라잡기는 힘든일 같구요...앞으로 시간이 지나보면 결과를 알게 되겠죠...

    • 투혼 2011.02.13 1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런 말을 용기있게 할 수 있는건 댁이 한국인이라서 그런거에요. 중국이나 일본이 그랬어봐. ^^ 어휴~

    • Favicon of http://ibio.tistory.com BlogIcon 나비오 2011.02.13 2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한번 기다려보아요~

    • ㅋㅋㅋ 여기 또 웃긴 댓글 하나 보네,,,, 2011.02.14 1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게까지 삼성을 옹호해주면 돈이라도 생기나요?
      알바들 쓴다니까 뭐 그럴지도 모르겟네요

      근데 만약 거꾸로 생각해봅시다
      삼성이 아이폰을 내놓고 애플이 따라서 겔s를 내놧다...

      과연 뭐라할건가요? 그떄도 애플 옹호해줄건가요? ㅋㅋ

  11. 너무 부정적으로 생각 ㄴ 2011.02.13 1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윗분들 너무 부정적으롯 생각하지 맙시다. 스마트폰 점유율 개똥꼬 였다가 이정도까지 따라잡은건

    인정해줘야하지 않을까요? 그 생산력과 기획력과 마케팅 말이죠 ㅎㅎ

    확실히 아류의 느낌은 있으나 소비자들이 그만큼 인정해 줬으니까 많이 팔린거 아니겠습니까?

    언젠가는 더 좋은 제품을 만들어 내겠지요 ㅎㅎ.. 그렇지 못하면 도태되는 것이구요

    우리는 그저 재밌게 지켜보면 됩니다 어디에서 더 좋은 제품이 나올까 하면서 말이죠 ㅋㅋ 아 애플과 삼성뿐

    만 아니라 다른 회사들까지 ㅎㅎ 아 무지무지 기대됩니다. 어떤 제품이 나올까

  12. 제조업마인드를 버려야 2011.02.13 18: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을 이깁니다.하드웨어적인 제품성능 업그레이드만으로는 기존고객과 신규고객모두를

    만족시킬수 없습니다.

    전세계 9.3%의 점유율은 놀랍기도 하지만 국내의 홍보열기에 비해 많이 아쉬운 숫자입니다.

    삼성에 IT용 어플을 납품하는 업체들의 원망이 아주 큽니다.진정 글로벌마인드가 갖추어지지 않는다면

    이건희 말대로 10년후에 삼성이름은 없어질지도 모릅니다.

  13. 모르시는게 있는데, 2011.02.13 2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은 삼성이 애플보다 먼저 '아이폰'에 대해 알고 있었습니다.
    아이폰과 같은것을 개발했지만, 기존 시장에 부적합하다는 판단으로 유보해둔거죠.
    개발은 삼성이 먼저 했어요. 그런데 애플이 아이폰을 내보이니까 반응이 대박이더라 이겁니다.
    그래서 아차,싶었던 삼성이 부랴부랴 생산에 들어갔고, 그래서 나온게 갤럭시에요.

    아무튼 우리나라, 뒷북치는건 알아줘야 한다니까요.

  14. Favicon of http://naya7931.tistory.com BlogIcon 버드나무그늘 2011.02.13 2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능이 어떤 게 있을 지 모르겠네요.

  15. 갤2 2011.02.13 2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90년대초반 컴퓨터 시장이 그랫듯..
    삼성은 휴대폰전문회사이니
    스마트폰의 과도기일뿐..
    곧 삼성이 월등이 추월하여
    누구도 따라올수 없을거라는 전망이..

  16. 늅늅 2011.02.14 0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마트폰의 디자인이라는게 비슷비슷할수 밖에 없지 않나요

    네모난 모양에 하단에는 버튼이 달린디자인이 일반적이죠

    하지만 모든 스마트폰이 이런 디자인은 아니죠 예를 들자면 안드로원이 있겠네요

    뭐 삼성이든 애플이든 더 좋은 기계와 더 멋진 디자인을 선보여줬으면 하네요

  17. 늅늅 2011.02.14 0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마트폰의 디자인이라는게 비슷비슷할수 밖에 없지 않나요

    네모난 모양에 하단에는 버튼이 달린디자인이 일반적이죠

    하지만 모든 스마트폰이 이런 디자인은 아니죠 예를 들자면 안드로원이 있겠네요

    뭐 삼성이든 애플이든 더 좋은 기계와 더 멋진 디자인을 선보여줬으면 하네요

    • 다 비슷비슷할수 밖에 없다고요? 2011.02.14 1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소니나 HTC 모토로라를 보세요

      삼성처럼 아이폰을 고~대로 베낀듯한 디자인의

      휴대폰이 하나라도 있는지....

      오히려 더 큰 대기업이란게 따라하고 싼값에 팔아해치우고

      이게 대한민국을 이끌어간다는 대기업 삼성의 현주소입니다

      중국보고 욕할게 못되는 짝퉁기업같으니

  18. 네오 2011.02.14 09: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2는 아이폰4보다는 메이쥬 M9을 더 닮았죠....ㅋ
    한때 국내 언론이 아이폰4+갤럭시S라고 무지하게도 까댔던 그 제품요. 이제 언론들의 반응이 기대되는군요.

  19. Favicon of http://www.teamviewer.com BlogIcon TeamViewer 2011.03.10 14: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희는 독일에 본사를 두고 원격제어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는 TeamViewer입니다.
    최근 팀뷰어의 안드로이드용 버전이 출시된 소식을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새롭게 선보인다. 비상업용에 한하여 무료로 제공되는 사용자 친화적인 어플리케이션은 세계 어디에서도 윈도우, 맥, 그리고 리눅스로의 빠른 접속을 가능하게 합니다.
    이미 아이폰과 아이패드버전에서 많은 사용자에게 인정받고 있는 팀뷰어의 이번 안드로이드 버전은 이동중에 모바일에서 컴퓨터로의 접속을 더욱 용이하게 합니다.
    팀뷰어 안드로이드 버전은 아이디와 비밀번호 입력만으로 간단한 접속이 가능하다.
    팀뷰어의 파트너 리스트에 파트너의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입력해 놓으면 스크린터치를 통해 파트너로의 접속을 간단하게 실행할 수 있으며,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에 사용기록이 저장되도록 함으로써 최근 접속한 파트너와의 재 접속 속도를 향상시켰다.
    팀뷰어는 안드로이드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사용자들이 개인의 선호도에 맞춘 프로그램 세팅을 가능하게 하여 사용자들에게 향상된 품질을 제공합니다.

  20. Favicon of http://www.chdays.com/Cheap-Discount-nike-zoom-hyperdunk-elite_c37.htmll BlogIcon Nike Zoom Hyperdunk Elite 2012.11.17 15: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작나무통신]재개발 사업 지역 많은 성북구 영화 ‘두개의 문’ 직원 단체관람:지난 2009년 발생했던 용산참사 원인과 과정을 치밀하게 추적해 사회적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다큐멘터리 ‘두개의 문’을 성북구청 직원..

  21. Favicon of http://www.passres.com/nike-air-jordans-c-47.html BlogIcon Nike Air Jordans 2012.12.13 1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재정권 시절에나 볼 수 있었던 장면을 떠올리는 상황이었다



HTC 안드로이드폰에 페이스북 전용버튼이 생긴다

영화 '소셜 네크워크'로 세상과 더욱 친하게된 마크 주커버그가 어떤 스마트폰을 가지고 다닐지 궁금했었습니다. 그런데 아래 사진을 보고 HTC 유저라고 깜박 속을 뻔 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엔가젯>

빨간 동그라미 속으로 보이는 휴대폰에는 HTC라는 단어가 선명하지는 않지만 눈에 들어옵니다.
주커버그는 HTC 유저이구나 생각했는데 사진을 자세히 보니 이것은 영화 '소셜 네크워크'의 한 장면이었고, 스치듯 보면 자연스러운 사진이지만, 깍지낀 손으로 스마트폰을 저렇게 들고 있을 수 있나 생각해 보면, 사진이 많이 의심스러워 집니다. 

<트위터에는 정말로 많은 마크 주커버그가 존재합니다. 모두 가짜 페이크들이죠^^::>

하여튼 주커버그와 HTC의 친한척(?) 사진이 돌게된 이유는 HTC의 안드로이드폰에 앞으로 페이스북 전용버튼을 달겠다는 기사가 나오면서 부터 입니다. 파이낸설 타임즈에 따르면 HTC가 자신들의 폰에 페이스북 전용 버튼을 달고 출시하겠다는 기사를 전하며, 자연스럽게 SNS의 황제 페이스북과 안드로이드폰의 다크호스 HTC의 연합에 대해 추측을 하게 되었고 저런 페이크 사진이 만들어진 것 같습니다. 

<주커버그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Newark 방문기>

삼성의 출현으로 수세에 몰리고 있는 HTC가. 다각도의 마케팅 전략으로 페이스북과의 연계를 추진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합니다. 구글의 첫 안드로이드폰 사업자로 혜성 같이 나타났던 HTC 였지만 지금은 구글 넥서스2의 자리도 삼성에게 내주고, 미국에서 폰 판매량에서도 밀린 상황에, 이제 페이스북의 파트너로 새롭게 시장의 관심을 끌어보자는 전략인 것 같습니다. 

페이스북이 처음에는 데스크탑 기반의 웹(Web) 중심이었다면,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이제는 앱(App)으로의 진화가 이루어지고 있는 듯 합니다. 물론 현재도 페이스북 어플리케이션을 다운 받아 스마트폰에서 사용하고 있지만, 안드로이드폰에 구글 검색이 전용으로 내장 되듯이, 페이스북이 전용 SNS로 장착되어 출시된다면 페이스북 가입자와 사용시간은 더욱 많아질 것이라 예상되어 집니다.

페이스북과 HTC 좋은 파트너가 될지 기대가 모아집니다. 그리고 여전히 주커버그가 어떤 스마트폰을 쓸지 궁금하네요^^

Posted by 나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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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kingo.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2011.02.12 07: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페이스북이 정말 대세네요. ^^

  2. Favicon of http://sochonnam.tistory.com BlogIcon 소촌남 2011.02.12 0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페이스북은 다른 기업들보다 다른듯 ㅎㅎ

  3. Favicon of http://lmpeter.tistory.com BlogIcon 아이엠피터 2011.02.12 09: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요새 트위터에 유명인 사진을 넣어서 프필로 사용하는 사람보면
    헤깔려 죽겠습니다.특히 정치인들 팔로우해서 정보 빼내는 저는
    짜증도 나기도 하고..페북에도 저런 짝퉁이 많다니 ㅎㅎ

  4. Favicon of http://yangbin.tistory.com BlogIcon 양빈 2011.02.12 0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쪽 방면에 무지한 저인데
    대단한 청년이네요~!
    기사에서 보긴봤는데 자세히 안봤는데
    덕분에 자세히 알아갑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5. 2011.02.12 1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Favicon of http://www.voipproviderslist.com BlogIcon voip 2011.02.19 0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성 인터넷 프로토콜 (VoIP, Voice over Internet Protocol) 은 인터넷 프로토콜 을 이용 하여 소비자 에게 음성 통신 제공 을 하는 시스템 을 말한다.

  7. Favicon of http://www.passres.com/nike-air-jordans-c-47.html BlogIcon Nike Air Jordans 2012.12.13 12: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검찰의 무리한 수사에 대한 비판여론에도 불구하고 검찰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