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소식을 들으면 스티브 잡스가 아주 돌아버리겠네요^^  아니면 이런 유명세를 즐기고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짝퉁 아이폰4 등장! ePhone 4GS 를 포스팅한지 채 3일이 안되었는데 중국에서 또 다른 짝퉁이 튀어나왔습니다. 

그런데 이번 녀석은 보통이 아닙니다. 이전에 소개했던 ePhone 4GS가 무늬만 아이폰4이었다면 Air Phone은 내용까지 그대로 따라했습니다. 

그래서 이 기사를 포스팅한 미국의 엔가젯컴(www.engadget.com)에서도 "Air phone 은 이 바닥(짝퉁시장 : KIRF(Keep In Real Fake)에서 새로운 왕"이라고 표현을 했습니다.  ^^

Air Phone 이 왜 짝퉁의 새로운 강자인지 알아보면


일단 외형이 그럴듯 합니다. 순간적으로 스쳐지나가면 구분이 안되어질 정도의 정교한 이미테이션 입니다. 


두께 역시 스티브 잡스가 그렇게 자랑했던 9.3 MM에 거의 근접하는 것 같습니다. 이전 짝퉁 ephone은 약간 뚜거운 감이 있었습니다. 

손으로 잡았을 때도 날렵해 보입니다. 저렇게 잡으면 아이폰4의 수신율 저하에 대한 대응이 될까요? 전화기능만은 중국 자국산이라면 아이폰4와 견주어 볼만 할 것 같습니다. 


중국의 무개념 짝퉁의 특징은 포장도 그럴 듯 하게 따라한다는 점인데 이 녀석은 '개념' 포장을 선택했습니다. (여기서의 '개념'은 똑같이 따라하지 않고 독자적인 포장박스를 디자인 했다는 점입니다

만으로 보기에는 포장도 그럴듯 합니다. 투명케이스 안에 들어 있는 Air Phone no 4, 


뒷모습도 깔끔하네요. 다른 짝퉁 ePhone은 뒤에 애플사의 로고 사과를 두개 그려넣는 엄청난 실험정신을 발휘했는데 Air Phone은 독자 브랜드 노선을 걷고 있습니다. 



짝퉁 아이폰4 등장! ePhone 4GS 클릭하시면 ePhone을 비교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옥에도 티는 있습니다. 진짜와 가짜의 차이는 항상 끝마무리에 있지요. 하단면은 아이폰4와 많은 차이가 있어 보입니다. 구멍과 배치는 따라했지만 있어야 할 곳과 왜 있는지를 알고 만드는 디자인과 보고 따라한 디자인은 분명 차이가 있겠지요 

                                      [실제 아이폰4의 하단면 : 일단 깔끔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이제 잡스씨가 고민해야 하는 핵심에 왔습니다. 아이콘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배경화면에 사파리, 페이스타임(Face Time), 게임, 메일 등 아이폰4만의 차별성으로 강조되었던 어플리케이션이 있습니다. 실제로 구동되는지는 알 수 없지만 어플 아이콘만으로도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한 것 같습니다.  

역시 뚜껑을 열어보니 많은 것이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둔탁한 하드디스크의 느낌이 드는 내부 모습, 배터리는 확실한 교환식인 것 같네요

                                                  (사진출처 : http://www.shanzhaiji.cn)


아이폰 4, 발표때의 열광과 함께 실제 판매가 된 후에 여러가지 잡음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워낙 많은 판매량에 따른 각자 다른 유저들의 불평이라는 분들도 계시고, 실제 치명적 오류라는 분들도 계시지만, 지금은 어떤 결정을 내리기는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아직 사용한지 몇일이 안 지났으니까요

아이폰4가 가지고 있는 문제점은 내부적인 것이니 애플사에서 수정하거나 교체하면 되겠지만 은퇴후 중국에서 살겠다는 스티브 잡스의 진짜 고민거리는 ePhone과  오늘 소개한 Air Phone no4 등과 같은 외부적인 것을 수도 있습니다. 



짝퉁 천국 중국이 이제는 첨단 IT 제품까지 무조건 카피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가 예전에 그랬던 것처럼 '모방이 창조의 어머니'라고, 중국의 첨단 카피 제품이 결국 기술력을 끌어올리는 기폭제가 되고 시간이 지나면 메이저급 기술력을 가질 수 있게 된다는 것입니다. 

현재 중국의 가전사 하이얼(Hier), 컴퓨터의 레노버(Lenovo),  워렌 버핏이 투자를 해 화제가 되었던 YBD(자동차 회사) 등은 이미 세계적인 수준의 기술력을 가지고 있다고 평가받고 있습니다. 인구도 많은 중국이 기술력까지 갖게 된다면? 세계의 모든 기업들이 주시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IT 최강자로 자리잡은 스티브 잡스 역시 예외는 아닐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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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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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2010.06.30 09: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필요이상으로 비싼 하드웨어들에 대해 이런 짝퉁들이 나와줌으로 인해
    소비자에게는 도움(?)이 되려나요?

    그보다.. 중국의 기술력.. 놀라울 따름입니다..ㅎㅎ
    ePhone 의 경우는 저도 써보고 싶던데요? ㅎㅎㅎㅎ

  2. Favicon of http://ibio.tistory.com BlogIcon 나비오 2010.06.30 1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죠 나날이 발전하는 중국의 기술력
    이거 우리에게는 공포죠..
    스티브잡스가 어떻게 생각하냐는 둘째 문제지요^^
    그 분이야 우리가 걱정안해도 잘 살 분이잖아요

  3. 노구리 2010.06.30 14: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니까 독일, 일본처럼 기술자 우대하고 기술발전에 투자해야죠 행정수도니 4대강이니 평준화 교육 북에 퍼주기니 하는동안 뒤쳐져서 아시아에서 3류 국가로 전락하죠

    • Favicon of http://ibio.tistory.com BlogIcon 나비오 2010.06.30 2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죠 복잡적인 문제들이 얽혀 있는 것 같아요
      현재의 대한민국의 아이티 기술

      얼마전까지만 해도 세계에서 절대 꿇리지 않았는데
      지금은 어쩡쩡하네요

      댓글 감사합니다.

  4. White곰 2010.06.30 15: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폰은 기존거 쓰더라도 그냥 싼값에 어플들 쓸수있는 기계가 나왔으면 좋으련만...

    • Favicon of http://ibio.tistory.com BlogIcon 나비오 2010.06.30 2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얀곰님의 의견에 절대 공감입니다.

      그래서 아이패드 기대하고 있습니다.

      사실 전화는 그냥 전화만 하는게 가장 좋던데 ..

      좋은 하루 되세요

  5. Favicon of http://www.wattcom.net/ BlogIcon 왓컴 2010.07.01 16: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의 '기술력' 자체는 정말 놀라운 수준인 것 같습니다...^^

  6. Favicon of http://ibio.tistory.com BlogIcon 나비오 2010.07.01 19: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죠 두려움을 가질 정도로 중국은 성장하고 있지요

    댓글 감사해요^^

  7. 달새 2010.07.10 2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70위엔에 팔리더군요. 그리고 YBD는 BYD가 아닐까요?

  8. Favicon of http://ibio.tistory.com BlogIcon 나비오 2010.07.10 2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엇 잘못 적었네요
    죄송합니다.

  9. 정취대인 2010.10.29 16: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러가지로 시사하는 점이 많이 있네요..

    소비자 우롱하는 우리나라 회사에 비하면 ㅎㅎ 훈훈한 내용이 군요 ㅋㅋ

    하나 사서 엠피쓰리로 써도 될거 같은데요?ㅎㅎ

  10. Favicon of http://www.passres.com/nike-zoom-kobe-7-vii-c-95.html BlogIcon Nike Zoom KoBe 7 VII 2012.12.10 1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라크 민중이 결정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한국과






아이폰 4, 인기가 절정인 것 같습니다. 예약 주문을 받던 일본의 인터넷 싸이트는 다운이 되었다고 하고, 첫 출시일 100만대의 기록을 세웠다는 소식이 들리네요  역시 대단합니다. 애플

그런데 인기에 걸맞게 벌써 중국에서는 짝퉁이 나왔다고 하네요. 그들은 소박한 이미테이션이라고 하지만 노력에 노력을 거쳐 만든 사람을 생각하다면 그리 소박하지 않지요. 

아이폰 3GS 때도  ePhone WIfi (아래 사진) 라는 이름으로 한몫 챙겼던 중국의 짝퉁 시장, 기다렸다는 듯이 아이폰 4에 맞서 ePhone 4GS 짝퉁을 출시하였습니다. 

                           [아이폰 3Gs의 이미테이션 작품 ePhone 3GS는 아직도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아이폰 3GS와 동일한 UI] 

                                                   [심지어 포장박스까지 따라했던 ePhone 3G] 

 [아이폰 3Gs와 다른 것은 뒷부분에 애플로고가 없었다는 점입니다] 



그런데 이번에 출시된 짝퉁 아이폰 4는 상황이 좀 다릅니다. 아예 작정하고 만든 모조품으로 뒷부분에 애플 로고를 두개나 나열하는 대범함을 보였주었습니다. 역시 대국다운 큰 발걸음을 보이는 중국입니다. 


단순히 껍데기만 따라한 것이 아니라, 속에 기능도 잘 따라했다고 주장하는 개발자의 이야기가 인상적이고
스티브 잡스가 들으면 '돌아버리겠지만' 운영체계는 안드로이드 라고 합니다. 기가 막히죠?^^


아이폰 4의 초기 결함이라고 지적되고 있는 손에 잡았을 때 수신율이 떨어진다는 
문제의 메탈 라운드 안테나 기술까지 채용했는지 궁금하군요? 


문제의 뒷모습입니다. 아이폰 4는 애플 로고가 사과 하나로 족한데 이 짝퉁님은 사과를 두개나 품고 있네요
진품과의 승부를 사과수로 생각했나 봅니다. 

[사진 출처 : http://mobile.pconline.com.cn]

일단 외관만으로는 구분이 불가능하고 가격은 불과 590 위안, 한국돈으로 105,000원 정도 됩니다. 
가격의 저렴함이 모든 것을 용서 받을 수 있는 분위기의 중국입니다. 
그리고 이들의 정말로 대범함은 아예 자신들의 정체를 숨김없이 밝힌다는 것이죠^^  


[Price]: ephone 4GS 590元 
[Sales Merchant]: Tel :0755-832083XX 8,27X,337,61X,428,653,356 
[Quotes query]: Shenzhen Mobile Quotes 

설마 구입을 위해 전화하실 분은 없으리라 생각지만 혹시나 해서 전번 몇자리만 숨깁니다. 
해외에서 아이폰4 사실 분들 뒷부분에 사과 2개 있으면 일단 의심하시길,,,
100% 안드로이드 기반의 짝퉁 아이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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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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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jacob4uu.tistory.com BlogIcon 어색동자 2010.06.27 16: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완전 웃겨
    외관은 아이폰 4지만
    내부 운영체제는 안드로이드 ㅋㅋㅋㅋ
    역시 중국이네요
    ㅋㅋ

  2. Favicon of http://ibio.tistory.com BlogIcon 나비오 2010.06.28 0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웃기죠 아이폰에 안드로이드라니

    무개념 무상상 무예의

    대단한 중국입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3.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2010.06.28 17: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 외관에 안드로이드..ㅎㅎ
    드러내 놓고 보여주는 대범함... 정말 대국.. 이군요..ㅎㅎ

  4. tearer 2010.06.29 0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간 대국다운 큰 발걸음에 피식했습니다 ㅋㅋ
    성능은 어떨지 궁금합니다

  5. ㅋㅋㅋ 2010.07.05 0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3g 디자인 베끼고 UI 따라하고 안드로이드 탑재한 갤럭시S랑 무슨 차이가 있는지 잘 모르겠네요

    쟤네는 대놓고 짝퉁이라고 하지.. 초일류기업을 지향한다면서 하는 짓이라곤..

  6. 똘끼만1% 2010.08.03 15: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 나라도 날로 먹으려는 나란데 ㅋㅋㅋ
    저정도는 애기 걸음마 아닌가요 ㅋㅋㅋㅋㅋㅋ

  7. 정취대인 2010.10.29 16: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튜브에서 봤습니다.. 뭐.. 나름대로 훌륭하던데요? 문제점은 바로바로 수정하나봐요.. 유튜브 내용상으로는 점점 업그레이드 되는 느낌이었습니다 ㅋㅋ

    그나저나 겔럭시는 좀 .. 유명하지 않은가봐요.. 이번에는 짝퉁이 나오지 않는걸 보면..

  8. ㅎㅎ 2011.08.05 16: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지 웃지요.
    뭔 애플빠인지..

  9. Favicon of http://www.passres.com/nike-zoom-kobe-7-vii-c-95.html BlogIcon Nike Zoom KoBe 7 VII 2012.12.10 1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것 자체로 긍정적”이라며 “감정에 사로잡히거나 근본주의에 입각해 부시를 공격하지만 않는다면 아주





아이폰 4아이폰 4G의 차이점이 무엇인 줄 아십니까? 

아이폰 4가 정식 명칭이고 아이폰 4G는 잘못된 표기법이랍니다. 그래서 아이폰 4G라고 쓰는 것은 옳지 않은 일이라고 하는군요. 이 말은 애플에서 한 것도 아니고 미국 정부가 한 말도 아니고 제 블로그에 오신 분들이 하신 말씀입니다. 

처음에는 약간 불편하기도 했지만 잘못된 것(?)은 알려드려야 할 것 같아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문제의 해당 글입니다. 내용과 댓글을 한번 훑어봐 주세요 
바쁘신 분들 위해 제가 간략하게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지금까지 아이폰 3G, 아이폰 3Gs, 아이폰 4 이렇게 출시되었고, 2G, 3G, 4G는 이동통신의 개념이니 이번에 새로 나오는 아이폰의 명칭은 아이폰 4 이고 이것을 일부 모르는 사람들이 혼동하여 아이폰 4G 라고 쓰고 있다는 질책이었습니다.  

사실입니다. 애플의 홈페이지에 가 보아도 아이폰 4G 라는 표기는 없습니다. 

                                                            (사진 출처 : Apple 홈페이지)

그러면 아이폰 4G라는 명칭은 어디서 나온 것일까요? 

애플사의 철저한 보안으로 인해 아이폰 3Gs가 나온 이후에 다음 아이폰은 어떤 아이폰이 될 것이냐에 대한 많은 추측과 예상이 난무 하였죠. 

거기서 여러 전문가가 다음 아이폰은 4세대 방식을 채용하여 나올 것이기 때문에 3G, 3Gs와 같이 이동통신에서의 세대개념(Genaration)을 붙일 것이라는 추축으로 자연스럽게 아이폰 4G 라고 명명을 하였던 것이고,  한편으로는  4세대 통신이 아니기 때문에 그냥 아이폰 4로 정해질 것이다. 또는 아이폰 HD가 될 것이다 등의 여러가지 의견이 엇갈렸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설득력 있고 부르기 편한 것이 아이폰 4G 였고, 얼마전 아이폰 4가 유출 사건과 함께 아이폰 4G로 일반 대중들에게 알려졌던 것입니다. 

                       [미국의 언론들도 처음에는 아이폰 4G라 명명하였습니다. (출처:CNET NEWS)] 

그러나 아이폰은 스티브 잡스의 공식 프리젠테이션으로 출시를 알렸고 정식은 명칭은 아이폰 4로 정해졌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아이폰 4를 아이폰 4G라 부르면 안되는 것일까요?

4세대 이동 통신 [ 4G, 4th generation mobile communication,信] 

SBI2K(Systems Beyond IMT-2000), 즉 3세대 이동 통신 IMT-2000 이후의 차세대 이동 통신 시스템. 1세대의 음성, 2세대의 디지털 음성, 3세대의 패킷 데이터 서비스에 이어 유선과 동등한 수십 수백 Mbps의 전송 속도와 방송과 통신이 통합된 멀티미디어 서비스, 언제 어디서나 가능한 유비쿼터스 환경, IP를 바탕으로 각종 기존 통신망과의 끊김없는(seamless) 연결, 그리고 낮은 투자비와 사용자 위주의 저렴한 사용료를 새로운 기술 개발로 실현한다는 것이 주 목표이다. 무선 기술로는 직교 주파수 분할 다중(OFDM)이 가장 유력하며, IP 기반의 패킷 데이터, 스마트 안테나다중 입력 다중 출력(MIMO), 브로드 캐스팅 등 3세대 방식에서 개발된 여러 가지 기술들이 총합될 것으로 보이며, 광대역 부호 분할 다중 접속(W-CDMA) 진영에서는 3세대에 투자하는 대신에 직접 4세대로의 진입을 고려하는 사업자들도 있다. 현재 ITU-T SSG에서는 SBI2K 시스템의 코어망 관련 표준화를, ITU-R WP8F에서는 무선 접속 기술에 대한 표준화 작업을 진행 중이다.

출처: 네이버 용어사전

4G가 4세대 이동 통신의 약자라면 아이폰 4는 4G라는 명칭을 쓰기는 어렵습니다. 현재 4세대 이동 통신 방식을 채택한 제품은 와이맥스 방식의 HTC의 EVO 4G가 유일하다고 알려져 있으며.  (해외에서 생각하는 아이폰4G의 경쟁상대는? 셀룰러 참조) 아이폰 4는 HSDPA 방식이기 때문에 아직 4세대 이동통신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그런데 위에 4세대 이동 통신의 개념을 읽어보시면 아시겠지만 쉽지 않습니다. 나열된 개념 하나하나가 다 어려운 내용들이고 그 개념에 대한 시각도 조금씩 차이가 있습니다. 

2세대니 3세대니 하는 방식도 각 국가와 기업의 이권에 따라 채택되느냐 안 되느냐에 따라 개념이 달라졌습니다.   

그리고 4세대 이동 통신 방식을 포괄적으로 이해할 경우 속도의 비약적인 발전 뿐만 아니라 기타 주변 기기의 발전까지도 포함시킬 수 있습니다. 그렇게 이해한다면 아이폰 4가 아이폰 3G 시리즈에서 4로 버전업 발표한 것 자체가 우리가 추상적으로 생각하는 4세대 통신에 가장 적합한 통신매체가 아닌가 하는 주장도 가능합니다.    

               [스티브 잡스도 많이 고민했겠죠. 아이폰 4 와 4G 어떤 것이 더 좋을까? : 사진출처 : 인가젯]  

제조사에서 아이폰 4라고 했는데 그것을 아이폰 4G라고 표현하는 것이 옳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스마트폰 자체가 첨단 기술의 총화이며 현재 계속해서 발전하고 있는 분야이기 때문에 생길 수 있는 일종의 혼란이라고 생각합니다.아이폰 4가 국내에서 빠른 시일내에 출시되고 사용되기 시작하면 자연스럽게 아이폰 4 라고 불려지겠죠.

이것을 가지고 무식하다 잘 모른다 질책하거나 엄격한 표현을 요구할 필요는 없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우리는 아이폰에 열광하지만 아이폰은 생명체가 아닙니다. 

우리가 살아있는 인격체의 이름을 잘못 부르는 것은 상대방에 대한 대단한 실례가 될 수 있지만 아이폰 4를 아이폰 4G 라고 부른다 하여 실례를 범하거나 무례한 것은 아닙니다. 

상품명은 단지 상품을 구분하는 기능만 가지면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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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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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eomindang.com BlogIcon 서민당총재 2010.06.13 15: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저도 제 블로그에 아이폰4G라고 적어놨습니다.
    아마도 우리나라에서는 4라는 타이틀보다는 4G라는 걸 더 많이 보이는것 같아요.
    3G말이이 뭐니뭐니해도 사람들은 3G다음이니 4G라고 생각하겠거니 싶어서 그렇게 적는거 같은데,
    저도 4G라는 의미를 4세대 통신망 같은게 아니라 그냥 아이폰4세대라는 의미로 적습니다. ㅋ
    뭐 아이폰이 2세대 부터 시작을 하지는 않았지만 말이죠 ㅋㅋ ^ ^

    • Favicon of http://ibio.tistory.com BlogIcon 나비오 2010.06.13 16: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서민당총재님이 이렇게 말씀해 주시니 감사하네요^^

      기술과 트렌드가 너무나 한꺼번에 몰려 들어오니

      그것을 표현하는 개념도 정립이 어렵다고 봅니다.

      좋은 글 감사드리고

      즐거운 주말 되세요

    • 아톰 2011.01.10 2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운영자님 혹시 아이폰쓰시면 케이스 구경하러 오세요~

      네이버에서 '고애플' 이라고 치면 애플전문 쇼핑몰 나옵니다.

      쿠폰등록하시면 전품목 천원 할인 까지 가능합니다.

      쿠폰번호 : 5B8K-4STO-AMH6-9NPA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 스톰 2011.01.21 1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폰, 아이패드 악세사리 전문 쇼핑몰!

      네이버에서 ▶ 고애플 ◀ 검색하세요^^

      아이폰, 아이패드를 보호하세요.

  2. 토닥토닥.. 2010.06.13 15: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마 내년에 나올 아이폰이 진정한 아이폰 4G가 되겠죠
    와이맥스도 점차 보급중이고 LTE도 상용화가 가까운 시일내에 될듯하니
    통신사에서도 강력한 드라이브를 걸 단말기가 필요할테구요
    삼성도 그럼 갤럭시 4G?

    내년엔 범퍼 기본 제공하려나.. 아니 자동차도 범퍼는 기본이잖아요!!(응?)

    • Favicon of http://ibio.tistory.com BlogIcon 나비오 2010.06.13 16: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HTC 에보는 미국에서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지만
      와이맥스의 커버리지가 아직 완벽한 것이 아니라서
      어떨지 지켜봐야 한다는 군요

      범퍼라 ㅋㅋㅋ
      제공이 된다면 제품값이 포함되지 않을가요
      애플사 공짜는 없는 것 같아요

      답글 감사드려요

  3. 2010.06.13 16: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블로그에 떴길래 쓰는 리플이다만

    틀렸으면 고칠것이지

    '그러면 우리는 아이폰 4를 아이폰 4G로 부르면 안되는것일까요?'ㅋㅋㅋㅋㅋㅋ

    규격하고 표준이 이미 정해진 4G가 엿장수 엿가락도 아니고 니맘대로 개념이 어렵다고 포괄적으로 이리 붙였다 저리 붙였다 해도 되는줄 아나? ㅋㅋ

    그리고 아이폰 옆에 4G가 붙어있는건 니가 저딴 이유로 붙인게 아니라 전부터 불린 가명이었고

    넌 그냥 몰라서 가져다 쓴거잖아 ㅋㅋ

    애당초 첨단 기술의 총화여서 생긴 혼란이 아니라

    니가 니 아집에 무리하게 합리화해서 벌어진 일이지 ㅋㅋ

    뭐 사방으로 광고 달린거 보니 아무런 지식도 없이 여기저기서 퍼다가 정보라고 올려대는거 같지만 ㅋㅋ

    • Favicon of http://ibio.tistory.com BlogIcon 나비오 2010.06.13 16: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당신의 댓글도 저에게는 도움이 되겠네요 ㅋㅋㅋ

      그리고 많은 활동 기대합니다.
      아이폰 4G 라고 쓰신분들이 인터넷에 꽤 많던데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

    • ㅉㅉ 2010.06.14 09: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뭔가 주장을 펴고 싶을때는 징징거리지 마세요.

      어디서 반말지꺼리신지요? ㅋㅋㅋ

      것도 익명으로 찌질하게 풉..

  4. 블로그검색만 2010.06.13 2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검색만 조금해도 알 수있는거죠 ㅎ

  5. Favicon of http://iamghost.kr/b/ BlogIcon 유우령 2010.06.13 2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 4G라고 적기만 하면 와서 물어뜯는 분들이 계시죠. 저는 뜻만 통하면 상관 없다고 보는데...

    아이폰이 아닌 아이팟도 1G, 2G, 3G 이렇게 부르다 보니까 4G 라고 하는게 개인적으로는 더 친숙하기도 하구요.

    애플도 아마 4G 통신망과 헷갈릴것을 우려하여 아이폰 4라고 한 거 같은데 위와같은 이유로 오히려 더 헷갈릴때가 있죠.

  6. Favicon of http://ibio.tistory.com BlogIcon 나비오 2010.06.14 0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네 감사합니다.

    그런 분들의 특징은 자신들의 블로그나 이메일 주소 정도도 남기지 않죠

    '자신에게는 엄격하고 남에게는 관대하라'는 정약용 선생님의 말씀이 생각하는 하루였습니다.

    새로운 주말 행복하게 보내세요

  7. 멍멍 2010.06.14 0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 4G라고 부른 게 뭐 비난 받을 만큼 큰 잘못이 아니고, 그렇게 비난한 사람이 잘못한 건 맞는데, 그렇다고 자신이 틀린 걸 억지로 합리화하려고 말도 안되는 논리를 갖다 붙이는 건 잘못을 키우는 일입니다. 지금 이 글은 그냥 지적질당해서 쪽팔린 거 덮으려는 수준으로밖에 안 보입니다.

    • Favicon of http://ibio.tistory.com BlogIcon 나비오 2010.06.14 0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쪽팔렸으면 삭제했을 것이고
      합리화 하려면 출시전에 스티브 잡스가 아이폰 4 제네레이션이라고 언급했던 내용을 찾아서 올려놨겠죠

      문장은 이해하는데 글 쓴 의도를 잘 파악 못하시는 군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8. 2010.06.14 0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병신같은 이유 갖다 붙이더니 이젠 지만 쓴거 아니라고 둘러대네 ㅋㅋㅋㅋㅋㅋㅋ 아이폰 4G 라고 쓰신분들이 인터넷에 꽤 많던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 Favicon of http://ibio.tistory.com BlogIcon 나비오 2010.06.14 1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ㅋㅋㅋ^^

    ㅋ와 ㅋㅋ 님은 동일한 분이 아니시군요 ㅋㅋ

  10. Seorenn 2010.06.14 1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엔지니어 입장에서는 좀 어이없는 내용인 것 같습니다.
    4G라는 말은 통신망-프로토콜 개념에서 사용되어야 하는 단어여야 된다라는 건
    고집스러울 수도 있지만 이쪽 계통에서는 자연스럽고 당연한 것이니깐요.
    아이폰4를 아이폰4G라고 해버리면 거짓말(존재하지 않는 제품)이 되어버리는 세계지요. ^^;

    물론 엔지니어의 입장이라 이렇게 생각하는 겁니다.

    무작정 비난한다는 건 잘못된 것이 맞습니다.
    하지만 정확한 용어 표기도 중요한 것이기에 가볍게 넘기기도 좀 그렇네요.

    • Favicon of http://ibio.tistory.com BlogIcon 나비오 2010.06.14 1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좋은 지적 감사드려요^^

      저도 그래서 앞으로는 아이폰 4라고 표현할 것이고 일부는 수정하였습니다.

      문제는 아이폰 4G 라고 알고 계신 분들이나 표현하시는 분들이 무식하다 한심하다 라고 생각하는

      속마음들이죠.. 그것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까지의 과정들이 일반인들한테는 충분히 혼동의 여지가 있었다는 것이지요

      엔지니어 시니까 더 신뢰가 가고 좋습니다.

      그럼 행복하세요

  11. 애기폐인 2010.06.14 1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신의 고정관념이라고 생각하신적은 없는지요? 꼭 4G가 네트워크 프로토콜에서의 4G가 아닐 수도 있잖아요.
    그거 4번째 모델이라고 Generation의 약자로 4G라고 말 할 수 있는거 아닌가요?
    무식하다 아니다라고 평가하는 것이 더 웃으운듯..
    2G->3G->3Gs 이렇게 3개 모델에 아이폰4라고 발표는 했습니다.

    하지만 영어로 보면 기술이 아니라. 4세대 모델, Generation의 약자일 수 도 있다고 생각 해보셨는지요?
    그러면 4G라고 부를 수도 있는거 아닌가요?

    저도 이쪽일 하지만, 4G라고 보르는게 꼭 프로토콜이나 통신망가지고 생각하지 않을 수도 있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신이 기술적으로 알고 있다는 자랑 일 수 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부를 수도 있는거지 제목에서 처럼 자극 적으로 무식하다는 건 전 동의를 못하겠네요. 그걸 무식하다고 이야기 하는 사람들이 문제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Favicon of http://ibio.tistory.com BlogIcon 나비오 2010.06.14 1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감사합니다.

      기술상의 논란과 다른 시각들
      그러하기에 남의 의견을 일방적으로 잘못되었다고 하는 것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말하고 있는데
      일부 다른분들은 자꾸 다른 소리들을 하셔서 난처했습니다.

      애기폐인님의 글이 힘이 되네요

  12. 흑곰 2010.06.14 1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식명칭이 뭐가되든 나는 내편할데로 쓰겠다란 말씀인듯... 뭐 말리지 않겠습니다

    다만 내년이나 내후년쯤 4세대 이동통신 아이폰이 나올겁니다 그때에도 맘대로 5G나 6G등 편할때로 쓰세여

  13. 4번째 아이폰 2010.06.14 1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4가 정식 명칭 이지만 4번째 나온 아이폰으로서 사람들끼리 대화로써 4G (generation) 으로 쓴것 일텐데 사람들 너무 하는듯...

    솔직히 아이팟도 1세대 2세대...등도 정식 명칭은 아니였는데 말이죠
    그냥 사람들이 사용하기 편하라고 지은 이름들이였죠...

    저도
    '자신에게는 엄격하고 남에게는 관대하라' 란 말 정말 좋아 합니다.

    • Favicon of http://ibio.tistory.com BlogIcon 나비오 2010.06.14 14: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 우와

      반갑습니다.

      자신에겐 관대하고 남에게 엄격한 세상에서 저말은 더욱 빛을 발하는 듯 하네요

      행복하 하루 되세요 항상 좋은 일만 있으시구요~~

  14. Favicon of http://jacob4uu.tistory.com BlogIcon 어색동자 2010.06.14 15: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럼 앞으로 아이폰 4라고만 불러야만 되군요?
    저도 아이폰4G 명칭 생각하면서 좀 이상하게 생각했었는데~

  15. Favicon of http://ibio.tistory.com BlogIcon 나비오 2010.06.15 0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올바른 표현을 써야 할 것 같습니다. ^^

    감사합니다.

  16. 꼴깍 2010.06.21 0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영방송 KBS에서도 인터뷰내용중 아이폰 3G, 4G라고 표기하더군요.

    정확한 표현이 중요하지 않은건 아니지만 이런거보다 더 중요한 이슈거리는 많다고 봅니다.

  17. Favicon of http://ibio.tistory.com BlogIcon 나비오 2010.06.23 11: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습니다. 맞춤법도 시간이 지나면 변화되지요

    정확한 명칭이 불려지는 것도 좋지만 사람들을 변화시키는 것이 중요한지

    올바른 전달이 중요한지도 고민해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18. Favicon of http://redshot.tistory.com BlogIcon Red-Shot 2010.06.23 22: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g라고 쓰여서 솔직히 저는 4세대 휴대폰인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벌써 4g가 상용화 되었나 궁금해서 구글링하다 여기까지 오게 됐네요 ㅎㅎ
    친구는 갤럭시s와 아이폰4g랑 경쟁하면 갤럭시s가 진다는거에요 이유는 아이폰이4g라서 ㅋㅋㅋ
    저도 이말 듣고 진짜 설마 ㅋㅋ 이렇게 생각했거든요 ㅎㅎ

    여기와서 글 읽어보니깐 그저 명칭일뿐 4세대기술을 적용한건 아니라는 것을 알았네요^^ 감사합니다.

    윗분들 중에 비난하시는분들 있는데 검색으로 겨들어와서 욕(?)까지 하시고 시간이 많이 남으시나봐요 ㅋㅋ

  19. 제 생각은 좀 달라요 2010.07.12 13: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식명칭은 그렇게 언급되는 것을 의도하기위해 만들어지는 겁니다. 아이폰4 나 아이폰4G 나 서로 다른 걸 말하는 것도 아니고, 본질적으로 같은 것을 의미하기에 괜찮다는 건 윗분들이 말하는 대로 무척 자의적인 행동입니다. 용어라는 것이 갖는 의미에 대해서 좀 더 생각했더라면 이러한 포스팅보다는 아이폰4 라는 공식명칭을 써야하는 이유에 대해서 알리는 게 맞다고 생각됩니다. 재밌죠? 공식명칭이 버젓이 있는데, 용어의 혼동을 야기시킬 수 있는 포스팅들이 수정하기는 커녕 뭐 그럴수도 있지라는 태도가 어떻게 정당화될 수 있는 지요. ㅎㅎㅎ 뭐, 이런걸로 블로그가 성장한다고 생각하니 더 할 말은 없겠네요.

  20. Favicon of http://www.passres.com/nike-zoom-hyperfuse-2011-c-8.html BlogIcon Nike Zoom Hyperfuse 2011 2012.12.08 1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리겠습니다. (실명과 휴대전화번호) 다녀오시고




-아이패드 전세계 출시 일정-

5월 28일 출시국 : 호주, 캐나다, 프랑스, 독일, 이태리, 일본, 스페인, 스위스, 영국
7월  출시국 : 오스트리아, 벨기에, 홍콩, 아일랜드, 룩셈부르크, 멕시코, 네덜란드, 뉴질랜드, 싱가폴

IT 강국 한국의 위상은 어디로 간 것일까요
아이패드 전세계 런칭 일정이 나왔지만 영어 기사를 아무리 들여다 보아도 
코리아는 찾아 볼 수가 없네요.

7월 이후에나 볼 수 있는 아이패드(Ipad) 
좋은 제품을 국내에서부터 발표하지 않는 국내 글로벌 기업들의 전횡을 이제는  
애플도 따라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 뭐라 하지도 못하겠고 동계 올림픽 몇위하고 G20 회의 개최하고 그런 것 보다는 아이패드 런칭국 
18위에 못 들었다는 것이 더 창피한 것 같네요.

정보통신부를 없애고 문화체육부 장관이 아이패드 들고 나와서 설치더니 스티브 잡스에게 별로 어필이 되지 
못했나 봅니다. 부디 아이폰 4G는 더도 말고 덜도 말고 1차 출시국에 들어서 빨리 받아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것이 국민을 기쁘게 하는 것인데....




We knew it was coming end of May, now we have a date: May 28th and up for pre-order on May 
10th. That's when the iPad will hit Australia, Canada, France, Germany, Italy, Japan, Spain, Switzerland and the UK. It lands in Austria, Belgium, Hong Kong, Ireland, Luxembourg, Mexico, Netherlands, New Zealand and Singapore in July. Sorry, still no pricing. Full press release after the break.

( 출처 : http://www.engadget.com)


Posted by 나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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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jacob4uu.tistory.com BlogIcon 어색동자 2010.05.08 1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나라 인지도가 많이 떨어지는걸 실감하게 하네요

  2. Favicon of http://ibio.tistory.com BlogIcon 나비오 2010.05.08 1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임 프럼 코리아 하는 광고랑은 거꾸로 가는 문제죠^^::
    나라는 아는데 어떻게 인식되느냐가 문제지요

  3. jos 2010.05.08 19: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라 인지도와는 전혀 상관없습니다.
    다만 한국에 아직 직영 애플스토어가 안 들어와 있을 뿐이죠.
    그래서 출시때마다 한참 늦게 들어오고 가격도 인상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애플스토어가 없는 이유는 시장이 작고 저작권 개념이 희박해서
    시장성이 없기 때문입니다.
    나라 인지도와는 전혀 상관없어요.

  4. Favicon of http://ibio.tistory.com BlogIcon 나비오 2010.05.08 2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작권 개념 희박은 인정하지만 시장성이 없다는 말씀은 약간 생각이 다르네요

    최소한 싱가폴, 홍콩 보다는 시장이 크지요..어쩌면 유럽의 어떤 나라보다

    시장은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이패드는 스마트폰이 아니기에 테스탑을 대체한다고 보았을 경우

    인터넷보급율 상위권을 달리는 한국이 시장성이 없다고 보는 것은 오판인 것 같네요

  5. Favicon of http://www.passres.com/nike-air-max-c-16.html BlogIcon Nike Air Max 2012.12.07 1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용할수 있는 광장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