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자리를 비우고 외근을 다녀왔더니 내 블로그가 스타의 반열에 올라있었다. 하루 페이지뷰 10만, 5개월 정도 운영해 왔던 누적 방문자수에 버금가고 있었다. 어디에 이야기 하기도 벌쭘하고 실시간으로 방문자 수를 관찰해 보니 이것은 유입경로 체크 자체가 불가능했다. 그냥 실시간으로 몇백, 몇천 단위로 올라가는 방문자수를 한동안 멍하니 쳐다만만 보고 있었다. 

[2010년 7월 16일 아마도 내 블로그 역사에 길이 남을 특별한 날이 될 것 같다. 출처: 다음메인캡처]

이렇게 페이지뷰가 갑자기 뛰어오른 이유는 포탈사이트 메인에 베스트글이 동시에 두개 걸린 것이 주요한 
이유였다. 하루 한개도 어렵다는 베스트글이 이날 따라 두개가 올랐고 전혀 다른 카테고리였기에 중복되지 않고 각 카테고리에 자리 잡을 수 있었다.



블로그 하루 방문자수 10만명 얻은 것

당연히 블로그를 하면서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는 순위의 급성장이 있었다. 어려서부터 줄세우기 교육에 물들었던지 '연연해 하지 않겠노라' 했지만 자꾸만 눈에 가는 것이 랭킹이라는 놈이었다. 1,000 명 밖에서 놀고 있었는데 단숨에 3개자리수 순위 안으로 들어왔고 그 페이지수의 영향이 꾸준히 지속되고 있음을 느낀다.

약간의 수익도 생겼다. 남들도 달아 놓길래 돈이 될 것이라는 생각보다 달아놔야 폼이 나는 것 같아 달아 놓은 블로그 광고에 클릭수가 붙었고, 이런 눈에 보이는 수익을 보니 블로그 광고라는 것에 눈을 뜨게 되었다. 
하지만 이런 수익으로 내 생활을 유지하거나, 보탬이 된다고 할 수는 없을 것 같다.

나의 글을 알아보는 사람이 생겼다. 연예인은 길거리에서 알아보는 사람이 생기면 자신이 떳구나를 인식한다고 하던데 후배와 대화 중에 내가 올린 글을 가지고 전혀 딴세상 이야기하는 웃지 못할 일이 생겼다. 나중에 '그 포스팅 내가 올린거야' 하니까 후배의 눈빛은 믿지 못하겠다는 눈치였다. 일단 내 글이 세상 사람들의 회자꺼리가 된 것이다.      

생소한 곳에서 제휴 제안이 온다. 7월중 하루의 동안의 행운으로 얻은 나의 거품 순위를 분별하지 못하고 광고를 제안하는 댓글이 남겨진다. 나는 아직 준비가 안된 블로그라고 생각한다. 간혹 광고로 도배를 한 블로그에 들어가면 불쾌할 때가 있다. 나도 내가 한말에 책임을 못지고 그렇게 변할 수도 있겠지만 아직은 그런 제안에 응할 생각은 없다.  


KBS아나운서 파업동참 하루가 지났는데.- 7월16일 다음 메인에 걸린 포스팅


블로그 하루 방문자수 10만명 잃은 것

한번 솟아오른 순위와 10만이라는 페이지뷰가 머리 속에 계속 남아 있다. 다른 말로 하면 이제 소소한 블로깅의 기쁨을  얻기 힘들어 졌다는 것이다. 예전에 하루 페이지뷰가 세자리 숫자를 오르내릴 때 갑자기 1,000 명 돌파는 내 마음을 흐뭇하게 하는 소소한 행복이었다. 이제는 1,000명이 기준이 아니라 1,000명 아래로 떨어질까봐 노심초사 하게 되었다. 

정체성이 흔들린다. 나는 처음에 내가 쓰고 싶은 글로 세상과 소통하고 싶었다. 그래서 주제는 내가 정하고 소제도 내가 선택하는 것이었는데 내 안에 욕망이라는 새로운 놈이 들어앉아 버렸다. 그 놈은 세상 사람들이 관심 갖고 좋아 하는 그야 말로 '낚는' 포스팅을 하라고 계속 나에게 속삭인다. 나는 스마트폰과 시사에 관한 글을 주로 쓰고 싶었다. 내가 하는 일과 무관하지도 않으면 내가 좋아하는 분야이다. 

마음이 자꾸 '연예', 'TV' 쪽으로 기운다. 많은 페이지뷰를 얻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연예계의 가십거리를 가장 빠르게 자신의 시선으로 담아내는 것이다. 이것은 포탈의 실시간 검색어와 메인을 장식하는 기사를 관찰해 보면 쉽게 알 수 있는 내용이다. 물론 그만큼 경쟁도 치열하다. 
나는 연예계에 대해 잘 알지도 못하고 그럼 감각도 가지고 있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꾸만 눈이 그 쪽으로 가는 걸 보니 내가 나의 중심을 잃고 있는 것이 틀림없었다. 그 이유는 한번 맛보았던 10만 페이지뷰가 주는 쾌감의 기억을 되살리고 싶어하는 마음의 욕구인 것 같다.

악플러가 생겼다. 블로그를 처음 하면서 마음에 담았던 몇가지 원칙 중에 표현의 자유를 인정하자는 것이었다. 그래서 익명의 댓글도 오픈하고 있는 상태다. 그런데 인격비하와 욕설이 날라오니 마음이 따끔했다. 따끔하기 보다 아픈 경우도 있었다. 생각했던 것처럼 표현의 자유가 쉬운 가치가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다. 그래서 너무 심한 욕설은 내 손으로 삭제도 했다. 원칙은 지키라고 정한 것인데 얼마나 이 원칙이 고수가 될 지 사실 많이 흔들린다. 

블로그 폐인이 되어 가는 것 같다. 나는 직업을 가진 사람이다. 내 일에 충실하고 열심히 해야 하는데 온통 관심은 블로그에 가 있다. 하루마다 바뀌는 랭킹에 관심을 가지고, 틈틈이 포탈 메인을 장식하는 기사를 보면서 아까와 하고 섭섭해 한다. 결국 누워서 잠이 들 때도 스마트폰으로 내 포스팅의 마지막 페이지뷰를 확인하고 잠이 들며, 아침에 눈을 뜨면 역시 같은 행동을 반복한다. 

 
         [COOL한 무위도식 : 차갑지만 사랑이 넘치는 디지탈 세상을 논해보고 싶었다 출처 : indiana-bilerico-com

블로그 하루 방문자수 10만명,그러나 시간은 흐르고 제자리를 찾는다

블로거는 기자가 아니다. 그러므로 블로거는 시를 쓸 수도 있고, 수필을 쓸 수도 있고, 논리적인 출사표를 던질 수도 있다. 그래서 글에서는 자유로우나 그것이 직업이 아닌 이상 자신의 일보다 더 많은 시간과 정력을 블로그에 빼앗겨서는 안될 것 같다. 

그리고 세상을 변화시킬 필요도 없고 사회악을 고발하고 정의를 바로 잡을 의무감도 없다. 자신의 관심 분야를 즐겁게 나열하면 되고 언론사 기자가 가질 수 없는 관심 분야에 대한 독특한 애정과 풍부한 경험으로 '사실'과 '정보'가 담아내지 못하는 사람의 감성이 가지는 따뜻한 '진실'을 말해 줄 수 있다.  

블로그 하루 10만 페이지뷰로 얻은 것은 '달콤함 솜사탕'이었고 잃은 것은 '체력과 친구를 만나고 책을 읽을 시간들'이었다. 

이제 정신을 가다듬고 다시 새로운 마음으로 '쿨한 무위도식' 관리자 화면을 열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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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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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orgus.tistory.com BlogIcon DDing 2010.07.28 07: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하나 와 닿는 말들이네요.
    순위와 방문자 등으로 자신이 하고 싶은 걸 하지 못하게 되는 일이 없어야 겠죠.
    블로그를 하는 사람들이 새겨야 할 내용입니다. ^^

  2.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2010.07.28 1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유롭게 생각을 표현하고 올리시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방문자수와 광고수익.. 무시못할 유혹이 아닌가 싶긴 합니다.
    전.. 이웃분들과 소통하는게 좋아서 블로그를 접지 못하고 있네요..ㅎㅎ

  3. Favicon of http://rotc2416.tistory.com BlogIcon 레인메이커 재무제왕 2010.07.28 1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범한 블로거 중 어떤 분들이 겪는 문제네요.
    저는 아직 이런 경험이 없어서 ^^*
    부럽기도하지만 만약 그상황이 닥치면 조금 당황스러울수 있겠다는 생각이드네요.

  4. Favicon of http://www.semiye.com BlogIcon 세미예 2010.07.28 1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래픽 폭탄은 일종의 약과 독 2가지가 내재된 것이랍니다.
    자기 분야를 꾸준하게 가지는 게 최선인것 같습니다.
    요즘 연예쪽으로 자꾸 방향을 돌리는 블로거들이 많아 참 안타깝더군요.
    잘보고 갑니다.

  5. 거북목 2010.07.28 1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리 잘하셨네요.


    블로그는 개인의 사사로운 얘기들을 담은 블로그일뿐입니다.

    그러나, 요즘처럼 온라인 매체의 역할과 책임이 막강한 시대에

    어떤 블로그는 상식이나 인격 소양이 부족한 몇몇 기자들이 써대는 기사 따위보다

    훨씬 파급력이 있고 귀감이 되는 내용으로 채워져 있습니다.

    언급하신대로 내 블로그에 구독자들이 생기고, 나혼자 즐기기 위한 글올리기가 아닌 수준으로 발전하면서

    사회적 이슈가 되는 이야기들에 대한 의견을 올릴 때 이젠 더이상 개인의 블로그 정도가 아니라는겁니다.

    떄로는 사람들이 많이 읽고 동감해주길 바라거나 이슈화해서 많은 의견들을 나누고자

    거친 표현은 어느정도 순화해서 올리는 인내심까지 발휘하죠.

    그러기에 지극히 개인적인 블로그임에도 불구하고 책임이 따르는 일도 생깁니다.

    구독자가 많은 블로거들은 온라인 매체의 리더들로서 조금 더 책임의식을 갖고 즐기시면 좋을듯 합니다. ^^

  6. Favicon of http://lmpeter.tistory.com BlogIcon 아이엠피터 2010.07.28 1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번 이렇게 올라가면 참 힘들어요
    블로그 초기에 댓글 하나만 달려도 기뻤던 마음이 ㅠㅠ
    가면 갈수록 나태할려는 마음을 바로 잡기가 힘들더군요
    하지만 자신을 찾아가는 모습이 있으니
    늘 꾸준하고 성실하신 블로거가 되실듯

  7. Favicon of http://affirmativ.tistory.com BlogIcon 개나리. 2010.07.30 14: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뭐 다음메인은 아니고 다음뷰 베스트글에 오르면서
    한꺼번에 7만명이 다녀간적이 있었는데
    별에별 사람 많더군요;
    악플도 꽤 받았었는데
    뭐 사실 이런거 알고서도 익명 댓글 허용한것이니까
    당시에는 화가 조금 났지만 금방 수그러들더라구요.

    님도 어떤 의견이든 표현의 자유가 있으니까 익명 댓글을 허용하셨는데
    그것으로 인해 생긴 악플은 '잃은것'이라니.. 쪼금 놀부심보가 아닌지 모르겠어요~.
    그 대신에 더 많은 의견을 받았는데
    어째서 잃은게 되는건가요?

  8. Favicon of http://www.passres.com/ken-griffey-jr-shoes-c-4.html BlogIcon Ken Griffey Jr. Shoes 2012.12.11 15: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면 어린 시절 디즈니월드에






아이폰4 수신불량으로 온통 정신이 팔려있는 사이 애플은 조용히 자신들이 약속했던 길을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애플이 새롭게 선보인 운영체제 iOS 4의 비장의 무기라고 할 수 있는 아이애드(iAd)가 7월1일 드디어 시동을 걸었습니다. 각 회사별로 자신들의 iAD에 맞춘 인서트 작품들을 내놓고 있고, 앞으로 광고를 할 세계 굴지의 회사 리스트들도 발표를 했네요

[출처 : 애플 개발자 페이지]         


아래는 비누로 잘 알려진 DOVE의 아이폰 광고 화면입니다. 
 
[사진출처 : 인가젯]


실제 영상으로 구현된 닛산(Nissan) 자동차 리프(Leaf) 입니다. 


리프 영상을 보았을 때 예상대로 배너형태의 광고 방식이고, iAD 첫 작품들을 보면서 궁금한 것은 만약 아이폰을 하다가 광고에 끌려 닛산 자동차를 구입하면 얼마의 광고료를 해당 게시자에게 주는 지 배당 방식이 궁금해 집니다. (물론 그런 고가의 자동차를 스마트폰에서 결재할 수 있는지 확인은 못했습니다)

그것이 아니라면 결국 기존의 

CPC (Cost Per Click) : 이용자가 광고주의 광고를 클릭할 때마다 해당 광고주가 광고비를 지불하는 방식

CPM (Cost-per-Mille) : 일정기간 동안에 진행하는 에 대해서 고정 금액을 정액제로

지정한 후에 그 금액에서 노출과 에 상관없이 진행되는 방식

단순 클릭 방식이냐 실제 구매 클릭수에 따른 지급방식이냐에 따라 메리트는 많이 달라질 듯 하네요^^ 이것은 업계의 선배 구글한테 물어봐야 하는 것은 아닌지? 

그러나 구글의 애드워즈와 애드센스에 맞서 고안해낸 iAd 가 구글에게 자문을 구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애플이 하면 다르다는게 어쩌면 자동차와 같은 고가의 제품도 스마트폰의 똑똑함으로 구매를 하게될 날이 오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왜냐하면 위의 화면으로는 자동차 정보를 표현하는 스크린의 편리함과 기능이 결코 손색이 없어보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아이폰4 의 왼쪽 수신불량이 더 시급해 보입니다. 이 문제는 불량의 문제가 아니라 이제 신뢰의 문제로 확산되는 분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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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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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indlov2.tistory.com BlogIcon 돌이아빠 2010.07.02 2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iAD에 대한 상세 내용은 발표되기 어렵지 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사용자에게 어떤 형태로 benefit이 돌아갈지에 대한 부분은 어느 정도 공개가 되겠지만 그외의 정보는.
    그나저나 스마트폰에서 자동차를? 와우!

  2. Favicon of http://ibio.tistory.com BlogIcon 나비오 2010.07.03 17: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젠가는 발표 되겠지요^^
    일단 개발자에대한 이익을 구글보다 많이 줄거라 예상해 보구요
    댓글 감사합니다.

  3. 하하 2010.07.10 08: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걸로 이야기를 하다니... 사용자가 원치도 않은 광고를 봐야되는데..
    요즘 신문볼때도 광고떠서 귀찮아 죽겠는데 저런게 좋은거라니... - -;;
    장점도 있습니다. 광고를 하니깐 그대신 컨텐츠를 공짜로 쓸 수 있는점도 있는데요.
    대신 보는사람이 광보를 보든 안보든 선택할 수 있게 해야지요.

  4. Favicon of http://ibio.tistory.com BlogIcon 나비오 2010.07.10 1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그런 필터링 기능이 도입되어야 하겠죠
    난 광고보기 싫으니까 사라져라~ 하는 클릭버튼이 있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구글 같은 회사는 망하겠지요?

  5. Favicon of http://www.passres.com/nike-zoom-kobe-7-vii-c-95.html BlogIcon Nike Zoom KoBe 7 VII 2012.12.10 1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각하는 건 아닌지 냉철한 반성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오늘 열어보니 구글로 부터 이메일이 왔네요
구글이 인증한 광고 네트워크가 정확히 어떤 채널인지는 모르겠지만 광고하려는 애드워즈 참여자가 많아진다는 이야기는 광고를 하는 애드센스 가입자에게는 좋은 소식인 것 같습니다. 






안녕하십니까,

Google이 인증한 광고 네트워크의 애드센스 참여를 허용하는 새 기능이 도입되어 외부 광고 네트워크의 광고주도 Google 콘텐츠 네트워크에서 애드워즈 광고주와 직접 경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기능은 계정에서 자동으로 실행되며 애드워즈를 제외한 특정 광고 네트워크 또는 모든 광고 네트워크를 허용하거나 차단하는 광고 심사 센터에 해당 섹션이 새로 추가되었습니다. 애드센스 계정에 새 광고 네트워크를 추가하는 작업은 앞으로 몇 달 동안 점진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므로 광고나 수익에는 당분간 큰 변화가 없을 것입니다.
 
Google은 애드센스 게시자 웹사이트에 고품질의 광고가 게재될 수 있도록 애드센스에 참여하는 모든 광고 네트워크가 Google의 사용자 개인정보 보호, 광고 품질 및 속도 기준을 준수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일부 광고 네트워크에서는 Google의 관심기반 광고와 유사한 타겟팅 기술을 이용하여 웹사이트에 방문자가 관심을 보일만 한 광고를 게재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광고 네트워크에서 관심기반 광고를 위해 게시자의 사이트로부터 데이터를 수집하는 것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단, 사용자 개인정보 보호 가이드라인을 준수하는 광고 네트워크가 관심기반 광고 도구를 이용해 광고를 게재하는 것을 허용됩니다. 게시자는 이러한 광고 네트워크의 사용자 관심 타겟팅을 차단할 수 있으며 Google은 이를 반영하여 외부 애드서버를 이용한 광고 게재 요건을 변경하였습니다. 

현재는 애드센스에 참여할 수 있는 외부 광고 네트워크가 북미 및 유럽에 기반을 둔 Google 인증 광고 네트워크로 제한되었지만, 조만간 기타 지역의 광고 네트워크로 확대될 계획입니다. 

웹페이지에 광고를 게재하는 광고 네트워크와 관리 방법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려면 애드센스 한국팀이 직접 설명해드리는 애드센스 유튜브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비디오 시청

감사합니다. Google 애드센스 지원 팀


읽어보시고 영상까지 확인하시면 애드센스 활성화에 도움이 되실 듯 합니다. 
구글은 우리나라 사이트처럼 알아서 해주는 게 아니라 
우리가 노력하면 할수록 그 만큼의 댓가를 주는 방식인 것 같습니다. 






Posted by 나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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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primedent.tistory.com/ BlogIcon 잘 살 아 보 세 2010.10.12 19: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i⊇아 직 도 쇼 핑 몰, 나 의 블 로 그 홍 보 을 고 민 하 세 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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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www.passres.com/nike-air-jordans-c-47.html BlogIcon Nike Air Jordans 2012.12.06 1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자적인 활동을 해야하는 상황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