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TV를 보면 이것이 한국 방송인지 해외 방송인지 헛갈릴 때가 많습니다. 왜냐하면 출연자들이 서양인, 아랍인, 아시아인 등 다양하게 출연하기 때문입니다. 지구촌이라는 말을 실감하게 하는데요 외국인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들으면 우리가 갖고 있던 기존의 생각들을 서로 비교할 수 있고 특히 문화는 차이만 존재할 뿐 흔히 좋고 나쁘고의 '수준' 차이는 약간의 허상이라는 생각을 들게 합니다. 


예전에 한국이 보신탕 먹는 것을 무척이나 야만적이고 수준 낮은 행동이라고 생각했지만 지금 따지고 보면 그런 것을 비난하는 서양인들에게 개의 의미와 우리나라에서 그 옛날 개가 차지하는 비중 차이였다는 생각이듭니다. 서양에서 개는 수렵과 가축을 지키는 필수 요소 였지만 한국과 같은 농경사회에서 개의 비중은 크지 않았기에 먹을 수도 있었고 현대로 와서 개가 인생의 동반자로 승격되면서 잡아 먹는 것에 대한 반론이 커졌을 뿐입니다. 


결국 시대와 장소에 따른 인식과 필요에 따라 식용과 비식용이 나뉘었을 뿐 문화 수준 차이는 아니라는 말입니다. 소를 신성시하는 인도인에게 한우를 애식하는 한국인들은 야만인으로 보이겠지만 우리는 소고기를 먹는 것에 대해 전혀 거리낌이 없습니다. 


이와 같이 TV 미디어의 글로벌화는 우리에게 많은 흥미와 깨달음을 줍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유튜브가 있는데요 외국인이 출연하는 채널이 특히 인기가 많습니다. 


[봉쥬르헬로 출연자 오른쪽 프랑스청년 마크, 왼쪽 미국남자 레스]



오늘은 그 중에서 '봉쥬르헬로' 라는 채널의 에피소드를 보겠는데요 일반적으로 유럽하면 대단히 선진적이고 이성적인 국가들이라고 생각하고 저 역시 은근 동경의 대상이었습니다. 봉쥬르헬로는 프랑스청년 마크와 미국남자 레스가 프랑스 미국 한국의 다양한 문화를 소개, 비교하고 한국 생활 좌충우돌 도전기를 담고 있는 채널인데요 이 에피소드 중에서 탄핵당한 박근혜 정부의 어처구니 없는 발언 중에서 한국의 미세먼지 이유가 고등어를 굽기 때문이라는 말과 상통하는 대목을 발견하여 소개하려고 합니다.  


이야기는 저 멀리 1986년에 있었던 소련의 체르노빌 원전 폭파 때로 흘러갑니다. 레스(미국남자)가 한국 대통령이 미세먼지의 원인으로 고등어 구이를 지목했었다고 말하자 마크(프랑스청년)는 실소를 금치 못합니다. 너무나 합리적이지 않고 말도 안되는 소리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마크는 기억을 하나 끄집어 냅니다. 자기 나라 프랑스에서 있었던 웃지 못할 황당한 주장, 그것이 바로 체르노빌인데요 당시 방사능 오염이 전파되는 것을 두려워하는 프랑스 국민들에게 프랑스 정부가 말하길 체르노빌 지역의 방사능 구름이 프랑스 국경에게 딱 멈췄기 때문에 안전하다고 말했다는 것입니다. 


[봉쥬르헬로 출연자 오른쪽 프랑스청년 마크, 왼쪽 미국남자 레스]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는 말인데요 놀라운 사실은 우리나라 사람들 일부가 처음에 고등어 미세먼지 원인설을 믿었던 것처럼 프랑스 국민들도 이 주장을 그대로 믿었다는 것입니다. 참으로 웃기지요? 결국 정부가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궁여지책으로 내놓은 터무니 없는 주장들도 언론이 잘 발표만 하면 국민들의 비판을 무마시킬 수 있다는 겁니다. 


봉쥬르헬로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각 국가의 국민 상대 사기극은 우리나라나 유럽이나 마찬가지였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고 결국 사람 사는 세상은 별반 다르지 않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또한 우리 스스로에 대한 좀더 너그러운 세계관을 가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마지막으로 "우리 것은 천하고 서양은 것은 수준 높다" 또는 "우리 것만 맞고 외국 것은 틀리다" 같은 극단적인 문화인식은 더 이상 우리 것이 아니길 희망합니다. 


Posted by 나비오

댓글을 달아 주세요


바야흐로 이미지가 세상을 지배하는 사회가 되었습니다. 딱딱한 신문 활자를 보느니 사진으로 정리된 뉴스 사이트를 곁에 두고 살고 트위터 보다 더 직관적인 인스타그램이 젊은층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페이스북은 글과 사진에 이어 동영상이 저절로 플레이되는 서비스를 작년부터 선보이며 텍스트, 사진, 동영상을 아우르는 새로운 플랫폼을 꿈꾸고 있습니다. 




[소셜베이커 통계에 따르면 페이스북이 동영상 공유 횟수가 2014년 11월부터 유튜브를 앞섰다고 한다]




▲ SNS 플랫폼의 다음 전쟁터는 동영상 분야이다

전세계 포털 검색 1위가 구글이라면 2위는 유튜브라고 합니다. 유튜브는 이제 단순히 동영상 사이트가 아니라 검색을 통해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는 포털이 된 것입니다. 현재 우리는 텍스트의 시대가 지나고 사진이 콘텐츠를 구성하는 주된 요소가 되었다고 생각하는 이 시점에서 이미 '동영상'이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블로거들도 이제 준비를 해야 합니다. 흔히 블로거라고 하면 소설을 쓰지 않는 글쟁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소설만 연재하지 않았지 블로거는 무엇이든지 글로써 표현해 냅니다. 거기에 이해를 돕기 위해 관련 사진을 붙일 수 있고 순수히 아름다운 사진을 올리고 여기에 걸맞는 수사를 붙이기도 합니다. 


블로그 플랫폼은 모든 것을 포함할 수 있는 확장성이 있기에 트위터, 인스타그램, 유튜브, 카카오스토리 등과 같은 마이크로 SNS 매체보다 안정적인 기반을 갖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 블로그는 텍스트와 사진에 집중되어 있고 '동영상'으로 발전은 초기단계에 머물러 있습니다. 





[요즘 진가를 발휘하는 아프리카TV]




▲ 1인 미디어 스타는 동영상 매체에서 나온다

해외에서의 유튜브 스타, 국내 아프리카TV의 인기 VJ 등이 1인 미디어로서 명성을 날리고 있는데 반해 블로거는 '파워 블로거'에 머물러 있을 뿐 동영상 시대에 적절한 대응이 미흡한 상황입니다. 


그 이유로는 첫째 블로거 세대의 노후화이고, 둘째 글쟁이와 기술자가 양립하기 힘들어서 인 듯 합니다.


블로그는 SNS 혁명에서 가장 오래된 매체입니다. 해외에서는 1990년대, 국내에서 2000년대 태동하기 시작한 불로그는 현재 20년의 역사를 가졌고 블로그 활동 연령층이 그만큼 높아졌습니다. 남자의 경우 청년을 지난 장년과 중년(?)에 많고 여성의 경우는 주부가 앞도적입니다. 


노후화가 진행되는 블로그가 앞서 다가오는 동영상을 자유자재로 사용하여 포스팅을 한다는 것이 쉽지 않아 보입니다. 




[유튜브는 동영상 자체 편집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 블로거는 기술자가 아니다 

그리고 블로그는 IT 혁명의 산물이지만 블로거가 기술자는 아닙니다. 도리어 블로거들은 친 인문적이며 기계에 관심 많다 하여도 기본적으로 글쓰기를 좋아하는 성향입니다. 즉 인문학적 성향의 사람이 카메라로 대상을 찍고 그것을 편집하고 자막과 음악을 입히고 하는 행위는 기술자의 도움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블로거이면서 동영상을 스스로 제작 포스팅 할 수 있는 사람이 그리 많지 않은 것입니다. 


그러나 시도조차 안한다면 그 무엇에도 다가갈 수 없습니다. 블로그가 20년 전에는 무척이나 까다로운 툴이었지만 발전과 보완을 거처 지금은 인터넷을 할 수 있으면 누구나 다룰 수 있는 툴이 되었습니다. 


마찬가지로 동영상이 미래사회의 주된 콘텐츠가 된다면 동영상을 다루는 플랫폼 또는 툴은 매우 쉽고 간단해 질 것입니다. 꼭 기술자 또는 좋은 장비가 없더라도 누구는지 촬영하고 편집하여 자신의 의도를 자막으로 심을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마치 지금의 블로그처럼 말입니다. 











▲ 블로거 동영상 시대를 준비하자 

이제 블로거들도 동영상 시대를 준비해야 할 것입니다. 나에게는 장비와 기술이 없다고 한탄만하지 말고 동영상에 대한 깊은 이해와 참신한 아이디어로 승부를 봤으면 합니다. 


마지막으로 국내 토종 동영상 광고 한편을 올립니다. 해외 유명 상품 광고보다 몇 갑절 훌륭한 동영상 광고라고 생각합니다. (꼭 보시길) 힘을 냅시다!  



  



Posted by 나비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greenhrp.tistory.com BlogIcon 제철찾아삼만리 2015.05.15 2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동영상 보면서 엄청 웃었어요.
    정말 너무 정렬적이네요..ㅎ

    아..동영상..사실..엄두도 못내고 있는디.. 뭐..컴맹인지라..첨부터 컴공부를 다시해야하는건지..그런생각이 요즘 들기는 들어용.. 어데부터 손대야할꼬..그런 막연함이..더 무섭구..그러다보니 손을 못대고 있어용..
    언젠가..욕심이 불현듯 밀려오면..차분히 하나씩 (제가 모르는것부터...) 채워야겠어요.. 그러다보면..어느날 되겠쥬?

  2. Favicon of http://doitnow61.tistory.com BlogIcon 늙은도령 2015.05.15 2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고... 따라가기도 힘드네요.
    잘 보고 갑니다.

  3. Favicon of http://saenooree.tistory.com BlogIcon 耽讀 2015.05.16 08: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동영상은 문외한입니다. 한 발짝도 나가지 못합니다.
    배워야 배워야 한다는 생각을 하지만 안 됩니다.



구글크롬(chrome) 악성코드 감지창 표시 해결 방법


구글크롬(Chrome)을 메인 브라우저로 쓴지 6개월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제가 구글빠(?)는 아니지만 메일도 구글, 스마트폰도 구글 안드로이드, 동영상은 유튜브,  RSS리더 역시 구글리더를 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포탈 처럼 전혀 편리하지 않지만 하나하나 제가 최적화해 가면서 나만의 플랫폼을 만든다는 기쁨이 있다고 할까요?^^

[구글 크롬 페이지]

그런데 크롬은 만들어가는 기쁨보다 손목의 노동이 이제 피로감을 주는 것 같습니다. 매일 방문하다시피 하는 이웃 블로거는 거의 두달째 악성코드 감지 사이트가 되어 있고, 하루 인터넷 써핑 중에 몇번씩은 악성코드 감지의 빨간 창을 보아야 하는 것이 쉽지 만은 안더군요. 물론 되차게 '무시하고 사용하기' 체크하고 들어가지만 예전 익스플로어로는 전혀 문제 없이 들어가지는 것을 비교할 때 마음이 상하는 것은 어쩔 수 없었습니다.

[요즘 구글크롬 쓰시는 분들을 놀라게 하는 악성코드 경고 페이지]

크롬으로 국내 은행 사이트 이용 불가 시절에는 익스플로어로 대체하여 사용하였지만 이내 확장프로그램인 'IE탭'을 발견하고 인내의 시절을 빨리 졸업하였지만 이번 악성코드는 불편함이 오래 가고 있습니다. 

[2010년 3월 8일 질문은 3월29일에 답변이 올라오고, 두번째 질문은 여전히 답글이 없습니다]

'크롬을 밀어버릴까?, 불편함을 감수할까' 고민 하다가 마지막으로 크롬 도움말에 들어가 보았습니다. 평소에 질문을 올려도 함흥차사인 구글 도움말은 제가 질문하고서도 잊어버리는 경우가 많지요^^   

크롬 도움말 안내 내용 

보안 설정: 피싱(Phishing) 및 악성코드 감지-  참조



간단히 간추리면 피싱이나 악성코드는 당신의 컴퓨터를 손상시키거나 정보를 도용할 수 있는 위험성을 가지고 있는 것들이다. 그러나 필요 없으면 기능을 쓰지마라.. 


글은 엄청 긴데 내용은 간단했습니다.
도움말을 보고 고민이 풀린 것이 아니라 고민이 더 깊어지더군요. 하지만 결정은 크롬의 속도와 앞으로 개발될 확장프로그램에 대한 기대로 크롬을 그냥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더 이상 악성코드 표시를 보기는 버거워 '피싱 및 악성코드 사용 차단' 설정을 과감히 포기하기로 또한 결정을 내렸습니다. 

'피싱 및 악성코드 사용 차단' 설정 해지 바로 설정 들어갑니다.     
1. 브라우저창 우측 상단에 도구 메뉴 클릭
2. 옵션 선택
3. 고급설정 탭 클릭하시면 아래 화면이 나옵니다.
4. 거기서 빨간표시 해 놓은 "피싱 및 악성코드 차단 사용'을 선택 취소하고 닫기 하고 나옵니다.


이제 악성코드 빨간창은 안 봐도 되는 것이만 왠지 모를 피싱과 악성코드로 부터 제 컴퓨터가 취약해진 것은 아닐까라는 불안감이 생겼습니다. 물론 다른 백신프로그램을 보완하여 사용하고 있지만 바이러스로 컴퓨터 날려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컴퓨터 보안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것이지요.

구글크롬 사용하면서 불편하게 했던 악성코드 표시창에 대한 저의 해결법은 이상과 같습니다. 어쩌면 해결책이라기 보다 저의 선택이었기에 다른 분들께 권해드리지 못하겠습니다. 단 저와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계시다면 이런 방법도 있다는 것을 그냥 보여 드린 것 뿐입니다.

즐거운 인터넷 생활하세요^^ Share/Bookmark

Posted by 나비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Favicon of http://lmpeter.tistory.com BlogIcon 아이엠피터 2010.08.11 18: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크롬을 썼는데 블로그 때문에 다시 왔습니다.
    나비오님처럼 하기에는 왠지 소심한 마음이 있어서
    도저히 못 들어갈 것 같더군요

  3. Favicon of http://borgus.tistory.com BlogIcon DDing 2010.08.11 2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편하긴 한데 그 사이트에 뭔가 찜찜한 게 있다는 걸 아는 게
    더 맘에 걸리더라구요.
    어차피 들어갈 사이트는 들어가게 되지만요. ^^

  4. Favicon of http://timecook.tistory.com BlogIcon 소춘풍 2010.08.11 2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음...못들어가는 건
    꼭 그 이유가 있는 거라고 생각했었는데 말이죠~^^;;

    • Favicon of http://ibio.tistory.com BlogIcon 나비오 2010.08.12 0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동영상과 배너들이 문제라고 하네요
      전혀 수정할 의지가 없다고 하네요
      국내 사이트들이 .. 대부분 문제는 없다고 하네요
      그래서 용기를 내고 있습니다.

  5. Favicon of http://muznak.tistory.com BlogIcon 머 걍 2010.08.11 2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크롬 사용합니다만, 전 그다지 심하게 느껴지지는 않던데요.
    그리고 특정 포스트에서 일어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일테면 오늘 경고창이 나왔지만, 내일 들러보면 안나오는게 대부분이었어요.
    무엇보다 컴 성능이 좀 딸리는 입장에서는 크롬을 절대 버릴 수 없습니다.^^

    • Favicon of http://ibio.tistory.com BlogIcon 나비오 2010.08.12 0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저도 컴이 너무 느려서..
      몇개의 해당 사이트가 있는데
      별로 개선의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네요..
      확실한 것은 기술적인 논란이 있어서..

  6. Favicon of http://naya7931.tistory.com BlogIcon 버드나무그늘 2010.08.12 0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 빨간 창 생기긴 하더라구요.

  7. 산사 2010.08.12 1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창이 뜨면 사이트에 분명히 문제 있습니다...
    사용을 권장합니다....

  8. Favicon of http://surprisedbear.tistory.com BlogIcon satelowl 2010.08.18 1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단기능을 안 사용하는 방법이 있었군요.
    저도 메인 브라우저가 크롬인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

  9. 지나가다가 2010.09.14 0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글 안전웹브라우징은 상당히 신뢰할만합니다.
    컴퓨터의 안전과 바꿔야 할 정도로 무시할 기능은 아니더군요.

    http://safeweb.norton.com/
    가셔서 안전 웹 브라우징 경고뜨는 사이트 주소를 넣어주시면 됩니다.
    참고로 던파타임 이라는 게임 사이트 들어가서 해킹 당한 사람이 수백은 될겁니다.

    안전웹브라우징은 해당 사이트를 차단하고.
    노턴 검색에도 악성코드가 수십개 뜨더군요.

  10. 외골수 2011.02.09 15: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햇으니 개속 크롬 GoGo

  11. BlogIcon Masdar 2011.09.04 2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플랫폼이 콘텐츠를 규정하고 정의하는 듯하다. 블로그 플랫폼에 따라 그곳에 담는 콘텐츠의 포맷과 깊이.

  12. Favicon of http://www.thetotaloffice.biz/ BlogIcon Dubai furniture 2011.09.04 2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털 블로그는 전반적으로 가볍고 일상적이며, 사진 위주의 콘텐츠가 주를 이룬 반면, 티스토리와 같은 자유도 높은 블로그에는 심층적이고 전문적이며 텍스트 위주의 콘텐츠가 담기는 경향을 재확인할 수 있었다.

  13. BlogIcon office chairs 2011.09.04 2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반적으로 후보들이 다루는 주제의 범위가 넓어진 점은 긍정적이다. 아쉬운 점은 마케팅 콘텐츠가 등장하는 빈도가 높아지고 있는 점이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14. Favicon of http://makemoneyhomefree.com/ BlogIcon make money online 2011.09.15 1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 세계의 분야에서, 항상 인터넷을 사용합니다. 때로는이 페이지에 몇 가지 문제가 발생 않습니다. 이것은 네트워크 오류가 아니면 내 인터넷 연결 단지인가?

  15. Favicon of http://www.trueschaumburgplumbing.com/Schaumburggreenhouse.html BlogIcon Plumbing Schaumburg IL 2011.11.03 1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The government has <a href="http://www.trueschaumburgplumbing.com/Schaumburggreenhouse.html">Plumbing Schaumburg IL</a> screen you that she were with a detrimental or nasty main objective.Cellular phone us yesterday to set up a scheduled appointment with a single one of our shown competent motion. 주하고

  16. 2011.11.28 2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7. Favicon of http://www.palma-re.com/dubai-property-for-sale/ BlogIcon Dubai property for sale 2011.11.28 2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정말이 article.I 반드시 당신이 훌륭한 블로그를 주셔서 감사 드린다 future.I에 있다고 다른 중요한 포스트를보고 다시 다시 것입 연구 기쁘게 생각합니다.<a href="http://www.palma-re.com/">Properties in Dubai</a> || <a href="http://www.palma-re.com/dubai-marina-property">Dubai Marina</a> || <a href="http://www.palma-re.com/properties-rent-dubai">Properties for Rent in Dubai</a> || <a href="http://www.palma-re.com/dubai-marina-apartment">Apartments Rental in Dubai</a>.

  18. Favicon of http://www.simplyrest.com/latex_mattresses BlogIcon latex mattresses 2012.01.13 2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들어가지만 예전 익스플로어로는 전혀 문제 없이 들어가지는 것을 비교할 때 마음이 상하는 것은 어쩔 수 없었습니다.

  19. Favicon of http://www.passres.com/nike-air-max-2011-c-10.html BlogIcon Nike Air Max 2011 2012.12.12 17: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 올라가면서 항공기에서

  20. Favicon of http://www.smartsupportguys.com/business-it-support-services.asp BlogIcon it desktop support UK 2013.01.20 2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크롬은 만들어가는 기쁨보다 손목의 노동이 이제 피로감을 주는 것 같습니다. 매일 방문하다시피 하는 이웃 블로거는 거의 두달째 악성코드 감지 사이트가 되어 있고, 하루 인터넷 써핑 중에 몇번씩은 악성코드 감지의 빨간 창을 보아야 하는 것이 쉽지 만은 안더군요. 물론 되차게 '무시하고 사용하기' 체크하고 들어가지만 예전 익스플로어로는 전혀 문제 없이 들어가지는 것을 비교할 때 마음이 상하는 것은 어쩔 수 없었습니다.

  21. Favicon of http://www.sscdubai.com/services/start-business-in-dubai/ BlogIcon start company dubai 2013.01.20 2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글크롬(Chrome)을 메인 브라우저로 쓴지 6개월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제가 구글빠(?)는 아니지만 메일도 구글, 스마트폰도 구글 안드로이드, 동영상은 유튜브, RSS리더 역시 구글리더를 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포탈 처럼 전혀 편리하지 않지만 하나하나 제가 최적화해 가면서 나만의 플랫폼을 만든다는 기쁨이 있다고 할까요?^^



비를 맞고 집에 들어와 보니 12시가 넘었고 오늘이 518 광주 민주화 운동 30주년 기념일이네요.
삼가 고인들의 명복을 빌며 그래서 오늘 내리는 비는 더 숙연해집니다. 

그런데 유튜브에 접속을 해 보니 유튜브 로고에 이상한 것이 달렸어요 
자세히 보니 촟불입니다.
5 라는 숫자 위에 선명하게 타오르고 있는 것은 분명 촟불이었습니다. 


유튜브가 한국의 광장에서 못다 이룬 촟불의 의미를 아는 것일까요? 


그러나 너무 벅찬 가슴을 안고 클릭해서 들어갔더니
자신들의 커뮤니티 탄생 5 주년 기념을 하며 벌이는 기념 이벤트였습니다. 



인터넷 한줄 기사로 518 기념식이 파행적으로 이루어지며 홀대를 받는다는 소식이 있네요 
30주년 행사라면 그 뜻을 더 기리며 특별한 기념식을 가져야 할텐데 때를 잘못만나 
총 앞에서 불의에 맞서 싸운 정의롭고 순결한 영혼들은 오늘 하루 갈 곳 몰라 할 것 같습니다. 

유튜브가 잠시 자신들의 행사를 내려놓고 518광주 민주화 운동 30주년을 기념하면 어떨까라는 상상의 나래를 펴보며 하루를 보냅니다.   

사랑도 명예도 이름도 남김없이..............


Posted by 나비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www.passres.com/nike-hyperdunk-x-2012-c-36.html BlogIcon Nike Hyperdunk X 2012 2012.12.08 1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고있으면 마음이 아프다





짝퉁 대국, 인명과 인권을 무시하는 중국, 비위생적이며 더럽다고 생각했던 중국 
하지만 실제가서 보는 중국은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중국을 우습게 보지도, 후진국이라고 얕잡아 볼 수 만은 없게 된 것 같습니다.
그리고 경제도상국들이 가장 소홀히 하는 테크놀러지 아트도 중국은 그 규모로 승부를 하는 것 같네요



중국 베이징(Beijing)에 있는 더 플레이스 (The Place, 세무천계, 스마오톈제) 우리나라 코엑스라고 해야 할까요 
가운데 대형 하늘 스크린이 존재하고 양옆으로는 세계 최고급 명품매장이 왕궁처럼 자리 잡고 있습니다. 
하늘 스크린 밑에서 풍선도 날리고 연도 날리지만 
일단 실제보게 되면 그 거대한 천장 LCD 규모에 놀라게 됩니다. 


만리장성을 쌓은 나라답게 뭘 만들던지 일단 거대하고 웅장합니다. 
별로 여행가서 유명한 것에 감동받지 않는(?) 스타일인데 이 하늘스크린은 한시간 정도 멍하니 보다 온 것 같네요



물론 중간에 잠깐 저 천장에 판넬하나 떨어지면 대형사고 나겠다라는 생각은 해 보았지만 
시도 자체가 멋지고 가볼만한 명소라는 생각이 듭니다. 



양 옆으로 입점한 명품샵은 아직 국내에 들어오지 않은 최정상급이구요



그리고 중국이 성장할 수 밖에 없는 것은 모든 것을 상업화 한다는 것입니다. 영상 중간중간에 끊임없이 나오는 
상업광고 이것이 중국이 현재 전세계 경제를 주름 잡는 원동력인 것 같습니다. 

 
제가 갔을 때는 우주적 스케일은 담은 영상이 나오고 있었습니다. 상단의 유튜브 영상으로 한번 감상해 보세요
BGM은 Pink Floyd 의 One Of These Days 입니다.

Posted by 나비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2010.05.18 1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들의 기술력도 무시할 수준이 아닌지라...
    가격경쟁력까지 있으니.. 더더욱 성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2. Favicon of http://ibio.tistory.com BlogIcon 나비오 2010.05.18 2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중국은 엄청난 속도로 발전하고 있지요
    우리는 무엇을 준비하고 있는지

    생필품 가격 대란이 걱정되기도 합니다. ...

  3. 2010.06.13 09: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은 그저 삽질로 수출할겁니다..ㅎㅎ
    대체 이런사람이 뭐가 경제..ㅡ.ㅡ

  4. Favicon of http://ibio.tistory.com BlogIcon 나비오 2010.06.13 1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삽질로 수출이라도 잘 했으면 합니다.
    ^^
    나중에 어떤 결과가 있을지 걱정이 앞섭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5. Favicon of http://www.passres.com/nike-hyperdunk-x-2012-c-36.html BlogIcon Nike Hyperdunk X 2012 2012.12.08 1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흙뿐이였지만, 어느새 파릇 파릇 풀들이 올라와






캐나다의 Projekt 레이블의 대부 Sam Rosenthal 의

헌정 앨범에 참여했던 

Bleeding Like Mine 을 유튜브에서 발견했다

반갑기도 하고 
예전에는 너무나 구하기 힘들어
아쉬움으로만 간직했던 그룹을 
조그만 화면을 빌리어 볼 수 있다는 것이
혼재된 기쁨이었다. 

이제는 잊어버리지 않고 
보기 위해 블로그에 싣는다..






'뮤지크 > Bleeding Like Mine' 카테고리의 다른 글

Bleeding Like Mine - Israfel  (1) 2010.02.15
Posted by 나비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www.passres.com/nike-air-presto-c-38.html BlogIcon Nike Air Presto 2012.12.04 1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씨를 평가한 최 실장은 "제씨가 죽기 몇 시간 전에 나와 통화를 했고 아내와도 통화를 했다"며






삼성전자는 구정에 멀리 스페인에서 스마트폰 웨이브WAVE S8500 를 발표했네요
한국에서는 구정이 새로운 한해의 시작이니 나름대로 의미가 있는 출시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현지 반응은 꽤 좋은것 같아요 왜냐하면 최고의 사양으로 신제품을 출시했으니까~

특히 삼성의 강점인 디스플레이분야에서는 800x480 해상도를 멋지게 구현하는 3.3인치 '슈퍼 AMOLED'를 채용
다른 제품관의 차별성을 두었고 

그 외에도

블루투스 3.0
Social Hub
802.11n의 WiFi
TouchWiz 3.0 
500만화소 카메라
aGPS
멀티 DivX, Xvid, MP4 및 WMV 용 코덱 지원
8GB 내장 2GB의 저장 공간의 마이크로 확장 슬롯
멀티 코덱을 지원하는 1GHz의 프로세서
5.1 서라운드 사운드와 HD 영상 720p의 디코딩 및 녹화 기능
mDNIe(모바일 디지털 자연 이미지 엔진)

사양면에서는 최고인 것 같구요

특히 재미나는 기능은
"anti-smudge technology" 
얼룩방지기술인데 기름기나 얼룩이 묻는 것을 방지해 준다고 하네요
사실 터치폰 쓰다보면 화면에 사람얼굴에 기름끼듯이 번질번질해서
시간날때마다 닦아주곤 했는데 기대해 봅니다. ^^

그런데 OS는 바다 (BADA)를 고집했군요
업그레이드 되었다고는 하는데
바다를 보면 예전에 잘나가던 Sony의 beta방식 비디오가 
생각이 나는 것을 무슨 이유일까요?

스페인에서 열리는 MWC(모바일월드콩그레스)에서 프로젝터가 되는 'i8520'과 풀터치폰 'Monte" 도 발표되었다고하니국내에서도 좋은 제품을 빨리 사용해 보았으면 합니다.^^


이 여성분 좋답니다^^~



동영상 감상~
 
영어라 죄송...유튜브에서 삼성광고...








Posted by 나비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www.passres.com/nike-free-run-c-88.html BlogIcon Nike Free Run 2012.12.04 1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존을 위해 범국민서명운동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