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화면이 커질 수 밖에 없는 이유


2011년 2월 14일,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막하는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에 삼성의 갤럭시S 2와 갤럭시탭2 가 공개되었습니다. 버전 업되는 두 제품의 공통점은 기존 것보다 커지는 화면 크기에 있습니다. 

갤럭시S2는 4.0인치에서 4.3인치로, 갤럭시탭은 7.9인치에서 10.1인치로 화면의 크기가 확장됩니다. 기술의 발달은 속도, 소형화, 경량화 인데 스마트폰은 반대로 처음 3.7인치 화면에서 점점 더 커지는 추세입니다. 

3.5인치 아이폰이 처음 나왔을 때, 스마트폰 화면의 표준은 3.5 ~3.7인치였습니다. 아이폰의 아성이 너무 높았던지라, 후발제조업체도 모두 3.7인치를 표준으로 삼았고 크기에 준하는 스마트폰을 출시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제 3.7인치는 과거의 모델이 될 가능성이 많아졌습니다. 신제품은 모두 더 큰 사이즈를 채택하고, 더 커진 화면의 스마트폰이 인기를 얻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왜 스마트폰 화면은 커지는 것일까요? 그 이유를 지금부터 나름대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의 추천이 저에게는 힘이 됩니다! 

1. 3.7인치 키보드 자판은 너무 작다.

                                   <3.7인치 스마트폰 자판을 완전히 장악한 엄지손가락^^::>

이 사진을 보시면 감이 잡히시겠지만, 남자 성인 손가락으로 3.7인치 스마트폰을 세로로 잡고, 문자를 보내려면 곤욕입니다. 특히 걸어 다니거나. 운정 중에 문자를 보낸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보시면 될 것입니다. 예전 자판식 핸드폰 버튼에 익숙해 있는 사용자라면, 정전식 스마트폰 자판의 민감함으로 오타 대왕이 된다는 것을 잘 아실 것입니다. 

그런데 갤럭시S 나 HTC 디자이어HD 같은 4.0인치 스마트폰은 이런 사용자 불편 사항이 많이 개선되어진 것입니다. 일단 세로폭이 넓으니 자판도 크고, 가로로 눕혔을 때는 아주 쾌적한 자판 환경을 구현합니다. 

이런 점에서 화면의 확장은 스마트폰 사용자에게 더욱 편리한 키보드 환경을 제공하는 것 같습니다
  

2. 3.7인치 스마트폰은 해상도가 떨어진다.

 <조석, 마음의 소리 일부 캡쳐>

일부 스마트폰으로 웹툰을 이용할 경우, 글씨가 선명하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떨어지는 해상도를 만회하기 위해 웹툰 전용 어플리케이션을 다운 받아야 합니다. 위의 사진은 브라우저로 본 만화의 일부인데, 글씨를 정확히 읽을 수가 없을 정도입니다. 



전용어플을 다운 받아 보면, 글씨가 훨씬 선명하게 보입니다. 화면이 커지고 해상도가 높아지면, 특별히 어플을 다운받지 않고도 브라우저상에서 선명한 글씨를 볼 수 있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스마트폰의 화면은 점점 더 거대(?)해 져야만 합니다. 


3. 스마트폰은 태블릿PC를 지향한다.

                               
<티모바일에서 판매되고 있는 스트릭, 출처 : 티모바일 홈페이지>


한국에서는 KT를 통해 '스트릭폰(Streak)'으로 발표된 델(DELL)의 5인치 스마트폰입니다. 국내에서는 스마트폰으로 분류되었지만, 미국에서는 '티모바일(T-Mobile)의 첫번째 4G 태블릿' 이라고 상단에 써 있듯이 태블릿PC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스트릭은 5인치 화면을 채택하였는데, 폰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크고, 태블릿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작은 애매한 중간 사이즈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스트릭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스마트폰은 태블릿PC를 지향하고 있는 듯 합니다. 아마도 전화 걸기에 창피하지 않을 정도의 크기만큼, 스마트폰의 화면 크기는 확대되지 않을까 예상해 봅니다. 

아이패드를 필두로 등장했던 태블릿PC는 한때의 유행이 아닌, 또 하나의 하드웨어로 자리잡아 가고 있습니다. 이런 태블릿의 영역을 스마트폰이 지향하고 넘나드는 것은 당연한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기술은 끊임없이 영역을 파괴하고 융합하기 때문입니다. 


기술은 속도, 소형화, 경량화를 추구합니다. 그런데 기술의 최첨단이라고 하는 스마트폰은 도리어 화면이 커짐으로써 업그레이드를 하고 있습니다. 이 현상을 잘 분석해 보면, 결국 기술은 사람이 중심이 되고, 사람의 편리성에 따라 움직인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앞으로 스마트폰의 진화를 지켜보는 것은 참으로 흥미로울 것 같습니다. 특히 화면 크기가 얼마나 커지느냐가 가장 큰 관전 포인트가 될 것입니다.

Posted by 나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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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kingo.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2011.02.15 09: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화면이 커야 인터넷하기 참 좋습니다. ㅎㅎㅎ

  2. 이런 2011.02.15 0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몇가지 오류가 보이네요.. 아이폰은 3.5인치 입니다.
    그리고 화면사이즈 하고 글씨가 선명한거 하고는 상관이 없습니다. 해상도에 상관이 있는거죠...
    님이 예를 든 웹툰이 선명하지 못한건 어플자체의 기능문제이구요....
    또한 몇몇 휴대폰에서 채용한 아몰레드 디스플레이가 펜타일 방식이라 텍스트 가독성이 떨어지는 이유도 있습니다.

  3. Favicon of http://nanuri21.tistory.com BlogIcon 너서미 2011.02.15 1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합니다.
    스마트폰이든 태블릿PC든
    휴대성 때문에 크기에 제약을 받긴 하지만
    결국 즐기기 위해선 큰 화면이 좀 더 유용한 것 같습니다.

  4. Favicon of http://moonchild.kr BlogIcon 문차일드 2011.02.15 1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은 '스트릭'(5인치)이 아니라 7인치 '스트릭7'이네요, 한마디로 갤럭시탭과 똑같은 태블릿이네요... ^^;

  5. Favicon of http://lenscat.tistory.com BlogIcon 렌즈캣 2011.02.15 15: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휴대성이 무엇보다 좋아야 한다는 생각이라, 3.5에서 만족하고 4인치 넘게 커지는 것 보다 아이폰4와 같은 방식으로, 화면 해상도를 키워서 더 깨끗한 화면을 만드는 방향이 '손에 쥐고 이동중에 사용하는' 휴대 기기에 더 적합하지 않은가 싶습니다.

    물론 휴대성 감소를 감수하고 큰 화면을 찾는 수요도 만족시켜줘야 되겠지만요.

  6. Favicon of http://www.hpprinting.co.kr BlogIcon 해피프린팅 2011.02.15 17: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작은 스마트폰들은 아이템 자체로의 매력은 기대할 수 있지만, 그래도 스트릭같은 큼직큼직한 것이 더 좋아보이긴 하더군요. ^^ 나이 드신분들이 스마트폰을 어려워하는 이유중 하나이기도 하죠. 글씨를 읽기가 힘들다는 것....

  7. Favicon of http://www.chdays.com/Cheap-Discount-nike-zoom-bb-iii_c33.html BlogIcon Nike Zoom BB III 2012.11.17 15: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지판을 설치해 에너지 소비량을 50% 가까이 줄일 수 있다. 낮에는 태양광을 사용하고 부족한 빛은 형광등과 LED로 보완해

  8. Favicon of http://www.passres.com/nike-air-jordans-c-47.html BlogIcon Nike Air Jordans 2012.12.13 1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아마 담임반이란 제도를 아시는 분들도



HTC의 반격, 태블릿PC Flyer

삼성 갤럭시탭이 태블릿PC 선두그룹인 것이 확인된 것 같습니다. 안드로이드폰의 강자였던 HTC가 새롭게 출시하는 HTC Flyer의 스펙이 갤럭시탭을 겨냥했다는 관측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리딩 제품이니 경쟁도 하려고 들겠죠^^. 예전에 나오는 제품마다 아이폰이 대항마라는 꼬리를 달고 나올 때가 생각납니다)



구글의 안드로이드폰 파트너로서, 디자이어와 HD2의 인기에도 불구하고 작년 삼성에게 안드로이드폰 4위의 순위를 내 준 HTC가 이제 삼성을 진정한 경쟁상대로 뽑은 것 같습니다. 
<HTC Flyer 외관 : 아직 변변한 유출 사진이 없습니다 출처 : 인가젝 >

HTC Flyer(플라이어)는

액정은 1024 X 600, 7인치 터치스크린
프로세서는 1GHz Qualcomm MSM8255 칩
1GB RAM, 4GB Flash Storage, 130 메가픽셀 전면카메라. 500 메가픽셀 카메라,
특히 HDMI와 터치팬을 지원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주목해야 하는 것은 7인치 스크린으로 이것은 갤럭시탭의 7인치 액정과 동일한 크기로, 이것에 대해 외신들은 HTC의 삼성에 대한 반격이라고 전하고 있습니다. 

                                                        <HTC의 효자상품 디자이어와 HD2>

HTC는 넥서스원, 디자이어, 레전드, 디자이어2, HD2 등 걸출한 모델들을 출시했지만 결국 삼성의 갤럭시S 한방에 패배를 인정해야만 했습니다. RIM, 애플, 노키아가 각기 다른 플랫폼으로 스마트폰 시장 리딩을 달리고 있다면 HTC에게 결코 질 수 없는 상대는 삼성만이 남은 것입니다. 

                                             <경쟁상대를 불러올 만큼 영향력이 생긴 갤럭시탭>

그래서 이번 Flyer에서 삼성을 겨냥하여 7인치 액정을 선택한 것으로 보이고, 운영체제를 안드로이드 3.0 허니콤으로 하지 않고 2.3 진저브래드로 정한뒤, 삼성 갤럭시탭이 안드로이드 3.0 으로의 업그레이드가 불투명함을 부각시키며, 3.0(Honeycomb) 업그레이드가 가능한 자신들의 Flyer가 앞서고 있음을 보여주려는 것 같습니다. 

HTC 플라이어 아직 확실한 외관사진조차 나오지 않았지만, 탄탄한 기술력으로 안드로이드폰 시장에서 인정받고 있는 HTC의 작품이기에 기대되는 모델입니다. 3월 출시설이 유력한데 일각에서는 7인치와 10인치, 두 모델이 나올 수 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갤럭시탭과 아이패드 모두를 겨냥한 태블릿PC가 되겠죠.

하여튼 이제 태블릿PC가 대세를 이루는 것 같습니다. 더 많은 모델이 나와 선택이 폭이 넒어지는 것은 유저들에게 좋은 일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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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WI 2011.02.06 2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듀얼코어인가요??

  2. Favicon of http://hanslee79.tistory.com BlogIcon 노팅 2011.02.07 0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c 반격이 다시 한번 빛을 발할까요?ㅋ

  3. Favicon of http://systemplug.tistory.com BlogIcon 어설프군 YB 2011.02.07 1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C 정말 좋은 기업임에는 분명합니다.
    UI도 그렇고 다양한 부분에서 기술력도 좋은 회사인데..

    문제는 삼성, 애플을 압도할 2%가 부족한 것 같아요.
    전체적인 스펙도 비슷비슷하고 사용성은 좋을지 모르지만..
    좀더 노력이 필요하단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도, 가능하면 저도 갤탭보단 HTC 제품을 구매하고 싶더군요. ㅎㅎ

    좋은글 잘읽고 갑니다.

  4. Favicon of http://flypo.tistory.com BlogIcon 날아라뽀 2011.02.07 19: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태블릿 PC도 경쟁 구도로 돌입한 것 같습니다.^^

  5. Favicon of http://kingo.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2011.02.08 04: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제품 정말 멋지더군요.
    저야 갤탭을 쓰고 있지만 말입니다. ^^

  6. Favicon of http://www.wecon.kr BlogIcon 다이렉트자동차보험 비교견적 2011.02.08 06: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아이패드 2기다리고 있습니다.^^
    포스트 잘보고갑니당.

  7. Favicon of http://www.chdays.com/Cheap-Discount-nike-zoom-hyperfuse-2012_c9.html BlogIcon Nike Zoom Hyperfuse 2012 2012.11.17 15: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의 선후를 제대로 판단해서 정말 필요한 일에 예산을 투입해야 하지 않을까요

  8. Favicon of http://www.passres.com/nike-air-jordans-c-47.html BlogIcon Nike Air Jordans 2012.12.13 12: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분해서 선거투표로 민주당을 좀더 정직하고

  9. Favicon of http://www.moncleroutletespain.com/ BlogIcon moncler españa 2013.01.04 17: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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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leggo.tistory.com/64 http://leggo.tistory.com/64

    http://population1.tistory.com/113 http://population1.tistory.com/113



태블릿PC 승부는 액정크기에 달려있다

아이패드를 쓰는 사람은 본체가 좀 크다고 하고, 갤럭시탭을 쓰는 사람은 좀 작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둘 중에 하나가 없었다면 크기에 만족하며 사용할 수 있었는데, 서로 비교하면서 이런 현상이 생긴 것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갤럭시탭은 처음에 광고에서 포켓에 들어갈 크기라고 했지만, 갤럭시탭을 바지 주머니에 넣고 다니는 사람은 못 본 것 같습니다. 그리고 반대로 아이패드는 손가방에는 어림도 없을 정도로 크기가 있습니다.
 
<아이패드는 9.7 인치 화면을 채택했습니다>

 LG전자 요즘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실적이 말해 준다고, 모두 엘지를 걱정하는 분위기 입니다. 특히 모바일 같은 고부가가치 사업 분야는 대응이 늦어지면서 글로벌 업계의 후발주자로 밀렸다는 소문입니다.

치고 나가자니 두렵고 더 이상 뒤로 물러설 수도 없는 진퇴양난의 형국인 것 같습니다. 


스마프폰 시장에서는 옵티머스가 버전을 달리해 가며 선두권을  추격하는 양상이지만 LG는 이제 태블릿PC 시장에서도 한판 승부를 겨뤄어할 때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아이패드와 갤럭시탭이 나오기 전에 KT의 섣부른 올레패드가 출시되자마자 소리도 없이 사라진 것을 엘지는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LG G-Slate (옵티머스패드)의 외관입니다>

옵티머스 패드는 최강 하드웨어로 그 위용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LG가 앞서고 있는 3D 기술을 십분 발휘하여 3D 게임과 카메라는 500만 화소로 역시 3D 촬영이 가능하도록 하였고, 프로세서도 대세인 듀얼코어(NVIDIA TEGRA2)로 앞서갑니다. 그리고  OS는 안드로이드 3.0 (Honeycomb), 32G 내장메모리, 통신방식도 4G 로 미래를 대비하기에 충분한 것 같습니다. 

이렇듯 사양에서는 최고를 자부하는데  LG만의 차별성은 바로 액정 사이즈에 있는 것 같습니다. 

9.7인치의 아이패드는 너무 크다는 소리를 들었고, 7인치의 갤럭시탭은 너무 작다는 지적을 일부에서 받았습니다. 크기에 대한 최적화가 아직 일단락되지 않은 것이 태블릿PC의 현주소입니다.

그래서 삼성의 갤럭시탭2 는 10인치가 넘어갈 것이라는 소문도 있고,  아이패드2 는 9.7 인치 사이즈를 그냥 유지한다고 합니다. 

<아이패드와 갤럭시탭의 중간 사이즈인 옵티머스패드(G-Slate)>
그래서 LG는 9.7인치와 7인치의 중간인 8.9인치를 선택한 것 같습니다. 9인치를 넘자니 아이패드가 눈에 들어오고, 7인치대로 내려가자니 갤럭시탭이 눈에 밟혔던 것 같습니다. 
8.9인치 액정은 3D 태블릿으로서 대 반격을 해야하는 LG에게, 아이패드와 갤럭시탭을 따라간다는 시선을 피하기 위한 독창적 크기입니다.

태블릿은 크기가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스티브 잡스가 공개석상에서 갤럭시탭의 크기에 대해 비난을 했던 것처럼 이 부분은 아직 결정되지 않은 민감한 분야입니다. 

<갤럭시탭은 노트라기보다는 작은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시장은 몇몇 뛰어난 사람에 의해 주도되는 시기는 지난 것 같습니다. 유저들이 사용해 보고 가장 편한 사이즈가 일반화 될 것이고, LG가 이번 옵티머스패드에서 채택한 8.9인치 크기가 새로운 대안이 될 수도 있습니다.

미국에서 3월에 출시된다고 하니 국내에도 곧 출시되리라 생각되고, 옵티머스패드 빨리 사용해 보고 싶은 태블릿임에는 틀림없는 것 같습니다. 

Posted by 나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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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1evergreen.tistory.com BlogIcon ♣에버그린♣ 2011.02.05 1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 가지고 싶습니다. 볼때마다 부러움만 가득~

  2. Favicon of http://blog.daum.net/tourparis BlogIcon 샘물 2011.02.05 15: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이런 스마트폰 모르고 다를줄 모르면
    세상 쫓아 살기 어려운 때가되었어요.
    이렇게 상세한 안내 감사드립니다.^^

  3. realsmart 2011.02.05 17: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LG는 예전부터 사고나면 만족성이 그닥...
    아무리 좋은 걸 사도 모바일은 정말 LG는 아닌듯..
    다른 가전에서는 엄청난 명성이라지만 모바일은 절대 비추..
    블로거님들 리뷰에서도 혹시라도 다음제품 리뷰하라고 안줄까봐
    화이트노이즈라던지 기타 다른 단점을 안까고 눈치보는거 보면..
    참 안타깝습니다.

    • Favicon of http://ibio.tistory.com BlogIcon 나비오 2011.02.05 20: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 LG제품 쓰시고 고생하셨나보네요.
      전 엘지제품에 대한 만족도가 높은데...쩝

      그리고 다음 제품 리뷰하라는 말은 무슨 뜻인지..?

  4. 부지깽이 2011.02.05 2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지마.......

  5. Favicon of http://naya7931.tistory.com BlogIcon 버드나무그늘 2011.02.06 00: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국은 1차로 액정 사이즈 전쟁이 되는 군요.

  6. 옵두배유저 2011.02.06 1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옵티머스2x 유저인데 이 제품도 동영상 재생에 제약이 있을련지.... 동영상 문제만 해결되면 진짜 최곤데...

  7. Favicon of http://maigrirdescuissesrapidement.wordpress.com/ BlogIcon Han 2012.01.22 1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달 현재 분 전 ! 반환에서 이 사이트를 읽을 자주 .

  8. Favicon of http://www.chdays.com/Cheap-Discount-nike-zoom-kobe-7-vii_c95.html BlogIcon Nike Zoom Kobe 7VII 2012.11.17 15: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계획을 수립했다.”면서 “최고의사결정은 구청장 4인이 협의해 결정하고 시민단체와 전문가도 참가하는 기획조정위원회가 전체적인 조정과 협의를 담당할 것”이라고 밝혔다. 각 구마다 실무위원회도

  9. Favicon of http://www.passres.com/nike-air-jordans-c-47.html BlogIcon Nike Air Jordans 2012.12.13 1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의 칼럼을 읽고 있다. 또 매일 밤



스마트폰, 태블릿PC,노트북에 파묻혀 사는 우리의 건강은?


현대는 자기가 보고, 만지고, 들은 것 이외에는 믿기 힘든 사회입니다. 과학과 미디어는 과거에 비해 발달되었지만 진실이 무엇인지는 더욱 더 알 수가 없어졌습니다. 

예를 들면 어떤 사람은 물을 많이 먹는 것이 건강에 좋다고 하고, 다른 이들은 물을 조금 섭취하는 것이 좋다 합니다. 또한 아침을 먹는 것이 건강하다. 아니다 찬반양론이 들끓고 저마다의 과학적 근거를 제시하지만 일반인들이 과학적 사실에 대해 판단하는 것은 그리 쉽지 않아 보입니다. 

                     [SAR : 전파의 인체에 대한 생체효과의 수치를 나타내는 전신 평균]

과학적인 문제에 대해서도 이러한데 하물며 정치적, 사회적 이슈에 대해서는 어떻겠습니까? 좌익과 우익이 서로 진실을 넘어 죽기살기로 물어 뜯고, 음악, 미술, 문학의 영역은 기호의 차이로 덮어버리는 것이 마음 편할 것입니다 

이렇게 진실을 알 수 없는 세상에서, 첨단기기인 스마트폰과 태블릿PC 등은 우리 삶에 이미 밀접하게 들어왔습니다. 우리는 핸드폰 또는 스마트폰을 일과 중에 하루종일 몸에 지니고 다니며 일을 봅니다. 그리고  이제는 잠자리에 들기 전에 태블릿PC로 TV나 책을 보면서 잠들 날이 바로 눈 앞에 다가왔습니다. 

관련기사  
  
위의 기사와 같이 전자기기의 전자파 또는 활용도에 따라 부작용들이 속출하고 있지만 이것이 사실이라는 것을 증명해주는 곳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여러가지 임상 자료가 발표되지만 여기에 반대되는 자료와 실험결과를 통해 유해성 여부를 정확히 알 수 없습니다. 

관련기사

결국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조심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미국에 한 사이트에서 아이폰4의 전자파를 차단하는 흥미로운 신제품도 출시하였습니다. 


아이폰 4가 작동할 때 전자파의 파동은 원을 그리면서 움직입니다. 저 원심 안에 들어있는 생명체는 전자파의 영향을 받는다는 이야기이죠


그런데 새롭게 고안된 케이스를 덮는 장면입니다. 


이 케이스를 장착하면 파장이 한쪽으로만 나가고 전화를 받는 귀와 뇌 쪽으로는 전자파가 차단되는 효과를 가지고 있다는 주장입니다. [Pong Technology : YouTube 캡쳐]

전자파를 차단하기 위해 이런 장치까지 써야 하는지는 개인의 선택의 문제인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현재로서는 전자파에 의한 심각한 피해를 경험적으로 모든 이들이 느낄만한 증거들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요 몇년사이 불어닥친 스마트폰의 열풍으로 인체는 더 많은 전자파를 받아들이고 있는 것이 사실이고, 이런 부작용은 어쩌면 우리세대에 나오는 것이 아니라 자식세대에 나올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의 세계는 너무나 급격한 기술 발달로 인간의 감성과 이성이 그 속도를 따라잡지 못하고, 기술 발달과 부작용, 기업들의 이윤 추구, 인간의 생명 윤리와 같은 많은 가치들이 충돌하고 있는 시기인 것 같습니다. 

우리는 생각과 마음을 잘 다스려, 기술이 인간을 제어하는 시대가 오는 것을 막아야 할 것입니다. 

Posted by 나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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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yukinoh.tistory.com BlogIcon 유키No 2010.11.22 07: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이미 정신을 깜박 깜박 놓고 사는 것 같아요

  2. Favicon of http://kingo.tistory.com BlogIcon 하늘엔별 2010.11.22 07: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자파 차단제를 붙여 놓고 있지만, 온갖 전자파를 다 겪고 있는 것 같아요.
    보이지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제 뇌도 많이 망가졌을 겁니다. ㅠㅠ

  3. Favicon of http://lmpeter.tistory.com BlogIcon 아이엠피터 2010.11.22 09: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컴퓨터와 각종 전자기기를 제 몸에서 떼어낼 수 없는 현실이
    약간은 서글프지만 그래도 없다고 하면 아주 힘들것 같네요
    전자파 차단 어떻게 한번 제대로 집안이나 기기에 신경써서
    붙여봐야겠습니다.

  4. Favicon of http://nextgoal.tistory.com BlogIcon 티비의 세상구경 2010.11.22 09: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깜 하루동안 한번도 컴퓨터를 안하고
    그날 자고 일어나면 몸이 정말 개운하더라구요 ^^;
    그럴때마다 전자파가 참 무섭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5. Favicon of http://1evergreen.tistory.com BlogIcon ♣에버그린♣ 2010.11.22 1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세상은 전자파세상이죠 뭐~
    어짜 해결 방안이 별로 안보입니다.

  6. Favicon of http://www.hpprinting.co.kr BlogIcon 해피프린팅 2010.11.22 1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자파에 대해 그리 신경쓰지 못하고 있었던 것 같은데 나비오님 글을 읽으니 앞으로 주의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확실히 해결방안이 필요한 시기인 듯 합니다.,

  7. cholll 2010.11.22 15: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의 내용은 전자파의 유해성 여부가 결론나지 않았다인데
    댓글은 유해하다란 분위기군요.

    아직 과학적으로 결론나지 않았습니다.
    위 댓글 내용중에 하루 컴퓨터 안하면 개운하다 하시는데
    정확히 비교하시려면 컴퓨터 하지 않을때 그것과 비슷한 다른 일을 하신 후 비교해보셔야 합니다.

    전자파가 피해를 준다 하면 휴대전화를 떠올리지만
    실제로 따져보면 휴대전화말고도 전자파 내뿜는건 많습니다.
    냉장고, 티비, 그리고 각종 통신이 이루어져야 하니까 핸드폰으로 오는 전자파, 옆집 앞집 핸드폰 전자파
    티비 안테나로 오는 전자파, 와이파이도 전자파구요, 인터넷 전화도 전자파 입니다.
    전자파 차단 스티커를 붙여서 전자파가 안나오면 그만큼 휴대전화 통신이 안 된다는 말이 되구요.
    물론 전자파가 유해한지 밝혀지지 않았으니 예방이 좋습니다만
    유해한쪽으로 진행되고 있는것도 아닌데
    너무 과하게 반응하거나 결론 내놓고 생활하시는것도 힘들겠지요.

  8. Favicon of http://bytimotiel.tistory.com BlogIcon 티모티엘 2010.11.22 17: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자파가 눈에 잘 보이는것도 아니구 그 피해가 즉각적이지 않아서 별로 깊히 생각 하지 않아서
    이런 케이스가 필요할까 생각되지만서도 한편으론 걱정되긴하네요^-^

    나비오님의 글 잘보고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9. widow7 2010.11.22 19: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각종 무선통신의 전파로 인해 꿀벌이 급격히 감소하고 있습니다. 전세계적으로요! 그런데도 아직 입증되지 않았다는 너무나 과학적인 분들은 꿀벌의 멸종 후에 이 문제를 고민할 작정인가요? 전자파 유해한 건 말할 것도 없고 지나치게 편리한 무선통신 전파도 그린피스 같은 단체가 앞장서서 단속해야하지 않을까 싶네요. 무선통신 기기(휴대전화가 됐든 와이브로를 이용하는 넷북이 됐든 와이파이 쓰는 스마트폰이 됐든간에)로 우리의 삶이 나아졌다는 분들은 이동통신회사 근무하는 분뿐일 겁니다. 통신비의 과다지출로 오히려 삶의 질은 나아진 게 없습니다. 이통사와 무선통신기기를 만드는 대기업이 천문학적인 수익을 올리는 거 말고 대체 우리의 삶은 뭐가 좋아진 건가요.

    • Favicon of http://ibio.tistory.com BlogIcon 나비오 2010.11.22 2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꿀벌까지 사라지는 군요 ㅜㅜ

    • cholll 2010.11.22 2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과학적이란 말을 사용할때 의미는 과학이 절대적이다라고 주장한 것은 아닙니다.
      다만 전자파가 과학에서 다루는 분야이기 때문에
      논리적이란 의미로 사용했습니다.

      너무나 과학적인 분들이 그걸로 꿀벌을 죽이려고 노력하진 않습니다.

    • cholll 2010.11.22 2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통신회사에 다니고 있지 않습니다만
      제 생활은 풍요로워 졌는데요.
      돈=풍요라고 할순 없지요.
      매달 통신료로 10만원 넘게 지출하지만
      처음으로 돌아가서 다시 쓸것인지 물어본다해도 전 10만원 쓸껍니다.
      그것으로 얻은 이익이 10만원보다 크다 생각하거든요.

      대체 저의 삶은 왜 좋아진게 많을까요?

  10. cholll 2010.11.22 2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꿀벌이 무선통신의 전파 때문에 사라지고 있나요?
    흠.. 한번 알아봐야 겠네요.
    다만 이 글에서 다루는것은
    전자파가 사람의 신체에 미치는 영향을 말하는 것이죠.
    그것에 대해 말씀드린거구요.
    꿀벌이 준다면 무선통신을 줄여야 하는것은 맞지만
    지금 댓글의 반응이 꿀벌을 위해서 줄인다는게 아니고 자신의 신체를 위해서 줄여야 한다고
    하는 것입니다.

  11. cholll 2010.11.22 2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해할 것같지 않은 어떤 것이 유해하다고 주장하려면
    일반적으로 유해하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증거를 제시해야 합니다.
    입증의 책임이 있는것이죠.

    근데 전자파는 유해하다고 주장만 했지 입증을 못했습니다.
    유해하지 않다고 하는 주장도 나오고 있구요.

    한가지 예시로 전자파가 엄청나게 많이 나오고 있는곳
    발전소라던가 그런 곳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전자파를 엄청나게 많이 받으시니까
    엄청 위험하고 기피하는 직장일것 같지만
    실제로 그런가요? 아니잖습니까.

    제가 해롭지 않다고 주장하는것은 아닙니다 다만 올바르게 받아들이자는 것이지요.

  12. Favicon of http://www.passres.com/nike-air-jordans-c-47.html BlogIcon Nike Air Jordans 2012.12.13 1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나름 엽기(?)스럽게 제 몸에



태블릿PC 시장이 아이패드와 갤럭시탭의 양강체제로 굳혀지는 가운데 데스탑PC의 강자 HP에서 Slate500 이라는 신제품을 내놓았습니다. 

아이패드가 맥북과 아이폰의 유저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고, 갤럭시탭은 후발주자임에도 불구하고 막강한 하드웨어 경쟁력으로 빠른 시일내에 시장의 선두권에 진입하였습니다. 그러나 PC 시장의 강자는 분명 HP 였고, PC 앞에 태블릿이라는 단어가 붙었다고, 스마트폰의 강자들에게 PC시장을 내줄수 없다고 생각하였다 봅니다. 

 
일단 Slate 500 은 세로로 세팅되어 있지 않고, 기존 PC 모니터와 같이 가로로 놓여져 있습니다. 하단부의 Docking 커넥터와 HP 로고가 가로로 디자인되어 있는 것으로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갤럭시탭이 세로로 놓여져 있는 것과 대조적이죠. 이것은 어쩌면 HP의 전략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기존의 데크탑과 노트북 유저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가는 태블릿PC의 전형을 만들고자 한 듯 합니다. 

사양을 살펴보면
프로세서 : Intel™ Atom Z540 Processor (1.86 GHz, 512 KB L2 cache, 533 MHz FSB)
운영체제 : Windows® 7 Professional 32 bit
디스플레이 : 8.9-inch diagonal WSVGA HP Touchscreen
메모리 : 2GB DDR2 667MHz
그 외에 카메라는 안과 밖에 모두 장착하였고, 64GB 저장공간을 제공합니다. 


HP의 전세계 PC 유통망은 무시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복잡한 것 싫어하는 분들에게 기존의 익숙한 윈도우 버전에 가로로 놓여져 있는 HP의 Slate500 은 태블릿PC로 선택의 고민을 덜어줄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애플과 삼성이 너무 앞서간다면 뒤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만 주워도 꽤 괜찮은 틈새시장이 되지 않을까요?
Posted by 나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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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 2010.11.14 19: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US only 출시된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2. Us only라니,,, 2010.11.15 1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패드떄매 힘들텐데,,,

    그나저나 유출 유투브 동영상하고 그대로 맞네요

  3. xxxx 2010.12.06 0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총 발매대수가 1만대 이하라는 루머가 있네요. 대중적인 양판은 힘들듯 합니다.

  4. Favicon of http://www.passres.com/nike-air-jordans-c-47.html BlogIcon Nike Air Jordans 2012.12.13 1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질문과 다를 바가 없다. 특히






아이패드는 한국에서 언제쯤 나오려나? 아이폰4 출시와 수신강도 이슈에 아이패드 약간 묻혀 있는 듯 합니다. 

아이패드 시급합니다. 삐그덕 거리는 집 PC와 회사 노트북,  컴퓨터 시스템의 고강도 자금 투입이 예상되는 시점에 아이패드를 어떻게 활용할지 곰곰히 생각만 몇달 한 것 같습니다.

이러다 느려터진 집 PC 덕분에 화병이 생길 거 같네요. 
그렇다고 지금 뚱뚱보 데스크탑을 장만하는 것은 너무 제 방을 어지럽게 할 것 같구요



간만에 아이패드를 검색해보다 이 녀석이 가져올 재미있는 트렌드의 변화를 발견 하였습니다. 

우리는 흔히 아이패드를 어디에 담아서 다녀야 하나 고민하게 됩니다. 
기본적으로 가방에 넣고 다니면 되지만 손에 뭐 들기를 아주 싫어라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휴대용이라 하면 정말 간편해야 하니까요 

그럼 어디?

     
우리의 일상 복장으로는 아이패드 커버가 안됩니다. 



이 정도면 이것은 옷이 아니라 무슨 입는 가방이라고 할 수 있겠죠. 아이폰, 
블랙베리, 여권, 디카, 물병, 자동차열쇠 등등 많이도 들어가 있습니다. 



오호 아이패드가 들어가긴 들어갔습니다. ^^ 그런데 저거 걸어다닐 때 너덜거려서 
많이 불편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모델 아저씨 스타일 약간 안습입니다. 


그런데 이 회사 심지가 굳습니다. 여러가지 모델들을 출시했더군요
 

 [출처 : http://www.scottevest.com]

여성용도 있고 남성용도 있습니다, 이 옷 하나면 아이패드를 가방에 안 넣고 
편하게 다닐 수 있답니다. 



다음은 아이패드가 어디에 있었을까 깜짝 동영상입니다. 
회사에 대한 자부심이 넘쳐나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BUT !

 오늘의 베스트 오브 베스트는 이것입니다. 


 [ 출처 : http://ohnodoom.com]


엉덩이에 주머니가 하나로 합체되었습니다. 
아이패드 덕분에 창조이래 양쪽 엉덩이를 하나씩 떠받치고 있었던 청바지 주머니가 이제 가운데로 몰릴 위기에 놓여있습니다^^ 


과연 아이패드! 이것을 가능하게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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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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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2010.07.09 1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보면서 그저 웃음만 나올 따름입니다~

  2. Favicon of http://pokerface7.tistory.com BlogIcon KEN 2010.07.09 15: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웃겨요~~

  3. Favicon of http://xenerdo.com BlogIcon 율무 2010.07.13 14: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회사 자부심에 박수를 보낼 따름입니다..ㅋㅋㅋㅋㅋㅋ 정말 대단하네요..ㅋㅋ 처음엔 그냥 합성해두거나 유머 이미지인줄 알았습니다...ㅋㅋㅋㅋ

  4. Favicon of http://www.likewind.net BlogIcon 바람처럼~ 2010.07.18 2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 무지 웃기네요 ^^

  5. Favicon of http://www.passres.com/nike-air-max-c-16.html BlogIcon Nike Air Max 2012.12.10 1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처럼 중요한 사안인데도 총선연대는 어물쩍 넘어가고




스마트폰은 단순한 전화기가 아닙니다. 여러가지로 유용한 녀석이니 올여름 놀러갈때 필수품이 될 것입니다. 길안내, 맛집 정보, 주변 관광지 안내 등등 .
그런데 물놀이 갈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전자제품과 물은 상극이라... 물에 빠져 못 쓰게 되어버린 핸드폰의 안 좋은 추억이 있는 분들은 스마트폰 안 가져가시는 편이 나으리라 생각하실 겁니다. 

그래서 오늘은 스마트폰 관련 방수 케이스를 모아 보았습니다. 스마트폰으로 사진도 찍으시고, 깊은 바다 속에서 영화감상도 가능하답니다. ^^



1. 일본 SANWA사 방수 케이스 제품으로 1미터 깊이에서 30분 정도 방수가 가능하고 하네요, 완전히 물속에 잠기는 것보다는 물놀이 하면서 잠시 쉬면서 음악 듣고,화면 터치가 가능하니 어플리케이션 놀이도 할 수 있고, 사진도 찍을 수 있습니다.
사용법을 정확히 숙지하지 않으시고 물 속 깊이 잠수를 하시면 약간의 문제가 생길 수도 있느니 각별한 주의를 필요로합니다.^^  








2. Poket Solutions사 에서 팔고 있는 DryPack 방수 케이스입니다. 이 제품은 일반적인 방수팩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네요. 물은 절대로 세지 않을 것 같습니다. http://www.thepocketsolution.com/ 에서 현재 판매중이고 판매가 29.95달러 입니다. 사진을 찍거나 어플 놀이를 즐기기에는 약간의 불편함이 있는 것 같습니다. 바닷가에서 도난 방지용으로 항상 몸에 지니고 다닐 수 있게 고안된 것 같습니다.   

                                          (사진출처 : http://www.thepocketsolution.com)




3. iDive 방수 케이스. 잠수부가 부러워 보이시나요? 아이폰을 바다 속에서도 즐길 수 있다는 멘트를 날리고 있는 제품입니다. 일단 사진으로 제품의 안전성을 보여주고 있으니 믿어야 할 것 같습니다. 밑에 사진을 보시면 이것은 방수 케이스라기 보다는 방송 장비를 방불케 합니다. 아이폰이 바다 속에서 영상을 찍을 수 있다면 수중 카메라가 되는 것인가요?^^ 

현재 아마존 닷컴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가격은 무려 299.99 달러(한화로 대략 : 35만원)입니다. 정말 수중 촬영을 원하시는 분들만 사실 가격이네요 

 





4, OtterBox사의 방수 케이스 입니다. 멀티처치 가능하구요. 벨트 클립이 있는데 수영복에 걸구 다니라는 이야기 일까요 ^^ 남자는 모르겠는데 여자 수영복에는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 것인지 상상에 맡깁니다. 색상은 노랑, 분홍, 블랙 등이 있습니다. 가격은 49.95달러에 출시를 했던 것 같은데 지금은 할인 폭이 있는 것 같네요 




                                                             (사진출처 : 아마존닷컴)


5. 한국 디카팩의 제품들입니다. 카메라용 방수팩을 만드는 회사인데 크기에 따라 스마트폰을 넣어서 사용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국내 인터넷 쇼핑몰에 올라 있으니 가장 구입하시기에는 용이하실 것 같네요^^ 





6. 킨들(Kindle)을 위한 방수 케이스(M-Edge) 올 여름에는 물 위에 튜브에 누워서 종이로 된 책을 보는 것이 아니라 e-BooK 이나 태블릿 PC를 이용하는 한가로운 해변가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진출처 : http://www.engadget.com)


수중촬영, 수중에서 영화, 음악감상, 책 읽기 등등. 한국에서 공식적인 첫 여름을 맞이하는 스마트폰 올여름 한국에서 물놀이 문화를 어떻게 변화시킬지 정말 흥미로와 집니다.

짝퉁 아이폰4 등장! ePhone 4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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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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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ㅋㅋㅋ 2010.07.08 13: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나 아이폰은 원래 방수

  2. Favicon of http://ibio.tistory.com BlogIcon 나비오 2010.07.08 14: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그런가요?

  3. Favicon of http://ibio.tistory.com BlogIcon 나비오 2010.07.15 16: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하 방수도 여러가지 차이가 있군요

  4. 스타일제이 2010.07.18 05: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스마트폰 방수팩 국내개발제품 공동구매 진행중입니다^^

    비싼 일본제품 쓰시지 마시고.. 국내개발제품 이용하세요^^

    http://cafe.naver.com/rhdrntleo

  5. 방수팩 2011.08.21 17: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수팩 도매 드립니다 (소량도매도 가능~) 010 4162 6683

  6. Favicon of http://www.passres.com/nike-zoom-hyperfuse-2011-c-8.html BlogIcon Nike Zoom Hyperfuse 2011 2012.12.08 1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건이 내가 인터넷에서 어디에서나 경험




스마트폰은 슬라이딩 방식이 아니라 쿼티자판이라고 부르죠? 작은 터치패드에 문자입력이 결코 쉽지 않기 때문에 쿼티자판에 대한 수요가 꾸준하고 자판 꺼내기도 번거롭다 하여 일체형의 블랙베리가 업무용으로는 최고라는 찬사를 받아왔습니다. 

실제로 공항에서 업무차 방문하는 외국사람들이 가지고 다니는 스마트폰은 아이폰과 블랙베리 이외에는 본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저도 아는 지인의 블랙베리 추천을 물리치고 바형태의 스마트폰을 쓰고 있지만 업무용의 바형태 스마트폰은 결코 편리하지 않음을 현재로서 인정하지 않을 수 없네요



블랙베리, 오바마 대통령의 폰으로도 잘 알려진 스마트폰, 그런데 한국에서는 확실히 찬밥 신세였습니다. SK텔레콤에 의해서 판매되고 있으나 광고도 없고 특별한 메리트도 없지요. 전화기능 이외 넓은 화면과 부가기능에 대한 욕구가 높은 국내시장에서 화면과 자판이 반으로 분할된 디자인의 블랙베리는 확실히 매력이 없어 보입니다. 

그러나 블랙베리도 이제 새로운 혁신을 통해 우리에게 다가올 것 같습니다.



RIM사의 블랙베리 BOLD 9700 에 이은 9800 은 기존의 블랙베리의 틀을 완전히 깨는 것 같습니다.
슬라이드폰이라고 불러야 할 지 변형된 쿼티자판이라고 해야할지 모르겠지만 일단 블랙베리의 노출된 자판이 슬라이드폰 속으로 숨었고 작았던 화면이 두배로 커졌습니다. 더하여 블랙베리 OS 6.0 을 채용하였고 인터넷 속도의 혁신을 가져올 웹키트(Webkit Browser)브라우저를 장착하여 속도면에서도 타사의 제품을 능가할 것 같네요



  
스마트폰 최초의 슬라이드폰이라고 명명하여도 될 지 몰라도 기존 스마트폰의 쿼티자판은 90도 각도로 회전한 다음에 자판을 꺼내야 하는 반면, 블랙베리 9800은 우리에게 익숙한 손에 쥔 상태로 밑으로 자판이 내려오는 방식이라 더 친숙하고 편리할 것 같습니다. 

기존 스마트폰은 어플 활용에 대한 유혹으로 넓은 화면의 바형태를 고집하였지만 아이패드나 쿠리어와 같은 휴대용
태블릿PC의 보급이 활발하여 지면 스마트폰의 어플활용 빈도는 줄어들 것이고 전화기능과 휴대성에 중점을 둔 스마트폰이 득세하리라 예상되어 집니다. 

                             외형만으로 보면 LG의 씨크릿폰과 흡사한데 크기는 약간 더 크지요 


그런 시장의 재편 이후에는 블랙베리 9800 슬라이드폰이 선택 1순위가 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점쳐지네요. 왜냐하면
회사에서 쓰기에 스마트폰은 전화받고 걸기가 결코 쉽지가 않아서 입니다.  정전식 자판의 경우 화면을 재빨리 잠그지않을 경우 전화걸기 버튼이 본인 모르게 작동되어 상대방에게 실례를 범하기 쉬운 경우가 있습니다. 친구 사이에야 상관없지만 그 상대방이 중요한 거래처일 경우는 상당한 데미지입니다. (실제로 그런 전화를 받은 경우도 있고 그런 전화를 보낸 적도 있는 저로서는 약간 뼈저립니다. ㅠㅠ)  

                                        (사진 출처 : http://berrytimes.cn/ 베리타임스 차이나)

블랙베리의 새로운 실용성과 편리함이 국내에서도 잘 알려져 스마트폰 시장의 선택의 폭이 훨씬 더 넓어지길 기대해 봅니다.  

Posted by 나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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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gunmania.co.cc/tc/ BlogIcon Gunmania 2010.06.05 16: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슬라이드 타입 스마트폰은 이전에도 존재했었고 당장 팜 프리만 해도 슬라이드 타입입니다.

    • Favicon of http://ibio.tistory.com BlogIcon 나비오 2010.06.06 0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네요 팜이 있었네요
      전 팜은 항상 PDA폰하고 헛갈려서요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제목을 블랙베리 최초 슬라이드 스마트폰이라고 고쳐야 겠네요
      감사합니다.

  2. 나그네 2010.06.05 2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엊그제 블랙베리폰 관련 업체의 설명회를 듣고 왔습니다.
    블랙베리폰은 아무래도 일반인이 쓰는 폰이 아닙니다. 대기업 임원의 극비사항내지, 중요한 정보를 위한 폰입니다. 일반인이 쓰기에는 너무나 부적절한 폰.

    • Favicon of http://ibio.tistory.com BlogIcon 나비오 2010.06.06 0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죠
      그런 생각이 많이 들어요
      그래서 사기가 꺼려졌는데 그래도 약간은 탐이 나는 폰이
      블랙베리라서요

      그리고 슬라이드방식이면 예전의 딱딱함도 어느정도 희석될 것 같구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3. Favicon of http://onionmen.kr BlogIcon onionmen 2010.06.06 0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회사 실장님들이 전부 블랙베리를 쓰고 있는데요, 저도 실장님꺼 몇 번 만져봤는데, 상당히 느낌 괜찮았습니다. 꼭 대기업 임원들의 핸드폰이라기 보다는 정말 딱 비지니스용 폰 이라는 느낌입니다.

    이 슬라이드쿼티형은 기존 블랙베리 폰들에 비해서 넓어진 액정 화면으로 많은 활용도가 있겠군요. 단점이라고 생각했던건 작은 화면뿐이었는데 말이죠.

    게다가 이번에 OS가 업데이트 되면서 멀티미디어 부분이 강화되고, 매우 활용도가 높아졌는데, 넓어진 액정하고 시너지효과가 매우 크게 나타날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정 중앙에 위치한 트랙패드도 정말 쓰임새있었는데, 약간 개선된 버전으로 나온듯 하니 기존에 블랙베리 쓰시던 분들은 좋겠네요.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

    • Favicon of http://ibio.tistory.com BlogIcon 나비오 2010.06.06 1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임원들의 블랙베리
      이제 실장님들의 블랙베리
      확실히 블랙베리가 비지니스용으로 적합하기는 한가 봅니다.

      어플과 화면 개선만 된다면 모든 사람들의 블랙베리가 될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좋은 의견 감사드려요^^

  4. Tour 2010.06.06 1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BB는 일반인이 쓰기에도 매우 좋은 폰입니다.
    미국같은 경우 잡상인, 건설인부, 학생들까지 잘 활용할 수 있는 반면에
    한국에는 그런 인식/활용이 안되고 있는 느낌입니다.
    (이멜의 안정성/편리함/보안, 타자 속도/편리함)
    미국은 거의 모든게 email based라고 봐도 될 정도라서 그런가요.
    암튼 국내에서 App World가 안되고, 게다가 애플/구글에 비하면
    어플이 좋지 않은건 어쩔수 없구요.
    -----------------------
    그리고 애초에 BB는 타 스마트폰보다 인터넷속도가 현.저.히 느립니다.
    웹킷으로 인해서 그나마 따라잡는 정도라고 해야 맞겠네요.
    인터넷과 작은 화면이 항상 쥐약이였는데, 이거 나오면 계속 BB유저로
    남으려고 생각하고있습니다.

    • Favicon of http://ibio.tistory.com BlogIcon 나비오 2010.06.06 1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인식의 차이인 것 같아요
      외국인들은 실용적인 것에 좌우되고
      저희 나라는 폰 이상의 것을 바라고 있으니까요 ^^

      무엇이 좋다 나쁘다 할 수는 없을 거 같구요
      Tour님의 의견에 공감합니다. 사실 전화기는
      전화기능에 충실해야 하니까요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블랙베리 유저이신가봐요 ^^

  5. 권영세 2010.06.24 09: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b가 최초 아닙니다. 국내에만 해도 애니콜에서도 슬라이드 스마트폰이 있었습니다(sch-m470). 물론 쫄딱 망했지만요.

  6. Favicon of http://ibio.tistory.com BlogIcon 나비오 2010.06.24 1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스쳐지나간 제품은 기억을 못해서요

    제 불찰입니다. ㅠㅠ

    즐거운 하루 되세요

  7. Favicon of http://www.oil-expellers.com/ BlogIcon oil expeller 2011.10.18 17: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을 블랙베리 최초 슬라이드 스마트폰이라고 고쳐야 겠네요
    감사합니다.

  8. Favicon of http://www.feedmillequipments.com/feedmillequipment.html BlogIcon Feed Mill Equipment Manufacturer 2011.12.29 1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은 거의 모든게 email based라고 봐도 될 정도라서 그런가요.
    암튼 국내에서 App World가 안되고, 게다가 애플/구글에 비하면
    어플이 좋지 않은건 어쩔수 없구요.

  9. Favicon of http://www.simplyrest.com/latex_mattresses BlogIcon latex mattresses 2012.01.13 22: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런데 한국에서는 확실히 찬밥 신세였습니다. 텔레콤에 의해서 판매되고 있으나 광고도 없고 특별한 메리트도 없지요.

  10. Favicon of http://www.passres.com/nike-flight-one-nrg-c-46.html BlogIcon Nike Flight One NRG 2012.12.08 1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전원을 찬성하고, 임상 교수들은 의전원에 반대한다는



애플(Apple)이 저번주에 드디어 마이크로소프트(MS)보다 시가총액에서 앞서기 시작했다며 이제 명실상부한 IT 세계 최고의 기업이 되었습니다. 이런 애플을 경쟁상대로 생각하는 회사 있으니 한국의 삼성입니다.

삼성은 제품만 내놓으면 항상 '대항마'라는 꼬리가 붙으며 앞에는 '아이폰'이 따라옵니다. 세계 일류, 세계 최고라는 엘리트 정신의 고귀함이 애플 앞에서는 초라해 보입니다. 

그러면 문제점을 찾아내고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반성의 시간을 가져야 하는데 넘쳐나는 의욕과 잉여자본으로 무조건 추격전을 벌이는 양상입니다.

스마트폰으로 s패드를 따라해 보았습니다 ^^ 물에 비친 낙옆이 떠다니고 어플은 밑으로 4개 만들어 봤습니다. 단순한 부품의 조합이 새로운 IT제품을 만들어 내는 것은 아니겠죠^^

애플은 자동차를 만들지 않습니다. 
애플은 증권사를 가지고 있지도 않고
보안업체, 보험회사, 아파트를 만들지 않습니다. 

애플은 오직 IT에만 집중하며 지금까지 침몰의 고비를 여러번 겪으며 권좌에 오른 회사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의욕과 자본으로 한순간에 따라 잡는 다는 것은 역부족이며 세상적으로도 공평치 않아 보입니다. 

갤럭시S 는 출시한다고 한지 얼마나 되었을까요. 그러더니 갤럭시A 라는 사생아를 출시시키며 소비자의 욕구를 하향시키고 결국 대만의 HTC 디자이어에 시장의 많은 부분을 빼앗겼지요.  아이폰 4G를 자신들의 경쟁상대라고 생각하는 것 같은데 미안하지만 옴니아의 완패를 아직도 기억 못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듣보(기계)인 s패드를 유출했다고 하네요 

    [왼쪽 유출된 아이폰 4G, 오른쪽 아이폰 3G] 출처 : APP.co.kr

얼마전 애플의 아이폰 4G의 유출 사건이 연상되네요. 하여튼 뭔가 엉성하고 안타깝습니다. 아이폰에 이어 이제 아이패드(IPAD)의 대항마로 대적하겠다는 것인데 친삼성 국내언론의 힘을 빌려 국내에서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해외시장에서 적수가 될지는 상당히 미지수입니다. 왜냐하면 해외의 언론은 아주 객관적으로 판단을 할 것이기 때문이죠. 

태블릿PC에 대한 언급이 국내에서 시작한 것이 작년 말부터 인데 언제부터 삼성이 s패드를 연구했는지 궁금하고 그 성능은 어떨지 의문입니다. 

성능좋은 하드웨어의 조합만으로는 뛰어난 소프트웨어를 가지고 있는 IT제품을 이길 수 없다는 교훈을 아직도 모르는 것은 아닌지 안타깝습니다. 


Posted by 나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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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너무 2010.06.05 0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한국 기업들이 아직 일본기업의 마인드에도 못따라 간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미국 시장에서 살아남으려면 미국의 마인드를 따라가야 하는것도 맞지만
    아직 일본만도 못하다는 생각이 드네욤.
    그냥 잡글임 신경쓰지마세요 ㅋㅋ;

  2. Favicon of http://ibio.tistory.com BlogIcon 나비오 2010.06.05 0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혀 잡글이 아니십니다^^

    좋은 의견 감사하구요. 현재 일본보다 앞서는 느낌이 들지만
    원천기술은 아직도 일본이 가지고 있는 것이 많다고 알고 있습니다.

    마인드의 문제 맞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3. Favicon of http://blog.airpage.org BlogIcon 파이팅건맨 2010.06.05 16: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블릿 PC 에 대한 언급은 7, 8년전(혹은 좀더)부터 삼성과 몇개 기업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제품을 내어 놓기도 하였습니다. 물론, 삼성이 선두는 아니었고 시대를 앞섰는지- 당시에는 태블릿PC가 요즘만큼 인기를 끌지 못했죠. 아이패드와 같은 디자인이 나오지 않아서~였을 수도 있고, WiFi 나 기타 무선망 인프라가 지금과 같지 않아 소비자의 트랜드도 그들을 허용하지 않았던것 같습니다.

  4. Favicon of http://ibio.tistory.com BlogIcon 나비오 2010.06.10 07: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여러가지 시도가 있지만 그것이 제품으로서 인기를 얻거나 사회적 이슈를 끌어내지 못하면
    사장되는 경우가 많으니 개발자들의 애환도 있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먼저 시도했던 개발자들은 쓸쓸히 사라지고
    때를 잘 만난 개발자는 영웅으로 추대받은 분위기는 어쩔 수 없으리라 생각이 드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5. Favicon of http://www.passres.com/nike-flight-one-nrg-c-46.html BlogIcon Nike Flight One NRG 2012.12.08 1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때가 있는데, 특히 친구들의 따돌림과 업신여김이



출처 : http://www.engadget.com


요즘 마이크로소프트를 보면 진퇴양난이라는 생각이 든다. 예전 MS 왕국을 지탱하던 OS와 Office 의 철옹성들이 하나둘씩 무너져 나가는 것 같기 때문이다.
인터넷이 더이상 PC 기반이 아니라 스마트폰으로 이전하는 지각변동에서,
아이폰과 안드로이드에게는 운영체제시장을 위협받고,
검색의 왕자 구글에게 브라우저와 OA 까지 침범을 당하며 이제는 각 분야에서의 후발주자로 시장에 허둥지둥 뛰어드는 형상이다. 

여전히 출시예정인 스마트폰인 윈도우폰 7, 
그리고 이제는 테블릿PC 에서 새로운 반격을 모색하고 있는 것 같다.

마이크로소프트 쿠리어(Microsoft Courier)

3월 4일 아이패드의 출시발표가 있고 마이크로소프트 긴장한 것 같다. 작년 9월부터 '하더라 통신'으로만 소식을 전했던 테블릿피씨 쿠리어(Microsoft Courier)를 같은날 영상을 통해 언론에 흘린 것이다. 
위기감에 의한 것인지 자신감에 의한 대응인지는 제품이 출시돼 보아야 알겠지만
디자인으로는 애플 아이패드(Ipad)에 비해 크게 뒤떨어지지는 않는 것 같다. 

눈으로 보여지는 것 외에 내부 사양은 확실치 않지만 운영체제는 당연히 윈도우 모바일 7 이 유력하며 그래픽 유저의 절대적 호응을 받는 애플의 구매자들을 의식하여 Tegra 2 (NVIDIA가 최근 출시한 모바일용 그래픽 프로세서로서  기존 모바일 그래픽 프로세서보다 10배 빠르고 , 3D유저 인터페이스를 가지는 것이 특징이다)를 채용할 것으로 보인다. 

테블릿의 생명이라 할 수 있는 크기는 5X7 사이즈 사진을 양쪽으로 펼쳐보는 보는 사이즈로 가장 중요시 한 것이 이동성과 휴대성이라는 것을 알 수 있게 한다.  

그 외에 펜 사용 기능내장 카메라 기능은 후발 상품으로서 아이패드를 철저히 연구하여 기능을 향상시킨 부분이라는 생각이 든다. 
휴대용 '디지털 일기'라고 표현한 마이크로소프트의 쿠리어는 펜 기능이 얼마나 섬세할지는 모르겠지만 
이제 캠퍼스에 누워서 테블릿PC를 통해 스케치를 하고 그림을 그리는 휴대용 캔버스를 제공하지 않을까하는  생각과 이제 그래픽 디자이너의 작업 공간이 산과 들로 넓어지는 바램을 갖게 된다. 
(밑에 사진들을 보시면 그래픽 디자이너를 위한 테블릿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유저의 입장에서는 가장 중요한 출시와 가격이 합리적으로 적용되어져 선택의 폭이 넓어지길 또한 기대해 본다. 



  출처 : http://www.engadget.com

 


 







  출처 : http://www.engadget.com


  출처 : http://www.engadget.com






Posted by 나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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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arange.net BlogIcon 밋첼™ 2010.03.11 0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름 노력하고 있는 것은 보이지만... 개인적으로는 구글에서 나올 녀석이 더 기대가되니...
    역시나 MS는 조금씩 밀리고 있는게 아닐까싶습니다.

  2. Favicon of http://ibio.tistory.com BlogIcon 나비오 2010.03.12 0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글이 테블릿에까지 진출하나요?
    역시 저보다 더 해박한 지식을 가지셨군요^^

    한번 구글 태블릿에 대한 정보를 찾아봐야 겠네요

    감사합니다. 항상

  3. Favicon of http://musth.tistory.com BlogIcon GC 2010.04.22 1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상당히 잘 빠졌군요.
    내심 기대가 되네요. 아이패드 나올날만 기다리고 있었는데..

    이런 경쟁 구도는 희소식이네요 ㅎㅎ

  4. Favicon of http://ibio.tistory.com BlogIcon 나비오 2010.04.23 0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쩜 쿠리어가 쬐금 더 좋을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펜하고 카메라가 달렸으니까요 ㅋㅋ

  5. Favicon of http://jacob4uu.tistory.com BlogIcon 어색동자 2010.05.06 1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쿠리어 기대되는데~ 빨리 나왔음 좋겠어요

  6. Favicon of http://www.passres.com/nike-lebron-9-c-79.html BlogIcon Nike LeBron 9 2012.12.06 1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기세가 너무 비싸서 난방기구는 잘 사용못했고
    대신에 가스는 1인당, 200엔인가 300