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가 아이폰을 출시하면 소비자에게 좋다

비즈니스 세계에는 영원한 동지도 적도 없는 것 같습니다. SK텔레콤과 삼성 휴대폰의 찰떡궁합은 이제 SK가 아이폰을 받아들임으로써 더 이상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SK텔레콤은 초기부터 VIP 마케팅을 잘 해왔습니다. 처음 이동통신 사업자가 선정되고 휴대전화가 보급되었을 때, 011의 SK텔레콤은 다른 016(KT), 017(신세기), 018(한솔) 과는 차별화된 비싸고, 통화품질 좋은 베스트 브랜드였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얼마전까지 잘 유지해 왔지만, 결국 피쳐폰에서 스마트폰으로 변화되는 과도기에 2위 KT의 아이폰 공세에 많은 위기감이 생긴 것 같습니다.

<이제 세계의 리더가 되는 SK텔레콤이라 아이폰의 유혹을 뿌리치기 힘든 것 같습니다. 출처 : SKT 홈피>

미국의 전문직, 상류 문화는 애플이 대변합니다. 애플은 상품 이상의 가치를 가지면서 국내에서도 '애플빠'라는 신앙집단(?)을 가지고 있을 정도입니다. 

SK텔레콤은 한국 최고의 통신기업이었고, 역시 세계 최고의 휴대폰 제조 업체 삼성과 파트너쉽은 최대의 시너지를 낼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삼성이 스마트폰 시장 진입에 지각생이 되었고, SK텔레콤 역시 휴대폰 시장의 기득권자로서 스마트폰으로의 변화가 굳이 달갑지 만은 않았을 것입니다.

 
국내 아이폰 출시 1년 하고도 몇개월, 이제 SK가 아이폰을 출시한다고 합니다. 유저 입장에서 보면 '당연한 결정'이고 SK 입장에서 보면 고육지책이었을 것입니다. 자신들의 든든한 우방 삼성과의 결별을 선언해야 하기 때문이죠. 갤럭시S가 아무리 좋다고 해도, 아이폰 수요층은 삼성을 원하는 수요층과는 완전히 분리되어 있음을 부인하기 힘들었을 것입니다. 
<삼성의 차세대 갤럭시S2와 아이폰4, 이 2모델을 보고, 삼성과 SK는 무슨 생각을 했을까요?>

그리고 다음으로 삼성의 반응을 보겠죠, 삼성은 자신들의 갤럭시S를 SK와, 시장 3위 업체 LG유플러스에만 공급하였습니다. 그러나 이제 갤럭시S2 시리즈 역시 KT를 통해서 나올 확율이 높아졌습니다. 자기 싫다고 떠난 SK만 바라보며, 휴대폰 마켓쉐어 2위와 스마트폰의 필수인 와이파이망에서 훨씬 앞서있는 KT 고객을 모른척 할 필요가 더 이상 없기 때문입니다. 

이와같은 휴대폰 사업자간의 지각변동은 결국 소비자들에게 좋습니다. 시장의 독과점 기업끼리 뭉치면 소비자들만 손해를 입는 경우가 종종 있었습니다. 그러나 사용자 입장에서 보면, 이제 아이폰, 갤럭시S 그 외에 출시를 기다리고 멋진 휴대폰들이 어떤 특정 통신사를 통해서만 나와, 메뚜기처럼 이리저리 옮겨다녀야할 필요가 없어진 것입니다.
 
그리고 통신사들은 장기고객에 대한 배려와 서비스를 강화해야겠죠, 그러면 때마다 나오는 통신료거품 논쟁을 자기들 스스로 개선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시장의 빠른 변화가 사용자에게 더 좋은 조건과 혜택으로 돌아오길 기대해 봅니다. 

Posted by 나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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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kingo.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2011.02.24 1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비자한테는 진짜 이득이 되겠지요. ^^

  2. 지나가던 객 2011.02.24 1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KT에도 갤럭시K라는 제품이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게 갤럭시S KT용 버전 아닌가요? ㅎㅎ 그리고 갤럭시S2와 넥서스S 모두 SK, KT동시 발매로 가닥이 잡혀 가나보네요 ㅎㅎ http://news.danawa.com/News_List_View.php?nModeC=4&sMode=news&nSeq=1904253

  3. Favicon of http://trileaf.blogspot.com BlogIcon 세잎파리 2011.02.25 0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갤럭시K 사용자인 나는 어쩔거... K는 S랑 비슷하기는 하지만 지원이 거의 없죠... 루팅했다가 원상태 복구도 불가능한 상태입니다. ㅜㅜ 역시 믿는게 아니었어...

  4. Favicon of http://komgoon.tistory.com BlogIcon 콤군 2011.02.25 16: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택할 수 있는 시기가 왔네요.
    현명한 소비해야겠어요.

  5. Favicon of http://jazz0525.tistory.com BlogIcon 자 운 영 2011.02.26 0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통신사 들의 장기 고객들께 서비스는 강화될 문제에요~통신료 거품도
    마찬 가지고요^ 잘 보고 갑니다^

  6. Favicon of http://thinkingpig.tistory.com BlogIcon 생각하는 돼지 2011.02.26 06: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한경쟁이네요^^*
    아무튼 소비자들에게 많은 혜택이 돌아갔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7. 행인 2011.03.22 18: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갤s2 는 SKT와 KT 동시에 출시한다 합니다
    그렇지만 거의 KT 갤s2 는 안쓸듯 ㅋㅋ
    KT 서비스 엉망에 아이폰만 팍팍밀어주고
    와이파이존 많은게 자랑인가 ㅋㅋ KT 지금까지 솔직히 아이폰빨로
    버텨왔음

  8. Favicon of http://www.oil-expellers.com/ BlogIcon oil expeller 2011.10.12 1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갤럭시S가 아무리 좋다고 해도, 아이폰 수요층은 삼성을 원하는 수요층과는 완전히 분리되어 있음을 부인하기 힘들었을 것입니다.

  9. Favicon of http://commentsauversoncouple.eklablog.com/les-astuces-pour-la-recuperer-vite-.. BlogIcon comment sauver mon couple 2012.01.14 0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웹사이트 입니다 망할 좋은 ! I 전달 에 내 동생 .

  10. Favicon of http://www.chdays.com/Cheap-Discount-nike-lebron-st_c98.html BlogIcon Nike LeBron ST 2012.11.17 14: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정이다. 따라서 단순한 인건비 지원정책에서 벗어나 인프라 구축, 공공조달 시장 참여 등 사회적기업의 경쟁력과 자립성을 높일 구조적이면서 근본적인 간접지원 정책 방안을 강구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실제로

  11. Favicon of http://www.passres.com/nike-air-jordans-c-47.html BlogIcon Nike Air Jordans 2012.12.13 1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겠는가라며 아쉬움을 전해왔다. 그러면서 2012년 이후에는




세계 휴대폰 업계의 절대 강자, 노키아가 얼마전 마이크로소프트와 손잡고 윈도폰을 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관련기사 클릭 : 노키아의 꿈은 '모바일 플랫폼 3강 구축'    출처 : 전자신문 | 미디어다음

기사에 따르면 노키아 CEO 스티븐 엘롭(Stephen Elop)이 스마트폰 운영체계로 MS사의 윈도우를 선택하였고, 연내 제품을 출시한다는 내용입니다. 
                                          <세계 1위의 휴대폰 제조업체 노키아 , 핀란드가 본사입니다>

노키아는 피처폰 시절부터 계속하여 휴대폰 1위를 고수해 왔습니다.  스마트폰 출시 초기에도 대응을 잘하여 '심비안(Symbian)' 이라는 독자 OS와 '오비 스토어' (OVI Store) 라는 역시 독자적인 응용프로그램(어플리케이션)샵까지 운영하며 왕좌의 자리를 유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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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얼마 전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휴대폰 시장 점유율 40%에서 30%로 대로 주저 앉았고, 어플리케이션 역시 3위 밖으로 뒤쳐지게 되었습니다. 

결국 스마트폰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인 응용프로그램, 그리고 운영 OS 분야 모두에서 위기감이 고조되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리고 기업은 실적이 말해준다고 2010년 4분기 실적이 악화되며, 한국의 부품 업체까지 타격을 입을 정도가 되었습니다 

관련기사 클릭 : "노키아에 줄섰다가..." KH바텍 동반 급락   출처 :  머니투데이 | 미디어다음

그래서 결국 노키아는 자신들의 심비안(Symbian)과 앱스토어(OVI store)를 내려놓고 마이크로소프트와 손을 잡게 된 것입니다

사실 1위 기업이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 빠르게 대응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1위 라는 기득권이 있기 때문에 선뜻 변화의 대열에 빠르게 대응할 필요성과 절박함을 느끼지 못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노키아 윈도폰7의 컨셉, 출처 : 인가젯>

그러나 노키아는 자신들의 기득권을 내려놓고, 겸손한 마음으로 시장에 뛰어들 자세가 된 것 같습니다. 여전히 상위권에 올라있는 판매량과 휴대폰 관련 세계 특허, OS 점유율을 갖고 있지만 향후 자신들의 심비안을 고집하는 것이 자칫, 자만심에 빠진 아집이라는 생각으로 과감히 MS와 위도폰을 함께 만들기로 결정한 것입니다. 

이런한 과정을 보면서, 노키아가 왜 핀란드라는 변방에서 세계 1위의 휴대폰 업체가 되었는지 엿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현재 IT 환경은 급변하고 있으며, 구글, MS, 인텔 등 세계적인 기업들 역시 서로 협력과 경쟁을 하며 생존의 법칙을 익혀 가고 있습니다. IT 영역이 너무나 세분화, 집중화 되다 보니, 독불장군 보다는, 가장 잘하는 분야를 특화하여 하이브리드형의 분리와 합체를 잘하는 장난감 로보트와 같은 기업이 성공 대열에 나서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시장 환경에서 MWC(모바일 월드 콩그레스)에 가장 주목받았던 기업인 삼성의 바다OS 업그레이드 발표는 고개를 갸우뚱하게 만듭니다.

                 <2011년 2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렸던 MWC에서 발표한 바다 2.0 , 출처 : Samsung Hub>

삼성은 외국 사람들을 아주 놀라게 합니다. 삼성은 휴대폰도 만들고, TV도 만들고, 냉장고도 만들고, 자동차도 만들고 실로 놀라운 제조백화점이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나쁘다는 것이 아니라, 좋은 장점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바다(BADA) OS는 소프트웨어 분야이며, 이미 2009년 겨울 아이폰의 대항마를 외치면 출시했던 옴니아와  바다폰에서 대패를 당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삼성이 계속해서 운영체제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올해 또다시 바다 OS 업그레이드 버전을 선보인 것은 안타까움을 자아냅니다. 

<바다OS를 달고 SK텔레콤을 통해 출시된 삼성 웨이브2, 많은 홍보가 없어서 잘 알려지 않았다, 출처 : 삼성전자>  

노키아도 점유율 30%대의 심비안을 내려놓고 윈도폰과 손을 잡는 이 마당에, 아직도 옴니아 유저들에게 큰 기쁨을 선사하지 못했던 바다OS를 다시금 들고 나오는 것은 어떤 이유에서 일까요?   

갤럭시S가 어느정도 성공했다고, 혹시나 스마트폰 시장을 너무 쉽게 보는 것은 아닌지 심히 우려될 뿐입니다.
소프트웨어 산업은 돈과 사람을 쏟아 붓는다고 단기간에 따라 잡을 수 있는 시장이 아닙니다. 오랜기간 동안 쌓아온 기술과 노하우가 이성과 감성 안에서 녹아내려 사람을 이롭게 하는 기술로 구현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OS는 그런 소프트웨어가 잘 돌아갈 수 있게 하는 플랫폼으로 모든 기술의 총화라 할 수 있습니다. 

이 분야에 국내 기업이 최고로 올라선다면 이보다 좋은 일은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이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욕심과 아집에 의한 것이라면, 잠시 접어두고 대신 기초 기술 개발과 소프트웨어 산업 발전에 관한 지원부터 해야 할 것입니다. 그런 모든 인프라가 성숙되었을 때, 국내 기업에서도 OS의 명가가 나와, 세계 IT 시장을 호령하게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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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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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11.02.20 09: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을인 아직..구형이라...그저 부럽기만 합니더........
    시대를 따라가질 못하는 사람같으오.ㅎㅎㅎㅎ

  2. Favicon of http://kingo.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2011.02.20 09: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갤탭을 쓰고 있지만, 삼성의 발전은 놀라울 정도죠.
    다양하게 모색하고 있지 않나 하는 생각으로 지켜보고 있습니다. ^^

    • sahara 2011.02.20 16: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KBS, SBS, MBC가 직접 제작하는 드라마가 많지 않습니다.
      기획만 하거나 아예 복비만 받아 먹거나,,,,,,,,,
      그래도 알짜배기 이익을 챙기지요.

      삼성, LG?
      스마트폰, 그거 그렇게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 Favicon of http://ibio.tistory.com BlogIcon 나비오 2011.02.24 16: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넵 감사합니다. 댓글,,

  3. Sookhee 2011.02.20 1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니아의 OS는 윈도우 모바일이었습니다. 바다는 작년의 웨이브1에 최초로 적용된 삼성의 보급형 스마트폰을 위한 자체 OS 이구요. 자사의 신규 OS의 부족한 부분을 개선하여 제공하는 데에 뭔가 잘못된 점이라도 있나요?

  4. 지나가다 2011.02.20 13: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글의 안드로이드도 첨에 완전 허접이었죠...iOS 에 비하면
    첨엔 다 그렇게 시작하는거 아닐까요....
    이렇게 라도 시작한다는거에 한표 주고싶은데요..
    뭐..그렇다고 삼성스마트폰이 좋다는건 아닙니다.

  5. Favicon of http://mushroomprincess.tistory.com BlogIcon 버섯공주 2011.02.20 16: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알지 못했던 부분을 잘 알려주셨네요. +_+ 아직 제가 모르는 부분이 많은 것 같아요.

  6. Favicon of http://blog.bsmind.co.kr BlogIcon 명섭이 2011.02.21 0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다OS의 업그레이드는 그것이 성공하건 그렇지 못하건간에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
    말씀하신 것 처럼 산업을 키워야 하는 것은 맞고, 바다OS를 죽이지 않고 끌고 가는 것은 그것의 일환으로도 생각할 수 있지 않을까요?
    그리고, 옴니아와 웨이브폰을 혼동하신 것은 아닌지요?

  7. Favicon of http://www.errorcode.kr BlogIcon Cynn 2011.02.21 0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나마 삼성이라도 OS에 투자를 하는 게 다행이 아닐까 합니다.
    이미 했어도 한참 전에 했어야 맞는 거구요. 커널이 공개되어 있는 리눅스를 기반으로 하는 것도 큰 다행입니다. 리눅스 커널 기반을 계속 파는 것이니 안드로이드 또는 미고 관련 기기에 작업을 할 때도 많은 노하우와 아이디어를 적용할 수 있겠죠.
    다만, 단기적인 실적이 좋지 않다고 해서 중간에 없어지지 않았으면 합니다.
    오히려 OS의 핵심 코드가 공개되어 있지 않은 MS와의 합작은 더욱 더 위험하다고 보여집니다. 자칫하면 플랫폼 종속으로 이어질 수 있는 것이니까요. 삼성이 현재 의지하고 있는 안드로이드는 문제가 생기면 다른 OS(바다나 미고 같은)로의 플랫폼 이전이 불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MS 의 제품은 다른 플랫폼으로 이전하는 건 거의 불가능하다고 보여지니까요.
    삼성의 바다 OS 투자는 일종의 보험과도 같은 역할을 해주지 않을까 싶네요.

  8. Favicon of http://regen.egloos.com BlogIcon regen 2011.02.21 0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다OS의 진짜 무서운 점은 말씀하신 대로 삼성이 휴대폰만을 만드는 제조업체가 아니라는 거죠. TV, 냉장고를 비롯해 많은 전자제품을 참 많이도 만듭니다. 후에 휴대폰이 아닌 이런 삼성의 전자제품에 바다OS가 탑재된다면 그것만으로도 엄청난 생태계가 형성되는거죠. 전 거기에 많은 가능성을 주고 싶습니다.

    만 아직까진 시궁창인게 현실.

  9. Favicon of http://jsapark.tistory.com BlogIcon 탐진강 2011.02.21 07: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이 소프트웨어 산업 발전 지원부터 하라는 말씀이 공감갑니다.
    삼성은 혼자 다 해먹으려다가 중소기업을 다 죽이는 일만 하더군요.
    물론 바다와 같은 실험도 의미있고 더불어 중소기업과 상생의 길을 만들어가는 모습을 보여주면 좋겠지요

  10. Favicon of http://thinkingpig.tistory.com BlogIcon 생각하는 돼지 2011.02.21 08: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도...지금 시기가 아주 중요할 것 같습니다...
    변화 없이는 곧 한계가 올 것 같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11. nagne 2011.02.22 16: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viewit.tistory.com/87
    제가 알기로는 위의 링크처럼 bada 는 platform 이지 os 는 아니라고 알고 있습니다. os 는 그리 만만한 분야가 아니죠. 차라리 android 처럼 open source 를 가지고, platform 개발좀 해봤다는 외국의 유명 engineer 들만 데려왔어도 잘 만들었을텐데. 아직은 그런 생각은 갖고 있지 않은 듯 보이네요. bada 는 개인적인 생각에 nokia symbian 꼴이 나지 않을까 싶네요.

  12. Favicon of http://blog.daum.net/amabella BlogIcon amabella 2011.02.23 2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발전하는 기업..
    자랑스러운 기업..
    남아공에도 진출한 우리 기업..
    노키아를 이기고 세계를 정복하는 힘있는기업..
    앞으로 이런 자랑스러움을 위해
    국내 중소기업의 아이템들도 독식하거나,
    내국에서 왕처럼 군림하지 않는다면 굿이지요.

  13. Favicon of http://www.chdays.com/Cheap-Discount-nike-n7-zoom-kd-iv_c81.html BlogIcon Nike N7 Zoom KDIV 2012.11.17 15: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방자치단체가 안고 있는 심각한 걸림돌이다. 무상보육은 9월까진 가능하지만 그 이후엔 예산이 없다. 무상보육 문제를 자치단체가 떠안는 것은 그 자체로 불합리하다.그동안 중앙정부는 복지 부담을 자치단체에 떠넘기는 행태를 보여왔다. 중앙정부가 주도적으로 재정투입을 하고 자치단체가 보태는 방식으로

  14. Favicon of http://www.passres.com/nike-air-jordans-c-47.html BlogIcon Nike Air Jordans 2012.12.13 1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각하지 않는다. 그런 일을 그런 식으로 증거를 남기면서


스마트폰 화면이 커질 수 밖에 없는 이유


2011년 2월 14일,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막하는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에 삼성의 갤럭시S 2와 갤럭시탭2 가 공개되었습니다. 버전 업되는 두 제품의 공통점은 기존 것보다 커지는 화면 크기에 있습니다. 

갤럭시S2는 4.0인치에서 4.3인치로, 갤럭시탭은 7.9인치에서 10.1인치로 화면의 크기가 확장됩니다. 기술의 발달은 속도, 소형화, 경량화 인데 스마트폰은 반대로 처음 3.7인치 화면에서 점점 더 커지는 추세입니다. 

3.5인치 아이폰이 처음 나왔을 때, 스마트폰 화면의 표준은 3.5 ~3.7인치였습니다. 아이폰의 아성이 너무 높았던지라, 후발제조업체도 모두 3.7인치를 표준으로 삼았고 크기에 준하는 스마트폰을 출시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제 3.7인치는 과거의 모델이 될 가능성이 많아졌습니다. 신제품은 모두 더 큰 사이즈를 채택하고, 더 커진 화면의 스마트폰이 인기를 얻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왜 스마트폰 화면은 커지는 것일까요? 그 이유를 지금부터 나름대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의 추천이 저에게는 힘이 됩니다! 

1. 3.7인치 키보드 자판은 너무 작다.

                                   <3.7인치 스마트폰 자판을 완전히 장악한 엄지손가락^^::>

이 사진을 보시면 감이 잡히시겠지만, 남자 성인 손가락으로 3.7인치 스마트폰을 세로로 잡고, 문자를 보내려면 곤욕입니다. 특히 걸어 다니거나. 운정 중에 문자를 보낸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보시면 될 것입니다. 예전 자판식 핸드폰 버튼에 익숙해 있는 사용자라면, 정전식 스마트폰 자판의 민감함으로 오타 대왕이 된다는 것을 잘 아실 것입니다. 

그런데 갤럭시S 나 HTC 디자이어HD 같은 4.0인치 스마트폰은 이런 사용자 불편 사항이 많이 개선되어진 것입니다. 일단 세로폭이 넓으니 자판도 크고, 가로로 눕혔을 때는 아주 쾌적한 자판 환경을 구현합니다. 

이런 점에서 화면의 확장은 스마트폰 사용자에게 더욱 편리한 키보드 환경을 제공하는 것 같습니다
  

2. 3.7인치 스마트폰은 해상도가 떨어진다.

 <조석, 마음의 소리 일부 캡쳐>

일부 스마트폰으로 웹툰을 이용할 경우, 글씨가 선명하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떨어지는 해상도를 만회하기 위해 웹툰 전용 어플리케이션을 다운 받아야 합니다. 위의 사진은 브라우저로 본 만화의 일부인데, 글씨를 정확히 읽을 수가 없을 정도입니다. 



전용어플을 다운 받아 보면, 글씨가 훨씬 선명하게 보입니다. 화면이 커지고 해상도가 높아지면, 특별히 어플을 다운받지 않고도 브라우저상에서 선명한 글씨를 볼 수 있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스마트폰의 화면은 점점 더 거대(?)해 져야만 합니다. 


3. 스마트폰은 태블릿PC를 지향한다.

                               
<티모바일에서 판매되고 있는 스트릭, 출처 : 티모바일 홈페이지>


한국에서는 KT를 통해 '스트릭폰(Streak)'으로 발표된 델(DELL)의 5인치 스마트폰입니다. 국내에서는 스마트폰으로 분류되었지만, 미국에서는 '티모바일(T-Mobile)의 첫번째 4G 태블릿' 이라고 상단에 써 있듯이 태블릿PC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스트릭은 5인치 화면을 채택하였는데, 폰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크고, 태블릿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작은 애매한 중간 사이즈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스트릭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스마트폰은 태블릿PC를 지향하고 있는 듯 합니다. 아마도 전화 걸기에 창피하지 않을 정도의 크기만큼, 스마트폰의 화면 크기는 확대되지 않을까 예상해 봅니다. 

아이패드를 필두로 등장했던 태블릿PC는 한때의 유행이 아닌, 또 하나의 하드웨어로 자리잡아 가고 있습니다. 이런 태블릿의 영역을 스마트폰이 지향하고 넘나드는 것은 당연한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기술은 끊임없이 영역을 파괴하고 융합하기 때문입니다. 


기술은 속도, 소형화, 경량화를 추구합니다. 그런데 기술의 최첨단이라고 하는 스마트폰은 도리어 화면이 커짐으로써 업그레이드를 하고 있습니다. 이 현상을 잘 분석해 보면, 결국 기술은 사람이 중심이 되고, 사람의 편리성에 따라 움직인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앞으로 스마트폰의 진화를 지켜보는 것은 참으로 흥미로울 것 같습니다. 특히 화면 크기가 얼마나 커지느냐가 가장 큰 관전 포인트가 될 것입니다.

Posted by 나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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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kingo.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2011.02.15 09: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화면이 커야 인터넷하기 참 좋습니다. ㅎㅎㅎ

  2. 이런 2011.02.15 0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몇가지 오류가 보이네요.. 아이폰은 3.5인치 입니다.
    그리고 화면사이즈 하고 글씨가 선명한거 하고는 상관이 없습니다. 해상도에 상관이 있는거죠...
    님이 예를 든 웹툰이 선명하지 못한건 어플자체의 기능문제이구요....
    또한 몇몇 휴대폰에서 채용한 아몰레드 디스플레이가 펜타일 방식이라 텍스트 가독성이 떨어지는 이유도 있습니다.

  3. Favicon of http://nanuri21.tistory.com BlogIcon 너서미 2011.02.15 1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합니다.
    스마트폰이든 태블릿PC든
    휴대성 때문에 크기에 제약을 받긴 하지만
    결국 즐기기 위해선 큰 화면이 좀 더 유용한 것 같습니다.

  4. Favicon of http://moonchild.kr BlogIcon 문차일드 2011.02.15 1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은 '스트릭'(5인치)이 아니라 7인치 '스트릭7'이네요, 한마디로 갤럭시탭과 똑같은 태블릿이네요... ^^;

  5. Favicon of http://lenscat.tistory.com BlogIcon 렌즈캣 2011.02.15 15: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휴대성이 무엇보다 좋아야 한다는 생각이라, 3.5에서 만족하고 4인치 넘게 커지는 것 보다 아이폰4와 같은 방식으로, 화면 해상도를 키워서 더 깨끗한 화면을 만드는 방향이 '손에 쥐고 이동중에 사용하는' 휴대 기기에 더 적합하지 않은가 싶습니다.

    물론 휴대성 감소를 감수하고 큰 화면을 찾는 수요도 만족시켜줘야 되겠지만요.

  6. Favicon of http://www.hpprinting.co.kr BlogIcon 해피프린팅 2011.02.15 17: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작은 스마트폰들은 아이템 자체로의 매력은 기대할 수 있지만, 그래도 스트릭같은 큼직큼직한 것이 더 좋아보이긴 하더군요. ^^ 나이 드신분들이 스마트폰을 어려워하는 이유중 하나이기도 하죠. 글씨를 읽기가 힘들다는 것....

  7. Favicon of http://www.chdays.com/Cheap-Discount-nike-zoom-bb-iii_c33.html BlogIcon Nike Zoom BB III 2012.11.17 15: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지판을 설치해 에너지 소비량을 50% 가까이 줄일 수 있다. 낮에는 태양광을 사용하고 부족한 빛은 형광등과 LED로 보완해

  8. Favicon of http://www.passres.com/nike-air-jordans-c-47.html BlogIcon Nike Air Jordans 2012.12.13 1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아마 담임반이란 제도를 아시는 분들도



유출사진으로 살펴본 갤럭시S2 아이폰4와 흡사해졌다?

2011년 2월 14일,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막하는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에 삼성의 갤럭시S2가 공개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발표를 앞두고 갤럭시S2의 유출사진이 이미 인터넷에 공개가 되었는데, 미국의 엔가젯이 한국의 파란뉴스를 인용하며 사진과 함께 보도자료를 배포했습니다.

내용을 살펴보면, 화면이 4.0인치에서 4.3인치로 커지고, 1GHz 듀얼코어, OS는 안드로이드 2.3 진저브래드를 채용하였습니다. 그리고 특별히 주목할 것은 외형의 진화인데, 갤럭시S보다 1.4mm 작아진 8.49mm로 가장 얇은 스마트폰이 되었고, 커진 크기에 비해, 무게는 116g으로 갤럭시S 보다 경량화에 성공하였다고 합니다. 
    추천을 눌러주시면 많은 힘이 됩니다^^

<갤럭시S2는 S에 비해 모서리 부분이 사각형에 가까운 각으로 다듬어졌습니다>


 다른 모델명을 달아도 무방할 정도로 갤럭시S와는 차별화된 갤럭시S2는 국내 출시 시점 잡기가 쉬워 보이지 않습니다. 최근까지 많은 판매를 하고 있는 갤럭시S 구매자들에게 갤럭시S2의 월등한 스펙은 그림의 떡으로 밖에 안 보일 것이기 때문이죠. 지금의 스마트폰 출시 경쟁을 보면, 평균 2개월에 한번 꼴로 걸출한 모델들이 출시된다고 하던데, 사는 즉시 구형이 되어버리는 안타까움은 계속되어질 것 같습니다. 

갤럭시S와 갤럭시S2를 나란히 놓고 보면, 흡사하게 보이지만 S2의 외관 가로,세로의 길이가 더 커졌고, 모서리 부분의 각이 더 세련되어진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것은 마치 아이폰3Gs가 아이폰 4로 진화할 때, 모서리 부분에 사각 느낌이 추가된 것과 흡사합니다.  

그리고 넓어진 화면으로, UI(유저인터페이스)가 확실히 개선되어져, 촛점이 맞지 않는 글씨나 사진, 동영상 등을 더욱 선명하고 쾌적하게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갤럭시S2는 아이폰4와 모서리 각 부분이 더욱 흡사해졌습니다>

그런데 아이폰4와 함께 놓고 보면, 모서리 라운딩 부분의 각도가 더욱 흡사해진 것을 보고, 또 다시 아이폰 따라하기 논쟁이 생기는 것은 아닌지 우려가 되네요.  

갤럭시S2 뿐만 아니라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에서는 갤럭시탭2도 선보인다고 하니 많이 기대되는 행사인 것 같습니다. 행사장에서 삼성이 어떻게 갤럭시S2를 세상에 알릴지 한번 기대해 봅니다.

Posted by 나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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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미니 나오면 좋을텐데 2011.02.13 1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커지고도 갤스에 비해서 가벼워진거 보면 삼성의 하드웨어 경쟁력은 확실한듯.
    (제가 쓰는 스마트폰중 한개인 옵원이 이게 거의 130그램인데 묵직해요.. --; )
    아이폰에 묻혀가기야 삼성이 전략적으로 일부러 그러는거라..
    아무튼 펜타일 버린 AMOLED라면 갤럭시S를 능가하는 돌풍을 일으킬듯 싶네요
    하지만 안드로이드폰은 PSP슈트 되는 걸 기다리렵니다~

  3. 나해머 2011.02.13 14: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 삼성 짱깨회사같다 진짜 와

    애플에서 만들면 그대로 모방해서 출시하는구나

    근데 이해할수없는게 모방할꺼면 제대로 하던가

    겔러그 스피커 위치는 왜 뒤쪽에 만든거냐?

    주딩이를 등에 붙이꼴이라니 핸펀소리가 항상

    제대로 들리지를 않게 만들어놨으니 한심하다 한심해

    베껴 만드는것도 제대로 못하냐

  4. 루나 2011.02.13 14: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갤럭시s도 부담되는 형편인데..
    갤럭시s2까지....
    갤럭시s가 무약정으로 풀리는 날이 올까요...
    그날을 기다리며..

  5. 갤2 기다리는 1인 2011.02.13 14: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내 판매되길 기다리는 1인임다 ^^
    빨리 시판되면 바로 구매들어갈겁니다
    사실 아이폰은 크기가 좀 작은듯하고...2가 나온다니 갤 사려다가
    기다려야 할판입니다^^

  6. 나그네 2011.02.13 15: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래서야 중국이나 뭐가 다를까...-_ㅡa

  7. 2011.02.13 15: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갤럭시가 아이폰을 따라했다고는 보고 있지 않은 1인입니다.
    결국 스마트폰들 따지고보면 전부 거기서 거기거든요.
    스마트폰은 성능과 그에 따른 스펙으로 보아 따져야 할뿐,
    디자인 가지고 따라했다고 말하는건 조금 아니지 싶습니다.
    그리고 갤럭시가 갤럭시S2를 선보이는건 갤럭시s가 실패해서가 아니라,
    조금 더 시장 경쟁력을 가지기 위해서인듯 합니다.
    갤럭시s는 나름 성공했죠. 그리고 성공했으니 그이름을 쭉 이어가는겁니다.
    실패했으면 이름을 바꿨겠죠.

    • Favicon of http://ibio.tistory.com BlogIcon 나비오 2011.02.13 2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넵 감사합니다.

    • 여기에 또 어이없는 댓글 하나 보네요 ㅋㅋ 2011.02.14 1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눈뜬 봉사신가?

      광고하는것조차 따라한게 겔스던데요?

      중국보고 베낀다고 욕할게 못되는

      대한민국 최고의 대기업 삼성이라니

      어이없을뿐 ㅋㅋ 대한민국 미래는 암울~하다!

  8. Favicon of http://dione.tistory.com BlogIcon 디오네 2011.02.13 15: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찌됫는 새로운휴대폰사람들에게는 갤2가 메리트져..하지만 휴대폰을 바꿀만큼 메리트는 없다고 생각합니다.국내출시는 4월이후가될거같군여

  9. 쯧,,, 2011.02.13 16: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는 세계 최초로 휴대폰에 MP3넣고 카메라 넣으면서 핸드폰의 새 역사를 썼던 놈들이 지금은 그저 외국기업 졸졸졸 따라가는 모습이 참으로 안타깝다.

  10. 은정사랑 2011.02.13 16: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꾸 디자인을 따라했다 그러는데...

    그러면 명품백이나 명품진을 만드는 곳들이 기존의 청바지나 백과 확연하게 다른

    디자인과 스탈로 나오던가요???

    차이는 있겠지만 크게 벗어날 수 있는게 아니라면 디자인과 스탈은 거기서 거기라 봅니다.

    백과 진으로 비교해서 그렇지만 재질과 한땀한땀의 바느질...그런게 비교되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갤스2의 스펙만 본다면 정말 최상인듯 합니다. 물론 앞으로 갤스2가 구닥다리가 되게 만들

    또 발전된 물건들이 한없이 나오겠지만...

    자꾸 최적화 최적화 하는데 자사 프로그램에 맞춰 하드웨어를 생산하고 조립하는곳을

    단시간에 따라잡기는 힘든일 같구요...앞으로 시간이 지나보면 결과를 알게 되겠죠...

    • 투혼 2011.02.13 1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런 말을 용기있게 할 수 있는건 댁이 한국인이라서 그런거에요. 중국이나 일본이 그랬어봐. ^^ 어휴~

    • Favicon of http://ibio.tistory.com BlogIcon 나비오 2011.02.13 2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한번 기다려보아요~

    • ㅋㅋㅋ 여기 또 웃긴 댓글 하나 보네,,,, 2011.02.14 1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게까지 삼성을 옹호해주면 돈이라도 생기나요?
      알바들 쓴다니까 뭐 그럴지도 모르겟네요

      근데 만약 거꾸로 생각해봅시다
      삼성이 아이폰을 내놓고 애플이 따라서 겔s를 내놧다...

      과연 뭐라할건가요? 그떄도 애플 옹호해줄건가요? ㅋㅋ

  11. 너무 부정적으로 생각 ㄴ 2011.02.13 1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윗분들 너무 부정적으롯 생각하지 맙시다. 스마트폰 점유율 개똥꼬 였다가 이정도까지 따라잡은건

    인정해줘야하지 않을까요? 그 생산력과 기획력과 마케팅 말이죠 ㅎㅎ

    확실히 아류의 느낌은 있으나 소비자들이 그만큼 인정해 줬으니까 많이 팔린거 아니겠습니까?

    언젠가는 더 좋은 제품을 만들어 내겠지요 ㅎㅎ.. 그렇지 못하면 도태되는 것이구요

    우리는 그저 재밌게 지켜보면 됩니다 어디에서 더 좋은 제품이 나올까 하면서 말이죠 ㅋㅋ 아 애플과 삼성뿐

    만 아니라 다른 회사들까지 ㅎㅎ 아 무지무지 기대됩니다. 어떤 제품이 나올까

  12. 제조업마인드를 버려야 2011.02.13 18: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을 이깁니다.하드웨어적인 제품성능 업그레이드만으로는 기존고객과 신규고객모두를

    만족시킬수 없습니다.

    전세계 9.3%의 점유율은 놀랍기도 하지만 국내의 홍보열기에 비해 많이 아쉬운 숫자입니다.

    삼성에 IT용 어플을 납품하는 업체들의 원망이 아주 큽니다.진정 글로벌마인드가 갖추어지지 않는다면

    이건희 말대로 10년후에 삼성이름은 없어질지도 모릅니다.

  13. 모르시는게 있는데, 2011.02.13 2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은 삼성이 애플보다 먼저 '아이폰'에 대해 알고 있었습니다.
    아이폰과 같은것을 개발했지만, 기존 시장에 부적합하다는 판단으로 유보해둔거죠.
    개발은 삼성이 먼저 했어요. 그런데 애플이 아이폰을 내보이니까 반응이 대박이더라 이겁니다.
    그래서 아차,싶었던 삼성이 부랴부랴 생산에 들어갔고, 그래서 나온게 갤럭시에요.

    아무튼 우리나라, 뒷북치는건 알아줘야 한다니까요.

  14. Favicon of http://naya7931.tistory.com BlogIcon 버드나무그늘 2011.02.13 2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능이 어떤 게 있을 지 모르겠네요.

  15. 갤2 2011.02.13 2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90년대초반 컴퓨터 시장이 그랫듯..
    삼성은 휴대폰전문회사이니
    스마트폰의 과도기일뿐..
    곧 삼성이 월등이 추월하여
    누구도 따라올수 없을거라는 전망이..

  16. 늅늅 2011.02.14 0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마트폰의 디자인이라는게 비슷비슷할수 밖에 없지 않나요

    네모난 모양에 하단에는 버튼이 달린디자인이 일반적이죠

    하지만 모든 스마트폰이 이런 디자인은 아니죠 예를 들자면 안드로원이 있겠네요

    뭐 삼성이든 애플이든 더 좋은 기계와 더 멋진 디자인을 선보여줬으면 하네요

  17. 늅늅 2011.02.14 0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마트폰의 디자인이라는게 비슷비슷할수 밖에 없지 않나요

    네모난 모양에 하단에는 버튼이 달린디자인이 일반적이죠

    하지만 모든 스마트폰이 이런 디자인은 아니죠 예를 들자면 안드로원이 있겠네요

    뭐 삼성이든 애플이든 더 좋은 기계와 더 멋진 디자인을 선보여줬으면 하네요

    • 다 비슷비슷할수 밖에 없다고요? 2011.02.14 1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소니나 HTC 모토로라를 보세요

      삼성처럼 아이폰을 고~대로 베낀듯한 디자인의

      휴대폰이 하나라도 있는지....

      오히려 더 큰 대기업이란게 따라하고 싼값에 팔아해치우고

      이게 대한민국을 이끌어간다는 대기업 삼성의 현주소입니다

      중국보고 욕할게 못되는 짝퉁기업같으니

  18. 네오 2011.02.14 09: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2는 아이폰4보다는 메이쥬 M9을 더 닮았죠....ㅋ
    한때 국내 언론이 아이폰4+갤럭시S라고 무지하게도 까댔던 그 제품요. 이제 언론들의 반응이 기대되는군요.

  19. Favicon of http://www.teamviewer.com BlogIcon TeamViewer 2011.03.10 14: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희는 독일에 본사를 두고 원격제어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는 TeamViewer입니다.
    최근 팀뷰어의 안드로이드용 버전이 출시된 소식을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새롭게 선보인다. 비상업용에 한하여 무료로 제공되는 사용자 친화적인 어플리케이션은 세계 어디에서도 윈도우, 맥, 그리고 리눅스로의 빠른 접속을 가능하게 합니다.
    이미 아이폰과 아이패드버전에서 많은 사용자에게 인정받고 있는 팀뷰어의 이번 안드로이드 버전은 이동중에 모바일에서 컴퓨터로의 접속을 더욱 용이하게 합니다.
    팀뷰어 안드로이드 버전은 아이디와 비밀번호 입력만으로 간단한 접속이 가능하다.
    팀뷰어의 파트너 리스트에 파트너의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입력해 놓으면 스크린터치를 통해 파트너로의 접속을 간단하게 실행할 수 있으며,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에 사용기록이 저장되도록 함으로써 최근 접속한 파트너와의 재 접속 속도를 향상시켰다.
    팀뷰어는 안드로이드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사용자들이 개인의 선호도에 맞춘 프로그램 세팅을 가능하게 하여 사용자들에게 향상된 품질을 제공합니다.

  20. Favicon of http://www.chdays.com/Cheap-Discount-nike-zoom-hyperdunk-elite_c37.htmll BlogIcon Nike Zoom Hyperdunk Elite 2012.11.17 15: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작나무통신]재개발 사업 지역 많은 성북구 영화 ‘두개의 문’ 직원 단체관람:지난 2009년 발생했던 용산참사 원인과 과정을 치밀하게 추적해 사회적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다큐멘터리 ‘두개의 문’을 성북구청 직원..

  21. Favicon of http://www.passres.com/nike-air-jordans-c-47.html BlogIcon Nike Air Jordans 2012.12.13 1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재정권 시절에나 볼 수 있었던 장면을 떠올리는 상황이었다



건강을 위한 야한 어플이 떳다!



어플리케이션이 참 다양하게 나오고 있습니다. 게임, 교통, 숙박, 티켓 등등, 그런데 건강 관련 어플은 생각보다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이유는 한국은 아직 원격 진료 등과 같은 의료 관련법률이 엄격해서랍니다.  즉 스마트폰으로 의사들과 같은 유사한 의료 행위를 하면 법에 저촉된다고 합니다.  


스마트폰의 센서로 혈압을 잴 수 있으나 아직 혈압측정 어플은 없고, 건강 정보를 입력할 수는 있지만 그것을 가지고 병원에 가서 의료 정보로 사용해서는 안된다고 합니다. 누구를 위한 법인지 한번 생각해보는 시점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건강과 관련된 어플 하나를 소개할까 합니다. 

이름하여 닥터 코메디!, '웃기는 박사님'으로 연상될 지 모르겠지만 여기서 '코메디(KorMedi)'는 개그이 코미디가 아니라 '코리아(Korea)'와 '메디(Medical, Medicare)'의 합성어라고 하는군요. 이것은 많은 분들의 해외 브랜드라고 믿고 있는 크라제 버거(Kraze Burger)가 크래이지(Crazy)와 코리아(Korea)의 합성어로 만들어진 것과 유사합니다.



초록색의 안드로보이와 흡사해 보이는 녀석이 자기가 '닥터 코메디'라고 하고 있습니다. 

저런 어린 녀석에게 내 몸 상태를 묻는 것이 맞는지 모르겠지만 

자가진단. 건강뉴스, 병원검색, 의사검색, 내 진단서로 이루어진 깔끔한 메뉴는 신뢰감을 줍니다. 

http://ibio.tistory.com/script/powerEditor/pages/



먼저, 자가진단을 선택하면 알림 창이 나타나네요.

자가진단은 참고용으로 사용하고 정확한 진단은 의사에게 받으라는 메시지죠.

생각보다 영특한 녀석입니다. 닥터 코메디~~

  


개콘을 보면 '발레리노인'가요 , 남성의 앞부분을 가리고 나오는 것이 웃음거리가 되고 있던데.. 

이 남성은 아담의 환생인지 나뭇잎으로 중요 부위를 잘 가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불륨감은 많이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


 


아구구, 여성은 나뭇잎 2장이 필요한데 한장만 주어졌네요^^;;

좀 야한 어플입니다.



아기는 나뭇잎이 필요 없는데도, 나뭇잎 한장! 평등한 사회입니다. 

  


이런 사진 싫어라 하는 분들 계시겠지만 앞으로 당겨오면 
일단 
그림 제목 "대두(큰 얼굴 -> 비율을 생각해보세요) "가 됩니다. 

즉, 부위별로 자세히 진단할 수 있다는 것 같습니다.  


 


살색만 보이더니 이제는 글씨도 좀 보입니다. 복부관련 증세들인 것 같네요. 
'배가 아프다'와 '소화가 안된다'가 무슨 차이가 있는지 아직 어린 저로서는 잘 모르겠습니다.  

  


안드로보이 친구쯤 되겠죠, 닥터 코메디(초록둥이)가 다시 한번 나타났습니다.
녀석은 언제쯤 전면 포즈를 보여줄 지 기대가 됩니다. (하체 컴플렉스가 있는 것은 아닌지...)

 

 


여러가지 설문을 거치고 드디어 결과에 도달했습니다. 내용인 즉슨 좀 부끄럽네요. 방귀 이야기가 나오니 오늘 포스팅은 구수해지는 느낌입니다. 


진단 결과는 아래쪽에 있는 진단서 저장 버튼을 눌러서 저장할 수 있답니다.

  

한 번 더 해볼까요?

 

 


오늘 여기서 그쳐야 할 것 같습니다. 여성은 너무 야한 것 같아서..여기서 스탑!
내용은 충분히 이해하셨을 것이고 가장 좋은 것은 직접해 보시는 것이겠죠..


그 외에 메뉴에 나왔던 여러가지 기능들이 있습니다. 우리 몸과 관련된 것들이라 친숙하고 재미있습니다. 전 특히 가끔 나오는 짝퉁 초록둥이 (=닥터 코메디)가 웃겼고, 의도적으로 눌러보는 나뭇잎의 모델들이 자극적이어서 좋았습니다.(?)



마치며..


스마트폰의 발달은 사람들이 그 수혜자가 되어야 합니다. 

IT기술의 과도한 발달과 사용은 인간을 힘들게 합니다. 일단 눈이 가물가물해지고. 몸의 관절에 부담을 줍니다. 더 자야하는데 스마트폰의 유혹으로 밤잠을 설치고, 흔들리는 지하철에서 잠깐의 휴식보다 무엇인가 봐야 하고 손가락을 액정에 비벼댄다면 우리의 정서는 늘 긴장과 배려 없는 몰입의 연속일 것입니다


스마트폰의 혜택은 쓰는 사람 모두가 누려야 합니다. 

특히 우리 생활에 필요하고 건강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제공할 수 있는 어플들이 많이 개발되어 IT 기술의
역기능보다 순기능이 더 많이 널리 퍼지는 세상이 왔으면 합니다


초록둥이 화이팅! 입니다.


2011/02/06 - [스마트폰] - 갤럭시탭의 경쟁상대 HTC Flyer(플라이어)
2011/02/05 - [스마트폰] - LG 옵티머스패드가 8.9 인치인 이유?
2011/02/04 - [스마트폰] - 애플 아이폰 MINI 출시?
2011/02/03 - [스마트폰] - 의도적인 실수인가, 티저영상에 나온 갤럭시S2

Posted by 나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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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hanslee79.tistory.com BlogIcon 노팅 2011.02.08 0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개인적으로 이름이 참 괜찮네요^^~ㅋ
    잘보고 갑니다~

  2. Favicon of http://lmpeter.tistory.com BlogIcon 아이엠피터 2011.02.08 09: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보고 싶은데요 ㅎㅎㅎ 저희집은 병원까지 40분을 가야하는 곳이라
    이런 어플을 받아서 아이들이 급할때에는 꼭 써먹어야겠습니다. ^^

  3. Favicon of http://eczone.tistory.com/ BlogIcon Zorro 2011.02.08 10: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멋진 어플이네요~
    유용하겠습니다^^

  4. Favicon of http://xenerdo.com BlogIcon 제너시스템즈 2011.02.08 1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이 애플리케이션 이름을 보고 웃어서 건강을 지켜주는 어플인가?라고 생각했어요~ 어플 이름이 코메디라서 뭔가 재미있는게 나올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건강 진단 어플이었네요~^^

  5. Favicon of http://systemplug.tistory.com BlogIcon 어설프군 YB 2011.02.08 1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이거 상당히 좋은 APP인데요. ㅎㅎ

    이미지에 중요한 부분을 나무잎으로 가리는 센스까지..
    한번 해봐야겠습니다. ㅎㅎ

  6. 이내 2011.02.08 1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지킴이 어플이라~~~

    간만에 괜잖은게 나왔네요!!! ^^

  7. 희망 2011.02.08 1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는 스마트폰이 건강도 챙겨주네요.
    건강 어플 자주 이용해야겠네요...

  8. Favicon of http://1evergreen.tistory.com BlogIcon ♣에버그린♣ 2011.02.08 16: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 별게 다있네요~

  9. Favicon of http://hansfamily.kr BlogIcon 마래바 2011.02.08 16: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름 참 잘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어플도 개인이 자가 진단 간단히 하기에는 괜찮은 것 같은데요?
    한번 다운받아 봐야겠습니다.
    저도 나이(?)를 먹다보니 요기조기 아픈데가 많네요. ㅎㅎ

  10. Favicon of http://feelhouse.tistory.com BlogIcon ,,., 2011.02.09 0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다양한 어플이 나옵니다.^^

  11. 팩토리 2011.02.09 2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전에, 병명도 모르고 응급처치를 하다가 더 나빠진 적이 있었는데 이 어플이 있으면 좋겠군요.

    좋은정보 알아갑니다 ^^;

  12. 포테토탕 2011.02.10 09: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정보얻어갑니다

  13. Favicon of http://fninside.tistory.com BlogIcon 금융경제 인사이드 2011.02.11 1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현대캐피탈과 함께하는 금융경제 인사이드입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14. Favicon of https://ndolson.com BlogIcon 엔돌슨 2011.02.14 0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무잎한장 원시시대 사회인데요 ㅋㅋ
    어디가 아픈지 자가 진단에 괜찮은 어플이네요^^
    전 전에 식중독 걸린거 같아서 긴급자가진단 어플을 이용해서 해보다 안내전화로 전화걸어 보았습니다.
    식중독 걸리면 아픈데 참을 수 있으면 참아도 된다고 해서 병원 안갔어요. 다행이 죽는 병은 아니래요^^;

  15. Favicon of http://naturis.kr BlogIcon Naturis 2011.02.14 2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재밌군요..

    요즘 스마트폰 안아본다고 고민고민하고 있는데 보조금이 줄어서인지 싸게 구하기 쉽지 않더라구요..
    구입하면 이 어플 꼭 설치하고 싶네요...

  16. 기헌이 2011.02.17 07: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뷰 잘 읽었습니다^-^ 말씀하신 나뭇잎 한장이 더 필요한 곳.. 채워 넣었습니다^-^ 글 재미나게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17. Favicon of http://www.chdays.com/Cheap-Discount-nike-zoom-hyperfuse-2011_c8.html BlogIcon Nike Zoom Hyperfuse 2011 2012.11.17 15: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현천에 깔따구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친환경 하천을 유지하기 위해 수질을 개선하고 쾌적한 환경을



스마트폰으로 원격진료가 가능해 지려면


U헬스라는 말이 언제부터인가 우리 생활에 친근하게 다가왔습니다. 정부의 사업이라 뉴스에도 나오고, 주식시장에서도 U헬스 관련주라는 종목이 생길 정도로 인기를 구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유헬스가 무엇인지 물어보면 내용을 잘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U 헬스란?  
환자가 병원을 방문하지 않고 인터넷·IPTV 등으로 의사의 진료를 받는 게 원격 진료다. 화상 진료, 원격 X선 판독, 건강 상태 체크 등을 포괄한다. 고혈압·당뇨 등 만성 질환자에게 적합하다. 유·무선 네트워크, 각종 센서 등 정보통신 기술과 의료를 결합해 언제 어디서 나 다양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U헬스라고 한다. (출처 : 오픈도리)

U헬스라는 단어의 어감 때문에 왠지 고급스럽고 웰빙 관련 산업이라 혼동을 일으킬 수 있지만 그 본질은 의료기관을 경제적으로, 위치적으로 이용하기 힘든 계층에게 의료서비스를 제공하자는 취지입니다. 

사실 가장 양질의 의료 서비스는 사람이 얼굴과 얼굴을 맞대어 보는 진료일 것입니다. 유명한 의사 선생님을 한번 보려면 몇달을 기다려야 하고 정작 진료시간은 1~2분에 지나지 않는 것에 대한 불만의 소리가 많습니다. 이것이 우리나라 의료 서비스의 현실이기에 사람이 해 줄 수 없는 부분을 기술이 대신해 주어야 한다는 필요성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
[혈압계랑 접목이 된 아이폰]

스마트폰의 보급은 점점 늘어나고 있고, 여러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산간벽지에 인터넷 선이 들어간 것처럼,조만간 스마트폰은 우리나라 전 지역에 고루 분포하게 될 것입니다. 런데 스마트폰이 데스크탑PC와 다른 점은 스마트폰의 컴팩트한 크기와 연계성 때문에 휴대가 편하고 이동성에서 앞선다는 것입니다

스마트폰의 정밀한 센서 기능으로 우리의 맥박과 혈압을 잴 수 있으며, 혈당을 기록하여 자신의 건강 상태를 체크할 수 있고, 몸에 부착하여 칼로리 소비량을 측정하고, 잠자리에 놓고 자면 수면의 질에 대한 평가까지 해 줍니다. 
  

[‘Sleep cycle alram clock’ 아이폰 어플리케이션]


우리는 이런 편리하고 우리 몸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어플리케이션에 대해 환영할 수 밖에 없습니다. 리고 더욱 발전하여  간단한 질병이나 몸에 대한 검사를 스마트폰이 필요할 때마다, 장소에 제약 없이, 저렴한 비용으로 대신해 주기를 바랍니다. 

그런데 우리나라에서는 원격진료나 의사만이 할 수 있는 검사를 외부에서 한다면 의료법 위반이라고 합니다. 결국 건강과 관련된 여러가지 수치를 측정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것 자체가 실정법 위반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나라의 의료관련 어플리케이션의 발전 속도는 외국에 비해 현저히 늦을 수 밖에 없습니다. 

의사집단은 좀더 정확한 진단과 책임있는 처방을 위해 현재의 법이 타당하다고 주장하겠지만 병원에 가서 병이 있는 것을 확인 받아야만 약을 지을 수 있는 현재의 시스템이 건전한 것인지는 한번 생각해 볼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원격진료 허용 포함된 의료법 개정 이뤄질까?   8월 31일 (화) | 매일경제 



u헬스 원격진료 의료법 논란 가열  4월 26일 (월) | 디지털타임스 | 

사실 병원에 가면 몇가지 질문과 답이 오고 가고 기계적으로 검사를 한 후 검사 데이타에 따라 약을 지어 줍니다. 병원에서 재는 검사 도구가 얼마나 정확한 지 모르겠지만 스마트폰에 장착된 센서들이 의료장비보다 더 정확하다는 것이 기술적으로 검증받는다면 상황은 어떻게 변할까요?

스마트폰의 기술은 놀랍게 발전하고 있습니다. 전파와 온도를 측정하는 센서, 방향의 균형감을 측정하는 자이로스코프 기능, 진동을 감지하는 기술 등 인간의 생체리듬을 읽어냄으로써 건강의 이상유무를 알 수 있는 방법은 무궁무진할 것 같습니다. 


  [Human Atlas : 인체 부위를 손가락으로 가리키면 해당부위의 사진과 설명이 나오는 APP]

그러나 특정 집단의 반대로 의료 서비스의 혜택을 많은 사람들이 누리지 못하고, 관련된 기술 발전을 가로막는다면 공익을 위한 집단으로서의 자격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부디 책임있고 진실한 개발자분들이 건강과 의료 관련 어플케이션 개발에 박차를 가하여서 논리만을 내세우는 사람들의 코를 납작하게 만들어 더 넓은 지역과 많은 사람들이 안정적으로 자신의 건강을 점검하고 질병에 대처할 수 있는 날이 빨리 오기를 기대합니다.  

그리고 관련법 또한 많은 사람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만인을 위한 법이 되었으면 합니다. 
Posted by 나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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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orgus.tistory.com BlogIcon DDing 2010.11.30 07: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원격진료와 같은 미래 케어 산업이 각광 받고 있다죠. ㅎㅎ
    삼성 같은 곳에서도 대규모 투자를 한다고 하니 앞으로 더 나은 서비스를 기대할 수도 있겠어요. ^^

  2. Favicon of http://hpprinting.co.kr BlogIcon 해피프린팅 2010.11.30 1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가에서 U헬스쪽으로 더 지원을 해 주었으면 하는 바람이네요..
    정말 스마트폰으로 간단히 건강체크를 하거나 신체 관련지식을 알 수 있다면 정말 편할텐데 말이죠. :)

  3.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2010.11.30 1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마트 폰으로 전자제품의 고장을 진단하더군요.
    벌써부터 생활에 가까이 왔구나..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런 진료 부분도 곧 이루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4. Favicon of http://flypo.tistory.com BlogIcon 날아라뽀 2010.11.30 1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건 몰라도 스마트폰으로 스트레스는 해소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스트레스가 없다면 병도 치료될수 있겠죠?ㅋㅋ
    잘보고 갑니다.^^

  5. Favicon of http://nextgoal.tistory.com BlogIcon 티비의 세상구경 2010.11.30 12: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금더 기술이 발전하면 충분히
    가능할것 같다는 생각이드는데요 ^^;;

  6. Favicon of http://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10.11.30 14: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이런 기능까지? 놀랍네요.ㅎㅎ

    잘 보고가요.

  7. Favicon of http://xenerdo.com BlogIcon 율무 2010.11.30 18: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이제 이름도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더 이상 아이"폰"이 아닌듯...

  8. Favicon of http://nanuri21.tistory.com BlogIcon 너서미 2010.12.01 1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마트폰으로 이제 할 수 있는 것보다 못하는 걸 세는 것이 더 빠를 날이 올 것 같네요.
    정말 기술의 진보가 어디까지 이루어질 지 가늠할 수 없네요. ㅎㅎㅎ

  9. Favicon of http://www.chdays.com/Cheap-Discount-nike-air-max-2011_c10.html BlogIcon Nike Air Max2011 2012.11.17 15: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상에서 우리는 정기적으로 많은 라이브 개선 만들 객실과 지역의 다른 종류에 대해 검색 중입니다. 뿐만 아니라 이것은 사실 가능성이

  10. Favicon of http://www.passres.com/nike-air-jordans-c-47.html BlogIcon Nike Air Jordans 2012.12.13 1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 줄조차 몰라서~? 미네르바에게




삼성 스마트폰 유출로 점쳐보는 차세대 스마트폰은?

저번주에는 예전 아이폰4가 그랬던 것처럼 삼성의 스마트폰 2종류의 유출사진이 공개되었습니다. 그 진위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예견되는 프로토타입들의 외형이 공개된 것만 해도 차세대 스마트폰의 방향을 점쳐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 향후 스마트폰의 스크린은 대형화 될 것이다. 
국내 갤럭시S의 성공은 어쩌면 당연한 일로 보입니다. 아이폰 3Gs를 얕잡아 보고 너무나 엉성한 옴니아2로 대응했던 삼성에게 갤럭시S는 배수의 진이었고, 실패하면 안되는 제품이었습니다. 

여러가지 성공요인이 있지만 결국 자신들의 '바다' OS를 내려놓고 안드로이드라는 호환의 대명사인 운영체제를 도입했다는 것과 국내 유저들에게는 너무나 필요한 DMB와 강력한 하드웨어 구성은 애플 매니아와는 상반되는 일반 구매자들의 스마트폰에 대한 관심을 구매로 연결시킬 수 있었습니다. 

스마트폰이 어렵게만 느껴졌던 일반 구매자들에게 애플은 AS가 어렵다는 점이 가장 크게 부작용을 낳았고, 국내 기업으로 AS에서 앞서는 삼성의 제품으로 생애 첫 스마트폰 구입은 어쩌면 당연한 일이었습니다. 그래서 주변에 보면 나이드신 장년층에 갤럭시S는 어색하지 않은 핸드폰이 되었습니다. 

[3.7인치 화면에서 세로로 문자 찍기 결코 쉽지 않습니다]

그런데 갤럭시S의 가장 큰 메리트는 4인치라는 화면크기인 것 같습니다.(저는 이것이 단점이라 생각했는데 장점으로 작용하더군요) 이것이 화면이 넓어 좋다는 것이 아니라 스마트폰의 치명적인 불편함인 자판을 누르는 데 있어서 무척 편리하다는 점입니다. 기존의 3.7인치 스마트폰의 경우 세로로 세워놓고 문자를 보내려면 상당한 집중력과 주의가 필요합니다. 그러나 갤럭시S는 세로로 놓고도 문자를 보내는데 별 어려움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런 점이 반영된 것인지 갤럭시S 2와 넥서스S 화면 크기는 각각 4.3인치와 4.5인치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기존 스마트폰은 3.7인치라는 일반화가 서서히 깨지고 새로운 화면크기가 자리잡을 것 같습니다.  

2. 안드로이드의 강세는 지속될 것이다
스티브 잡스가 삼성 제품에 대한 노골적인 불편한 심사를 드러냈다지요? 그런데 넥서스2 까지 삼성이 출시한다면 애플의 아이폰은 어쩌면 자신들의 기반을 상당히 잃게될지도 모를 것 같습니다. 구글의 넥서스원은 대만의 HTC에 의해 만들어졌고, 안드로이드 OS 있어서는 강력한 마켓쉐어를 하고 있었지만, 너무나 신인이었습니다. 

구글이 삼성과 손을 잡고 넥서스S를 출시한다면 좀더 강력한 기능과 하드웨어의 스마트폰을 원하는 구글 매니아들에게 상당히 어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구글과 애플 모두 미국을 대표하는 기업들이지만, 애플과 구글 매니아의 공통분모는 그리 많아 보이지 않습니다. 

삼성이 이것을 마케팅에 이용한다면 애플과 각을 세우고 있는 삼성과 구글 모두에게는 커다란 시너지 효과가 있을 듯 합니다.
[역시 엔가젯이 공개한 넥서스 2의 유출사진입니다. 뒷면에는 Google과 Samsung 마크까지 선명합니다]

3. 삼성이 스마트폰 시장에서 예전의 명성을 되찾았을 것이다?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삼성의 도약입니다. 올초만 해도 스마트폰 순위에 이름조차 올리지 못했던 삼성이 갤럭시S 의 히트로 단숨에 애플의 가장 큰 위협이 되고 있습니다. 어느 조사에서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강자 HTC를 제치고 수직 상승 중이라는 리포트도 나오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기업이 해외에서 선전한다는 것은 기분 나쁜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갤럭시S가 출시될 즈음에 나왔던  여론조작설 및 갤럭시 A라는 애매한 미끼 상품의 출시 등, 안티 삼성에 대한 투명성과 자국민에 대한 배려가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명성은 그냥 생기는 것이 아니라 부단한 노력과 신뢰가 쌓일 때 생기는 것입니다. 품질의 우수성은 말할 것도 없구요. 하여튼 내년에는 더 멋진 스마트폰을 기대해 보게 됩니다.

Posted by 나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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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kingo.tistory.com BlogIcon KINGO 2010.11.15 0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면이 자꾸 커진다면 결국 갤럭시탭과 비스하게 될 것 같군요. ^^

  2. 글쎄 2010.11.15 09: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출되었다는 사진을 봐도 걍.. 아이폰4에 조금 수정해서 내놓은 건데요 이런 카피켓이 전략이 삼성에게 단기간의 판매량에는 도움이 될수도 있겠지만. 장기적인 측면에서는 마이너스 요소입니다.
    삼성이 최근 출시했던 캘에스 갤탭 그리고 이거 소비자가 보기에는 그냥 애플 제품 이미지 입니다. 이런 카피켓 전략은 장기적인 측면에서 기업이미지에 좋지 않기에 중소기업에서 조차 잘 하지않고 있는 실정인데 삼성이 그걸 사카린 밀수해서 기업 키운 시점 이후 지금까지도 하는거 보면 얼마 지나지 않아 지금의 소니의 그림자가 자신에게도 올것임을 알아야 하겠지요 잘나가던 소니가 한순간 나락으로 떨어졌듣이 삼성도 이런식의 전략을 계속 사용하다간 소니와 같은 길을 가게되겠지요

  3. Favicon of http://ibio.tistory.com BlogIcon 나비오 2010.11.15 09: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도적이든 안 의도적이든 '유출'은 별로 좋은 의미는 아닌 것 같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4. sahara 2010.11.15 1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플의 아이폰 소비자층은 스마트폰의 마니아, 애플제품의 애호가, 고정 고객,
    스마트폰을 제대로 인지하는 소비자, 스마트폰은 잘 모르지만 그래도 상위계층등등
    탄탄한 사회의 상위그룹에 해당하는 사람이 주축이 되어 있다고 보여집니다만

    안드로이드 계열 스마트폰 사용자층을 보면 뭔지도 모르지만 스마트폰 하니까 따라 산사람,
    우리나라는 테레비 큰거 산 중년, 스마트폰 가게에서 권유에 뭔지도 모르고 속아 산 사람들,
    이도저도 아닌 스마트폰이 뭔지도 모르고 가지고 다니는 어리버리 사용자등등
    떠돌이 지나가는 손님만 바글거리는 먹자골목 수준의 소비자층을 가진 제품으로

    크게 나누어진다고 보여집니다.

    • Favicon of http://ibio.tistory.com BlogIcon 나비오 2010.11.15 1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재미있는 분류네요^^

    • ddddd 2010.11.15 1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랄하네

    • 허헐 2010.11.15 16: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심각한 병이군요 ....

    • 아직 피처폰ㅜㅜ 2010.11.16 16: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 그래서 님은 아이폰유저라 이거죠?!^^ 전 업무적으로 개인적으로 스마트폰이 꼭 필요한데 애플제품은 절대 안사요! 왜냐하면 전 대한민국 개무시하고 독단적으로 소비자의 선택을 결정하는 잡스신을 섬기고 싶지 않으니깐요!

    • 왜 그럴까~~ㅉㅉ 2010.11.20 0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미제라고 좋아하는 60년대 어린이 같군요~~~ㅋㅋㅋ

    • ascabia 2010.11.26 18: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삼성 스마트폰이 그러하다고 단언할만한 근거는 무언지 궁금하군요. 사실 세계 핸펀시장은 삼성이 주도 했던게 사실이고, 기술력도 앞서있다고 봅니다. 애플이야 하드웨어적인 부분에선 그닥... 그리고 우리나라 사람들이 남이 가진 제품을 갖고 싶어 구매한다고는 하지만, 15년전 초기 보급용 컴퓨터시장에서도 마찬가지 현상이 있었지만 그 덕분에 우리국민 대다수의 컴퓨터 운용 실력 만큼은 어느나라 보다도 앞서있다고 봅니다.
      실상 애플폰 사용자이신 님께서 혹시 무턱태고 애플이라니까 그럴싸하게 보여서 남들 따라 구매한 것은 아닌가 궁금하군요. 애플폰 자체를 나쁘다고 보는 것은 아니지만 A/S정신 만큼은 엉망진창이더군요. 새 제품 구매해서 문제가 있는데도 새 제품으로는 교환이 안되고 A/S전용 폰으로만 교체를 해주겠다니 무슨 이런 경우가 있나 싶더군요. 그래서 애플폰 뽀개고 갤럭시S 사용하는데 애플폰보다 훨 좋더군요. 갤럭시S 사용한번 해보고 좋네나쁘네 하시길...
      아, 그리고 무식하게 카피와 벤치마킹을 혼동하는 것은 아닌가 싶네요.

  5. inbum 2010.11.15 1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읽었습니다
    4인치 저에게는좀아니라 무자게 커보입니다
    그리고 왜 디자인들이 사각만 있을까 생각드내요
    전 콜라병 모양나오기을 학수고대합니다

  6. Favicon of http://lmpeter.tistory.com BlogIcon 아이엠피터 2010.11.15 1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예전 핸펀이 지금보다 더 작았지만 옵티머스원의 세로 글자 입력은
    제 큰 손가락을 생각하면 너무 작아서 항상 불편합니다.
    터치펜이라도 하나 사야할 것 같습니다.

  7. 7인치는 역시 정체성이 없다 2010.11.15 1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기업에 해외에서 선전한다고 좋아할게 없습니다
    삼성이 잘되면 한국 특히 소비자에겐 재앙이니까요.. --;
    삼성휴대폰분야에서 한국이 수익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엄청납니다만 한국은 그정도로 대접 안합니다
    해외에서만 해도 각 통신사마다 변종기종을 내줬지만
    당장 한국만 해도 디스플레이까지 싸구려 amoled로 차별하면서 제품차별/가격차별 극심하게 한 삼성입니다
    (kt나 lgu+에선 s-amoled 주문 안해서 싸구려 amoled+로 준건 아니겠죠..)

    이런 점을 언론도 파워블로거도 제대로 짚어주지 않으면 그 부담은 소비자가 다 져야하는데..
    다들 살만해서일까요? ^^;

  8. 서쪽새 2010.11.15 14: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출이라.. 유출글볼때마다 느낀거지만 신빙성이없는듯 합니다.
    이미지는솔직히 합성본같구요. 프리젠테이션 자료라고하는사진은 어설픈느낌이있구요... 저도저정도만들고 삼성로고 하나 박으면 될듯한뎅. ... 일단은. 실질적으로 폰이나와봐야 알수있는 상황일듯

  9. Favicon of http://muye24ki.tistory.com BlogIcon 무예인 2010.11.16 0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삼성 언플이 약간 심한듯

  10. Favicon of http://graycrow.tistory.com BlogIcon GrayCrow 2010.11.19 2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국민을 자국민으로 생각하지않고 봉으로 생각하는 삼성이라면 애국심 마케팅 좀 안했으면 좋겠다는 생각뿐입니다. 옴니아2 광고보고 삼성에대한 애정은 끝났습니다. 쓰래기를 애국심이라는 단어로 저 가격에 팔아먹다니...
    갤스 좋은 폰이지만 전세계판매량에서 우리나라판매량을 빼면 그다지 많이 팔린것이 아니죠. 스마트폰에서의 삼성의 입지를 굳힐려면 마케팅이 아니라 소프트웨어에 신경을 많이 써야할겁니다. 하드웨어는 이미 최강이라 할말이 없네요.

  11. Favicon of http://bookworm.pe.kr BlogIcon bookworm 2010.11.20 08: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말씀하신 내용에 깊히 공감합니다.

    그래서 전 아이폰 5를 기다리고 있답니다. :-)

  12. 갤럭시 2010.11.21 2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읽었습니다..
    갤럭시S를 사용하고있는데 4인치도 좀 적다고 생각이 드는군요.. 개인적으로는 4.5인치가 가장 이상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대신 베젤부분이 얇아지면 현 갤럭시S와 크기가 비슷해지겠지요..

    구글의 소프트웨어와 삼성의 하드웨어.. 정말 기대됩니다.ㅎㅎ;;

    하나 바랄것은 다음부터는 삼성에서 모비낸드+RFS 를 안했으면 하는 바램이 크군요..ㅠㅠ

  13.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2010.11.26 15: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전히 스마트폰의 열풍이군요...
    각자의 취향들이 있으니 강요라는 건 물론 안되겠지만..
    전.. 스마트폰 버리고..옛날 폰으로 돌아왔습니다;;;
    전화 걸고받고, 문자 주고 받기만 하니.. 정말 가뿐해졌는걸요? ㅎㅎㅎ

  14. Favicon of http://www.chdays.com/Cheap-Discount-nike-air-jordans_c47.html BlogIcon Nike Air Jordans 2012.11.17 15: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량평가와 승진심사위원회의, 인사위원회 심의 의결을 거쳐 오는 14일까지 승진 내정자 3명을 최종 결정할

  15. Favicon of http://www.passres.com/nike-air-jordans-c-47.html BlogIcon Nike Air Jordans 2012.12.13 1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민하던 심상정은 사퇴의 결단을 내렸다. 자신을



스마트폰이 인간을 행복하게 해줄까?


아이폰4가 출시되고 스마트폰의 열기가 더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이제 지하철과 버스에서 아이폰과 갤럭시를 들고 동영상과 음악을 듣고, 서로간 메신저를 하는 광경을 아주 쉽게 보게 됩니다. 그리고 주변에서 스마트폰에 대한 비교우위를 물으시는 분들이 부쩍 늘어났고, 실제로 평생 스마트폰과 담 쌓고 사실 것 같은 분들이 넙적한 검정색 폰을 겸연쩍게 하지만 은근히 자랑스럽게 책상위에 올려 놓는 것을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스마트폰이 우리 삶을 과연 행복하게 할까요?

우리는 스마트폰을 통해 더 쉽고 편리하게 세상과 소통하게 되었습니다. 책상에 앉아서 PC를 켜야 할 수 있는 일들을 스마트폰을 통해 걸어다니면서 처리하고, 외지에 나가서도 얼굴을 보면서 통화할 수도 있고, 실시간 트위터나 메신저 서비스를 통해 정보와 감정을 전달하게 되었습니다. 

실제 주변의 친구는 100명이 채 넘지 않는데 트위터라는 가상 공간에서의 팔로워 수는 수천명을 오고가며, 얼굴도 모르고,누군지도 모르는 사람들과 사진과 영상과 문장을 주고 받으며 친해져 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과연 우리는 인간으로서 스마트폰이라는 매체를 통해서 온전한 인간관계를 형성하고 있는 것일까요?

일단 답을 하면 외롭지는 않습니다. 

[Alone : 외로움] 

더 정확히 말하면 외로움이 찾아올수 없을 정도로 손가락과 정신이 스마트폰안으로 몰입하여 들어갑니다. 그것이 게임 ,영상,음악,SNS, 무엇이든지 간에 스마트폰은 끊임없이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게 만들어 줍니다. 그래서 외로울 틈이 없는 것이죠. 


그래서 스마트폰을 사고 처음에는 무척 즐겁습니다. 

얼마전 발표된 사망 원인을 보면, 1위가 교통사고, 2위가 자살, 3위가 질병이었습니다. 자살이 생각보다 만연된 사회에 살고 있는데 자살하는 사람들의 첫번째 특징은 혼자 있으려 한다는 것입니다. 인간은 혼자 있을 때, 좋은 생각보다 나쁜 생각을 더 많이 하게 됩니다.  특히 나이가 들수록 그 비율은 현저하게 역전되어 갑니다. 어릴 때는 무엇이 슬픔이고 고통인지 잘 모릅니다. 그런데 나이가 들고 이 세상이 녹록하지 않다는 것을 알고 부터, 혼자 있는 것을 두려워하게 됩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술을 마시고, 친구를 만나고, 텔레비젼을 보면서, 가만히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요즘 대중교통 속 풍경을 보면, 얼마나 사람들이 자신이 아닌 다른 대상에 몰입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다음은 얼마전 제 포스팅에 거북목님 남겼던 생생한 현장의 댓글입니다. 


우리는 처음에는 재미를 추구합니다. 그리고 그 재미를 넘어서면 우리는 '중독'에 빠지죠. 그런데 중독에 빠지게 되면 자신이 바라보는 대상 이외의 것들은 시들해지거나 왠지 진부해 보입니다. 왜냐하면 기술은 발달하고 여러가지 테크닉으로 사람의 색다른 관계를 맺게 하지만 사람과 사람이 마주보는 관계는 인류 태초 이후 달라진 것이 없습니다. 

사랑하면 보이고, 보이면 말하게 되고, 말하게 되다보면 서로에 대해 알게 되고, 알게 되면 다른 점을 발견하게 되고, 차이점이 둥글지 않으면 싸움을 통해 서로 합의점을 찾아가고, 없으면 그리워하고 어떤 시인을 '그대가 곁에 있어도 그대가 그립다'고 말할 정도로 인간의 감정은 옆에 있거나 떨어져 있거나 변함없이 작동을 합니다.

[페이스 타임을 이용하여 수화로 사랑을 전하는 연인 출처 : 아이폰4 광고 캡처]

그런데 스마트폰이 아무리 발달되었다 하더라도 인간의 원초적인 관계 설정에 영향를 미칠 수 있는 것은 없습니다.  이전의 저의 포스팅에서 밝혔듯이  


스마트폰은 단지 인간관계를 연결하는 매체일 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페이스 타임으로 2시간 통화하는 것보다 실제로 1시간 직접 마주하는 것이 연인사이를 더 돈독하게 할 것입니다. 전화값이 무료라고 하루 종일 통화한다 한들 직접 얼굴보며 이야기 하는 것을 따라 올 수는 없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문제는 스마트폰은 이런 매체에 대한 집착을 갖게하고 결국 진짜 살아있는 사람을 만날 기회을 점차 줄여나간다는 점입니다. 회사는 재택에서 근무가 가능해지고, 각 종교단체들도 스마트폰으로 자신들의 예배를 생중계하기 시작했습니다. 사람들은 이제 얼굴과 얼굴을 맞대어야 할 시간이 점점 줄어드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밖에 나가지 않고 집에서만 생활한다고 가족의 화목을 이룰 수 있을까요? 

아니요, 이혼율이 점점 높아져 가는 사회에서, 스마트폰은 가족들이 거실에 모이는 시간보다 각자 방에서 자신들의 관심사에 집중하는 것을 도울 것 같습니다. 대화 없는 가정은 무너지기 쉽습니다. 왜냐하면 대화를 통해 서로의 처지와 입장을 서로 공유해야 하지만 대화가 없으면 어려움이 닦쳤을 때 오해와 억측으로 쉽게 무너질 수 밖에 없는 것이죠. 

부모는 자식을 구박하고, 자식은 부모를 원망하며, 부부들은 서로를 비난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최첨단의 스마트폰의 소통방식이 위기의 가족을 구해낼 수 있을까요? 

중요한 이야기는 눈과 눈을 보면서 해야 합니다. 스마트폰의 소통 방식이 아무리 발달된다 하더라도, 프로포즈를 페이스타임으로 하는 남자의 청혼을 반겨할 신부가 몇명이나 될까요? 위기의 가족에게 전화나 문자를 통해 이야기를 하면 진실이 가려질 가능성이 많습니다. 마음을 담는 눈과, 진실을 표현할 손짓과 발짓을 통해 최선을 다해서 지켜야만 하는 것이 자신의 사랑하는 사람들일 것입니다. 

[버스에서도 스마트폰에 열중하는 모습들]

물론 스마트폰과 연동되는 SNS를 통해 많은 모임과 만남들이 생겨나는 것은 긍정적인 기능입니다. 하지만 분명한 사실 하나는 스마트폰의 보급과 발달은 일상의 사람들은 만날 기회가 줄어듬을 의미합니다. 스마트폰의 수많은 어플리케이션과 특별히 위력적인 트위터와 메신저, 블로그 등을 즐기면서 본인들은 인간과 소통하고 있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그것 때문에 만나야 할 친구를 등한시 하고 가족간의 대화 시간이 줄어들고, 연인간의 대화가 끊기면 그것은 부작용입니다. 

그리고 그러한 징후들은 스마트폰에 지독히도 몰입하는 대중교통 안에서의 현상들을 보면 쉽게 예측해 볼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은 수단일 뿐입니다. 수단에 가려 수단을 통해 우리가 만나야할 '사랑'과 '행복'을 놓치지 않았으면 합니다. 

Posted by 나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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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Hedwig 2010.09.24 1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이 가는 부분도 있고, 갸웃하는 부분도 있고 그러네요.
    확실히 네트웍 상의 소통은 실제 소통과 다르죠. 트위터에 하루에 트윗을 몇백개씩 올리는 분들 보면,
    과연 집에 가서 배우자한테는 저렇게 말을 많이 할까 생각이 드는 게 사실이구요.
    반면, 스마트폰에 열중하는 것처럼 보여도, 실제 인간 관계에 아무 지장 없는 분들도 많습니다.
    스마트폰상의 관계를 잘 활용한다는 게 곧 실제의 관계에는 소홀하다는 것과 동의어인지는.. 글쎄요.
    결국은 다 사용자의 문제고, 스마트폰은 말씀하셨듯이 도구일 뿐이니까요.
    스마트폰때문에 인간 관계에 소홀하다면 그건 그 사람이 원래 그런 사람인 겁니다.

  3. 지나가다가 2010.09.24 1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마트폰 열혈 사용자로서,
    "스마트폰 때문에 인간관계에 소홀하다가 아니라, 본래 그 사람이 인간관계에 소홀하기 때문에 소홀한거다"라는 hedwig님의 결론에 한표.
    물론 아닌 사람이 있으니까 문제가 되겠지만요.
    가상이든 현실이든 구분짓는거 자체가 모호하다는 생각도 듭니다.
    현실세계라고 어디 진실만 가득할까요?
    눈과 눈을 마주치고도 거짓 가득한 말을 내뱉는 사람도 많은데 말이죠. ^^
    언제 어디에서 무엇을 이용하는지는 전혀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진심이 담겨있으면 뭐든 오케이.
    실제 만나는 것도, 텍스트 메세지 한 줄 날리는 것도 결국 행하는 것은 사람 그 자체니까요.

  4. Favicon of http://lovetree0602.tistory.com BlogIcon 초록누리 2010.09.24 12: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미있게 읽었습니다. 기계가 인간의 모든 감정을 표현할 수는 없겠지요.

  5. Favicon of http://lowr.tistory.com BlogIcon White Rain 2010.09.24 15: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국 어떤 제품이든 사용자의 마음가짐에 달린 듯해요.
    긍정적으로 활용하느냐 그렇지 못하느냐는
    그 개인의 몫이니 말이에요.

  6. 하늘물고기 2010.09.24 15: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 봤습니다.
    글을 읽다보니 아이작 아시모프의 『로봇』이라는 소설이 생각이 나네요..
    지구가 아닌 어떤 행성에서 인간은 각각 어마어마하게 커다란 저택에서 혼자만 생활하고 있더군요.
    배우자와는 현실처럼 느껴지는 스크린을 통해서만 만나고 식사하고 대화를 하고 있었는데
    그 내용을 보면서 너무나 충격을 받았던게 기억이 납니다.
    지배해야할 행성은 지나치게 큰데 인간의 수는 너무 적었던게 이유였던것 같아요.
    생각하면 얼마나 끔찍한 일인지요..
    스마트폰이 그런 미래를 만들지 말라는 보장도 없을 것 같기도 해서 씁쓸하네요.

  7. 정말 중요한 지적을 하셨습니다 2010.09.24 15: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애플의 제품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이유는 단순히 디자인이 이뻐서! 입니다만

    지금 말씀하신 것들이 너무나 무섭게도 정확히 애플의 의도(혹은 목적)이기때문입니다.

    손에서 아이폰, 아아패드를 놓고 사는 것을 상상할 수 없게 만들자 이게 그들의 목적입니다. 그래서 마이크로소프트보다 더 쉽고 간편한 인터페이스와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이죠

    물론 그들은 자신들의 제품 제작 의도를 이렇게 말하지 않고 훨씬 이쁘게 포장해서 말합니다만 그게 그소리입니다.

    본인은 이쁘고 조작의 간편성 덕분에 맥을 애용하지만 .... 어쩔땐 가끔 무섭습니다.

  8.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2010.09.24 15: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0년대 초반부터 PDA를 사용하기 시작해서.. 현재 윈도우 모바일 기반의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지만..
    전 최근 스마트폰을 가진 분들이 사용하는 그 많은 어플과 앱, 여러가지는 거리가 멀군요^^;;;

    물론 욕심이 안나는 것은 아니나.. 직업이 그래서인지.. 출,퇴근 하면서도 네트웍에 얽매이고 싶진 않답니다.
    아니.. 이건.. 비싼 요금제와 노예계약을 통해 구입할 수 있는 스마트폰에 대한 몸부림인지도 모르겠습니다..ㅎㅎㅎㅎ

    스마트폰을 가졌다고 하면서, 단순히 메신져와 동영상 등에만 빠져있는 분들을 보면...
    굳이 스마트폰을 사용할 필요가 있을까.. 라는 의문도 들긴 합니다만...

    시간이 흐르면.. 제가 당연히 그분들 보다는 세월에 뒤쳐지게 될 건 사실이겠네요^^

  9. Favicon of http://sejin90.tistory.com BlogIcon 이세진 2010.09.24 16: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는 글이네요.
    잘 읽고 갑니다.

  10. Favicon of http://blog.daum.net/ch32122 BlogIcon 휴유가하이테 2010.09.24 17: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보니...추석때도 온가족이 모여 앉았있었는데,3년전만해도 사람들이 이야기꽃을 피웠을 텐데...
    올해는 사람들 눈,귀,과 입이 전부 핸드폰에 입중하더군요...그래서 "핸드폰과 사람, 그 두개가 놓여있을 때 무엇을 정하겠냐"고 물어봤더니...스마트폰을 정하더군요...OTL
    현대사회에서는 사람보다 자신과 24/7 함께하는 물체가 중요한가 봅니다.
    그래서 신형 증후군인 핸드폰증후군이 생기는거겠죠?
    이번 크리스마스때는 사람들이 시청의 스케이트장에서 프로포즈를 하기보다는 자기 스마트폰과 함께 보낼꺼 같아요...
    스마트폰으로 사람들은 자기 자신을 스스로 감옥에 갇워버리는거 같기도 해요

  11. 누노 2010.09.24 18: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에 그룹으로 모이면 몇명은 트위터질하고 스마트폰 보느라 모임에 집중을 못하더군요..
    사람들이 바보가 되가고 있어요..ㅡ ㅡ
    모임에서 놀지도 못해놓고 트위터로는 누구누구 만났다...신난듯 멘션 날리는게 정상인건지..;;

  12. Favicon of http://ceo.ahnlab.com BlogIcon 김홍선 2010.09.24 18: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마트폰, SNS가 우리 나라에 뒤늦게 들어와서인지, 무언가 다같이 빠져드는 속성이 있는 것 같습니다. 미국이나 일본에서는 페이스북을 하더라도 그냥 하나의 놀이나 소통 문화에 머무는데, 우리는 너무 급작스레 이 문화가 퍼지다보니, 인간 관계가 멀어지는 느낌도 있습니다. 또한'더불어'와 '가족'이 중요했던 우리의 유교적 전통이 너무 급작스레 바뀌어서 혼란스러울 수도 있구요. "스마트폰은 멀리 있는 사람과는 소통하는 반면, 가까이 있는 사람과 멀어진다"는 트위터의 농담을 되새겨 볼만한 시점입니다.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13. 허허 2010.09.24 18: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장 유용한기구가 가장 사람들을 피폐하게 만들고있는건 사실 ..
    뭐든지 중도를 지키는게 가장 좋겠지요 ^^
    도구는 도구로서 쓰는것이 옳을듯 ㅎㅎ

  14. Favicon of http://nowsurprise.blog.me BlogIcon 북치는토끼 2010.09.24 19: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댓글 기억이 나요!
    사실 나비오님 블로그인지는 몰랏는데...
    댓글이 참 인상적이었던 터라 확 떠오르네요 ㅋㅋ

    마침 오늘 스마트폰으로 기기변경을 했는데
    다시금 한번 생각하게합니다.

    자본은 인간을 소외시킨다는 이야기가 스마트폰에도 적용되는듯 싶습니다

  15. Favicon of http://ttokangi.blog.me BlogIcon 맑은하늘 2010.09.24 1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제 블로그에 퍼갑니다.. 요즘 이 문제에 대해 저도 생각이 많았는데..
    제 생각을 어찌그렇게 콕 찝어내시듯이 글을 쓰셨는지..고개를 끄덕끄덕하면서 읽었네요..
    요즘 스마트폰의 편리함이 약간은 무서워졌거든요..
    그러면서도 손에서 못놓는다는건..음..
    생각이 많아집니다..

  16. 혜성S 2010.09.24 2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간이 사는 세상이 발전할수록 더욱더 자기만의 세계에만 빠져잇는것 같아요...

    발전할수록 치명적인 독이 되는점도 잇네요

  17. 이태영 2010.09.25 0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이네요.. 추천하고 갑니다..
    제생각 도 비슷하네요..
    결국 중요한것은 인간이니깐요..

  18. Summer8279 2010.09.25 0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부분에 이의 있습니다. ^^;

    버스 안에서도 스마트폰을 보는데 몰입한 사람들의 사진을 이용하시며,
    '유기적으로 이어진 사회적 관계의 단절'의 전형을 묘사하고 계시는데
    이는 적절한 예가 되지 못한다고 봅니다.

    왜냐면 그것이 적절한 예가 되려면
    버스 안에서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기회비용이 '사회적 관계의 포기'라고 가정해야 하는데
    사실은 절대 그렇지 않기 때문입니다.

    만약 그들이 스마트폰이 없었다면 그 버스 안에서 무엇을 하고 있었을까요?
    과연 옆자리의 사람과 대화를 나눴을까요? 그렇지 않지요.
    자거나, 혹은 그냥 멍때리고 있거나 혹은 무언가 책을 읽을 겁니다.

    스마트폰을 버스에서 이용하지 않는다고 해서 버스 안에서 사회적 관계 증진이 일어나지 않는다는
    점에서 볼 때, 버스 안의 스마트폰은 어쩌면 무의미하게 보낼 수 있는 시간을 유용하게 관리하는 것에
    불과하다고 봅니다.

    실제 예로, 버스 안에서 친구와 같이 탄 스마트폰을 손에 든 여고생은 서로 수다떨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혹은 스마트폰을 소재로 대화를 나누기도 합니다.

    버스 안에서의 인간 사이의 '불통'의 문제는 사실 스마트폰의 문제가 아니라,
    이 거대한 빌딩의 숲에서의 서로에 대한 불신과 무관심이 진정한 문제가 아닐까 합니다.

    스마트폰을 손에든 사람들이 '이상하게' 보이는 이유는 단지 그 장면의 생소함 때문이 아닐지.
    스마트폰보다 사람들 사이의 단절을 부른 것은 어쩌면 TV일지 모릅니다. 자신과 전혀 관계없는 사람들의 이야기에 열중해봐야 무슨 의미가 있을련지.

    • 야옹이 2010.09.25 0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버스 안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들.. 뭐 아는 사람이 옆자리에 앉는다던지, 버스가 갑자기 고장이 나서 도와줘야 한다던지, 몸이 불편한 사람이 있다던지...하나같이 led창만 보고 있으면 버스안에서의 로맨스는 일어날 수 있을까?? 실제로 내 몸이 앉아있는 버스라는 현실세계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에 대해 무감각해 진다는 이야기겠죠...그 한 가운데 휴대가 용이한 스파트폰이 있어서 이것을 더욱 가속화시켰다고 봅니다...

    • Favicon of http://ibio.tistory.com BlogIcon 나비오 2010.09.27 1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19. Favicon of http://wapl.co.kr BlogIcon 와플맛나 2010.09.25 1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스마트폰 관련해서 좋은 캠페인이 있어 소개하고 갑니다.
    http://www.wapl.co.kr/campaigns/1
    앞으로도 스마트폰 관련하여 좋은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20. Favicon of http://www.chdays.com/Cheap-Discount-nike-free-run_c88.html BlogIcon Nike Free Run 2012.11.17 16: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봉구청장 “2500평 도시농업공원 조성 공동체 복원·행정참여 유도”: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올해 첫 업무를 4일 시작했다

  21. Favicon of http://www.passres.com/nike-air-jordans-c-47.html BlogIcon Nike Air Jordans 2012.12.13 1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는 사이라는 것을 느낄 때가 많다. 관심 분야에



아이폰4의 최대강점은 페이스타임입니다


아이폰4, 이제 지하철, 식당, 공공장소 등에서 자주 보게 됩니다. 역시 아이폰4의 위력은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번주 10일부터 지급 되었는데, 실생활에서 이렇게 직접 아이폰4 사용자를 많이 볼 수 있다는 것은 그만큼 많이 팔리고, 실구매자들이 많이 사용한다는 이야기겠죠, 

갤럭시S 사용자도 요즘 많이 늘었지만, 언론에서 발표된 수치와 실생활에서 마주치게 되는 사용자수의 체감에서는 약간 불일치가 있었던 것과는 사뭇 대조되는 듯 합니다.    

아이폰4, 이미 나오기전 부터 화제를 몰고 다녔기에 그 기능이나 내용에 대해 더 다룬다는 것은 무의미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번 아이폰4의 출시와 함께 예전과 다른 애플의 행보는 그들의 TV 광고를 국내에서 볼 수 있게 되었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TV광고의 내용이 페이스타임에 맞추어져 있다는 것으로 볼 때, 애플의 이번 아이폰4 에서 가장 내세우는 세일즈 포인트 역시 페이스타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시집간 딸과 엄마의 정

한국에 공개된 아이폰4의 TV 광고입니다. 한복을 입은 딸이 음식 준비를 하면서 친정 엄마한테 음식 위치와 
상태를 지시받는 내용입니다.  

명절을 맞이하여 시의적절한 내용이며, 전형적인 한국여성의 얼굴이 등장합니다.  

그런 딸을 보며 눈물 짓는 어머니. 애플의 엄청난 감성 마케팅이라는 생각이 들며, 이런 처지에 계신 분들의 
소비욕구를 충분히 자극할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기와 아빠 엄마 


이것은 미국에서 방영되는 아이폰4 광고영상으로 멀리 떨어져 있는 아빠가 페이스타임을 통해 아기를 
바라보는 장면입니다. 

이제는 엄마와 아기가 함께 아빠를 바라보는 모습니다. 


연인들의 애틋함

남자친구를 향하여 손바닥 뽀뽀를 날리는 여친. 왼쪽 남자친구는 좋아라 보고 있습니다.

페이스타임(아이폰4)을 끝내고 여전히 아이폰을 놓지 못하며 애틋해 하는 여자친구의 
표정 연기가 마음에 와 닿네요



원거리 생일파티 


가족의 생일을 맞아 딸과 엄마는 집에서 케익을 실어 나르고 있습니다

아빠가 원격으로 바라부는 시늉을 하고 케익의 불은 딸아이와 엄마가 끄지요 

아버지는 멀리 출장지에서 먹는 시늉까지 합니다. 이 아버지 처음에 눈물 짓는 표정이 나옵니다. 
왜냐하면 실제로 이런 장면이 연출된다면 애틋한 마음이 들었을 테니까요 

마지막 엔딩에 등장하는 한입 베어문 사과입니다. 역시 애플입니다.
(모든 사진 출처 : 애플 광고 영상 캡쳐)


누군가 그러더군요, 아이폰 4의 모든 기능을 다 빼고 페이스타임 하나만 있어도 그 상품은 대박 히트 상품이었을 거라구요. 페이스타임 참 기대되고, 멋진 미디어 도구로 거듭나길 바랍니다. 



Posted by 나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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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borgus.tistory.com BlogIcon DDing 2010.09.16 07: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약 아이가 생긴다면 꼭 이용해 보고 싶은 기능입니다.
    꼬물 거리는 모습을 일하면서도 보고 싶을 것 같아요. ^^

  3. Favicon of http://hls3790.tistory.com BlogIcon 옥이(김진옥) 2010.09.16 07: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기능은 정말 좋은것 같아요..
    페이스 타임기능 나중에 아이폰 구입하면 꼭 이용하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4. Favicon of http://4486kmj.tistory.com BlogIcon 사랑해MJ♥ 2010.09.16 09: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흐흣 제가생각해도 감동찡~
    한국에 넘어오면서 어케 친정엄마와 시집간 딸로 풀어나갔는지...ㅎㅎ

    근데 화이트 빨리 출시되었으면 좋겠어요 ㅠㅠ
    4나오면 사야지했는데 또 마음이 화이트를 사고싶네요 ㅡㅡ;;

  5. 거북목 2010.09.16 09: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갖고 싶네요.

    근데 출퇴근길 지하철이나 버스안에서 너도 나도 미친듯이 스마트폰에 빠져있는 사람들

    웬지 무섭습니다. 공공장소에서 큰소리로 전화통화하는 사람들보다 오히려 주위를 전혀 신경쓰지 않고

    진짜 세상을 향해 눈과 귀를 막고 있는 그 들이 더 위험해 보이기도 합니다.

    사람들이 올라타는 버스 앞문쪽에 버티고 서있어 기사아저씨가 직접 일어나 청년의 이어폰을 빼고

    위험하니 뒤쪽으로 들어가라는 안내의 말을 하기도 하고, 걸어다니면서도 무아지경에 빠져

    무작정 직진하는 사람들때문에 피해다니느라 바쁩니다.

    글의 내용과는 거리가 좀 멀지만 남격에서 언급했던 우리나라 최초 지휘자분이 말씀했던 내용이

    생각납니다. 유난히 개인주의 팽배해진 요즘 같은 시대에는 합창처럼 함께 모여 혼자 사는 세상이 아닌

    함께 화음을 맞추고 배려해주는 마음이 필요하다는 말씀이 와닿는 요즘입니다..

  6. Favicon of http://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10.09.16 1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점점 좋아지네요.ㅎㅎ
    세상 너무 빨리 변화한다는 느낌 들기도 해요.
    잘 보고 갑니다.

  7. Favicon of http://badsex.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2010.09.16 1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감동이군요.
    페이스타임에 급 끌립니다. ^^

  8. 흠... 2010.09.16 1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4 화상통화가 대박인 이유는..
    미국에는 전화기 화상통화라는 개념이 없어서
    아이폰4가 최초 화상통화인거죠
    게다가 통신사들도 화상통화를 지원하지를 안았고...

  9. Favicon of http://xenerdo.com BlogIcon 율무 2010.09.16 14: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질만 좋다면 엄마와 함께 사용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 어머니가 사용하기에는 가격이 너무 비싸서..^^ 광고는 정말 감동이예요~

  10. Favicon of http://lowr.tistory.com BlogIcon White Rain 2010.09.16 14: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광고만 나오면 뚫어져라 쳐다봤답니다.
    설마하니 페이스타임을 국내에서도 광고로 활용할 줄은
    기대하지 않았거든요.

  11. 싱하형은 미트스핀미 2010.09.16 16: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겔럭시S 쓰레기는 그만 물러가라 워이~워이~

  12. Favicon of http://slds2.tistory.com BlogIcon ★입질의 추억★ 2010.09.16 18: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계는 가깝고 가족은 하나입니다 ^^

  13. Favicon of http://une-feuilles.tistory.com BlogIcon 잎새하나 2010.09.16 2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업 시간에 일본의 아이폰 광고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페이스 타임'을 강조했다고요. 보통 우리는 영상통화를 사용하지 않습니다.(저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영상통화가 필요한 이들이 있습니다. '수화를 사랑하는 사람들'. 일본의 광고에서는 영상통화를 이용하여 수화로 대화하는 연인이 나온다고 합니다. 그걸 보고 영상통화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고 하시는데, 문득 생각나서 적었습니다. 대단한거 같아요. ㅎㅎ

  14. 누노 2010.09.16 2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품질과 데이터 통화라는 차이가 있었지만 한국에선 이미 수년전에 지나갔던 식상한 트렌드인데..
    그러고 보면 한국인들의 창조성이나 기술력도 참 대단한데 개발이익이나 기업의 사리사욕 때문에
    제대로 빛을 보지 못하는 경우가 많네요..한국의 통신사들와 제조사들이 개방적인 비전만 취했더라도
    페이스타임은 이미 한국에서 한국 제조사들에 의해 성공했을텐데요...

  15. 감동은 있는데 효과는? 2010.09.17 1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집간 딸과 친정어머니.. 충분히 감동적인 광고겠네요 그런데 광고로 인한 효과는 글세요..
    우리나라에서 아이폰 구매층은 10대,20대,30대초반이 대부분일텐데..
    차라리 미국광고 모델만 바꿔서 연인이나 아기아빠등으로 했다면 더 구매효과가 있지 않을까요?

  16. Favicon of http://hansfood.tistory.com BlogIcon 한스~ 2010.09.17 17: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페이스타임 때문에 하나 사고 싶더라구요.
    하지만 아직은 3gs로 참고 다음 모델을 기약해 봅니다.
    요번 광고는 정말 디지털 감성을 잘 살린것 같더군요. 대박입니다.

  17. 애플쨔응 2010.09.17 20: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플 본사에서만들었는데도 이렇게 한국의 정서를 잘반영하다니.. 정말놀랍네요

  18.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2010.09.24 16: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외 출장이 잦은 제게.. 절실히 와닿는 광고군요;;;
    불현듯 아이폰4가 갖고싶어지는데요?
    노예계약과 비싼 의무요금제... 기기값만 아니라면 당장 사러 갔을 듯 합니다;;;

  19. Favicon of http://commentreconquerirsonex.hautetfort.com/ BlogIcon Katy 2012.01.17 1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찾고 싶었던 주 ! 반환에서 이 사이트를 읽을 때로는 !

  20. Favicon of http://www.chdays.com/Cheap-Discount-nike-air-foamposite-one_c43.html BlogIcon Nike Air Foamposite One 2012.11.17 16: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이 일에 대해 당신과 논쟁을 가지고 포기하지 것입니다. 당신은 내가 이드 공정한 기회가 있다고 확신 해요 것으로 나타 났로부터

  21. Favicon of http://www.passres.com/nike-air-jordans-c-47.html BlogIcon Nike Air Jordans 2012.12.13 1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인터넷에서 어디에서나



갤럭시S 라 불리우는 스마트폰들


삼성은 스마트폰 이전 시장에서 자신의 휴대폰을 애니콜(Anycall)이라는 브랜드로 불렀습니다. 어느 곳에서든지 통화가 잘되는 의미의 Any + Call 의 조합은 그리 나쁘지 않은 네이밍이었습니다. 
반면 경쟁사 LG는 처음에 '화통'이라는 다소 공격적인 휴대폰 브랜드로 삼성의 애니콜에 맞섰지만, 결과는 참패였고 지금의 '싸이언(CYON)'으로 바뀌었습니다. 도시적이며, IT기술의 집합체로 발달해 가는 휴대폰 이미지와는 너무나 거리가 먼 '화통'한 어감이 패배의 원인이었겠지요.


[초창기 휴대폰 시장에서 애니콜과 화통으로 서로 맞붙었던 삼성과 엘지]

그런데 최근 갤럭시S는 특정 모델에 대한 이름이라기 보다 삼성에서 출시하는 스마트폰의 브랜드로 자리잡아 가는 느낌을 주고 있습니다.  이런 삼성의 갤럭시S 에 대한 포괄적 브랜드 네이밍에 따른 오해가 얼마전에 있었습니다. 

갤럭시S 美 스마트폰 1위   2010년 8월25일  서울신문
 클릭

미국 스마트폰 1위 삼성 갤럭시S가 아니야?!  2010년 8월25일 | 브레이크뉴스 클릭



위의 두 기사는 미국의 'PC월드' 잡지에서 삼성의 갤럭시S가 스마트폰 부분 1위를 했다는 신문보도에 따른 반박보도가 함께 올랐던 것입니다. 문제가 되었던 것은 모델명 삼성'Epic 4G' 라는 제품이 스마트폰 부분 1위에 올랐는데, 어떤 사람들은 그것이 갤럭시 S가 맞다고 한 것이고, 반대편 분들은 그것은 디자인도 다르고, 통신 방식도 다른 별개의 폰이다 라는 생각의 차이때문에 벌어진 헤프닝이었습니다. 

위의 헤프닝은 'Epic 4G' 의 외관을 보면 일단락 지어질 것 같습니다. 

[Epic 4G의 후면 출처 : Engadget]

사진상으로 보면 Epic 4G의 바디 후면에 분명히 갤럭시 S 라고 쓰여 있습니다. 

처음부터 갤럭시S는 미국시장에서 삼성 바이브런트 Vibrant, 캡티베이트Captivate,패셔네이트 Fascinate, 에픽4지 Epic 4G 로 미국의 이동통신사에 따라 다른 이름으로 출시되었고, 외관은 약간씩의 차이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논란이 되는 것은 Epic 4G로서 한국에서 출시된 갤럭시 S와는 통신방식에서부터 3세대(CDMA)가 아닌 4세대(WiMAX) 통신방식이며 (이것은 명백히 모델명이 달라져야하는 충분한 이유가 됩니다), 자판은 쿼티형태로 같은 갤럭시S라고 불리기에는 너무나 상이한 제품이라는 것입니다. 


[좌측이 Epic 4G, 우측이 갤럭시S, 출처 : 인가젯]

아이폰의 경우 같은 3세대 통신 방식을 채택하면서도 디자인과 기능이 달라지는 것에 의해 그 명칭이 아이폰 3Gs에서 아이폰 4로 바뀐 것에 비한다면 너무나 광범위한 갤럭시S 라는 브랜드의 사용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그리고 이런 식의 갤럭시S 의 포괄적 사용이 스마트폰을 출시하기 시작하면서부터 사라져버린 애니콜의 명성을 갤럭시S가 이어받는 것은 아닐까 라는 추측을 하게 됩니다. Share/Bookmark  

Posted by 나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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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adsex.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2010.08.28 0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니콜보다는 갤러시S가 대세더군요.
    하긴 이제 애니콜이라는 명칭을 기억이나 할런지요? ㅎㅎㅎ

  2. Favicon of http://borgus.tistory.com BlogIcon DDing 2010.08.28 07: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갤럭시 S에 대해 부정적이었는데 집안 사람이 쓰는 걸 보고
    의외로 괜찮다는 생각을 했어요. ㅎㅎ
    그러면서 전 다른 스마트폰을 노리고 있지만요. ^^

  3. Favicon of http://lmpeter.tistory.com BlogIcon 아이엠피터 2010.08.28 08: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갤럭시 S 주위에서 써보고는 좋다고 하네요
    저도 아이폰보다 요게 땡기기도 합니다.

  4. 2010.08.28 1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Favicon of http://nextgoal.tistory.com BlogIcon 티비의 세상구경 2010.08.28 1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근 미국 1위 뉴스기사에서 이름만 같은 갤럴시S로~
    언플이라는 포스팅들을 많이 봣었는데요~
    애니콜에서 정말 갤럭시S로 명성을 이어가려고 하는것 같기도 하네요

  6. Favicon of http://lowr.tistory.com BlogIcon White Rain 2010.08.28 1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브랜드 전략이 중요한 시대이긴 한 듯.
    명품으로 불리는 아이템들이 오래 시간 디자인과 철학의 역사를 지니고 있는 것처럼 말이죠.
    일시적인 흐름에 휩쓸리지 않는, 오직 자신에게만 집중하는 자세도 필요한 듯해요.

  7. 2010.08.28 1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8. Favicon of http://marketing360.tistory.com BlogIcon 미스터브랜드 2010.08.28 17: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처폰에서 스마트폰으로 넘어가면서 일종의 패밀리브랜드
    전략을 쓰는 것 같은데요. 앞으로 몇 종의 다른 스마트폰이
    나온 후 갤럭시 s를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전략이 밝혀질 것
    같은데요..

  9. Favicon of http://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10.08.28 1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양하게 쏟아지는 시장경제에서 살아남기란 쉽지 않은 듯...

    잘 보고 가요.

  10. Favicon of http://sys610.tistory.com BlogIcon 꽁보리밥 2010.08.28 2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통신망이 다르고 모델명이 다르지만 중요한 것은
    삼성이 만든 제품이란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향후 삼성의 모바일폰의 주류가 되는 것이 갤럭시라면
    그렇다고 인정을 해야겠죠.
    너무 아이폰과 비교 경쟁을 하는 것도 좋진 않아 보입니다.

  11. Favicon of http://regimemarie.cowblog.fr/ BlogIcon regime rapide 2011.12.17 1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죄수으로 나는 후회 '다시 쓰기를 약간 일반적 .

  12. Favicon of http://www.chdays.com/Cheap-Discount-nike-dunk-high-heels_c83.html BlogIcon Nike Dunk High Heels 2012.11.17 16: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정부가 연금복권, 경품복권 같은 다양한 복권을 내년에 선보이는 이유는 로또복권(온라인복권)에 절대적으로

  13. Favicon of http://www.passres.com/nike-air-jordans-c-47.html BlogIcon Nike Air Jordans 2012.12.13 1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립을 준비하고 있는 평화운동가 한상진씨는 김선일씨 피살사건에 대해 “일어날 일이 일어난 것”이라며 “파병을 막기 위해 이라크

  14. Georgetty 2015.01.20 1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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