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 환경이 좋아야 결과가 좋다?


 세계 최고의 두뇌 집단 구글은 사무실부터 다르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에 의해서 만들어졌고, CEO 에릭 슈미트의 전문 경영으로 명실 상부한 미국 최고의 기업인 구글은 사무실 인테리어부터 창의적인 것 같습니다. 

영국 런던에 지어진 구글 지사의 내부 인터리어 모습입니다. Scott Brownrigg에 의해서 디자인된 구글 사무실은 16주간 공사가 이루어지며, 40,000 sq.ft (약 1,120 평)넓이에 300명의 구글 직원이 둥지를 튼다고 합니다.


일단 메인 프론트부터 구글의 강렬한 색감으로 디자인되어, 찾아오는 이로 하여금 조금은 주눅이 들게 할 것 같습니다.  참 멋집니다. ^^


출입구를 GOOGLE의 연속 알파벳 'O' 2개에 맞추어, 뒤로 배경은 해변의 넓고 시원함을 느끼게 합니다 . 이런 출입구라면 하루에 몇번이라도 들락달락 거리고 싶어질 것 같습니다.


                        재치가 넘치는 미팅룸입니다. 이런 방에서는 협상이 왠지 잘 될 것 같습니다.


또 다른 형태의 미팅룸들, 이런 미팅룸에 들어가면 어릴 적, 장남감 집에라도 들어간 것처럼 엄마가 밥 먹으라고 부르기 전까지는 나오지 않을 것 같습니다^^ 


측면에서 바라본 사무실 프런트


직원 휴게실입니다. 구글과 같은 첨단 기업에 공중전화 박스가 필요할지 궁금해지는 디자인 입니다.
뒷편에 빨간 전화 박스가 궁금증을 자아냅니다.



직원 300명이 식사를 할 수 있는 식당입니다. 식당이라기 보다는 일종의 'BAR' 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런 식당이 있으면 일 안하고 맨날 식당에서 노닥거릴지도 모르겠네요 ^^ 


 

구글은 직원들에게 잘해주기로 유명합니다. 높은 연봉과 의료 혜택, 최고급 부페로 식사를 책임지며, 사무실 역시 개인의 창의성을 최대한 고려해 방해받지 않고 자신만의 공간을 영위할 수 있다고 합니다. (한국 구글은 어떤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취직하기 가장 어려운 회사 중에 하나이며, 회사가 직원에게 요구하는 기대치는 일반 회사의 그것과는 많이 다르겠죠. 좋은 회사는 좋은 근무 환경으로 말해주는 것 같고, 이런 환경에서 창의적이며, 획기적인 아이디어와 성과가 나오는 것 같습니다.

구글 사무실 참 부러운 근무 환경인 것 같습니다. (모든 사진 출처 : Dezeen)

Posted by 나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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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poeta.tistory.com BlogIcon 손비 2011.02.27 16: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글에서 근무하는 분들이 부럽네요^^

  2. Favicon of http://yeogangyeoho.tistory.com BlogIcon 여강여호 2011.02.27 16: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특별하군요..

    저런 곳에서 근무하면 기분이 어떨까요?...

    봄비가 좋은 주말오후입니다.
    행복한 시간 보내십시오

  3. Favicon of http://onlyoneearth.tistory.com BlogIcon 가i아 2011.02.27 16: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선.합.니.다~!

    원색의 효과는 소비자들의 시각적 영역을 자극하면서 브랜드를 각인시켜 주기도 하지요. Google의 로고를 첨 보았을 때 색채 면에서 꽤나 인상적이었드랬답니다.

    "근무 환경이 좋아야 결과가 좋다"에 몰표입니다^^

  4. Favicon of http://nanuri21.tistory.com BlogIcon 너서미 2011.02.27 22: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나라 기업들은 말만 창의력 있는 인재를 구한다고 할 뿐
    실제로 창의력을 발휘하기 위한 환경을 제공하지 못한다는 이야기를 들은 바 있는데
    구글의 경우를 보면, 꼭 구글처럼 해야 한다 이런 걸 떠나서
    우리 나라도 변화가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일전에 Daum에 가 본 적 있었는데 구글만큼은 아니지만 근무환경이 부럽더라구요.

  5. Favicon of http://komgoon.tistory.com BlogIcon 콤군 2011.02.27 2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오랜만에 보는 구글 사무실 사진이군요...
    그저 부러울 뿐...

  6. 네버 2011.02.28 0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이런곳에서 놀고 싶다............캬,,

  7.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2011.03.14 1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무도 80%를 놀고.. 나머지 20%를 집중해서 한다고 들었던거 같은데요? ^^
    같은 프로그램과 언어는 아닐지언정.. IT 업계에 일하는 사람으로~
    구글같은 곳에 들어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습니다..ㅎㅎㅎ

  8. Favicon of http://regimerapideefficace.wordpress.com/ BlogIcon regime rapide 2012.01.21 17: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블로그 입니다 아주 볼 ! I 포기에 친구 .

  9. Favicon of http://commentsauversoncouple.hautetfort.com/ BlogIcon comment le reconquerir 2012.01.22 1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후회 '다시 쓰기를 약간 일반적 !

  10. Favicon of http://www.passres.com/nike-air-jordans-c-47.html BlogIcon Nike Air Jordans 2012.12.14 1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치 민주당이 정부여당이 속도전으로

  11. Favicon of http://www.passres.com/nike-air-jordans-c-47.html BlogIcon Nike Air Jordans 2012.12.14 1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치 민주당이 정부여당이 속도전으로




삼성 스마트폰 유출로 점쳐보는 차세대 스마트폰은?

저번주에는 예전 아이폰4가 그랬던 것처럼 삼성의 스마트폰 2종류의 유출사진이 공개되었습니다. 그 진위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예견되는 프로토타입들의 외형이 공개된 것만 해도 차세대 스마트폰의 방향을 점쳐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 향후 스마트폰의 스크린은 대형화 될 것이다. 
국내 갤럭시S의 성공은 어쩌면 당연한 일로 보입니다. 아이폰 3Gs를 얕잡아 보고 너무나 엉성한 옴니아2로 대응했던 삼성에게 갤럭시S는 배수의 진이었고, 실패하면 안되는 제품이었습니다. 

여러가지 성공요인이 있지만 결국 자신들의 '바다' OS를 내려놓고 안드로이드라는 호환의 대명사인 운영체제를 도입했다는 것과 국내 유저들에게는 너무나 필요한 DMB와 강력한 하드웨어 구성은 애플 매니아와는 상반되는 일반 구매자들의 스마트폰에 대한 관심을 구매로 연결시킬 수 있었습니다. 

스마트폰이 어렵게만 느껴졌던 일반 구매자들에게 애플은 AS가 어렵다는 점이 가장 크게 부작용을 낳았고, 국내 기업으로 AS에서 앞서는 삼성의 제품으로 생애 첫 스마트폰 구입은 어쩌면 당연한 일이었습니다. 그래서 주변에 보면 나이드신 장년층에 갤럭시S는 어색하지 않은 핸드폰이 되었습니다. 

[3.7인치 화면에서 세로로 문자 찍기 결코 쉽지 않습니다]

그런데 갤럭시S의 가장 큰 메리트는 4인치라는 화면크기인 것 같습니다.(저는 이것이 단점이라 생각했는데 장점으로 작용하더군요) 이것이 화면이 넓어 좋다는 것이 아니라 스마트폰의 치명적인 불편함인 자판을 누르는 데 있어서 무척 편리하다는 점입니다. 기존의 3.7인치 스마트폰의 경우 세로로 세워놓고 문자를 보내려면 상당한 집중력과 주의가 필요합니다. 그러나 갤럭시S는 세로로 놓고도 문자를 보내는데 별 어려움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런 점이 반영된 것인지 갤럭시S 2와 넥서스S 화면 크기는 각각 4.3인치와 4.5인치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기존 스마트폰은 3.7인치라는 일반화가 서서히 깨지고 새로운 화면크기가 자리잡을 것 같습니다.  

2. 안드로이드의 강세는 지속될 것이다
스티브 잡스가 삼성 제품에 대한 노골적인 불편한 심사를 드러냈다지요? 그런데 넥서스2 까지 삼성이 출시한다면 애플의 아이폰은 어쩌면 자신들의 기반을 상당히 잃게될지도 모를 것 같습니다. 구글의 넥서스원은 대만의 HTC에 의해 만들어졌고, 안드로이드 OS 있어서는 강력한 마켓쉐어를 하고 있었지만, 너무나 신인이었습니다. 

구글이 삼성과 손을 잡고 넥서스S를 출시한다면 좀더 강력한 기능과 하드웨어의 스마트폰을 원하는 구글 매니아들에게 상당히 어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구글과 애플 모두 미국을 대표하는 기업들이지만, 애플과 구글 매니아의 공통분모는 그리 많아 보이지 않습니다. 

삼성이 이것을 마케팅에 이용한다면 애플과 각을 세우고 있는 삼성과 구글 모두에게는 커다란 시너지 효과가 있을 듯 합니다.
[역시 엔가젯이 공개한 넥서스 2의 유출사진입니다. 뒷면에는 Google과 Samsung 마크까지 선명합니다]

3. 삼성이 스마트폰 시장에서 예전의 명성을 되찾았을 것이다?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삼성의 도약입니다. 올초만 해도 스마트폰 순위에 이름조차 올리지 못했던 삼성이 갤럭시S 의 히트로 단숨에 애플의 가장 큰 위협이 되고 있습니다. 어느 조사에서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강자 HTC를 제치고 수직 상승 중이라는 리포트도 나오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기업이 해외에서 선전한다는 것은 기분 나쁜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갤럭시S가 출시될 즈음에 나왔던  여론조작설 및 갤럭시 A라는 애매한 미끼 상품의 출시 등, 안티 삼성에 대한 투명성과 자국민에 대한 배려가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명성은 그냥 생기는 것이 아니라 부단한 노력과 신뢰가 쌓일 때 생기는 것입니다. 품질의 우수성은 말할 것도 없구요. 하여튼 내년에는 더 멋진 스마트폰을 기대해 보게 됩니다.

Posted by 나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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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kingo.tistory.com BlogIcon KINGO 2010.11.15 0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면이 자꾸 커진다면 결국 갤럭시탭과 비스하게 될 것 같군요. ^^

  2. 글쎄 2010.11.15 09: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출되었다는 사진을 봐도 걍.. 아이폰4에 조금 수정해서 내놓은 건데요 이런 카피켓이 전략이 삼성에게 단기간의 판매량에는 도움이 될수도 있겠지만. 장기적인 측면에서는 마이너스 요소입니다.
    삼성이 최근 출시했던 캘에스 갤탭 그리고 이거 소비자가 보기에는 그냥 애플 제품 이미지 입니다. 이런 카피켓 전략은 장기적인 측면에서 기업이미지에 좋지 않기에 중소기업에서 조차 잘 하지않고 있는 실정인데 삼성이 그걸 사카린 밀수해서 기업 키운 시점 이후 지금까지도 하는거 보면 얼마 지나지 않아 지금의 소니의 그림자가 자신에게도 올것임을 알아야 하겠지요 잘나가던 소니가 한순간 나락으로 떨어졌듣이 삼성도 이런식의 전략을 계속 사용하다간 소니와 같은 길을 가게되겠지요

  3. Favicon of http://ibio.tistory.com BlogIcon 나비오 2010.11.15 09: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도적이든 안 의도적이든 '유출'은 별로 좋은 의미는 아닌 것 같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4. sahara 2010.11.15 1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플의 아이폰 소비자층은 스마트폰의 마니아, 애플제품의 애호가, 고정 고객,
    스마트폰을 제대로 인지하는 소비자, 스마트폰은 잘 모르지만 그래도 상위계층등등
    탄탄한 사회의 상위그룹에 해당하는 사람이 주축이 되어 있다고 보여집니다만

    안드로이드 계열 스마트폰 사용자층을 보면 뭔지도 모르지만 스마트폰 하니까 따라 산사람,
    우리나라는 테레비 큰거 산 중년, 스마트폰 가게에서 권유에 뭔지도 모르고 속아 산 사람들,
    이도저도 아닌 스마트폰이 뭔지도 모르고 가지고 다니는 어리버리 사용자등등
    떠돌이 지나가는 손님만 바글거리는 먹자골목 수준의 소비자층을 가진 제품으로

    크게 나누어진다고 보여집니다.

    • Favicon of http://ibio.tistory.com BlogIcon 나비오 2010.11.15 1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재미있는 분류네요^^

    • ddddd 2010.11.15 1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랄하네

    • 허헐 2010.11.15 16: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심각한 병이군요 ....

    • 아직 피처폰ㅜㅜ 2010.11.16 16: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 그래서 님은 아이폰유저라 이거죠?!^^ 전 업무적으로 개인적으로 스마트폰이 꼭 필요한데 애플제품은 절대 안사요! 왜냐하면 전 대한민국 개무시하고 독단적으로 소비자의 선택을 결정하는 잡스신을 섬기고 싶지 않으니깐요!

    • 왜 그럴까~~ㅉㅉ 2010.11.20 0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미제라고 좋아하는 60년대 어린이 같군요~~~ㅋㅋㅋ

    • ascabia 2010.11.26 18: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삼성 스마트폰이 그러하다고 단언할만한 근거는 무언지 궁금하군요. 사실 세계 핸펀시장은 삼성이 주도 했던게 사실이고, 기술력도 앞서있다고 봅니다. 애플이야 하드웨어적인 부분에선 그닥... 그리고 우리나라 사람들이 남이 가진 제품을 갖고 싶어 구매한다고는 하지만, 15년전 초기 보급용 컴퓨터시장에서도 마찬가지 현상이 있었지만 그 덕분에 우리국민 대다수의 컴퓨터 운용 실력 만큼은 어느나라 보다도 앞서있다고 봅니다.
      실상 애플폰 사용자이신 님께서 혹시 무턱태고 애플이라니까 그럴싸하게 보여서 남들 따라 구매한 것은 아닌가 궁금하군요. 애플폰 자체를 나쁘다고 보는 것은 아니지만 A/S정신 만큼은 엉망진창이더군요. 새 제품 구매해서 문제가 있는데도 새 제품으로는 교환이 안되고 A/S전용 폰으로만 교체를 해주겠다니 무슨 이런 경우가 있나 싶더군요. 그래서 애플폰 뽀개고 갤럭시S 사용하는데 애플폰보다 훨 좋더군요. 갤럭시S 사용한번 해보고 좋네나쁘네 하시길...
      아, 그리고 무식하게 카피와 벤치마킹을 혼동하는 것은 아닌가 싶네요.

  5. inbum 2010.11.15 1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읽었습니다
    4인치 저에게는좀아니라 무자게 커보입니다
    그리고 왜 디자인들이 사각만 있을까 생각드내요
    전 콜라병 모양나오기을 학수고대합니다

  6. Favicon of http://lmpeter.tistory.com BlogIcon 아이엠피터 2010.11.15 1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예전 핸펀이 지금보다 더 작았지만 옵티머스원의 세로 글자 입력은
    제 큰 손가락을 생각하면 너무 작아서 항상 불편합니다.
    터치펜이라도 하나 사야할 것 같습니다.

  7. 7인치는 역시 정체성이 없다 2010.11.15 1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기업에 해외에서 선전한다고 좋아할게 없습니다
    삼성이 잘되면 한국 특히 소비자에겐 재앙이니까요.. --;
    삼성휴대폰분야에서 한국이 수익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엄청납니다만 한국은 그정도로 대접 안합니다
    해외에서만 해도 각 통신사마다 변종기종을 내줬지만
    당장 한국만 해도 디스플레이까지 싸구려 amoled로 차별하면서 제품차별/가격차별 극심하게 한 삼성입니다
    (kt나 lgu+에선 s-amoled 주문 안해서 싸구려 amoled+로 준건 아니겠죠..)

    이런 점을 언론도 파워블로거도 제대로 짚어주지 않으면 그 부담은 소비자가 다 져야하는데..
    다들 살만해서일까요? ^^;

  8. 서쪽새 2010.11.15 14: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출이라.. 유출글볼때마다 느낀거지만 신빙성이없는듯 합니다.
    이미지는솔직히 합성본같구요. 프리젠테이션 자료라고하는사진은 어설픈느낌이있구요... 저도저정도만들고 삼성로고 하나 박으면 될듯한뎅. ... 일단은. 실질적으로 폰이나와봐야 알수있는 상황일듯

  9. Favicon of http://muye24ki.tistory.com BlogIcon 무예인 2010.11.16 0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삼성 언플이 약간 심한듯

  10. Favicon of http://graycrow.tistory.com BlogIcon GrayCrow 2010.11.19 2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국민을 자국민으로 생각하지않고 봉으로 생각하는 삼성이라면 애국심 마케팅 좀 안했으면 좋겠다는 생각뿐입니다. 옴니아2 광고보고 삼성에대한 애정은 끝났습니다. 쓰래기를 애국심이라는 단어로 저 가격에 팔아먹다니...
    갤스 좋은 폰이지만 전세계판매량에서 우리나라판매량을 빼면 그다지 많이 팔린것이 아니죠. 스마트폰에서의 삼성의 입지를 굳힐려면 마케팅이 아니라 소프트웨어에 신경을 많이 써야할겁니다. 하드웨어는 이미 최강이라 할말이 없네요.

  11. Favicon of http://bookworm.pe.kr BlogIcon bookworm 2010.11.20 08: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말씀하신 내용에 깊히 공감합니다.

    그래서 전 아이폰 5를 기다리고 있답니다. :-)

  12. 갤럭시 2010.11.21 2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읽었습니다..
    갤럭시S를 사용하고있는데 4인치도 좀 적다고 생각이 드는군요.. 개인적으로는 4.5인치가 가장 이상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대신 베젤부분이 얇아지면 현 갤럭시S와 크기가 비슷해지겠지요..

    구글의 소프트웨어와 삼성의 하드웨어.. 정말 기대됩니다.ㅎㅎ;;

    하나 바랄것은 다음부터는 삼성에서 모비낸드+RFS 를 안했으면 하는 바램이 크군요..ㅠㅠ

  13.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2010.11.26 15: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전히 스마트폰의 열풍이군요...
    각자의 취향들이 있으니 강요라는 건 물론 안되겠지만..
    전.. 스마트폰 버리고..옛날 폰으로 돌아왔습니다;;;
    전화 걸고받고, 문자 주고 받기만 하니.. 정말 가뿐해졌는걸요? ㅎㅎㅎ

  14. Favicon of http://www.chdays.com/Cheap-Discount-nike-air-jordans_c47.html BlogIcon Nike Air Jordans 2012.11.17 15: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량평가와 승진심사위원회의, 인사위원회 심의 의결을 거쳐 오는 14일까지 승진 내정자 3명을 최종 결정할

  15. Favicon of http://www.passres.com/nike-air-jordans-c-47.html BlogIcon Nike Air Jordans 2012.12.13 1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민하던 심상정은 사퇴의 결단을 내렸다. 자신을



구글크롬(chrome) 악성코드 감지창 표시 해결 방법


구글크롬(Chrome)을 메인 브라우저로 쓴지 6개월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제가 구글빠(?)는 아니지만 메일도 구글, 스마트폰도 구글 안드로이드, 동영상은 유튜브,  RSS리더 역시 구글리더를 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포탈 처럼 전혀 편리하지 않지만 하나하나 제가 최적화해 가면서 나만의 플랫폼을 만든다는 기쁨이 있다고 할까요?^^

[구글 크롬 페이지]

그런데 크롬은 만들어가는 기쁨보다 손목의 노동이 이제 피로감을 주는 것 같습니다. 매일 방문하다시피 하는 이웃 블로거는 거의 두달째 악성코드 감지 사이트가 되어 있고, 하루 인터넷 써핑 중에 몇번씩은 악성코드 감지의 빨간 창을 보아야 하는 것이 쉽지 만은 안더군요. 물론 되차게 '무시하고 사용하기' 체크하고 들어가지만 예전 익스플로어로는 전혀 문제 없이 들어가지는 것을 비교할 때 마음이 상하는 것은 어쩔 수 없었습니다.

[요즘 구글크롬 쓰시는 분들을 놀라게 하는 악성코드 경고 페이지]

크롬으로 국내 은행 사이트 이용 불가 시절에는 익스플로어로 대체하여 사용하였지만 이내 확장프로그램인 'IE탭'을 발견하고 인내의 시절을 빨리 졸업하였지만 이번 악성코드는 불편함이 오래 가고 있습니다. 

[2010년 3월 8일 질문은 3월29일에 답변이 올라오고, 두번째 질문은 여전히 답글이 없습니다]

'크롬을 밀어버릴까?, 불편함을 감수할까' 고민 하다가 마지막으로 크롬 도움말에 들어가 보았습니다. 평소에 질문을 올려도 함흥차사인 구글 도움말은 제가 질문하고서도 잊어버리는 경우가 많지요^^   

크롬 도움말 안내 내용 

보안 설정: 피싱(Phishing) 및 악성코드 감지-  참조



간단히 간추리면 피싱이나 악성코드는 당신의 컴퓨터를 손상시키거나 정보를 도용할 수 있는 위험성을 가지고 있는 것들이다. 그러나 필요 없으면 기능을 쓰지마라.. 


글은 엄청 긴데 내용은 간단했습니다.
도움말을 보고 고민이 풀린 것이 아니라 고민이 더 깊어지더군요. 하지만 결정은 크롬의 속도와 앞으로 개발될 확장프로그램에 대한 기대로 크롬을 그냥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더 이상 악성코드 표시를 보기는 버거워 '피싱 및 악성코드 사용 차단' 설정을 과감히 포기하기로 또한 결정을 내렸습니다. 

'피싱 및 악성코드 사용 차단' 설정 해지 바로 설정 들어갑니다.     
1. 브라우저창 우측 상단에 도구 메뉴 클릭
2. 옵션 선택
3. 고급설정 탭 클릭하시면 아래 화면이 나옵니다.
4. 거기서 빨간표시 해 놓은 "피싱 및 악성코드 차단 사용'을 선택 취소하고 닫기 하고 나옵니다.


이제 악성코드 빨간창은 안 봐도 되는 것이만 왠지 모를 피싱과 악성코드로 부터 제 컴퓨터가 취약해진 것은 아닐까라는 불안감이 생겼습니다. 물론 다른 백신프로그램을 보완하여 사용하고 있지만 바이러스로 컴퓨터 날려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컴퓨터 보안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것이지요.

구글크롬 사용하면서 불편하게 했던 악성코드 표시창에 대한 저의 해결법은 이상과 같습니다. 어쩌면 해결책이라기 보다 저의 선택이었기에 다른 분들께 권해드리지 못하겠습니다. 단 저와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계시다면 이런 방법도 있다는 것을 그냥 보여 드린 것 뿐입니다.

즐거운 인터넷 생활하세요^^ Share/Bookmark

Posted by 나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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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lmpeter.tistory.com BlogIcon 아이엠피터 2010.08.11 18: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크롬을 썼는데 블로그 때문에 다시 왔습니다.
    나비오님처럼 하기에는 왠지 소심한 마음이 있어서
    도저히 못 들어갈 것 같더군요

  3. Favicon of http://borgus.tistory.com BlogIcon DDing 2010.08.11 2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편하긴 한데 그 사이트에 뭔가 찜찜한 게 있다는 걸 아는 게
    더 맘에 걸리더라구요.
    어차피 들어갈 사이트는 들어가게 되지만요. ^^

  4. Favicon of http://timecook.tistory.com BlogIcon 소춘풍 2010.08.11 2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음...못들어가는 건
    꼭 그 이유가 있는 거라고 생각했었는데 말이죠~^^;;

    • Favicon of http://ibio.tistory.com BlogIcon 나비오 2010.08.12 0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동영상과 배너들이 문제라고 하네요
      전혀 수정할 의지가 없다고 하네요
      국내 사이트들이 .. 대부분 문제는 없다고 하네요
      그래서 용기를 내고 있습니다.

  5. Favicon of http://muznak.tistory.com BlogIcon 머 걍 2010.08.11 2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크롬 사용합니다만, 전 그다지 심하게 느껴지지는 않던데요.
    그리고 특정 포스트에서 일어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일테면 오늘 경고창이 나왔지만, 내일 들러보면 안나오는게 대부분이었어요.
    무엇보다 컴 성능이 좀 딸리는 입장에서는 크롬을 절대 버릴 수 없습니다.^^

    • Favicon of http://ibio.tistory.com BlogIcon 나비오 2010.08.12 0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저도 컴이 너무 느려서..
      몇개의 해당 사이트가 있는데
      별로 개선의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네요..
      확실한 것은 기술적인 논란이 있어서..

  6. Favicon of http://naya7931.tistory.com BlogIcon 버드나무그늘 2010.08.12 0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 빨간 창 생기긴 하더라구요.

  7. 산사 2010.08.12 1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창이 뜨면 사이트에 분명히 문제 있습니다...
    사용을 권장합니다....

  8. Favicon of http://surprisedbear.tistory.com BlogIcon satelowl 2010.08.18 1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단기능을 안 사용하는 방법이 있었군요.
    저도 메인 브라우저가 크롬인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

  9. 지나가다가 2010.09.14 0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글 안전웹브라우징은 상당히 신뢰할만합니다.
    컴퓨터의 안전과 바꿔야 할 정도로 무시할 기능은 아니더군요.

    http://safeweb.norton.com/
    가셔서 안전 웹 브라우징 경고뜨는 사이트 주소를 넣어주시면 됩니다.
    참고로 던파타임 이라는 게임 사이트 들어가서 해킹 당한 사람이 수백은 될겁니다.

    안전웹브라우징은 해당 사이트를 차단하고.
    노턴 검색에도 악성코드가 수십개 뜨더군요.

  10. 외골수 2011.02.09 15: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햇으니 개속 크롬 GoGo

  11. BlogIcon Masdar 2011.09.04 2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플랫폼이 콘텐츠를 규정하고 정의하는 듯하다. 블로그 플랫폼에 따라 그곳에 담는 콘텐츠의 포맷과 깊이.

  12. Favicon of http://www.thetotaloffice.biz/ BlogIcon Dubai furniture 2011.09.04 2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털 블로그는 전반적으로 가볍고 일상적이며, 사진 위주의 콘텐츠가 주를 이룬 반면, 티스토리와 같은 자유도 높은 블로그에는 심층적이고 전문적이며 텍스트 위주의 콘텐츠가 담기는 경향을 재확인할 수 있었다.

  13. BlogIcon office chairs 2011.09.04 2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반적으로 후보들이 다루는 주제의 범위가 넓어진 점은 긍정적이다. 아쉬운 점은 마케팅 콘텐츠가 등장하는 빈도가 높아지고 있는 점이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14. Favicon of http://makemoneyhomefree.com/ BlogIcon make money online 2011.09.15 1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 세계의 분야에서, 항상 인터넷을 사용합니다. 때로는이 페이지에 몇 가지 문제가 발생 않습니다. 이것은 네트워크 오류가 아니면 내 인터넷 연결 단지인가?

  15. Favicon of http://www.trueschaumburgplumbing.com/Schaumburggreenhouse.html BlogIcon Plumbing Schaumburg IL 2011.11.03 1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The government has <a href="http://www.trueschaumburgplumbing.com/Schaumburggreenhouse.html">Plumbing Schaumburg IL</a> screen you that she were with a detrimental or nasty main objective.Cellular phone us yesterday to set up a scheduled appointment with a single one of our shown competent motion. 주하고

  16. 2011.11.28 2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7. Favicon of http://www.palma-re.com/dubai-property-for-sale/ BlogIcon Dubai property for sale 2011.11.28 2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정말이 article.I 반드시 당신이 훌륭한 블로그를 주셔서 감사 드린다 future.I에 있다고 다른 중요한 포스트를보고 다시 다시 것입 연구 기쁘게 생각합니다.<a href="http://www.palma-re.com/">Properties in Dubai</a> || <a href="http://www.palma-re.com/dubai-marina-property">Dubai Marina</a> || <a href="http://www.palma-re.com/properties-rent-dubai">Properties for Rent in Dubai</a> || <a href="http://www.palma-re.com/dubai-marina-apartment">Apartments Rental in Dubai</a>.

  18. Favicon of http://www.simplyrest.com/latex_mattresses BlogIcon latex mattresses 2012.01.13 2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들어가지만 예전 익스플로어로는 전혀 문제 없이 들어가지는 것을 비교할 때 마음이 상하는 것은 어쩔 수 없었습니다.

  19. Favicon of http://www.passres.com/nike-air-max-2011-c-10.html BlogIcon Nike Air Max 2011 2012.12.12 17: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 올라가면서 항공기에서

  20. Favicon of http://www.smartsupportguys.com/business-it-support-services.asp BlogIcon it desktop support UK 2013.01.20 2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크롬은 만들어가는 기쁨보다 손목의 노동이 이제 피로감을 주는 것 같습니다. 매일 방문하다시피 하는 이웃 블로거는 거의 두달째 악성코드 감지 사이트가 되어 있고, 하루 인터넷 써핑 중에 몇번씩은 악성코드 감지의 빨간 창을 보아야 하는 것이 쉽지 만은 안더군요. 물론 되차게 '무시하고 사용하기' 체크하고 들어가지만 예전 익스플로어로는 전혀 문제 없이 들어가지는 것을 비교할 때 마음이 상하는 것은 어쩔 수 없었습니다.

  21. Favicon of http://www.sscdubai.com/services/start-business-in-dubai/ BlogIcon start company dubai 2013.01.20 2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글크롬(Chrome)을 메인 브라우저로 쓴지 6개월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제가 구글빠(?)는 아니지만 메일도 구글, 스마트폰도 구글 안드로이드, 동영상은 유튜브, RSS리더 역시 구글리더를 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포탈 처럼 전혀 편리하지 않지만 하나하나 제가 최적화해 가면서 나만의 플랫폼을 만든다는 기쁨이 있다고 할까요?^^


넵스터(Napster), 소리바다 한때 시대를 풍미했던 P2P 다운로더의 강자들이었습니다. 이때는 MP3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콘텐츠를 무차별로 다운받고 보내주고 했었죠. 공유와 자유라는 이름 하에 이루어진 일이지만 이런 P2P 싸이트의 활성화가 음반시장을 한파로 몰아 넣었고, 메이저 음반회사의 반격으로, 모두 법의 테두리 속으로 들어간지 오래 되었습니다. 



물론 토렌트 서비스나 음성적인 웹하드의 컨텐츠 공유가 있지만 예전에 비해서 MP3와 같은 음원은 구하기 힘들고 구해서도 안된다는 사회적 분위기가 자리잡은 것 같습니다. 물론 여기에는 CD를 통째로 사야하는 부담을 줄이고 한곡으로 분할해서 판매를 시작한 스티브 잡스의 iTunes가 크게 한 몫을 한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인터넷의 새로운 지형으로 등장한 스마트폰에서는 MP3를 다운받는 것은 합법적일까요? 일단 애플 아이폰에서는 iTunes를 이용해야 함으로 논외로 하고 여기서는 오픈 개념이 강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 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일단 관련 어플을 다운 받아 보았습니다. 
안드로이드 "My Market" 어플리케이션에서 'MP3' 검색어로 들어가시면 가장 유명한 'MP3 Download'라는 어플이 있습니다. 이것을 다운받고 실행시키면 다음의 화면이 나옵니다.  


위의 공백란에 자신이 찾는 아티스트나 곡명을 치면 검색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옵션에서 써치 엔진을 교체할 수 있습니다. 히든 드래곤을 선택하고(선택은 자유입니다) 


제가 좋아했던 옛날 그룹 'New Trolls' 를 검색해 보았습니다. 
몇곡이 잡히던데 가장 유명한 Adagio가 맨 위에 올랐습니다. 
감동이 몰려오더군요. 
그러나 이미 저는 이 앨범을 CD로 소장하고 있기에 감동만 먹고 기쁨은 없었습니다. 


해당 곡을 터치하니 다운로드, 프리뷰, 친구에게 보내줄 수 있는 메뉴가 보입니다. 


여기까지가 안드로이드폰에서의 MP3 검색과 다운절차였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한가지 질문은 이렇게 다운 받는 것이 합법인가 불법인가라는 문제입니다. 이런 과정을 PC에서 했다면 아마도 저작권과 불법다운로드의 시비에 걸려들 것이 자명합니다. 물론 New Trolls의 아다지오가 1970년 음악이고 그들이 저작권을 여전히 소유하고 있는지 여부를 따져봐야 겠고, 이것을 보내주는 주체가 누구냐도 문제가 되겠죠.

1. 저작권법의 음원 보호 기간은 보통 음반 발매 후 50년 이라고 합니다.[저작권법 제36조, 제70조]50년 지난 곡 중에 여전히 인기 있는 곡이 별로 없으니 오래된 곡이라고 저작권에서 안심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이론상으로는 1960년대 이전 곡이 저작권에서 풀린다고 하지만 그것도 가수와 레코드사와의 관계에 따라 변수가 있다고 합니다.

2. 저작권법에서는 음원을 전송하거나 나눠줄 권리를 저작자(음원을 창작하여 만들거나 연주한 사람)와 음반제작자에 한해 국한 시키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들에게 권한을 위임받은 퍼블리셔(음반사, 온라인 음원판매자)가 MP3를 위탁 판매하거나 전송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안드로이드 'MP3 Download'는 저작자와 음반제작자에게 허락을 받고 음원을 배포하는 것일까요?


이들의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여러가지 공지를 확인해 보면 적법성에 관한 아래와 같은 알림내용이 있습니다.

  • Free Tunes

    Below are a few of our favorite sources for free and legal mp3 files. Remember, piracy is not an option! There are enough audio files in public domain that can be freely and legally distributed to cover all your acoustic needs.
[다음은 우리가 선호하는 자유롭고 합법적인 MP3 창고들이다. 불펌은 옵셥이 아니다! 그곳은 당신의 음악적 필요를 위해 공개 도메인에서 자유롭고 합법적으로 음원을 배포하는데 충분하다.]  

Free Tunes는 7000명의 아티스트가 9000여 곡을 합법적으로 공유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MP3 사이트 입니다. 저작자와 음반제작자가 동의를 하여 MP3를 공유하는 것은 불법이 아니겠죠, 국내에서도 음원을 공개하여 
자유롭게 다운 받을 수 있도록 공개하는 가수가 있었습니다. 이런 가수들의 음원만을 모아 둔 사이트이니 불법에 대한 걱정은 없으리라고 봅니다. 
 
  • Are these mp3 files free?

    All the files found through MP3 Download can be directly downloaded.

    MP3 Download is a mere interface to various mp3 search engines that crawl the web for mp3 files. 

    These files are copyrighted by their respective owners. The official license of use is limited to the 

    music files freely available in public domain. You agree to use this software in terms and frames 

    as specified by the Laws of your country of residence, the Google Android Market and your carrier's 

    Terms of Service. It is up to you to decide whether the files you are searching for are freely 

    available and whether it's legal for you to download them. Legal situation might vary depending 

    on your country of residence. Any illegal use of this tool is strictly prohibited.

[정리하면 내용은 이렇습니다. 자신들은 인터페이스만 제공할 뿐, 이것을 사용하는 것은 이용자가 거주하고 있는 지역과 나라의 현행법을 알아보고 법에 저촉되지 않도록 잘 사용해라]


위의 2가지 사항으로 봐서는 안드로이드의 MP3 공유 내용이 PC 환경의 초기때와 동일한 것 같습니다. 제재와 해당 법률이 완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개인대 개인간의 자유로운 공유는 가능한 것이고 그것의 매개체로서 'MP3 Download'와 같은 어플들이 생겨난 것이겠죠. 

그리고 예전 P2P 사이트들이 주장한 것과 동일하게 자신들은 단지 매개역할만 할 뿐 주고 받는 것은 사용자의 법적 책임이다 라는 것입니다. 지금도 친구끼리 이메일로 음원을 주고 받고 듣는 것을 제재할 방법은 없습니다. 개인이 듣기 위한 복제 및 사적이용은 저작권법 제27조에서도 예외적인 경우이며 불법이 아니라고 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MP3Download'가 조금 다른 것은 Free Tunes와 같이 자신들의 저작권을 오픈한 아티스트의 음원들을 검색하고 공유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아쉬운 점은 이곳에 한국음악은 전혀 찾아볼 수 없다는 것이죠특히 Free Tunes의 첫번째 항목인 아티스트서버(www.artistserver.com)에는 다양한 장르의 최신곡들이 올라오고 있었습니다. 

MP3의 다운로드가 불법이냐 합법이냐는 쉽지 않은 문제인 것 같습니다. 여러 당사자들의 이해가 얽히고, 그 음원의 수가 너무 방대하고, 지역과 나라마다 그 해석이 다 다르니 말입니다. 결국은 얄밉지만 저들의 알림문구가 정답인 것 같습니다. 

각 사용자가 스스로 잘 알아서 지혜롭게 사용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모든 책임은 사용자 자신에게 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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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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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woodpelletline.com/ BlogIcon wood pellet making machine 2011.10.07 12: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역과 나라마다 그 해석이 다 다르니 말입니다. 결국은 얄밉지만 저들의 알림문구가 정답인 것 같습니다.

  2. Favicon of http://www.chdays.com/Cheap-Discount-nike-air-max-2012_c13.html BlogIcon Nike Air Max 2012 2012.11.17 17: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 있게 됐습니다. 이 책 덕분에 ‘예수가 실존인물이라는 역사적 증거는 아무것도 없다’는 제 역사 상식과 충돌하지 않는

  3. Favicon of http://www.passres.com/nike-air-max-2011-c-10.html BlogIcon Nike Air Max 2011 2012.12.12 16: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움글을 제 블로그에서 정리해 보겠습니다




오늘 열어보니 구글로 부터 이메일이 왔네요
구글이 인증한 광고 네트워크가 정확히 어떤 채널인지는 모르겠지만 광고하려는 애드워즈 참여자가 많아진다는 이야기는 광고를 하는 애드센스 가입자에게는 좋은 소식인 것 같습니다. 






안녕하십니까,

Google이 인증한 광고 네트워크의 애드센스 참여를 허용하는 새 기능이 도입되어 외부 광고 네트워크의 광고주도 Google 콘텐츠 네트워크에서 애드워즈 광고주와 직접 경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기능은 계정에서 자동으로 실행되며 애드워즈를 제외한 특정 광고 네트워크 또는 모든 광고 네트워크를 허용하거나 차단하는 광고 심사 센터에 해당 섹션이 새로 추가되었습니다. 애드센스 계정에 새 광고 네트워크를 추가하는 작업은 앞으로 몇 달 동안 점진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므로 광고나 수익에는 당분간 큰 변화가 없을 것입니다.
 
Google은 애드센스 게시자 웹사이트에 고품질의 광고가 게재될 수 있도록 애드센스에 참여하는 모든 광고 네트워크가 Google의 사용자 개인정보 보호, 광고 품질 및 속도 기준을 준수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일부 광고 네트워크에서는 Google의 관심기반 광고와 유사한 타겟팅 기술을 이용하여 웹사이트에 방문자가 관심을 보일만 한 광고를 게재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광고 네트워크에서 관심기반 광고를 위해 게시자의 사이트로부터 데이터를 수집하는 것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단, 사용자 개인정보 보호 가이드라인을 준수하는 광고 네트워크가 관심기반 광고 도구를 이용해 광고를 게재하는 것을 허용됩니다. 게시자는 이러한 광고 네트워크의 사용자 관심 타겟팅을 차단할 수 있으며 Google은 이를 반영하여 외부 애드서버를 이용한 광고 게재 요건을 변경하였습니다. 

현재는 애드센스에 참여할 수 있는 외부 광고 네트워크가 북미 및 유럽에 기반을 둔 Google 인증 광고 네트워크로 제한되었지만, 조만간 기타 지역의 광고 네트워크로 확대될 계획입니다. 

웹페이지에 광고를 게재하는 광고 네트워크와 관리 방법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려면 애드센스 한국팀이 직접 설명해드리는 애드센스 유튜브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비디오 시청

감사합니다. Google 애드센스 지원 팀


읽어보시고 영상까지 확인하시면 애드센스 활성화에 도움이 되실 듯 합니다. 
구글은 우리나라 사이트처럼 알아서 해주는 게 아니라 
우리가 노력하면 할수록 그 만큼의 댓가를 주는 방식인 것 같습니다. 






Posted by 나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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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primedent.tistory.com/ BlogIcon 잘 살 아 보 세 2010.10.12 19: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i⊇아 직 도 쇼 핑 몰, 나 의 블 로 그 홍 보 을 고 민 하 세 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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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www.passres.com/nike-air-jordans-c-47.html BlogIcon Nike Air Jordans 2012.12.06 1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자적인 활동을 해야하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스마트폰 이용할 때 터치 키보드의 그 오묘한 스킨감을 숙달시키지 못하면 손가락 굵은 남자들은 불편할 수 밖에 없지요. 처음엔 짜증나고 시간 지나면 혹시 내가 기계치가 아닌가 싶지만 연습의 효과를 통해 그 노하우를 손가락에 익혔을때의 희열 또한 스마트폰 유저의 특권이 아닐까요?

구글에서 안드로이드 2.0 에서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앱인 제스쳐 써치는 손가락 굵은 초보자한테는 희소식일 것 같네요 

   출처 :   http://www.engadget.com/

패드에 알파벳을 쓰면 방대한 데아타에서 자기가 원하는 결과를 빠르게 찾을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입니다.  
미국의 게시판에는 안드로이드 1.5 이용자들이 2.0 에서만 구현되는 것에 엄청 태클을 걸고 있는데 국내는 아직 
스마트폰으로 출시된 모델조차 몇개 없으니 불평의 차원이 다른 것 같네요 ..

우리는 좀 많은 모델이 나와 주기만 해도 감사할 따름인데요 


  



Posted by 나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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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passres.com/nike-lebron-9-c-79.html BlogIcon Nike LeBron 9 2012.12.06 10: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이하는 3월3일에 외할머니가 인형을



[설연휴TV보기] 인터넷으로 TV 보기 구글크롬 대박!

항상 인터넷으로 TV를 볼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하고 찾아다녔는데 
어느새 내 브라우저 안에 들어와 있었다 

이름하여 구글 크롬(Google Chrome)

크롬이 처음 나왔을 때 익스플로어보다 화면이 스마트하고 
군더더기가 없어서 그런지 좀 빠르다고 생각했는데
확장프로그램을 열어보고 
크롬의 위력을 알았다 

구글이 표방하는 오픈소스에 의한 확장성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정확히 알게되는 순간이었다

확장 프로그램은 지금도 만들어지고 있으니 여기서 소개하는 것은 무리인 것 같고

오늘은 크롬 TV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설연휴에 세계 각국의 TV를 즐기세요 

물론 친구들도 만나시고 영화도 보셔야죠



먼저 구글크롬을 까셔야 합니다. 
이건 기본....쩝 

그리고
크롬 브라우저 여시고

맨 오른쪽에 "구글 크롬 사용자 설정 및 관리(파란색 공구)" -옆에 빨간 글씨로 표시- 클릭해 주세요 

목록중에서 중간 정도에 '확장 프로그램' 클릭



다음의 화면이 뜨구요
확장 프로그램이 워낙 많으니 검색 'TV' 치시면 
위의 프로그램들이 펼쳐지구요
밑에서 두번째 
Chrome TV 보이시죠?

클릭!

설치하시면 되구요

크롬 브라우저 화면에서 크롬 TV 아이콘을 누르시면
많은 채널이 뜹니다. 
나라별 주제별로 나열되니 선택하시면 됩니다. 


선택 후 클릭!


한국은 현재 MBN이 나오구요
일본은 공중파 까지 나오는 걸 보니 
한국도 곧 확대되겠죠. 
구글이 한국에서의 천대 받은 것을 이렇게 복수하나 싶을 정도로
다른 나라에 비해 전송되는 채널 수가 너무 적네요 


지붕뚫고 하이킥을 크롬티비로 볼 수 있는 그날까지 
채널이여 늘어나라~~



 

 







Posted by 나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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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cantips.com BlogIcon CaN Tips 2010.02.14 0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게 구글에서 하는 서비스인가요?

  2. Favicon of http://ibio.tistory.com BlogIcon 나비오 2010.02.14 0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질문을 받고 궁금하여져서 Chromeonlinetv.com 에 들어가 봤더니
    구글에 대한 언급은 없고 단지 자신의 브라우저에 붙이라는 이야기 있네요
    아마도 구글 크롬 브라우저를 통한 확장프로그램의 일환인 것 같아요.
    일단 구글을 통해 서비스가 제동되어 진다는 것만 확인이 가능하네요 ^^

  3. Favicon of http://www.passres.com/nike-lebron-9-c-79.html BlogIcon Nike LeBron 9 2012.12.03 12: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