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외수씨 자신의 트위터에 한달에 4번 글 올리고 일천만원 수익


트위터 사용자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만의 이야기가 아니라 전세계적인 추세입니다. 예전에는 너무나도 멀게 느껴졌던 해외 유명인사가 저와 팔로워 관계를 맺고 그들이 하는 말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트위터에 대해 너무나 궁금했던 것이 있으니 바로 수익모델이었습니다. 

[트위터의 '쪼잘거림'이 요즘 전세계의 화제입니다. 트위터 로고]

트위터를 가입하는데 돈을 내는 것도 아니고, 노골적인 기업광고도 없으니 어떻게 돈을 버는지 참으로 궁금하였습니다. 

트위터도 광고로 돈벌이 나선다   2010.04.14 | 이데일리 



작년까지만 해도 투자만하고 매출은 거의 제로에 가깝다는 기형적인 형태였지만 포탈 검색에 트위터 내용을 노출시키며 광고비를 받는 것을 뛰어넘어, 올해 부터는 '프로모티드 트위츠' 라는 기업형 광고 서비스를 도입하였다고 합니다. 포탈사이트의 검색광고에서 돈을 내면 상단으로 올려주는 플러스광고처럼, 트위터에서도 기업에게 돈을 받고 상위에 랭크시켜주겠다는 전략인 것 같습니다.


그럼 국내에서는 트위터가 어떻게 이용되고 있을까요? 

올해 6월로 60만명의 가입자(출처 : 아시아경제)가 된다는 국내 트위터는 개인간의 소통의 장을 넘어, 기업과 단체, 정치인들까지 자신의 홍보와 소통의 장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에 아주 흥미로운 기사 나와 이제 국내 트위터에도 수익에 대한 새로운 기준이 마련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트위터 대통령이라고 불리우는 이외수씨가 한달에 4번 BBQ치킨에 대한 트위터 멘션(언급)을 날리면 BBQ 측에서 일천만원을 주기로 했고, 이외수씨는 그 돈으로 가난한 농촌 청년을 위해 전액 기부를 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신문에서는 기부에 관한 훈훈한 내용만 전하고 있지만 전 이 모델이 한국에서 트위터의 수익 기준으로 자리 잡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현재 이외수 선생님은 32만명 조금 모자란 팔로워를 가지고 있습니다. 결국 그 분이 한달에 4번 BBQ 치킨을 언급해 준다면 이론상으로는 월 (320,000 x 4 = ) 1,280,000 번의  BBQ 라는 기업 광고가 노출되는 것입니다. 

[이외수씨의 트위터 대문입니다. 캡쳐]

여기에 트위터가 무서운 것은 이외수 선생님이 글을 남기면 그냥 읽고 마는 것이 아니라 많은 사람이 리트윗이라는 입소문을 내기 때문에 기하급수적인 파급효과가 있는 것이죠. 어쩌면 128만번의 몇배에 달하는 BBQ 광고가 트위터 공간을 배회하고 있을지 모릅니다. 그렇기에 BBQ 라는 회사가 월 1,000만원이라는 적지 않은 액수를 광고비로 책정한 것 같습니다. 

트위터로 돈을 참 쉽게 벌 수 있는 방법입니다

월급 생활자가 월 이삼백만원 받기가 쉽지 않은 상황에서 한달에 트위터에 4번 글 올리고 1,000만원을 받는 다는 것은 상당한 고수익입니다. 그러나 기업은 자선 사업가가 아니기에 여기에는 철저한 계산이 깔려 있는 듯 합니다. 

이외수씨를 따르고 있는 32만명의 트위터 가입자는 국내 트위터 가입자의 절반에 달합니다. 다시 생각해 보면 그물망처럼 엮여있는 트위터의 관계망에서 이외수씨 같은 분의 글 하나가 가지는 파급력은 무척 크다는 것입니다. 결국 현재 트위터를 지속적으로 하는 사람 대다수는 이외수씨의  BBQ광고 글이 자신의 타임라인에 올라온다는 이야기겠죠. 단지 무수히 많은 글 속에서 자신이 챙겨 읽지 않았을 뿐인 것이구요.

[트위터 요즘 정말 바쁩니다. 엄청난 접속자수로 서버 다운이 아주 잦아졌습니다]

이외수씨의 이번 트위터를 통한 광고비 책정은 이후 많은 후속 사례가 생길 것 같습니다. 32만 팔로워에 4번 트윗이 월 일천만원이라는 모델은 아직까지 특정한 수익배분에 대한 기준이 없었던 트위터라는 땅에 새로운 기준으로 자리 잡을 것 같습니다. 물론 이외수씨가 트위터계의 지존이라는 점과 수익을 기부하겠다는 좋은 뜻이 어우러져 프리미엄이 붙었을 수 있지만 제가
보기에는
보기에는 BBQ가 절대로 밑지는 장사는 아니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이외수씨의 장학금 기증 관련 글입니다. 이외수 트위터 캡쳐]

앞으로 트위터가 어떻게 변신해 가는지 지켜보는 것도 참으로 흥미로운 일이 될 것 같습니다. Share/Bookmark  



Posted by 나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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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sys610.tistory.com BlogIcon 꽁보리밥 2010.08.15 07: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앞으로 SNS업체의 행보가 궁금해집니다.
    수익을 어떠한 방법으로든 나게 되었있는 것이고
    과연 포탈화를 어떻게 만들어가는냐가 문제겠죠.

  3. Favicon of http://careernote.co.kr BlogIcon 따뜻한카리스마 2010.08.15 0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위터 수익모델이 없는 면이 단점이라면 단점인데, 어쩌면 좋은 케이스가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드는군요^^ㅎ

  4. Favicon of http://surprisedbear.tistory.com BlogIcon satelowl 2010.08.15 0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흥미롭네요. 새로운 구조군요.

  5. Favicon of http://nextgoal.tistory.com BlogIcon 티비의 세상구경 2010.08.15 1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밖에도 요즘에 광고에도 자주 모습을 보이시더라구요~
    트위터든 블로거든 정말 영향력이 곧 돈이되는것 같더라구요
    저도 트위터 관리를 지금부터 좀 해야겠는데요 ^^;

  6. Favicon of http://jsapark.tistory.com BlogIcon 탐진강 2010.08.15 1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이외수 대단합니다.
    트위터의 파급력이 이런 광고모델도 가능해 지는군요

  7. Favicon of http://nixmin82.tistory.com BlogIcon 닉쑤 2010.08.15 1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람직한 수익모델, 기부모델로 쭈욱 나가셨으면 좋겠어요. 멋져~

  8. Favicon of http://nae0a.com BlogIcon 내영아 2010.08.15 11: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위터.. 세상사람들이 트위터에 한번 맛들이면 헤어나오질 못하더군요 ㅇㅅㅇ ㅋㅋ

    • Favicon of http://ibio.tistory.com BlogIcon 나비오 2010.08.15 15: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은근히 중독성이 있지요
      스마트폰까지 가지고 있으면 거의 24시간 실시간 체제라...
      빠져나오기 힘들데요..
      저도 첨에는 약간 중독 증세가 있다가 지금은 시들해져 가요^^
      방문 감사드립니다.

  9. Favicon of http://bud1080.tistory.com BlogIcon 정암 2010.08.15 1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서 이외수시가 BBQ를 자주 언급했었군요..이상하다 생각했어요..^^

  10. 아.. 2010.08.15 1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쩐지. 예전 트위터에서 비비큐 치킨 어쩌고 글봐서..

    아 이외수씨는 BBQ 치킨을 좋아하나 보다~~~ 라고 생각하고 넘어갔었는데 ㅎ

    나도 먹어볼까~ 했었는데 이런 이유가 있었군요.

    아..또 갑자기 치킨 급땡깁니다.ㅠㅠ 배고파배고파

  11. 그니까 2010.08.15 12: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명 연예인일 경우 한번만 언급해도 천만원 거뜬히 받을 수 있겠네요.....
    협찬도 돈받고 물건 사용해준다던데.....

  12. Favicon of http://lmpeter.tistory.com BlogIcon 아이엠피터 2010.08.15 1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양한 마케팅의 방법이자 어쩌면 저런 방법으로라도
    기부를 해야만 하는 나라이기에 왜 그냥 기부를
    직접하면 안될까?라는 생각도 잠시 해봅니다.

    • Favicon of http://ibio.tistory.com BlogIcon 나비오 2010.08.15 15: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역시 날카로운 지적이십니다.
      저도 사실 이런 식의 기부 나쁘다고 할 수는 없지만
      약간 부족한 감을 느껴요.
      '왜 그냥 기부를 직접하면 안될까? 공감합니다.

  13. Favicon of https://liverex.net BlogIcon LiveREX 2010.08.15 1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점점 저런 마케팅이 늘어나겠죠.. 선의로 멘션을 날리더라도 오해를 사는 일이 잦아질 듯 합니다.

  14. 2010.08.15 15: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 마케팅도 초기에나 가능한거죠. 광고 트윗이 늘어나는만큼 유저는 돌아서게 되어있습니다.

  15. done153 2010.08.15 17: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식이라면 트위터글을 누가 믿을까요.

  16. Favicon of http://sejin90.tistory.com BlogIcon 이세진 2010.08.15 17: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는 마케팅이군요.
    하지만 트위터는 많은 단점도 안고 있는것 같습니다.
    저도 IT 의 흐름은 충분히 알아야 할 것 같아 트위터를 시작하긴 했는데,
    아직 정을 붙이기는 힘들군요. ㅎㅎ

  17. Favicon of http://naturis.kr BlogIcon Naturis 2010.08.16 0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위터 가입만 하고 전혀 이용을 안하고 있네요 ㅎㅎ
    요즘 정신없는 세상에서는 왜이렇게 빨리 변하고 새로운 것들이 도입되느지... 그냥 트위터 이용 안하면 않될까요? ㅋㅋ

  18. 글쎄요.. 2010.08.16 0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개인적으로 이외수씨 팔로워는 아닙니다만..
    그 32만명 중에 모든 멘션을 꼼꼼이 챙겨보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생각해 봅니다.

    광고성 멘션이 많은 사람은 아예 팔로잉을 안하는
    저같은 나름의 원칙이 있는 사람이 많을 듯 한데..

    과연 이 수익성 모델이 보편적인 전망을 가질 수 있을지는.. 모르겠네요.

  19. Favicon of http://lowr.tistory.com BlogIcon White Rain 2010.08.16 1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위터의 마케팅 영향력은 분야를 가리지 않는 것 같습니다.
    모 스타의 패션 아이템은 트위터를 통해 공개되자마자 품절되는 경우도 있으니 말이죠.
    물론 이를 의도한 분도 있고, 리얼 라이프를 통해 우연히 선보였다가 그리 된 경우도 있는데
    이외수 씨의 경우 공익성도 있지만, 너무 상업적으로 이용하는 것도 생각해봐야 할 문제일 것 같습니다.

    • Favicon of http://ibio.tistory.com BlogIcon 나비오 2010.08.17 0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실 그런 주옥같은 문장을 나열하다가 갑자기 BBQ 예찬론이 나오면
      분위기 깨지는 것은 맞습니다.
      좋은 지적이십니다. ^^

  20. Favicon of http://jc9988.nn.hn BlogIcon 건강혁명★선택하세요 2010.10.12 12: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Б강#정㎪보€ 좋은 글 감사합니다.<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평생건강지킴이 : 내 병은 내가 고친다.>

  21. Favicon of http://www.passres.com/nike-air-max-2011-c-10.html BlogIcon Nike Air Max 2011 2012.12.12 17: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넷북의 기능을 유감없이 발휘할 수 있습니다. 특히 바쁘신 분들은 넷북이 매우 유용하겠는데요. 업무관련 이메일 회신 보내는 것도 상당한





트위터가 연일 인기이슈어가 되었다. 해외에서는 스마트폰의 보급과 함께 SNS 의 주축으로 자리매김 했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영 뜨뜨미지근 하더니만 6.2 지방 선거를 기점으로 폭발적인 성장세를 하는 것 같다. 

나비오의 트윗계정에도 별 다른 노력 없이 계속해서 하루에 열댓명의 팔로워들이 들어오시니 숫자의 광대함에 만족하는 나비오 기분 좋다. 그런데 좀 탐탁치 않은 것은 요즘 새롭게 생성되는 계정을 보면 순수 개인이 아니라 상품명 내지는 회사명으로 팔로잉을 하는 분들이 많아 트위터가 이제 돈이 된다는 것을 사람들이 알아차렸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예전 인터넷이 뜰때 도메인 명을 먼저 점령하는 것이 임자라고, 좋은 도메인명을 서로 선점하려고 이거저거 유명회사의 도메인명을 검색해 보았던 적이 있는데 이제는 트위터에서 좋은 계정 선점이 중요한 '돈'거리가 될 것 같다.  

[스마트폰 없이 트위터를 이용하는 것은 앙꼬 없는 찐빵이 정말 맛있다고 하는 거와 같다]

아직도 검색해 보면' 살아있는' 유명 상표와 회사가 있으니 말이다. ^^ 찾는 이에게 돈이 있을 찌어다.

그런데 트위터가 유명해 지는 것은 좋은데 요즘 사춘기인가 보다. 반향의 흔적이 역력하다. 

얼마전 트위츠 절반을 갉아 먹었던 트위터,  보통 내가 날린 140의 문장은 대략 1,500 여개를 상회했는데 어느날 갑자 기 이것이 세자리 숫자로 사라져 버렸다. 일명 "내 문장을 쪼아 먹은 사건"이다. 워낙 휘갈겨 쓰는 스타일이라 아깝지도 아쉽지도 않아 그런가보다 했지만 140의 문장 하나 애지중지 만드시는 분들에게는 청천벽력이 아니었을까?
 
하지만 며칠 후 거의 돌아왔다. 쪼아먹었던 내 문장들 다시 살아돌아왔다. 하지만 그닥 반갑지도 놀랍지도 기쁘지도 않다. 이것이 트위의 생리가 아닐까? 

[요즘 저놈 때문에 난리다. 첨에는 쪼잘댄다고 시끄럽다고 하더니 이제는 쪼잘거림에 동참하는 분위기다]

소중한 듯 하지만 옆에 없어도 별로 문제 없고, 
있을 때 애지중지 하지만 날라가 버리면 없는 데로 그냥 사는 것이 내 삶. 
그리고 돌아왔다 해도 잠시 반가와 할 뿐
다시 날라가 버릴 것을 염두에 두고 적당한 거리에서 
대강 쪼잘 거린다. 

-트윗 연가 중에서-  
[누가 지었냐고? 나비오가 창작했다 그러므로 무한 복제 및 도용해도 된다]


그리고 반항의 강도가 점점 세져서 이제는 아예 접속도 안된다. 트위터 다운은 기본인데 이 녀석 오리발이 아니라 고래등을 내 놓는다. 

외신에서 전하길 트위터의 직원수가 작년에 비해 2배가 늘었다고 하던데 원래 몇명인 줄 모르니 잘 하는 짓인지 잘 모른다. 좋은 것은 혼자만 아껴 써야 하는데 사회 네트워크 서비스(SNS)의 생리상 유명해져야 더 유명해지는 법칙이 작용하여 이제는 사용하기 불편해 졌다. 

[유명세를 타더니 요즘은 밥 먹듯이 다운이 된다. 새가 고래를 나르니 이게 될 일이 아니다]

약간 짜증스러워 나비오 트위터 홈피를 훑어 본다. 
그리고 에러의 발자취를 찾아보니 확실히 6월에 완전 대박 짜증이다. 

[5월 19일부터 6월 8일까지 문제가 없었다. 그런데 6월 중반부터 확실히 비교가 되셨을 것이다.]

하루 걸러 에러다. 분명 이 녀석 사춘기 맞다. 반항의 사춘기! 우리의 사춘기를 되돌아 보자!
어떻게 하면 반항의 트위터를 잘 달래 수 있을까. 먹이를 더 주어야 할까 아니면 그냥 알아서 잘 크게 방치를 해야할까? 
물론 우리의 몫이 아니다. 트위터 본사에서 이 녀석을 돈 벌이로 어떻게 써먹어야 할 지 무던히 고민하는 것 같다. 

회사가 이 녀석을 어떻게 길들이던 나는 상관없다. 
왜냐하면 나는 오늘도 트위으로 내 생각의 찌거기들과 넋두리를 두서없이 날리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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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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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2010.06.28 17: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갠적으론 트위터가 체질에 안맞는지.. 그닥 정이 안가서.. 별 말은 안하고 있다보니..
    이럴 때엔 되려 다행(?) 인걸까요?

  2. Favicon of http://ibio.tistory.com BlogIcon 나비오 2010.06.30 1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저도 뭐 딱히 많이 하지는 않지만
    가끔 트위터의 위력을 실감하게 되어서요

    다행이시죠^^ 짜증을 피하셨으니까요

  3. Favicon of http://www.passres.com/nike-zoom-kobe-7-vii-c-95.html BlogIcon Nike Zoom KoBe 7 VII 2012.12.10 1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신들의 주장이 적힌 플랭카드를 들고 부시와 어깨동무한 기념사진을 찍는 사람들도 있었다.



트위터 항상 화면에 달고 살았는데 오늘 열었더니 꽥~~


죽었다. 

번역 : 뭔가 기술적으로 문제다. 봐줘서 고맙고 우리가 빨리 고쳐서 정상적으로 곧 돌아오겠다. 
(번역에 문제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그런데 그 죽은 화면도 처음 보는 거라 신기한 트위터 ...
테크니컬 문제라고 하니 테크닉을 빨랑 살아 돌아오길....
트위터를 살아있는 생명으로 인식하는 것을 보니 나비오도 트위터 폐인이 다 된 것 같다. 

빨랑 돌아와라 트위터 
너가 없으니까 왠지 쓸쓸하다. 

빨리 돌아와서 짹짹 거려줘~~


 사망 시간 : 한국 시간 2010년 3월 14일 10:51 19초


Posted by 나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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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2010.03.18 2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위터를 늘 열어두곤 있는데.. 아직도 잘 모르고 있네요..
    골뱅이에 관련된 것과..용어..사용에 대한 것에대해 좀 더 알게되면 무지 재미날 듯 한데 말이죠^^;;

  2. Favicon of http://ibio.tistory.com BlogIcon 나비오 2010.03.19 1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트위터가 너무 간단하다 보니
    시간 내서 기능을 알아보는 것도 귀찮다는 생각이 드는 것 같아요

    구글을 쓰면서 검색해 보고 질문하고 하는 노력의 10분의 1만해도
    트위터는 잼있을텐데 말입니다. ^^ ㅋ

  3. Favicon of http://www.passres.com/nike-air-jordans-c-47.html BlogIcon Nike Air Jordans 2012.12.06 1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투표의 즐거움을 모를 나이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