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타'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0.08.31 성희롱을 조장하는 주말 예능프로? (41)
  2. 2010.03.09 아바타 참패의 진짜 원인은? (3)
  3. 2010.02.07 3D 스펀지밥 그리고 (1)
  4. 2010.02.04 3D 스펀지밥 (1)


직장내 성희롱 피해 사례를 예능 프로에서 재연해도 되는 것인가?


우리가 사회 생활을 하면서 지켜야할 예절은 생각보다 많습니다. 그리고 직장내에서는 예절이라기 보다는 규율과 법으로 해서는 안되는 일 또한 많습니다. 특히 남녀간에는 성희롱 방지법이라 하여 자신의 지위를 이용하여 상대방에서 성적 수치심을 유발하는 행동 등은 법으로써 금지하고 있습니다. 

[직장 내 성희롱 예방 교육 자료집] 

그런데 주말 예능 프로를 보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M본부의 뜨거운 형제들이라는 프로였는데 출연한 게스트의 꿈을 이루어주기 위해 아바타가 되어 진행자들의 지시에 따라 못 이뤄보았다는(?) 꿈을 실현해가는 예능이였습니다. 

[사내에서 직무에 관한 교육을 할 때 특히 조심해야 하는 것은 상대방의 뒤로 돌아가 몸을 밀착시키는 경우 성희롱으로 판단 또는 의심되어진다는 것입니다. 사진 출처 : 아바타주식회사 캡쳐] 

설정이다 아니다 논란도 있겠지만 게스트로 출연한 여성들이 남자 진행자들의 지시를 따라하는 것 자체가 무리스러웠고, 그런 막하는 행동들이 결국 자신이 못해보았던 꿈을 이룰 수 있다는 거짓 희망을 준다는 것 자체가 낙담스러웠습니다. 물론 그런 리얼 예능이 보는 이로 하여금 극한의 재미를 줄 수는 있겠지요. 하지만 그 시간은 가족이 함께 모여 TV를 시청하는 시간이고 제작진이 자칫 사리를 분별하지 못하는 어린아이나 사회 초년생들에게 잘못된 가치관을 줄 수 있다는 생각은 안해 보았는지 의문입니다.  


[대표적인 사내 성희롱 사례를 주말 예능프로에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이날 방송된 부분에서 여성 게스트가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남성에게 호감을 보이고 남성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자신의 뒤로 와서 일을 가르쳐 달라는 행동은 직장 내 성희롱으로 가장 경계되어야 하는 부분으로서 방송 제작자의 주의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또한 진행자가 출연 여배우에게 들어온 손님에게 얼굴이 이쁘니 할인을 해 주라는 식의 지시는 성적 침해를 벗어나 인권침해의 여지가 있는 것입니다.


이제 보통 사람들의 보통의 이야기로는 사람들에게 웃음을 줄 수 없을 정도로 사람들이 자극에 무뎌진 것일까요? 이런 식의 막말이 난무해야만 사람들을 웃을 수 있게 만든 이유가 어디서부터 시작된 것인지 사회적 고민이 필요한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Posted by 나비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Favicon of http://borgus.tistory.com BlogIcon DDing 2010.08.31 07: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회사에서 저러면 바로 소송감이죠!!
    물론 둘의 친밀도나 호감도에 따라 다르겠지만요. ㅎㅎ

  3. Favicon of http://yukinoh.tistory.com BlogIcon 유키No 2010.08.31 0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방송 정말 --심심치 않게 보죠

    잘보고갑니다

  4. Favicon of http://lmpeter.tistory.com BlogIcon 아이엠피터 2010.08.31 0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희롱 고발 대상인데요..
    재미도 좋지만 방송에서 성희롱이나 범죄관련 부분은
    자제나 신경을 써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8월 마무리 잘하시고 9월에도 엄청난 포스팅 기대합니다. ^^

  5. 거북목 2010.08.31 09: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서 드라마건 예능이건 막장이라는 단어가 따라다니나 봅니다.

    연출자나 작가들의 개념 부족이라고 해야할지 시청자들이 저런걸 즐길꺼라 생각하는 착각에서 비롯된

    것인지(실제 암생각없이 웃고있는 사람들도 많겠죠. 많은 생각, 많은 고민하고싶지않은 세상일테니..),

    아니면 인식하면서도 얄팍한 시청율을 위한건지 모르겠네요.

    시청자들이 이런 경박한 프로그램에 휘둘리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6. Favicon of http://nextgoal.tistory.com BlogIcon 티비의 세상구경 2010.08.31 09: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장내 성희롱 판단기준을 보고 방송을 보니 제대론데요~
    앞으로 예능프로그램에 보낼께 아니라~
    직장내 성희롱 판단기준 동영상에 예시 동영상으로 올리면 되겠어요 ㅋ

  7. Favicon of https://mushroomprincess.tistory.com BlogIcon 버섯공주 2010.08.31 09: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쩝. 정말...
    방송은 직접 보지 못했지만. 좀 그렇긴 하네요.

  8. Favicon of http://badsex.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2010.08.31 0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보다가, 이 부분에선 좀 눈쌀이 찌푸려지더군요.
    너무 막 나가는다는 느낌을 감출 수 없더군요. ^^;;

  9. Favicon of http://hls3790.tistory.com BlogIcon 옥이(김진옥) 2010.08.31 1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궁..좀 그러네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10. Favicon of http://www.com BlogIcon ? 2010.08.31 1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작진이 자칫 사리를 분별하지 못하는 어린아이나 사회 초년생들에게 잘못된 가치관을 줄 수 있다는 생각?

    애초에 직장의 케이스를 연예방송프로에 대입한 자체가 무리라고 생각해본적은 없는지?

    가슴에 손을 얹고 드라마 영화가 휠씬 파급력이 크다고 생각해본적은 없는지?

    오히려 잘못된 예를 보여줌으로써 경각심을 일깨운다고 생각해본적은 없는지?

    사회초년생이든 어떤 불특정시청자가 저 방송을 보고 아무 거리낌없이 따라할거라는 블로거의 오만한

    시점에 대해서는 생각해 본적은 없는지?

  11. 갈갈이 2010.08.31 11: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그는 개그일 뿐 오해하지 말자 .

  12. 갈갈이 2010.08.31 11: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그는 개그일 뿐 오해하지 말자 .

    • 리드 2010.09.01 0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능에서 정도를 지나친 짓을 해도 이 말로 넘기려는 분들 많더군요. 개그나 농담이라는 명분을 내세우면 뭐든지 용납된다는 상식 이하의 단순무식한 생각은 고쳤으면 좋겠네요. 방송이라는 특수 상황이니까 저런 행동이 웃음으로 포장되는 거지, 일상에서 당했으면 아주 혐오감 드는 행동입니다. 당연히 불쾌감을 느끼는 시청자도 나오는 거고요. 장난은 치는 사람이 아니라 당하는 사람이 웃을 수 있을 때 성립하는 거라는 건 인간으로서 지극히 당연한 상식 아닌가요.

  13. Favicon of http://timecook.tistory.com BlogIcon 소춘풍 2010.08.31 15: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송도 이제는 순화되어야 하는데..끝을 모르고, 망가지는 것 같아요.
    에이고..저도 방송보면서, 여배우 얼굴 빨개지는 걸보니..너무한거 같았는데..
    아무리 재미있고 웃기는 개그라도, 수위를 지켜야 한다는 .. 다시금 생각해보게 되네요.

  14. Favicon of http://muznak.tistory.com BlogIcon 머 걍 2010.08.31 2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하도 자극적인 방송이 많다보니
    방송도 둔감해져서 그런가봐요.ㅠㅠ

  15. Favicon of http://lowr.tistory.com BlogIcon White Rain 2010.08.31 2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가끔 예능 프로 보면서 그런 생각을 한답니다.
    이로 인해 왜곡된 가치관을 지닐 어린 아이들도 있겠구나 하고 말이죠.

    • Favicon of http://ibio.tistory.com BlogIcon 나비오 2010.09.01 05: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니까요
      동네 아이들이 저런 식의 행동이 좋다고 생각하고
      학교가서 아무렇지 않게 한다면
      당하는 입장에서야 아주 불쾌하겠죠
      텔레비젼에서는 분명 좋아하고 웃겼는데
      자기가 하느까 화낸다고 이상해 할 것 같아요^^

  16. Favicon of http://realog.net BlogIcon 악랄가츠 2010.09.01 06: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은 도를 지나치는 거 같아요! ㄷㄷ
    확실히 10년전과 비교하더라도
    엄청난 변화네요! ㄷㄷㄷ
    앞으로 더욱 선정적이고 자극적일텐데..
    걱정입니다! ㅜㅜ

  17. 어휴 2010.09.01 19: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막장은 좀아닌거같은데
    저 프로를 좋아하는 사람도 많이있고
    저도 좋아합니다
    알겠나요?

  18. Favicon of http://jsapark.tistory.com BlogIcon 탐진강 2010.09.01 2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성희롱을 조장하는 멘트들이군요.
    예능도 가려서 지킬 것은 지켜야 하는데요

  19. Favicon of http://m-yan.net BlogIcon 꼬마얀 2010.09.06 12: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막장까지는 아니더라도 확실히 아이들이나 시청자들에게 잘못된 인식을 심어줄 소지는 있어보이는군요

  20. Favicon of http://ibio.tistory.com BlogIcon 나비오 2010.09.06 14: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그렇죠^^ 방송에서 해가 떨어지기 전 시간에
    이런 영상이 나가면 좀 그렇게죠^^?

  21. Favicon of http://www.passres.com/nike-air-jordans-c-47.html BlogIcon Nike Air Jordans 2012.12.13 11: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북한 기뢰에 의한 피습 가능성은 심상치 않아 보인다. <조선일보>의 시나리오는 과연 그들만의 시나리오인 것일까. 그동안의



                                                           
      
                                              




헐리우드가 왜 아바타를 외면했나 하루종일 궁금했었는데 친구의 블로그에 가서 그 해답될 만한 것을 찾았습니다. 다소 억지논리일 수도 있지만 지금까지 미국은 너무나 많은 악을 서슴없이 저질러 온 나라이기에 모든 가정이 가능한 나라라고 생각합니다. 

누구나 열심히 일하면 잘 살 수 있다는 아메리칸 드림! 이 끝난 것은 아주 오래 전입니다. 

이미 빈부의 격차는 벌어져 있고 하위 20%는 의료보험조차 들 수 없는 세계에서 가장 잘 살지만 가장 비참한 나라가 되었지요. 특히 이들이 중동을 상대로 벌인 폭력과 죄악은 나중에 어떻게 용서를 받으려는 것인지..

이미 개척을 핑계로 고귀했던 인디언의 영혼은 그 밑바닥까지 철처히 말살시켜 버렸구요 

밑에 초라한 사진 한장을 보니 마음이 울컥 했습니다. 

파란 물감으로 자신의 살을 칠하고, 거대한 광장과 가득메운 군중이 아니라, 오솔길을 행진하는 저들의 순진함에서 팔레스타인이 더 이상 거대 자본의 탐욕으로부터 해방되어야 하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특히 앞장 선 꼬마 소녀가 눈에 밟힙니다.   


아래의 글은 http://kk1234ang.egloos.com/  파리13구 님의 글을 옮겨왔습니다.

 '아바타'  아카데미 참패 음모론이 나오고 이 한장의 사진으로 
배후로 또 빈 라덴이 지목되는 것은 아닌지.. 

너무나 아랍인들을 의롭게 바라 볼 수 있기에 불편한 미국의 심사위원들이 영화사 기록들을 모조리 갈아치운 아바타를 찬밥 신세로 만들 수 있다는 가정....  






<사진- 지난 2월 12일, 팔레스타인 빌린에서
시위대들이 영화 아바타의 토착민족인 나비족의 파란색 분장을 하고 시위를 벌였다.>
 

[아랍]영화 <아바타>는 팔레스타인인들과 이라크인을 상징하고 있다.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아바타가 오는 3월 7일 일요일에 열린 오스카상 시상식에서 선풍을 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하야트>의 한 여기자의 관점에서이 입체 영화는 기술적 성취라기 보다는 연대와 인간성에 관한 강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는 것이다.


"Avatar" symbolise la situation des Palestiniens et des Irakiens


Avatar, de James Cameron, est un des grands favoris des Oscars, qui auront lieu le dimanche 7 mars. Pour la journaliste d'Al-Hayat, le film en 3D n'est pas qu'une réussite technique, mais transmet aussi un message fort de solidarité et d'humanisme.


05.03.2010 | Nahla Chahal | Al Hayat


J'avoue que je n'y avais pas pensé avant de voir les photos des militants à Bilin [Cisjordanie]. Dans ce village palestinien, le 12 février dernier, des manifestants se sont habillés tout de bleu et déguisé en Na'vis [les indigènes du film Avatar]. C'était probablement une idée des volontaires internationaux qui les aident depuis des années à organiser des manifestations, chaque vendredi près du mur de séparation [faisant de leur village un lieu symbolique de la résistance pacifique]. Leurs images ont fait le tour du monde, ont été regardées d'innombrables fois sur Internet et ont suscité une quantité de commentaires dont les habitants n'auraient jamais osé rêver


나는 우선팔레스타인 서안지구의 한 마을인 빌린의 시위대 사진들을 본 후에 이 생각을 떠올리게 되었음을 고백하고 싶다이 마을에서지난 2월 12시위대들이 모두 파란색인 나비족[영화 아바타의 토착민족분장을 했던 것이다이것은 아마도수년동안 매주 금요일 분리장벽 부근에서 시위를 벌이고 있는 국제 자원활동가들의 생각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 [이 시위는 이 마을을 평화적 저항운동의 상징으로 만들고 있다이 사진들은 전세계에 유포되었고인터넷 상에서 많은 사람들이 이것을 감상했고지역 주민들이 결코 상상도 하지 못했던 뜨거운 반응들을 불러 일으켰던 것이다.


Dès que je les ai vues, je me suis immédiatement précipitée dans une salle de cinéma pour voir le film, deux mois après sa sortie. Je l'aurais fait afin de ne pas rater une révolution technique dont on nous dit qu'elle est comparable à ce qu'a été la bande-son par rapport au film muet.


나는 이 사진들을 보자마자이 영화를 보기 위해 즉시 영화관으로 달려갔고영화가 개봉된 지 2달이 지나고 나서였다나는 무성영화에서 유성영화로의 변화에 비견되고 있는기술 혁명을 목격할 수 있는 기회를 놓지고 싶지 않았던 것이다.


Dans le film, l'objectif des hommes blancs est d'extraire une richesse minérale de la planète Pandora. Derrière tout cela se trouve un trust militaro-scientifico-financier. Celui-ci est prêt à concéder quelque considération pour la population autochtone si cela ne nuit pas à ses affaires, mais également à l'exterminer si elle menace ses intérêts. "On a essayé de les éduquer, mais ils ont refusé", explique le colonel Quaritsh. Il faut donc lancer une "guerre préventive", par tout moyen, afin de chasser les habitants des terres où ils ont leurs arbres sacrés. Les envahisseurs se moquent des Na'vis, qu'ils jugent naïfs et ingénus parce qu'ils croient en Eywa, un mélange de Mère nature et de mémoire des ancêtres. Ils l'attaquent par le feu roulant de leurs machines, dont ils maîtrisent la technique. Or le film montre la supériorité morale des Na'vis, fondée sur l'idée d'égalité entre les sexes et la symbiose avec la nature. C'est donc un démenti infligé à la supériorité de l'homme blanc et de sa technologie. On pourrait faire le reproche qu'à la fin, le sauveur est le soldat Sully. Ah, l'homme blanc encore et toujours en position de supériorité ! Or il ne remporte la victoire qu'après avoir "passé la frontière" et pris fait et cause pour les opprimés. Il se sert de sa connaissance intime de la logique de l'envahisseur pour la mettre au service de ses nouvelles valeurs.


영화에서백인종의 목표는 판도라 행성의 풍부한 자원을 채굴하는 것이었다이런 목표의 배후에는군사-과학-금융적 이해관계의 트러스트가 있었다이 트러스트는 원주민들이 자신의 이해관계에 방해가 되지 않는다는 조건하에서이들에게 일종의 양보를 할 준비가 되어 있기도 했지만뿐만아니라 이들이 자신들의 이익에 배치될 때 이들을 제거할 준비도 되어있었다. « 우리는 이들을 계몽시키려 노력했지만그들은 이를 거절했다. »고 쿼리치 대령이 설명하고 있다따라서 모든 수단을 동원해서, « 예방 전쟁”을 시작해야만 한다는 것이고이것은 토착민들이 숭배하는 나무가 있는 땅에서이들을 몰아내기 위해서 라는 것이다침략자들은 나비족을 비웃고 있으며나비족이 순진하고,원시적이라고 판단했고이는 그들이 자연과 조상에 대한 기억들을 동시에 상징하는, “이와 Eywa” 나무를 미신숭배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었다침략자들은 구르는 불덩어리로 나비족을 공격하고공격자들은 기술의 지배자로 묘사되고 있다하지만영화는 나비족이 도덕적 우위를 가진 것으로 보여주고 있고이것은 그들의 양성간의 평등론에 기반하고 있으며자연과의 관계를 통해 상징되고 있다이것은 백인종과 그의 기술의 우월성에 대한 모멸적인 반박에 다름아닌 것이다물론 우리는 영화의 결말을 비판할 수 있고물론 구원자는 백인 병사인 제이크 설리 이기 때문이다백인은 항상 그리고 여전히 우월적인 위치에 있다하지만그가 승리를 움켜쥐는 것은 그가 “한계를 넘어선 것”을 통해서 였고그것은 바로 억압받는 사람들인 나비족의 대의에 공감하고그들과 한편이 됨으로써 가능했던 것이 아닐까그는 새로운 가치들의 승리를 위해그가 개인적으로 가지고 있었던 정복자의 논리에 관한 자신의 지식을 이용했던 것이다.


Voilà une idée importante. Elle va à l'encontre de la logique du choc des civilisations. Elle permet de toujours croire en l'homme, malgré tout ce qu'il fait. Elle donne une image positive de tous ceux qui passent les frontières, que ce soient les Américains et plus généralement les Occidentaux qui militent contre l'occupation de l'Irak et de l'Afghanistan, les Israéliens et Juifs antisionistes, ou même les historiens et intellectuels qui travaillent quotidiennement à déconstruire l'histoire des vainqueurs. Il faudrait que les Irakiens voient ce film, puisqu'il parle d'eux. Ils sont l'une des tribus des Na'vis qui s'unissent afin de combattre l'envahisseur. Comme les Palestiniens, les Afghans et d'autres aux quatre coins du monde, qui doivent se défendre contre le trust militaro-financier. Sans parler des Amérindiens, vaincus depuis longtemps déj


이것이 바로 중요한 생각이다.이는 문명충돌의 논리와는 배치되는 것이다이 생각은 지당한 것임에 분명하지만인간에 대한 믿음을 강조하는 것이다이것은 한계를 뛰어넘는 모든 사람들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제공해 주는 것이며그들은 바로 미국인,더 일반적으로 서구인들을 지칭하는 것으로이라크,아프가니스탄,이스라엘의 점령에 반대하는 서양인들을 지칭하는 것이고시오니즘에 반대하는 유대인들을 지칭하는 것이며혹은 승리자의 역사를 해체하기 위해 나날이 연구하고 있는 역사학자들과 지식인들을 지칭하는 것에 다름아닌 것이다특히 이라크인들이 이 영화를 반드시 관람해야 하는 이유는이 영화가 그들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기 때문이다이라크인들은 침략자들과 투쟁하기 위해 뭉친현실의 나비족에 다름아닌 것이다.이라크인들은 팔레스타인인들과 아프가니스탄인들 그리고 전세계 각지에서 군사-금융 복합체에 대항해서 투쟁하고 있는 사람들과 유사하다이미 오래전에 패배한 미국의 인디언에 대해서는 말할 필요조차 없을 것이다.


Les critiques de cinéma concèdent que le réalisateur a accompli une prouesse technique, mais, en parlant du contenu, ils prennent de grands airs pour dire qu'il est bien maigre. Le film serait trop rempli de bons sentiments. Mais depuis quand les bons sentiments constituent-ils une tare ?


영화비평가들은 카메론 감독이 기술적 업적을 성취해 냈다는데 동의하지만그 내용에 대해 이야기 하자면그 형식적 업적이 오히려 부차적인 것으로 보이기도 한다이 영화는 올바른 생각들로 가득차 있다하지만이런 올바른 생각들이 모순으로 귀결되는 것은 언제부터 였던가?





Posted by 나비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jc9988.kr.gd BlogIcon 사랑은★눈물에 씨앗 2010.10.09 1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랑Я해㈅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평생 건강정보 : 내 병은 내가 고친다.>

  2. Favicon of http://www.passres.com/nike-lebron-st-c-98.html BlogIcon Nike LeBron ST 2012.12.06 1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기사에 대한 너무 감사. 이 페이지를

  3. Favicon of http://www.timberlandbaratas.com BlogIcon Mujer Timberland 2012.12.25 15: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Le Premier ministre kényan Raila Odinga, http://www.timberlandbaratas.com Mujer Timberland, émissaire de l'Union africaine dans la crise ivoirienne, http://www.timberlandbaratas.com outlet timberland, a dit mardi avoir averti Laurent Gbagbo qu'une "solution kényane" de partage du pouvoir entre rivaux politiques n'était pas envisageable en C, http://www.timberlandbaratas.com Timberland Online?te d'Ivoire, http://www.timberlandbaratas.com timberland españa.Related articles:


    http://reviewforum.tistory.com/277?srchid=IIMOsmbR10 Un officier de l'Armée de l'air a été mis en

    http://linuxian.innori.com/223 Un corps calciné a été retrouvé dans les décombres d'une maison dévastée par un violent incen




나는야 소심쟁이 스펀지밥 ㅋㅋ

여가 시간에 잠자리채를 가지고 해파리를 잡아보아요~~



수줍은 잠자리채

해파리가 왕해파리네요..
왼쪽 밑에 해파리는 전차총도 쏘아요
오늘 해파리를 잡기는 힘들거 같네요 ^^

해버 나이스 데이~





이건 뭥미?

좀 길다..
어디가 아플거 같은데 ㅠㅠ


강력한 똥침

그래도 조텐다..스펀지 ㅋㅋ


이제 화장실 벽에 혼자 붙었다

그래도 조텐다..






그럼 얜 또 뭥미?


연필로 연약한 녀석들에게 X침 넣지 말자!
Posted by 나비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www.passres.com/nike-air-max-2012-c-13.html BlogIcon Nike Air Max 2012 2012.12.01 1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정말 일이 잘 기록 내 눈과 정보에 쉽게

3D 스펀지밥

웃긴 2010.02.04 13:54


아바타의 흥행성공!

그러나 스펀지밥도 할 수 있다.ㅋㅋ
스펀지밥의 귀환 ~
그러나 말밥으로 돌아오진 않았다.

나도 3D 기술을 장착하선


상쾌한 아침! 기상~기상 ~~  달팽이도 기어 나오죠? ^^


하루 일과의 시작!
착하고 성실하지만 남에겐 엄청 부담이되네요 >**<

징징이가 뭐라 뭐라 하죠
싫은가 봐요..이를 어째...


출근길에 나무들과 이야기를 나누죠
동심의 눈으로는 아름다와 보이지만
스펀지밥은 어엿한 성인이랍니다.
미쳤다고 보면 딱이죠


참 열심히 일하죠?
참 잘했어요!
하지만 사장님은 늘 불만이예요
그래도 상관없어요
스펀지밥은 자기 일에 언제나 만족이예요


열심히 일한자여 떠나라
스펀지밥은 열심히 일하고
놀러갔어요
물론 둥이도 함께요
친구와 함께라면 파도가 쳐도 유령이 달려와도
무섭지 않죠 ^^





아바타만 3D냐 스펀지밥도 쓰리디가 될 수 있다

3D 스펀지밥 CoolLuck!


'웃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스타워즈] 정신나간 제국의 전사들..  (1) 2010.02.23
[구글 번역 오류] - 구글의 생리대 사랑?  (1) 2010.02.16
[벤쿠버동계올림픽] 밥데용의 굴욕 사건  (8) 2010.02.14
다람강쥐?  (1) 2010.02.10
닭이 강아지를 덮치다  (3) 2010.02.10
어둠에서 썰렁대왕으로  (1) 2010.02.09
개죽이 친구 코죽이  (1) 2010.02.09
3D 스펀지밥  (1) 2010.02.04
Posted by 나비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www.passres.com/nike-air-force-high-top-c-77.html BlogIcon Nike Air Force High Top 2012.12.01 1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흥미로운 기사. 내용은 아주 좋은 방식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일부러 이런 종류를 읽고 즐길 수 있습니다. 좋은 지식을 공유 주셔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