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는 밥이다'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2.04.17 힘내라! 대안언론 (16)
  2. 2012.04.10 411총선, 대안언론의 융단폭격이 시작되었다 (9)

어제 한국에 돌아왔습니다. 중국 비행기의 대륙 기질로 인해 하루를 연착하고서도 미안하다는 소리를 듣지 못하였습니다. 출장으로 지친 몸을 이끌고 이제 고국으로 돌아간다는 기쁜 마음으로 공항에 도착했는데 출발해야할 비행기가 아직 돌아오지 않았다는 황당한 답변과 이리저리 끌고 다니며 더 몸과 마음을 힘들게 하는 중국 항공사의 안하무인격인 행동은 한마디로 멘탈붕괴였습니다. 


<추천 꾹><손바닥 꾹>

언어가 원할하지 못하다 보니 제대로 항의도 못하겠고, 이런 일에 익숙하지 않은 서양인들은 중국 항송사 직원에게 뭐라고 계속 질문을 하지만 돌아오는 답변은 석연치 않음과 전혀 미안해 하지 않는 얼굴 표정이었습니다. 


비행기표 팔 때는 악착같이 팔고 사후 관리가 부실한 것은 마치 어디서 많이 본 행동인데 바로 한국의 정치판과 비슷합니다. 총선날 출발하여 정권이 바뀌길 학수고대 하였는데 돌아가는 고국은 여전히 동토의 왕국처럼 여당이 재집권한 나라였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돌아온 고국의 공기는 참으로 상쾌하고 좋았습니다. 누구나 해외를 다녀오면 애국자가 된다고 6일만에 밟아보는 내 고향 땅은 너무 따뜻하고 포근한 곳이었습니다. 오후가 지나 회사에는 사정을 이야기하고 집에서 오래간만에 예전처럼 제가 즐겨듣는 대안언론에 접속해 보았습니다.




▲ 선거 후유증은 대안언론도 마찬가지


그런데 일주일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업데이트된 곳이 없더군요, 나꼼수, 뉴스타파, 제대로 뉴스데스크 등 아마도 411총선을 위해 모든 힘과 노력을 집중하였는데 결과가 너무 실망스러워 그분들 역시 실망감에 힘이 빠졌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이털남은 계속 업데이트 되고 있습니다]


대안언론을 만드는 김어준 총수, 주진우, 김용민의 나꼼수팀, 해직언론인 출신의 뉴스타파, 파업중인 MBC 노동조합의 제대로 뉴스데스크, 파워업 PD수첩, 역시 파업중인 KBS 새노조의 리셋 KBS 뉴스 등  대한민국의 대안언론은 모두 멈추어 버린 것 같았습니다. 물론 이털남(뉴스털어주는 남자) 김종배는 꾸준히 업데이트 되었지만 말입니다. 


너무나 마음이 무겁고 슬프더군요, 차이는 있지만 어려운 환경 속에서 자신들의 생존을 위해 진정한 언론인의 길을 선택한 사람들의 노력과 헌신이 411총선에서는 효과를 발휘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이번 411총선에서 정권이 바뀌었으면 해직 언론인들의 복직에 대한 논의도 공개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었고, MBC, KBS, YTN, 국민일보 등의 방치된 장기 파업에 대해서도 국회에서 논의되고 해결될 수 있었을 텐데 말입니다. 새누리당의 과반수 의석 확보로 법적으로 이들의 문제를 순탄하게 풀기는 어려워진 것 같습니다. 



국민들이 자신의 권리를 방치한 결과는 알맹이 없는 뉴스, 영혼 없는 미디어를 용인하고 더욱더 우매화 되기를 선택한 것입니다. 우민화된 국민들은 양심 있는 언론인들을 거리로 내몰았고, 더 이상 관심을 가지려 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 대안언론을 만드는 분들에게 위로와 용기를 ..


지금 현재 대안언론을 만드셨던 분들이 무척 힘들 것 같습니다. 몸으로 겪는 고통도 아프지만 마음이 꺾이는 상처는 겪어보지 않는 사람은 공감할 수 없을 것입니다. 이것이 옳은 길이었고 이것을 위해 희생을 각오하고 자신을 던졌는데 결과는 무관심과 방치였다면 마음이 꺾일 정도로 아플 것 같습니다. 


저는 대안언론 종사자분들에게 위로와 다시 힘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나마 여러분들이 있었기에 이번 총선이 그나마 이 정도의 성적을 거둘 수 있었고, 총선 과정을 통해 선거를 즐기고 웃을 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지금 대안언론을 만드시는 분들은 처음부터 언론인의 길을 간다는 것이 쉽지 않은 것을 알았던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미디어의 화려함에 도취되어 자신이 연예인인지 언론인인지 구별못하는 철없는 가짜 언론인과는 분명히 구분되며, 옳고 그름을 따질 수 없는 앵무새임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하늘을 호령하는 독수리마냥 죽은 고기나 시식하는 파렴치한 언론인들과 상종조차 되지 않는 귀한 분들입니다. 


의사가 메스를 잘 못 다루면 환자 한명의 생명이 위독해지지만 언론인이 글을 잘못쓰면 국민 전체의 삶이 위협받을 수 있습니다 그만큼 책임감과 자긍심이 필요한 직업이며, 지금 대안언론에 계신 분들은 감히 참 언론인들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 대안언론의 편협성을 극복하고 확장성을 가져야 한다. 


물론 이번 총선을 겪으면서 대안언론의 한계도 여실히 들어난 것 같습니다. 결국 들을 사람들만 들었고, 그들만의 언론이었다는 점입니다. 이미 대안언론을 찾아듣고 애청자가 되었다면 누가 뭐래도 선거장에 나갈 분들이라는 것입니다. 설득이 필요하고 잘못된 정보를 수정 받아야할 분들은 절대로 대안언론의 존재를 알지도 못하고 다운 받는 방법조차 모른다는 편협성의 문제가 가장 컸던 것 같습니다. 다시 말하면 야권 성향의 열혈팬들을 거느렸을 뿐, 전체 여론을 이끌 수 있는 미디어로의 확장이 부족했다는 점입니다. 


이것은 현재 대다수 공중파와 대형포털 메인을 장식하는 거대 메이저 언론과의 규모와 자금력에서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열악하고 영세한 환경에서는 당연한 결과라고 할 수 있지만 반드시 극복해야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좋은 정보도 사람들이 듣고 깨달을 수 없다면 그것은 좋은 뉴스가 될 수 없는 것이 현재 매스 미디어 사회의 현실입니다. 



▲ 대안언론은 우리사회의 빛, 한줄기 빛이 모든 어둠을 물리친다


이번 총선에서도 느꼈지만 우리는 더 냉정하고 현실적이어야 합니다. 대안언론이 전하는 주옥같은 정보와 뉴스가 메이저 언론사만큼의 확장성과 대중성을 가질 수 있은 방안에 대해서 심도 깊게 논의되어야 할 시점입니다. 그래야만 다음 대선에서 총선의 실패를 만회할 수 있을 것입니다. 


총선의 묵을 때를 훌훌 털어버리고 어여 빨리 대안언론 다음회가 발행되었으면 합니다. 나꼼수 1천만 애청자가 기다리고 있고, 뉴스타파를 애타게 기다리는 진지한 시민들이 있습니다. 방송사 파업을 지지하고 있는 국민들이 노동조합이 제작하는 제대로된 9시 뉴스를 갈구하고 있습니다. 


대안언론은 현재 한국 미디어에서 한줄기 빛과 같습니다. 아무리 어둠이 깊고 넓다 하지만 한줄기 빛이 밝혀지는 순간 모든 어둠은 힘을 잃고 사라집니다.  힘내라 ! 대안언론



Posted by 나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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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4.17 06: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Favicon of http://topsy.tistory.com BlogIcon 즈라더 2012.04.17 06: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힘내라 대안언론! x2

  3. Favicon of http://chamstory.tistory.com BlogIcon 참교육 2012.04.17 07: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안언론이 희망 맞습니다.
    활색저널리즘에 대한 범국민적인 저항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4. Favicon of http://wookho.tistory.com BlogIcon 욱호(몽실아빠) 2012.04.17 0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걱정하였던 부분인데 과연 앞으로 어떻게 될지

  5. Favicon of http://weblogger.tistory.com BlogIcon 진검승부 2012.04.17 08: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양한 시각과 의견이 존중받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6. Favicon of http://daddymoo.tistory.com BlogIcon 아빠소 2012.04.17 1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두들 허무함과 패배주의에 빠져있는듯 합니다. 무엇보다 국민 대다수의 민의가 그래도
    새누리당이라는 현실의 벽이 너무나 두텁네요. 저도 이번에 경상도분들에게 적잖이 실망했습니다..
    이렇게 말하면 지역감정이다고 몰아부칠지 모르겠지만 기대했던게 컷던만큼 실망도 크네요.
    새누리당이 앞으로 얼마를 더 나라를 망쳐놔야 경상도 분들이 새누리당을 안찍을까요..

  7.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2012.04.18 1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생 많으셨습니다.
    말이 제대로 통하지 않는 나라의 출장이 정말 피곤하더군요.
    러시아 있는 동안에도, 영어 대화가 안되니 정말 피곤했던 기억이 납니다~
    얼른 좋은 컨디션 찾으시길 바랍니다~^^

  8. Favicon of http://www.passres.com/nike-hyperdunk-x-2012-c-36.html BlogIcon Nike Hyperdunk X 2012 2012.12.17 16: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루 만에 벌써 조중동의 '김상곤


요즘 방송사 뉴스를 보는 이유는 뉴스를 보기 위해 보는 것이 아니라 얼마나 편파적인가를 보기 위해 봅니다. 참으로 웃지 못할 일이죠. 어제도 한명숙 민주통합당 대표가 지원 유세 도중 괴한으로부터 피습을 당했는데 9시 뉴스에는 명함조차 내밀지 못하더군요. 


<손바닥 꾹><추천 꾹>



[4월 9일 다음 소셜픽에서 압도적인 1위를 했던 한명숙 당대표 피습사건 출처 : 다음]


국민 정서가 약자를 위하는 마음이 있다보니까 당 대표가 피습을 당하거나 구타 당하는 장면은 선거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한명숙 대표 피습은 사람들의 관심이 많았던 사건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방송사 뉴스에는 단신조차 보도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이것을 왜 편파적이라고 볼 수 있냐하면 반대로 새누리당 대표가 피습을 당했다고 생각해 보시면 됩니다. 얼마나 뉴스가 호들갑을 떨었을까요? 안 봐도 눈에 선합니다. 



▲ 현재의 언론 상황은 올바른 선거를 이끌 수 없다.


이제 선거가 내일입니다. 하루자고 나면 우리는 선거를 할 수 있고, 해야만 합니다. 이런 중대한 시점에 방송사는 파업 중에 있고, 제대로된 언론인은 거리로 나와 공정방송 사수를 위한 싸움을 벌이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뉴스가 온전할 수가 없습니다. 


한미 FTA는 단지 오렌지와 와인 값을 들먹이며 성공적인 조약으로 포장되고 있고, 국민 모두가 대상이 되는 민간인 불법사찰은 뉴스에서 찾아 보기 힘듭니다. 한마디로 지금의 뉴스는 뉴스가 아니라 특정 집단의 기관 방송과 다를 바 없습니다. 


이런 왜곡된 방송을 보면서 정책을 따져보며, 투표를 위한 선거 정보를 찾는다는 것은 심봉사가 장님한테 자기 갈길을 맡긴 것과 다를 바 없습니다. 



▲ 대안 언론에 대한 기대


그런데 올해부터 이런 기존 언론의 무능함에 반기를 들며 급격하게 떠올랐던 대안 언론들이 총선을 코앞에 두고  자신들의 액기스만을 모아 융단 폭격에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411 총선을 앞두고 각자 최고의 것으로 방송을 채운 대안 언론 내용을 나열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나는 꼼수다(나꼼수) 봉주 11회


방송 발사 : 4월 9일 


가장 대표적이며 최고의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 팟캐스트 방송입니다.  김어준, 주진우, 김용민이 출연하며 BBK 실소유 헌정 방송이라는 고유의 컨셉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번 대선에서 정권이 바뀌면 들을 수 없는 한정 방송이기도 합니다. 지금까지 BBK, 자원외교, 내곡동땅, 선관위 디도스 사건 등 보수언론이 공격하길 괴담의 몸통이라고 했지만 불행하게도 조선일보 보다 신뢰도가 더 높게 나오고 있고, 거진 사실로 밝혀지고 있습니다. 


총선 전 방송 내용은 문재인, 박지원, 노회찬 후보 등이 나와서 열심히 이번 411총선과 관련한 뒷담화와 앞담화를 분별있게 뿌려됩니다. 아주 재미있고 유쾌합니다. 총선 전에 꼭 한번 듣고 가시길 권장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많은 분들이 듣고 계십니다. 





● 뉴스타파  11회


방송 발사 : 4월 9일 


해직 언론인 출신들이 만든 정통 시사 뉴스로 1회 부터 지금까지 주옥같은 내용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일주일에 한번 꼴로 올라오고 있는데 방송 3사 일주일치 모아놓은 것보다 뉴스타파 1회가 더 값지고 내용 있어 보입니다. 


뉴스타파 11회 역시 총선을 바로 앞두고 선거 이슈들을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청와대 '인권위 블랙리스트' 'YTN 언론 장악' ' 민간인 불법 사찰' 등을 다루고 있으며 이번 회의 하일라이트는 이외수 선생님의 인터뷰 입니다. 투표 안하는 남자 친구와는 사귀지도 말라는 깊은 뜻을 헤아려 보았으면 합니다. 


나꼼수 등이 너무 저속하고 유치하다고 느끼는 분들에게 강추하는 방송입니다. 





● 파워업 PD 수첩 3회


방송 발사 : 4월 9일 


파업으로 방송을 하지 못하는 MBC 노동조합이 만드는 장외 피디 수첩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뉴스 형식이 아니라 예전 피디수첩 처럼 한가지만 집중적으로 파헤칩니다. 사건을 분석하는 예리함은 현 정부 들어서기 전의 MBC PD 수첩을 능가합니다. 


이번 411 총선의 핵심은 정권심판 입니다. 심판 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결정은 파워업 PD 수첩 한방이면 끝난다고 봅니다. 어쩌다가 대한민국이 사찰공화국이 되었는지 자세히 알 수 있습니다. 시간적으로 여유가 없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런닝 타임 17:31초, 짧고 내용 굵습니다. 





● Reset KBS 시사투나잇 리턴즈


방송 방사 : 4월 9일


드디어 시사투나잇이 돌아왔습니다. 광우병 촛불 시위 때 알토란 같은 시사 뉴스로 시청자의 인기를 끌었던 시사투나잇이었습니다. 그런데 새로운 사장이 들어와서 가차없이 날려버렸던 시사 프로그램이었는데 파업 중인 KBS 새노조가 재발굴한 것 같습니다. 


돌아온 시사투나잇에서는 총선 후보자들의 인터뷰 내용이 실려 있습니다. 자기 지역구 의원이 나오는지 한번 정도는 확인해 볼 필요가 있는 방송입니다. 누구든지 재미있게 볼 수 있습니다 .





● 이털남(이슈 털어주는 남자 김종배)


방송 발사 : 매일 (오늘도 발사 예정)


민간인 불법사찰을 세상에 알리는 데 가장 큰 공헌을 한 방송입니다. 김종배씨는 예전에  MBC 손석희 100분 토론 때 뉴스클리핑으로 명성을 날리시던 분이라고 합니다. MBC가 내쳤던 100분 토론 덕분에 이털남으로 변신하여 민간인 불법사찰이라는 치명타를 날리고 계십니다. 그리고 민간인 불법사찰 관련하여 당시 공직윤리지원관실에 있었던 장진수씨의 육성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털에 대한 거부감 때문에 멀리할 수도 있지만 일단 듣기 시작하면 취재력이 뛰어나며, 사건 정리가 무척 잘되는 방송입니다. 411 총선 전에 필청 방송입니다. 


▲ 기타 방송들 


이 외에 MBC노동조합의 서늘한 간담회도 원래는 화요일에 밤늦게 업데이트 되던 것을 4월 9일 미리 발사하였습니다. 물론 내용도 총선 특집입니다. MBC드라마 내조의 여왕 프로듀서였던 김민식 PD님이 사회를 보고, MBC 노조 간부들이 싸늘함과 서늘함을 오고가며 즐거운 입담을 과시합니다. 그 외에 정혜림의 발칙한 뉴스, 앵그리YTN 채널 등이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411 총선을 겨냥한 대안언론 중 으뜸은 역시 4월 9일에 발사한 안철수 원장의 유투브 동영상인 것 같습니다. 안철수 원장님이 언론인은 아니지만 유투브라는 새로운 미디어를 통해 자신의 투표 독려 메세지를 보냈다는 것은 많은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안철수 원장은 말하고 있습니다. '투표는 밥이다! .

우리는 밥을 먹지 않으면 살 수가 없습니다. 

왜 투표가 밥이인지는 꼭 한번 직접 보고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동영상 링크)


그리고 위에 나열한 대안언론 중에 하나라도 고향에 계신 부모님께 보일러 놔드리기 보다 링크를 보내드리는 것이 진정한 효도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Posted by 나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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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4.10 09: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Favicon of http://weblogger.tistory.com BlogIcon 진검승부 2012.04.10 0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양한 군소 미디어들이 더 많이 생겨나고...국민들에게 다가가는 환경이 만들어질 것 같아요.

  3. Favicon of http://jihyunee89.tistory.com BlogIcon jihyunee 2012.04.10 09: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잘 보고 갑니다..좋은 하루 되세요

  4. Favicon of http://chamstory.tistory.com BlogIcon 참교육 2012.04.10 1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이트를 찾지 못해 못듣기도 했는데 정말 고맙습니다.
    즐겨찾기 해놓고 두고두고 봐야겠습니다.

  5. Favicon of http://daddymoo.tistory.com BlogIcon 아빠소 2012.04.10 1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대로 뉴스데스크가 빠졌는데요? 이제는 안하는건가?

  6. Favicon of http://life-lineup.tistory.com BlogIcon +요롱이+ 2012.04.11 07: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구 갑니다..!!
    좋은 아침이면서 선거일의 아침이기도 하네요..^^
    소중한 한표의 힘을..!!
    아무쪼록.. 성과있는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7. Favicon of http://hansik07.tistory.com BlogIcon Hansik's Drink 2012.04.11 0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너무 잘보고 갑니다~ ㅎㅎ
    수요일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8. Favicon of http://bonri.tistory.com BlogIcon 행복생활 2012.04.11 15: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스토리 블로그를 알게되어 시작했답니다~
    많은 분들을 알아가고 싶어 이렇게 댓글남겨요~

  9. Favicon of http://www.passres.com/nike-hyperdunk-x-2012-c-36.html BlogIcon Nike Hyperdunk X 2012 2012.12.17 16: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바토 (코바토), 바케모노가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