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후보의 긴급 기자 회견을 보면서 박 캠프의 '위기감'을 느꼈습니다. 박 후보가 직접 TV 앞에 서서 상대 캠프를 공격하는 기자회견은, 선거가 막판으로 접어든 상황에서 무리수가 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제가 여기서 '공격'이라는 단어를 쓴 것은 오늘 박근혜 후보가 제시한 국정원 여직원, 아이패드, 특정 종교, 굿판 등의 이야기는 아직 진위가 확실하게 가려진 사실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즉 정말로 그것이 허위사실인지 아닌지 판단이 내려진 게 아니라는 것입니다. 고소 고발이 있었고 이제 법원이 그것에 대한 진위를 앞으로 내려야할 것인데 참과 거짓은 불행하게도 대선이 끝난 이후에나 밝혀지겠죠. 



<손바닥 꾹><추천 꾹>





[YTN 캡처]




▲ 무엇이 진실이고 네거티브인가?


현재 박근혜 후보와 관련된 의혹들이 네거티브인지 사실인지 정확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는 글을 쓰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법원과 언론에서 사실이라고 확인해 주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오늘 박 후보는 이것이 모두 허위사실이라고 문재인 후보가 책임을 져야한다고 하면서 긴급 기자 회견을 열었습니다.


다시 말하면 '(허위)사실인지 확인되지 않은 상황에서 상대방에 대해 책임을 지라는 언사'는 방어적 태도가 아니라 공격적인 것입니다. 만에 하나 대선이 끝나고 의혹들 중에 하나라도 사실인 것으로 밝혀지면 오늘 박 후보가 한 긴급기자회견이야 말로 네거티브에 가깝습니다. 왜냐하면 잘못을 하고서도 안했다고 발뺌하면서 도리어 그 책임을 상대방에게 떠넘기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이것은 모두 추측에 불과하고 언론과 법원이 빠른 시일 내에 정확한 판단을 내려야 할 것입니다. 즉 그것이 명백한 허위사실이었다고 최종 확인이 내려지지 않은 상황에서 '사실'이라는 전제로 국민을 상대로 후보 자신이 직접 나와서 기자회견을 한 것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허위인지 사실인지는 오직 박근혜 후보 캠프만이 압니다. 그래서 오늘 박 후보의 긴급기자 회견은 무리수를 둔 것이라는 것입니다. 




[새누리 불법선거운동 기사 출처 : 연합뉴스] 




▲ 새누리당 댓글알바 불법선거운동 


그런데 박근혜 긴급 기자회견이 있는 동안 재미있는 사실이 하나 있었습니다. 중앙선관위가 새누리당이 연루된 SNS팀을 불법선거운동으로 검찰에 고발한 것입니다. 사실 측정 후보를 이롭게 하기 위한 댓글 알바는 여러 차례 입에 오르내렸습니다. 특히 나꼼수에서는 이것을 철저히(?) 파헤쳐 댓글 알바를 가르켜 '십알단'이라고 까지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검찰에 고발된 이들은 서울 여의도에 임의의 사무실을 차려놓고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에게 유리한 댓글 달기 등 불법선거운동을 한 혐의를 가졌고 총 8명이나 된다고 합니다. 이들의 혐의는 명백한 것 같습니다. 올 9월부터 여의도에 회사를 차려놓고 박 후보에게는 유리하지만 문재인 후보에게는 불리한 글을 트위터에 게시하고 리트윗하는 방법으로 선거운동을 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그리고 활동 실적을 보고서 형식으로 작성 새누리당 가계부채특별위원회 위원장에게 수시로 보고를 했다고 합니다. 


이 정도면 협의가 아니라 정말로 불법선거운동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 선관위도 얼마나 증거가 명백하면 검찰에 고발까지 했겠습니까? 그리고 기사에서는 '댓글'의 내용을 '유리와 불리'로 표현하고 있지만 실제로 댓글 내용은 네거티브에 가깝지 않았겠나라는 추측 또한 가능합니다. 그것은 선관위가 캡쳐 내놓은 자료를 공개해야 할 것입니다. 어느 정도 수준에서 박 후보를 옹호하고, 문 후보를 공격했는지 말입니다. 




▲ 위기감 고조


오늘 박근혜 후보의 긴급 기자회견을 보고 사실 좀 놀랐습니다. 얼마나 위기 의식을 느꼈으면 자신들의 불법선거운동이 검찰에 고발되는 시점에 상대방 후보에게 네거티브 하지 말라고 선언할 수 있느냐는 것입니다. 아마도 선거 캠프 내부에 서의 의견 조율이 잘 되지 않고 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박근혜 긴급 기자회견과 새누리 댓글알바 불법선거운동을 함께 놓고 보면 이것은 좀 황당한 이야기이기 입니다. 자신들은 9월부터 사람을 동원해 인터넷 여론몰이를 해 왔으면서 상대방에게 '네거티브 하지 말라' 이것은 좀 적반하장의 염치가 없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상식적인 경우라면 SNS 불법선거운동 문제에 대한 해명과 진위가 명확히 밝혀진 다음에 긴급기자회견을 열었으면 박 후보의 오늘 주장이 설득력이 있었겠지만, 무엇인지 모를 앞뒤가 맞지 않는 행동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한마디로 균형감을 상실한 것이지요.




기자회견으로 중요 이슈된 문제들


박근혜 후보의 오늘 긴급 기자으로 이번 선거에서는 아이패드, 국정원 여직원, 신천지(특정 종교), 굿판은 중요한 이슈가 된 것 같습니다. 아쉬운 것은 이것의 진위가 대선 이후에나 판단 내려질 것이라는 점과 국민은 이것이 사실인지 허위인지 자신이 볼 수 있는 언론 매체를 선택하여 진위를 판단한 후  결정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투표일이 이제 정말로 며칠 안 남았습니다. 나꼼수 호외 11회도 들어볼만 하구요. 오늘 하루도 여기 오신 모든 분들의 건투를 빕니다.   



Posted by 나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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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love111.tistory.com BlogIcon 바닐라로맨스 2012.12.14 1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실이 밝혀 질수나 있을지..ㅜ_ㅜ

  2. Favicon of http://sooandjoshua.tistory.com BlogIcon 출가녀 2012.12.14 13: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해도해도 너무한다는 생각입니다.
    저분 대통령이 되는걸 막기위해서라도 이번엔 꼭 투표 해야할것 같아요~!

  3. Favicon of http://blog.daum.net/parkah99 BlogIcon 주리니 2012.12.14 15: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녹색을 하면서 알게 된 학부모들이 선거 유세 전화를 하더라구요. 물론 안부전화차 했다지만 왠지...
    저는 하나씩 드러나는 사실에 대한 반응이 너무 석연찮아서 대놓고 말하진 않지만 참 불편합니다.
    나꼼수 회외... 궁금해지네요. 어떤 내용을 담았을지.

  4. 시민 2012.12.14 15: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근혜 후보든 문재인 후보든 대선앞두고 민감하실것입니다 이런 인터넷 기사들매체들이 후보님들을 오히려 다깎아 내리는듯하네요
    오년마다 이런기삿글...자기소신것 지지하는 후보님 믿고 응원하세요

  5. 글쓴아 2012.12.14 17: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미 아이패드 사건은 구라인거 밝혀지고 굿판도 육영수여사 탄신제행사모습이고 다 fact 이런글 올리면 님 선관위 잡혀가요 ㅋㅋ 말도안되는글올리지마시구요
    민주당은 민간인 불법사찰햇는데 그게 국정원 ㅋㅋㅋㅋㅋ ㅂㅂ

  6. BlogIcon 선한사마리아인 2012.12.14 18: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꼭 투표합시다.
    유사 여성대통령 않됩니다.

  7. BlogIcon 울산갈매기 2012.12.14 18: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신의 시대 로구나 어떻게해야 믿음을 가질것인가? 이성적으로 생각하고 말하길 바랍니다
    하여튼 사람이 문제다

  8. BlogIcon 김산정 2012.12.14 2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리하게 설득력있게, 차분하게.....글을 정말 잘쓰시네요

  9. BlogIcon ㅎㅎ 2012.12.15 1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계속무리수둬라 신난다 ㅋ

  10. Favicon of http://kraze.tistory.com BlogIcon 모르겐 2012.12.16 05: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실이 밝혀지기 위해서는 투표해야겠지요~
    투표하고 내가 뽑은 사람이 대통령되면 기분 좋다고 소고기 사먹겠죠;;;

  11. Favicon of http://www.passres.com/ken-griffey-jr-shoes-c-4.html BlogIcon Ken Griffey Jr. Shoes 2012.12.24 1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다고 매번 시간 맞춰서



아이패드2 유출 사진 몇장들

이제 내일이면 아이패드2가 정식 발표됩니다. 기대되고 또 기대되네요. 기존 아이패드를 얇은 책으로 생각하여, 자기 전에 누워서 책보듯이 들고 보았다가 팔에 근육이 생겼다는 어떤 지인의 이야기를 듣고 좀더 가벼워지고 얇아지면 사야겠다. 기다린지 꽤 시간이 흐른 듯 합니다. 물론 내일 미국에서 발표회를 마치고 미국에서 배포, 한국에서 출시되려면, 방송통신위원회의 승인 등 말도 안되는 지연(^^) 절차를 거쳐 한국에는 모든 열기기 식은 후 도착하겠지요. (그때까지 저의 열정이 살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아이패드2 의 지대한 관심을 반영하듯, 아이패드 2의 사진이 또 유출되었다고 하네요. 이미 돌았던 사진들이 좀 더 늘어난 듯 하구요. 좀더 자세히 아이패드2 스팩을 점쳐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위 아이패드, 아래 아이패드 2 입니다. 출처 : 엔가젯>

먼저 저의 가장 큰 관심사인 얇아지고 가벼워질 것이냐는 위의 사진으로 해결된 듯 합니다. 어떻게 보면 유선형이라 얇게 보이는 것 같기도 하지만 진보를 거듭해 오는 애플이 얇기를 그냥 놔둘리 없다고 봅니다.


전면의 모습입니다. 어디 공장에서 몰래 갖다 찍은 사진인지 의심스럽습니다^^:: 액정 전면이 무척 불결해 보여 제품의 느낌이 확 다가오지는 않지만 기존 아이패드와 달리 상단에 카메라 부분이 눈에 뜨입니다.


아이패드 2의 후면부입니다. 기존 아이패드와 크게 다르지 않아 보입니다.  이외에 아이패드 2는 512MB RAM, 빨라진 A5 프로세서 등과 OS 5 으로의 진화 등이 점쳐지고 있습니다.  


나란히 세워놓고 보니 아이패드2가 더 날렵해 보이고 약간 각진 느낌이, 아이폰 3Gs에서 아이폰 4로 변화될 때와 같은 느낌을 받게 됩니다. 둥근 유선형의 디자인에서 모서리 각을 잡아주는 것이 IT 디바이스의 새로운 트렌드가 되는 것 같습니다

나비오의 다른 글
2011/02/13 - [스마트폰] - 발표 하루 전! 유출된 갤럭시S2를 살펴보니
갤럭시 S2 역시 모서리 각을 잡는 것는 것으로 디자인이 개선되었습니다
.

                                                               <사진 출처 : 폰아레나>

마지막으로 하단 스피커 부분입니다. 아이패드2 하단 부분을 너무 꽉 잡고 일을 보면, 소리의 찌그러짐 현상 또는 손가락 울림 현상이 있을 것 같습니다. 설마 저 구멍 송송 부분이 PC의 스프링 쿨러 부분은 아니겠지요^^?

이제 내일이면 아이패드2가 정식 발표됩니다. 이번에도 기대를 저버리지는 않는 애플의 새로운 기술진보가 있었으면 합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미국 발표 후에, 곧바로 한국에도 출시되는 그런 시스템이 빨리 왔으면 합니다. 부디
Posted by 나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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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d 2011.03.01 14: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야되나요

  2. Favicon of https://mushroomprincess.tistory.com BlogIcon 버섯공주 2011.03.01 14: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 갖고 싶어요. +_+

  3. Favicon of http://kingo.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2011.03.01 15: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일이 기대됩니다. ^^

  4. Favicon of http://jsapark.tistory.com BlogIcon 탐진강 2011.03.01 16: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대되는군요.
    저도 요걸 사고 싶은데요

  5. Favicon of http://poeta.tistory.com BlogIcon 손비 2011.03.01 2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패드2 정말 기대되요 모토로라의XOOM과 함께... ^^

  6. Favicon of http://komgoon.tistory.com BlogIcon 콤군 2011.03.02 1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정말 기대됩니다. ㅠㅠㅠㅠㅠ
    지름신이.....

  7. Favicon of http://xexpert.net/ BlogIcon Weight Loss Tips 2011.04.29 06: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항목에 대한 감사

  8. Favicon of http://www.simplyrest.com/ BlogIcon sleep number beds 2012.01.09 2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변화될 때와 같은 느낌을 받게 됩니다. 둥근 유선형의 디자인에서 모서리 각을 잡아주는 것이 IT 디바이스의.

  9. Favicon of http://www.astrabeds.com/adjustable-beds.html BlogIcon hospital beds 2012.02.01 0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람이 활기 사용할 수 있습니다. 바람에 의해 만들어진 활기가 노트북을 실행할 수 있습니다. 해도 바람이 항상 오지 않기 때문에, 그들은 그것을 저장해야합니다.

  10. 연댕 2012.07.30 2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텔에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네요~ 디아3, 블소, 스타를 돌리기 위한
    3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의 특장점 퀴즈 문제인데 너무 쉬어요~
    http://www.core-event.co.kr/page2012/EventPage/120723_GameQuiz.html

  11. Favicon of http://www.passres.com/nike-air-jordans-c-47.html BlogIcon Nike Air Jordans 2012.12.14 1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 없었습니다. 제가 죄송했습니다

  12. Favicon of http://www.discountonclothing.com/ BlogIcon Coupon code 2013 2013.08.27 1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볼까 했는데 이래저래 복잡하고 해서 걍 예전에 해봤던 애


스마트폰 화면이 커질 수 밖에 없는 이유


2011년 2월 14일,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막하는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에 삼성의 갤럭시S 2와 갤럭시탭2 가 공개되었습니다. 버전 업되는 두 제품의 공통점은 기존 것보다 커지는 화면 크기에 있습니다. 

갤럭시S2는 4.0인치에서 4.3인치로, 갤럭시탭은 7.9인치에서 10.1인치로 화면의 크기가 확장됩니다. 기술의 발달은 속도, 소형화, 경량화 인데 스마트폰은 반대로 처음 3.7인치 화면에서 점점 더 커지는 추세입니다. 

3.5인치 아이폰이 처음 나왔을 때, 스마트폰 화면의 표준은 3.5 ~3.7인치였습니다. 아이폰의 아성이 너무 높았던지라, 후발제조업체도 모두 3.7인치를 표준으로 삼았고 크기에 준하는 스마트폰을 출시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제 3.7인치는 과거의 모델이 될 가능성이 많아졌습니다. 신제품은 모두 더 큰 사이즈를 채택하고, 더 커진 화면의 스마트폰이 인기를 얻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왜 스마트폰 화면은 커지는 것일까요? 그 이유를 지금부터 나름대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의 추천이 저에게는 힘이 됩니다! 

1. 3.7인치 키보드 자판은 너무 작다.

                                   <3.7인치 스마트폰 자판을 완전히 장악한 엄지손가락^^::>

이 사진을 보시면 감이 잡히시겠지만, 남자 성인 손가락으로 3.7인치 스마트폰을 세로로 잡고, 문자를 보내려면 곤욕입니다. 특히 걸어 다니거나. 운정 중에 문자를 보낸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보시면 될 것입니다. 예전 자판식 핸드폰 버튼에 익숙해 있는 사용자라면, 정전식 스마트폰 자판의 민감함으로 오타 대왕이 된다는 것을 잘 아실 것입니다. 

그런데 갤럭시S 나 HTC 디자이어HD 같은 4.0인치 스마트폰은 이런 사용자 불편 사항이 많이 개선되어진 것입니다. 일단 세로폭이 넓으니 자판도 크고, 가로로 눕혔을 때는 아주 쾌적한 자판 환경을 구현합니다. 

이런 점에서 화면의 확장은 스마트폰 사용자에게 더욱 편리한 키보드 환경을 제공하는 것 같습니다
  

2. 3.7인치 스마트폰은 해상도가 떨어진다.

 <조석, 마음의 소리 일부 캡쳐>

일부 스마트폰으로 웹툰을 이용할 경우, 글씨가 선명하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떨어지는 해상도를 만회하기 위해 웹툰 전용 어플리케이션을 다운 받아야 합니다. 위의 사진은 브라우저로 본 만화의 일부인데, 글씨를 정확히 읽을 수가 없을 정도입니다. 



전용어플을 다운 받아 보면, 글씨가 훨씬 선명하게 보입니다. 화면이 커지고 해상도가 높아지면, 특별히 어플을 다운받지 않고도 브라우저상에서 선명한 글씨를 볼 수 있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스마트폰의 화면은 점점 더 거대(?)해 져야만 합니다. 


3. 스마트폰은 태블릿PC를 지향한다.

                               
<티모바일에서 판매되고 있는 스트릭, 출처 : 티모바일 홈페이지>


한국에서는 KT를 통해 '스트릭폰(Streak)'으로 발표된 델(DELL)의 5인치 스마트폰입니다. 국내에서는 스마트폰으로 분류되었지만, 미국에서는 '티모바일(T-Mobile)의 첫번째 4G 태블릿' 이라고 상단에 써 있듯이 태블릿PC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스트릭은 5인치 화면을 채택하였는데, 폰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크고, 태블릿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작은 애매한 중간 사이즈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스트릭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스마트폰은 태블릿PC를 지향하고 있는 듯 합니다. 아마도 전화 걸기에 창피하지 않을 정도의 크기만큼, 스마트폰의 화면 크기는 확대되지 않을까 예상해 봅니다. 

아이패드를 필두로 등장했던 태블릿PC는 한때의 유행이 아닌, 또 하나의 하드웨어로 자리잡아 가고 있습니다. 이런 태블릿의 영역을 스마트폰이 지향하고 넘나드는 것은 당연한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기술은 끊임없이 영역을 파괴하고 융합하기 때문입니다. 


기술은 속도, 소형화, 경량화를 추구합니다. 그런데 기술의 최첨단이라고 하는 스마트폰은 도리어 화면이 커짐으로써 업그레이드를 하고 있습니다. 이 현상을 잘 분석해 보면, 결국 기술은 사람이 중심이 되고, 사람의 편리성에 따라 움직인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앞으로 스마트폰의 진화를 지켜보는 것은 참으로 흥미로울 것 같습니다. 특히 화면 크기가 얼마나 커지느냐가 가장 큰 관전 포인트가 될 것입니다.

Posted by 나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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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kingo.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2011.02.15 09: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화면이 커야 인터넷하기 참 좋습니다. ㅎㅎㅎ

  2. 이런 2011.02.15 0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몇가지 오류가 보이네요.. 아이폰은 3.5인치 입니다.
    그리고 화면사이즈 하고 글씨가 선명한거 하고는 상관이 없습니다. 해상도에 상관이 있는거죠...
    님이 예를 든 웹툰이 선명하지 못한건 어플자체의 기능문제이구요....
    또한 몇몇 휴대폰에서 채용한 아몰레드 디스플레이가 펜타일 방식이라 텍스트 가독성이 떨어지는 이유도 있습니다.

  3. Favicon of http://nanuri21.tistory.com BlogIcon 너서미 2011.02.15 1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합니다.
    스마트폰이든 태블릿PC든
    휴대성 때문에 크기에 제약을 받긴 하지만
    결국 즐기기 위해선 큰 화면이 좀 더 유용한 것 같습니다.

  4. Favicon of http://moonchild.kr BlogIcon 문차일드 2011.02.15 1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은 '스트릭'(5인치)이 아니라 7인치 '스트릭7'이네요, 한마디로 갤럭시탭과 똑같은 태블릿이네요... ^^;

  5. Favicon of http://lenscat.tistory.com BlogIcon 렌즈캣 2011.02.15 15: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휴대성이 무엇보다 좋아야 한다는 생각이라, 3.5에서 만족하고 4인치 넘게 커지는 것 보다 아이폰4와 같은 방식으로, 화면 해상도를 키워서 더 깨끗한 화면을 만드는 방향이 '손에 쥐고 이동중에 사용하는' 휴대 기기에 더 적합하지 않은가 싶습니다.

    물론 휴대성 감소를 감수하고 큰 화면을 찾는 수요도 만족시켜줘야 되겠지만요.

  6. Favicon of http://www.hpprinting.co.kr BlogIcon 해피프린팅 2011.02.15 17: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작은 스마트폰들은 아이템 자체로의 매력은 기대할 수 있지만, 그래도 스트릭같은 큼직큼직한 것이 더 좋아보이긴 하더군요. ^^ 나이 드신분들이 스마트폰을 어려워하는 이유중 하나이기도 하죠. 글씨를 읽기가 힘들다는 것....

  7. Favicon of http://www.chdays.com/Cheap-Discount-nike-zoom-bb-iii_c33.html BlogIcon Nike Zoom BB III 2012.11.17 15: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지판을 설치해 에너지 소비량을 50% 가까이 줄일 수 있다. 낮에는 태양광을 사용하고 부족한 빛은 형광등과 LED로 보완해

  8. Favicon of http://www.passres.com/nike-air-jordans-c-47.html BlogIcon Nike Air Jordans 2012.12.13 1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아마 담임반이란 제도를 아시는 분들도



태블릿PC 승부는 액정크기에 달려있다

아이패드를 쓰는 사람은 본체가 좀 크다고 하고, 갤럭시탭을 쓰는 사람은 좀 작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둘 중에 하나가 없었다면 크기에 만족하며 사용할 수 있었는데, 서로 비교하면서 이런 현상이 생긴 것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갤럭시탭은 처음에 광고에서 포켓에 들어갈 크기라고 했지만, 갤럭시탭을 바지 주머니에 넣고 다니는 사람은 못 본 것 같습니다. 그리고 반대로 아이패드는 손가방에는 어림도 없을 정도로 크기가 있습니다.
 
<아이패드는 9.7 인치 화면을 채택했습니다>

 LG전자 요즘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실적이 말해 준다고, 모두 엘지를 걱정하는 분위기 입니다. 특히 모바일 같은 고부가가치 사업 분야는 대응이 늦어지면서 글로벌 업계의 후발주자로 밀렸다는 소문입니다.

치고 나가자니 두렵고 더 이상 뒤로 물러설 수도 없는 진퇴양난의 형국인 것 같습니다. 


스마프폰 시장에서는 옵티머스가 버전을 달리해 가며 선두권을  추격하는 양상이지만 LG는 이제 태블릿PC 시장에서도 한판 승부를 겨뤄어할 때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아이패드와 갤럭시탭이 나오기 전에 KT의 섣부른 올레패드가 출시되자마자 소리도 없이 사라진 것을 엘지는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LG G-Slate (옵티머스패드)의 외관입니다>

옵티머스 패드는 최강 하드웨어로 그 위용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LG가 앞서고 있는 3D 기술을 십분 발휘하여 3D 게임과 카메라는 500만 화소로 역시 3D 촬영이 가능하도록 하였고, 프로세서도 대세인 듀얼코어(NVIDIA TEGRA2)로 앞서갑니다. 그리고  OS는 안드로이드 3.0 (Honeycomb), 32G 내장메모리, 통신방식도 4G 로 미래를 대비하기에 충분한 것 같습니다. 

이렇듯 사양에서는 최고를 자부하는데  LG만의 차별성은 바로 액정 사이즈에 있는 것 같습니다. 

9.7인치의 아이패드는 너무 크다는 소리를 들었고, 7인치의 갤럭시탭은 너무 작다는 지적을 일부에서 받았습니다. 크기에 대한 최적화가 아직 일단락되지 않은 것이 태블릿PC의 현주소입니다.

그래서 삼성의 갤럭시탭2 는 10인치가 넘어갈 것이라는 소문도 있고,  아이패드2 는 9.7 인치 사이즈를 그냥 유지한다고 합니다. 

<아이패드와 갤럭시탭의 중간 사이즈인 옵티머스패드(G-Slate)>
그래서 LG는 9.7인치와 7인치의 중간인 8.9인치를 선택한 것 같습니다. 9인치를 넘자니 아이패드가 눈에 들어오고, 7인치대로 내려가자니 갤럭시탭이 눈에 밟혔던 것 같습니다. 
8.9인치 액정은 3D 태블릿으로서 대 반격을 해야하는 LG에게, 아이패드와 갤럭시탭을 따라간다는 시선을 피하기 위한 독창적 크기입니다.

태블릿은 크기가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스티브 잡스가 공개석상에서 갤럭시탭의 크기에 대해 비난을 했던 것처럼 이 부분은 아직 결정되지 않은 민감한 분야입니다. 

<갤럭시탭은 노트라기보다는 작은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시장은 몇몇 뛰어난 사람에 의해 주도되는 시기는 지난 것 같습니다. 유저들이 사용해 보고 가장 편한 사이즈가 일반화 될 것이고, LG가 이번 옵티머스패드에서 채택한 8.9인치 크기가 새로운 대안이 될 수도 있습니다.

미국에서 3월에 출시된다고 하니 국내에도 곧 출시되리라 생각되고, 옵티머스패드 빨리 사용해 보고 싶은 태블릿임에는 틀림없는 것 같습니다. 

Posted by 나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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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1evergreen.tistory.com BlogIcon ♣에버그린♣ 2011.02.05 1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 가지고 싶습니다. 볼때마다 부러움만 가득~

  2. Favicon of http://blog.daum.net/tourparis BlogIcon 샘물 2011.02.05 15: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이런 스마트폰 모르고 다를줄 모르면
    세상 쫓아 살기 어려운 때가되었어요.
    이렇게 상세한 안내 감사드립니다.^^

  3. realsmart 2011.02.05 17: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LG는 예전부터 사고나면 만족성이 그닥...
    아무리 좋은 걸 사도 모바일은 정말 LG는 아닌듯..
    다른 가전에서는 엄청난 명성이라지만 모바일은 절대 비추..
    블로거님들 리뷰에서도 혹시라도 다음제품 리뷰하라고 안줄까봐
    화이트노이즈라던지 기타 다른 단점을 안까고 눈치보는거 보면..
    참 안타깝습니다.

    • Favicon of http://ibio.tistory.com BlogIcon 나비오 2011.02.05 2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 LG제품 쓰시고 고생하셨나보네요.
      전 엘지제품에 대한 만족도가 높은데...쩝

      그리고 다음 제품 리뷰하라는 말은 무슨 뜻인지..?

  4. 부지깽이 2011.02.05 2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지마.......

  5. Favicon of http://naya7931.tistory.com BlogIcon 버드나무그늘 2011.02.06 0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국은 1차로 액정 사이즈 전쟁이 되는 군요.

  6. 옵두배유저 2011.02.06 1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옵티머스2x 유저인데 이 제품도 동영상 재생에 제약이 있을련지.... 동영상 문제만 해결되면 진짜 최곤데...

  7. Favicon of http://maigrirdescuissesrapidement.wordpress.com/ BlogIcon Han 2012.01.22 1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달 현재 분 전 ! 반환에서 이 사이트를 읽을 자주 .

  8. Favicon of http://www.chdays.com/Cheap-Discount-nike-zoom-kobe-7-vii_c95.html BlogIcon Nike Zoom Kobe 7VII 2012.11.17 15: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계획을 수립했다.”면서 “최고의사결정은 구청장 4인이 협의해 결정하고 시민단체와 전문가도 참가하는 기획조정위원회가 전체적인 조정과 협의를 담당할 것”이라고 밝혔다. 각 구마다 실무위원회도

  9. Favicon of http://www.passres.com/nike-air-jordans-c-47.html BlogIcon Nike Air Jordans 2012.12.13 1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의 칼럼을 읽고 있다. 또 매일 밤




 '불타는 책" 
미국의 디지탈 아티스트의 작품입니다. 
아이패드는 불타도 예술품이 되는 세상입니다. 

'목표물'
아이폰3GS로 그려진 예술사진이라네요^^
Posted by 나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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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oldradio70.com BlogIcon Oldradio70 2010.12.26 2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리퍼 못받아 가슴 쓰린 유저분들에게는 안타까운 사진일지도 모르겠네요. ㅎㅎ
    좋은 사진 잘 보고 갑니다. ^^

  2. Favicon of http://borgus.tistory.com BlogIcon DDing 2010.12.27 01: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왜 이렇게 아까운 걸까요? 흐미... ㅎㅎ
    한 해 동안 수고 많으셨구요, 즐거운 마무리 되시길 빌어요~ ^^

  3.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2010.12.27 1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렇게 태우고 부술바엔 제게 줬으면.. 하는 생각이...ㅎㅎㅎ
    어느덧 2010년 마지막 주 입니다~
    행복 가득하게 마무리 하세요^^

  4. 또나 2010.12.28 09: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타는 책이라는 주제의 작품이 재밌네요. 아이패드라고 생각하면 아까운 제품이 된것이고
    주제 자체로 보면 현대에 걸맞는 작품이 되겠네요.ㅋ
    통크시고 대단하신 작가분이시군요.ㅋㅋ
    잘 보았어요~

  5. Favicon of http://yeogangyeoho.tistory.com BlogIcon 여강여호 2010.12.30 14: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샵인줄 알았는데 진짜 깨진 사진인가 봅니다. 멋지긴 한데 너무 아까워서리....ㅎㅎ...

  6. Favicon of http://crydante.tistory.com BlogIcon 키 작은 단테 2011.01.17 19: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얘기합니다 이럴꺼면 나달라고 ㅋㅋ
    예술을 볼줄모르는 막눈이라 잘모르겠네요^^

  7. Favicon of http://yeogangyeoho.tistory.com BlogIcon 여강여호 2011.02.02 1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 연휴 즐겁게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8. Favicon of http://www.chdays.com/Cheap-Discount-nike-air-max_c16.html BlogIcon Nike Air Max 2012.11.17 15: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사는 서울시 소속일까 아닐까. 시청 공무원들 기준으로 보면 SH공사는 ‘서울시’에 속하지 않는다. 이들에겐

  9. Favicon of http://www.passres.com/nike-air-jordans-c-47.html BlogIcon Nike Air Jordans 2012.12.13 1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긴장관계를 이용해 이익을 챙기는



아이패드 VS 갤럭시탭 월스트리즈 저널에서 투표 진행 중



월스트리트 저널(Wallstreet Journal), 예전 같으면 미국의 대단한 신문사라고 생각했겠지만 지금은 그리 신뢰감이 높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월스트리트 저널 인터넷판에서 아이패와 갤럭시탭 선호도 조사를 하고 있더군요. 지금도 진행되고 있는데 질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아이패드와 갤럭시탭 중에 너의 태블릿PC 선택은 무엇이냐? 입니다. 



투표하고 결과를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아이패드가 약간 앞섭니다. 물론 표본집단이 너무 작아 (현재 참여인원 274명) 우열을 가린다는 것이 어렵지만 홈그라운드의 이점을 얻어 아이패드가 근소한 차이로 앞서고 있습니다.

투표에 참여하고 싶으신 분은 밑에를 클릭하세요 


최종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Posted by 나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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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kingo.tistory.com BlogIcon KINGO 2010.11.15 07: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 둘 중의 하나를 사려고 하는데, 어느 놈을 잡아와야 할 지 고민이 많습니다. ^^

  2. 하나 말씀드리자면 2010.11.15 1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겔럭시탭은 절대 사지마세요

    옴니아 1,2 꼬라지 납니다

    벌써 겔럭시s는 넥서스 s나오면 홍길동 될테고

    겔럭시탭2 10인치로 2달후 출시예정입니다

    아이패드 예약은 함흥차사고,,

    내년 1월이나 2월에 아이패드 2세대 사세요

    저도 그럴예정입니다

    • Favicon of http://ibio.tistory.com BlogIcon 나비오 2010.11.15 1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감사드립니다.

    • 허..참 2010.11.16 09: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네.. 쭈~욱 기다리세요...
      좀있으면 아이패드 3세대 나옵니다...
      갤럭시탭도3 나옵니다...
      아니...좀있으면... 4세대 나옵니다...
      좀 더 기다리세요....
      아니 아니...좀더 기다리시면...
      5세대 나옵니다...

    • 고구마. 2010.11.22 14: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적어도 출시6개월만에 부품까지 단종시키진않쵸...
      펌워어조차 업데이트 지원목록에서 사라지는 행태에 대한 고민을 해보세요.

  3. 이런 2010.11.16 1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적어도 애플은 사용자로 하여금 베타 테스트 제품은 안 만듭니다.

  4.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2010.11.26 15: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와는 다른 세계의 이야기인지라;;;
    그냥 좋더라도.. 구매할 일은 없을 듯 하네요..ㅎㅎㅎ

  5. Favicon of http://www.passres.com/nike-air-jordans-c-47.html BlogIcon Nike Air Jordans 2012.12.13 1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는 오는 6.2 지방선거에 반드시 참여하여, 국민의 생명과



태블릿PC 시장이 아이패드와 갤럭시탭의 양강체제로 굳혀지는 가운데 데스탑PC의 강자 HP에서 Slate500 이라는 신제품을 내놓았습니다. 

아이패드가 맥북과 아이폰의 유저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고, 갤럭시탭은 후발주자임에도 불구하고 막강한 하드웨어 경쟁력으로 빠른 시일내에 시장의 선두권에 진입하였습니다. 그러나 PC 시장의 강자는 분명 HP 였고, PC 앞에 태블릿이라는 단어가 붙었다고, 스마트폰의 강자들에게 PC시장을 내줄수 없다고 생각하였다 봅니다. 

 
일단 Slate 500 은 세로로 세팅되어 있지 않고, 기존 PC 모니터와 같이 가로로 놓여져 있습니다. 하단부의 Docking 커넥터와 HP 로고가 가로로 디자인되어 있는 것으로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갤럭시탭이 세로로 놓여져 있는 것과 대조적이죠. 이것은 어쩌면 HP의 전략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기존의 데크탑과 노트북 유저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가는 태블릿PC의 전형을 만들고자 한 듯 합니다. 

사양을 살펴보면
프로세서 : Intel™ Atom Z540 Processor (1.86 GHz, 512 KB L2 cache, 533 MHz FSB)
운영체제 : Windows® 7 Professional 32 bit
디스플레이 : 8.9-inch diagonal WSVGA HP Touchscreen
메모리 : 2GB DDR2 667MHz
그 외에 카메라는 안과 밖에 모두 장착하였고, 64GB 저장공간을 제공합니다. 


HP의 전세계 PC 유통망은 무시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복잡한 것 싫어하는 분들에게 기존의 익숙한 윈도우 버전에 가로로 놓여져 있는 HP의 Slate500 은 태블릿PC로 선택의 고민을 덜어줄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애플과 삼성이 너무 앞서간다면 뒤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만 주워도 꽤 괜찮은 틈새시장이 되지 않을까요?
Posted by 나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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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 2010.11.14 19: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US only 출시된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2. Us only라니,,, 2010.11.15 1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패드떄매 힘들텐데,,,

    그나저나 유출 유투브 동영상하고 그대로 맞네요

  3. xxxx 2010.12.06 0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총 발매대수가 1만대 이하라는 루머가 있네요. 대중적인 양판은 힘들듯 합니다.

  4. Favicon of http://www.passres.com/nike-air-jordans-c-47.html BlogIcon Nike Air Jordans 2012.12.13 1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질문과 다를 바가 없다. 특히



전화회선 추가하면 혜택? 무선 데이타만 쓰면 에누리 없다! 

기다렸던 갤럭시탭의 요금제가 오늘 확정되었습니다. 아이패드와는 달리 전화기능이 장착되어 있어서, 기존 쓰고 있던 전화번호는 어떻게 해야하는지가 가장 궁금했었는데 '혹시나' 했지만 '역시나'로 결론이 난 것 같습니다.


올인원 5만 5천 요금제를 36개월 이용하면 기계값이 3만 6천원대라고 하니, 한달에 할부값이 1,000원이라고 생각하면 될까요?^^ 무척 저렴한 할부값이다 생각할 수 있지만 현재 스마트폰과 태플릿PC의 발전 속도를 감안했을 때 3년이라는 세월은 너무나 까마득한 영겁의 시간은 아닌지 걱정이 앞섭니다.

올초에 구입했던 스마트폰이 벌써 구닥다리로 느껴지며, 새로운 지름신과 매일 씨름하고 있는 저를 보면, 태블릿의 3년 약정 + 할인 제도는 너무 길게 느껴집니다. 
[갤럭시탭 실제로 만져보니 생각했던 것보다는 컸습니다]

올인원 55,000원 요금제를  36개월 이용하면 총 부담해야 하는 금액이 1,980,000 원이되고, 갤럭시탭의 출고가가 99만원이라고 하니 3년 전화값을 99만여원 지불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3년 계약 기간만 잘 지켜진다면 삼성도 좋고 , SK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친절하게도 인내심 부족한 고객을 위한 24개월 이용 시, 부담해야 하는 금액이 표시되었는데, 26만 7천원대라고 합니다. 약정과 스페셜 할인제도 적절히 결합하여 또다시 복잡한 요금체계가 만들어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번 갤럭시탭 요금제도가 공개되면서 또한번 통신사가 속일 수 없는 비밀이 밝혀졌으니 우리나라 음성통화요금의 원가와 전화회선 늘리기 전략입니다. 


위의 표를 보시면 기존에 전화회선을 가진 고객이 갤럭시탭을 오직 데이타통신(인터넷,무선 어플리케이션)용으로 사용할 경우는 72만원이라는 제품값을 내야 합니다. 그리고 72만원이라는 기계값을 주고, 따로 데이타 통신 기본료를 내야하기 때문에 T로긴 레귤러 가입시 3년 사용하게 된다면 지불해야하는 돈이 1,044,000원이 됩니다. 

물론 이것은 노예약정이 제도에서 자유하기 때문에 비교의 대상은 될 수 없겠지만, 태블릿PC가 휴대성과 이동성이 생명이라고 보았을 때, 72만원이라는 가격과 2만원 후반대의 월 기본료 책정은 결국 전화선 하나 더 만들고 올인원 요금제의 혜택을 누리라는 통신사의 유혹이 짙게 깔려 있는 것 같습니다. 전화회선 하나 더 만들고 월 5만5천원 이상 요금제를 선택하면 기계값이 거의 공짜인데, 데이타요금을 전화선이 없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월 4GB에 29,900원을 청구하는 것은 이해하기 힘든 계산 방법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올인원 55와는 달리 데이타 요금이 무제한이 아니기에 조금 사용량이 많았다가는 결국 추가요금이 발생하게 되고, 3년 사용 시 위의 올인원 55 요금제의 3년 청구액 1,980,000원과 엇비슷해 질 수 있습니다.

이런한 계산이 맞다면 이번 갤럭시탭의 요금제도는 전화회선 하나 더 만들게 하려는 기가막힌 요금제도이고, 통신강국 대한민국은 태블릿PC의 보급과 함께 1인 두개의 전화회선를 갖게되는 웃지 못할 일이 펼쳐질 것 같습니다. 

데이타요금제의 합리적 가격 측정으로 T로그인의 가격은 합리적으로 낮춰져야 할 것 같습니다. 월 기본료 만원이면 충분하지 않을까요?


Posted by 나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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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slds2.tistory.com BlogIcon ★입질의 추억★ 2010.11.14 17: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조만간 갤럭시로 갈아타려고 생각중인데 좋은 참고가 되었습니다. ^^

  3. Favicon of http://nextgoal.tistory.com BlogIcon 티비의 세상구경 2010.11.14 2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같은 분위기에 타블렛 pc 3년약정은 너무 긴것같아서
    괜히 구입해놓고 후회할까봐 고민이 되는것 같네요 ^^;

  4. Only One 2010.11.14 2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년부터 4G 이동통신이 상용화된다고 봤을 때 3G 태블릿 PC를 구입하는 건 어리석은 행동이죠. 여기에 내년에 구글에서 태블릿 pc용 OS를 출시한다고 하니 더욱 구매가 꺼려집니다.

  5. 논뚜렁 2010.11.15 0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통신사는 얼마나 가입자를 우려먹어야 속이 시원할런지..

    그리고 제조사도 얼마나 소비자를 등쳐먹어야 속이 시원할런지..

    아이폰이 들어오고 나서야 제조사한테 wi-fi넣어도 된다고 하는 빌어먹을 통신사..

    옴니아1, 옴이나2, 갤럭시a로 국내 소비자 등쳐먹고 이제서야 좀 쓸만한 스마트폰 내놓은 제조사..

    개인적으로 업계 2위 3위 업체가 1위업체를 뛰어넘는 그날이 와서 1위업체들이 피똥싸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6. Favicon of https://nopdin.tistory.com BlogIcon 노피디 2010.11.15 08: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시무시한 가격입니다.
    아이패드도 정확한 가격은 나오지 않았지만
    조금 저렴한 수준이 될 것 이라는 것이 눈에 선하네요...

    WiFi 버전의 아이패드를 직접 구매해서 쓰는 입장에서
    이 정도로도 충분한 것 같은데... 컨텐츠 수급용으로 3G 를 탑재한 것이 아이패드라면
    전화를 위해서 갤럭시탭에서는 3G 를 탑재한 것 같아서
    조금 이상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7. Favicon of http://ibio.tistory.com BlogIcon 나비오 2010.11.15 09: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시무시한 지출을 감수해야 겠죠 ㅠ

  8. Favicon of http://xenerdo.com BlogIcon 율무 2010.11.15 09: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각도 못했는데 정말 이렇게 계산하니 최신형 노트북 값이네요;; 갤럭시탭을 실제 전화로 사용할 사람이 그닥 있을 것 같지 않은데 왜 이렇게 요금제를 만들었을까요;ㅅ;

  9. 2010.11.18 14: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죠..
    현 시장상황에서 36개월은 정말 글쓴님 말씀대로 그저 노예계약일뿐입니다.
    다만 전화회선 추가시키기 보다는 타이동사 고객뺏기에 여념이 없는 듯..
    물론 큰 전화기 싫다는 사람들이야 회선추가를 하겠지만.. 그 계산은 아닌 듯합니다.

    이런한 계산이 맞다면 --> 이러한 계산이 맞다면

  10.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2010.11.26 15: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노예계약 싫어서도 안쓰고 말련다는 생각이랍니다;;
    사무실 바로 앞에분이 갤럭시탭으로 전화를 받는데.. 포스가;;;;; 엄청난 사이즈의 전화기인걸요ㅎㅎㅎ
    현금을 주고 사는게 차라리 속편할 지 모르겠지만.. 돈 써가면서 스트레스 받고 싶진 않다는 생각입니다.ㅋ

  11. 2010.12.05 19: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통신비가 10만원이상이 나오면 차라리 갤탭사는게 나을듯도 한데요?
    아닌가요??
    전 평균 옛날부터 12만원 밑으로 내려간적이 없는 사람이라서..

    그럼 스마트폰에 갤탭 해도 비슷하지 않을까요?

  12. 2010.12.16 15: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그렇게 따지면 좀 구매가 꺼려지네요
    전 지금 갤럭시s쓰고있는데 구매한지 3개월정도 됫나~
    망할 통신사 핸드폰가게 설마 3개월만에 이런게 나올줄알았나.....그래도 갤탭이나 아이패드
    나에게 있어 필요한것이지만 요금에 대한 부담으로 굉장히 꺼려지네요
    첨엔 못모르고 갤탭을 사려고 했지만 이건머 지금도 올인원쓰고 있는데 저것도 그렇게 끈어버리면

    한달에 내는 요금만 20마넌이 넘네..ㅠㅠ 후덜덜~~ 약정도 넘길고 이건 진짜.;;
    그래도 일떄문에 뭔가 하나를 준비하긴해야하는데 이건..ㅠㅠ 정말 어떡할지 모르겟네요

  13. Favicon of http://www.lunarpages.com/web-hosting/business-hosting/ BlogIcon business hosting 2011.09.13 04: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게시물이 사이트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여기에 당신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것은 내 링크 씨 관리자를 제거 않는다

  14. Favicon of http://www.gemco-machine.com/Oil-Production-Plant.html BlogIcon oil production plant 2011.10.07 1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대단한 지적이십니다. 이런한 ㅋ

  15. Favicon of http://www.firstbathrooms.co.uk BlogIcon Shower Door 2011.11.11 2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한 계산이 맞다면 --> 이러한 계산이 맞다면

  16. Favicon of http://www.feedmillequipments.com/feedmillequipment.html BlogIcon Feed Mill Equipment Manufacturer 2011.12.29 1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마 이런 제도로 인해 갤릭시탭으 판매량은 많지 않을 것 같습니다.

  17. Favicon of http://maigrirdescuissesrapidement.wordpress.com/2011/06/15/mincir-des-cuisses/ BlogIcon Carole 2012.01.22 2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좋아하는 정말로 글을 . 매우 발견 . 공개

  18. Favicon of http://onsysmart.com/mame-cabinet-2 BlogIcon article 2012.05.03 16: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쩍떨어뜨고있습니.스산한바람이옷깃을스쳐가

  19. Favicon of http://www.chdays.com/Cheap-Discount-nike-air-presto_c38.html BlogIcon Nike Air Presto 2012.11.17 15: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되는데 가끔은 기자로 일한다는게 무섭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특히나 어제같은 경우는 과연 이게 내 길인가 하는

  20. Favicon of http://www.passres.com/nike-air-jordans-c-47.html BlogIcon Nike Air Jordans 2012.12.13 1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있다면 북한의 검열단 파견을 거부할 이유가 없어보인다. ‘검열’이라는 이름이 마음에 들지않으면 ‘조사단’ 혹은 ‘확인단’이라는 이름으로 바꾸어서

  21. Favicon of http://www.discountmaccosmeticeoutlet.com BlogIcon mac cosmetics outlet 2013.03.27 15: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 있다. 따라서 그의 공천탈락은 민주통합당에서 중도의 배제라는 상징적 의미로 읽힐 수 있다.






아이패드는 한국에서 언제쯤 나오려나? 아이폰4 출시와 수신강도 이슈에 아이패드 약간 묻혀 있는 듯 합니다. 

아이패드 시급합니다. 삐그덕 거리는 집 PC와 회사 노트북,  컴퓨터 시스템의 고강도 자금 투입이 예상되는 시점에 아이패드를 어떻게 활용할지 곰곰히 생각만 몇달 한 것 같습니다.

이러다 느려터진 집 PC 덕분에 화병이 생길 거 같네요. 
그렇다고 지금 뚱뚱보 데스크탑을 장만하는 것은 너무 제 방을 어지럽게 할 것 같구요



간만에 아이패드를 검색해보다 이 녀석이 가져올 재미있는 트렌드의 변화를 발견 하였습니다. 

우리는 흔히 아이패드를 어디에 담아서 다녀야 하나 고민하게 됩니다. 
기본적으로 가방에 넣고 다니면 되지만 손에 뭐 들기를 아주 싫어라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휴대용이라 하면 정말 간편해야 하니까요 

그럼 어디?

     
우리의 일상 복장으로는 아이패드 커버가 안됩니다. 



이 정도면 이것은 옷이 아니라 무슨 입는 가방이라고 할 수 있겠죠. 아이폰, 
블랙베리, 여권, 디카, 물병, 자동차열쇠 등등 많이도 들어가 있습니다. 



오호 아이패드가 들어가긴 들어갔습니다. ^^ 그런데 저거 걸어다닐 때 너덜거려서 
많이 불편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모델 아저씨 스타일 약간 안습입니다. 


그런데 이 회사 심지가 굳습니다. 여러가지 모델들을 출시했더군요
 

 [출처 : http://www.scottevest.com]

여성용도 있고 남성용도 있습니다, 이 옷 하나면 아이패드를 가방에 안 넣고 
편하게 다닐 수 있답니다. 



다음은 아이패드가 어디에 있었을까 깜짝 동영상입니다. 
회사에 대한 자부심이 넘쳐나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BUT !

 오늘의 베스트 오브 베스트는 이것입니다. 


 [ 출처 : http://ohnodoom.com]


엉덩이에 주머니가 하나로 합체되었습니다. 
아이패드 덕분에 창조이래 양쪽 엉덩이를 하나씩 떠받치고 있었던 청바지 주머니가 이제 가운데로 몰릴 위기에 놓여있습니다^^ 


과연 아이패드! 이것을 가능하게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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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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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2010.07.09 1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보면서 그저 웃음만 나올 따름입니다~

  2. Favicon of http://pokerface7.tistory.com BlogIcon KEN 2010.07.09 15: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웃겨요~~

  3. Favicon of http://xenerdo.com BlogIcon 율무 2010.07.13 14: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회사 자부심에 박수를 보낼 따름입니다..ㅋㅋㅋㅋㅋㅋ 정말 대단하네요..ㅋㅋ 처음엔 그냥 합성해두거나 유머 이미지인줄 알았습니다...ㅋㅋㅋㅋ

  4. Favicon of http://www.likewind.net BlogIcon 바람처럼~ 2010.07.18 2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 무지 웃기네요 ^^

  5. Favicon of http://www.passres.com/nike-air-max-c-16.html BlogIcon Nike Air Max 2012.12.10 1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처럼 중요한 사안인데도 총선연대는 어물쩍 넘어가고


아이팟 아이폰 아이패드 연이은 히트상품 제조기 
스티브 잡스가 은퇴하면 살 집이랍니다. 

여기가 미국이 아니라 중국 안후이 (An Hui, China) 
지방이라는 것이 재밌네요  

앞으로 세계의 중심은 미국이 아니라 중국이라는 
것을 미리 내다보는 그의 혜안이 발휘된 것일까요 

요즘 미국과 중국이 구글과 환율 사태로 으르렁 거리는 
가운데 대부분의 갑부들이 유럽이나 미국의 해변 부촌에
거처를 마련하는 것과는 대조적이네요

역시 뭔가 남다르긴 남다릅니다. ^^
 
그리고 스티브 잡스가 음악 매니아라는 것은 알았지만 
집 한번 뮤지크하게 짓네요

앞으로의 시대는 지식보다는 예술적 직관이 주도한 사회가 될 듯..
[스티브 잡스처럼 생각하라.~~ ] 




Posted by 나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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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2010.06.30 09: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아노와 바이올린 이군요~ 멋진데요? ^^

  2. Favicon of http://ibio.tistory.com BlogIcon 나비오 2010.06.30 1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쉬 스티브 잡스 답죠?^^

    즐거운 하루 되세요

  3. Favicon of http://www.passres.com/nike-zoom-kobe-7-vii-c-95.html BlogIcon Nike Zoom KoBe 7 VII 2012.12.10 1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든지 만들 수 있다. 한국 시민사회에선 국제회의 참석하는게 국제연대의 전부인양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니까 영어 고민만 하고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