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3분기에 출시된다고 알려졌던 노키아Nokia)의 야심작 N8 이 독일 아마존을 통해 8월 24일 출시된다고 합니다. 

독일 아마존 노키아 N8 둘러보기

N8은 심비안 3.0 OS를 탑재하였고 3.5인치 터치스크린에 칼 자이즈(Carl Zeiss) 1200만 화소 카메라, HD동영상촬영, HDMI 단자, 와이파이(WI-FI), 블루투스 2.1, 노키아의 강력한 기능 무료 GPS, 16GB 메모리의 스펙을 달고 나오네요 

가격은 €469.50 ($590) 으로 우리나라돈 70만원 정도 생각하시면 되겠네요. 스마트폰 고가 논란이 일고 있는 국내와 비교하여 합리적인 가격이라 생각합니다.

아이폰, 안드로이드의 양자구도에서 심비안(Symbian) 운영체계를 구축하고 있는 노키아, 이번 N8 이 눈에 띠는 것은 디자인의 변신이라고 할까요. 기존의 스마트폰이 검정, 회색, 흰색 중심의 오피스 색감이었다면 이번 N8은 색으로 일단 친숙하게 다가옵니다. 검정, 은색 외에 파스텔톤의 연두, 주황, 하늘색을 추가하여 스마트폰의 일반 유저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갑니다.

(출처 : http://www.engadget.com/)

그리고 노키아 N8에 매료되는 것은 이 동영상이네요, 색감이 참 이뻐요

Posted by 나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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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passres.com/nike-zoom-lebron-soldier-c-82.html BlogIcon Nike Zoom Lebron Soldier 2012.12.08 1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찾아주시고 있는 지금, 부곡 관광지 내부의 여러 관련 업체들도 이번을 계기로 새롭게 거듭났으면 좋겠습니다.





      제네바 모터쇼 - 2010년 제네바 모터쇼에 스마트폰이 등장할 예정이다. 내비게이션과 차량용 오디오를 전문 생산하는 세계적인 일본의 알파인전자(Alpine  Electronic)는 모터쇼 하루전인 2010년 3월 3일 노키아(Nokia)와 손잡고 첨단 자동차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에 스마트폰을 접목시켰다고 발표하였다.  
                 




노키아의 Ovi서비스에서 무료로 지도를 다운 받을 수 있으며 음악, 날씨, 쇼핑 등의 프로그램까지 확장 응용되어 사용되질 수 있다. 이전 스마트폰 내비게이션이 가지고 있었던 단순 기능에서 한차원 발전하여 고해상도 화면, 오디오를 차량시스템에 연결하는 기술, 스마트폰에 키정보를 연결하여 연료와 엔진 상태 체크, 최단거리, 최저가격 드라이버 기능, 방송국 선택 기능과 전자쿠폰 발행, 최단거리, 최저가 주유소 정보등 고가의 내비게이션 장비와 동일한 서비스를 지원하게 된다. 

특히 새롭게 'ADAS'(고급 운전자 지원 시스템) 기술을 채택하여 운전자에게 안전에 대한 적절한 경고를 해주게 된다고 한다.   

또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은 블루투스와 USB케이블을 연결하여 더 많은 디바이스들과의 확장이 가능해지며, 여행을 떠날 때는 환경에 따라 선택모드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고 합니다.
[출처 : http://www.alpine.com]




이제 두툼한 내비게이션이 긴장을 할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내장용 내비게이션도 이제 스마트폰 거치대(Dock) 에게 자리를 내줘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Posted by 나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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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cartong.tistory.com BlogIcon 카통 2010.03.04 2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파인 카 오디오가 유명하죠..
    저도 한때는 유저 였었는데..
    아무튼 모바일쪽과 자동차는 앞으로 떨어질 수 없는 .. 아주 궁합이 잘 맞을거 같아요

  2. Favicon of http://ibio.tistory.com BlogIcon 나비오 2010.03.04 2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동차랑 스마트폰이 만나서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 갈 것 같아요
    감솨합니다.

  3. Favicon of http://www.passres.com/nike-lebron-10-c-80.html BlogIcon Nike LeBron 10 2012.12.06 1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붉은노을이 장관이어서 신호등




CES 2010에서 선보인 LG GW990 이 인텔과 노키아의 연합 운영체제(OS)인 MeeGo의 
첫작품이 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스페인에서 열리고 있는 MWS2010 (Mobile World Congress)에서 LG GW990 이 첫번째
MeeGo 운영체제(OS)의 탑재폰이 될 것이라는 발표가 어제 나왔다고 한다.  

한국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나 모바일폰의 최강자 노키아(Nokia)는 OS 심비안[Symbian] 으로 
이미 스마트폰에서 명성을 이어가고 있으며 오픈소스 개념의 OS Maemo를 자체 개발 운영하고 있었다


한편 컴퓨터 프로세서의 제왕 인텔(Intel)은 넷북용 OS 모블린(Moblin)을 확장시키며 호시탐탐 스마트폰 시장을 넘봐 왔으며 '고수는 고수를 알아본다고' 휴대폰의 최강자 노키아와 손잡고 MeeGo 라는 새로운 모바일용 OS를 출범시킨 것이다. 



마에모와 모블린은 둘다 오픈소스 개념의 리눅스를 기반으로 했다는 점에서 아이폰 OS에 적대적이며
구글의 후광을 업은 안드로이드 OS에 대해서는 동일한 경쟁력을 가지고 레이스를 펼치게 되었다. 

그러나 이들의 연합이 심상치 않은 것은 인텔의 파트너가 과거 컴퓨터 OS의 제왕 마이크로소프트였다는 
것으로 보아 '1위는 1위와만 상대한다'는 인텔의 파트너 쉽에서 노키아가 한발 앞서 나간 것이 아니냐는 
예견에서다 

그리고 이런 상징성을 가진 MeeGo 운영체계를 하드웨어에서는 처음으로 LG GW990 으로 낙점되었다는 것이 한국의 유저 입장에선 반가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이미 한달여 전에 발표된 LG GW990 는 그 크기와 사양의 거대함에 넷북과 스마트폰의 중간형태의 
공룡 모바일이라는 평을 받았었는데 이러한 특수성이 넷북의 모블린(Moblin)과 모바일의 마에모(Maemo)의 연합 OS 미고(meego)에 채택이유된 이유라 할 수 있겠다.

두 거대 기업의 첫작품에 한국 기업이 파트너가 되었다는 것은 참으로 고무적인 일이며 해외시장에서만 
프렌들리가 아니라 국내 유저들에게 더 많은 제품과 사용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자국기업의 책임이라 생각한다. 

GW990 사양

CPU : Intel Moorestown 1.2GHz
화면 : 4.8인치 터치스크린 (1024x480 해상도), HD Video, 3D 게임
운영체제 : 모블린 2.1 OS ---.>MeeGo(예정)
aGPS 구현
무선랜 : Wi-Fi
카메라 : 5백만 화소
통신 : HSPA (HSDPA, HSUPA)
배터리 : 1850 mAh







MEEGO의 출현으로 모바일 OS는 아이폰OS, 안드로이드, 심비안, 윈도우폰 7 등 춘추전국 시대의 서막을 알리는 것 같다. 그만큼 스마트폰 시장이 새로운 패러다임을 창출하며 부의 재편성을 할 수 있는 기회의 땅이 될 것이라는 반증이기도 한 것 같다. 

그리고 이런 무한 경쟁에서 한국의 IT 기업들이 하드웨어 중심이 아닌 소프트웨어 중심의 부가가치를 창출했으면 한다. 






 
Posted by 나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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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passres.com/nike-air-force-high-top-c-77.html BlogIcon Nike Air Force High Top 2012.12.04 1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으자고 해서 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