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외수 트위터'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2.10.04 이외수경고, 네티즌이 아니라 조선일보에게 (11)
  2. 2010.08.15 트위터, 한달에 4번 언급하면 수익이 일천만원 (40)

박근혜 후보가 이외수씨를 만났다는 소식에 사실 약간 불안하였습니다. 이외수씨가 워낙 감성적인 분이기에 적과 아군의 구별이 불분명하여 선뜻 박근혜 후보의 손을 들어주는 것은 아닌가 하는 저의 단순한 추측 때문이었습니다. 실제로 지난 총선에서도 야권 성향의 표심을 보이다가 막판에 새누리당 후보를 지지하였던 전적이 있었기에 저의 추측은 더욱 불안함을 감출 수 없었습니다 



<추천 꾹><손바닥 꾹>




그러던 중, 조선일보의 기사 한줄을 보고서는 저의 추측이 현실이 되는 것은 아닌가를 생각이 들었습니다. 




[출처: 미디어오늘] 




그럴듯한 기사, 그러나 과연?


조선일보 3일자 기사를 보게되면 이외수씨가 박근혜 후보에게 친근한 말을 던지고, 1시간여의 대화가 오간 것으로 볼 때, 상당한 교감이 있었던 것을 느끼게 만듭니다. 그리고 박 후보를 만났다는 것에 대해 야권 성향 네티즌들의 악플이 이어지니, 참다 못한 이외수씨가 '니들의 싸가지 없는 언사, 수십만 표 잃게 될 것'이라는 경고를 날렸다는 것입니다. 


평소 야권 성향이 짙었던 이외수씨가 스스로 야권 성향 네티즌에게 반기를 든 사건처럼 느껴지기에 충분한 기사입니다. 이 기사의 목표점은 한마디로 '분열'이 아닌가 싶습니다. 트위터 대통령이라고 불리는 이외수씨가 박후보를 만난 이후 스스로의 정체성을 뒤집어 야권 성향 네티즌들에게 막말로 공격했다는 내용이기 때문입니다. 




[출처 : 이외수 트위터 캡처]




▲ 트위터 인용 기사의 한계


컴퓨터를 모르고 더군다나 트위터를 다뤄본 적이 없는 사람들에게 이 기사를 나름대로 '사실'을 가지고 있는 신빙성 높은 기사로 보일 지 모르겠습니다. 왜냐하면 '사실'을 판단하는 가장 중요한 기준인 '본인의 말'을 인용하면서 내용 전개를 해 나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진실은 오직 이외수씨 본인만이 알고 있을 뿐, 이 기사를 내보낸 조선일보에게, 역시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트윗을  날립니다. 




[출처 : 이외수 트위터 캡처]




이외수씨의 트위터 내용만 잘 읽어 보아도 조선일보가 왜 찌라시라고 비판 받는지 충분히 나와 있습니다. 첫째, 추측에 의해서 둘째, 육하원칙을 무시하고 셋째, 당사자에게 확인 절차를 거치지 않고 기사를 내보냈다는 이유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것뿐만 아니라 이외수 씨가 언급하지 않는 한가지가 더 있으니 그것은 특정 후보를 이롭게 하고자하는 비뚤어진 마음입니다. 







차라리 정체성을 밝혀라!


조선일보는 공정성을 지켜야 하는 언론임에도 불구하고, 새누리당을 지지하는 친여 성향이 매우 짙습니다. 저는 이럴 바에야 차라리 자신의 정체성을 드러내고 본인들은 보수 기득권 계층의 이익을 대변하고, 새누리당의 영원한 집권을 위해서 기사를 쓴다고 밝히는 것이 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마치 공정 언론인 것처럼 자세를 취하면서 실상은 여당에게 매우 유리한 기사만 취사선택 한다는 데 있습니다. 


이런 조선일보의 보수 성향으로 보았을 때, 당연히 이외수씨의 '싸가지' 트위터 내용은 야권에 대한 공격으로 밖에 이해되지 않을 것입니다. 본인들이 찾고 이해하고 싶은 것만 눈에 들어오는 것은 일반적인 인간의 심성입니다. 그러나 국민들에게 필요한 언론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알아야 하고, 이해해야할 보편 타당한 사실입니다. 이것이 바로 찌라시와 언론의 차이점인 것입니다. 




▲ 찌라시와 언론의 차이점


이번 트위터 해프닝은 이외수씨가 명확하고 소상히 밝힘으로서 조선일보가 오보였고, 사실이 아니었음이 명백히 확인되었습니다. 물론 이것에 대해 '오보'였다는 공지는 매우 소극적으로 진행될 것입니다. 그래서 '오보 기사'를 보는 사람보다 '오보 정정 기사'를 읽는 사람들이 매우 적은, 왜곡된 보도 관행이 이루어질 가능성이 크다고 보입니다. 이것이 어쩌면 제가 블로그를 하는 이유이기도 하구요.


대선 시계가 빨라질수록 사실을 가장한 의도된 오보가 많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사실의 확인이 중요하고, 눈에 보인다고, 귀에 들린다고 모든 것이 진실이 아니라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어렸을 적, 아버지는 '뉴스를 많이 보는 사람이 똑똑하다'고 하셨는데, 아버지의 그 말씀이 사실과 거리가 있다는 생각은 요즘 들어 처음인 것 같습니다.  


Posted by 나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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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catchrod.tistory.com BlogIcon 니자드 2012.10.04 0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외수씨 정도로 생각도 깊고 소통도 많이 하는 분이, 조선일보 정치부를 상대할 때 엄청난 조심성이 필요하다는 걸 망각했다는 사실이 안타까울 뿐이죠. 하지만 중요한 것은 이외수씨가 누굴 지지하는 트윗을 날리냐에 따라 수십만표가 갈릴 이유는 없다는 겁니다. 그런 식이라면 소녀시대와 김태희만 잡으면 대선 이기겠네요^^

  2. Favicon of http://slds2.tistory.com BlogIcon ★입질의 추억★ 2012.10.04 09: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선일보가 찌라시인 이유는 취재가 아닌 추측으로 쓴다..
    아주 정확하게 지적하신듯 합니다.
    기사 내용의 타이틀은 거의 오보 수준이네요~ 이런식으로 분열을 조장하는 언론사가 또 있을까
    싶습니다

  3. Favicon of http://weblogger.tistory.com BlogIcon 진검승부 2012.10.04 0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널리즘의 붕괴...그것이 문제입니다.

  4. Favicon of https://nohji.com BlogIcon 노지 2012.10.04 1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뉴스를 자주 보는 것이 아니라
    뉴스를 통해 진실을 알아내는 사람이 똑똑하다는 말이 이해가 되는 대목이지요.
    저놈의 조선일보는 도대체 동네 신문보다 못하니…

  5. Favicon of http://bluesoccer.net BlogIcon 나이스블루 2012.10.04 1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외수씨 트위터...명언이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6. Favicon of http://blog.daum.net/parkah99 BlogIcon 주리니 2012.10.04 1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고 듣고 말하는게 다 사실을 바탕에 깐 것인지...
    늘 의문입니다. 내가 알고 있는 것의 진의조차 헷갈리는...
    참 어려운 시대에 살고 있는 것 같네요.

  7. Favicon of http://datafile.tistory.com BlogIcon 신기한별 2012.10.04 14: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래 조선일보는 답이 없어요

  8. Favicon of http://socialpick.tistory.com BlogIcon Daum 소셜픽 2012.10.04 16: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비오 님의 포스트가 Daum 소셜픽 8위 검색어 [이외수 트위터] 베스트글에 선정되었습니다.
    확인 : http://search.daum.net/search?w=tot&q=%EC%9D%B4%EC%99%B8%EC%88%98%20%ED%8A%B8%EC%9C%84%ED%84%B0&rtmaxcoll=AFB

  9. Favicon of https://pinkwink.kr BlogIcon PinkWink 2012.10.04 19: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습니다. 뭔가 많은 것을 느끼게 해주시는 분이시죠^^

  10. Favicon of https://pinkwink.kr BlogIcon PinkWink 2012.10.04 1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참
    벌써 가을입니다. 그동안 블로그 활동이 좀 뜸했네요. 제가 결혼을 드디어 하거든요...
    무쟈게 바빴어요^^.( http://pinkwink.kr/535 )
    그럼, 좋은 하루 보내세요. 저는 결혼으로 인해 대략 2주간 블로그를 쉰답니다.

  11. Favicon of http://www.passres.com/ken-griffey-jr-shoes-c-4.html BlogIcon Ken Griffey Jr. Shoes 2012.12.24 1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동안 MBC 뉴스가 시청자를


이외수씨 자신의 트위터에 한달에 4번 글 올리고 일천만원 수익


트위터 사용자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만의 이야기가 아니라 전세계적인 추세입니다. 예전에는 너무나도 멀게 느껴졌던 해외 유명인사가 저와 팔로워 관계를 맺고 그들이 하는 말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트위터에 대해 너무나 궁금했던 것이 있으니 바로 수익모델이었습니다. 

[트위터의 '쪼잘거림'이 요즘 전세계의 화제입니다. 트위터 로고]

트위터를 가입하는데 돈을 내는 것도 아니고, 노골적인 기업광고도 없으니 어떻게 돈을 버는지 참으로 궁금하였습니다. 

트위터도 광고로 돈벌이 나선다   2010.04.14 | 이데일리 



작년까지만 해도 투자만하고 매출은 거의 제로에 가깝다는 기형적인 형태였지만 포탈 검색에 트위터 내용을 노출시키며 광고비를 받는 것을 뛰어넘어, 올해 부터는 '프로모티드 트위츠' 라는 기업형 광고 서비스를 도입하였다고 합니다. 포탈사이트의 검색광고에서 돈을 내면 상단으로 올려주는 플러스광고처럼, 트위터에서도 기업에게 돈을 받고 상위에 랭크시켜주겠다는 전략인 것 같습니다.


그럼 국내에서는 트위터가 어떻게 이용되고 있을까요? 

올해 6월로 60만명의 가입자(출처 : 아시아경제)가 된다는 국내 트위터는 개인간의 소통의 장을 넘어, 기업과 단체, 정치인들까지 자신의 홍보와 소통의 장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에 아주 흥미로운 기사 나와 이제 국내 트위터에도 수익에 대한 새로운 기준이 마련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트위터 대통령이라고 불리우는 이외수씨가 한달에 4번 BBQ치킨에 대한 트위터 멘션(언급)을 날리면 BBQ 측에서 일천만원을 주기로 했고, 이외수씨는 그 돈으로 가난한 농촌 청년을 위해 전액 기부를 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신문에서는 기부에 관한 훈훈한 내용만 전하고 있지만 전 이 모델이 한국에서 트위터의 수익 기준으로 자리 잡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현재 이외수 선생님은 32만명 조금 모자란 팔로워를 가지고 있습니다. 결국 그 분이 한달에 4번 BBQ 치킨을 언급해 준다면 이론상으로는 월 (320,000 x 4 = ) 1,280,000 번의  BBQ 라는 기업 광고가 노출되는 것입니다. 

[이외수씨의 트위터 대문입니다. 캡쳐]

여기에 트위터가 무서운 것은 이외수 선생님이 글을 남기면 그냥 읽고 마는 것이 아니라 많은 사람이 리트윗이라는 입소문을 내기 때문에 기하급수적인 파급효과가 있는 것이죠. 어쩌면 128만번의 몇배에 달하는 BBQ 광고가 트위터 공간을 배회하고 있을지 모릅니다. 그렇기에 BBQ 라는 회사가 월 1,000만원이라는 적지 않은 액수를 광고비로 책정한 것 같습니다. 

트위터로 돈을 참 쉽게 벌 수 있는 방법입니다

월급 생활자가 월 이삼백만원 받기가 쉽지 않은 상황에서 한달에 트위터에 4번 글 올리고 1,000만원을 받는 다는 것은 상당한 고수익입니다. 그러나 기업은 자선 사업가가 아니기에 여기에는 철저한 계산이 깔려 있는 듯 합니다. 

이외수씨를 따르고 있는 32만명의 트위터 가입자는 국내 트위터 가입자의 절반에 달합니다. 다시 생각해 보면 그물망처럼 엮여있는 트위터의 관계망에서 이외수씨 같은 분의 글 하나가 가지는 파급력은 무척 크다는 것입니다. 결국 현재 트위터를 지속적으로 하는 사람 대다수는 이외수씨의  BBQ광고 글이 자신의 타임라인에 올라온다는 이야기겠죠. 단지 무수히 많은 글 속에서 자신이 챙겨 읽지 않았을 뿐인 것이구요.

[트위터 요즘 정말 바쁩니다. 엄청난 접속자수로 서버 다운이 아주 잦아졌습니다]

이외수씨의 이번 트위터를 통한 광고비 책정은 이후 많은 후속 사례가 생길 것 같습니다. 32만 팔로워에 4번 트윗이 월 일천만원이라는 모델은 아직까지 특정한 수익배분에 대한 기준이 없었던 트위터라는 땅에 새로운 기준으로 자리 잡을 것 같습니다. 물론 이외수씨가 트위터계의 지존이라는 점과 수익을 기부하겠다는 좋은 뜻이 어우러져 프리미엄이 붙었을 수 있지만 제가
보기에는
보기에는 BBQ가 절대로 밑지는 장사는 아니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이외수씨의 장학금 기증 관련 글입니다. 이외수 트위터 캡쳐]

앞으로 트위터가 어떻게 변신해 가는지 지켜보는 것도 참으로 흥미로운 일이 될 것 같습니다. Share/Bookmark  



Posted by 나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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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sys610.tistory.com BlogIcon 꽁보리밥 2010.08.15 07: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으로 SNS업체의 행보가 궁금해집니다.
    수익을 어떠한 방법으로든 나게 되었있는 것이고
    과연 포탈화를 어떻게 만들어가는냐가 문제겠죠.

  3. Favicon of http://careernote.co.kr BlogIcon 따뜻한카리스마 2010.08.15 0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위터 수익모델이 없는 면이 단점이라면 단점인데, 어쩌면 좋은 케이스가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드는군요^^ㅎ

  4. Favicon of http://surprisedbear.tistory.com BlogIcon satelowl 2010.08.15 0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흥미롭네요. 새로운 구조군요.

  5. Favicon of http://nextgoal.tistory.com BlogIcon 티비의 세상구경 2010.08.15 1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밖에도 요즘에 광고에도 자주 모습을 보이시더라구요~
    트위터든 블로거든 정말 영향력이 곧 돈이되는것 같더라구요
    저도 트위터 관리를 지금부터 좀 해야겠는데요 ^^;

  6. Favicon of http://jsapark.tistory.com BlogIcon 탐진강 2010.08.15 1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이외수 대단합니다.
    트위터의 파급력이 이런 광고모델도 가능해 지는군요

  7. Favicon of http://nixmin82.tistory.com BlogIcon 닉쑤 2010.08.15 1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람직한 수익모델, 기부모델로 쭈욱 나가셨으면 좋겠어요. 멋져~

  8. Favicon of http://nae0a.com BlogIcon 내영아 2010.08.15 11: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위터.. 세상사람들이 트위터에 한번 맛들이면 헤어나오질 못하더군요 ㅇㅅㅇ ㅋㅋ

    • Favicon of http://ibio.tistory.com BlogIcon 나비오 2010.08.15 15: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은근히 중독성이 있지요
      스마트폰까지 가지고 있으면 거의 24시간 실시간 체제라...
      빠져나오기 힘들데요..
      저도 첨에는 약간 중독 증세가 있다가 지금은 시들해져 가요^^
      방문 감사드립니다.

  9. Favicon of http://bud1080.tistory.com BlogIcon 정암 2010.08.15 1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서 이외수시가 BBQ를 자주 언급했었군요..이상하다 생각했어요..^^

  10. 아.. 2010.08.15 1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쩐지. 예전 트위터에서 비비큐 치킨 어쩌고 글봐서..

    아 이외수씨는 BBQ 치킨을 좋아하나 보다~~~ 라고 생각하고 넘어갔었는데 ㅎ

    나도 먹어볼까~ 했었는데 이런 이유가 있었군요.

    아..또 갑자기 치킨 급땡깁니다.ㅠㅠ 배고파배고파

  11. 그니까 2010.08.15 12: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명 연예인일 경우 한번만 언급해도 천만원 거뜬히 받을 수 있겠네요.....
    협찬도 돈받고 물건 사용해준다던데.....

  12. Favicon of http://lmpeter.tistory.com BlogIcon 아이엠피터 2010.08.15 1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양한 마케팅의 방법이자 어쩌면 저런 방법으로라도
    기부를 해야만 하는 나라이기에 왜 그냥 기부를
    직접하면 안될까?라는 생각도 잠시 해봅니다.

    • Favicon of http://ibio.tistory.com BlogIcon 나비오 2010.08.15 15: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역시 날카로운 지적이십니다.
      저도 사실 이런 식의 기부 나쁘다고 할 수는 없지만
      약간 부족한 감을 느껴요.
      '왜 그냥 기부를 직접하면 안될까? 공감합니다.

  13. Favicon of https://liverex.net BlogIcon LiveREX 2010.08.15 1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점점 저런 마케팅이 늘어나겠죠.. 선의로 멘션을 날리더라도 오해를 사는 일이 잦아질 듯 합니다.

  14. 2010.08.15 15: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 마케팅도 초기에나 가능한거죠. 광고 트윗이 늘어나는만큼 유저는 돌아서게 되어있습니다.

  15. done153 2010.08.15 17: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식이라면 트위터글을 누가 믿을까요.

  16. Favicon of http://sejin90.tistory.com BlogIcon 이세진 2010.08.15 17: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는 마케팅이군요.
    하지만 트위터는 많은 단점도 안고 있는것 같습니다.
    저도 IT 의 흐름은 충분히 알아야 할 것 같아 트위터를 시작하긴 했는데,
    아직 정을 붙이기는 힘들군요. ㅎㅎ

  17. Favicon of http://naturis.kr BlogIcon Naturis 2010.08.16 0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위터 가입만 하고 전혀 이용을 안하고 있네요 ㅎㅎ
    요즘 정신없는 세상에서는 왜이렇게 빨리 변하고 새로운 것들이 도입되느지... 그냥 트위터 이용 안하면 않될까요? ㅋㅋ

  18. 글쎄요.. 2010.08.16 0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개인적으로 이외수씨 팔로워는 아닙니다만..
    그 32만명 중에 모든 멘션을 꼼꼼이 챙겨보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생각해 봅니다.

    광고성 멘션이 많은 사람은 아예 팔로잉을 안하는
    저같은 나름의 원칙이 있는 사람이 많을 듯 한데..

    과연 이 수익성 모델이 보편적인 전망을 가질 수 있을지는.. 모르겠네요.

  19. Favicon of http://lowr.tistory.com BlogIcon White Rain 2010.08.16 1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위터의 마케팅 영향력은 분야를 가리지 않는 것 같습니다.
    모 스타의 패션 아이템은 트위터를 통해 공개되자마자 품절되는 경우도 있으니 말이죠.
    물론 이를 의도한 분도 있고, 리얼 라이프를 통해 우연히 선보였다가 그리 된 경우도 있는데
    이외수 씨의 경우 공익성도 있지만, 너무 상업적으로 이용하는 것도 생각해봐야 할 문제일 것 같습니다.

    • Favicon of http://ibio.tistory.com BlogIcon 나비오 2010.08.17 0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실 그런 주옥같은 문장을 나열하다가 갑자기 BBQ 예찬론이 나오면
      분위기 깨지는 것은 맞습니다.
      좋은 지적이십니다. ^^

  20. Favicon of http://jc9988.nn.hn BlogIcon 건강혁명★선택하세요 2010.10.12 1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Б강#정㎪보€ 좋은 글 감사합니다.<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평생건강지킴이 : 내 병은 내가 고친다.>

  21. Favicon of http://www.passres.com/nike-air-max-2011-c-10.html BlogIcon Nike Air Max 2011 2012.12.12 17: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넷북의 기능을 유감없이 발휘할 수 있습니다. 특히 바쁘신 분들은 넷북이 매우 유용하겠는데요. 업무관련 이메일 회신 보내는 것도 상당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