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노조가 파업을 시작한 지 하루가 지났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사실은 국민의 방송 KBS가 파업을 했는지 안했는지 아무도 알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국민의 시청료로 운영이 되며 국가 방송인 KBS가 파업을 했는데 전혀 티가 나지 않고 있다는 말입니다.
뉴스를 보아도 MBC 파업 때와는 확연히 다릅니다.
뉴스를 보아도 MBC 파업 때와는 확연히 다릅니다.
[KBS 9시 뉴스 캡처]
[홀로 뉴스를 진행하는 MBC 9시 뉴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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