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블릿 시장이 PC시장을 넘어설 것이라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어쩌면 지금 이순간 이미 넘어섰을 수도 있구요, 스마트폰과 태블릿의 발달로 집에 가서는 PC(데스크탑)를 켜는 일이 없다는 분들이 주위에 많습니다. 그 만큼 간단한 정보는 스마트폰을 활용하고 이메일 확인, 게임, 동영상 시청은 태블릿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아진 것입니다. 



<손바닥 꾹><추천 꾹>






태블릿의 대명사인 아이패드가 시장을 선점하였고 우리나라에선 삼성의 갤럭시탭이 태블릿을 시장을 양분하게 되었지만 제가 관심있게 바라보는 태블릿을 구글의 레퍼런스 태블릿인 넥서스 시리즈 입니다. 이미 넥서스7 1세대는 작년에 대만 ASUS 를 통해서 발표되었습니다. 


화면 7인치 무게 340g에 가격이 20만대의 저렴한 가격으로 출시되어 태블릿 시장을 놀라게 하였습니다. 저는 한국보다 일본이 훨씬 저렴하다 하여 일본 신주쿠 빅카메라(Bic Camera)에 넥서스7 1세대를  들었다 놨다를 수십번을 하다가 그냥 돌아온 경험이 있습니다. (저는 아이패드 2를 가지고 있어서 교체의 욕구가 있었던 것이지요)





그런데 제 블로그 앞으로 요상한 초대장이 하나 도착하였습니다. 구글 넥서스7 2세대 블로그 모임에 참석해 달라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왕년(?)에는 IT, 스마트폰 포스팅을 많이 올렸던터라 스마트기기 블로그 행사에 많이 초대되었었는데 주제를 바꾼 이후 전자제품 행사에서 부르는 경우는 전무하였더랬습니다. 





하여튼 기쁘기도 하고 혹시나 주최 측의 실수가 아닐까 생각도 해 보았는데 평소 관심있던 넥서스7 2세대인지라 시간을 내어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장소는 서울 역삼동에 있는 구글코리아 본사였습니다. 





예전 포스팅에서 미국 구글코리아 사무실을 다뤘던 적이 있었는데 한국 구글도 매우 좋은 건물에 입주하여 있었습니다. 쾌적한 로비와 휴게실을 겸한 공간이었고 당구대까지 있었습니다. 






이날 포켓볼 당구대는 넥서스를 홍보하는 바닥으로 쓰여졌고 저 동그란 통 안에는 넥서스 티셔츠가 들어있었습니다. 





로비에 음식이 마련되어 있었고 행사는 바로 옆 회의실에 이뤘졌습니다. 구글 코리아 본사 분들이 이렇게 드시는 것이 아니라 행사 시간이 저녁이라 준비된 음식입니다. 





한 켠에는 포도주까지 마련되어 있었는데 저 중에 화이트와인은 칠레 대통령은 감동시킨 포도주라고 하더군요. 저는 대통령이 아니라 감동은 안 되었지만 여하튼 맛있는 음식에 포도주까지 곁들이니 기분이 무척 좋았습니다. 





식사가 끝나고 회의장 안에는 벌써 넥서스7 을 관찰하는 블로거분들의 '관심'이 시작되었습니다. 블로거 모임에 가면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카메라로 담기 전에는 그 어떤 것도 열어보거나 먹어보지 않는다는 것이죠. 꼼꼼하게 챙겨보는 것이 블로거의 기본 자세인 것 같습니다 





이 정도의 블로거가 모이기가 쉽지 않는데 비가 오는 날씨에도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셨고 넥서스7을 가지고 체험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넥스스7 2세대는 일단 매우 가벼워졌습니다. 기존 태블릿이 한 손으로 들고 누워서 보기는 팔에 무리가 갔는데 이번 넥서스7 신제품은 290g의 가벼운 무게로 누워서 태블릿 즐기는 유저(^^)들에게 안성맞춤입니다. 아이패드는 솔직히 누워서 몇십분만 들고 있어도 팔에 알이 배기죠?^^;;


게다가 최대 9시간의 HD동영상 재생, 10시간의 웹 검색 및 읽기 등 한번의 배터리 충전으로 하루 종일 사용이 가능해 졌답니다. 배터리 눈금 보면서 마음 조리던 태블릿 생활을 벗어날 수 있는 좋은 제품인 것이죠 





구글 코리아 팀장님이 나와서 제품 사양에 대해서 설명해 주고 계십니다. 두께가 8.65mm 이라고 하니 아이패드 보다는 얇고 아이패드 미니보다는 두꺼운 듯 합니다. 


  



물론 어떤 디바이스를 잡던 간에 테스트는 저의 '쿨한 무위도식' 사이트를 방문해 보는 것이죠. 화질 정말 좋습니다. 1920 X 1200 의 고화질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넥서스 7 은 230만 픽셀 이상으로 구성되어 세계 최고 해상도를 자랑하는 7인치 태블릿 입니다. 


그리고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을 갖춰서 MP를 발명한 프라운호퍼(Fraunhofer)의 스테레오 스피커와 버추얼 서라운드 사운드 기술이 제공되어 풍부하고 현장감 넘치는 사운드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 





넥서스7의 비장의 무기는 쿼드 코어 Qualcomm Snapdragon S4 Pro 프로세서와 2GB RAM을 사용하여 모든 것이 빠르게 실행되고 고성능 렌터링으로 3D 그래픽을 원활하고 역동적으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구글 레퍼런스 디바이스가 우월한 점은 안드로이드 운영체계 최적화 되었다는 점입니다. 크롬, 지도, 유튜브, 행아웃 및 구글 나우와 같은 구글 인기앱들이 함께 제공되고 구글앱은 클라우드용으로 설계되었기 때문에 사용이 간편하며 다양한 기기에서도 원활하게 작동합니다. 





이렇게 열심히 넥서스 7 사양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더니 나머지 시간은 퀴즈 시간을 가졌습니다. 테이블별 단체와 개인별 경쟁이 붙었는데 훌륭한 블로거분들이 많이 오셔서 문제가 나오기 무섭게 정답을 맟췄 버렸습니다. 





행사가 끝나고 작년 일본에서 넥서스7을 사려다 묻어두었던 욕구가 다시 꿈틀거리는 것을 느꼈습니다. 아이패드는 가지고 다니기 너무 크고 스마트폰은 너무 작다는 이 간극을 채워줄 대체품으로 구글 넥서스7의 위치는 절묘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아이패드 미니가 있기는 하지만 아이폰을 쓰는 사람에게 아이폰과 아이패드 미니의 조합은 너무 중복되는 것이 많습니다.


넥서스7 가격대비 성능에서 매우 좋은 결과물을 보여주고, 무엇보다도 구글 안드로이드 4.3이 탑재된 최초의 태블릿이라는 점에서 메리트가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언제나 그렇지만 넥서스 7 2세대 여유만 된다면 바로 장만해 두어야 할 아이템 1순위에 올려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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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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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uesoccer.net BlogIcon 나이스블루 2013.10.13 14: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넥서스7 2세대는 다른 제품과 비교할 때 가성비가 좋더군요.
    제가 아직까지는 직접적으로 다루어보지 못했지만, 제품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2. Favicon of http://oldhotelier.tistory.com BlogIcon 늙은 호텔리어 몽돌 2013.10.13 2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비오님이 IT에 그런 관심을 가졌는지는 꿈에도 몰랐네~ㅎㅎ

  3. Favicon of http://bungq.com BlogIcon 붕어IQ 2013.10.14 15: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허~ 사진 앵글로 보아 황? 이셨나요? -0-;;;
    알았다면 인사라도 드릴걸 그랬어요 ㅠ_ㅠ
    저는 최고 앞의 빽! 이었어습니다. ^^

  4. Favicon of http://datafile.tistory.com BlogIcon 신기한별 2013.10.15 19: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런행사 갔다오고 싶어요


블로그를 하다보면 가장 어려운 점이 적재적소에 저작권에 위배되지 않는 사진을 구할 수 있느냐는 점이었습니다. 보통 구글링을 통해 '검색어'를 치고 연관 이미지를 찾아내지만 막상 제 블로그에 담을 때는 '혹시나 저작권이 있는 이미지는 아닐까?' 찜찜한 적이 많았습니다. 




[제2의 페이스북이라 칭함을 받는 '핀터레스트' 메인 화면]




그런데 리얼코어에서 최근 오픈한 이미지 공유 서비스 '포플러'를 이용하게 되면 블로그 이미지 사용에 있어 저작권 문제는 걱정 없게 되었습니다. '포플러'는 '제2의 페이스북'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핀터레스트(Pinterest)'와 흡사한 이미지 공유 서비스입니다. 텍스트 위주의 트위터나 페이스북처럼 글을 잘 써야 하는 부담이 없고 감각적인 이미지 위주의 콘텐츠로 공유도 간편합니다. 자신이 찍은 사진을 카테고리별로 올린 후 원하는 곳에 활용하기도 쉬워 보이는 이미지 공유 서비스입니다. 







[포플러 메인 페이지]




▲ 이미지 공유 서비스 '포블러' 전용 에디터 


이미지 공유 서비스 '포플러' 사용 방법을 살펴보면 먼저 포블러 홈페이지에서 전용 에디터인 '리얼사이즈 에디터'를 다운 받아야 합니다.                                         


(아래 화일 다운 ↓↓



'리얼사이즈(Realsize)'기술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전용 에디터는 모니터의 크기와 해당도에 상관없이 사진 속 물체의 실제 크기를 똑같이 재현한다고 합니다. 옷이나 신발, 스마트폰, 음식은 물론 사람까지 실물 크기로 구현됨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리얼사이즈 에디터를 실행시키면 위와 같은 화면이 뜨고 좌측 상단의 만들기, 불러오기 버튼을 통해 자신의 사진을 업로드하고, 업로드한 사진을 '불러오기' 할 수 있습니다. 저는 얼마 전 충주에서 찍었던 일몰 장면을 업로드하여 편집해 보았는데 자르기, 컬러, 텍스트 등의 다양한 에디터 기능을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사진은 좌측 상단 추가/삭제 버튼을 통해 여러 장 올릴 수 있고, 슬라이드처럼 활용할 수도 있었습니다. 







또한 포플러가 이미지에 특화된 서비스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기능으로는 이미지의 특정 부분을 아이콘(상단 노란색)으로 지정하여 해당 부분 설명 글을 입력할 수 있도록 하였다는 점입니다. 이와 같은 기능은  스마트폰이나 전자제품을 주로 다루는 IT 블로거들에게는 매우 요긴한 이미지 서비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포플러에 있어 제가 가장 관심 있는 기능은 '이미지 공유' 기능입니다. 내가 업로드한 사진이나 회원들이 올린 사진은 '퍼가기' 기능을 통해 내 블로그에 담을 수 있습니다. 블로그에 담는 방법은 유튜부 소스 코드 옮기는 것과 같이 매우 간단하여  퍼가기 창에 있는 소스코드를 옮겨서 내 블로그 'HTML' 창에 뿌리면 됩니다. 




플래쉬 형태 뷰어로 저작권 문제 해결


이렇게 내가 업로드한 사진은 플래쉬(Flash) 형태의 뷰어로 저작권 문제를 해결되고, '바로가기' 기능이 있어 처음 업데이트한 사이트나 블로그 등 저작권자 사이트로 바로 연결되어집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이 퍼가면 퍼갈수록 트래픽이 늘어나고 자신을 홍보할 수 있는 효과까지 누릴 수 있게 됩니다.


포플러 서비스는 트위터나 페이스북처럼 텍스트 위주가 아니라 '이미지' 공유를 주로하는 유저들에게 안성맞춤 서비스인 것 같습니다. 특히 저와 같은 블로거들에게는 쌓이는 이미지와 올리고 싶은 사진들의 저작권이 골치거리였는데 이 모든 것을 한방에 해결해 줄 수 있는 것 같구요.


포플러 서비스가 시작된 지 얼마되지 않아 약간의 개선 사항도 있는 것 같습니다. 리얼사이즈 에디터에서 텍스트 편집 기능이 좀더 다채로와졌으면 하는 것은 저만의 바램일까요? ^^ 


앞으로 제가 가진 많은 이미지를 '포플러'를 통해 소셜 친구들과 공유하게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포플러 서비스가 한국판 핀터레스트가 아니라 세계인의 '포플러'가 되길 또한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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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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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passres.com/nike-air-presto-c-38.html BlogIcon Nike Air Presto 2012.11.30 16: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drtu5454dhrth에서 자신의 시든 궤도 흐름에서 꿀 눈물의 두 라인,이모는 클래스

  2. Favicon of http://www.passres.com/ken-griffey-jr-shoes-c-4.html BlogIcon Ken Griffey Jr. Shoes 2012.12.24 1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뭐라도 차려줘야겠다는



의료비가 비싼 미국은 의료 정보를 인터넷을 통해서 많이 얻습니다. 그래서 미국의 WebMD와 같은 의료 정보 포털 사이트의 매매 가격은 약 22억 달러로 추정되기도 했습니다. 웹엠디는 네스케이프 개발자 짐 클라크가 만든 회사로도 유명했지요.

이러한 미국의 의료정보의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공룡 기업들이 시장에 뛰어들었고, 검색 대왕 구글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구글 헬스라는 자체 사이트를 가지고 회원의 건강 데이타를 저장하고 의료 정보를 제공하였습니다. 그러나 천하의 구글이라 해도 자신의 분야 이외에서 성공하기는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얼마전에 저한테 이메일 한통이 구글로 부터 왔습니다. 이제 구글헬스가 문을 닫으니 저의 의료 정보를 잘 보관하라는 긴급 메세지더군요. 저야 저장한 정보도 적고, 그 정보가 소중한 것도 아니라서 그냥 방치했었는데 오늘 기사를 보니 구글 헬스가 문을 닫는 것 같습니다.

                                                             [출처 : 인가젯.컴] 

미국의 의료 정보 제공 사이트의 로고와 함께 구글의 하트에서 피가 흐르고 있네요. 구글 헬스가 이제 문을 닫는다는 의미이겠죠.

전문 분야는 존재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하기에 돈과 인프라를 가지고 대기업이 전문 분야에 뛰어든다고 해도 다 성공하지는 않으니까 말이죠.

구글은 한국식의 문어발 대기업도 아니지만, 자신의 검색 분야 이외 사업에 뛰어드는 것도 시장이 달갑게 생각하지 않는데, 한국의 대기업들은 좀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할 것 같습니다. 만약 구글이 아파트 만드는 건설사를 인수한다고 하면 미국인의 반응이 어떨까요? 

버릴 것은 빨리 버리고 신규 사업을 넓혀 나가는 구글의 행보는 언제나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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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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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passres.com/nike-air-jordans-c-47.html BlogIcon Nike Air Jordans 2012.12.14 12: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말도 안됨 점찍고 돌아 왔다고 말이 되나. 미드는 막장이여도 현실감 이



아이패드2 유출 사진 몇장들

이제 내일이면 아이패드2가 정식 발표됩니다. 기대되고 또 기대되네요. 기존 아이패드를 얇은 책으로 생각하여, 자기 전에 누워서 책보듯이 들고 보았다가 팔에 근육이 생겼다는 어떤 지인의 이야기를 듣고 좀더 가벼워지고 얇아지면 사야겠다. 기다린지 꽤 시간이 흐른 듯 합니다. 물론 내일 미국에서 발표회를 마치고 미국에서 배포, 한국에서 출시되려면, 방송통신위원회의 승인 등 말도 안되는 지연(^^) 절차를 거쳐 한국에는 모든 열기기 식은 후 도착하겠지요. (그때까지 저의 열정이 살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아이패드2 의 지대한 관심을 반영하듯, 아이패드 2의 사진이 또 유출되었다고 하네요. 이미 돌았던 사진들이 좀 더 늘어난 듯 하구요. 좀더 자세히 아이패드2 스팩을 점쳐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위 아이패드, 아래 아이패드 2 입니다. 출처 : 엔가젯>

먼저 저의 가장 큰 관심사인 얇아지고 가벼워질 것이냐는 위의 사진으로 해결된 듯 합니다. 어떻게 보면 유선형이라 얇게 보이는 것 같기도 하지만 진보를 거듭해 오는 애플이 얇기를 그냥 놔둘리 없다고 봅니다.


전면의 모습입니다. 어디 공장에서 몰래 갖다 찍은 사진인지 의심스럽습니다^^:: 액정 전면이 무척 불결해 보여 제품의 느낌이 확 다가오지는 않지만 기존 아이패드와 달리 상단에 카메라 부분이 눈에 뜨입니다.


아이패드 2의 후면부입니다. 기존 아이패드와 크게 다르지 않아 보입니다.  이외에 아이패드 2는 512MB RAM, 빨라진 A5 프로세서 등과 OS 5 으로의 진화 등이 점쳐지고 있습니다.  


나란히 세워놓고 보니 아이패드2가 더 날렵해 보이고 약간 각진 느낌이, 아이폰 3Gs에서 아이폰 4로 변화될 때와 같은 느낌을 받게 됩니다. 둥근 유선형의 디자인에서 모서리 각을 잡아주는 것이 IT 디바이스의 새로운 트렌드가 되는 것 같습니다

나비오의 다른 글
2011/02/13 - [스마트폰] - 발표 하루 전! 유출된 갤럭시S2를 살펴보니
갤럭시 S2 역시 모서리 각을 잡는 것는 것으로 디자인이 개선되었습니다
.

                                                               <사진 출처 : 폰아레나>

마지막으로 하단 스피커 부분입니다. 아이패드2 하단 부분을 너무 꽉 잡고 일을 보면, 소리의 찌그러짐 현상 또는 손가락 울림 현상이 있을 것 같습니다. 설마 저 구멍 송송 부분이 PC의 스프링 쿨러 부분은 아니겠지요^^?

이제 내일이면 아이패드2가 정식 발표됩니다. 이번에도 기대를 저버리지는 않는 애플의 새로운 기술진보가 있었으면 합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미국 발표 후에, 곧바로 한국에도 출시되는 그런 시스템이 빨리 왔으면 합니다. 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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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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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d 2011.03.01 14: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야되나요

  2. Favicon of http://mushroomprincess.tistory.com BlogIcon 버섯공주 2011.03.01 14: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 갖고 싶어요. +_+

  3. Favicon of http://kingo.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2011.03.01 15: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일이 기대됩니다. ^^

  4. Favicon of http://jsapark.tistory.com BlogIcon 탐진강 2011.03.01 16: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대되는군요.
    저도 요걸 사고 싶은데요

  5. Favicon of http://poeta.tistory.com BlogIcon 손비 2011.03.01 2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패드2 정말 기대되요 모토로라의XOOM과 함께... ^^

  6. Favicon of http://komgoon.com BlogIcon 콤군 2011.03.02 1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정말 기대됩니다. ㅠㅠㅠㅠㅠ
    지름신이.....

  7. Favicon of http://xexpert.net/ BlogIcon Weight Loss Tips 2011.04.29 06: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항목에 대한 감사

  8. Favicon of http://www.simplyrest.com/ BlogIcon sleep number beds 2012.01.09 2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변화될 때와 같은 느낌을 받게 됩니다. 둥근 유선형의 디자인에서 모서리 각을 잡아주는 것이 IT 디바이스의.

  9. Favicon of http://www.astrabeds.com/adjustable-beds.html BlogIcon hospital beds 2012.02.01 0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람이 활기 사용할 수 있습니다. 바람에 의해 만들어진 활기가 노트북을 실행할 수 있습니다. 해도 바람이 항상 오지 않기 때문에, 그들은 그것을 저장해야합니다.

  10. 연댕 2012.07.30 2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텔에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네요~ 디아3, 블소, 스타를 돌리기 위한
    3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의 특장점 퀴즈 문제인데 너무 쉬어요~
    http://www.core-event.co.kr/page2012/EventPage/120723_GameQuiz.html

  11. Favicon of http://www.passres.com/nike-air-jordans-c-47.html BlogIcon Nike Air Jordans 2012.12.14 1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 없었습니다. 제가 죄송했습니다

  12. Favicon of http://www.discountonclothing.com/ BlogIcon Coupon code 2013 2013.08.27 1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볼까 했는데 이래저래 복잡하고 해서 걍 예전에 해봤던 애



'양빈'의 대리전! 스마트TV


TV광고를 통한 라이벌 기업들의 보이지 않는 전쟁은 참으로 흥미진진 합니다. 요즘 광고 시장 최고의 아이콘으로 떠오른 원빈과 현빈이 각각 삼성과 LG 스마트TV의 광고모델로 나오면서 '양빈'을 통한 양사의 대리전이 불을 뿜는 듯 합니다. 


<삼성과 엘지의 스마트TV는 SNS 기능이 추가되었고, 자체 앱으로 스마트한 TV 생활을 즐길 수 있습니다>

삼성은 엘지에게 항상 앞서 갔습니다. 전지현 이효리 등 당대 최고의 스타는 언제나 삼성의 CF 모델이었습니다. 현재도 에어콘의 김연아, 카메라 한효주 등 삼성의 광고모델은 언제나 최강이었습니다. 

그런데 영화 '아저씨' 이후, 최고의 몸값을 자랑하고 있는 '원빈'이 엘지 스마트TV의 광고모델로 발탁되면서, 지금까지 삼성의 최강 라인이 약간 위축되는 듯 했습니다. 원빈은 누가 뭐라해도 2010년 최고의 스타입니다. 영화 '아저씨'의 흥행몰이와 연기력까지 인정 받으며, 연말 각종 시상식을 휩쓸었고, 올해 가장 주목 받는 스타입니다. 

           <엘지 스마트TV 광고에 등장한 원빈은 영화 '아저씨'를 패러디한 듯한 '전사'와 같은 컨셉입니다> 

그리고 스마트TV 분야는 향후 엘지와 삼성의 피할 수 없는 한판 승부를 예고하는 새로운 격전장입니다. 

기존 방송국에서 송출하는 일방적인 방송 시청기능 외에 TV를 통하여 인터넷이 가능, 편리한 사용자 환경(매직모션 리모콘, 스마트 보드)을 통하여 컨텐츠와 어플리케이션을 이용 가능하며 다양한 기기 (PC, 테블렛 PC, 스마트 폰)와의 파일 공유가 가능한 TV를 말합니다.
1) 스마트 보드 및 매직모션 리모콘 제공
2) 인터넷 : VOD(방송,영화) , 웹브라우저(제공 예정)
3) LG 앱 : TV용 앱 이용 (앱 다운로드 및 이용 가능)
4) 스마트 쉐어 : DLNA를 통한 PC, 스마트 폰, 테블렛 PC, 비디오 등과 파일 공유

<엘지전자가 이야기하는 스마트 TV , 출처 : LG전자 홈피>

스마트TV는 현재 휴대폰에 일어나고 있는 스마트 혁명이 TV로 옮겨가는 과정이며, 향우 가장 큰 시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통신 시장에 비해, 방송 시장의 기득권 세력이 크기 때문에 그 시기가 늦추어지고 있을 뿐입니다. 현재 컴퓨터에서 할 수 있는 것을 모두 TV에서 할 수 있다면, 얼마 편한 세상이 되겠습니까? 

                                                                    <'스마트' 기술의 변화>
 
스마트폰이 PC에서 할 수 있는 일이 전화기로 옮겨간 것이라면, 이제 스마트의 기능이 TV에서 구현되는 것입니다. 스마트폰은 크기와 다른 기기와의 활용성에서 제약이 많았다면, TV는 전통적으로 한 가정의 거실을 차지하고 있었던 친숙한 제품입니다. TV는 더 크게, 더 많은 디바이스들과 연계하여 쓸 수 있다는 장점과 방송사라는 최대의 콘텐츠 제공자가 있다는 점에서 향후 가장 큰 시장이 될 것입니다. 

이런 무한한 잠재력이 있는 스마트TV 시장에서 삼성은 엘지의 '원빈'카드에 밀리는 듯 했습니다. 그러나 역시 삼성은 삼성이었습니다. '시크릿 가든'의 현빈을 전격 발탁하여 엘지 스마트 TV와는 전혀 다르게 '무겁지 않은 까칠한' 컨셉으로 광고시장에서의 반격을 가하였습니다. 

<현빈이 모델인 삼성 스마트TV 광고, 출처 : 삼성전자 홈피>

삼성과 엘지의 스마트TV는 외형적으로는 큰 차이가 없어 보입니다. 역시 차세대 TV기술의 핵심인 3D는 기본이고, 화질과 SNS 기능에서는 동일한 것처럼 보입니다. 삼성은 '스마트허브(Smart Heb)', 엘지는 '스마트쉐어(Smart Share)'라는 컨셉으로 자신들의 첨단 TV를 테마화 하였고, 삼성은 '하늘과 땅차이'라는 5 mm 초슬림 베젤 디자인, 엘지는 '매직 모션 리모콘' 정도에서 각각의 차별성을 선전하고 있습니다. 삼성의 초슬림 베젤은 TV 액정의 외곽 두께로써 이것이 얇으니 공간 활용이 극대화되는 것이고, 엘지의 매직 모션 리모콘은 한개의 리모콘으로 TV 조정, 문자 입력 등 만능 리모콘의 기능을 한다고 합니다.   


 <광고에서도 원빈은 날라다니고, 현빈은 김비서를 독설로 꾸짖고 있네요, 출처 : 삼성 엘지 광고 캡쳐>

하지만 광고에서 보여주는 양빈(원빈, 현빈)의 컨셉은 180도 다릅니다. 원빈은 여전히 진지하고, 현빈은 까칠하고 유쾌합니다. 

광고 시장은 점점 커지고, 중요해 지고 있습니다. 제품을 사용하기 전에는 내용을 알 수 없고, 신제품의 경우 광고를 통한 이미지 메이킹이 초반 승부의 절대를 차지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스마트TV 라는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는 데 있어서, 엘지와 삼성이 당대 최고의 CF 스타를 모델로 삼은 것은 당연한 것처럼 보입니다.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스마트TV시장에서 최고의 스타 원빈과 현빈을 내세운 삼성과 엘지의 대리전은 무척 흥미로운 것 같습니다. 2011년 새로운 영화로 다가올 '원빈'과 해병대 입대를 앞두고 있는 '현빈'의 행보에 따라 힘의 균형이 어떻게 움직일지 예측해 보는 것 또한 우리를 즐겁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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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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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komgoon.com BlogIcon 콤군 2011.02.28 0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cf 봤는데...
    cf로만 가지고 봤을 땐 현핀 손을 살짝 들어줍니다 ㅎㅎㅎㅎ
    앞으로 스마트 Tv 시장이 어떻게 흘러갈지 지켜봐야겠네요...

  2. Favicon of http://1evergreen.tistory.com BlogIcon ♣에버그린♣ 2011.02.28 1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글쎼요^ ㅎ

  3. 거북목 2011.02.28 1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늘 웬지 나중에 나온게 더 좋아보입니다. ㅎㅎ

    저도 현빈에 한표~

  4. Favicon of http://systemplug.tistory.com BlogIcon 어설프군 YB 2011.02.28 15: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의 제품들을 보면 너무 광고에 치중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건 스타를 홍보하는 것인지.. 제품을 홍보하는 것인지 가끔 햇갈리 때가 있더군요.

    지금도 두 스타의 인기에만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정말 플랫폼의 우수정을 보여주는 모습이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아쉬움이 드네요. ㅎㅎ

    내용 감사합니다. 잘읽고 갑니다.

  5. Favicon of http://jsapark.tistory.com BlogIcon 탐진강 2011.02.28 19: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윈빈과 현빈, 쌍빈이군요^^;
    재밌는 발상이 글이네요.

  6. 승민 2011.03.01 12: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의 본연이미지에 현빈씨가 돌하나를 얹어놓은 느낌. 엘쥐는 원빈씨의 이미지에 엘쥐를 머리위에 이고 있는 있는 느낌~

  7. 안나 2011.03.26 16: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연 현빈에 밀릴수없죠,,세계10대배우에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대표미남 배우입니다..저는 원빈 스마트티비살겁니다,,빈느님 화이팅!

  8. 쭝이 2011.05.11 1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원빈에 한표.. LG와 원빈과의 이미지가 머리위에 맴돕니다.
    현빈은 그냥 삼성에 얹힌 기분

  9. BlogIcon makeityourrings 2011.11.17 16: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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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굉장 정보를 제공합니다. 정말이 주제와 당황 스럽네요.좋은 일을 계속 읽고 더 여기 게시합니다.테마 이런 종류의 게시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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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Favicon of http://elladaffa.herobo.com/makeityourring-diamond-engagement-rings BlogIcon sepeda motor injeksi irit harga terbaik cuma honda 2012.05.22 2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많은 보험정보를 접하긴 하는데 인쇄쟁이님의 전문가 다운 정리로 머리에 쏙쏙 들어 오네요..
    그래도 보험은 넘 어려운것 같아요..
    알아도 알아도 끝이 없으니..

  14. Favicon of http://elladaffa.herobo.com/iklan-internet-murah-efektif-berkualitas-indonesia BlogIcon iklan internet murah efektif berkualitas indonesia 2012.07.01 2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성의 본연이미지에 현빈씨가 돌하나를 얹어놓은 느낌. 엘쥐는 원빈씨의 이미지에 엘쥐를 머리위에 이고 있는 있는 느낌~

  15. Favicon of http://yoetama.blogspot.com BlogIcon Saya Blogger Indonesia 2012.10.18 0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념은 완벽, 한국 제품은 항상 어디서나 고객에게 만족스러운 수

  16. BlogIcon Barnett Jackal Crossbow Package 2012.11.26 2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좋아 좋은 기사로 귀하의 블로그를 방문하는 사랑

  17. Favicon of http://www.passres.com/nike-air-jordans-c-47.html BlogIcon Nike Air Jordans 2012.12.14 1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부미용 공부하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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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좋은 글

  19. Favicon of http://t.co/iPCdBcxDB2 BlogIcon Ultrabook Terbaru 2013.05.13 18: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이 지금 사용중인 노트북 BTW, 매우 고무 봐?

  20. Favicon of http://numpangpromo.com/pasang-iklan-gratis/ BlogIcon Pasang Iklan Gratis Tanpa Registrasi 2014.07.08 15: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기사에서 몇 가지 중요한 일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근무 환경이 좋아야 결과가 좋다?


 세계 최고의 두뇌 집단 구글은 사무실부터 다르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에 의해서 만들어졌고, CEO 에릭 슈미트의 전문 경영으로 명실 상부한 미국 최고의 기업인 구글은 사무실 인테리어부터 창의적인 것 같습니다. 

영국 런던에 지어진 구글 지사의 내부 인터리어 모습입니다. Scott Brownrigg에 의해서 디자인된 구글 사무실은 16주간 공사가 이루어지며, 40,000 sq.ft (약 1,120 평)넓이에 300명의 구글 직원이 둥지를 튼다고 합니다.


일단 메인 프론트부터 구글의 강렬한 색감으로 디자인되어, 찾아오는 이로 하여금 조금은 주눅이 들게 할 것 같습니다.  참 멋집니다. ^^


출입구를 GOOGLE의 연속 알파벳 'O' 2개에 맞추어, 뒤로 배경은 해변의 넓고 시원함을 느끼게 합니다 . 이런 출입구라면 하루에 몇번이라도 들락달락 거리고 싶어질 것 같습니다.


                        재치가 넘치는 미팅룸입니다. 이런 방에서는 협상이 왠지 잘 될 것 같습니다.


또 다른 형태의 미팅룸들, 이런 미팅룸에 들어가면 어릴 적, 장남감 집에라도 들어간 것처럼 엄마가 밥 먹으라고 부르기 전까지는 나오지 않을 것 같습니다^^ 


측면에서 바라본 사무실 프런트


직원 휴게실입니다. 구글과 같은 첨단 기업에 공중전화 박스가 필요할지 궁금해지는 디자인 입니다.
뒷편에 빨간 전화 박스가 궁금증을 자아냅니다.



직원 300명이 식사를 할 수 있는 식당입니다. 식당이라기 보다는 일종의 'BAR' 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런 식당이 있으면 일 안하고 맨날 식당에서 노닥거릴지도 모르겠네요 ^^ 


 

구글은 직원들에게 잘해주기로 유명합니다. 높은 연봉과 의료 혜택, 최고급 부페로 식사를 책임지며, 사무실 역시 개인의 창의성을 최대한 고려해 방해받지 않고 자신만의 공간을 영위할 수 있다고 합니다. (한국 구글은 어떤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취직하기 가장 어려운 회사 중에 하나이며, 회사가 직원에게 요구하는 기대치는 일반 회사의 그것과는 많이 다르겠죠. 좋은 회사는 좋은 근무 환경으로 말해주는 것 같고, 이런 환경에서 창의적이며, 획기적인 아이디어와 성과가 나오는 것 같습니다.

구글 사무실 참 부러운 근무 환경인 것 같습니다. (모든 사진 출처 : Dez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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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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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poeta.tistory.com BlogIcon 손비 2011.02.27 16: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글에서 근무하는 분들이 부럽네요^^

  2. Favicon of http://yeogangyeoho.tistory.com BlogIcon 여강여호 2011.02.27 16: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특별하군요..

    저런 곳에서 근무하면 기분이 어떨까요?...

    봄비가 좋은 주말오후입니다.
    행복한 시간 보내십시오

  3. Favicon of http://onlyoneearth.tistory.com BlogIcon 가i아 2011.02.27 16: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선.합.니.다~!

    원색의 효과는 소비자들의 시각적 영역을 자극하면서 브랜드를 각인시켜 주기도 하지요. Google의 로고를 첨 보았을 때 색채 면에서 꽤나 인상적이었드랬답니다.

    "근무 환경이 좋아야 결과가 좋다"에 몰표입니다^^

  4. Favicon of http://nanuri21.tistory.com BlogIcon 너서미 2011.02.27 22: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나라 기업들은 말만 창의력 있는 인재를 구한다고 할 뿐
    실제로 창의력을 발휘하기 위한 환경을 제공하지 못한다는 이야기를 들은 바 있는데
    구글의 경우를 보면, 꼭 구글처럼 해야 한다 이런 걸 떠나서
    우리 나라도 변화가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일전에 Daum에 가 본 적 있었는데 구글만큼은 아니지만 근무환경이 부럽더라구요.

  5. Favicon of http://komgoon.com BlogIcon 콤군 2011.02.27 2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오랜만에 보는 구글 사무실 사진이군요...
    그저 부러울 뿐...

  6. 네버 2011.02.28 00: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이런곳에서 놀고 싶다............캬,,

  7.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2011.03.14 1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무도 80%를 놀고.. 나머지 20%를 집중해서 한다고 들었던거 같은데요? ^^
    같은 프로그램과 언어는 아닐지언정.. IT 업계에 일하는 사람으로~
    구글같은 곳에 들어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습니다..ㅎㅎㅎ

  8. Favicon of http://regimerapideefficace.wordpress.com/ BlogIcon regime rapide 2012.01.21 17: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블로그 입니다 아주 볼 ! I 포기에 친구 .

  9. Favicon of http://commentsauversoncouple.hautetfort.com/ BlogIcon comment le reconquerir 2012.01.22 1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후회 '다시 쓰기를 약간 일반적 !

  10. Favicon of http://www.passres.com/nike-air-jordans-c-47.html BlogIcon Nike Air Jordans 2012.12.14 1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치 민주당이 정부여당이 속도전으로

  11. Favicon of http://www.passres.com/nike-air-jordans-c-47.html BlogIcon Nike Air Jordans 2012.12.14 11: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치 민주당이 정부여당이 속도전으로



악플러를 알아보는 방법

 블로그를 운영하다 보면 악성 댓글에 시달리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나만의 홀로 블로그 였을 때는 지나가는 댓글 하나가 소중하던 때도 있었지만, 사람들의 관심을 끄는 포스팅을 하였을 경우는 불특정 다수의 동의와 뭇매를 동시에 맞는 경우가 있습니다. 

물론 블로그는 전문 정보와 개인의 의견이 표현되는 곳이라, 찬사와 비난이 동시에 나타날 수 있으며, 정당한 비난에 대해서는 가급적 마음을 열고 읽어보는 편입니다. 물론 너무나 유명한 파워 블로그들의 경우, 아래와 같이 댓글 권한을 모든 사용자가 아닌, 로그인 사용자 또는 관리자 승인 후 출력과 같이 옵션을 설정하여 관리하기도 합니다.   
                                           
                               <티스토리에는 댓글 권한을 위와 같이 설정할 수 있습니다>

 저는 처음부터 '악성댓글도 댓글이다' 라는 취지로 블로그의 댓글란을 '모든 사용자'에게 오픈하고 있는데 IT 모바일을 전문으로 다루는 제 블로그에는 가끔씩 특정업체에 대한 비난과 옹호가 두드러지는 댓글이 등장하곤 합니다.

그리고 본인의 인적사항을 노출하지 않은 사람일수록 무례한 반박과 욕설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너무 심한 욕설은 제가 운영자의 권리로 삭제를 하곤 하는데, 특정 업체를 옹호하거나 비난하면, 거기에 반대되는 의견을 쉴새없이 실어나르는 '댓글알바'이 있는 것도 같습니다.

처음의 악플도 댓글이다라는 인내가 한계에 다다르면서 얼마전에는 지인의 권유대로 작자미상 댓글의 IP를 추적해 보게 되었습니다.


아래는 제가 올린 글 2011/02/05 - [스마트폰] - LG 옵티머스패드가 8.9 인치인 이유? 의 댓글 내용입니다.


댓글란에서는 아이피주소가 나오지 않지만 티스토리의 경우, 댓글관리 메뉴에서 해당 댓글 게시자의 IP주소가 공개됩니다. 


그리고 '한국인터넷진흥원 (http://whois.nida.or.kr/)' 에 들어가면 IP주소를 추적하여 해당 게시자의 위치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한국인터넷진흥원 홈페이지 캡쳐>

그러나 IP 주소가 절대적이지 아니하며, 고정과 유동IP에 따라 상대방을 파악하기 위해 필요한 부수적인 정보들이 있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맹신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참으로 흥미로웠던 점은 위 댓글에 대한 IP조사 결과, 두 댓글이 경쟁관계에 있는 서로 다른 통신사 건물에서 쓰여졌다는 점이었습니다. 그리고 한 곳은 주기적으로 제 블로그에 댓글을 달아왔더군요. 

처음에 들었던 생각은 이것이 말로만 듣던 '댓글 알바'인가 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대기업 직원 역시 개인의 의견을 글로 남길 수 있기 때문에 별로 심각하게 받아들이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예전에 악의적으로 달렸던 댓글을 생각하며, 자신이 드러나지 않는다고 무례하게 댓글을 남기고 가는 사람들에 대해 계속 열린 공간을 만들어 놔야 하나라는 생각도 해 보았습니다. 

그 외에 티스토리에는 스팸 차단 기능이 있어서 IP,사이트,본문, 이름(필명) 에 대한 필터링을 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서로 간에 예의는 오프라인에서 뿐만 아니라 온라인에서도 지켜져야 하며, 악성댓글이 취미인 분들은 IP 추적으로 본인이 발각될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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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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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zugiraa3.tistory.com BlogIcon 짤막한글 2011.02.25 09: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2. Favicon of http://1evergreen.tistory.com BlogIcon ♣에버그린♣ 2011.02.25 1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럼 통신사끼리 필터링을~

  3. Favicon of http://blog.daum.net/design11111 BlogIcon Yujin 2011.02.25 1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Ip 번갈아 가며 애매모호 기분죽이는 악플달고, 남블로그가서 악담하다 딱 걸린...
    요즘 활개치는 요리블로거 중에 한명이 있어요.
    두명이 추적해서 다 공개해도 낯두껍게 활동하는 블로거가 있다는 사실에
    몇개월 지난일이지만, 저는 아직도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어요.
    아마도 충격에 그블로거 이름만 들어도 치가 떨리고 평생 못잊을 거 같아요...ㅠㅠ

  4. 2011.02.25 1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5. 거북목 2011.02.25 16: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인지라 악플을 보고있자면 당연히 기분이 상합니다.

    하지만 컴퓨터 전원을 끄고 나면 또 별거 아니죠. ㅎㅎ

    숨어서 비겁한 짓을 일삼는 악플러들에게 휘둘리는건 어쩌면 자존심 상하는 일입니다.

    자존감을 갖고 씩씩하게 블로깅하세요 ^^

  6. Favicon of http://ebayer.tistory.com BlogIcon 이베이날다 2011.02.25 2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까지는 악플 경험이 없는 저로써는 무섭습니당 ^^;;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 잘 보고 갑니당 ~!~

  7. 2011.03.29 15: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8. Favicon of http://www.oil-expellers.com/ BlogIcon oil expeller 2011.10.12 1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의 악플도 댓글이다라는 인내가 한계에 다다르면서 얼마전에는 지인의 권유대로 작자미상 댓글의 IP를 추적해 보게 되었습니다.

  9. Favicon of http://www.passres.com/nike-air-jordans-c-47.html BlogIcon Nike Air Jordans 2012.12.13 12: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했던 것이 맞다고 확인했고, 당시



HTC 안드로이드폰에 페이스북 전용버튼이 생긴다

영화 '소셜 네크워크'로 세상과 더욱 친하게된 마크 주커버그가 어떤 스마트폰을 가지고 다닐지 궁금했었습니다. 그런데 아래 사진을 보고 HTC 유저라고 깜박 속을 뻔 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엔가젯>

빨간 동그라미 속으로 보이는 휴대폰에는 HTC라는 단어가 선명하지는 않지만 눈에 들어옵니다.
주커버그는 HTC 유저이구나 생각했는데 사진을 자세히 보니 이것은 영화 '소셜 네크워크'의 한 장면이었고, 스치듯 보면 자연스러운 사진이지만, 깍지낀 손으로 스마트폰을 저렇게 들고 있을 수 있나 생각해 보면, 사진이 많이 의심스러워 집니다. 

<트위터에는 정말로 많은 마크 주커버그가 존재합니다. 모두 가짜 페이크들이죠^^::>

하여튼 주커버그와 HTC의 친한척(?) 사진이 돌게된 이유는 HTC의 안드로이드폰에 앞으로 페이스북 전용버튼을 달겠다는 기사가 나오면서 부터 입니다. 파이낸설 타임즈에 따르면 HTC가 자신들의 폰에 페이스북 전용 버튼을 달고 출시하겠다는 기사를 전하며, 자연스럽게 SNS의 황제 페이스북과 안드로이드폰의 다크호스 HTC의 연합에 대해 추측을 하게 되었고 저런 페이크 사진이 만들어진 것 같습니다. 

<주커버그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Newark 방문기>

삼성의 출현으로 수세에 몰리고 있는 HTC가. 다각도의 마케팅 전략으로 페이스북과의 연계를 추진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합니다. 구글의 첫 안드로이드폰 사업자로 혜성 같이 나타났던 HTC 였지만 지금은 구글 넥서스2의 자리도 삼성에게 내주고, 미국에서 폰 판매량에서도 밀린 상황에, 이제 페이스북의 파트너로 새롭게 시장의 관심을 끌어보자는 전략인 것 같습니다. 

페이스북이 처음에는 데스크탑 기반의 웹(Web) 중심이었다면,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이제는 앱(App)으로의 진화가 이루어지고 있는 듯 합니다. 물론 현재도 페이스북 어플리케이션을 다운 받아 스마트폰에서 사용하고 있지만, 안드로이드폰에 구글 검색이 전용으로 내장 되듯이, 페이스북이 전용 SNS로 장착되어 출시된다면 페이스북 가입자와 사용시간은 더욱 많아질 것이라 예상되어 집니다.

페이스북과 HTC 좋은 파트너가 될지 기대가 모아집니다. 그리고 여전히 주커버그가 어떤 스마트폰을 쓸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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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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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kingo.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2011.02.12 07: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페이스북이 정말 대세네요. ^^

  2. Favicon of http://sochonnam.tistory.com BlogIcon 소촌남 2011.02.12 0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페이스북은 다른 기업들보다 다른듯 ㅎㅎ

  3. Favicon of http://lmpeter.tistory.com BlogIcon 아이엠피터 2011.02.12 09: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요새 트위터에 유명인 사진을 넣어서 프필로 사용하는 사람보면
    헤깔려 죽겠습니다.특히 정치인들 팔로우해서 정보 빼내는 저는
    짜증도 나기도 하고..페북에도 저런 짝퉁이 많다니 ㅎㅎ

  4. Favicon of http://yangbin.tistory.com BlogIcon 양빈 2011.02.12 0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쪽 방면에 무지한 저인데
    대단한 청년이네요~!
    기사에서 보긴봤는데 자세히 안봤는데
    덕분에 자세히 알아갑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5. 2011.02.12 1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Favicon of http://www.voipproviderslist.com BlogIcon voip 2011.02.19 02: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성 인터넷 프로토콜 (VoIP, Voice over Internet Protocol) 은 인터넷 프로토콜 을 이용 하여 소비자 에게 음성 통신 제공 을 하는 시스템 을 말한다.

  7. Favicon of http://www.passres.com/nike-air-jordans-c-47.html BlogIcon Nike Air Jordans 2012.12.13 12: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검찰의 무리한 수사에 대한 비판여론에도 불구하고 검찰은



올해도 이렇게 가는군요.^^;;
티스토리에 블로그를 처음 개설하고 열심히 불로그를 운영해 보자고 마음 먹었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꾸준함과 성실함이라는 생각이 불현듯 듭니다. 

[DDing님 블로그의 대문사진입니다]

다른 블로그분의 하루 일정표를 엿본적이 있는데 그분의 일과에서 1시간 이상을 이웃 블로그에 댓글다는 시간이라는 것을 보고 이웃과의 소통이 블로그를 유지하는데 중요한 요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결국 아침에 일찍 일어나고 자신의 포스팅 뿐만 아니라 이웃들의 블로그에 관심을 가지는 것, 결국 요즘의 최대 화두인 '소통'의 첫걸음이라는 생각입니다. 

그런 면에서 DDing님은 올 한해 최고의 블로거가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아침에 발행되는 제 포스팅에 항상 가장 1.2위로 댓글다는 분은 DDing님이셨습니다. 참으로 놀라운 열정과 성실함이셨죠 .. 처음에는 제가 모르는 무슨 툴(TOOL)이라도 갖고 계셔서 발행되면 바로 댓글다는 것은 아닌가 의심이 들 지경이었습니다. 하지만 1년을 지켜보았는데 이것은 기계가 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성실함과 열정이라는 생각과 확신이 들었습니다. ^^

그리고 게임에 관한 전문 블로거로서 오직 게임에 관한 포스팅만을 고집하십니다. 한분야에 관해서 하루라는 기한안에 한편의 글을 작성한다는 것은 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쉽지 않은 일입니다. 결국 그 분야의 전문가가 아니면 이루어 낼 수 없는 일이며, 거기에는 풍부한 지식과 놀라운 성실함이 바탕이 되겠죠. 


그리고 가장 인기를 끌었던, 애플의 게임분야 진출에 대한 선견지명을 밝힌 글은 참으로 인상 깊었던 포스팅이었습니다. 게임에 관한 단순한 리뷰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사회의 여러 현상들과 접목시켜 '게임문화'에 대한 전문가다운 안목을 독자들에게 전달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콘솔 게임은 거의 즐기지 않는 편이었지만 DDing님의 글을 매일 접하면서 저 역시 게임시장 전반의 흐름에 대한 감각과 지식을 얻게 되어 참으로 유익한 블로그였다는 생각이 들듭니다. 

그래서 감히 다음뷰 블로그 대상 후보로 추천하는 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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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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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1evergreen.tistory.com BlogIcon ♣에버그린♣ 2010.11.28 15: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한방 이요^^

  2. Favicon of http://lovetree0602.tistory.com BlogIcon 초록누리 2010.11.28 16: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게임에 관해서는 DDinng님의 성실함과 분석력, 전무성은 따라갈 분이 없을 정도지요.
    저도 응원합니다!

  3. Favicon of http://zodiacsword.tistory.com BlogIcon 이치베이 2010.11.28 19: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게임 카테고리인데, 정말 그 성실함과 포스팅 능력은 정말 따라갈수가 없죠..^ ^

  4. Favicon of http://timecook.tistory.com BlogIcon 소춘풍 2010.11.28 2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DDing 님 처럼만 블로그를 하고 싶은 1인입니다.
    전문적인 글을 쓰고 싶고, 이웃과 소통의 시간을 즐기고,
    무엇보다 더 게임에 관해서 모르는 사람도, 흠뻑 빠지게 하는,
    그런 힘을 가지신 분이기에, 대상을 받아 마땅하다 생각합니다. ^^

  5. Favicon of http://moonlgt2.tistory.com BlogIcon 소박한 독서가 2010.11.29 1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도 추천 한표 드립니다^^

  6. Favicon of http://foodfafa.tistory.com BlogIcon 이츠하크 2011.01.15 0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나비오님.... DDing님의 블로그 검색하다가 들어왔습니다.
    나중에 자세히 볼께요. 일단 구독신청하구요.^^

  7. Favicon of http://www.chinapelletmill.com/Auxiliary-Machines/Packing-Machines.html BlogIcon packing machine 2011.09.30 10: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게임에 관해서는 DDinng님의 성실함과 분석력, 전무성은 따라갈 분이 없을 정도지요.
    저도 응원합니다!

  8. Favicon of http://www.ayimpex.com/Feed-Milling-Machinery/Feed-Pellet-Mill.html BlogIcon feed mill machinery 2011.11.25 1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 은 정보 머릿속 에 기억 했 다

  9. Favicon of http://www.passres.com/nike-air-jordans-c-47.html BlogIcon Nike Air Jordans 2012.12.13 1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서 시청자들의 자발적 시청료를 통해 뜻밖의 의미있는 수익을 창출하는 성과도 함께 경험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태블릿PC,노트북에 파묻혀 사는 우리의 건강은?


현대는 자기가 보고, 만지고, 들은 것 이외에는 믿기 힘든 사회입니다. 과학과 미디어는 과거에 비해 발달되었지만 진실이 무엇인지는 더욱 더 알 수가 없어졌습니다. 

예를 들면 어떤 사람은 물을 많이 먹는 것이 건강에 좋다고 하고, 다른 이들은 물을 조금 섭취하는 것이 좋다 합니다. 또한 아침을 먹는 것이 건강하다. 아니다 찬반양론이 들끓고 저마다의 과학적 근거를 제시하지만 일반인들이 과학적 사실에 대해 판단하는 것은 그리 쉽지 않아 보입니다. 

                     [SAR : 전파의 인체에 대한 생체효과의 수치를 나타내는 전신 평균]

과학적인 문제에 대해서도 이러한데 하물며 정치적, 사회적 이슈에 대해서는 어떻겠습니까? 좌익과 우익이 서로 진실을 넘어 죽기살기로 물어 뜯고, 음악, 미술, 문학의 영역은 기호의 차이로 덮어버리는 것이 마음 편할 것입니다 

이렇게 진실을 알 수 없는 세상에서, 첨단기기인 스마트폰과 태블릿PC 등은 우리 삶에 이미 밀접하게 들어왔습니다. 우리는 핸드폰 또는 스마트폰을 일과 중에 하루종일 몸에 지니고 다니며 일을 봅니다. 그리고  이제는 잠자리에 들기 전에 태블릿PC로 TV나 책을 보면서 잠들 날이 바로 눈 앞에 다가왔습니다. 

관련기사  
  
위의 기사와 같이 전자기기의 전자파 또는 활용도에 따라 부작용들이 속출하고 있지만 이것이 사실이라는 것을 증명해주는 곳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여러가지 임상 자료가 발표되지만 여기에 반대되는 자료와 실험결과를 통해 유해성 여부를 정확히 알 수 없습니다. 

관련기사

결국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조심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미국에 한 사이트에서 아이폰4의 전자파를 차단하는 흥미로운 신제품도 출시하였습니다. 


아이폰 4가 작동할 때 전자파의 파동은 원을 그리면서 움직입니다. 저 원심 안에 들어있는 생명체는 전자파의 영향을 받는다는 이야기이죠


그런데 새롭게 고안된 케이스를 덮는 장면입니다. 


이 케이스를 장착하면 파장이 한쪽으로만 나가고 전화를 받는 귀와 뇌 쪽으로는 전자파가 차단되는 효과를 가지고 있다는 주장입니다. [Pong Technology : YouTube 캡쳐]

전자파를 차단하기 위해 이런 장치까지 써야 하는지는 개인의 선택의 문제인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현재로서는 전자파에 의한 심각한 피해를 경험적으로 모든 이들이 느낄만한 증거들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요 몇년사이 불어닥친 스마트폰의 열풍으로 인체는 더 많은 전자파를 받아들이고 있는 것이 사실이고, 이런 부작용은 어쩌면 우리세대에 나오는 것이 아니라 자식세대에 나올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의 세계는 너무나 급격한 기술 발달로 인간의 감성과 이성이 그 속도를 따라잡지 못하고, 기술 발달과 부작용, 기업들의 이윤 추구, 인간의 생명 윤리와 같은 많은 가치들이 충돌하고 있는 시기인 것 같습니다. 

우리는 생각과 마음을 잘 다스려, 기술이 인간을 제어하는 시대가 오는 것을 막아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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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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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yukinoh.tistory.com BlogIcon 유키No 2010.11.22 07: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이미 정신을 깜박 깜박 놓고 사는 것 같아요

  2. Favicon of http://kingo.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2010.11.22 07: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자파 차단제를 붙여 놓고 있지만, 온갖 전자파를 다 겪고 있는 것 같아요.
    보이지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제 뇌도 많이 망가졌을 겁니다. ㅠㅠ

  3. Favicon of http://lmpeter.tistory.com BlogIcon 아이엠피터 2010.11.22 09: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컴퓨터와 각종 전자기기를 제 몸에서 떼어낼 수 없는 현실이
    약간은 서글프지만 그래도 없다고 하면 아주 힘들것 같네요
    전자파 차단 어떻게 한번 제대로 집안이나 기기에 신경써서
    붙여봐야겠습니다.

  4. Favicon of http://nextgoal.tistory.com BlogIcon 티비의 세상구경 2010.11.22 09: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깜 하루동안 한번도 컴퓨터를 안하고
    그날 자고 일어나면 몸이 정말 개운하더라구요 ^^;
    그럴때마다 전자파가 참 무섭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5. Favicon of http://1evergreen.tistory.com BlogIcon ♣에버그린♣ 2010.11.22 1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세상은 전자파세상이죠 뭐~
    어짜 해결 방안이 별로 안보입니다.

  6. Favicon of http://www.hpprinting.co.kr BlogIcon 해피프린팅 2010.11.22 1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자파에 대해 그리 신경쓰지 못하고 있었던 것 같은데 나비오님 글을 읽으니 앞으로 주의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확실히 해결방안이 필요한 시기인 듯 합니다.,

  7. cholll 2010.11.22 15: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의 내용은 전자파의 유해성 여부가 결론나지 않았다인데
    댓글은 유해하다란 분위기군요.

    아직 과학적으로 결론나지 않았습니다.
    위 댓글 내용중에 하루 컴퓨터 안하면 개운하다 하시는데
    정확히 비교하시려면 컴퓨터 하지 않을때 그것과 비슷한 다른 일을 하신 후 비교해보셔야 합니다.

    전자파가 피해를 준다 하면 휴대전화를 떠올리지만
    실제로 따져보면 휴대전화말고도 전자파 내뿜는건 많습니다.
    냉장고, 티비, 그리고 각종 통신이 이루어져야 하니까 핸드폰으로 오는 전자파, 옆집 앞집 핸드폰 전자파
    티비 안테나로 오는 전자파, 와이파이도 전자파구요, 인터넷 전화도 전자파 입니다.
    전자파 차단 스티커를 붙여서 전자파가 안나오면 그만큼 휴대전화 통신이 안 된다는 말이 되구요.
    물론 전자파가 유해한지 밝혀지지 않았으니 예방이 좋습니다만
    유해한쪽으로 진행되고 있는것도 아닌데
    너무 과하게 반응하거나 결론 내놓고 생활하시는것도 힘들겠지요.

  8. Favicon of http://bytimotiel.tistory.com BlogIcon 티모티엘 2010.11.22 17: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자파가 눈에 잘 보이는것도 아니구 그 피해가 즉각적이지 않아서 별로 깊히 생각 하지 않아서
    이런 케이스가 필요할까 생각되지만서도 한편으론 걱정되긴하네요^-^

    나비오님의 글 잘보고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9. widow7 2010.11.22 19: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각종 무선통신의 전파로 인해 꿀벌이 급격히 감소하고 있습니다. 전세계적으로요! 그런데도 아직 입증되지 않았다는 너무나 과학적인 분들은 꿀벌의 멸종 후에 이 문제를 고민할 작정인가요? 전자파 유해한 건 말할 것도 없고 지나치게 편리한 무선통신 전파도 그린피스 같은 단체가 앞장서서 단속해야하지 않을까 싶네요. 무선통신 기기(휴대전화가 됐든 와이브로를 이용하는 넷북이 됐든 와이파이 쓰는 스마트폰이 됐든간에)로 우리의 삶이 나아졌다는 분들은 이동통신회사 근무하는 분뿐일 겁니다. 통신비의 과다지출로 오히려 삶의 질은 나아진 게 없습니다. 이통사와 무선통신기기를 만드는 대기업이 천문학적인 수익을 올리는 거 말고 대체 우리의 삶은 뭐가 좋아진 건가요.

    • Favicon of http://ibio.tistory.com BlogIcon 나비오 2010.11.22 2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꿀벌까지 사라지는 군요 ㅜㅜ

    • cholll 2010.11.22 2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과학적이란 말을 사용할때 의미는 과학이 절대적이다라고 주장한 것은 아닙니다.
      다만 전자파가 과학에서 다루는 분야이기 때문에
      논리적이란 의미로 사용했습니다.

      너무나 과학적인 분들이 그걸로 꿀벌을 죽이려고 노력하진 않습니다.

    • cholll 2010.11.22 2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통신회사에 다니고 있지 않습니다만
      제 생활은 풍요로워 졌는데요.
      돈=풍요라고 할순 없지요.
      매달 통신료로 10만원 넘게 지출하지만
      처음으로 돌아가서 다시 쓸것인지 물어본다해도 전 10만원 쓸껍니다.
      그것으로 얻은 이익이 10만원보다 크다 생각하거든요.

      대체 저의 삶은 왜 좋아진게 많을까요?

  10. cholll 2010.11.22 2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꿀벌이 무선통신의 전파 때문에 사라지고 있나요?
    흠.. 한번 알아봐야 겠네요.
    다만 이 글에서 다루는것은
    전자파가 사람의 신체에 미치는 영향을 말하는 것이죠.
    그것에 대해 말씀드린거구요.
    꿀벌이 준다면 무선통신을 줄여야 하는것은 맞지만
    지금 댓글의 반응이 꿀벌을 위해서 줄인다는게 아니고 자신의 신체를 위해서 줄여야 한다고
    하는 것입니다.

  11. cholll 2010.11.22 2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해할 것같지 않은 어떤 것이 유해하다고 주장하려면
    일반적으로 유해하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증거를 제시해야 합니다.
    입증의 책임이 있는것이죠.

    근데 전자파는 유해하다고 주장만 했지 입증을 못했습니다.
    유해하지 않다고 하는 주장도 나오고 있구요.

    한가지 예시로 전자파가 엄청나게 많이 나오고 있는곳
    발전소라던가 그런 곳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전자파를 엄청나게 많이 받으시니까
    엄청 위험하고 기피하는 직장일것 같지만
    실제로 그런가요? 아니잖습니까.

    제가 해롭지 않다고 주장하는것은 아닙니다 다만 올바르게 받아들이자는 것이지요.

  12. Favicon of http://www.passres.com/nike-air-jordans-c-47.html BlogIcon Nike Air Jordans 2012.12.13 1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나름 엽기(?)스럽게 제 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