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의 가벼움을 떨치고
짜증이었던 조바심이 기다림이 되고
기다림은 적당한 평정심을 갖게 했다...
그때 날라온 초대장 ...^^Olleh
어릴 적 라디오를 들으면서 좋아하는 곡을
녹음 하려고 카세트 테입을 스탠바이 상태로
애타게 기다리 던 적이 있었다..
그때는 짜증이나 불평보다는
현실에 만족했었고
기다림이 오래될수록
기쁨은 배가 되었던 것 같다...
요즘 세상은 단지 편리해진 것이지
좋아진 것은 아니라는 누구의 말처럼
오래된 기쁨을 누리며
블로그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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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라디오를 들으면서 좋아하는 곡을
2011/10/18 17:15녹음 하려고 카세트 테입을 스탠바이 상태로
애타게 기다리 던 적이 있었다..
네 카세트에 대한 추억이 있다면
2012/02/19 08:54음악 듣기의 또다른 행복이 있다는 것을
알고 계실 듯 싶네요
게 간단한 머리를 포기하고 이미지의 일 부가 제대로로드
2011/11/25 10:40감솨
2012/02/19 08: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