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신임사장'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2.11.24 안철수 아름다운 사퇴와 KBS 사장 기습 취임식 (10)
  2. 2012.11.10 KBS 노조, 길환영 신임 사장을 거부하는 이유 (13)

어제는 하루가 드라마 같은 날이었습니다. 하루 종일 미친 사람처럼 컴퓨터의 뉴스란을 샅샅히 훑어보고 밖에 나가서는 스마트폰으로 속보가 나오지 않나 확인하곤 했습니다. 협상 시한 마지막으로 여겨졌던 금요일이 오후를 지나 어두워지기 시작하였고, 전 정말로 물 건너 가나 싶었습니다. 야권 후보 단일화가 말이죠.




<손바닥 꾹><추천 꾹>





[안철수 대선후보 사퇴 기자회견 , 출처 : 오마이뉴스]




▲ 안철수 대선후보 사퇴 어려운 결단


그런데 8시 20분 쯤 트위터로 안철수 후보의 기자 회견 속보가 떨어지고 조금 후 안철수 후보에 대한 존경과 미안함과 감사함의 글들이 올라오기 시작하면서 "단일화가 이루어졌구나!" 하는 안도와 기쁨과 겸연쩍음이 혼재하였습니다. 


안도는 너무나 피말리게 기달려온 단일화가 이루어져서 이고, 기쁨은 이런 감동적인 단일화를 전 국민이 보는 가운데 만들었기에 감동은 배가 되고, 정권교체가능해졌다는 것이고 잠시나마 안철수 후보를 마음으로 미워했던 것에 대한 겸연쩍음이었습니다. 


어제 안철수 후보의 후보 사퇴 선언은 최선의 날짜와 시간에 최고의 선택이었던 같습니다. 물론 안철수 지지자 분들은 아쉽고 안타깝고 하시겠지만 안철수 후보의 말씀처럼 '국민과의 신뢰는 이런 것이다'라는 전형을 보여주신 것 같습니다. 


현장에 있었던 안철수 후보 지지자들의 울음 소리를 들었고, 정권 교체를 바라고 있는 대다수의 국민들 역시 그 울음의 의미가 무엇인지 담담히 느꼈을 것입니다. 절대로 안철수 후보의 아름다운 사퇴가 헛되지 않도록 정권교체가 반드시 이루어지도록 모두가 힘을 합해야 할 것입니다. 




▲ 예정에도 없던 KBS 사장 취임식


이와 같은 감동의 날 2012년 11월 23일 여의도 KBS에서는 참으로 황당한 일이 있었습니다. 국가 기간 방송이며 시청료로 운영되는 KBS에 새로운 사장의 취임식이 열렸던 것입니다. 사람들의 관심은 문재인 안철수 단일화와 탕웨이 열애설로 집중되고 있을 때, 길환영 신임 사장 취임식이 노조의 강력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거행된 것입니다. 




여기에 대한 KBS 새노조는 당초 26일에 예정된 취임식을 23일로 앞당겨 기습적으로 강행한 것은 '도둑 취임식' 이라고 규정하고 "(길환영은) 앞으로 영원히 KBS 사장으로 인정받지 못할 것이다. 우리는 그를 반드시 몰아낼 것이다. 그것이 KBS가 살고 대한민국이 사는 길이다" 고 거세게 반발하였습니다. 


사실 저도 납득이 가지 않습니다. 대통령이 재가하여 선출하는 KBS 사장 취임식 날짜를 3일이나 갑자기 앞당겨 당일 강행하는 처사가 말입니다. KBS는 취임식을 앞당긴 이유에 대해 "대선을 앞두고 24일 25일 이틀에 걸쳐 공영방송에 업무공백이 생길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됨에 따라 앞당겨 실시하게 되었다" 고 밝혔다고 합니다. 




[KBS, YTN 기자분들의 KBS 안철수 후보 사퇴에 대한 멘션들 출처 : 트위터]




▲ 대선 방송 잘하기 위해 취임식을 앞당겼다? 그러면 잘하고 있나?


누가 들으면 대단히 대선 방송을 충실히 하고 있는 방송사의 이야기 같습니다. 그러나 KBS는 문재인 안철수 단일화 TV토론을 10시에서 11시 15분으로 연기시킨 이유의 제공자라는 의심을 받고 있으며, 어제 안철수 후보의 사퇴 연설에서 "국민 여러분 이제 단일후보는 문재인 후보입니다. 그러니 단일화 과정의 모든 불협화음에 대해 저를 꾸짖어 주시고 문재인 후보께는 성원을 보내주십시오"라는 핵심을 KBS는 보여주지도 들여주지도 않았다고 합니다.  


지금의 KBS가 시청료를 꼬박꼬박 받아가면서 국가기간방송으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회의적인 시각이 많습니다. 멀쩡한 정연주 사장을 모함으로 몰아내고, 낙하산 사장들이 취임한 이후에 KBS의 공정성과 방송으로서의 책임은 많이 퇴색되었다고 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대선을 한달도 안 남기고 여당 추천 인사들의 일방적인 지지를 받으며 새로운 KBS 사장이 선출되었고 어제는 기습 취임식을 강행하여 사장 자리에 올랐습니다. 아마도 KBS 노조와의 마찰을 피하고 몰래 취임한 후 자신들의 나아가고자 하는 바(?)를 적극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모색 같습니다. 




[기습취임식을 막고 있는 KBS 노조원들, 출처 : KBS 새노조]




그리고 어제 사장 취임식이 있은 후 '안철수 후보의 사퇴'를 방송한 내용과 자세를 보면 이들이 국민을 위한 방송인지 정권을 위한 방송인지 아리송해 집니다. 




▲ 대선 후보 사퇴와 방송 사장 취임식 


2012년 11월 23일 한 사람은 자신의 것을 모두 내려놓고 아름다움 사퇴를 한 반면, 같은 하늘 밑에서 어떤 사람은 기습적인 사장 취임식을 거행하고 KBS 사장 자리에 앉았습니다. 저는 이것이 요즘 우리 사회를 가장 적나라하게 표현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안철수 진심캠프 대문에 걸린 글, 출처 : 안철수 진심캠프]




'상식과 배려'의 마음이 '독선과 무자비'를 이기는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단순히 경제만 잘 키운다고 하여 국민이 행복해 지는 것이 아닙니다. 최소한 인간으로서의 소중한 가치들이 인정받으면 조금 못 살아도 행복해질 수 있습니다. 어제 안철수 후보의 아름다운 양보를 보면서 이번 대선에 누구를 찍어야 하는지 많이들 결정하셨길 바랍니다. 


인간의 소중한 가치를 지키는 일, 이것이 바로 이번 대선에서 꼭 투표하는 것입니다. 


Posted by 나비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bluesoccer.net BlogIcon 효리사랑 2012.11.24 09: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KBS 사장 기습 취임건은...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안철수사퇴로 묻힌 이슈가 더 있었군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2. 2012.11.24 09: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Favicon of http://daddymoo.tistory.com BlogIcon 아빠소 2012.11.24 0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일화는 꼭 이뤄진다고 불안해 하지 마시라고 남긴 댓글 잊지 않으셨죠? ^^
    다만 방식이 사람들을 깜짝 놀래키는 식이었네요. 좀더 아름다운 단일화를
    바랬는데 그 점은 아쉽습니다. 안철수로서는 시간이 갈수록 불리해지는
    여론과 떨어지는 지지율 때문에 선택의 여지가 없었어요. 유일하게 기댈수
    있는게 지지도였는데, 적합도와 더불어 지지도까지 역전된 여론조사 결과를
    보고 더이상 버틸수가 없었다고 봅니다. 그래도 구차하게 늘어지는걸 포기하고
    멋진 결단을 내린 용기는 정말 안철수 다웠습니다~ 18대 대통령은 잃었지만
    다시 국민의 마음을 얻었네요..

  4. Favicon of http://blog.daum.net/parkah99 BlogIcon 주리니 2012.11.24 1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과정이 아쉬웠습니다. 껄끄럽지 못한 부분과 잡음을 남겨서 말이죠.
    게다가... 몰랐네요. 묻혀버렸군요. 일부러 그런 건 아닌지...
    어젠 정말 놀라운... 그래서 핸드폰을 정말 열심히 훑어본 하루였어요.

  5. 하모니 2012.11.25 1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무현 대통령 말기에 정연주를 kbs에 알박기 한거랑 비슷한 상황이네요.

  6. Favicon of http://chamstory.tistory.com BlogIcon 참교육 2012.11.25 1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철수후보야 말로 사람들의 소중한 가치가 무엇인지 아는 진정한 이시대의 지도자입니다. 사람들은 그분의 소중한 희생을 꼭 기억해야할 것입니다.

  7. BlogIcon 아름이 2012.11.26 09: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게 주어진 시대와 역사의 소명.
    그리고 아무리 가시밭길이라하더라도 나아가겠다는 결심.
    우리 인생 각자가 모두 이런 소명의식을 가지고 역사에 바로 서도록 노력합시다.

  8. BlogIcon 아름이 2012.11.26 09: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게 주어진 시대와 역사의 소명.
    그리고 아무리 가시밭길이라하더라도 나아가겠다는 결심.
    우리 인생 각자가 모두 이런 소명의식을 가지고 역사에 바로 서도록 노력합시다.

  9. Favicon of http://www.passres.com/nike-air-max-2012-c-13.html BlogIcon Nike Air Max 2012 2012.11.30 15: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분이 산뜻해지고 식탐도 줄어듭니다. 오늘 퇴근길에 허브 화분 하나 사가시는 건 어떠세요?

  10. Favicon of http://www.passres.com/ken-griffey-jr-shoes-c-4.html BlogIcon Ken Griffey Jr. Shoes 2012.12.24 1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것도 수 십 개 채널의


17대 이명박 대통령 선거 운동 당시 방송전략실장으로 일하던 김인규씨는 이 대통령 당선 이후 이병순 사장에 이어 KBS 두번째 사장이 되었습니다. 대선 당시 자신의 밑에서 일하던 사람을 '국민의 방송' KBS 사장 자리에 앉히는 대통령이나 그런다고 그 자리를 넙죽 받는 김인규씨나 존경할만한 대상은 아닌 것 같습니다. 



<추천 꾹><손바닥 꾹>




왜냐하면 언론의 생명은 '공정성'에 있습니다. 오래 고인 물은 썩고, 감시 받지 않는 정치는 부패하게 마련입니다. KBS가 이명박 정부 출범 이후 자신의 본분을 다하여 대통령의 실정과 잘못을 국민들에게 소상히 알리고 스스로 감시 받는 주체라는 것을 자각시켰더라면 대통령의 아들과 영부인이 특별검사의 조사를 받아야 하는 일은 처음부터 막을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자신의 측근이라고 아니 자기를 뽑아준 분이라 하여 끼고 돌며 편파적인 보도를 한 결과는 궁극적으로 그리 좋아 보이지 않습니다. 




▲ 낙하산 사장이라는 꼬리표


김인규 사장 본인도 '낙하산 사장'이라는 꼬리표가 붙고 노동조합의 사장 퇴진 파업을 재임 기간 중 겪어야 했으니 그리 좋은 KBS 사장 시절을 아니었을 것이라고 봅니다.


여하튼 김인규 사장은 11월 23일 자신의 임기를 마치고 자신의 생활로 돌아간다고 합니다. 그래서 KBS는 새로운 사장을 뽑기위한 절차를 밟아 왔는데, 어제 저녁 길환형 현 KBS 부사장이 이사회에 의해 신임 사장으로 선출되었다고 합니다. 




[KBS사장후보길환영 , 출처 : 연합뉴스]




길환영 후보자는 충남 천안 출신으로 고려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1981년 KBS 공채 8기로 입사했고, 파리 주재 PD특파원, 대전방송 총국장, TV제작본부장과 콘텐츠 본부장을 역임하다가 작년 9월 부사장이 되었습니다. 그가 KBS에서 걸어온 길을 보면, 전형적인 KBS 맨으로 안정적인 KBS 사장 선임이 아니었나라는 생각이 들게 합니다. 




KBS 새노조가 반대하는 길환영 KBS 사장 예정자


그런데 길환영 예정자에 대한 KBS 새노조의 생각을 들어보면 그런 것 같지가 않습니다. 


KBS 새노조의 주장은 길환영 사장 예정자는 김인규 사장과 별반 다를게 없다는 것입니다. 김인규 사장이 들어서고 방송의 공정성은 무너졌고 현 정권 프렌들리 방송이 계속되어져 온 것에 대한 개선을 요구해 온 노조에게 길환영 부사장은 현재의 KBS 문제점을 더 키우면 키웠지 해결할 인사는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것에 대한 근거로 얼마 전, 이명박 대통령 주례연설 100회 특집을 KBS1 방송으로 내보낸 것을 들 수 있습니다. 대통령이 때마다 라디오를 통해 주례 연설을 했다는 것도 그리 자랑할 만한 일이 아니고 그것을 듣고 아는 국민도 얼마 없는데 이것을 기념하기 위해 100회 특집 방송을 잡는 다는 것은 상식 밖에 일이었습니다. 


김인규 사장은 임기 말에 해외 출장으로 자리를 비운 사이 실권을 쥐고 있는 길환영 부사장 밑에서 벌어진 일이라 길환영 부사장 역시 MB 정부 프렌들리는 다를 바 없다는 주장인 것입니다 .


이것 뿐 아니라 KBS 새노조는 그가 콘텐츠 본부장 시절부터 있었던 편파 왜곡의 역사를 다음과 같이 정리하기 했습니다. 




[KBS사장후보길환영에 대한 KBS 새노조 정리내용 출처 : KBS 새노조]




항목을 하나하나 살펴보면 거의가 현 정권과 관련된 인사에 유리한 방송 편성이나 정권 유지 차원의 홍보의 혐의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에게 국민의 방송 KBS 사장을 맡긴다는 것은 전임 김인규 사장에 이어 KBS를 망치는 길이라는 것이 KBS 새노조의 주장입니다. 




▲ 조합원 불신임 88%


KBS 새노조는 이전부터 길환영 부사장이 절대 KBS 사장이 되서는 안되는 인물로 선정해 놓았으며 그것에 가장 큰 근거로는 그가 콘텐츠본부장 시절 조합원 불신임 투표에서 88%라는 압도적인 불신임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구성원 중 88%가 불신임하는 인사를 어떻게 KBS 사장으로 선임할 수 있느냐는 것입니다.


저는 KBS 새노조의 주장이 설득력이 있다고 봅니다. 그 사람을 가장 잘 판단할 수 있는 사람은 외부에서 보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같은 공간 안에서 행동하고 말하는 것을 직접 본 구성원의 판단이 가장 정확한 것입니다. 이와 같은 평가를 받았다는 것을 KBS 이사회는 알고서도 길환영 부사장을 KBS 사장 예정자로 뽑았는지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KBS 이사회 11명 중 여당 추천 이사들이 7명의 다수를 차지하였고 시민단체와 노조가 주장한 '특별다수제' 방식을 외면하고 KBS 사장 선출을 강행했다는 것을 보면 석연치 않은 점이 많습니다. 



    



▲ KBS,MBC 사장이 문제로다


불과 하루 전 MBC 김재철 사장 해임안이 부결이 된 것에 이어 KBS 마저 노동조합이 부적격 인사라고 점찍었던 길환영 부사장이 사장 자리에 올랐습니다. 한국의 양대 방송이라고 하는 KBS, MBC의 사장 자리가 현 정권 들어서 논란 인사들로 채워져 현재까지 왔고, 대선을 바로 코 앞에 둔 시점에 사장 자리에 자기 사람 심어두는 듯한 인상을 버릴 수 없습니다. 


언론은 공정해야 맛입니다. 언론이 공정하지 못하다면 특정한 사람들만 맛을 봅니다. 온 국민이 갈수록 밥 맛을 잃어가는 것은 언론이 공정하지 못해서가 아니라 특정 정치 권력이 자꾸 언론을 자기 개인적 도구로 사유화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하루 빨리 제대로된 정치가 실현되어 맛있는 언론, 살 맛나는 세상이 만들어졌으면 합니다 .


Posted by 나비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nohji.com BlogIcon 노지 2012.11.10 07: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웃긴 노릇입니다.
    북한도 아닌, 우리나라에서 언론을 이렇게 통제하려고 하는 모습이…
    우리는 이런 현실을 알고, 많은 관심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

  2. BlogIcon Montblanc 2012.11.10 1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BC는 재처리로 욕을 먹든지 말던지... 회사는 쓰레기가 되고 공금은 첩관리 하는지 써도 OK KBS는 그에 버금가는 놈으로 채우고....고대 졸업생으로 동문이 출세했다고 기뻐하겠구만 이건 뭐...후세에 길이 남을 반민족 반민주 학교로 남겠네...동문회비 이제 제정신 차릴때까지 없다

  3. BlogIcon rkdh 2012.11.10 1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dl이젠 이런글스기도 지겹네여 언제 까지 이렇게 막장 드람마를 슬건지 쥐박이와 충견들의 노릇이 한심하네요,,,다 갈아 엎어야 합니다,,모두다

  4. 고려대사장 2012.11.11 1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KBS역대사장으로
    최초로 고려대출신
    을 임명했다!

  5. BlogIcon cm 2012.11.11 1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대중 노무현 지난 10년간도 똑같이 언론은 공정하지 못했죠~~~

  6. Favicon of http://me2day.net/songkong01 BlogIcon songkong01 2012.11.23 17: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무현때 언론이 공정하지 못했으니 .. 고쳐 나가야지 .

    그런식으로 양비론으로 어물쩍 넘어 가려고 하는 발언이라면 삼가해주세요.

    언론은 정권의 나팔수가 아닌 국민의 나팔수가 되어야 합니다.

    노무현때는 그래도 노조의 반대에 아랑곳 하진 않았씁니다.

  7. Favicon of http://twitter.com/cho7949 BlogIcon cho7949 2012.11.26 14: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민주노총 노조야 당연히 지들 입맛에 안 맞으니 거부하는게 맞지 않나요.

  8. Favicon of http://www.passres.com/nike-flight-one-nrg-c-46.html BlogIcon Nike Flight One NRG 2012.11.30 15: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서’를 실천할 수 있도록 욕실, 버스정류장, 침실 등 우리 생활 곳곳의 모습을 꾸며놓은 포토존도 마련될 예정입니다. 행사일정표를

  9. Favicon of http://www.passres.com/ken-griffey-jr-shoes-c-4.html BlogIcon Ken Griffey Jr. Shoes 2012.12.24 1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TV에서 떠들어대는 터치폰

  10. Favicon of http://twitter.com/jppoo3 BlogIcon jppoo3 2012.12.26 17: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디서 약을 파시나요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6246

    연기자 노조 5적 등록

  11. Favicon of http://WWW.NAVER.COM BlogIcon cm 2015.12.09 06: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대중 노무현 지난 11년간도 똑같이 언론은 공정하지 못했죠~~~

  12. Favicon of http://www.naver.com BlogIcon cm 2015.12.09 06: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대중 노무현 지난 11년간도 똑같이 언록은 공정하지 못했죠~~~

  13. Favicon of http://www.joyalba.com BlogIcon 알바 . 2017.12.02 15: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