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월드콩그레스'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1.02.20 겸손해진 노키아, 고개드는 삼성? (27)
  2. 2011.02.15 스마트폰 화면이 커지는 3가지 이유 (14)
  3. 2011.02.13 발표 하루 전! 유출된 갤럭시S2를 살펴보니 (57)



세계 휴대폰 업계의 절대 강자, 노키아가 얼마전 마이크로소프트와 손잡고 윈도폰을 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관련기사 클릭 : 노키아의 꿈은 '모바일 플랫폼 3강 구축'    출처 : 전자신문 | 미디어다음

기사에 따르면 노키아 CEO 스티븐 엘롭(Stephen Elop)이 스마트폰 운영체계로 MS사의 윈도우를 선택하였고, 연내 제품을 출시한다는 내용입니다. 
                                          <세계 1위의 휴대폰 제조업체 노키아 , 핀란드가 본사입니다>

노키아는 피처폰 시절부터 계속하여 휴대폰 1위를 고수해 왔습니다.  스마트폰 출시 초기에도 대응을 잘하여 '심비안(Symbian)' 이라는 독자 OS와 '오비 스토어' (OVI Store) 라는 역시 독자적인 응용프로그램(어플리케이션)샵까지 운영하며 왕좌의 자리를 유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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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얼마 전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휴대폰 시장 점유율 40%에서 30%로 대로 주저 앉았고, 어플리케이션 역시 3위 밖으로 뒤쳐지게 되었습니다. 

결국 스마트폰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인 응용프로그램, 그리고 운영 OS 분야 모두에서 위기감이 고조되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리고 기업은 실적이 말해준다고 2010년 4분기 실적이 악화되며, 한국의 부품 업체까지 타격을 입을 정도가 되었습니다 

관련기사 클릭 : "노키아에 줄섰다가..." KH바텍 동반 급락   출처 :  머니투데이 | 미디어다음

그래서 결국 노키아는 자신들의 심비안(Symbian)과 앱스토어(OVI store)를 내려놓고 마이크로소프트와 손을 잡게 된 것입니다

사실 1위 기업이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 빠르게 대응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1위 라는 기득권이 있기 때문에 선뜻 변화의 대열에 빠르게 대응할 필요성과 절박함을 느끼지 못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노키아 윈도폰7의 컨셉, 출처 : 인가젯>

그러나 노키아는 자신들의 기득권을 내려놓고, 겸손한 마음으로 시장에 뛰어들 자세가 된 것 같습니다. 여전히 상위권에 올라있는 판매량과 휴대폰 관련 세계 특허, OS 점유율을 갖고 있지만 향후 자신들의 심비안을 고집하는 것이 자칫, 자만심에 빠진 아집이라는 생각으로 과감히 MS와 위도폰을 함께 만들기로 결정한 것입니다. 

이런한 과정을 보면서, 노키아가 왜 핀란드라는 변방에서 세계 1위의 휴대폰 업체가 되었는지 엿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현재 IT 환경은 급변하고 있으며, 구글, MS, 인텔 등 세계적인 기업들 역시 서로 협력과 경쟁을 하며 생존의 법칙을 익혀 가고 있습니다. IT 영역이 너무나 세분화, 집중화 되다 보니, 독불장군 보다는, 가장 잘하는 분야를 특화하여 하이브리드형의 분리와 합체를 잘하는 장난감 로보트와 같은 기업이 성공 대열에 나서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시장 환경에서 MWC(모바일 월드 콩그레스)에 가장 주목받았던 기업인 삼성의 바다OS 업그레이드 발표는 고개를 갸우뚱하게 만듭니다.

                 <2011년 2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렸던 MWC에서 발표한 바다 2.0 , 출처 : Samsung Hub>

삼성은 외국 사람들을 아주 놀라게 합니다. 삼성은 휴대폰도 만들고, TV도 만들고, 냉장고도 만들고, 자동차도 만들고 실로 놀라운 제조백화점이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나쁘다는 것이 아니라, 좋은 장점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바다(BADA) OS는 소프트웨어 분야이며, 이미 2009년 겨울 아이폰의 대항마를 외치면 출시했던 옴니아와  바다폰에서 대패를 당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삼성이 계속해서 운영체제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올해 또다시 바다 OS 업그레이드 버전을 선보인 것은 안타까움을 자아냅니다. 

<바다OS를 달고 SK텔레콤을 통해 출시된 삼성 웨이브2, 많은 홍보가 없어서 잘 알려지 않았다, 출처 : 삼성전자>  

노키아도 점유율 30%대의 심비안을 내려놓고 윈도폰과 손을 잡는 이 마당에, 아직도 옴니아 유저들에게 큰 기쁨을 선사하지 못했던 바다OS를 다시금 들고 나오는 것은 어떤 이유에서 일까요?   

갤럭시S가 어느정도 성공했다고, 혹시나 스마트폰 시장을 너무 쉽게 보는 것은 아닌지 심히 우려될 뿐입니다.
소프트웨어 산업은 돈과 사람을 쏟아 붓는다고 단기간에 따라 잡을 수 있는 시장이 아닙니다. 오랜기간 동안 쌓아온 기술과 노하우가 이성과 감성 안에서 녹아내려 사람을 이롭게 하는 기술로 구현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OS는 그런 소프트웨어가 잘 돌아갈 수 있게 하는 플랫폼으로 모든 기술의 총화라 할 수 있습니다. 

이 분야에 국내 기업이 최고로 올라선다면 이보다 좋은 일은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이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욕심과 아집에 의한 것이라면, 잠시 접어두고 대신 기초 기술 개발과 소프트웨어 산업 발전에 관한 지원부터 해야 할 것입니다. 그런 모든 인프라가 성숙되었을 때, 국내 기업에서도 OS의 명가가 나와, 세계 IT 시장을 호령하게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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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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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11.02.20 09: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을인 아직..구형이라...그저 부럽기만 합니더........
    시대를 따라가질 못하는 사람같으오.ㅎㅎㅎㅎ

  2. Favicon of http://kingo.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2011.02.20 09: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갤탭을 쓰고 있지만, 삼성의 발전은 놀라울 정도죠.
    다양하게 모색하고 있지 않나 하는 생각으로 지켜보고 있습니다. ^^

    • sahara 2011.02.20 16: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KBS, SBS, MBC가 직접 제작하는 드라마가 많지 않습니다.
      기획만 하거나 아예 복비만 받아 먹거나,,,,,,,,,
      그래도 알짜배기 이익을 챙기지요.

      삼성, LG?
      스마트폰, 그거 그렇게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 Favicon of http://ibio.tistory.com BlogIcon 나비오 2011.02.24 16: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넵 감사합니다. 댓글,,

  3. Sookhee 2011.02.20 1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니아의 OS는 윈도우 모바일이었습니다. 바다는 작년의 웨이브1에 최초로 적용된 삼성의 보급형 스마트폰을 위한 자체 OS 이구요. 자사의 신규 OS의 부족한 부분을 개선하여 제공하는 데에 뭔가 잘못된 점이라도 있나요?

  4. 지나가다 2011.02.20 13: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글의 안드로이드도 첨에 완전 허접이었죠...iOS 에 비하면
    첨엔 다 그렇게 시작하는거 아닐까요....
    이렇게 라도 시작한다는거에 한표 주고싶은데요..
    뭐..그렇다고 삼성스마트폰이 좋다는건 아닙니다.

  5. Favicon of http://mushroomprincess.tistory.com BlogIcon 버섯공주 2011.02.20 16: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알지 못했던 부분을 잘 알려주셨네요. +_+ 아직 제가 모르는 부분이 많은 것 같아요.

  6. Favicon of http://blog.bsmind.co.kr BlogIcon 명섭이 2011.02.21 0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다OS의 업그레이드는 그것이 성공하건 그렇지 못하건간에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
    말씀하신 것 처럼 산업을 키워야 하는 것은 맞고, 바다OS를 죽이지 않고 끌고 가는 것은 그것의 일환으로도 생각할 수 있지 않을까요?
    그리고, 옴니아와 웨이브폰을 혼동하신 것은 아닌지요?

  7. Favicon of http://www.errorcode.kr BlogIcon Cynn 2011.02.21 0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나마 삼성이라도 OS에 투자를 하는 게 다행이 아닐까 합니다.
    이미 했어도 한참 전에 했어야 맞는 거구요. 커널이 공개되어 있는 리눅스를 기반으로 하는 것도 큰 다행입니다. 리눅스 커널 기반을 계속 파는 것이니 안드로이드 또는 미고 관련 기기에 작업을 할 때도 많은 노하우와 아이디어를 적용할 수 있겠죠.
    다만, 단기적인 실적이 좋지 않다고 해서 중간에 없어지지 않았으면 합니다.
    오히려 OS의 핵심 코드가 공개되어 있지 않은 MS와의 합작은 더욱 더 위험하다고 보여집니다. 자칫하면 플랫폼 종속으로 이어질 수 있는 것이니까요. 삼성이 현재 의지하고 있는 안드로이드는 문제가 생기면 다른 OS(바다나 미고 같은)로의 플랫폼 이전이 불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MS 의 제품은 다른 플랫폼으로 이전하는 건 거의 불가능하다고 보여지니까요.
    삼성의 바다 OS 투자는 일종의 보험과도 같은 역할을 해주지 않을까 싶네요.

  8. Favicon of http://regen.egloos.com BlogIcon regen 2011.02.21 0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다OS의 진짜 무서운 점은 말씀하신 대로 삼성이 휴대폰만을 만드는 제조업체가 아니라는 거죠. TV, 냉장고를 비롯해 많은 전자제품을 참 많이도 만듭니다. 후에 휴대폰이 아닌 이런 삼성의 전자제품에 바다OS가 탑재된다면 그것만으로도 엄청난 생태계가 형성되는거죠. 전 거기에 많은 가능성을 주고 싶습니다.

    만 아직까진 시궁창인게 현실.

  9. Favicon of http://jsapark.tistory.com BlogIcon 탐진강 2011.02.21 07: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이 소프트웨어 산업 발전 지원부터 하라는 말씀이 공감갑니다.
    삼성은 혼자 다 해먹으려다가 중소기업을 다 죽이는 일만 하더군요.
    물론 바다와 같은 실험도 의미있고 더불어 중소기업과 상생의 길을 만들어가는 모습을 보여주면 좋겠지요

  10. Favicon of http://thinkingpig.tistory.com BlogIcon 생각하는 돼지 2011.02.21 08: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도...지금 시기가 아주 중요할 것 같습니다...
    변화 없이는 곧 한계가 올 것 같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11. nagne 2011.02.22 16: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viewit.tistory.com/87
    제가 알기로는 위의 링크처럼 bada 는 platform 이지 os 는 아니라고 알고 있습니다. os 는 그리 만만한 분야가 아니죠. 차라리 android 처럼 open source 를 가지고, platform 개발좀 해봤다는 외국의 유명 engineer 들만 데려왔어도 잘 만들었을텐데. 아직은 그런 생각은 갖고 있지 않은 듯 보이네요. bada 는 개인적인 생각에 nokia symbian 꼴이 나지 않을까 싶네요.

  12. Favicon of http://blog.daum.net/amabella BlogIcon amabella 2011.02.23 2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발전하는 기업..
    자랑스러운 기업..
    남아공에도 진출한 우리 기업..
    노키아를 이기고 세계를 정복하는 힘있는기업..
    앞으로 이런 자랑스러움을 위해
    국내 중소기업의 아이템들도 독식하거나,
    내국에서 왕처럼 군림하지 않는다면 굿이지요.

  13. Favicon of http://www.chdays.com/Cheap-Discount-nike-n7-zoom-kd-iv_c81.html BlogIcon Nike N7 Zoom KDIV 2012.11.17 15: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방자치단체가 안고 있는 심각한 걸림돌이다. 무상보육은 9월까진 가능하지만 그 이후엔 예산이 없다. 무상보육 문제를 자치단체가 떠안는 것은 그 자체로 불합리하다.그동안 중앙정부는 복지 부담을 자치단체에 떠넘기는 행태를 보여왔다. 중앙정부가 주도적으로 재정투입을 하고 자치단체가 보태는 방식으로

  14. Favicon of http://www.passres.com/nike-air-jordans-c-47.html BlogIcon Nike Air Jordans 2012.12.13 1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각하지 않는다. 그런 일을 그런 식으로 증거를 남기면서


스마트폰 화면이 커질 수 밖에 없는 이유


2011년 2월 14일,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막하는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에 삼성의 갤럭시S 2와 갤럭시탭2 가 공개되었습니다. 버전 업되는 두 제품의 공통점은 기존 것보다 커지는 화면 크기에 있습니다. 

갤럭시S2는 4.0인치에서 4.3인치로, 갤럭시탭은 7.9인치에서 10.1인치로 화면의 크기가 확장됩니다. 기술의 발달은 속도, 소형화, 경량화 인데 스마트폰은 반대로 처음 3.7인치 화면에서 점점 더 커지는 추세입니다. 

3.5인치 아이폰이 처음 나왔을 때, 스마트폰 화면의 표준은 3.5 ~3.7인치였습니다. 아이폰의 아성이 너무 높았던지라, 후발제조업체도 모두 3.7인치를 표준으로 삼았고 크기에 준하는 스마트폰을 출시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제 3.7인치는 과거의 모델이 될 가능성이 많아졌습니다. 신제품은 모두 더 큰 사이즈를 채택하고, 더 커진 화면의 스마트폰이 인기를 얻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왜 스마트폰 화면은 커지는 것일까요? 그 이유를 지금부터 나름대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의 추천이 저에게는 힘이 됩니다! 

1. 3.7인치 키보드 자판은 너무 작다.

                                   <3.7인치 스마트폰 자판을 완전히 장악한 엄지손가락^^::>

이 사진을 보시면 감이 잡히시겠지만, 남자 성인 손가락으로 3.7인치 스마트폰을 세로로 잡고, 문자를 보내려면 곤욕입니다. 특히 걸어 다니거나. 운정 중에 문자를 보낸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보시면 될 것입니다. 예전 자판식 핸드폰 버튼에 익숙해 있는 사용자라면, 정전식 스마트폰 자판의 민감함으로 오타 대왕이 된다는 것을 잘 아실 것입니다. 

그런데 갤럭시S 나 HTC 디자이어HD 같은 4.0인치 스마트폰은 이런 사용자 불편 사항이 많이 개선되어진 것입니다. 일단 세로폭이 넓으니 자판도 크고, 가로로 눕혔을 때는 아주 쾌적한 자판 환경을 구현합니다. 

이런 점에서 화면의 확장은 스마트폰 사용자에게 더욱 편리한 키보드 환경을 제공하는 것 같습니다
  

2. 3.7인치 스마트폰은 해상도가 떨어진다.

 <조석, 마음의 소리 일부 캡쳐>

일부 스마트폰으로 웹툰을 이용할 경우, 글씨가 선명하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떨어지는 해상도를 만회하기 위해 웹툰 전용 어플리케이션을 다운 받아야 합니다. 위의 사진은 브라우저로 본 만화의 일부인데, 글씨를 정확히 읽을 수가 없을 정도입니다. 



전용어플을 다운 받아 보면, 글씨가 훨씬 선명하게 보입니다. 화면이 커지고 해상도가 높아지면, 특별히 어플을 다운받지 않고도 브라우저상에서 선명한 글씨를 볼 수 있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스마트폰의 화면은 점점 더 거대(?)해 져야만 합니다. 


3. 스마트폰은 태블릿PC를 지향한다.

                               
<티모바일에서 판매되고 있는 스트릭, 출처 : 티모바일 홈페이지>


한국에서는 KT를 통해 '스트릭폰(Streak)'으로 발표된 델(DELL)의 5인치 스마트폰입니다. 국내에서는 스마트폰으로 분류되었지만, 미국에서는 '티모바일(T-Mobile)의 첫번째 4G 태블릿' 이라고 상단에 써 있듯이 태블릿PC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스트릭은 5인치 화면을 채택하였는데, 폰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크고, 태블릿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작은 애매한 중간 사이즈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스트릭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스마트폰은 태블릿PC를 지향하고 있는 듯 합니다. 아마도 전화 걸기에 창피하지 않을 정도의 크기만큼, 스마트폰의 화면 크기는 확대되지 않을까 예상해 봅니다. 

아이패드를 필두로 등장했던 태블릿PC는 한때의 유행이 아닌, 또 하나의 하드웨어로 자리잡아 가고 있습니다. 이런 태블릿의 영역을 스마트폰이 지향하고 넘나드는 것은 당연한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기술은 끊임없이 영역을 파괴하고 융합하기 때문입니다. 


기술은 속도, 소형화, 경량화를 추구합니다. 그런데 기술의 최첨단이라고 하는 스마트폰은 도리어 화면이 커짐으로써 업그레이드를 하고 있습니다. 이 현상을 잘 분석해 보면, 결국 기술은 사람이 중심이 되고, 사람의 편리성에 따라 움직인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앞으로 스마트폰의 진화를 지켜보는 것은 참으로 흥미로울 것 같습니다. 특히 화면 크기가 얼마나 커지느냐가 가장 큰 관전 포인트가 될 것입니다.

Posted by 나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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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kingo.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2011.02.15 09: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화면이 커야 인터넷하기 참 좋습니다. ㅎㅎㅎ

  2. 이런 2011.02.15 0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몇가지 오류가 보이네요.. 아이폰은 3.5인치 입니다.
    그리고 화면사이즈 하고 글씨가 선명한거 하고는 상관이 없습니다. 해상도에 상관이 있는거죠...
    님이 예를 든 웹툰이 선명하지 못한건 어플자체의 기능문제이구요....
    또한 몇몇 휴대폰에서 채용한 아몰레드 디스플레이가 펜타일 방식이라 텍스트 가독성이 떨어지는 이유도 있습니다.

  3. Favicon of http://nanuri21.tistory.com BlogIcon 너서미 2011.02.15 1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합니다.
    스마트폰이든 태블릿PC든
    휴대성 때문에 크기에 제약을 받긴 하지만
    결국 즐기기 위해선 큰 화면이 좀 더 유용한 것 같습니다.

  4. Favicon of http://moonchild.kr BlogIcon 문차일드 2011.02.15 1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은 '스트릭'(5인치)이 아니라 7인치 '스트릭7'이네요, 한마디로 갤럭시탭과 똑같은 태블릿이네요... ^^;

  5. Favicon of http://lenscat.tistory.com BlogIcon 렌즈캣 2011.02.15 15: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휴대성이 무엇보다 좋아야 한다는 생각이라, 3.5에서 만족하고 4인치 넘게 커지는 것 보다 아이폰4와 같은 방식으로, 화면 해상도를 키워서 더 깨끗한 화면을 만드는 방향이 '손에 쥐고 이동중에 사용하는' 휴대 기기에 더 적합하지 않은가 싶습니다.

    물론 휴대성 감소를 감수하고 큰 화면을 찾는 수요도 만족시켜줘야 되겠지만요.

  6. Favicon of http://www.hpprinting.co.kr BlogIcon 해피프린팅 2011.02.15 17: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작은 스마트폰들은 아이템 자체로의 매력은 기대할 수 있지만, 그래도 스트릭같은 큼직큼직한 것이 더 좋아보이긴 하더군요. ^^ 나이 드신분들이 스마트폰을 어려워하는 이유중 하나이기도 하죠. 글씨를 읽기가 힘들다는 것....

  7. Favicon of http://www.chdays.com/Cheap-Discount-nike-zoom-bb-iii_c33.html BlogIcon Nike Zoom BB III 2012.11.17 15: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지판을 설치해 에너지 소비량을 50% 가까이 줄일 수 있다. 낮에는 태양광을 사용하고 부족한 빛은 형광등과 LED로 보완해

  8. Favicon of http://www.passres.com/nike-air-jordans-c-47.html BlogIcon Nike Air Jordans 2012.12.13 1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아마 담임반이란 제도를 아시는 분들도



유출사진으로 살펴본 갤럭시S2 아이폰4와 흡사해졌다?

2011년 2월 14일,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막하는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에 삼성의 갤럭시S2가 공개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발표를 앞두고 갤럭시S2의 유출사진이 이미 인터넷에 공개가 되었는데, 미국의 엔가젯이 한국의 파란뉴스를 인용하며 사진과 함께 보도자료를 배포했습니다.

내용을 살펴보면, 화면이 4.0인치에서 4.3인치로 커지고, 1GHz 듀얼코어, OS는 안드로이드 2.3 진저브래드를 채용하였습니다. 그리고 특별히 주목할 것은 외형의 진화인데, 갤럭시S보다 1.4mm 작아진 8.49mm로 가장 얇은 스마트폰이 되었고, 커진 크기에 비해, 무게는 116g으로 갤럭시S 보다 경량화에 성공하였다고 합니다. 
    추천을 눌러주시면 많은 힘이 됩니다^^

<갤럭시S2는 S에 비해 모서리 부분이 사각형에 가까운 각으로 다듬어졌습니다>


 다른 모델명을 달아도 무방할 정도로 갤럭시S와는 차별화된 갤럭시S2는 국내 출시 시점 잡기가 쉬워 보이지 않습니다. 최근까지 많은 판매를 하고 있는 갤럭시S 구매자들에게 갤럭시S2의 월등한 스펙은 그림의 떡으로 밖에 안 보일 것이기 때문이죠. 지금의 스마트폰 출시 경쟁을 보면, 평균 2개월에 한번 꼴로 걸출한 모델들이 출시된다고 하던데, 사는 즉시 구형이 되어버리는 안타까움은 계속되어질 것 같습니다. 

갤럭시S와 갤럭시S2를 나란히 놓고 보면, 흡사하게 보이지만 S2의 외관 가로,세로의 길이가 더 커졌고, 모서리 부분의 각이 더 세련되어진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것은 마치 아이폰3Gs가 아이폰 4로 진화할 때, 모서리 부분에 사각 느낌이 추가된 것과 흡사합니다.  

그리고 넓어진 화면으로, UI(유저인터페이스)가 확실히 개선되어져, 촛점이 맞지 않는 글씨나 사진, 동영상 등을 더욱 선명하고 쾌적하게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갤럭시S2는 아이폰4와 모서리 각 부분이 더욱 흡사해졌습니다>

그런데 아이폰4와 함께 놓고 보면, 모서리 라운딩 부분의 각도가 더욱 흡사해진 것을 보고, 또 다시 아이폰 따라하기 논쟁이 생기는 것은 아닌지 우려가 되네요.  

갤럭시S2 뿐만 아니라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에서는 갤럭시탭2도 선보인다고 하니 많이 기대되는 행사인 것 같습니다. 행사장에서 삼성이 어떻게 갤럭시S2를 세상에 알릴지 한번 기대해 봅니다.

Posted by 나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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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미니 나오면 좋을텐데 2011.02.13 1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커지고도 갤스에 비해서 가벼워진거 보면 삼성의 하드웨어 경쟁력은 확실한듯.
    (제가 쓰는 스마트폰중 한개인 옵원이 이게 거의 130그램인데 묵직해요.. --; )
    아이폰에 묻혀가기야 삼성이 전략적으로 일부러 그러는거라..
    아무튼 펜타일 버린 AMOLED라면 갤럭시S를 능가하는 돌풍을 일으킬듯 싶네요
    하지만 안드로이드폰은 PSP슈트 되는 걸 기다리렵니다~

  3. 나해머 2011.02.13 14: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 삼성 짱깨회사같다 진짜 와

    애플에서 만들면 그대로 모방해서 출시하는구나

    근데 이해할수없는게 모방할꺼면 제대로 하던가

    겔러그 스피커 위치는 왜 뒤쪽에 만든거냐?

    주딩이를 등에 붙이꼴이라니 핸펀소리가 항상

    제대로 들리지를 않게 만들어놨으니 한심하다 한심해

    베껴 만드는것도 제대로 못하냐

  4. 루나 2011.02.13 14: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갤럭시s도 부담되는 형편인데..
    갤럭시s2까지....
    갤럭시s가 무약정으로 풀리는 날이 올까요...
    그날을 기다리며..

  5. 갤2 기다리는 1인 2011.02.13 14: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내 판매되길 기다리는 1인임다 ^^
    빨리 시판되면 바로 구매들어갈겁니다
    사실 아이폰은 크기가 좀 작은듯하고...2가 나온다니 갤 사려다가
    기다려야 할판입니다^^

  6. 나그네 2011.02.13 15: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래서야 중국이나 뭐가 다를까...-_ㅡa

  7. 2011.02.13 15: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갤럭시가 아이폰을 따라했다고는 보고 있지 않은 1인입니다.
    결국 스마트폰들 따지고보면 전부 거기서 거기거든요.
    스마트폰은 성능과 그에 따른 스펙으로 보아 따져야 할뿐,
    디자인 가지고 따라했다고 말하는건 조금 아니지 싶습니다.
    그리고 갤럭시가 갤럭시S2를 선보이는건 갤럭시s가 실패해서가 아니라,
    조금 더 시장 경쟁력을 가지기 위해서인듯 합니다.
    갤럭시s는 나름 성공했죠. 그리고 성공했으니 그이름을 쭉 이어가는겁니다.
    실패했으면 이름을 바꿨겠죠.

    • Favicon of http://ibio.tistory.com BlogIcon 나비오 2011.02.13 2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넵 감사합니다.

    • 여기에 또 어이없는 댓글 하나 보네요 ㅋㅋ 2011.02.14 1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눈뜬 봉사신가?

      광고하는것조차 따라한게 겔스던데요?

      중국보고 베낀다고 욕할게 못되는

      대한민국 최고의 대기업 삼성이라니

      어이없을뿐 ㅋㅋ 대한민국 미래는 암울~하다!

  8. Favicon of http://dione.tistory.com BlogIcon 디오네 2011.02.13 15: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찌됫는 새로운휴대폰사람들에게는 갤2가 메리트져..하지만 휴대폰을 바꿀만큼 메리트는 없다고 생각합니다.국내출시는 4월이후가될거같군여

  9. 쯧,,, 2011.02.13 16: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는 세계 최초로 휴대폰에 MP3넣고 카메라 넣으면서 핸드폰의 새 역사를 썼던 놈들이 지금은 그저 외국기업 졸졸졸 따라가는 모습이 참으로 안타깝다.

  10. 은정사랑 2011.02.13 16: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꾸 디자인을 따라했다 그러는데...

    그러면 명품백이나 명품진을 만드는 곳들이 기존의 청바지나 백과 확연하게 다른

    디자인과 스탈로 나오던가요???

    차이는 있겠지만 크게 벗어날 수 있는게 아니라면 디자인과 스탈은 거기서 거기라 봅니다.

    백과 진으로 비교해서 그렇지만 재질과 한땀한땀의 바느질...그런게 비교되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갤스2의 스펙만 본다면 정말 최상인듯 합니다. 물론 앞으로 갤스2가 구닥다리가 되게 만들

    또 발전된 물건들이 한없이 나오겠지만...

    자꾸 최적화 최적화 하는데 자사 프로그램에 맞춰 하드웨어를 생산하고 조립하는곳을

    단시간에 따라잡기는 힘든일 같구요...앞으로 시간이 지나보면 결과를 알게 되겠죠...

    • 투혼 2011.02.13 1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런 말을 용기있게 할 수 있는건 댁이 한국인이라서 그런거에요. 중국이나 일본이 그랬어봐. ^^ 어휴~

    • Favicon of http://ibio.tistory.com BlogIcon 나비오 2011.02.13 2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한번 기다려보아요~

    • ㅋㅋㅋ 여기 또 웃긴 댓글 하나 보네,,,, 2011.02.14 1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게까지 삼성을 옹호해주면 돈이라도 생기나요?
      알바들 쓴다니까 뭐 그럴지도 모르겟네요

      근데 만약 거꾸로 생각해봅시다
      삼성이 아이폰을 내놓고 애플이 따라서 겔s를 내놧다...

      과연 뭐라할건가요? 그떄도 애플 옹호해줄건가요? ㅋㅋ

  11. 너무 부정적으로 생각 ㄴ 2011.02.13 1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윗분들 너무 부정적으롯 생각하지 맙시다. 스마트폰 점유율 개똥꼬 였다가 이정도까지 따라잡은건

    인정해줘야하지 않을까요? 그 생산력과 기획력과 마케팅 말이죠 ㅎㅎ

    확실히 아류의 느낌은 있으나 소비자들이 그만큼 인정해 줬으니까 많이 팔린거 아니겠습니까?

    언젠가는 더 좋은 제품을 만들어 내겠지요 ㅎㅎ.. 그렇지 못하면 도태되는 것이구요

    우리는 그저 재밌게 지켜보면 됩니다 어디에서 더 좋은 제품이 나올까 하면서 말이죠 ㅋㅋ 아 애플과 삼성뿐

    만 아니라 다른 회사들까지 ㅎㅎ 아 무지무지 기대됩니다. 어떤 제품이 나올까

  12. 제조업마인드를 버려야 2011.02.13 18: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을 이깁니다.하드웨어적인 제품성능 업그레이드만으로는 기존고객과 신규고객모두를

    만족시킬수 없습니다.

    전세계 9.3%의 점유율은 놀랍기도 하지만 국내의 홍보열기에 비해 많이 아쉬운 숫자입니다.

    삼성에 IT용 어플을 납품하는 업체들의 원망이 아주 큽니다.진정 글로벌마인드가 갖추어지지 않는다면

    이건희 말대로 10년후에 삼성이름은 없어질지도 모릅니다.

  13. 모르시는게 있는데, 2011.02.13 2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은 삼성이 애플보다 먼저 '아이폰'에 대해 알고 있었습니다.
    아이폰과 같은것을 개발했지만, 기존 시장에 부적합하다는 판단으로 유보해둔거죠.
    개발은 삼성이 먼저 했어요. 그런데 애플이 아이폰을 내보이니까 반응이 대박이더라 이겁니다.
    그래서 아차,싶었던 삼성이 부랴부랴 생산에 들어갔고, 그래서 나온게 갤럭시에요.

    아무튼 우리나라, 뒷북치는건 알아줘야 한다니까요.

  14. Favicon of http://naya7931.tistory.com BlogIcon 버드나무그늘 2011.02.13 2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능이 어떤 게 있을 지 모르겠네요.

  15. 갤2 2011.02.13 2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90년대초반 컴퓨터 시장이 그랫듯..
    삼성은 휴대폰전문회사이니
    스마트폰의 과도기일뿐..
    곧 삼성이 월등이 추월하여
    누구도 따라올수 없을거라는 전망이..

  16. 늅늅 2011.02.14 0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마트폰의 디자인이라는게 비슷비슷할수 밖에 없지 않나요

    네모난 모양에 하단에는 버튼이 달린디자인이 일반적이죠

    하지만 모든 스마트폰이 이런 디자인은 아니죠 예를 들자면 안드로원이 있겠네요

    뭐 삼성이든 애플이든 더 좋은 기계와 더 멋진 디자인을 선보여줬으면 하네요

  17. 늅늅 2011.02.14 0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마트폰의 디자인이라는게 비슷비슷할수 밖에 없지 않나요

    네모난 모양에 하단에는 버튼이 달린디자인이 일반적이죠

    하지만 모든 스마트폰이 이런 디자인은 아니죠 예를 들자면 안드로원이 있겠네요

    뭐 삼성이든 애플이든 더 좋은 기계와 더 멋진 디자인을 선보여줬으면 하네요

    • 다 비슷비슷할수 밖에 없다고요? 2011.02.14 1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소니나 HTC 모토로라를 보세요

      삼성처럼 아이폰을 고~대로 베낀듯한 디자인의

      휴대폰이 하나라도 있는지....

      오히려 더 큰 대기업이란게 따라하고 싼값에 팔아해치우고

      이게 대한민국을 이끌어간다는 대기업 삼성의 현주소입니다

      중국보고 욕할게 못되는 짝퉁기업같으니

  18. 네오 2011.02.14 09: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2는 아이폰4보다는 메이쥬 M9을 더 닮았죠....ㅋ
    한때 국내 언론이 아이폰4+갤럭시S라고 무지하게도 까댔던 그 제품요. 이제 언론들의 반응이 기대되는군요.

  19. Favicon of http://www.teamviewer.com BlogIcon TeamViewer 2011.03.10 14: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희는 독일에 본사를 두고 원격제어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는 TeamViewer입니다.
    최근 팀뷰어의 안드로이드용 버전이 출시된 소식을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새롭게 선보인다. 비상업용에 한하여 무료로 제공되는 사용자 친화적인 어플리케이션은 세계 어디에서도 윈도우, 맥, 그리고 리눅스로의 빠른 접속을 가능하게 합니다.
    이미 아이폰과 아이패드버전에서 많은 사용자에게 인정받고 있는 팀뷰어의 이번 안드로이드 버전은 이동중에 모바일에서 컴퓨터로의 접속을 더욱 용이하게 합니다.
    팀뷰어 안드로이드 버전은 아이디와 비밀번호 입력만으로 간단한 접속이 가능하다.
    팀뷰어의 파트너 리스트에 파트너의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입력해 놓으면 스크린터치를 통해 파트너로의 접속을 간단하게 실행할 수 있으며,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에 사용기록이 저장되도록 함으로써 최근 접속한 파트너와의 재 접속 속도를 향상시켰다.
    팀뷰어는 안드로이드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사용자들이 개인의 선호도에 맞춘 프로그램 세팅을 가능하게 하여 사용자들에게 향상된 품질을 제공합니다.

  20. Favicon of http://www.chdays.com/Cheap-Discount-nike-zoom-hyperdunk-elite_c37.htmll BlogIcon Nike Zoom Hyperdunk Elite 2012.11.17 15: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작나무통신]재개발 사업 지역 많은 성북구 영화 ‘두개의 문’ 직원 단체관람:지난 2009년 발생했던 용산참사 원인과 과정을 치밀하게 추적해 사회적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다큐멘터리 ‘두개의 문’을 성북구청 직원..

  21. Favicon of http://www.passres.com/nike-air-jordans-c-47.html BlogIcon Nike Air Jordans 2012.12.13 1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재정권 시절에나 볼 수 있었던 장면을 떠올리는 상황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