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타파 기부'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3.05.27 조세피난처 명단발표, 기부를 하려거든 뉴스타파에게 (2)
  2. 2012.07.08 내가 뉴스타파 회원이 되려는 이유 (10)

자본주의를 표방하는 미국은 기업이 기부에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으면 엄청난 비난을 받습니다. 왜냐하면 미국은 국제적 명성에 걸맞지 않게 국가가 국민에게 충분한 복지 헤택을 베풀지 않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부족분의 복지 혜택을 기업의 기부금으로 감당하게 됩니다.  그래서 미국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무척이나 강조하는 나라가 된 것입니다. 




<추천 꾹><손바닥 꾹>



[작년 한해 약 3조원의 기부를 한 워렌버핏, 출처 : 한국일보]




▲ 기부는 일거양득이다 

이러한 기부 문화가 우리나라에도 전달되어 연예인, 기업인, 지도층 등이 기부에 앞장서게 되는 계기를 마련하였습니다. 기부는 사회를 지탱하는 보험의 역할을 하는 것이며 정서적 안정을 주기도 합니다. 


받기만 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사실 남에게 주는 행위를 통해 삶의 의미와 기쁨을 얻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그래서 기부는 사회를 살리고 개인에게는 삶의 만족감을 줄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선행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기부는 여러가지 사용처와 방식이 있습니다. 헐벗고 굶주리는 어려운 이웃에게 직접 도움을 줄 수도 있고, 사회단체를 통해 이것을 대행하게 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사회를 안정 또는 변화시키는 정치인과 정당에게 기부할 수 있습니다. 





▲ 다양한 기부처? 언론에 기부하는 것도 방법

그런데 기부가 진정 필요한 곳이 있으니 그것은 바로 우리네 '언론'이 아닌가 싶습니다. 언론은 사회를 바라보는 '방식'이자 '시각'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비뚫어져 있으면 우리는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제대로 알 수가 없습니다. 


예를 들면 이와 같은 것입니다. 우리는 언론 보도를 보고 아프리카의 난민을 돕기 위해 해당 지역 사회단체에 기부를 하였지만 실제로 그 돈은 난민을 위해서가 아니라 시민을 죽이는 무기를 만드는데 사용되어질 수 있는 것입니다. 


제대로된 언론만이 세상의 어두운 곳을 밝힐 수 있고, 어디가 병들고 있는지 분명히 진단할 수 있습니다. 부패한 언론은 언제나 자본과 권력에 빌붙어 사회적 약자에는 관심이 없고 어떻게든 가진 자들의 주머니를 채우고 권력자의 허위와 허식을 사실처럼 부각시킬 뿐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제대로된 '기부'를 하려면 올바른 언론 환경을 만드는 것이 우선입니다. 









▲ 주객이 전도된 기부활동

때가 되면 촬영팀을 대동하고 어려운 지역에 봉사활동 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의 특징은 매우 열악한 지역에 가서 자신의 선행을 극대화 한다는 것에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런 선행을 즐기는 사람들에게 이야기 합니다. 차라리 봉사활동을 위해 쓰여지는 비행기표와 촬영스탭 인건비 등을 모아서 해당 지역에 직접 기부를 하라고 말입니다. 


이미 아프리카, 아시아 낙후 지역 등, 도움의 손길이 필요로한 곳에는 해외의 많은 자원봉사자들이 들어가 있습니다. 이들에게는 며칠 왔다가 가는 인적 지원보다는 식량과 의약품 등의 경제적 도움이 더욱 절실합니다. 


아프리카 같은 곳은 5명 정도 왕복 비행기표만 하더라도 천만원은 넘을 것입니다. 이 돈이면 아프리카의 굶주리는 아이들 천명이상을 챙길 수 있는 금액입니다. 그런데 이런 곳에 카메라맨 등을 대동하고 며칠 봉사활동 다녀오는 것이 진정으로 그 사람들을 위하는 것인지 아니면 자기 스스로를 위한 이기적인 행동인지 되돌아봐야 할 것입니다. 









▲ 뉴스타파 비영리 독립 언론

뉴스타파는 비영리 독립언론으로서 100% 시민들의 기부에 의해서 운영됩니다. 이명박 정권 하에서 언론의 공정성이 바닥을 칠 때, 해고 또는 징계의 칼날을 받고 새롭게 일어난 제대로된 언론인들이 만든 대안 미디어입니다. 


뉴스타파는 작년부터 이 사회가 분명히 짚어야할 문제들, 민간인 불법 사찰, 4대강, 국정원 정치 개입 등에 대한 특종을 계속하여 세상에 던져왔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탐사저널리즘의 새 지평을 열며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ICIJ)와 함께 조세피난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말이 좋아 조세피난처이지 쉽게 말하자면 자국 정부에 세금을 내지 않기 위해 다른 곳에 유령 회사를 차려 탈세를 하는 대표적 꼼수처인 것입니다. 금융 자본주의의 천박함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단면으로 '돈이 아름답다'는 괴상한 논리로 '범죄 장소'가 '조세피난처'라는 고급스러운 이름까지 갖게된 것입니다. 




▲ 조세피난처만 없었어도 세상의 사회적 문제는 어느정도 해결 가능

뉴스타파에 따르면 세계 자본 중에 이곳을 거치는 돈이 3분의 1이며 이 돈이 각국 정부에 투명하게 보고되고 세금으로 납부되었다면 지구가 안고 있는 사회적 문제 중 상당수는 해결될 수 있을 것이라 합니다. 특히 헐벗고, 굶주리며, 전염병  등의 사회 기초적 문제는 거의 해결이 가능할 것이라는 생각까지 듭니다. 


그런데 이 조세피난처에 이름을 올린 한국인이 최소 245명이나 되고, 이름만 대면 알 수 있는 기업 오너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회사에서 또는 집에서 월 1~3만원의 돈을 낙후지역 아이들에게 기부금을 보내며 세상이 아름다와지길 바랍니다. 하지만 이 세상 어디에선가에서는 몇천억 또는 몇조에 이르는 금액을 옮겨다니며 세금을 내지 않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 기부에 대한 질문, 세상에 진정으로 도움되는 방법

그렇다면 이런 질문이 가능합니다. 세상의 불쌍한 아이들을 행복하게 해주는 방법이 내가 매달에 보내는 기부금과 몇천억원의 세금을 탈세하는 사람들을 엄정히 밝혀내여 정당한 세금을 내게 하여 사회 안전망이 제대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빠른가에 대한 질문입니다. 


저는 후자라고 선택하였습니다. 불쌍한 사람들을 돕는다면 잠시 동안 그들의 고통을 덜어줄 수 있지만 세상을 변화시킬 수는 없습니다. 아프리카가 그렇게 헐벗고 굶주리게 되었고 우리나라에 극빈층이 계속해서 존재하는 것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적 책임의 문제입니다.


저는 뉴스타파와 같은 비영리 독립언론이 경영에 어려움이 없을 정도의 충분한 자금력을 확보하는 것이 우리사회를 안전하게 지키는 일종의 '보험'이라고 믿습니다. 뉴스타파는 가감없이 우리사회의 잘못된 곳을 탐사하고 취재하여 밝혀낼 것이며 자본과 권력을 제대로 비판하고 감시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와같은 언론의 제대로된 기능만 있어도 어려운 곳에 기부를 하지 않아도 세상의 아름다움을 볼 수 있는 건강한 사회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자본과 권력 앞에 개인이 비굴해지거나 나약해지지 않는 공정한 사회가 이루어질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부터는 기부를 하려거든 대안 독립 언론 뉴스타파에 하는 것이 좋을 듯 싶습니다. 






Posted by 나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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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미스터김 2014.01.20 07: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한국의 방송, 언론이 모두 정권의 앵무새가 되어 버린 비참한현실에서 뜻있는 국민이 모여서 방송다운방송을 한다는거 대단하고 역사에남을 휼륭한 일입니다.너무나 존경스러워요.

  2. BlogIcon 미스터김 2014.01.20 07: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국민이 1980년대 유신시대때 한겨레신문을 탕생시키듯이 뉴스타파도 방송을 잘 해주었스면 싶어요. 감사해요.


사람들은 절박한 이야기를 즐깁니다. 그리고 절박한 남의 사연에는 감동하지만 내가 절박해지기를 원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나 인간의 성장과 발전은 절박함 가운데서 나오는 경우가 더 많으니 기술 발달의 공로자로 전쟁을 이야기하는 경우입니다. 전쟁과 같이 눈 앞에 총알이 오고가는 사선에 서야만 승리를 위한 절박함에 아이디어와 연구가 빨라지고 깊어지는 것입니다. 


현재 한국 언론 상황을 '절박하다'라고 한다면 혼자만의 생각일까요? 현 정부가 들어서고 참과 거짓에 대한 언론의 균형감은 상실되었고, 중요한 사실과 중요하지 않은 것에 대한 구분조차 모호해졌습니다. 시사 보도 프로그램은 축소 폐지가 되었고, 예능과 스포츠에만 열을 올리는 방송 언론이 되었습니다. 공영 방송이 5개월 넘게 파업을 벌이고 있어도 누가 하나 거들떠 보지 않고 있습니다. 



<추천 꾹><손바닥 꾹>



▲ 한국 언론의 절박한 상황


권력의 입맞에 맞는 뉴스가 방송을 타고, 그것을 본 시민들은 현실 감각이 떨어지고 있기에 자신들의 이익과는 상관없는 정당에 표를 던지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어차피 정치란 더러운 것이라 가까이 할 일 없다는 지고지순의 헛똑똑이들은 자신들이 권력의 좋은 먹이감이라는 사실 조차 모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한국의 언론은 이제 끝났구나' 라는 패배감에 빠져 있었습니다. 더 이상 거대한 정보의 바다 속에서 참 진실을 알리기 힘들어진 세상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나쁜 권력은 언론을 장악하고 언론은 자본과 권력을 돕는 악순환의 고리가 더욱더 강화되는 것 같습니다. 


이런 와중에 뉴스타파가 나타났습니다. 진실을 말하고 거짓에 대항했다는 이유로 해고 당한 해직 언론인들이 모여 만든 인터넷 뉴스 였습니다. 일주일에 한 번 발행하는 50여분 방송이 전부였지만 그 파급력은 나라가 승인해 준 종편 방송보다 더 크고 놀라왔습니다. 



2012/07/06 뉴스타파 호외 - 변상욱과 노종면 


2012/07/06 뉴스타파 호외 - 당신이 주인입니다.


2012/06/30 뉴스타파 21회 - 내맘대로 엠.비.씨 


2012/06/23 뉴스타파 20회 - MBC 홀로코스트 


2012/06/16 뉴스타파 19회(음성수정) - 연극이 끝나고 난 뒤 


2012/06/11 뉴스타파 18회 - 콘크리트 허파 


2012/06/10 뉴스타파 호외 - MBC 해직PD 이근행 


2012/06/02 뉴스타파 17회 - 홍보가 기가막혀!! 


2012/06/01 뉴스타파 16회 - 원전 묵시록(默示錄) 


2012/05/24 뉴스타파 15회 - 사장님 나빠요 


2012/05/11 뉴스타파 14회 - 장관님은 줄행랑


2012/04/28 뉴스타파 13회 - 소가 웃는다


2012/04/26 뉴스타파 12회 - 내 사랑 민자 


2012/04/19 뉴스타파 11회 


2012/04/05 뉴스타파 호외편 "투표근육 강화를 위한 쪽집게 버전" 


2012/04/03 뉴스타파 10회 - 민간인 사찰 3 


2012/03/29 뉴스타파 9회 - 민간인 불법사찰2 


2012/03/22 뉴스타파 8회 - 민간인 불법사찰 


2012/03/10 뉴스타파 7회 - 강정특집 2탄 


2012/03/03 뉴스타파 6회 - 강정특집

 

2012/02/24 뉴스타파 5회 


2012/02/17 뉴스타파 4회 


2012/02/15 뉴스타파 3회 


2012/02/04 뉴스타파 2회 (ver 1.5)


2012/02/01 뉴스타파 1회 (ver 1.3)




뉴스타파는 올해 2월 1일 첫방송을 내보냈고 그 이후에 정규 방송 21회와 호외 4편, 총 25회의 뉴스를 발행하였습니다. 지금까지 제주 강정마을, 민간인 불벌 사찰, 민자 사업, MBC 파업 등 국민들이 제대로 알아야할 소식들이지만 공중파 방송에서 거의 다루지 않는 중요한 소식들은 전했습니다. 처음에는 각종 포털사이트 수위를 달렸고, 페이지뷰도 몇십만명을 육박하였습니다. 




[뉴스타파는 지금도 사무실을 스튜디어로 이용하는 열악한 상황입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411 총선 패배 등 주변 상황은 점점 더 악화되었고, 사람들의 관심과 집중도 역시 떨어졌습니다. 하지만 뉴스타파는 멈추지 않았습니다. 오늘까지 그들의 참된 언론 방송 활동은 계속되어지고 있으며 이제는 새로운 모험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뉴스타파는 지금까지 열악한 상황 속에서 취재와 보도를 진행해 왔고, 광고와 후원계좌 없이 방송을 제작했습니다. 



▲ 뉴스타파 비영리 단체로 홀로서기


뉴스타파는 비영리 단체로 대한민국 언론사로 당당히 이름을 올리려고 합니다. 그리고 이에 동의하는 시민 회원을 모집합니다. 회원들은 자발적인 회비를 납부하게 되고  다음과 같은 권리와 의무를 갖게 됩니다. 


① 단체의 정관 준수 및 회비의 납부


② 본 단체에서 활동하는 각종 캠페인 참여


③ 총회에 출석하여 의견을 발표


④ 단체에서 발간하는 출간물의 수령


⑤ 기타 본 단체의 제안 사업에 대한 참여



1980년대 언론 민주화의 과정을 통해 국민 주주 방식의 한겨레 신문사가 탄생하였고, 디지털 민주주의 태동과 함께 '모든 시민은 기자다'의 오마이뉴스가 2000년에 문을 열었습니다. 이번에는 뉴스타파 차례인 것 같습니다. 


한겨레 신문은 그 당시 선정적인 스포츠 신문이 지하철을 도배하였을 때 참 언론으로서 종이 신문으로  출발하였고, 오마이뉴스는 디지털 시대의 대안 언론으로 인터넷 뉴스로 발행되고 있습니다. 




시대의 절박함이 뉴스타파를 부른다


뉴스타파는 방송입니다. 실시간 방송은 아니지만 움직이는 영상으로 더욱더 생생하고 현장감 있는 뉴스를 우리에게 전할 대안 언론입니다. 때마다 시대의 '절박함'에서 대안 언론이 탄생하였습니다. 그 절박함이 그들의 생존 방식이었기에 여타 기존 언론보다 더 진실되고 더 치열하게 취재하고 보도하였던 것 같습니다. 


뉴스타파 역시 절박함 가운데 탄생하였습니다. 한국의 언론 상황은 바닥을 치고 있고, 구성원들 역시 해직이라는 개인적 절박함에도 언론에 대한 책임의 끈을 놓지 않은 분들입니다. 이제 뉴스타파를 살리는 길은 우리 시민들의 몫으로 돌아왔습니다. 


처음에 '절박함'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하였습니다. 우리가 절박한 것은 싫지만 남의 절박함에는 움직이는 것이 우리네 심성입니다. 그런데 지금의 언론 상황에 대해 '절박함'을 느끼지 못하고 방치한다면 얼마정도 시간이 흐른 후에 우리 아이들이 현실의 '절박함'에 허덕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 절박함은 사람을 강하게 만드는 절박함이 아니라 치졸하고 비참하게 만드는 나쁜 절박함이 될 가능성이 큽니다. 



[뉴스타파 회원 모집 바로가기]



▲ 뉴스타파 회원이 되는 이유


그래서 저는 뉴스타파 회원 가입을 하려고 합니다. 왜냐하면 언론이 바로 서면 우리들의 절박함은 긍정적인 절박함으로 바꿀 수 있기 때문입니다. 현재 언론의 추는 권력과 돈에 너무나 가까이 붙어 균형감을 잃었습니다. 최소한 무너진 중심을 상식적인 수준까지 갖다 놓은 것은 참 언론인의 책임과 의무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가능하게 하는 힘은  '나라' 또는 '기업'이 아니라 우리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 밖에는 없는 것 같습니다.  


언론이 바로서면 우리가 살아가면서 느껴야할 절박함은 '사랑', '감정', 건강','욕망' 등의 것이지만 언론이 무너지면 우리의 절박함은 '돈', '권력', '불법', '탐욕' 에 집중하게 됩니다. 우리가 행복해 지려면  먼저 언론을 바로 세워야 합니다. 그리고 그 시작은 우리시대의 '뉴스타파'와 같은 대안언론이 홀로서기를 성공할 수 있냐는 것이 관건이 될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도 뉴스타파의 회원이 되길 권해드립니다. 그것이 우리 자신의 미래와 태어나는 아이들을 위한 그 어떤 보험보다도 든든한 사회의 버팀목이 될 것입니다.  



Posted by 나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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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uesoccer.net BlogIcon 나이스블루 2012.07.08 07: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뉴스타파가 앞으로도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2. Favicon of http://yeogangyeoho.tistory.com BlogIcon 여강여호 2012.07.08 0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없는 방송, 재미없는 신문이 즐겁고 재미난 세상을 만든다는 사실...
    그러나 우리는 지나치게 말초신경을 건드리는 재미난 미디어에 빠져있는 것 같습니다.
    뉴스타파...저도 관심을 가지고 들여다봐야겠습니다.

  3. 탐진강 2012.07.08 1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뉴스타파 이근행 PD를 블로그세미나에서 봤습니다.
    뉴스타파에 대한 강의(?)를 들었는데 새로운 도전이 인상적이더군요.
    뉴스타파가 회원의 십시일반 회비로 운영이 될 것 같은데 많은 분들이 참여해 진정한 언론이 만들어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4. Favicon of http://gamjuu.tistory.com BlogIcon 즈라더 2012.07.08 2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비오님이 뉴스타파에 참여하시면, 그야말로 딱입니다..+_+

  5. Favicon of http://nohji.com BlogIcon 노지 2012.07.08 2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참여해야되겠습니다.
    어제(토요일)에 뉴스타파 PD와 만났었는데요… 꼭 참여해야되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제가 수입 100%를 블로그에 의존하고, 학생이다보니 적은 돈으로 밖에 정기회원으로 하지 못하지만요...ㅋ;

  6. wassup419 2012.12.13 1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루이틀 게으름부리다보니 늦었습니다..회원가입했습니다..응원합니다

  7. Favicon of http://www.passres.com/nike-lebron-10-c-80.html BlogIcon Nike LeBron 10 2012.12.19 1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군인들에게 매일같이 배달되는 신문은 그야말로 사회의 향기를 물씬 전달하는 매개체였다. 물론 그렇다고 하여 군인

  8. BlogIcon 나은세상을위해 2012.12.21 15: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론의 균형을 잡는 것은 필요하된, 너무 반정부적으로 치우치지는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즉 잘한건 잘한다고, 못한건 못한다고 솔직하게 말하는 참 언론이 되길 희망합니다. 조중동, MBC와 다른편에 서있는 비슷한 부류의 언론이 아닌, 진실을 지향점으로 꾸준히 노력하는 참 언론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그래야 보다 많은 사람들이 뉴스타파가 전하는 진실을 볼 것입니다.

  9. Favicon of http://www.moncleroutletespain.com/ BlogIcon http://www.moncleroutletespain.com/ 2013.01.04 14: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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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Favicon of http://www.moncleroutletespain.com/ BlogIcon moncler españa 2013.01.05 2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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