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블릿 시장이 PC시장을 넘어설 것이라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어쩌면 지금 이순간 이미 넘어섰을 수도 있구요, 스마트폰과 태블릿의 발달로 집에 가서는 PC(데스크탑)를 켜는 일이 없다는 분들이 주위에 많습니다. 그 만큼 간단한 정보는 스마트폰을 활용하고 이메일 확인, 게임, 동영상 시청은 태블릿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아진 것입니다. 



<손바닥 꾹><추천 꾹>






태블릿의 대명사인 아이패드가 시장을 선점하였고 우리나라에선 삼성의 갤럭시탭이 태블릿을 시장을 양분하게 되었지만 제가 관심있게 바라보는 태블릿을 구글의 레퍼런스 태블릿인 넥서스 시리즈 입니다. 이미 넥서스7 1세대는 작년에 대만 ASUS 를 통해서 발표되었습니다. 


화면 7인치 무게 340g에 가격이 20만대의 저렴한 가격으로 출시되어 태블릿 시장을 놀라게 하였습니다. 저는 한국보다 일본이 훨씬 저렴하다 하여 일본 신주쿠 빅카메라(Bic Camera)에 넥서스7 1세대를  들었다 놨다를 수십번을 하다가 그냥 돌아온 경험이 있습니다. (저는 아이패드 2를 가지고 있어서 교체의 욕구가 있었던 것이지요)





그런데 제 블로그 앞으로 요상한 초대장이 하나 도착하였습니다. 구글 넥서스7 2세대 블로그 모임에 참석해 달라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왕년(?)에는 IT, 스마트폰 포스팅을 많이 올렸던터라 스마트기기 블로그 행사에 많이 초대되었었는데 주제를 바꾼 이후 전자제품 행사에서 부르는 경우는 전무하였더랬습니다. 





하여튼 기쁘기도 하고 혹시나 주최 측의 실수가 아닐까 생각도 해 보았는데 평소 관심있던 넥서스7 2세대인지라 시간을 내어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장소는 서울 역삼동에 있는 구글코리아 본사였습니다. 





예전 포스팅에서 미국 구글코리아 사무실을 다뤘던 적이 있었는데 한국 구글도 매우 좋은 건물에 입주하여 있었습니다. 쾌적한 로비와 휴게실을 겸한 공간이었고 당구대까지 있었습니다. 






이날 포켓볼 당구대는 넥서스를 홍보하는 바닥으로 쓰여졌고 저 동그란 통 안에는 넥서스 티셔츠가 들어있었습니다. 





로비에 음식이 마련되어 있었고 행사는 바로 옆 회의실에 이뤘졌습니다. 구글 코리아 본사 분들이 이렇게 드시는 것이 아니라 행사 시간이 저녁이라 준비된 음식입니다. 





한 켠에는 포도주까지 마련되어 있었는데 저 중에 화이트와인은 칠레 대통령은 감동시킨 포도주라고 하더군요. 저는 대통령이 아니라 감동은 안 되었지만 여하튼 맛있는 음식에 포도주까지 곁들이니 기분이 무척 좋았습니다. 





식사가 끝나고 회의장 안에는 벌써 넥서스7 을 관찰하는 블로거분들의 '관심'이 시작되었습니다. 블로거 모임에 가면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카메라로 담기 전에는 그 어떤 것도 열어보거나 먹어보지 않는다는 것이죠. 꼼꼼하게 챙겨보는 것이 블로거의 기본 자세인 것 같습니다 





이 정도의 블로거가 모이기가 쉽지 않는데 비가 오는 날씨에도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셨고 넥서스7을 가지고 체험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넥스스7 2세대는 일단 매우 가벼워졌습니다. 기존 태블릿이 한 손으로 들고 누워서 보기는 팔에 무리가 갔는데 이번 넥서스7 신제품은 290g의 가벼운 무게로 누워서 태블릿 즐기는 유저(^^)들에게 안성맞춤입니다. 아이패드는 솔직히 누워서 몇십분만 들고 있어도 팔에 알이 배기죠?^^;;


게다가 최대 9시간의 HD동영상 재생, 10시간의 웹 검색 및 읽기 등 한번의 배터리 충전으로 하루 종일 사용이 가능해 졌답니다. 배터리 눈금 보면서 마음 조리던 태블릿 생활을 벗어날 수 있는 좋은 제품인 것이죠 





구글 코리아 팀장님이 나와서 제품 사양에 대해서 설명해 주고 계십니다. 두께가 8.65mm 이라고 하니 아이패드 보다는 얇고 아이패드 미니보다는 두꺼운 듯 합니다. 


  



물론 어떤 디바이스를 잡던 간에 테스트는 저의 '쿨한 무위도식' 사이트를 방문해 보는 것이죠. 화질 정말 좋습니다. 1920 X 1200 의 고화질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넥서스 7 은 230만 픽셀 이상으로 구성되어 세계 최고 해상도를 자랑하는 7인치 태블릿 입니다. 


그리고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을 갖춰서 MP를 발명한 프라운호퍼(Fraunhofer)의 스테레오 스피커와 버추얼 서라운드 사운드 기술이 제공되어 풍부하고 현장감 넘치는 사운드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 





넥서스7의 비장의 무기는 쿼드 코어 Qualcomm Snapdragon S4 Pro 프로세서와 2GB RAM을 사용하여 모든 것이 빠르게 실행되고 고성능 렌터링으로 3D 그래픽을 원활하고 역동적으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구글 레퍼런스 디바이스가 우월한 점은 안드로이드 운영체계 최적화 되었다는 점입니다. 크롬, 지도, 유튜브, 행아웃 및 구글 나우와 같은 구글 인기앱들이 함께 제공되고 구글앱은 클라우드용으로 설계되었기 때문에 사용이 간편하며 다양한 기기에서도 원활하게 작동합니다. 





이렇게 열심히 넥서스 7 사양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더니 나머지 시간은 퀴즈 시간을 가졌습니다. 테이블별 단체와 개인별 경쟁이 붙었는데 훌륭한 블로거분들이 많이 오셔서 문제가 나오기 무섭게 정답을 맟췄 버렸습니다. 





행사가 끝나고 작년 일본에서 넥서스7을 사려다 묻어두었던 욕구가 다시 꿈틀거리는 것을 느꼈습니다. 아이패드는 가지고 다니기 너무 크고 스마트폰은 너무 작다는 이 간극을 채워줄 대체품으로 구글 넥서스7의 위치는 절묘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아이패드 미니가 있기는 하지만 아이폰을 쓰는 사람에게 아이폰과 아이패드 미니의 조합은 너무 중복되는 것이 많습니다.


넥서스7 가격대비 성능에서 매우 좋은 결과물을 보여주고, 무엇보다도 구글 안드로이드 4.3이 탑재된 최초의 태블릿이라는 점에서 메리트가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언제나 그렇지만 넥서스 7 2세대 여유만 된다면 바로 장만해 두어야 할 아이템 1순위에 올려놓습니다. 


Posted by 나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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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uesoccer.net BlogIcon 나이스블루 2013.10.13 14: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넥서스7 2세대는 다른 제품과 비교할 때 가성비가 좋더군요.
    제가 아직까지는 직접적으로 다루어보지 못했지만, 제품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2. Favicon of http://oldhotelier.tistory.com BlogIcon 늙은 호텔리어 몽돌 2013.10.13 2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비오님이 IT에 그런 관심을 가졌는지는 꿈에도 몰랐네~ㅎㅎ

  3. Favicon of https://bungq.com BlogIcon 붕어IQ 2013.10.14 15: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허~ 사진 앵글로 보아 황? 이셨나요? -0-;;;
    알았다면 인사라도 드릴걸 그랬어요 ㅠ_ㅠ
    저는 최고 앞의 빽! 이었어습니다. ^^

  4. Favicon of http://datafile.tistory.com BlogIcon 신기한별 2013.10.15 19: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런행사 갔다오고 싶어요


요즘 최고의 히트어는 '소통'일 것입니다. SNS 미디어 혁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트위터, 페이스북 ,블로그 등등)의 비약적 발전으로 자신의 일거수 일투족을 가족, 친구 뿐만 아니라 지역과 시간을 초월하여 전세계 동시대인들과 공유하며 나눌 수 있는 네트워크 시대를 맞이하고 있는 것입니다.

물론 이런 열린 세상 , 소통의 시대에도 구시댁적 소통의 부재, 소통 불통이라는 수식어를 달며 폐쇄적 권력을 남용하려는 집단도 있습니다. 예전의 미디어 환경이었다면 충분히 그들만의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 성공할 수 있었던 각종 부정 부패가 요즘은 꼼수로 낙인 찍히며 샅샅히 만천하에 들어나고 있습니다.

[소셜 네트워크 인맥 지도 출처 : 서울신문]

<추천 꾹> <손바닥 꾹>
이것을 우리는 소통의 시대의 순기능이라고 부릅니다. 이런 순기능을 잘 알았는지, 유명 정치인, 대기업 총수들이 앞다투어 '소통'의 정치, '소통'의 경영을 외치며, 자신의 트위터를 열고, 페이스북으로 친구를 만들고 있습니다.

[정치인 트위터 영향력 50위 출처 : 동아닷컴]
 
예전에 지체 높으신 유명 정치인과 일반 서민이 대화를 나눌 기회가 있었나요? 대기업 총수와 일개 사원이 의견을 나눌 시간과 공간이 있었겠습니까? 그러나 요즘 시대에는 하고자 한다면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통해 충분히 간단하게나마 소통을 할 수 있는 시대가 된 것입니다.

이런 소통의 시대에 지인으로부터 대기업에서는 사내 인터넷을 차단하는 일이 있다는 소리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제가 정보를 전하려고 인터넷 주소를 알려주니 자신의 회사에서는 그 사이트를 볼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중국과 같이 인권을 제약하고, 언론을 검열하는 나라에서나 있는 일인 줄 알았는데 한국의 대기업 내에서 차단되는 사이트가 있다니 납득이 안되었습니다. 

예전에 업무에 방해(?)가 되는 네이트온과 같은 인터넷 메신저를 차단한다는 말은 들었지만 특정 인터넷 사이트가 블라인드 처리되는 줄은 몰랐습니다.

그런데 오늘 제가 우연치 않게 모 대기업에 갔다가 그것이 사실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사내에 있는 PC에 잠시 접근할 수가 있었는데 제 블로그에 접속을 하려니 아래와 같은 화면이 뜨더군요.그리고 티스토리(TISTORY)를 통해 들어가려 했지만 불가능 했습니다. 

다음과 네이버 같은 포털 사이트는 뜨지만 블로그(티스토리)나 특정 사이트들은 회사측에서 막아 놓았다는 사실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아래 보시면 다음 뷰 (DAUM VIEW) 가로바는 인터넷에 뜨지만 제 티스토리 블로그에는 접속이 불가능 하였습니다. 


차단 이유를 보시면 아래와 같습니다. 

회사정책에 의해 차단되었습니다 
업무상 해당 사이트 접속이 필요한 경우,
블라섬>결재>신규기안(업무요청)>인터넷
접속통제 기안을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
* 담당자 : 000000000000000000


이미 블로그는 1인 미디어로서 전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분야입니다. 어설픈 기자의 펜보다 예리한 블로거의 정곡을 찌르는 포스팅이 사회적으로 더 큰 반향을 일으키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블로그와 같은 미디어 사이트는 정보를 얻는 중요한 매체가 될 수 있는데, 티스트로 같은 블로그 사이트 전체를 블록처리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참으로 아이러니한 것은 이 회사의 경영자가 '트위터 경영' 이야기 하면서, 대중들에게는 소통을 꽤나 중시하는 회사라는 것입니다.
물론 경영자의 입장에서 직원들이 근무 시간에 블로그나 돌아다니고 이른바 땡땡이를 치는 것이 싫겠지요. 하지만 그것은 신뢰에 관한 문제이고, 그렇다고 하여 블로그 사이트를 막고 있는 것은 사람을 통제하는 것이며, 경영자에게 소통 부제의 마인드가 크다고 봅니다.

직원들에게 충분한 목표 의식과 비젼을 제시한다면 근무 시간에 쓸데없는 사이트나 돌아다니는 일은 없을 것이며, 이 회사에 근무하는 사람들, 일 많고 바쁘기로 소문이 나서 블로그는 커녕 이메일 열어볼 시간도 없다고 들었습니다. 한국의 대기업은 문어발 횡포로 많은 지탄을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내에 이런 소통의 인터넷 문화를 제한하고 있다면 그 미래 또한 밝다고 볼 수 없을 것 같습니다. 

[구글{Google) 사무실, 애완견과 함께, 취미 생활, 구글도 직원 인터넷을 차단할까요?]

물론 대한민국에서 회사는 사장의 것입니다.그래서 회사 안에서는 나라 법에 위배되지만 않는다면 사장 마음대로 해도 되겠죠. 하지만 소통의 시대에 직원들에게 인터넷 사이트를 차단하면서까지 어떤 효율과 성과를 원하고 있는 것인지 안타까움이 큽니다. 

때로는 대기업이 아닌 작은 기업에 다녀 좋은 점도 있구나 생각하게 만든 하루 였습니다. 제가 있는 곳은 블로그, 트위터, 유투브 모든 것을 보고, 듣고, 느낄 수 있으니까요. 물론 쉬는 시간에만 말입니다. ^^




Posted by 나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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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2.17 07: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 Favicon of http://daddymoo.tistory.com BlogIcon 아빠소 2012.02.17 08: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사실 조심스럽지만 이해가 되기도 합니다. 업무에 상관없이 인터넷 서핑으로 시간을
    보내거나 주식거래등에 열중하는 직원들이 생각외로 많거든요. 업무시간 외에는 개인의
    자유지만 회사에서, 업무시간에, 일과 상관없는 웹사이트를 차단하는 조치는 어느정도
    이해가 가기도 합니다... 그리고 대부분 대기업들은 그런 조치를 하는듯 하구요.
    구글처럼 IT기업들이야 업무 자체가 웹서핑이지 않습니까~~ ^^

  3. Favicon of http://www.kkolzzi.com BlogIcon 꼴찌PD 2012.02.17 0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스토리와 같은 블로그를 차단하는 기업이 있다는 사실은 처음 알았네요. 업무중에 인터넷 사용을 못하게 하려한다면 굳이 티스토리를 차단한 이유가 뭘지 궁금합니다. 아빠소님의 말씀처럼 업무시간에 일과 상관없는 인터넷 접속으로 시간을 허비하는 것에 대해서는 저 또한 이견은 없습니다만, 아예 접속 차단을 하는 것은 쫌 오바인 것 같은데, 그런 대기업이 많군요.ㅠ.ㅠ.

  4. Favicon of http://weblogger.tistory.com BlogIcon 진검승부 2012.02.17 09: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업무시간에 블로깅으로 많은 피해가 있었다고 판단한 것 같습니다^^
    고위층에서 티스토리와 다음뷰를 꿰뚫어 보고 내린 결정이 아닌가 싶네요.
    업무시간에 트위하는 거랑....블로깅하는 것과는 큰 차이가 나는 것도 간파하고 있는 기업으로 생각됩니다^

  5. Favicon of http://chamstory.tistory.com BlogIcon 참교육 2012.02.17 1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학교에도 가끔 그런사람이 있더군요.
    업무시간에 딴 짓하는 건 스스로 자제해야 할 것 같습니다.

  6. 회사에서 TSTORY를 접속할수 있다는게 더 2012.02.17 1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상하다는 생각이 듭니다..저는 인터넷의 사적인 사용은 집에서^^ 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일하면서 업무와 관련 없는건 안해야 되는게 아닌지..

    • Favicon of http://ibio.tistory.com BlogIcon 나비오 2012.02.17 1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회사 경영자이신가 봅니다.
      점심시간에도 업무 관련 사이트만 가야 하나요?
      일 관련해서 블로그 정보가 요긴할때도 많습니다.

  7.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2012.02.17 1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효율과 성과...는 잘 모르겠습니다. 다만... 보안의 필요는 있더군요^^
    아무생각없이 대외비를 내보내는 경우는 일단 없어야겠고...
    그런게 막혀있지 않은 저도 업무시간에 필요 이상의 서핑은 저 스스로도 자제를 하려 합니다.
    제어가 안되는 사람들이라면? 당연 힘들겠죠^^;;;

    저도 모 대기업에 프로젝트를 여러번 갔었는데, 점심 시간에는 열어주던 기억이 납니다.
    저긴 점심시간에도 막았나봅니다 ^^

    • Favicon of http://ibio.tistory.com BlogIcon 나비오 2012.02.17 1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천성적으로 통제 이런 걸 싫어하는 것 같아요
      다소 찬반 양론이 있을 문제라고 생각해요
      즐거운 점심 시간이 끝났네요
      에궁

  8. 너구리 2012.02.17 1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냐리 업무시간에 딴짓한다는 것은 자기 할일하고 남아도는 시간에 한다는 것입니다...꼴보기 싫은거죠...직원들의 능력과 업무가 불일치 한다는 증거로 봅니다..

  9. Favicon of http://chatmate.egloos.com BlogIcon chatmate 2012.02.17 16: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역시 업무시간에 블로깅이나 웹서핑을 하고는 있습니다만, 소통이랑 업무시간에 회사 자원으로 딴짓하는거랑은 그다지 관계가 없어보입니다.

    회사의 자원(컴퓨터와 회선)을 사적인 용도로 이용하는 것이 어느정도까지 허용되어야 하는가? 라는 관점에서 바라볼 필요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10. 2012.02.17 18: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프록시를 쓰는 방법도 있고.. DNS 바꾸는 방법도 있고.. 여러가지 있습니다.

    인터넷 사이트 차단 같은 경우엔 언제든지 불가능한 곳도 있고..

    근무시간만 차단하는 경우도 있죠.

    그것보다 더 문제는 보통 대기업들 같은 경우에 보안 프로그램을 설치하는데..

    요 놈들이 거즌 스파이 웨어 역활을 하지 않나 싶어요. 뭐 까서 본 건 아니라 카더라 방송이지만.


    대기업에 입사한건 아니고 협력으로 들어간 경우인데.. 보통 업무 마치고 재부팅을 잘 안합니다.

    처음 부팅했을땐 몇 메가 단위로 메모리를 먹던 보안 프로그램이 몇 일 정도 부팅없이 계속 쓰면 나중엔 1G가까이 메모리를 차지하더라고요.

    뭐 윈도즈 OS 자체가 워낙 메모리 누수가 많이 발생하지만.. 보안프로그램이 그렇게 메모리를 쓸 일이 뭐가 있나 싶어요.

    대충 예상되는 건 패킷을 가로채서 저장하거나, 화면을 캡춰해서 저장하는거 아닌가 싶은거죠.

    키보드 입력값을 저장할 수도 있구요.

    그러니까 어떤 사이트에 들어가고 어떤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어떤 내용을 치고 있는지 기록을 남기는게 아닌가 싶은거죠.

    종종 중앙 서버 같은데 쌓인 데이타도 보내고요.

    거즌 사실일겁니다. 안그러면 보안팀 같은데서 어떻게 차단 대상 사이트를 그렇게 잘 알까요?

    뭐 외부에서 정보를 받을 수도 있겠지만..


    보통 MSN이나 네이트온 같은 메신저를 못쓰는 경우가 많으니까.. 웹 메신저를 많이 쓰게 됩니다.

    간단한 텍스트 메세지 주고 받는 건 공개된 API를 이용해서 웹으로도 구현이 가능하니까요.

    처음엔 웹 메신저 사이트가 열려있는데.. 이게 알려져서 너도 나도 쓰다보면 좀 있다가 차단이 되요.


    USB나 외장형 하드웨어 쓰기 금지도 우회하는 프로그램들이 있는데.. 요 놈들도 소문나서 여럿이 쓰면

    보안프로그램 패치되면서 사용금지가 되버리죠.

    사용자 정보를 계속 수집하는 역활을 하는 것 같습니다.

  11. 21세기빅브라더 2012.02.17 19: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웬만한 기업들은 직원들이 인터넷으로 하는 모든 행위를 감시하고 기록합니다
    그렇게 비용이 많이 들지 않습니다. 여기에 cctv까지 곁들이는 곳도 많죠
    법도 법원도 여러분을 보호해주지 않으니까 회사PC로 이상한 짓 하지마세요
    (거의) 모든 기업은 직원이 24시간 회사를 위해 죽도록 일만 하다 죽기를 원할뿐입니다 --;

  12. Favicon of http://connieuk.tistory.com BlogIcon 영국품절녀 2012.02.18 0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이트온같은 메신저는 차단한다고 들었는데, 블로그까지도 막는군요.
    새로운 정보 알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

  13. Favicon of http://www.passres.com/nike-hyperdunk-x-2012-c-36.html BlogIcon Nike Hyperdunk X 2012 2012.12.15 1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합리적으로 판단해야 한다는

  14. Favicon of http://www.passres.com/nike-hyperdunk-x-2012-c-36.html BlogIcon Nike Hyperdunk X 2012 2012.12.15 1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합리적으로 판단해야 한다는


영국의 뉴웨이브 그룹 버글스(The Buggles)의 1979년에 발표된 'Video Killed The Radio Star (비디오가 라이오스타를 죽였어요)'라는 곡이 있습니다. 각종 영화와 예능 프로그램에 배경음악으로 자주 등장하는 곡으로 노래의 제목과 같이 당시 새롭게 뻗어 나오는 VIdeo(TV 영상매체)가 라디오로 음악을 들려주었던 자신들의 우상을 죽이고 있다는 시대 비판적인 노래였습니다.

                      [버글스(The Buggles)의'Video Killed The Radio Star의 앨범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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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0년대 초반 미국의 MTV (음악방송TV)가 본격적으로 출범하기 시작하던 때에 이 음악이 MTV에 뮤직비디오로 소개되어졌다고 하니 이것 또한 시대의 아이러니이고 결국 과거 라디오에서 들려오던 음악과 DJ의 낭만은 퇴물이 되어가소 비주얼 TV시대로의 전환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던 곡이었습니다.

그러나 지금 시대는 라디오를 죽이고(?) 새롭게 매체를 장악했던 TV가 인터넷에 의한 뉴미디어에게 다시 점령당하는 전환기에 놓인 것 같습니다.

인터넷 시대에 스마트폰, 트위터, 유투브, 페이스북, 블로그 등 새로운 시대에 첨단 매체들이 등장하여 아마도 가장 파괴력이 크며, 빠른 전달 속도를 자랑하며 각종 미디어를 점령해 나가고 있습니다.

IT 강국 한국도 예외는 아니며, 어쩌면 스마트폰 보급율 세계 선두권을 유지하며, 그 변화의 시기 중심에 서 있는 것 같습니다. 특히 한국은 빠른 경제 성장에 따른 성장통이 심하였기에, 보수와 진보의 갈등이 지금도 첨예하며 무엇보다도 동일한 현상에 대한 너무나 다른 시각 차이는 사람들의 관심과 스트레스를 증폭시키는 발단이 되었습니다. 

결국 사회 현상을 올바르게 전달하는 언론의 역할이 매우 중요한 시기이며, 한편에서는 언론을 자신의 편으로 만들기 위해 권력을 동원하기도 하고, 다른 편에서는 이것을 막기 위해 이른바 '투쟁'이라는 구호를 외치기도 합니다. 

그런데 한가지 확실한 사실은 우리가 쉽게 접하며, 언론의 큰 비중을 차지했던 TV뉴스는 신뢰도와 영향력을 점점 잃어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KBS, 뉴스 시청률 하락에 '비상'(관련기사-분석은 맞지 않음, 수치만 참조)


방송사의 대표 뉴스 격인 9시뉴스는 과거 안정적인 20%대 시청율에서 10%대를 오르내리며 뚜렷한 하락세에 접어들었습니다. 사람들은 YTN과 같은 뉴스 전문 TV 신설, 인터넷의 발달을 원인으로 꼽지만 가장 중요한 이유는 신뢰도에 있는 것 같습니다. 

[MBC노조의 제데로 뉴스데스크 이틀만에 34만명의 구독을 받았습니다 -좌측하단 빨간박스:구독수]
 
그리고 우리는 이 증거를 아주 가까운 곳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바로 해직 언론인이 모여 만든 '뉴스타파'와 현재 파업 중인 MBC 노동조합에서 만든 '제대로 뉴스데스크'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이 두 뉴스는 동일하게 유투브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전달됩니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우리는 유투브를 좋아하는 음악이나 웃기는 영상 등을 찾아 보는 매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뉴스타파와 제대로 뉴스데스크가 이 매체를 통해 올려지고, 엄청난 구독수를 보이면서 새로운 대안 뉴스와 미디어로 주목받기 시작한 것입니다.

[해직 언론인 들이 모여 만든 '뉴스타파'  50만명이 구독하였습니다-좌측하단 빨간박스:구독수]
 
'나는 꼼수다'가 애플의 팟캐스트를 통해 대박을 내고 있다면 '뉴스타파'와 '제대로 뉴스데스크'는 구글의 유투브를 통해 히트를 치고 있습니다. 

'뉴스타파'와 '제대로 뉴스데스크'는 올라온 지 몇일 안되어서 각 30만 , 50만명의 구독수를 보이고 있습니다. 실로 엄청난 관심이고, 이렇게 사람들이 '보여주는 편리한 TV 뉴스'에서 '찾아서 봐야하는 불편한 유투브 뉴스'를 열심히 보고 있다는 사실은 기존의 TV 뉴스가 매력이 없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뉴스가 매력이 없다는 것은 곧 뉴스의 생명인 '신뢰도'가 떨어진다는 이야기겠죠. 

앞으로 TV 뉴스는 시청률이 더 떨어질 것이라고 봅니다. 처음 예로 들었던 노래 제목처럼 라디오스타를 TV가 죽였듯이 이제 인터넷이 TV스타를 밀어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시대적 흐림 때문에 한국에서 TV 뉴스의 시청률 하락이 당연시 된다면 그것은 크나큰 판단 착오일 것입니다. 

지금 한국에서의 TV 뉴스의 시청률 하락은 시대적 흐름에 더하여 신뢰도와 공정성 추락에 기안
인한 것이 더 큽니다. 어쩌면 신뢰도와 공정성이 본질이며, 이런 기본이 안되었기 때문에 대안 언론의 유투브 뉴스와 팟캐스트 방송이 히트를 치고 있는 것입니다. 
 

[파업을 벌이고 있는 MBC, 김수진 기자 출처 : MBC 노조 카페]
 
방송의 공정성을 위해 파업을 벌이고 있는 MBC노동조합이 승리를 하고, KBS 역시 언론다운 모습으로 공정성을 회복한다면, 위의 뉴스타파와 제대로 뉴스데스크의 구독수는 아마 절반으로 줄어들 것입니다.

대안 언론의 대안 매체를 통한 전달은 시대적 흐름입니다. 하지만 현재 한국 사회에 불고 있는 대안 뉴스의 과열 양상은 오직 본 TV 뉴스의 신뢰도 회복만이 유일한 해결책입니다.'뉴스타파'와 '제대로 뉴스데스크'가 참 보고 싶지만 다운 받으려고 애쓰지 않아도 되는 날을 기대해 봅니다. 우리는 도대체 무엇에 목말라하는 것일까요?


Posted by 나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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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daddymoo.tistory.com BlogIcon 아빠소 2012.02.13 0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바람직합니다만 너무 늦은감이 있습니다. 뉴스타파든 제대로 뉴스데스크든, 왜 이제서야
    이런 방송을 만들어주는지.. 그래도 열심히 응원합니다~

  2. 맛동산 2012.02.13 15: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명박 정부의 노골적인 낙하산 인사와 언론장악 성공으로 자신들의 치부는 가렸는지 몰라도 정작 가장 중요한 민심을 얻는데는 실패했죠.
    김대중, 노무현 정부 10년동안 대한민국 민주주의가 확실하게 뿌리를 내렸다고 생각했는데 이명박 정부 5년동안 제대로 말아먹는 것을 보면서 많은 사람들이 투표의 중요성을 뒤늦게 깨달은 것 같아요.

  3. BlogIcon animated logo design 2012.02.13 2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작업을 수행하는 방법에 대한 지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 (컴퓨터 현명한) 너무 복잡합니다. 나는 학습 곡선에 계속 남아있을거야, 그래서 귀하의 게시물을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4. Favicon of http://www.synapsetech.co.kr BlogIcon 팟캐스트전도사 2012.03.13 0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BS팟캐스트를 만든 회사에서 팟캐스트 전용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기능도 간단하고, 사용하기가 쉽습니다.
    팟캐스트 전용 프로그램은
    - 팟캐스트 프로그램 및 에피소드 정보를 쉽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 시각적이고, 다양한 그래프와 챠트로 통계정보를 제공합니다.
    - 통계정보가 엑셀파일로 만들어 집니다.
    - 그리고 가격이 저렴하다는 겁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사이트에 방문하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www.synapsetech.co.kr/ebiz/podcast.aspx

  5. Favicon of http://www.passres.com/nike-hyperdunk-x-2012-c-36.html BlogIcon Nike Hyperdunk X 2012 2012.12.15 1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두 수용할 경우 이 지역 학생들은



근무 환경이 좋아야 결과가 좋다?


 세계 최고의 두뇌 집단 구글은 사무실부터 다르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에 의해서 만들어졌고, CEO 에릭 슈미트의 전문 경영으로 명실 상부한 미국 최고의 기업인 구글은 사무실 인테리어부터 창의적인 것 같습니다. 

영국 런던에 지어진 구글 지사의 내부 인터리어 모습입니다. Scott Brownrigg에 의해서 디자인된 구글 사무실은 16주간 공사가 이루어지며, 40,000 sq.ft (약 1,120 평)넓이에 300명의 구글 직원이 둥지를 튼다고 합니다.


일단 메인 프론트부터 구글의 강렬한 색감으로 디자인되어, 찾아오는 이로 하여금 조금은 주눅이 들게 할 것 같습니다.  참 멋집니다. ^^


출입구를 GOOGLE의 연속 알파벳 'O' 2개에 맞추어, 뒤로 배경은 해변의 넓고 시원함을 느끼게 합니다 . 이런 출입구라면 하루에 몇번이라도 들락달락 거리고 싶어질 것 같습니다.


                        재치가 넘치는 미팅룸입니다. 이런 방에서는 협상이 왠지 잘 될 것 같습니다.


또 다른 형태의 미팅룸들, 이런 미팅룸에 들어가면 어릴 적, 장남감 집에라도 들어간 것처럼 엄마가 밥 먹으라고 부르기 전까지는 나오지 않을 것 같습니다^^ 


측면에서 바라본 사무실 프런트


직원 휴게실입니다. 구글과 같은 첨단 기업에 공중전화 박스가 필요할지 궁금해지는 디자인 입니다.
뒷편에 빨간 전화 박스가 궁금증을 자아냅니다.



직원 300명이 식사를 할 수 있는 식당입니다. 식당이라기 보다는 일종의 'BAR' 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런 식당이 있으면 일 안하고 맨날 식당에서 노닥거릴지도 모르겠네요 ^^ 


 

구글은 직원들에게 잘해주기로 유명합니다. 높은 연봉과 의료 혜택, 최고급 부페로 식사를 책임지며, 사무실 역시 개인의 창의성을 최대한 고려해 방해받지 않고 자신만의 공간을 영위할 수 있다고 합니다. (한국 구글은 어떤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취직하기 가장 어려운 회사 중에 하나이며, 회사가 직원에게 요구하는 기대치는 일반 회사의 그것과는 많이 다르겠죠. 좋은 회사는 좋은 근무 환경으로 말해주는 것 같고, 이런 환경에서 창의적이며, 획기적인 아이디어와 성과가 나오는 것 같습니다.

구글 사무실 참 부러운 근무 환경인 것 같습니다. (모든 사진 출처 : Dezeen)

Posted by 나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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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poeta.tistory.com BlogIcon 손비 2011.02.27 16: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글에서 근무하는 분들이 부럽네요^^

  2. Favicon of http://yeogangyeoho.tistory.com BlogIcon 여강여호 2011.02.27 16: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특별하군요..

    저런 곳에서 근무하면 기분이 어떨까요?...

    봄비가 좋은 주말오후입니다.
    행복한 시간 보내십시오

  3. Favicon of http://onlyoneearth.tistory.com BlogIcon 가i아 2011.02.27 16: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선.합.니.다~!

    원색의 효과는 소비자들의 시각적 영역을 자극하면서 브랜드를 각인시켜 주기도 하지요. Google의 로고를 첨 보았을 때 색채 면에서 꽤나 인상적이었드랬답니다.

    "근무 환경이 좋아야 결과가 좋다"에 몰표입니다^^

  4. Favicon of http://nanuri21.tistory.com BlogIcon 너서미 2011.02.27 22: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나라 기업들은 말만 창의력 있는 인재를 구한다고 할 뿐
    실제로 창의력을 발휘하기 위한 환경을 제공하지 못한다는 이야기를 들은 바 있는데
    구글의 경우를 보면, 꼭 구글처럼 해야 한다 이런 걸 떠나서
    우리 나라도 변화가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일전에 Daum에 가 본 적 있었는데 구글만큼은 아니지만 근무환경이 부럽더라구요.

  5. Favicon of http://komgoon.tistory.com BlogIcon 콤군 2011.02.27 2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오랜만에 보는 구글 사무실 사진이군요...
    그저 부러울 뿐...

  6. 네버 2011.02.28 0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이런곳에서 놀고 싶다............캬,,

  7.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2011.03.14 1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무도 80%를 놀고.. 나머지 20%를 집중해서 한다고 들었던거 같은데요? ^^
    같은 프로그램과 언어는 아닐지언정.. IT 업계에 일하는 사람으로~
    구글같은 곳에 들어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습니다..ㅎㅎㅎ

  8. Favicon of http://regimerapideefficace.wordpress.com/ BlogIcon regime rapide 2012.01.21 17: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블로그 입니다 아주 볼 ! I 포기에 친구 .

  9. Favicon of http://commentsauversoncouple.hautetfort.com/ BlogIcon comment le reconquerir 2012.01.22 1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후회 '다시 쓰기를 약간 일반적 !

  10. Favicon of http://www.passres.com/nike-air-jordans-c-47.html BlogIcon Nike Air Jordans 2012.12.14 1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치 민주당이 정부여당이 속도전으로

  11. Favicon of http://www.passres.com/nike-air-jordans-c-47.html BlogIcon Nike Air Jordans 2012.12.14 1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치 민주당이 정부여당이 속도전으로



페이스북 Analysis App 체험기

페이스북은 심각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이 페이스북으로 친구들의 사이트를 방문하시다가 이런 철학적인 질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나는 왜 태어났을까? 페이스북에서는 별걸 다 물어봅니다]

요즘 페이스북의 인기는 폭발적입니다. 뜨문뜨문 들어오던 친구요청이 하루에도 수십건에 이르고, 각 사이트들마다 댓글란에 익숙하게 보이던 '추천' 버튼에서 페북의 'like' 버튼으로 교체되는 추세입니다. 그리고 영화관에서는 페이스북의 창업자 마크 주크버그의 '소셜 네크워크'가 개봉한다고 하네요. 이렇게 젊은 사람의 생애가 그리고 멀쩡이 살아있는 사람의 일대기가 영화화 되는 것은 아주 이례적인 일입니다.

구글이 그랬던 것처럼 미국의 인터넷 서비스는 한국인에게 처음에는 불편할 수 밖에 없습니다. 너무나 친절하고 잘 발달된 한국의 포털 사이트에 익숙해져 있던 유저들에게 미국의 인터넷 사이트는 불친절 그 자체일 수 밖에 없습니다.


[마지막 영원히 없다. 눈물 납니다]

하지만 구글이 그랬던 것처럼 그 기능을 잘 알고 추가기능을 잘 사용하면 ' 잘 차려진 밥상' 에 있는 것만 먹어야 했던 국내 포털 사이트와는 달리 '차려먹는 밥상'의 즐거움을 알 수 있게 해주는 것이 구글과 페이스북의 매력입니다.

페이스북은 강력한 소셜 네트워크 기능으로 사돈의 팔촌(?)까지 다 친구로 엮어 버리는 강력한 흡입과 아울러 여러가지 재미있는 어플리케이션을 접목시킬 수 있습니다. 

오늘 소개할 어플은 그 중에서 Analysis App으로 한국말로는 '나에 대한 분석'이라고 하는 것이 좋을 듯 싶네요 

[^^방가방가 '외국인 노동자'가 눈에 선명히 들어옵니다. 저는 어느 나라에 가 있을까요?]

[아주 이기적인 결론이죠?^^]

[이 결론에 동의하시나요?]

위의 것들은 다른 분들이 한 분석 내용을 캡처한 것이고, 본인만의 다른 결론을 낼 수도 있습니다. 또한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전혀 다른 질문과 항목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설정 방법은 먼저 위의 +Create your own App 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아래와 같은 창이 뜹니다


페이스북 Analysis App 적용 화면입니다. 위의 Allow 버튼을 누르시면 자신의 페북에 나의 분석 도구가 생기고 아래와 같은 창이 생성됩니다.


위에 타이틀을 정하시고, 지시에 따라 위의 결과물과 같은 항목들을 채워나가시면 자신만의 어플리케이션을 만드실 수 있습니다

페이스북은 무서운 속도로 발전되어 왔고, 이제는 수많은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자체적인 진화를 계속나갈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 진화가 어디까지 뻗어 나갈지는 현재로서는 누구도 장담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Posted by 나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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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ytimotiel.tistory.com BlogIcon 티모티엘 2010.11.17 07: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는 어플이네요~~ 페이스북의 인기가 식을줄을 모르는거같습니다^^

  2. Favicon of https://nohji.com BlogIcon 노지 2010.11.17 08: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참 재미있는게 많군요

  3. Favicon of http://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10.11.17 08: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럽기만 하네요. 노을인...ㅎㅎ
    잘 보고가요.

  4. hohn 2010.11.17 08: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가 어제 말한 글이 바로 이것이었구나! ㅋㅋ


    형도 페북때문에 폐인모드로 변하게 될 지 두려워 하고 있다.

    잘 보고간다. :) 오늘 하루 행복하게 보내라구!

  5. 거북목 2010.11.17 09: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다재밌다 ㅋㅋ

    '10년후의 나의 모습' - '외국인 노동자'에서 난 왜 '방가방가' 를 떠올렸나 몰겠네. ㅋㅋ

    그리고 영화 '소셜네트워크' 는 페이스북의 창업자의 관한 이야기지만 긍정적인 모습만 그려진건

    아니라고 하네요. 갑자기 얻은 엄청난 부앞에서 절친을 잃고 송사에 휘말리는 씁쓸한 인생을 보여준다능..

  6. Favicon of http://nextgoal.tistory.com BlogIcon 티비의 세상구경 2010.11.17 09: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문 결과보다~
    보기가 더 재미있는것 같아요 ㅎㅎㅎ
    재미있게 잘 보고 갑니다. ^^;

  7. Favicon of http://1evergreen.tistory.com BlogIcon ♣에버그린♣ 2010.11.17 1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10년후 나의 모습 ...죽었음..ㅎㅎㅎ
    미치겠다..ㅋ

  8. Favicon of http://lmpeter.tistory.com BlogIcon 아이엠피터 2010.11.17 1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페북에 이런 기능이 있었다니 참 신기하면서
    저도 꼭 한번은 해봐야지라고 생각합니다.
    참 잼있을것 같아요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9. Favicon of http://www.hpprinting.co.kr BlogIcon 해피프린팅 2010.11.17 1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는 기능이네요 ㅋㅋㅋ
    내가 왜 애인이 없을까? - 다들 눈이 삐어서 << 이 부분이 몹시 재밌습니다. ^^ㅋㅋ
    저도 해봐야겠네요~ :)

  10. Favicon of http://sys610.tistory.com BlogIcon 꽁보리밥 2010.11.17 17: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별걸 다 물어보네요..ㅎㅎ
    안들어가 본지가 한달이 넘었군요..ㅋㅋ

  11.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2010.11.26 15: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년 후.. 죽어있음....에서 헉! 했습니다;;

  12. Favicon of http://ansan.infoso2010.wo.tc/ BlogIcon 꽁지 2010.12.01 23: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거요거 요즘 진짜 많아요;ㅎㅎㅎ
    내가 어떻게 죽을까 하는 어플에서
    바퀴벌레에 물려죽는다고ㅡㅡ;;

  13. Favicon of http://doodooman.tistory.com BlogIcon 두두맨 2010.12.12 17: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ㅋㅋㅋ 재미있네요 글 잘 보구 갑니당. 즐거운 일요일 밤되세요 ^^

  14. Favicon of http://www.ayimpex.com/Feed-Milling-Machinery/Feed-Pellet-Mill.html BlogIcon feed mill machinery 2011.11.25 1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응원합니다!

  15. Favicon of http://www.chdays.com/Cheap-Discount-nike-air-max-2012_c13.html BlogIcon Nike Air Max 2012 2012.11.17 15: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비싼 휘발유 값에 주유소에서 기름을 넣을 때마다 휘발유를 sibal유 라고 부르게 된다는 웃지 못한 농담도 나오고 있는 지경입니다. 그런데 세금으로 움직이는 시장님 도지사님 관용차는 높은 기름값에도 아랑곳 하지

  16. Favicon of http://www.passres.com/nike-air-jordans-c-47.html BlogIcon Nike Air Jordans 2012.12.13 1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웃하고 싶습니다




삼성 스마트폰 유출로 점쳐보는 차세대 스마트폰은?

저번주에는 예전 아이폰4가 그랬던 것처럼 삼성의 스마트폰 2종류의 유출사진이 공개되었습니다. 그 진위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예견되는 프로토타입들의 외형이 공개된 것만 해도 차세대 스마트폰의 방향을 점쳐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 향후 스마트폰의 스크린은 대형화 될 것이다. 
국내 갤럭시S의 성공은 어쩌면 당연한 일로 보입니다. 아이폰 3Gs를 얕잡아 보고 너무나 엉성한 옴니아2로 대응했던 삼성에게 갤럭시S는 배수의 진이었고, 실패하면 안되는 제품이었습니다. 

여러가지 성공요인이 있지만 결국 자신들의 '바다' OS를 내려놓고 안드로이드라는 호환의 대명사인 운영체제를 도입했다는 것과 국내 유저들에게는 너무나 필요한 DMB와 강력한 하드웨어 구성은 애플 매니아와는 상반되는 일반 구매자들의 스마트폰에 대한 관심을 구매로 연결시킬 수 있었습니다. 

스마트폰이 어렵게만 느껴졌던 일반 구매자들에게 애플은 AS가 어렵다는 점이 가장 크게 부작용을 낳았고, 국내 기업으로 AS에서 앞서는 삼성의 제품으로 생애 첫 스마트폰 구입은 어쩌면 당연한 일이었습니다. 그래서 주변에 보면 나이드신 장년층에 갤럭시S는 어색하지 않은 핸드폰이 되었습니다. 

[3.7인치 화면에서 세로로 문자 찍기 결코 쉽지 않습니다]

그런데 갤럭시S의 가장 큰 메리트는 4인치라는 화면크기인 것 같습니다.(저는 이것이 단점이라 생각했는데 장점으로 작용하더군요) 이것이 화면이 넓어 좋다는 것이 아니라 스마트폰의 치명적인 불편함인 자판을 누르는 데 있어서 무척 편리하다는 점입니다. 기존의 3.7인치 스마트폰의 경우 세로로 세워놓고 문자를 보내려면 상당한 집중력과 주의가 필요합니다. 그러나 갤럭시S는 세로로 놓고도 문자를 보내는데 별 어려움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런 점이 반영된 것인지 갤럭시S 2와 넥서스S 화면 크기는 각각 4.3인치와 4.5인치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기존 스마트폰은 3.7인치라는 일반화가 서서히 깨지고 새로운 화면크기가 자리잡을 것 같습니다.  

2. 안드로이드의 강세는 지속될 것이다
스티브 잡스가 삼성 제품에 대한 노골적인 불편한 심사를 드러냈다지요? 그런데 넥서스2 까지 삼성이 출시한다면 애플의 아이폰은 어쩌면 자신들의 기반을 상당히 잃게될지도 모를 것 같습니다. 구글의 넥서스원은 대만의 HTC에 의해 만들어졌고, 안드로이드 OS 있어서는 강력한 마켓쉐어를 하고 있었지만, 너무나 신인이었습니다. 

구글이 삼성과 손을 잡고 넥서스S를 출시한다면 좀더 강력한 기능과 하드웨어의 스마트폰을 원하는 구글 매니아들에게 상당히 어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구글과 애플 모두 미국을 대표하는 기업들이지만, 애플과 구글 매니아의 공통분모는 그리 많아 보이지 않습니다. 

삼성이 이것을 마케팅에 이용한다면 애플과 각을 세우고 있는 삼성과 구글 모두에게는 커다란 시너지 효과가 있을 듯 합니다.
[역시 엔가젯이 공개한 넥서스 2의 유출사진입니다. 뒷면에는 Google과 Samsung 마크까지 선명합니다]

3. 삼성이 스마트폰 시장에서 예전의 명성을 되찾았을 것이다?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삼성의 도약입니다. 올초만 해도 스마트폰 순위에 이름조차 올리지 못했던 삼성이 갤럭시S 의 히트로 단숨에 애플의 가장 큰 위협이 되고 있습니다. 어느 조사에서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강자 HTC를 제치고 수직 상승 중이라는 리포트도 나오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기업이 해외에서 선전한다는 것은 기분 나쁜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갤럭시S가 출시될 즈음에 나왔던  여론조작설 및 갤럭시 A라는 애매한 미끼 상품의 출시 등, 안티 삼성에 대한 투명성과 자국민에 대한 배려가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명성은 그냥 생기는 것이 아니라 부단한 노력과 신뢰가 쌓일 때 생기는 것입니다. 품질의 우수성은 말할 것도 없구요. 하여튼 내년에는 더 멋진 스마트폰을 기대해 보게 됩니다.

Posted by 나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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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kingo.tistory.com BlogIcon KINGO 2010.11.15 0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면이 자꾸 커진다면 결국 갤럭시탭과 비스하게 될 것 같군요. ^^

  2. 글쎄 2010.11.15 09: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출되었다는 사진을 봐도 걍.. 아이폰4에 조금 수정해서 내놓은 건데요 이런 카피켓이 전략이 삼성에게 단기간의 판매량에는 도움이 될수도 있겠지만. 장기적인 측면에서는 마이너스 요소입니다.
    삼성이 최근 출시했던 캘에스 갤탭 그리고 이거 소비자가 보기에는 그냥 애플 제품 이미지 입니다. 이런 카피켓 전략은 장기적인 측면에서 기업이미지에 좋지 않기에 중소기업에서 조차 잘 하지않고 있는 실정인데 삼성이 그걸 사카린 밀수해서 기업 키운 시점 이후 지금까지도 하는거 보면 얼마 지나지 않아 지금의 소니의 그림자가 자신에게도 올것임을 알아야 하겠지요 잘나가던 소니가 한순간 나락으로 떨어졌듣이 삼성도 이런식의 전략을 계속 사용하다간 소니와 같은 길을 가게되겠지요

  3. Favicon of http://ibio.tistory.com BlogIcon 나비오 2010.11.15 09: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도적이든 안 의도적이든 '유출'은 별로 좋은 의미는 아닌 것 같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4. sahara 2010.11.15 1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플의 아이폰 소비자층은 스마트폰의 마니아, 애플제품의 애호가, 고정 고객,
    스마트폰을 제대로 인지하는 소비자, 스마트폰은 잘 모르지만 그래도 상위계층등등
    탄탄한 사회의 상위그룹에 해당하는 사람이 주축이 되어 있다고 보여집니다만

    안드로이드 계열 스마트폰 사용자층을 보면 뭔지도 모르지만 스마트폰 하니까 따라 산사람,
    우리나라는 테레비 큰거 산 중년, 스마트폰 가게에서 권유에 뭔지도 모르고 속아 산 사람들,
    이도저도 아닌 스마트폰이 뭔지도 모르고 가지고 다니는 어리버리 사용자등등
    떠돌이 지나가는 손님만 바글거리는 먹자골목 수준의 소비자층을 가진 제품으로

    크게 나누어진다고 보여집니다.

    • Favicon of http://ibio.tistory.com BlogIcon 나비오 2010.11.15 1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재미있는 분류네요^^

    • ddddd 2010.11.15 1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랄하네

    • 허헐 2010.11.15 16: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심각한 병이군요 ....

    • 아직 피처폰ㅜㅜ 2010.11.16 16: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 그래서 님은 아이폰유저라 이거죠?!^^ 전 업무적으로 개인적으로 스마트폰이 꼭 필요한데 애플제품은 절대 안사요! 왜냐하면 전 대한민국 개무시하고 독단적으로 소비자의 선택을 결정하는 잡스신을 섬기고 싶지 않으니깐요!

    • 왜 그럴까~~ㅉㅉ 2010.11.20 0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미제라고 좋아하는 60년대 어린이 같군요~~~ㅋㅋㅋ

    • ascabia 2010.11.26 18: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삼성 스마트폰이 그러하다고 단언할만한 근거는 무언지 궁금하군요. 사실 세계 핸펀시장은 삼성이 주도 했던게 사실이고, 기술력도 앞서있다고 봅니다. 애플이야 하드웨어적인 부분에선 그닥... 그리고 우리나라 사람들이 남이 가진 제품을 갖고 싶어 구매한다고는 하지만, 15년전 초기 보급용 컴퓨터시장에서도 마찬가지 현상이 있었지만 그 덕분에 우리국민 대다수의 컴퓨터 운용 실력 만큼은 어느나라 보다도 앞서있다고 봅니다.
      실상 애플폰 사용자이신 님께서 혹시 무턱태고 애플이라니까 그럴싸하게 보여서 남들 따라 구매한 것은 아닌가 궁금하군요. 애플폰 자체를 나쁘다고 보는 것은 아니지만 A/S정신 만큼은 엉망진창이더군요. 새 제품 구매해서 문제가 있는데도 새 제품으로는 교환이 안되고 A/S전용 폰으로만 교체를 해주겠다니 무슨 이런 경우가 있나 싶더군요. 그래서 애플폰 뽀개고 갤럭시S 사용하는데 애플폰보다 훨 좋더군요. 갤럭시S 사용한번 해보고 좋네나쁘네 하시길...
      아, 그리고 무식하게 카피와 벤치마킹을 혼동하는 것은 아닌가 싶네요.

  5. inbum 2010.11.15 1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읽었습니다
    4인치 저에게는좀아니라 무자게 커보입니다
    그리고 왜 디자인들이 사각만 있을까 생각드내요
    전 콜라병 모양나오기을 학수고대합니다

  6. Favicon of http://lmpeter.tistory.com BlogIcon 아이엠피터 2010.11.15 1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예전 핸펀이 지금보다 더 작았지만 옵티머스원의 세로 글자 입력은
    제 큰 손가락을 생각하면 너무 작아서 항상 불편합니다.
    터치펜이라도 하나 사야할 것 같습니다.

  7. 7인치는 역시 정체성이 없다 2010.11.15 1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기업에 해외에서 선전한다고 좋아할게 없습니다
    삼성이 잘되면 한국 특히 소비자에겐 재앙이니까요.. --;
    삼성휴대폰분야에서 한국이 수익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엄청납니다만 한국은 그정도로 대접 안합니다
    해외에서만 해도 각 통신사마다 변종기종을 내줬지만
    당장 한국만 해도 디스플레이까지 싸구려 amoled로 차별하면서 제품차별/가격차별 극심하게 한 삼성입니다
    (kt나 lgu+에선 s-amoled 주문 안해서 싸구려 amoled+로 준건 아니겠죠..)

    이런 점을 언론도 파워블로거도 제대로 짚어주지 않으면 그 부담은 소비자가 다 져야하는데..
    다들 살만해서일까요? ^^;

  8. 서쪽새 2010.11.15 14: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출이라.. 유출글볼때마다 느낀거지만 신빙성이없는듯 합니다.
    이미지는솔직히 합성본같구요. 프리젠테이션 자료라고하는사진은 어설픈느낌이있구요... 저도저정도만들고 삼성로고 하나 박으면 될듯한뎅. ... 일단은. 실질적으로 폰이나와봐야 알수있는 상황일듯

  9. Favicon of http://muye24ki.tistory.com BlogIcon 무예인 2010.11.16 0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삼성 언플이 약간 심한듯

  10. Favicon of http://graycrow.tistory.com BlogIcon GrayCrow 2010.11.19 2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국민을 자국민으로 생각하지않고 봉으로 생각하는 삼성이라면 애국심 마케팅 좀 안했으면 좋겠다는 생각뿐입니다. 옴니아2 광고보고 삼성에대한 애정은 끝났습니다. 쓰래기를 애국심이라는 단어로 저 가격에 팔아먹다니...
    갤스 좋은 폰이지만 전세계판매량에서 우리나라판매량을 빼면 그다지 많이 팔린것이 아니죠. 스마트폰에서의 삼성의 입지를 굳힐려면 마케팅이 아니라 소프트웨어에 신경을 많이 써야할겁니다. 하드웨어는 이미 최강이라 할말이 없네요.

  11. Favicon of http://bookworm.pe.kr BlogIcon bookworm 2010.11.20 08: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말씀하신 내용에 깊히 공감합니다.

    그래서 전 아이폰 5를 기다리고 있답니다. :-)

  12. 갤럭시 2010.11.21 2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읽었습니다..
    갤럭시S를 사용하고있는데 4인치도 좀 적다고 생각이 드는군요.. 개인적으로는 4.5인치가 가장 이상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대신 베젤부분이 얇아지면 현 갤럭시S와 크기가 비슷해지겠지요..

    구글의 소프트웨어와 삼성의 하드웨어.. 정말 기대됩니다.ㅎㅎ;;

    하나 바랄것은 다음부터는 삼성에서 모비낸드+RFS 를 안했으면 하는 바램이 크군요..ㅠㅠ

  13.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2010.11.26 15: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전히 스마트폰의 열풍이군요...
    각자의 취향들이 있으니 강요라는 건 물론 안되겠지만..
    전.. 스마트폰 버리고..옛날 폰으로 돌아왔습니다;;;
    전화 걸고받고, 문자 주고 받기만 하니.. 정말 가뿐해졌는걸요? ㅎㅎㅎ

  14. Favicon of http://www.chdays.com/Cheap-Discount-nike-air-jordans_c47.html BlogIcon Nike Air Jordans 2012.11.17 15: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량평가와 승진심사위원회의, 인사위원회 심의 의결을 거쳐 오는 14일까지 승진 내정자 3명을 최종 결정할

  15. Favicon of http://www.passres.com/nike-air-jordans-c-47.html BlogIcon Nike Air Jordans 2012.12.13 1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민하던 심상정은 사퇴의 결단을 내렸다. 자신을



구글크롬(chrome) 악성코드 감지창 표시 해결 방법


구글크롬(Chrome)을 메인 브라우저로 쓴지 6개월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제가 구글빠(?)는 아니지만 메일도 구글, 스마트폰도 구글 안드로이드, 동영상은 유튜브,  RSS리더 역시 구글리더를 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포탈 처럼 전혀 편리하지 않지만 하나하나 제가 최적화해 가면서 나만의 플랫폼을 만든다는 기쁨이 있다고 할까요?^^

[구글 크롬 페이지]

그런데 크롬은 만들어가는 기쁨보다 손목의 노동이 이제 피로감을 주는 것 같습니다. 매일 방문하다시피 하는 이웃 블로거는 거의 두달째 악성코드 감지 사이트가 되어 있고, 하루 인터넷 써핑 중에 몇번씩은 악성코드 감지의 빨간 창을 보아야 하는 것이 쉽지 만은 안더군요. 물론 되차게 '무시하고 사용하기' 체크하고 들어가지만 예전 익스플로어로는 전혀 문제 없이 들어가지는 것을 비교할 때 마음이 상하는 것은 어쩔 수 없었습니다.

[요즘 구글크롬 쓰시는 분들을 놀라게 하는 악성코드 경고 페이지]

크롬으로 국내 은행 사이트 이용 불가 시절에는 익스플로어로 대체하여 사용하였지만 이내 확장프로그램인 'IE탭'을 발견하고 인내의 시절을 빨리 졸업하였지만 이번 악성코드는 불편함이 오래 가고 있습니다. 

[2010년 3월 8일 질문은 3월29일에 답변이 올라오고, 두번째 질문은 여전히 답글이 없습니다]

'크롬을 밀어버릴까?, 불편함을 감수할까' 고민 하다가 마지막으로 크롬 도움말에 들어가 보았습니다. 평소에 질문을 올려도 함흥차사인 구글 도움말은 제가 질문하고서도 잊어버리는 경우가 많지요^^   

크롬 도움말 안내 내용 

보안 설정: 피싱(Phishing) 및 악성코드 감지-  참조



간단히 간추리면 피싱이나 악성코드는 당신의 컴퓨터를 손상시키거나 정보를 도용할 수 있는 위험성을 가지고 있는 것들이다. 그러나 필요 없으면 기능을 쓰지마라.. 


글은 엄청 긴데 내용은 간단했습니다.
도움말을 보고 고민이 풀린 것이 아니라 고민이 더 깊어지더군요. 하지만 결정은 크롬의 속도와 앞으로 개발될 확장프로그램에 대한 기대로 크롬을 그냥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더 이상 악성코드 표시를 보기는 버거워 '피싱 및 악성코드 사용 차단' 설정을 과감히 포기하기로 또한 결정을 내렸습니다. 

'피싱 및 악성코드 사용 차단' 설정 해지 바로 설정 들어갑니다.     
1. 브라우저창 우측 상단에 도구 메뉴 클릭
2. 옵션 선택
3. 고급설정 탭 클릭하시면 아래 화면이 나옵니다.
4. 거기서 빨간표시 해 놓은 "피싱 및 악성코드 차단 사용'을 선택 취소하고 닫기 하고 나옵니다.


이제 악성코드 빨간창은 안 봐도 되는 것이만 왠지 모를 피싱과 악성코드로 부터 제 컴퓨터가 취약해진 것은 아닐까라는 불안감이 생겼습니다. 물론 다른 백신프로그램을 보완하여 사용하고 있지만 바이러스로 컴퓨터 날려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컴퓨터 보안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것이지요.

구글크롬 사용하면서 불편하게 했던 악성코드 표시창에 대한 저의 해결법은 이상과 같습니다. 어쩌면 해결책이라기 보다 저의 선택이었기에 다른 분들께 권해드리지 못하겠습니다. 단 저와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계시다면 이런 방법도 있다는 것을 그냥 보여 드린 것 뿐입니다.

즐거운 인터넷 생활하세요^^ Share/Bookmark

Posted by 나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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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lmpeter.tistory.com BlogIcon 아이엠피터 2010.08.11 18: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크롬을 썼는데 블로그 때문에 다시 왔습니다.
    나비오님처럼 하기에는 왠지 소심한 마음이 있어서
    도저히 못 들어갈 것 같더군요

  3. Favicon of http://borgus.tistory.com BlogIcon DDing 2010.08.11 2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편하긴 한데 그 사이트에 뭔가 찜찜한 게 있다는 걸 아는 게
    더 맘에 걸리더라구요.
    어차피 들어갈 사이트는 들어가게 되지만요. ^^

  4. Favicon of http://timecook.tistory.com BlogIcon 소춘풍 2010.08.11 2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음...못들어가는 건
    꼭 그 이유가 있는 거라고 생각했었는데 말이죠~^^;;

    • Favicon of http://ibio.tistory.com BlogIcon 나비오 2010.08.12 0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동영상과 배너들이 문제라고 하네요
      전혀 수정할 의지가 없다고 하네요
      국내 사이트들이 .. 대부분 문제는 없다고 하네요
      그래서 용기를 내고 있습니다.

  5. Favicon of http://muznak.tistory.com BlogIcon 머 걍 2010.08.11 2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크롬 사용합니다만, 전 그다지 심하게 느껴지지는 않던데요.
    그리고 특정 포스트에서 일어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일테면 오늘 경고창이 나왔지만, 내일 들러보면 안나오는게 대부분이었어요.
    무엇보다 컴 성능이 좀 딸리는 입장에서는 크롬을 절대 버릴 수 없습니다.^^

    • Favicon of http://ibio.tistory.com BlogIcon 나비오 2010.08.12 02: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저도 컴이 너무 느려서..
      몇개의 해당 사이트가 있는데
      별로 개선의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네요..
      확실한 것은 기술적인 논란이 있어서..

  6. Favicon of http://naya7931.tistory.com BlogIcon 버드나무그늘 2010.08.12 0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 빨간 창 생기긴 하더라구요.

  7. 산사 2010.08.12 1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창이 뜨면 사이트에 분명히 문제 있습니다...
    사용을 권장합니다....

  8. Favicon of http://surprisedbear.tistory.com BlogIcon satelowl 2010.08.18 1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단기능을 안 사용하는 방법이 있었군요.
    저도 메인 브라우저가 크롬인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

  9. 지나가다가 2010.09.14 0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글 안전웹브라우징은 상당히 신뢰할만합니다.
    컴퓨터의 안전과 바꿔야 할 정도로 무시할 기능은 아니더군요.

    http://safeweb.norton.com/
    가셔서 안전 웹 브라우징 경고뜨는 사이트 주소를 넣어주시면 됩니다.
    참고로 던파타임 이라는 게임 사이트 들어가서 해킹 당한 사람이 수백은 될겁니다.

    안전웹브라우징은 해당 사이트를 차단하고.
    노턴 검색에도 악성코드가 수십개 뜨더군요.

  10. 외골수 2011.02.09 15: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햇으니 개속 크롬 GoGo

  11. BlogIcon Masdar 2011.09.04 2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플랫폼이 콘텐츠를 규정하고 정의하는 듯하다. 블로그 플랫폼에 따라 그곳에 담는 콘텐츠의 포맷과 깊이.

  12. Favicon of http://www.thetotaloffice.biz/ BlogIcon Dubai furniture 2011.09.04 2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털 블로그는 전반적으로 가볍고 일상적이며, 사진 위주의 콘텐츠가 주를 이룬 반면, 티스토리와 같은 자유도 높은 블로그에는 심층적이고 전문적이며 텍스트 위주의 콘텐츠가 담기는 경향을 재확인할 수 있었다.

  13. BlogIcon office chairs 2011.09.04 2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반적으로 후보들이 다루는 주제의 범위가 넓어진 점은 긍정적이다. 아쉬운 점은 마케팅 콘텐츠가 등장하는 빈도가 높아지고 있는 점이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14. Favicon of http://makemoneyhomefree.com/ BlogIcon make money online 2011.09.15 1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 세계의 분야에서, 항상 인터넷을 사용합니다. 때로는이 페이지에 몇 가지 문제가 발생 않습니다. 이것은 네트워크 오류가 아니면 내 인터넷 연결 단지인가?

  15. Favicon of http://www.trueschaumburgplumbing.com/Schaumburggreenhouse.html BlogIcon Plumbing Schaumburg IL 2011.11.03 1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The government has <a href="http://www.trueschaumburgplumbing.com/Schaumburggreenhouse.html">Plumbing Schaumburg IL</a> screen you that she were with a detrimental or nasty main objective.Cellular phone us yesterday to set up a scheduled appointment with a single one of our shown competent motion. 주하고

  16. 2011.11.28 2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7. Favicon of http://www.palma-re.com/dubai-property-for-sale/ BlogIcon Dubai property for sale 2011.11.28 2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정말이 article.I 반드시 당신이 훌륭한 블로그를 주셔서 감사 드린다 future.I에 있다고 다른 중요한 포스트를보고 다시 다시 것입 연구 기쁘게 생각합니다.<a href="http://www.palma-re.com/">Properties in Dubai</a> || <a href="http://www.palma-re.com/dubai-marina-property">Dubai Marina</a> || <a href="http://www.palma-re.com/properties-rent-dubai">Properties for Rent in Dubai</a> || <a href="http://www.palma-re.com/dubai-marina-apartment">Apartments Rental in Dubai</a>.

  18. Favicon of http://www.simplyrest.com/latex_mattresses BlogIcon latex mattresses 2012.01.13 23: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들어가지만 예전 익스플로어로는 전혀 문제 없이 들어가지는 것을 비교할 때 마음이 상하는 것은 어쩔 수 없었습니다.

  19. Favicon of http://www.passres.com/nike-air-max-2011-c-10.html BlogIcon Nike Air Max 2011 2012.12.12 17: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 올라가면서 항공기에서

  20. Favicon of http://www.smartsupportguys.com/business-it-support-services.asp BlogIcon it desktop support UK 2013.01.20 2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크롬은 만들어가는 기쁨보다 손목의 노동이 이제 피로감을 주는 것 같습니다. 매일 방문하다시피 하는 이웃 블로거는 거의 두달째 악성코드 감지 사이트가 되어 있고, 하루 인터넷 써핑 중에 몇번씩은 악성코드 감지의 빨간 창을 보아야 하는 것이 쉽지 만은 안더군요. 물론 되차게 '무시하고 사용하기' 체크하고 들어가지만 예전 익스플로어로는 전혀 문제 없이 들어가지는 것을 비교할 때 마음이 상하는 것은 어쩔 수 없었습니다.

  21. Favicon of http://www.sscdubai.com/services/start-business-in-dubai/ BlogIcon start company dubai 2013.01.20 22: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글크롬(Chrome)을 메인 브라우저로 쓴지 6개월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제가 구글빠(?)는 아니지만 메일도 구글, 스마트폰도 구글 안드로이드, 동영상은 유튜브, RSS리더 역시 구글리더를 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포탈 처럼 전혀 편리하지 않지만 하나하나 제가 최적화해 가면서 나만의 플랫폼을 만든다는 기쁨이 있다고 할까요?^^


아이팟 아이폰 아이패드 연이은 히트상품 제조기 
스티브 잡스가 은퇴하면 살 집이랍니다. 

여기가 미국이 아니라 중국 안후이 (An Hui, China) 
지방이라는 것이 재밌네요  

앞으로 세계의 중심은 미국이 아니라 중국이라는 
것을 미리 내다보는 그의 혜안이 발휘된 것일까요 

요즘 미국과 중국이 구글과 환율 사태로 으르렁 거리는 
가운데 대부분의 갑부들이 유럽이나 미국의 해변 부촌에
거처를 마련하는 것과는 대조적이네요

역시 뭔가 남다르긴 남다릅니다. ^^
 
그리고 스티브 잡스가 음악 매니아라는 것은 알았지만 
집 한번 뮤지크하게 짓네요

앞으로의 시대는 지식보다는 예술적 직관이 주도한 사회가 될 듯..
[스티브 잡스처럼 생각하라.~~ ] 




Posted by 나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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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2010.06.30 0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아노와 바이올린 이군요~ 멋진데요? ^^

  2. Favicon of http://ibio.tistory.com BlogIcon 나비오 2010.06.30 1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쉬 스티브 잡스 답죠?^^

    즐거운 하루 되세요

  3. Favicon of http://www.passres.com/nike-zoom-kobe-7-vii-c-95.html BlogIcon Nike Zoom KoBe 7 VII 2012.12.10 1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든지 만들 수 있다. 한국 시민사회에선 국제회의 참석하는게 국제연대의 전부인양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니까 영어 고민만 하고 있는



미국의 안드로이드 전문저널 안드로이드탭(www.androidtapp.com)에서 발표한 미국내 1분기 안드로이드폰 순위 차트입니다. 흥미로운 사실은 안드로이드 OS 2.1 에 랭크된 회사가 오직 HTC와 모토로라 뿐이라는 것입니다. 
모바일 강국이라고 떠들었던 삼성과 엘지는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삼성의 안드로이드 삼형제 모멘트(Moment), 비홀드2(Behold2), 갤럭시(Galaxy) 모두 1.5 영역에 랭크되어 있네요. LG는 일단 제 눈에 안 보입니다. 물론 자체 OS를 가진 노키아와 애플의 아이폰이 빠진 차트라 흥미감이 떨어지긴 하지만 현재 오픈소스로 시장의 가장 큰 관심을 가지고 있는 안드로이드만의 차트이기에 시사점은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번 차트의 키포인트를 정리하자면 (출처 : www.androidtapp.com)
  • 1. 시장에서 안드로이드폰 점유율은  HTC 55% , 소니 에릭슨 5 %, 모토로라 25 %, 삼성 15 % 를지하고 있다는 점
  • 2.  안드로이드 휴대폰의 30 %는 최신 OS 2.1를,  OS 1.6 역시 30% , 나머지  40 % 가  OS 1.5에 머물러 있다는 점
  • 3.  버라이즌(미국의 통신사)의 휴대폰은 최신 안드로이드 OS를 실행하고 있다는 점 
  • 4.  모토로라와 삼성은  업데이트를 필요로 하는 많은 유저를 가지고 있다는 점 

국내에서 디자이어(Desire)를 선보이며 안드로이드폰 시장에 뛰어든 구글의 파트너 HTC가 어느새 안드로이드폰 시장에서는 절대 강자라는 것을 명백히 보여주는 차트인 것 같습니다. 양적인 면에서나 질적인 면에서 모두 수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 차트를 보고 국내 업체들의 발빠른 대응을 기대하며 새로운 안드로이폰 출시와 업데이트를 바라는 바입니다. 


 
Posted by 나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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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2010.05.18 1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드로이드를 접해보고 싶은 마음은 큰데...
    노예계약을 해야 가능하다는 현실이.. 가장 큰 벽입니다...

  2. Favicon of http://ibio.tistory.com BlogIcon 나비오 2010.05.18 23: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그래도 안드로이드가 나을 것 같아서 질렀습니다. ^^

    만족합니다.

    안드로이드 물론 아이폰도 좋구요

  3. Favicon of http://stingmine.tistory.com BlogIcon blueturtle 2010.05.19 09: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워~
    님의 HTC 간지납니다.
    UI 나 속도 모두 좋아보이던데요.
    부러워욤!

    • Favicon of http://ibio.tistory.com BlogIcon 나비오 2010.05.23 1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부러우면 하나 장만하시는 것은 어떠실런지요?^^

      생각보다 할 수 있는것이 아주 많습니다.

      간지만 있는 것이 아니라

      행복한 하루 되세요

  4. Favicon of http://www.passres.com/nike-hyperdunk-x-2012-c-36.html BlogIcon Nike Hyperdunk X 2012 2012.12.08 1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건이 내가 인터넷에서 어디에서나



Steve Jobs: If you want porn, get an Android


Steve Jobs with iPhone at D5
Steve Jobs with iPhone at D5 by whatcounts 저작자 표시

세계에서 언론을 가장 잘 이용하는 사람 스티브 잡스!
그리하여 아이폰 4G 유출도 자작극이라는 의심을 샀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아이폰 4G 유출을 정면돌파하며 맞상대 안드로이드에 직격탄을 날렸습니다. 

포르노를 원하면, 안드로이드를 사라!



 안드로이드 성인 앱스토어  : 귀여운 컨셉의 초록둥이가 빨게졌네요 ^^
      

미국의 엄마단체들이 들으면 안드로이드는 공공의 적이 되어버릴 순간입니다. 
성인물에 대해 적대적인 정책을 펴온 아이폰은 안드로이드의 오픈소쓰에 기인한 안드로이드 성인 앱스토어의 
오픈과 관련해 아픈 곳을 공격하기 시작했습니다. 


구글 역시 포르노물에 대한 제재를 가해 온 것이 사실이지만 그들의 오픈쏘스 정책을 유지하려면
 미칸디 (MiKandi) 와 같은 모바일 성인 앱스토어의 활동을 제한할 아무런 구실을 갖지 못하는 것이죠




폐쇄정책을 쓰는 아이폰의 약점에 비해 오픈성을 중시하는 구글 안드로이드의 강점에서 빈틈을 
발견한 스티브 잡스가 이제 온라인상의 가장 큰 관심사인 성윤리에 대한 공격으로 자신의 약점을 
강점으로, 상대편의 강점을 약점으로 만들어 버리는 전략을 펼치고 있습니다.  

  


Posted by 나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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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2010.04.22 1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앱스토어가 폐쇠적이라는 질문에 저렇게 대답하는 것도 우스웠습니다.
    조금은 실망스러운 답변이었달까요

  2. Favicon of http://ibio.tistory.com BlogIcon 나비오 2010.04.22 1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변의 달인이죠^^

  3. Favicon of http://shinlucky.tistory.com BlogIcon 신럭키 2010.04.23 0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공격적이면서 재치있는 답변인듯 싶습니다.

    • Favicon of http://ibio.tistory.com BlogIcon 나비오 2010.04.23 09: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습니다. 이것이 스티브 잡스의 매력이죠^^
      모든 사람한테 존경받을 수는 없는 것 같아요..

      매력적인 인물입니다. 스티브 잡스~

  4. Favicon of http://snowall.tistory.com BlogIcon snowall 2010.04.23 0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얘기를 듣고 안드로이드 지른 사람도 꽤 될듯 --;

    • Favicon of http://ibio.tistory.com BlogIcon 나비오 2010.04.23 0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넵-.-;;

      이게 마마 호환보다 무섭다는 빨간 딱지의 위력이겠죠...

      저도 안드로이드가 이렇게 성인앱이 활성화 되었는지 몰랐으니까요 ㅋㅋ

  5. Favicon of http://jacob4uu.tistory.com BlogIcon 어색동자 2010.05.06 1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 선정적이네요~

  6. Favicon of http://www.passres.com/nike-lebron-st-c-98.html BlogIcon Nike LeBron ST 2012.12.07 1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편해 서울에 있는 교회 근처로 옮기시고 싶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